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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라


 코 찔찔 흘리던 어릴 적 방과 후 인근 야산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최근들어 삐라가 자주 보였던 뒷 산에도 요즘은 통

삐라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삐라를 주우러 일부러 그곳에 가는 건 아니지만, 어릴 적 "삐라 = 학용품" 이었던 적이있었기에 그 기억을 되짚어 볼 뿐.. 추억은 주울 수가 없네

    [ 북한 최고의 여가는 놀이동산에서 비행선을 타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나? ]  각종 전단 형식의 광고가 우리집 대문과, 길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들... 찌라시 광고라하면 보통 생각나는 분위기는 바로 지저분한 모습들이다.

누구는 "찌라시"가 불특정상대를 대상으로하는 효과 약한 광고방식이라 생각도 하겠지만, 전단지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사람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는 전단지 광고도 타겟층이 존재하며 상권이나 지역 분석을 하기 때문. 어떤 지역에 통닭집 창업을 한 김 사장이 치킨집 반경 10km 주변으로 아파트나 원룸 같은 주거지역의 대문에 형형색색 '기깔난' 광고 전단을 만들어 배포한다.

또 주변 상권에서 같은 치킨집이 어디로 주로 전단을 돌렸는가?에 대한 경쟁사 분석까지 마치고 배포했기에, '이제 곧 전화가 빗발 칠 것이다' 라고 걸려오는 전화를 손꼽아 기다리는 것 마냥.    [ 전화는 무조건 온다! ]  도대체 왜?  전단지 광고에 혐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처음에만 짜증스럽게 구겨 휴지통에 처넣을 뿐. 통닭이 생각나면 그 찌라시를 휴지통에서 꺼내기도 하니까..좋은 생각 보다, '안 좋은 생각의 잔상'이 오래가는데 배가 고프면 안좋은 생각이고 뭣이고 일단은 먹으려면 전화번호가 있어야 한다.

때문에 "아! 그거!" 를 외치며 구겨진 찌라시를 펼치게 되는 것이다.

 tv를 보다가 도미노피자의 맛있는 피자 광고가 나와 구미를 당기면, '철수네 피자'라는 동네 피자집 전단이 눈에 보여 전화를 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전단지의 힘이다.

굳이 도미노피자를 시켜서 그 피자를 먹겠다! 라는 생각보다는 가까운 동네피자집에 전화걸어 일단 '피자'를 먹는게 목적이니까. 전단지와 삐라.이것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다르지만,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종이 인쇄2. 제작비용 저렴3. 반영구적    [ 그렇다면 광고적으로만 접근 했을 때, 과연 삐라의 효과. 있을까? ]    [ GPS 장착 삐라. 상상을 초월한다.

]   ***주의*** : 내 주관적으로 생각한 것으로 재미로 효과 따져본다는 내용의 근거 없는 개소리임을 미리 밝힘.?????*설정 : 5만 개의 전단지가 10개의 풍선에 각각 장착. ( 총 50 만 장 ) -배포프로세스 1. 비닐 풍선에 담긴 수 십만 장의 삐라가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난다 / GPS 추적으로 살포장소 실시간체크. 2. 초속 4

5m/s 로 3시간을 기다려 황해남도를 지나 평양 근처에 도달하면 시한 장치에 의한 자동폭발!3. 공중 분해된 풍선에 담긴 전단지 50 만장이 30

40km 반경으로 살포. 4. 황해북도 인근 인구밀도 180명/㎢ (북한평균)라고 가정 할 때, 1 ㎢ 범위 12500 장 배포 되나, 이 중 야산, 수로 등으로 40% 유실. 1 ㎢ 당 7500장 유입.5. 유입 된 7500 장 중, 주거영역에 떨어 질 확률 1%로 가정 시, 75 장이 주거영역에 떨어지고 나머지는 유실 및 훼손.6. 주거영역 근방에서 5명의 북한 주민이, 1장 씩 총 5 장 획득.7.  1 ㎢ 평균치이므로 백시멈 반경 40km 일 때 200 명의 북한 주민이 총 200 장 내외의 삐라 획득. -광고효과예상 1. 북한 평균 가족 수 5 명으로 가정 하면 200 가구, 10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2. 광고 확산 - 전단 직접 확산을 통해 내용 전달 / 입소문을 통한 내용 확산.3. 빅이슈, 50%의 광고 확산 예상하나, 북한의 전화 및 매체 미발달로 한 달 내, 20%로 확산이 일어나 총 12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 4. 도중 군부를 겁내 삐라를 폐기한 인원이 50% 일 때, 100가구가 반영구적으로 보유.5. 이후 1개월 당 확산이 5%, 4%, 3%, 2%, 2% ... 로 일어날 경우 6개월 후, 신규 삐라내용 인지 인원 192명 증가. 6. 50만장 살포를 통해, 6개월 간 삐라광고를 접한 총인원 1392 명.  *정리*50만장 삐라 광고를 통해, 1392 명이 삐라내용을 인지하였다.

 그 중, 북한정권에 호의적이라 해당 정보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인지한 인원이 30%라고 생각했을때!무려!!! 974 명에게 내용을 유포 했다고 볼 수 있다.

 상업적 목적을 띠고 있는 광고가 아닌 선전물임을 감안 할 때, 이 '광고'는 효과가 있다! 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 라면, 볼펜, 양초 등을 붙여 배포할 경우 유실율 감소와 신뢰도 상승의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네? 그야말로 감성 마케팅의 끝판왕 이로다.

..ㅋㅋㅋ     .. 박근혜 대통령 욕하는거고. 어렸을땐 산에 가서 삐라 줏으면 공책준다더만, 요즘엔 그런거 없나? 차마 ... 사진은 올리지 않겠음. 삐라밥먹으러 가는 길에 주은 전단지들어릴적에 산에서 줍던 대남전단(삐라)가대낮에 서울시내 한복판에 떡하니...ㅋ참나...예전에는 이런걸 파출소에 갔다주면연필이나 노트를 주곤했었죠^^점심먹으러 가는 10분동안 이렇게나 많이 주웠다 ㅡㅡ;;얼마전 대북확성기에 대한 보복이라고 하는데참 옛날이나 지금이나혐오스런운 말투며 그림이며어째 변한게 하나 없더라구요...변했다면 대통령만 바꼈네요다수의 사람들이 길가다 주워서 보기때문에염려스럽지만실제와 다른내용과 과장된 내용이니모두 무시하시면되겠습니다!!!!풍선을 이용하거나 모의비행기를 이용해보낸다는데거기에 투자할 돈 있으면국민들에게 쌀한톨을 더주고저렇게 혐오스런 그림그리는 사람은본격 호러 만화로 세계시장에 진출을...ㅋㅋㅋㅋㅋㅋㅋ웃자고 한말입니다^^대남전단(삐라)를 발견시 행동요령에대해 많이 검색하고 알아봤는데특별한건 없었습니다.

요즘은 대량으로 한곳으로 떨어지기때문에그럴때는 파출소에 신고를 하시고그외에 낱개를 발견시에는그냥 무시하시고 찢어버리시면 되겠습니다예전처럼 신고해도 뭐 안준다네요 ㅎ그냥 칭찬^^;;;재밌는건 북한에서는남한 대북전단(삐라)를 신고안할시가족모두 엄벌에 처한다고하니...역시 무섭네요 ㅠ이상 대남전단(삐라) 포스팅을 마칩니다PS-오해의소지가 있을시 본포스팅을 삭제하겠습니다.

해당 대남전단지는 모두 파쇄하였습니다.

 코 찔찔 흘리던 어릴 적 방과 후 인근 야산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최근들어 삐라가 자주 보였던 뒷 산에도 요즘은 통

삐라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삐라를 주우러 일부러 그곳에 가는 건 아니지만, 어릴 적 "삐라 = 학용품" 이었던 적이있었기에 그 기억을 되짚어 볼 뿐.. 추억은 주울 수가 없네

    [ 북한 최고의 여가는 놀이동산에서 비행선을 타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나? ]  각종 전단 형식의 광고가 우리집 대문과, 길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들... 찌라시 광고라하면 보통 생각나는 분위기는 바로 지저분한 모습들이다.

누구는 "찌라시"가 불특정상대를 대상으로하는 효과 약한 광고방식이라 생각도 하겠지만, 전단지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사람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는 전단지 광고도 타겟층이 존재하며 상권이나 지역 분석을 하기 때문. 어떤 지역에 통닭집 창업을 한 김 사장이 치킨집 반경 10km 주변으로 아파트나 원룸 같은 주거지역의 대문에 형형색색 '기깔난' 광고 전단을 만들어 배포한다.

또 주변 상권에서 같은 치킨집이 어디로 주로 전단을 돌렸는가?에 대한 경쟁사 분석까지 마치고 배포했기에, '이제 곧 전화가 빗발 칠 것이다' 라고 걸려오는 전화를 손꼽아 기다리는 것 마냥.    [ 전화는 무조건 온다! ]  도대체 왜?  전단지 광고에 혐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처음에만 짜증스럽게 구겨 휴지통에 처넣을 뿐. 통닭이 생각나면 그 찌라시를 휴지통에서 꺼내기도 하니까..좋은 생각 보다, '안 좋은 생각의 잔상'이 오래가는데 배가 고프면 안좋은 생각이고 뭣이고 일단은 먹으려면 전화번호가 있어야 한다.

때문에 "아! 그거!" 를 외치며 구겨진 찌라시를 펼치게 되는 것이다.

 tv를 보다가 도미노피자의 맛있는 피자 광고가 나와 구미를 당기면, '철수네 피자'라는 동네 피자집 전단이 눈에 보여 전화를 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전단지의 힘이다.

굳이 도미노피자를 시켜서 그 피자를 먹겠다! 라는 생각보다는 가까운 동네피자집에 전화걸어 일단 '피자'를 먹는게 목적이니까. 전단지와 삐라.이것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다르지만,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종이 인쇄2. 제작비용 저렴3. 반영구적    [ 그렇다면 광고적으로만 접근 했을 때, 과연 삐라의 효과. 있을까? ]    [ GPS 장착 삐라. 상상을 초월한다.

]   ***주의*** : 내 주관적으로 생각한 것으로 재미로 효과 따져본다는 내용의 근거 없는 개소리임을 미리 밝힘.?????*설정 : 5만 개의 전단지가 10개의 풍선에 각각 장착. ( 총 50 만 장 ) -배포프로세스 1. 비닐 풍선에 담긴 수 십만 장의 삐라가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난다 / GPS 추적으로 살포장소 실시간체크. 2. 초속 4

[삐라]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5m/s 로 3시간을 기다려 황해남도를 지나 평양 근처에 도달하면 시한 장치에 의한 자동폭발!3. 공중 분해된 풍선에 담긴 전단지 50 만장이 30

40km 반경으로 살포. 4. 황해북도 인근 인구밀도 180명/㎢ (북한평균)라고 가정 할 때, 1 ㎢ 범위 12500 장 배포 되나, 이 중 야산, 수로 등으로 40% 유실. 1 ㎢ 당 7500장 유입.5. 유입 된 7500 장 중, 주거영역에 떨어 질 확률 1%로 가정 시, 75 장이 주거영역에 떨어지고 나머지는 유실 및 훼손.6. 주거영역 근방에서 5명의 북한 주민이, 1장 씩 총 5 장 획득.7.  1 ㎢ 평균치이므로 백시멈 반경 40km 일 때 200 명의 북한 주민이 총 200 장 내외의 삐라 획득. -광고효과예상 1. 북한 평균 가족 수 5 명으로 가정 하면 200 가구, 10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2. 광고 확산 - 전단 직접 확산을 통해 내용 전달 / 입소문을 통한 내용 확산.3. 빅이슈, 50%의 광고 확산 예상하나, 북한의 전화 및 매체 미발달로 한 달 내, 20%로 확산이 일어나 총 12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 4. 도중 군부를 겁내 삐라를 폐기한 인원이 50% 일 때, 100가구가 반영구적으로 보유.5. 이후 1개월 당 확산이 5%, 4%, 3%, 2%, 2% ... 로 일어날 경우 6개월 후, 신규 삐라내용 인지 인원 192명 증가. 6. 50만장 살포를 통해, 6개월 간 삐라광고를 접한 총인원 1392 명.  *정리*50만장 삐라 광고를 통해, 1392 명이 삐라내용을 인지하였다.

 그 중, 북한정권에 호의적이라 해당 정보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인지한 인원이 30%라고 생각했을때!무려!!! 974 명에게 내용을 유포 했다고 볼 수 있다.

 상업적 목적을 띠고 있는 광고가 아닌 선전물임을 감안 할 때, 이 '광고'는 효과가 있다! 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 라면, 볼펜, 양초 등을 붙여 배포할 경우 유실율 감소와 신뢰도 상승의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네? 그야말로 감성 마케팅의 끝판왕 이로다.

..ㅋㅋㅋ     헛밥먹으러 가는 길에 주은 전단지들어릴적에 산에서 줍던 대남전단(삐라)가대낮에 서울시내 한복판에 떡하니...ㅋ참나...예전에는 이런걸 파출소에 갔다주면연필이나 노트를 주곤했었죠^^점심먹으러 가는 10분동안 이렇게나 많이 주웠다 ㅡㅡ;;얼마전 대북확성기에 대한 보복이라고 하는데참 옛날이나 지금이나혐오스런운 말투며 그림이며어째 변한게 하나 없더라구요...변했다면 대통령만 바꼈네요다수의 사람들이 길가다 주워서 보기때문에염려스럽지만실제와 다른내용과 과장된 내용이니모두 무시하시면되겠습니다!!!!풍선을 이용하거나 모의비행기를 이용해보낸다는데거기에 투자할 돈 있으면국민들에게 쌀한톨을 더주고저렇게 혐오스런 그림그리는 사람은본격 호러 만화로 세계시장에 진출을...ㅋㅋㅋㅋㅋㅋㅋ웃자고 한말입니다^^대남전단(삐라)를 발견시 행동요령에대해 많이 검색하고 알아봤는데특별한건 없었습니다.

요즘은 대량으로 한곳으로 떨어지기때문에그럴때는 파출소에 신고를 하시고그외에 낱개를 발견시에는그냥 무시하시고 찢어버리시면 되겠습니다예전처럼 신고해도 뭐 안준다네요 ㅎ그냥 칭찬^^;;;재밌는건 북한에서는남한 대북전단(삐라)를 신고안할시가족모두 엄벌에 처한다고하니...역시 무섭네요 ㅠ이상 대남전단(삐라) 포스팅을 마칩니다PS-오해의소지가 있을시 본포스팅을 삭제하겠습니다.

해당 대남전단지는 모두 파쇄하였습니다.

 코 찔찔 흘리던 어릴 적 방과 후 인근 야산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최근들어 삐라가 자주 보였던 뒷 산에도 요즘은 통

삐라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삐라를 주우러 일부러 그곳에 가는 건 아니지만, 어릴 적 "삐라 = 학용품" 이었던 적이있었기에 그 기억을 되짚어 볼 뿐.. 추억은 주울 수가 없네

    [ 북한 최고의 여가는 놀이동산에서 비행선을 타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나? ]  각종 전단 형식의 광고가 우리집 대문과, 길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들... 찌라시 광고라하면 보통 생각나는 분위기는 바로 지저분한 모습들이다.

누구는 "찌라시"가 불특정상대를 대상으로하는 효과 약한 광고방식이라 생각도 하겠지만, 전단지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사람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는 전단지 광고도 타겟층이 존재하며 상권이나 지역 분석을 하기 때문. 어떤 지역에 통닭집 창업을 한 김 사장이 치킨집 반경 10km 주변으로 아파트나 원룸 같은 주거지역의 대문에 형형색색 '기깔난' 광고 전단을 만들어 배포한다.

또 주변 상권에서 같은 치킨집이 어디로 주로 전단을 돌렸는가?에 대한 경쟁사 분석까지 마치고 배포했기에, '이제 곧 전화가 빗발 칠 것이다' 라고 걸려오는 전화를 손꼽아 기다리는 것 마냥.    [ 전화는 무조건 온다! ]  도대체 왜?  전단지 광고에 혐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처음에만 짜증스럽게 구겨 휴지통에 처넣을 뿐. 통닭이 생각나면 그 찌라시를 휴지통에서 꺼내기도 하니까..좋은 생각 보다, '안 좋은 생각의 잔상'이 오래가는데 배가 고프면 안좋은 생각이고 뭣이고 일단은 먹으려면 전화번호가 있어야 한다.

때문에 "아! 그거!" 를 외치며 구겨진 찌라시를 펼치게 되는 것이다.

[삐라] 진실 또는 거짓..

 tv를 보다가 도미노피자의 맛있는 피자 광고가 나와 구미를 당기면, '철수네 피자'라는 동네 피자집 전단이 눈에 보여 전화를 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전단지의 힘이다.

굳이 도미노피자를 시켜서 그 피자를 먹겠다! 라는 생각보다는 가까운 동네피자집에 전화걸어 일단 '피자'를 먹는게 목적이니까. 전단지와 삐라.이것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다르지만,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종이 인쇄2. 제작비용 저렴3. 반영구적    [ 그렇다면 광고적으로만 접근 했을 때, 과연 삐라의 효과. 있을까? ]    [ GPS 장착 삐라. 상상을 초월한다.

]   ***주의*** : 내 주관적으로 생각한 것으로 재미로 효과 따져본다는 내용의 근거 없는 개소리임을 미리 밝힘.?????*설정 : 5만 개의 전단지가 10개의 풍선에 각각 장착. ( 총 50 만 장 ) -배포프로세스 1. 비닐 풍선에 담긴 수 십만 장의 삐라가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난다 / GPS 추적으로 살포장소 실시간체크. 2. 초속 4

5m/s 로 3시간을 기다려 황해남도를 지나 평양 근처에 도달하면 시한 장치에 의한 자동폭발!3. 공중 분해된 풍선에 담긴 전단지 50 만장이 30

40km 반경으로 살포. 4. 황해북도 인근 인구밀도 180명/㎢ (북한평균)라고 가정 할 때, 1 ㎢ 범위 12500 장 배포 되나, 이 중 야산, 수로 등으로 40% 유실. 1 ㎢ 당 7500장 유입.5. 유입 된 7500 장 중, 주거영역에 떨어 질 확률 1%로 가정 시, 75 장이 주거영역에 떨어지고 나머지는 유실 및 훼손.6. 주거영역 근방에서 5명의 북한 주민이, 1장 씩 총 5 장 획득.7.  1 ㎢ 평균치이므로 백시멈 반경 40km 일 때 200 명의 북한 주민이 총 200 장 내외의 삐라 획득. -광고효과예상 1. 북한 평균 가족 수 5 명으로 가정 하면 200 가구, 10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2. 광고 확산 - 전단 직접 확산을 통해 내용 전달 / 입소문을 통한 내용 확산.3. 빅이슈, 50%의 광고 확산 예상하나, 북한의 전화 및 매체 미발달로 한 달 내, 20%로 확산이 일어나 총 12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 4. 도중 군부를 겁내 삐라를 폐기한 인원이 50% 일 때, 100가구가 반영구적으로 보유.5. 이후 1개월 당 확산이 5%, 4%, 3%, 2%, 2% ... 로 일어날 경우 6개월 후, 신규 삐라내용 인지 인원 192명 증가. 6. 50만장 살포를 통해, 6개월 간 삐라광고를 접한 총인원 1392 명.  *정리*50만장 삐라 광고를 통해, 1392 명이 삐라내용을 인지하였다.

 그 중, 북한정권에 호의적이라 해당 정보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인지한 인원이 30%라고 생각했을때!무려!!! 974 명에게 내용을 유포 했다고 볼 수 있다.

 상업적 목적을 띠고 있는 광고가 아닌 선전물임을 감안 할 때, 이 '광고'는 효과가 있다! 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 라면, 볼펜, 양초 등을 붙여 배포할 경우 유실율 감소와 신뢰도 상승의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네? 그야말로 감성 마케팅의 끝판왕 이로다.

..ㅋㅋㅋ     TV 뉴스에서나 보던 북한 삐라가이젠 하다하다 집앞에까지 ㄷㄷㄷ그나저나 아주 예전에는 북한에서 날아온 이 삐라 주워다 선생님께 신고하면착하다고 연필이며 공책도 주시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코 찔찔 흘리던 어릴 적 방과 후 인근 야산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최근들어 삐라가 자주 보였던 뒷 산에도 요즘은 통

삐라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삐라를 주우러 일부러 그곳에 가는 건 아니지만, 어릴 적 "삐라 = 학용품" 이었던 적이있었기에 그 기억을 되짚어 볼 뿐.. 추억은 주울 수가 없네

    [ 북한 최고의 여가는 놀이동산에서 비행선을 타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나? ]  각종 전단 형식의 광고가 우리집 대문과, 길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들... 찌라시 광고라하면 보통 생각나는 분위기는 바로 지저분한 모습들이다.

누구는 "찌라시"가 불특정상대를 대상으로하는 효과 약한 광고방식이라 생각도 하겠지만, 전단지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사람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는 전단지 광고도 타겟층이 존재하며 상권이나 지역 분석을 하기 때문. 어떤 지역에 통닭집 창업을 한 김 사장이 치킨집 반경 10km 주변으로 아파트나 원룸 같은 주거지역의 대문에 형형색색 '기깔난' 광고 전단을 만들어 배포한다.

또 주변 상권에서 같은 치킨집이 어디로 주로 전단을 돌렸는가?에 대한 경쟁사 분석까지 마치고 배포했기에, '이제 곧 전화가 빗발 칠 것이다' 라고 걸려오는 전화를 손꼽아 기다리는 것 마냥.    [ 전화는 무조건 온다! ]  도대체 왜?  전단지 광고에 혐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처음에만 짜증스럽게 구겨 휴지통에 처넣을 뿐. 통닭이 생각나면 그 찌라시를 휴지통에서 꺼내기도 하니까..좋은 생각 보다, '안 좋은 생각의 잔상'이 오래가는데 배가 고프면 안좋은 생각이고 뭣이고 일단은 먹으려면 전화번호가 있어야 한다.

때문에 "아! 그거!" 를 외치며 구겨진 찌라시를 펼치게 되는 것이다.

 tv를 보다가 도미노피자의 맛있는 피자 광고가 나와 구미를 당기면, '철수네 피자'라는 동네 피자집 전단이 눈에 보여 전화를 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전단지의 힘이다.

굳이 도미노피자를 시켜서 그 피자를 먹겠다! 라는 생각보다는 가까운 동네피자집에 전화걸어 일단 '피자'를 먹는게 목적이니까. 전단지와 삐라.이것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다르지만,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종이 인쇄2. 제작비용 저렴3. 반영구적    [ 그렇다면 광고적으로만 접근 했을 때, 과연 삐라의 효과. 있을까? ]    [ GPS 장착 삐라. 상상을 초월한다.

]   ***주의*** : 내 주관적으로 생각한 것으로 재미로 효과 따져본다는 내용의 근거 없는 개소리임을 미리 밝힘.?????*설정 : 5만 개의 전단지가 10개의 풍선에 각각 장착. ( 총 50 만 장 ) -배포프로세스 1. 비닐 풍선에 담긴 수 십만 장의 삐라가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난다 / GPS 추적으로 살포장소 실시간체크. 2. 초속 4

5m/s 로 3시간을 기다려 황해남도를 지나 평양 근처에 도달하면 시한 장치에 의한 자동폭발!3. 공중 분해된 풍선에 담긴 전단지 50 만장이 30

40km 반경으로 살포. 4. 황해북도 인근 인구밀도 180명/㎢ (북한평균)라고 가정 할 때, 1 ㎢ 범위 12500 장 배포 되나, 이 중 야산, 수로 등으로 40% 유실. 1 ㎢ 당 7500장 유입.5. 유입 된 7500 장 중, 주거영역에 떨어 질 확률 1%로 가정 시, 75 장이 주거영역에 떨어지고 나머지는 유실 및 훼손.6. 주거영역 근방에서 5명의 북한 주민이, 1장 씩 총 5 장 획득.7.  1 ㎢ 평균치이므로 백시멈 반경 40km 일 때 200 명의 북한 주민이 총 200 장 내외의 삐라 획득. -광고효과예상 1. 북한 평균 가족 수 5 명으로 가정 하면 200 가구, 10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2. 광고 확산 - 전단 직접 확산을 통해 내용 전달 / 입소문을 통한 내용 확산.3. 빅이슈, 50%의 광고 확산 예상하나, 북한의 전화 및 매체 미발달로 한 달 내, 20%로 확산이 일어나 총 12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 4. 도중 군부를 겁내 삐라를 폐기한 인원이 50% 일 때, 100가구가 반영구적으로 보유.5. 이후 1개월 당 확산이 5%, 4%, 3%, 2%, 2% ... 로 일어날 경우 6개월 후, 신규 삐라내용 인지 인원 192명 증가. 6. 50만장 살포를 통해, 6개월 간 삐라광고를 접한 총인원 1392 명.  *정리*50만장 삐라 광고를 통해, 1392 명이 삐라내용을 인지하였다.

 그 중, 북한정권에 호의적이라 해당 정보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인지한 인원이 30%라고 생각했을때!무려!!! 974 명에게 내용을 유포 했다고 볼 수 있다.

 상업적 목적을 띠고 있는 광고가 아닌 선전물임을 감안 할 때, 이 '광고'는 효과가 있다! 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 라면, 볼펜, 양초 등을 붙여 배포할 경우 유실율 감소와 신뢰도 상승의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네? 그야말로 감성 마케팅의 끝판왕 이로다.

..ㅋㅋㅋ      민간인들에게 긴급대피를 권하는 내용이다.

                                공산당의 만용과 그릇된 욕심때문에 민중이 희생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줌                     이게 바로 UN군이 발행하는 안전보장증....이것들고 귀순하면 백퍼 받아줌                1980년대 자유대한으로 귀순을 권유하는 대인민군 병사용 삐라   토요일 점심에 가면 사람이 많다더니 정말 그랬어요. 나베간치스 식당 안쪽은 빈 자리 없이 꽉 찼고, 바깥 테라스에만 몇 테이블 비어 있더라고요. 안내해주는 자리에 앉으니 기본 테이블웨어 세팅해주고, 메뉴판을 가져다주네요. 가기 전부터 전 쫄깃한 식감의 살짝 매콤한 진짜 이탈리안 파스타가 먹고 싶었어요. 이럴 땐 알리오올리오가 정답!나베간치스 메뉴에서는 못 찾아서 제일 비슷한 고추가 들어갔다는 Romana 파스타로 주문했어요. 남편은 리조또, 아이들은 파스타와 고기가 나오는 키즈 메뉴 주문했고요. 리조또는 얇게 썬 감자를 튀겨서 바삭한 식감이 재미있는 요리였어요. 파를 채썰어서 크림리조또를 맛나게 먹을 수 있었고요. 새우도 큼직한 게 많이 들어있네요. 약간 짭짤하고 양이 좀 적었던 게 아쉬운 정도. 아이들에게 새우 다 나누어줘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요. ;;; 그리고 제가 먹은 파스타예요. 메뉴의 설명을 보니 올리브오일과 고추, 새우가 들어간 파스타더라고요. 알리오올리오만큼 매콤하진 않았지만 약하게 느껴지는 고추맛이 아주 좋았어요. 먹는 내내 맛있어서 남편에게 엄지 척! 하며 맛있어 맛있어를 연발했네요. 양도 적당했고요. 아웅. 또 먹고 싶어요. ㅠㅠ아이들은 크림 파스타에 스테이크가 함께 나오는 키즈메뉴를 둘이 나누어 먹었어요. 다른 해산물이나 고기가 들어가 있지 않아서인지 정말 그냥 크림 소스더라고요. ㅋ 아이들은 잘 먹었어요. 고기도 맛있었고요. 아이들이 싹싹 비워 다 먹었네요. 넷이 정말 맛나게 먹고 나오기 전에 계산하려고 카운터로 가는데 입구에 냉장고가 있네요. 조리된 음식을 진공포장해서 냉장보관 중이더라고요.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판매하는 음식들 아닐까 싶었어요. 집에서 거리만 가깝다면 파스타 생각날 때마다 가고 싶어요. 브라질 파스타는 부드럽게 삶아 아이들이 먹긴 참 좋은데 전 탱탱한 이탈리안 파스타의 알텐테가 더 좋거든요. 이탈리아 파스타의 식감과 넉넉한 해산물이 좋았던 나베간치스. 추천해요!+가격은 비슷한 브라질의 파스타 가격에 비해 약간 비싼 편이에요. 그리고 토요일 점심에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음식이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려야 하고요. 참고하세요! :) 민간인들에게 긴급대피를 권하는 내용이다.

                                공산당의 만용과 그릇된 욕심때문에 민중이 희생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줌                     이게 바로 UN군이 발행하는 안전보장증....이것들고 귀순하면 백퍼 받아줌                1980년대 자유대한으로 귀순을 권유하는 대인민군 병사용 삐라   코 찔찔 흘리던 어릴 적 방과 후 인근 야산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최근들어 삐라가 자주 보였던 뒷 산에도 요즘은 통

삐라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삐라를 주우러 일부러 그곳에 가는 건 아니지만, 어릴 적 "삐라 = 학용품" 이었던 적이있었기에 그 기억을 되짚어 볼 뿐.. 추억은 주울 수가 없네

    [ 북한 최고의 여가는 놀이동산에서 비행선을 타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나? ]  각종 전단 형식의 광고가 우리집 대문과, 길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들... 찌라시 광고라하면 보통 생각나는 분위기는 바로 지저분한 모습들이다.

누구는 "찌라시"가 불특정상대를 대상으로하는 효과 약한 광고방식이라 생각도 하겠지만, 전단지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사람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는 전단지 광고도 타겟층이 존재하며 상권이나 지역 분석을 하기 때문. 어떤 지역에 통닭집 창업을 한 김 사장이 치킨집 반경 10km 주변으로 아파트나 원룸 같은 주거지역의 대문에 형형색색 '기깔난' 광고 전단을 만들어 배포한다.

또 주변 상권에서 같은 치킨집이 어디로 주로 전단을 돌렸는가?에 대한 경쟁사 분석까지 마치고 배포했기에, '이제 곧 전화가 빗발 칠 것이다' 라고 걸려오는 전화를 손꼽아 기다리는 것 마냥.    [ 전화는 무조건 온다! ]  도대체 왜?  전단지 광고에 혐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처음에만 짜증스럽게 구겨 휴지통에 처넣을 뿐. 통닭이 생각나면 그 찌라시를 휴지통에서 꺼내기도 하니까..좋은 생각 보다, '안 좋은 생각의 잔상'이 오래가는데 배가 고프면 안좋은 생각이고 뭣이고 일단은 먹으려면 전화번호가 있어야 한다.

때문에 "아! 그거!" 를 외치며 구겨진 찌라시를 펼치게 되는 것이다.

 tv를 보다가 도미노피자의 맛있는 피자 광고가 나와 구미를 당기면, '철수네 피자'라는 동네 피자집 전단이 눈에 보여 전화를 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전단지의 힘이다.

굳이 도미노피자를 시켜서 그 피자를 먹겠다! 라는 생각보다는 가까운 동네피자집에 전화걸어 일단 '피자'를 먹는게 목적이니까. 전단지와 삐라.이것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다르지만,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종이 인쇄2. 제작비용 저렴3. 반영구적    [ 그렇다면 광고적으로만 접근 했을 때, 과연 삐라의 효과. 있을까? ]    [ GPS 장착 삐라. 상상을 초월한다.

]   ***주의*** : 내 주관적으로 생각한 것으로 재미로 효과 따져본다는 내용의 근거 없는 개소리임을 미리 밝힘.?????*설정 : 5만 개의 전단지가 10개의 풍선에 각각 장착. ( 총 50 만 장 ) -배포프로세스 1. 비닐 풍선에 담긴 수 십만 장의 삐라가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난다 / GPS 추적으로 살포장소 실시간체크. 2. 초속 4

5m/s 로 3시간을 기다려 황해남도를 지나 평양 근처에 도달하면 시한 장치에 의한 자동폭발!3. 공중 분해된 풍선에 담긴 전단지 50 만장이 30

40km 반경으로 살포. 4. 황해북도 인근 인구밀도 180명/㎢ (북한평균)라고 가정 할 때, 1 ㎢ 범위 12500 장 배포 되나, 이 중 야산, 수로 등으로 40% 유실. 1 ㎢ 당 7500장 유입.5. 유입 된 7500 장 중, 주거영역에 떨어 질 확률 1%로 가정 시, 75 장이 주거영역에 떨어지고 나머지는 유실 및 훼손.6. 주거영역 근방에서 5명의 북한 주민이, 1장 씩 총 5 장 획득.7.  1 ㎢ 평균치이므로 백시멈 반경 40km 일 때 200 명의 북한 주민이 총 200 장 내외의 삐라 획득. -광고효과예상 1. 북한 평균 가족 수 5 명으로 가정 하면 200 가구, 10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2. 광고 확산 - 전단 직접 확산을 통해 내용 전달 / 입소문을 통한 내용 확산.3. 빅이슈, 50%의 광고 확산 예상하나, 북한의 전화 및 매체 미발달로 한 달 내, 20%로 확산이 일어나 총 1200 명이 삐라 내용 확인. 4. 도중 군부를 겁내 삐라를 폐기한 인원이 50% 일 때, 100가구가 반영구적으로 보유.5. 이후 1개월 당 확산이 5%, 4%, 3%, 2%, 2% ... 로 일어날 경우 6개월 후, 신규 삐라내용 인지 인원 192명 증가. 6. 50만장 살포를 통해, 6개월 간 삐라광고를 접한 총인원 1392 명.  *정리*50만장 삐라 광고를 통해, 1392 명이 삐라내용을 인지하였다.

 그 중, 북한정권에 호의적이라 해당 정보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인지한 인원이 30%라고 생각했을때!무려!!! 974 명에게 내용을 유포 했다고 볼 수 있다.

 상업적 목적을 띠고 있는 광고가 아닌 선전물임을 감안 할 때, 이 '광고'는 효과가 있다! 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 라면, 볼펜, 양초 등을 붙여 배포할 경우 유실율 감소와 신뢰도 상승의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네? 그야말로 감성 마케팅의 끝판왕 이로다.

..ㅋㅋㅋ     TV 뉴스에서나 보던 북한 삐라가이젠 하다하다 집앞에까지 ㄷㄷㄷ그나저나 아주 예전에는 북한에서 날아온 이 삐라 주워다 선생님께 신고하면착하다고 연필이며 공책도 주시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민간인들에게 긴급대피를 권하는 내용이다.

                                공산당의 만용과 그릇된 욕심때문에 민중이 희생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줌                     이게 바로 UN군이 발행하는 안전보장증....이것들고 귀순하면 백퍼 받아줌                1980년대 자유대한으로 귀순을 권유하는 대인민군 병사용 삐라  .. 박근혜 대통령 욕하는거고. 어렸을땐 산에 가서 삐라 줏으면 공책준다더만, 요즘엔 그런거 없나? 차마 ... 사진은 올리지 않겠음. 삐라 토요일 점심에 가면 사람이 많다더니 정말 그랬어요. 나베간치스 식당 안쪽은 빈 자리 없이 꽉 찼고, 바깥 테라스에만 몇 테이블 비어 있더라고요. 안내해주는 자리에 앉으니 기본 테이블웨어 세팅해주고, 메뉴판을 가져다주네요. 가기 전부터 전 쫄깃한 식감의 살짝 매콤한 진짜 이탈리안 파스타가 먹고 싶었어요. 이럴 땐 알리오올리오가 정답!나베간치스 메뉴에서는 못 찾아서 제일 비슷한 고추가 들어갔다는 Romana 파스타로 주문했어요. 남편은 리조또, 아이들은 파스타와 고기가 나오는 키즈 메뉴 주문했고요. 리조또는 얇게 썬 감자를 튀겨서 바삭한 식감이 재미있는 요리였어요. 파를 채썰어서 크림리조또를 맛나게 먹을 수 있었고요. 새우도 큼직한 게 많이 들어있네요. 약간 짭짤하고 양이 좀 적었던 게 아쉬운 정도. 아이들에게 새우 다 나누어줘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요. ;;; 그리고 제가 먹은 파스타예요. 메뉴의 설명을 보니 올리브오일과 고추, 새우가 들어간 파스타더라고요. 알리오올리오만큼 매콤하진 않았지만 약하게 느껴지는 고추맛이 아주 좋았어요. 먹는 내내 맛있어서 남편에게 엄지 척! 하며 맛있어 맛있어를 연발했네요. 양도 적당했고요. 아웅. 또 먹고 싶어요. ㅠㅠ아이들은 크림 파스타에 스테이크가 함께 나오는 키즈메뉴를 둘이 나누어 먹었어요. 다른 해산물이나 고기가 들어가 있지 않아서인지 정말 그냥 크림 소스더라고요. ㅋ 아이들은 잘 먹었어요. 고기도 맛있었고요. 아이들이 싹싹 비워 다 먹었네요. 넷이 정말 맛나게 먹고 나오기 전에 계산하려고 카운터로 가는데 입구에 냉장고가 있네요. 조리된 음식을 진공포장해서 냉장보관 중이더라고요.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판매하는 음식들 아닐까 싶었어요. 집에서 거리만 가깝다면 파스타 생각날 때마다 가고 싶어요. 브라질 파스타는 부드럽게 삶아 아이들이 먹긴 참 좋은데 전 탱탱한 이탈리안 파스타의 알텐테가 더 좋거든요. 이탈리아 파스타의 식감과 넉넉한 해산물이 좋았던 나베간치스. 추천해요!+가격은 비슷한 브라질의 파스타 가격에 비해 약간 비싼 편이에요. 그리고 토요일 점심에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음식이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려야 하고요. 참고하세요! :)모양도 다양하고 속에 들어가는 고물?도 다양하다 ㅋㅋ 슈가 파우더를 위에 뿌리고 속에 과일쨈을 넣기도 하고,치즈, 고기, 감자, 양배추, 호박 등등등 번들번들 위에 뭐를 바르는가봉가?  냠냠 맛있다 ^^ 한국에서는 이런 도너츠 요새는 찾아 보기 힘든데, 다들 멋스러운 도너츠,빵 뿐.(빵도 다른 것들처럼 그 자체의 순수함을 잃어가고 있어 안타까움...)  러시아는 이전 그대로의 풍습과 식문화를 고수하고 있어 아직까지는 옛스러운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듯 싶다ㅋㅋ ▶러시아 빵_ 삐라슈끼 (Пирожки)  ?  ▷가격: 20

40rub. (속에 뭐가 들어가냐에 따라 다르지만, 1개의 가격은 거의 이 사이가 평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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