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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섭 국회의원 세월호



  <더불어 민주당 인천시당>"정유섭 의원 발언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의 7시간 행적에 대한 의혹과 책임론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박 대통령을 옹호하기 위한 충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그러나 정 의원 말은 박 대통령의 무능과 무책임, 무공감을 인정한 자백에 불과하다.

500여명의 국민이 촌각을 다투는 생사의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대통령이 직접적인 지휘 책임이 없다는 것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 대통령의 책임을 방기해도 된다는 억지다.

정 의원의 말 역시 대통령은 국민이 삶의 현장에서 겪는 고통과 아픔에 대한 공감 능력이 없는 비인간적인 사람이라는 증언과 다름없다.

임진왜란 당시 선조를 언급한 것도 박근혜 대통령이 선조만큼이나 무능한 인물이라는 고백처럼 들린다.

청렴한 무능력자보다 부패한 능력자가 낫다던 새누리당의 논리를 되돌아본다.

부패한 무능력자를 바라보는 국민은 슬프다.

그리고 부패한 무능력자를 궤변으로 옹호하는 새누리당 인천시당위원장을 바라보는 인천시민은 분노한다"  <정의당 인천시당>"국민적 분노의 중심에는 세월호 7시간이 있다.

500여 국민이 생사를 넘나드는 재난사태에 국가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없었다는 의혹은 세월호 진상규명과 함께 반드시 진실에 다가서고자 하는 국민들의 뜻이다.

정유섭 의원은 이러한 국민들의 뜻을 받아 진실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앉혀놓은 국정조사에서 국민들을 향해 선전포고를 한 셈이다.

대통령을 감싸려다 함께 자폭하는 꼴이다"  <SNS에서>"어떻게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었냐" "혼이 비정상이다"    조선시대에는 자연현상에 대하여도 왕이 책임을 지려 했다.

극심한 가뭄이 들어도, 외적의 침입으로 국가가 위기에 처해도 왕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것이 대통령과 관련이 없다는 정의원의 발언은 극히 업무적으로 구조적으로만 해석하려는 어리석음을 보인 발언이다.

[정유섭 국회의원 세월호] 하지만 현실은


그렇다면 대통령의 자리가 어떤 일을 하라고 임명만 하고 임명한 사람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대통령은 전혀 책임이 없다는 논리가 어떻게 맞는다고 생각하는가! 응당 국가 사태에 대한 것은 일단 대통령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옳지 않은가! 그렇다면 대통령은 내가 임명한 사람이 잘못하여 그렇다고 할 것인가! 사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90%의 지지율을 얻다가 9%로까지 추락한 이유는 IMF도 있지만 성수대교붕괴, 삼풍백화점붕괴, 대구지하철화재사고 등이 연이어 일어났었기 때문에도 있다.

따지고보면 대통령과 아무 관련이 없어 보이는 것들이 결국 대통령의 책임이 있는 것으로 갔었다.

그런데 그 경우와 세월호는 또한 다르다.

컨트롤타워 수장인 대통령이 300명 이상이 수장되어 죽어가는데 제대로 지휘하지 않아서 죽었다는 것에 있다.

무조건 탈출하도록 하라고 명을 내리거나 독촉했더라면 다 살 수 있었던 문제였다.




그런데 대통령은 7시간 동안 그 행방이 묘연하다.

분명 대참사가 일어났는데도 대통령은 그 시간에 무엇을 했냐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그런데 대통령은 임명만 해 놓으면 놀아도 된다니 정신이 어떻게 된것은 아닌지 묻고싶다.

과연 정의원이라는 사람은 주어 담을 수 없는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정말 무섭다.

이런 사고를 하고 있다니.    <정유섭>1954년생현재 62세새누리당인천부평구갑세계해사대학교 대학원   이것이 국민이 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유섭 의원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대신 정쟁으로만 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세월호 특위가 활동한 1년 6개월간 정상적인 조사활동 대신 특정 정파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운영됐다"며 "언제까지 세월호 수렁에 있어야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유섭 의원은 "세월호 특위로는 진상조사를 할 수 없다.

특위는 능력이 없다.

실제로 특위에는 전부 변호사와 시민운동가만 있지 않느냐"며 "그들은 세월호 사고를 해난 사고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맹비난했다.

정유섭 의원은 "차라리 선박전문가나 구조전문가 등 해운 관련된 전문가가 조사해야 한다"며 "세월호 사고 이후 국가손실이 120조원이 넘는다.

이제는 세월호 사태를 차분히 정리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유섭 의원은 지난 29일 세월호 농성장을 방문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당선되자마자 세월호 농성장으로 갔는데 너무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출처 아이뉴스24 이영웅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77156&g_menu=050220&rrf=n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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