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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9회



오늘은 악연으로 얽힌 최진호와 유연석의 재회가 그려졌습니다.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휴먼 메디컬을 그린 작품.어제 첫방 낭만닥터 김사부 1화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가 잘 어우러져 오늘 하루 종일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단 1회 방송에도 숱한 화제를 낳으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낭만닥터 김사부는 오늘까지 단 2회를 방영했지만 끝까지 월화드라마의 지존을 지킬 수 있을까요?대답은 나도 그렇지만 많은 이들이 그럴 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그 이유는 우선 배우들의 연기가 괜찮다는 것,그리고 빠른 전개도 또 하나의 즐길 거리입니다.

한석규를 비롯하여 신구 배우들의 안정된 앙상블 연기를 꼽을 수 있는 것이 낭만닥터 김사부의 가장 큰 매력.즉, 연기력 논란을 불러일으킬 아이돌 연가 없다는 것도 이 드라마의 매력입니다.

이미 영화도 드라마에서 입지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연기파 대배우로 꼽히는 한석규를 비롯하여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는 대세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 여기에 감초 연기의 달인으로 둘째가라고 하면 서러워 할 진경과 김원희가 더해지면서 이보다 더 탄탄한 배우진과 구멍 없는 완벽한 연기 호흡이 있을 수 있을까 할 정도.둘째는 드라마의 빠른 전개입니다.

글쎄요? 아직 단 2회만 시청한 뒤라 정확한 평가는 아닐 테지만 그러나 이대로 쭈욱 나가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 케이스라는 것.어제 방송된 첫 회에서도 유연석과 서현진의 급 키스신을 비롯해 서현진의 연인으로 특별 출연한 태인호의 죽음 등 답답함 없는 초스피드 전개는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결론은 이 두 가지 요인 때문에 적어도 낭만닥터 김사부는 월화드라마에서 지존을 지킬 수 있을 거란 생각.순전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말이죠.참, 이 드라마의 작가도 거뜬히 한몫을 할 겁니다.

낭만닥터 김사부의 작가는 강은영 작가.강은영 작가는 이미 구가의서와 제빵왕 김탁구 등에서도 봤듯이 가슴 속까지 뚫리는 시원한 전개와 촘촘한 스토리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작가.박근혜 대통령,최순실,차은택,청와대 문고리 3인방,우병우,그리고 검찰까지,이젠 그들의 이름을 오르내리는 것도 창피한 일이고,그들 때문에 이젠 속상할 필요가 없습니다.

잠시나마 허허로웠던 마음을 뻥 뚫리게 해주는 재밌는 드라마,적어도 월요일과 화요일 밤엔 낭만닥터 김사부에 푸욱 빠져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blog.naver.com낭만닥터 김사부 10회 줄거리돌담병원의 젊은 의사 3인방 동주(유연석)와 윤서정(서현진)그리고 도인범(양세종)은 최악의 6중추돌 사고 현장에서응급 환자들을 살리고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윤서정은 음주운전을 한 운전자 때문에 이 사태가 벌어진걸 알게된다.

아직도 술에 취해 사태파악을 못하고 헤롱거리는 그를 본 서정은 분노한다.

음주측정을 위한 혈액을 채취하고 음주운전자에게 다시는 술먹고 운전하지 말라고 조용히 소리친다.

돌담병원의 미친고래로 컴백한 것이다.

환자의 체온유지를 위해 옷을 벗어준 서정

병원으로 먼저 들어가는 서정을 위해 동주는 자신의 옷을 입혀준다.

동주를 바라보는 서정의 눈빛이 예전보다는 훨씬 부드러워졌다.

김사부(한석규)의 약점을 잡으려 돌담병원에 내려온 감사팀 직원

아이러니하게도 목숨이 위태로운 감사팀 직원의 딸이 실려온다.

병원에서 수술할 의사는 김사부밖에 없다.

이렇게 위급한 상황에서도 감사팀 직원은 원리원칙 운운하며 김사부의 수술을 막는다.

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딸인데...수술을 하지 말라고 하다니...미친거 아냐?그런 감사팀 직원을 본 김사부는 분노하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수술을 감행하겠다며 원리원칙만을 따지는 감사팀 직원에게 일침을 가한다.

다행히 수술을 성공했고 감사팀 직원의 딸은 무사했다.

김사부의 모습을 지켜본 감사팀 직원은 원칙과 환자의 생명 사이에서 갈등하지만못나게는 살지말라는 김사부의 말에 감동한다.

결국 도원장(최진호)의 뜻과는 반대로 자신의 뜻을 꺾고 본원에 도움을 요청한다.

한편 감사팀 직원의 행동에 도원장은 화를내며 펄쩍뛴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환자의 죽음

서정은 환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큰충격을 받는다.

결국 눈물까지 보이는 서정

[낭만닥터 김사부 9회] 분석을 해보면


의사로서 아무런 도움이 못되는 자신에게 회의까지 느낀다.

?? 김사부는 낙담하는 서정에게 환자의 삶과 죽음까지 책임지려하지 말고오로지 최선을 다하라며 따뜻한 조언을 한다.

김사부의 조언에 서정은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는다.

서정은 우연히 김사부의 방에 들어갔다가 바닥에 떨어진 학생증을 줍게 된다.

장현주라는 첨보는 여자의 학생증이었다.

서정이 갖고 있던 학생증을 나꿔채듯 빼앗은 김사부는서정을 향해 불같이 화를낸다.

도대체 그 학생증의 주인공이 누구길래 김사부가 이렇게 화를내는 걸까?자신의 뜻대로 모든게 움직여주지 않자도원장은 제일먼저 김사부의 측근들을 공략하기로 맘 먹는다.

제일먼저 동주에게 접근한 도원장

달콤한 사탕발림으로 동주를 유혹한다.

김사부가 그리는 큰 그림

김사부의 그림속 돌담병원 어벤져스는 바로 이들인가??김사부에 대한 견제를 위해 마수의 손길을 뻗치는 도원장

이에 상관없이 김사부는 자신이 꿈꾸고 있는 큰 그림을 그릴수 있을까?회가 거듭될수록 더 긴장감 넘치는 닥터 김사부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리지????.blog.naver.com낭만닥터 김사부 10회 줄거리돌담병원의 젊은 의사 3인방 동주(유연석)와 윤서정(서현진)그리고 도인범(양세종)은 최악의 6중추돌 사고 현장에서응급 환자들을 살리고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낭만닥터 김사부 9회] 짱입니다.



윤서정은 음주운전을 한 운전자 때문에 이 사태가 벌어진걸 알게된다.

아직도 술에 취해 사태파악을 못하고 헤롱거리는 그를 본 서정은 분노한다.

음주측정을 위한 혈액을 채취하고 음주운전자에게 다시는 술먹고 운전하지 말라고 조용히 소리친다.

돌담병원의 미친고래로 컴백한 것이다.

환자의 체온유지를 위해 옷을 벗어준 서정

병원으로 먼저 들어가는 서정을 위해 동주는 자신의 옷을 입혀준다.

동주를 바라보는 서정의 눈빛이 예전보다는 훨씬 부드러워졌다.

김사부(한석규)의 약점을 잡으려 돌담병원에 내려온 감사팀 직원

아이러니하게도 목숨이 위태로운 감사팀 직원의 딸이 실려온다.

병원에서 수술할 의사는 김사부밖에 없다.

이렇게 위급한 상황에서도 감사팀 직원은 원리원칙 운운하며 김사부의 수술을 막는다.

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딸인데...수술을 하지 말라고 하다니...미친거 아냐?그런 감사팀 직원을 본 김사부는 분노하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수술을 감행하겠다며 원리원칙만을 따지는 감사팀 직원에게 일침을 가한다.

다행히 수술을 성공했고 감사팀 직원의 딸은 무사했다.

김사부의 모습을 지켜본 감사팀 직원은 원칙과 환자의 생명 사이에서 갈등하지만못나게는 살지말라는 김사부의 말에 감동한다.

결국 도원장(최진호)의 뜻과는 반대로 자신의 뜻을 꺾고 본원에 도움을 요청한다.

한편 감사팀 직원의 행동에 도원장은 화를내며 펄쩍뛴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환자의 죽음

서정은 환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큰충격을 받는다.

결국 눈물까지 보이는 서정

의사로서 아무런 도움이 못되는 자신에게 회의까지 느낀다.

?? 김사부는 낙담하는 서정에게 환자의 삶과 죽음까지 책임지려하지 말고오로지 최선을 다하라며 따뜻한 조언을 한다.

김사부의 조언에 서정은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는다.

서정은 우연히 김사부의 방에 들어갔다가 바닥에 떨어진 학생증을 줍게 된다.

장현주라는 첨보는 여자의 학생증이었다.

서정이 갖고 있던 학생증을 나꿔채듯 빼앗은 김사부는서정을 향해 불같이 화를낸다.

도대체 그 학생증의 주인공이 누구길래 김사부가 이렇게 화를내는 걸까?자신의 뜻대로 모든게 움직여주지 않자도원장은 제일먼저 김사부의 측근들을 공략하기로 맘 먹는다.

제일먼저 동주에게 접근한 도원장

달콤한 사탕발림으로 동주를 유혹한다.

김사부가 그리는 큰 그림

김사부의 그림속 돌담병원 어벤져스는 바로 이들인가??김사부에 대한 견제를 위해 마수의 손길을 뻗치는 도원장

이에 상관없이 김사부는 자신이 꿈꾸고 있는 큰 그림을 그릴수 있을까?회가 거듭될수록 더 긴장감 넘치는 닥터 김사부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리지????오늘은 악연으로 얽힌 최진호와 유연석의 재회가 그려졌습니다.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휴먼 메디컬을 그린 작품.어제 첫방 낭만닥터 김사부 1화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가 잘 어우러져 오늘 하루 종일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단 1회 방송에도 숱한 화제를 낳으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낭만닥터 김사부는 오늘까지 단 2회를 방영했지만 끝까지 월화드라마의 지존을 지킬 수 있을까요?대답은 나도 그렇지만 많은 이들이 그럴 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그 이유는 우선 배우들의 연기가 괜찮다는 것,그리고 빠른 전개도 또 하나의 즐길 거리입니다.

한석규를 비롯하여 신구 배우들의 안정된 앙상블 연기를 꼽을 수 있는 것이 낭만닥터 김사부의 가장 큰 매력.즉, 연기력 논란을 불러일으킬 아이돌 연가 없다는 것도 이 드라마의 매력입니다.

이미 영화도 드라마에서 입지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연기파 대배우로 꼽히는 한석규를 비롯하여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는 대세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 여기에 감초 연기의 달인으로 둘째가라고 하면 서러워 할 진경과 김원희가 더해지면서 이보다 더 탄탄한 배우진과 구멍 없는 완벽한 연기 호흡이 있을 수 있을까 할 정도.둘째는 드라마의 빠른 전개입니다.

글쎄요? 아직 단 2회만 시청한 뒤라 정확한 평가는 아닐 테지만 그러나 이대로 쭈욱 나가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 케이스라는 것.어제 방송된 첫 회에서도 유연석과 서현진의 급 키스신을 비롯해 서현진의 연인으로 특별 출연한 태인호의 죽음 등 답답함 없는 초스피드 전개는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결론은 이 두 가지 요인 때문에 적어도 낭만닥터 김사부는 월화드라마에서 지존을 지킬 수 있을 거란 생각.순전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말이죠.참, 이 드라마의 작가도 거뜬히 한몫을 할 겁니다.

낭만닥터 김사부의 작가는 강은영 작가.강은영 작가는 이미 구가의서와 제빵왕 김탁구 등에서도 봤듯이 가슴 속까지 뚫리는 시원한 전개와 촘촘한 스토리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작가.박근혜 대통령,최순실,차은택,청와대 문고리 3인방,우병우,그리고 검찰까지,이젠 그들의 이름을 오르내리는 것도 창피한 일이고,그들 때문에 이젠 속상할 필요가 없습니다.

잠시나마 허허로웠던 마음을 뻥 뚫리게 해주는 재밌는 드라마,적어도 월요일과 화요일 밤엔 낭만닥터 김사부에 푸욱 빠져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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