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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또한, '상임위ㆍ소위 활동에 소속 위원들만이 아닌, 전문성있는 의원들이 참여 할 수 있게, 유연성 있는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 했습니다.

??김수용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영천시의 더 큰 도약을 이끌어낼 현안사업으로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 개발사업, 한국폴리텍대학 영천캠퍼스 설립, 투자선도지구 시범사업, 항공전자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 메디칼몰드 R&BD 기반구축 사업, 국도 35호선(영천

삼창)확장, 국지도 69호선(조교

임고)확장 등을 논의했고, 상세한 현안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예산 확보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직접 뛰면 안 되는 것이 없다"며 "오로지 '영천 시민이 잘사는 길, 영천 발전의 길'을 위해 현안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선인이 많은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이만희 국회의원 당선인은 "영천발전과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모든 사업들이 완벽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016610&thread=09r02???, ??? ???? ???? ????????????www.anewsa.com 경찰 출신 인사 8명이 무더기 당선된 것. 지금까지 경찰 출신이 가장 많이 배출된 때는 16대 국회로 5명이었다.

  20대 국회에서 경찰 출신 국회의원이 대거 당선되면서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남다르다.

경북 영천시·청도군에서 처음 당선된 이만희 새누리당 의원도 이들 중 하나다.

경찰대 2기로 경찰 조직에 처음 입문해 경기경찰청장까지 지낸 이 의원은 4·13 총선에서 고향 선배이자 경찰 선배인 최기문 전 경찰청장(무소속)을 꺾고 당선됐다.

   당시 이 의원은 51.4%의 지지율로 최 전 청장에게 근소한 차이(2.8%포인트)로 신승(辛勝)을 일궈냈다.

그만큼 정치 신인으로서 쉽지 않은 선거전을 치러낸 결과였던 셈이다.

국회 개원 이틀째인 5월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난 이 의원은 선거 당시를 떠올리며 정치 신인으로서 느끼는 현실정치의 진입장벽을 거론했다.

  경선부터 힘든 선거전을 치른 것으로 안다.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예비후보 등록 후에 정치 신인으로서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기간이 채 4개월이 안 됐다.

당의 공천도 늦어지고 후보등록을 하기 2주 전에야 비로소 후보로 결정됐다.

모든 여건이 불리했다.

그나마 선거 과정에서 원칙을 지키고 최선을 다했다.

그 진정성을 지역 유권자가 평가해주셔서 당선됐다고 생각한다.

   3선 현역 의원과 전 경찰청장 등 막강한 후보들과 경쟁했다.

 ?경쟁 후보들은 10년 이상 오랜 기간을 지역에서 (선거) 준비를 했거나 현역 의원으로서 활동한 분들이었다.

정치 신인 입장에서 (이들과) 경쟁한다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다.

특히 현행 선거법 틀 안에서 정치 신인을 받아들이기엔 여러 제약들이 많다는 점을 느꼈다.

이 부분은 앞으로 개선해가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정치에 뜻이 있고 자신의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들어와 경쟁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춰야 한다.

그래야 인재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질 것이다.

   현실정치로 뛰어들겠다고 생각한 계기는 무엇인가.  30여 년 공직생활을 하고 퇴직을 하니 고향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평생을 공직에서 일한 터라 정치를 잘할 수 있는 분야로 판단했고, 총선까지 나오겠다고 마음먹었다.

더욱이 19대 국회가 국민들에게 준 실망감이 크지 않았나. 국회의원이 국민을 걱정하는 것인데, 오히려 국민이 국회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런 풍토를 고쳐보고자 하는 의지가 총선 출마 결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다.

   20대 국회에 유독 경찰 출신이 많이 진출했다.

별도의 모임은 없나.?아직 특별한 모임은 없다.

경찰 출신이라고 해서 경찰 입장만 대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기본적으로 지역구민을 대표하는 것이 지역구 국회의원이니깐. 다만 아무래도 경찰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의원들에 비해 훨씬 높을 것이다.

경찰 조직의 역할이나 특성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으니 경찰 조직 발전이라는 영역에선 충분히 대화를 나누고 공통분모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경찰 수사권 독립은 국민 신뢰가 관건”   19대 국회에선 경찰의 수사권 독립 논의가 흐지부지됐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한다고 보나. ?지금 단계에서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많은 부분에서 경찰 역할이 있다.

(경찰의) 수사권도 일반적인 부분에서 독자적으로 행사되고 있다고 본다.

(수사권 독립 문제를 풀기 위해선) 우리 사회 전체의 인식 문제가 가장 우선적으로 배양돼야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에게 (수사권 독립의) 장단점 등을 잘 이해시키고, 우리 사회 전체가 어느 정도 선에선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넓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20대 국회에 제출할 1호 법률로 구상한 것이 있나. 또 주력할 부분은 무엇인가.?구체적인 법안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국민에게 존중은 아니더라도 욕 좀 덜 먹는 국회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시다시피 국회의원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국회는 우리 사회에서 생기는 풀기 힘든 갈등을 토론과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오는 것이 큰 기능이다.

다양한 갈등의 문제를 화두로 국회에서 격렬한 토론을 거치면서 그 결과가 나오든 나오지 않든 어느 정도 일단락되는 것 같다.

   또 행정부 입장에서 의회가 성가신 존재가 아니어야 한다는 점이다.

(피감기관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이것저것 업무를 하다가도 국정감사를 앞두면 내가 했던 것을 되돌아보게 됐다.

차분히 지나온 업무를 돌아보고 문제점은 없었는지, 아니면 이 업무의 효과는 어땠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

국회를 통해 필터링을 할 수 있는 기능은 무척 큰 것 같다.

그런데 국회 자체가 갈등을 일으켜서 국회 발전에 지장을 준다면 오히려 손가락질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회의원 특권에 대한 비난 여론이 많다.

특권 중 이것만큼은 내려놔야 한다는 게 있나.?예를 들면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이나 ‘면책 특권’ 같은 것 있지 않나. 법 앞에는 만인이 평등한 것이다.

(과거) 할 말을 제대로 못하는 시대 같으면 그런 제도들의 순기능이 있을 수 있었다.

정권과 관련한 예민한 문제를 터트린다고 해서 불이익을 안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은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와는 많이 다르지 않나. 산업화 못지않게 민주화에 성공했고, 누구나 정치적 생각을 얘기할 수 있는 여건도 있다.

특히 국민들이 보기엔 불체포 특권 같은 것은 오히려 의원들의 방패막이가 된다는 점이다.

국회의원 특권이 개인비리의 방패막이가 되는 것은 되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친박 핵심이자 실세로 통하는 최경환 의원과는 대구고 선후배로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말고도) 같은 고교 출신이 많지 않나(웃음). 새누리당은 기본적으로 집권여당이다.

여당은 기본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원활히 되도록 뒷받침하는 큰 책임이 있다.

또 새누리당 의원 누구에게 물어봐도 박근혜 정부가 잘못되길 바란다고 하는 분들이 어디 있겠나. 나도 그와 마찬가지로 새누리당 의원으로서 박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뿐이다.

지역 유권자들도 박 대통령이 터무니없이 공격당하거나 국정운영의 발목이 잡히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많이 얘기한다.

그분들을 대변하려는 것뿐이다.

   최경환 의원과 자주 통화하나.?거의 안 한다고 보는 게 맞다.

아침저녁으로 전화할 것 같죠?(웃음). 휴대폰을 보세요. 본인 일이 있을 때 연락을 주고, 내가 일이 있으면 문자를 하는 정도일 뿐이다.

(언론에 비치는 것처럼) 아침저녁으로 전화하는 그런 관계는 아니다.

원내부대표를 맡으니깐 (최 의원과의 관계 때문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오히려 정진석 원내대표를 청와대에서 1년 정도 모신 인연이 있다(이 의원은 2011년 무렵 청와대 치안비서관으로 정진석 정무수석과 함께 일했다-편집자 주). 누구의 사람이기보다는 서로 너무 잘 안다는 점이 (부대표 인선에도) 반영된 것 같다.

 (2016.6.13.시사저널/ 이승욱 )  시사저널 http://www.sisapress.com   정희수 현 의원은 지지율이 24.7%인데 반해 정치신인인 이만희 전 경기지방경찰청장이 31.0%의 지지율을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소속 최기문 전 경찰청장은 20.6%, 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의 지지율은 12.1%로 나타났다.

'아직 잘 모르겠다'는 부동층도 11.6%에 불과해 정 의원이 특단의 반전 기회를 만들지 못한다면 곤욕을 치를 가능성이 짙다.

 특히 영천은 선거구 재획정 시 청도가 통합될 것이 확실시돼 청도의 표심과 당 조직을 누가 거머쥐느냐도 새누리당 경선과정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산`청도 지역구 의원인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누구에게 힘을 실어주느냐에 따라 후보 간 희비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 새누리당 지지자의 후보별 선호도를 보면 이만희 전 청장에게 가장 높은 37.8%의 지지도를 보냈고, 이어 정희수 의원 29.3%, 김경원 13.6%, 최기문 13.0% 순으로 지지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녀 모두 이만희 전 청장이 정 의원을 5

7%p 리드했으며, 지역별로도 이만희 전 청장이 정 의원을 제1선거구(금호읍, 청통면 등)에서 2.3%p, 제2선거구(화북`화남면 등)에서 10%p 각각 앞섰다.

연령별로도 전 연령대에서 이만기 전 청장이 다른 후보들을 앞섰다.

이만희 전 청장은 특히 20에서 13.9%p, 30대에서 22.6%p씩 정 의원을 앞섰으며 40대와 50대에서도 8%p 이상 앞섰다.

▲ 영천시 국회의원 TBC방송 여론조사 자료(이만희 1위)새누리당 소속 이만희 전 경기지방경찰청장▷ 표본수, 표본오차 = 영천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934명, 95% ± 3.2%p▷ 조사 방법 = 자동응답전화면접조사 ▷ 표집 방법=지역/성/연령별 할당 후 유선 RDD 방식▷ 표집오차 보정 방법=지역/성/연령별 인구비례 가중치 분석(2015년 11월 주민등록 통계 기준)▷ 응답률=대구 동구(갑) 2.61%, 영천 3.51%▷ 조사기간=1월 8

9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정희수 현 의원은 지지율이 24.7%인데 반해 정치신인인 이만희 전 경기지방경찰청장이 31.0%의 지지율을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소속 최기문 전 경찰청장은 20.6%, 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의 지지율은 12.1%로 나타났다.

'아직 잘 모르겠다'는 부동층도 11.6%에 불과해 정 의원이 특단의 반전 기회를 만들지 못한다면 곤욕을 치를 가능성이 짙다.

 특히 영천은 선거구 재획정 시 청도가 통합될 것이 확실시돼 청도의 표심과 당 조직을 누가 거머쥐느냐도 새누리당 경선과정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산`청도 지역구 의원인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누구에게 힘을 실어주느냐에 따라 후보 간 희비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 새누리당 지지자의 후보별 선호도를 보면 이만희 전 청장에게 가장 높은 37.8%의 지지도를 보냈고, 이어 정희수 의원 29.3%, 김경원 13.6%, 최기문 13.0% 순으로 지지를 보였다.

[이만희 의원]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별로는 남녀 모두 이만희 전 청장이 정 의원을 5

7%p 리드했으며, 지역별로도 이만희 전 청장이 정 의원을 제1선거구(금호읍, 청통면 등)에서 2.3%p, 제2선거구(화북`화남면 등)에서 10%p 각각 앞섰다.

연령별로도 전 연령대에서 이만기 전 청장이 다른 후보들을 앞섰다.

이만희 전 청장은 특히 20에서 13.9%p, 30대에서 22.6%p씩 정 의원을 앞섰으며 40대와 50대에서도 8%p 이상 앞섰다.

▲ 영천시 국회의원 TBC방송 여론조사 자료(이만희 1위)새누리당 소속 이만희 전 경기지방경찰청장▷ 표본수, 표본오차 = 영천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934명, 95% ± 3.2%p▷ 조사 방법 = 자동응답전화면접조사 ▷ 표집 방법=지역/성/연령별 할당 후 유선 RDD 방식▷ 표집오차 보정 방법=지역/성/연령별 인구비례 가중치 분석(2015년 11월 주민등록 통계 기준)▷ 응답률=대구 동구(갑) 2.61%, 영천 3.51%▷ 조사기간=1월 8

9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아울러,새누리당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항상 지역 발전을 위해 성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어르신 선,후배,귀하신 시간 어려운 걸음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30여년 동안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쉴틈없이 달려왔습니다.

 애국과 애민이 우선되고 그것이 조직의 존재 가치였으며 저의 삶의 궁극의 목적이 었습니다.

그동안 임지를 따라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 소임을 다하면서도 어릴적 유난히 눈부신 하늘, 푸른 고향의 들판은 심신을 달래는 유일한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명절과 집안 대소사에 찾아온 우리의 고향은 변함없이 따뜻하게 저를 반겨 주었습니다.

그러나,하루가 다르게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다른 도시에 비해 우리의 고향은 빈집은 늘어가고아이의 웃음소리는 사라지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가고 어르신만이 쓸쓸히 고향집을 외롭게 지키고 계시는 안타까운 현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천 그리고 청도군민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저 이 만희 오늘 이 자리에 나서기까지 수많은 불면과  고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정된 자리에서 편안하고 여유롭게 살아 갈수도 있었습니다만, 그러면 그럴수록 고향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떨쳐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30년을 대한민국의 질서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청춘을 바쳤다면 지금부터는 사랑하는 부모님의 땅, 우리 이웃의 터전, 우리모두의 고향을 위해 경험과 경륜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진심과 정성, 열정과 투철한 리더쉽으로 재도약하는 영천, 비상하는 청도를 위해 정열과 정의를 바탕으로 여러분들의 믿음직한 일꾼이 되고자 감히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천, 청도군민 여러분!!애민정신이 투철한 새로운 리더쉽, 뜨거운 열정을 가진 젊은 일꾼 이만희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것이며 주민을 위하는 정의로운 신념을 바탕으로 시들어가는 우리지역의 기사회생을 위해 전심전력할것입니다.

비젼이 있는 젊은 이만희!능력과 정열을 가진 진실한 이만희!!불합리와 부조리와 타협하지 않는 정의로운 이만희!!열심히 뛰고 달리고 고민하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영천, 성장하는 영천. 전통과 문화가 살아나는 청도, 새마을정신으로 비상하는 청도를 위해 진심과 정성의 이만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뜨겁게 사랑해주시고 성원해 주십시요!!바쁘신 시간을 쪼개어 어려운 걸음을 해주신 홍문종의원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 내외 귀빈여러분그리고 귀하신 모든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다가오는 4월 13일 저 이 만희를 반드시 선택하시어 영천과 청도의 재도약의 초석으로 삼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귀하신 발걸음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지역발전의 숙원를  기필코 이루어낼 것을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만희 영천시 청도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모습입니다.

 - 이만희(영천 청도)희망편지이만희 영천시 청도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모습입니다.

 - 이만희(영천 청도)희망편지이만희 영천시 청도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모습입니다.

 - 이만희(영천 청도)희망편지이만희 영천시 청도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현판식전 모습입니다.

 - 이만희(영천 청도)희망편지이만희 영천시 청도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모습입니다.

 - 이만희(영천 청도)희망편지이만희 영천시 청도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모습입니다.

 - 이만희(영천 청도)희망편지이만희 영천시 청도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모습입니다.

 - 이만희(영천 청도)희망편지이만희 영천시 청도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모습입니다.

 - 이만희(영천 청도)희망편지 이만희 영천시 청도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모습입니다.

 - 이만희(영천 청도)희망편지 6%에 불과했다.

나머지 1만 445개의 저수지는 안전성 등을 위해 보수,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내진 설계 및 보강이 의무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전국 저수지 697곳 중 60개(8.6%) 저수지는 내진 설계와 보강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총 저수량 50만t, 둑 높이 15m 이상인 저수지는 내진 설계를 의무적으로 갖춰야 한다.

보강이 이뤄지지 않은 저수지는 지역별로 경북 11곳, 경남 10곳, 전남 9곳, 충남 8곳, 충북 7곳, 경기 5곳, 전북 5곳, 대구 3곳, 인천 1곳, 강원 1곳 순이었다.

특히 농어촌공사 및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저수지 1만 7401개 중 ‘지진가속도 계측기 설치 의무화 대상시설’은 총 72개로 전체 저수지 대비 0.4%에 불과했고, 그마저도 지난달 기준으로 17개소만 설치가 완료됐다.

또 72개 대상시설의 70%이상이 한반도 서남부(충청, 전남 등)에 위치하고 있어 울산, 경주 지진과 같이 최근 지진이 빈번한 경북 등 한반도 동부지역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 요구된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우리나라의 지진발생은 1999년 이전 연평균 19.2회였으나 1999년 이후 47.6회로 크게 증가했다.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라면서 “지진 재난의 위험성을 고려할 때 전국 저수지에 대해 내진 성능을 보강하고 지진가속도 계측기 설치도 늘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수지 내진설계 기준도 현행 총저수량 50만t 이상에서 30만t 이상으로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6.9.26. / 허백윤 )  http://www.seoul.co.kr   ?또한, '상임위ㆍ소위 활동에 소속 위원들만이 아닌, 전문성있는 의원들이 참여 할 수 있게, 유연성 있는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 했습니다.

?? 청도와 영천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바치겠습니다.

"파이팅 "청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청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청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이만희 의원] 놀랍네요.



뉴스 형식으로 다시 보는 개소식 현장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천, 청도군민 여러분!!열심히 뛰고 달리고 고민하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영천, 성장하는 영천. 전통과 문화가 살아나는 청도, 새마을정신으로 비상하는 청도를 위해 진심과 정성의 이만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뜨겁게 사랑해주시고 성원해 주십시오!! 경찰 출신 인사 8명이 무더기 당선된 것. 지금까지 경찰 출신이 가장 많이 배출된 때는 16대 국회로 5명이었다.

  20대 국회에서 경찰 출신 국회의원이 대거 당선되면서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남다르다.

경북 영천시·청도군에서 처음 당선된 이만희 새누리당 의원도 이들 중 하나다.

경찰대 2기로 경찰 조직에 처음 입문해 경기경찰청장까지 지낸 이 의원은 4·13 총선에서 고향 선배이자 경찰 선배인 최기문 전 경찰청장(무소속)을 꺾고 당선됐다.

   당시 이 의원은 51.4%의 지지율로 최 전 청장에게 근소한 차이(2.8%포인트)로 신승(辛勝)을 일궈냈다.

그만큼 정치 신인으로서 쉽지 않은 선거전을 치러낸 결과였던 셈이다.

국회 개원 이틀째인 5월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난 이 의원은 선거 당시를 떠올리며 정치 신인으로서 느끼는 현실정치의 진입장벽을 거론했다.

  경선부터 힘든 선거전을 치른 것으로 안다.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예비후보 등록 후에 정치 신인으로서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기간이 채 4개월이 안 됐다.

당의 공천도 늦어지고 후보등록을 하기 2주 전에야 비로소 후보로 결정됐다.

모든 여건이 불리했다.

그나마 선거 과정에서 원칙을 지키고 최선을 다했다.

그 진정성을 지역 유권자가 평가해주셔서 당선됐다고 생각한다.

   3선 현역 의원과 전 경찰청장 등 막강한 후보들과 경쟁했다.

 ?경쟁 후보들은 10년 이상 오랜 기간을 지역에서 (선거) 준비를 했거나 현역 의원으로서 활동한 분들이었다.

정치 신인 입장에서 (이들과) 경쟁한다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다.

특히 현행 선거법 틀 안에서 정치 신인을 받아들이기엔 여러 제약들이 많다는 점을 느꼈다.

이 부분은 앞으로 개선해가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정치에 뜻이 있고 자신의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들어와 경쟁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춰야 한다.

그래야 인재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질 것이다.

   현실정치로 뛰어들겠다고 생각한 계기는 무엇인가.  30여 년 공직생활을 하고 퇴직을 하니 고향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평생을 공직에서 일한 터라 정치를 잘할 수 있는 분야로 판단했고, 총선까지 나오겠다고 마음먹었다.

더욱이 19대 국회가 국민들에게 준 실망감이 크지 않았나. 국회의원이 국민을 걱정하는 것인데, 오히려 국민이 국회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런 풍토를 고쳐보고자 하는 의지가 총선 출마 결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다.

   20대 국회에 유독 경찰 출신이 많이 진출했다.

별도의 모임은 없나.?아직 특별한 모임은 없다.

경찰 출신이라고 해서 경찰 입장만 대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기본적으로 지역구민을 대표하는 것이 지역구 국회의원이니깐. 다만 아무래도 경찰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의원들에 비해 훨씬 높을 것이다.

경찰 조직의 역할이나 특성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으니 경찰 조직 발전이라는 영역에선 충분히 대화를 나누고 공통분모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경찰 수사권 독립은 국민 신뢰가 관건”   19대 국회에선 경찰의 수사권 독립 논의가 흐지부지됐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한다고 보나. ?지금 단계에서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많은 부분에서 경찰 역할이 있다.

(경찰의) 수사권도 일반적인 부분에서 독자적으로 행사되고 있다고 본다.

(수사권 독립 문제를 풀기 위해선) 우리 사회 전체의 인식 문제가 가장 우선적으로 배양돼야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에게 (수사권 독립의) 장단점 등을 잘 이해시키고, 우리 사회 전체가 어느 정도 선에선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넓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20대 국회에 제출할 1호 법률로 구상한 것이 있나. 또 주력할 부분은 무엇인가.?구체적인 법안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국민에게 존중은 아니더라도 욕 좀 덜 먹는 국회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시다시피 국회의원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국회는 우리 사회에서 생기는 풀기 힘든 갈등을 토론과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오는 것이 큰 기능이다.

다양한 갈등의 문제를 화두로 국회에서 격렬한 토론을 거치면서 그 결과가 나오든 나오지 않든 어느 정도 일단락되는 것 같다.

   또 행정부 입장에서 의회가 성가신 존재가 아니어야 한다는 점이다.

(피감기관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이것저것 업무를 하다가도 국정감사를 앞두면 내가 했던 것을 되돌아보게 됐다.

차분히 지나온 업무를 돌아보고 문제점은 없었는지, 아니면 이 업무의 효과는 어땠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

국회를 통해 필터링을 할 수 있는 기능은 무척 큰 것 같다.

그런데 국회 자체가 갈등을 일으켜서 국회 발전에 지장을 준다면 오히려 손가락질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회의원 특권에 대한 비난 여론이 많다.

특권 중 이것만큼은 내려놔야 한다는 게 있나.?예를 들면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이나 ‘면책 특권’ 같은 것 있지 않나. 법 앞에는 만인이 평등한 것이다.

(과거) 할 말을 제대로 못하는 시대 같으면 그런 제도들의 순기능이 있을 수 있었다.

정권과 관련한 예민한 문제를 터트린다고 해서 불이익을 안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은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와는 많이 다르지 않나. 산업화 못지않게 민주화에 성공했고, 누구나 정치적 생각을 얘기할 수 있는 여건도 있다.

특히 국민들이 보기엔 불체포 특권 같은 것은 오히려 의원들의 방패막이가 된다는 점이다.

국회의원 특권이 개인비리의 방패막이가 되는 것은 되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친박 핵심이자 실세로 통하는 최경환 의원과는 대구고 선후배로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말고도) 같은 고교 출신이 많지 않나(웃음). 새누리당은 기본적으로 집권여당이다.

여당은 기본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원활히 되도록 뒷받침하는 큰 책임이 있다.

또 새누리당 의원 누구에게 물어봐도 박근혜 정부가 잘못되길 바란다고 하는 분들이 어디 있겠나. 나도 그와 마찬가지로 새누리당 의원으로서 박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뿐이다.

지역 유권자들도 박 대통령이 터무니없이 공격당하거나 국정운영의 발목이 잡히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많이 얘기한다.

그분들을 대변하려는 것뿐이다.

   최경환 의원과 자주 통화하나.?거의 안 한다고 보는 게 맞다.

아침저녁으로 전화할 것 같죠?(웃음). 휴대폰을 보세요. 본인 일이 있을 때 연락을 주고, 내가 일이 있으면 문자를 하는 정도일 뿐이다.

(언론에 비치는 것처럼) 아침저녁으로 전화하는 그런 관계는 아니다.

원내부대표를 맡으니깐 (최 의원과의 관계 때문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오히려 정진석 원내대표를 청와대에서 1년 정도 모신 인연이 있다(이 의원은 2011년 무렵 청와대 치안비서관으로 정진석 정무수석과 함께 일했다-편집자 주). 누구의 사람이기보다는 서로 너무 잘 안다는 점이 (부대표 인선에도) 반영된 것 같다.

 (2016.6.13.시사저널/ 이승욱 )  시사저널 http://www.sisapress.com  경찰 출신 인사 8명이 무더기 당선된 것. 지금까지 경찰 출신이 가장 많이 배출된 때는 16대 국회로 5명이었다.

  20대 국회에서 경찰 출신 국회의원이 대거 당선되면서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남다르다.

경북 영천시·청도군에서 처음 당선된 이만희 새누리당 의원도 이들 중 하나다.

경찰대 2기로 경찰 조직에 처음 입문해 경기경찰청장까지 지낸 이 의원은 4·13 총선에서 고향 선배이자 경찰 선배인 최기문 전 경찰청장(무소속)을 꺾고 당선됐다.

   당시 이 의원은 51.4%의 지지율로 최 전 청장에게 근소한 차이(2.8%포인트)로 신승(辛勝)을 일궈냈다.

그만큼 정치 신인으로서 쉽지 않은 선거전을 치러낸 결과였던 셈이다.

국회 개원 이틀째인 5월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난 이 의원은 선거 당시를 떠올리며 정치 신인으로서 느끼는 현실정치의 진입장벽을 거론했다.

  경선부터 힘든 선거전을 치른 것으로 안다.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예비후보 등록 후에 정치 신인으로서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기간이 채 4개월이 안 됐다.

당의 공천도 늦어지고 후보등록을 하기 2주 전에야 비로소 후보로 결정됐다.

모든 여건이 불리했다.

그나마 선거 과정에서 원칙을 지키고 최선을 다했다.

그 진정성을 지역 유권자가 평가해주셔서 당선됐다고 생각한다.

   3선 현역 의원과 전 경찰청장 등 막강한 후보들과 경쟁했다.

 ?경쟁 후보들은 10년 이상 오랜 기간을 지역에서 (선거) 준비를 했거나 현역 의원으로서 활동한 분들이었다.

정치 신인 입장에서 (이들과) 경쟁한다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다.

특히 현행 선거법 틀 안에서 정치 신인을 받아들이기엔 여러 제약들이 많다는 점을 느꼈다.

이 부분은 앞으로 개선해가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정치에 뜻이 있고 자신의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들어와 경쟁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춰야 한다.

그래야 인재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질 것이다.

   현실정치로 뛰어들겠다고 생각한 계기는 무엇인가.  30여 년 공직생활을 하고 퇴직을 하니 고향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평생을 공직에서 일한 터라 정치를 잘할 수 있는 분야로 판단했고, 총선까지 나오겠다고 마음먹었다.

더욱이 19대 국회가 국민들에게 준 실망감이 크지 않았나. 국회의원이 국민을 걱정하는 것인데, 오히려 국민이 국회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런 풍토를 고쳐보고자 하는 의지가 총선 출마 결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다.

   20대 국회에 유독 경찰 출신이 많이 진출했다.

별도의 모임은 없나.?아직 특별한 모임은 없다.

경찰 출신이라고 해서 경찰 입장만 대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기본적으로 지역구민을 대표하는 것이 지역구 국회의원이니깐. 다만 아무래도 경찰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의원들에 비해 훨씬 높을 것이다.

경찰 조직의 역할이나 특성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으니 경찰 조직 발전이라는 영역에선 충분히 대화를 나누고 공통분모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경찰 수사권 독립은 국민 신뢰가 관건”   19대 국회에선 경찰의 수사권 독립 논의가 흐지부지됐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한다고 보나. ?지금 단계에서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많은 부분에서 경찰 역할이 있다.

(경찰의) 수사권도 일반적인 부분에서 독자적으로 행사되고 있다고 본다.

(수사권 독립 문제를 풀기 위해선) 우리 사회 전체의 인식 문제가 가장 우선적으로 배양돼야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에게 (수사권 독립의) 장단점 등을 잘 이해시키고, 우리 사회 전체가 어느 정도 선에선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넓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20대 국회에 제출할 1호 법률로 구상한 것이 있나. 또 주력할 부분은 무엇인가.?구체적인 법안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국민에게 존중은 아니더라도 욕 좀 덜 먹는 국회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시다시피 국회의원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국회는 우리 사회에서 생기는 풀기 힘든 갈등을 토론과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오는 것이 큰 기능이다.

다양한 갈등의 문제를 화두로 국회에서 격렬한 토론을 거치면서 그 결과가 나오든 나오지 않든 어느 정도 일단락되는 것 같다.

   또 행정부 입장에서 의회가 성가신 존재가 아니어야 한다는 점이다.

(피감기관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이것저것 업무를 하다가도 국정감사를 앞두면 내가 했던 것을 되돌아보게 됐다.

차분히 지나온 업무를 돌아보고 문제점은 없었는지, 아니면 이 업무의 효과는 어땠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

국회를 통해 필터링을 할 수 있는 기능은 무척 큰 것 같다.

그런데 국회 자체가 갈등을 일으켜서 국회 발전에 지장을 준다면 오히려 손가락질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회의원 특권에 대한 비난 여론이 많다.

특권 중 이것만큼은 내려놔야 한다는 게 있나.?예를 들면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이나 ‘면책 특권’ 같은 것 있지 않나. 법 앞에는 만인이 평등한 것이다.

(과거) 할 말을 제대로 못하는 시대 같으면 그런 제도들의 순기능이 있을 수 있었다.

정권과 관련한 예민한 문제를 터트린다고 해서 불이익을 안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은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와는 많이 다르지 않나. 산업화 못지않게 민주화에 성공했고, 누구나 정치적 생각을 얘기할 수 있는 여건도 있다.

특히 국민들이 보기엔 불체포 특권 같은 것은 오히려 의원들의 방패막이가 된다는 점이다.

국회의원 특권이 개인비리의 방패막이가 되는 것은 되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친박 핵심이자 실세로 통하는 최경환 의원과는 대구고 선후배로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말고도) 같은 고교 출신이 많지 않나(웃음). 새누리당은 기본적으로 집권여당이다.

여당은 기본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원활히 되도록 뒷받침하는 큰 책임이 있다.

또 새누리당 의원 누구에게 물어봐도 박근혜 정부가 잘못되길 바란다고 하는 분들이 어디 있겠나. 나도 그와 마찬가지로 새누리당 의원으로서 박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뿐이다.

지역 유권자들도 박 대통령이 터무니없이 공격당하거나 국정운영의 발목이 잡히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많이 얘기한다.

그분들을 대변하려는 것뿐이다.

   최경환 의원과 자주 통화하나.?거의 안 한다고 보는 게 맞다.

아침저녁으로 전화할 것 같죠?(웃음). 휴대폰을 보세요. 본인 일이 있을 때 연락을 주고, 내가 일이 있으면 문자를 하는 정도일 뿐이다.

(언론에 비치는 것처럼) 아침저녁으로 전화하는 그런 관계는 아니다.

원내부대표를 맡으니깐 (최 의원과의 관계 때문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오히려 정진석 원내대표를 청와대에서 1년 정도 모신 인연이 있다(이 의원은 2011년 무렵 청와대 치안비서관으로 정진석 정무수석과 함께 일했다-편집자 주). 누구의 사람이기보다는 서로 너무 잘 안다는 점이 (부대표 인선에도) 반영된 것 같다.

 (2016.6.13.시사저널/ 이승욱 )  시사저널 http://www.sis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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