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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청문회



회사에서 강의하는 <보고의 기술>,회사 컴퓨터와 파워포인트 문제 때문에 2박3일 작업해 놓았던 파일에 에러발생, 종일 다시 만드는 작업에 푸욱 빠져 있습니다.

에고,여기서도 난리,저기서도 난리,아주 가관입니다.

  그래도 잠깐 모니터를 통해 지켜보는 청문회 중계방송,   이완영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참석한 재계 총수들의 건강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당연한 이야긴데,그러나 상황이 상황이기에 결코 바람직한 모습은 아닐 거란 생각입니다.

일탈일까요?   이완영 의원의 쪽지,정몽구, 손경식, 김승연 세분은 건강진단서 고령 병력으로 오래 계시기에 매우 힘들다고 사전 의견서를 보내왔고 지금 앉아 계시는 분 모습을 보니 매우 걱정된다고,참 인간적인 따스함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거늘,더군다나 다른 것도 아닌 특별한 청문회잖아요?     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경련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이 뭐였던가요?솔직히 정부와 기업들 간의 정경유착의 중심 축,또 이재용 부회장은 전경련에 내는 기부금 출연을 중단하겠다고 말했는데, 에고, 이젠 그런 돈들이 기업 활동에 그리고 좋은 곳에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 단위로 뛰어야 할 기업총수들이 몇 시간이나 이런 불편한 자리에서 앉아 있다는 게 세계적인 창피한 일이고, 또 중계방송을 통해 본 외국 투자자나 경쟁 기업들 입장에선 얼마나 호기로 생각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일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될 거란 생각입니다.

  삼성 그룹은 재벌들의 모임인 전국경제인연합회에 가장 많은 회원 출연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때문에 삼성그룹이 핵심 회원사로 활동하는 상황에서, 이 부회장의 전경련 활동 중단 선언은 전경련 해체 등 향후 움직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는 것이 사실.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경련의 실체는 없어도 괜찮다는 아니 없어져야 할 단체라는 것.전경련 곧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부친인 박정희 정권 당시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회장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경제인 단체라는 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동안 전경련은 친재벌적인 경제와 노동 정책을 제안하는 등 경제민주화와 어긋난 행보를 걷는 것으로 평가받아 왔고, 특히 이번 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전경련이 대기업의 자금을 모아 미르와 케이(K)스포츠 재단 설립에 나선 것으로 드러나자 국민을 실망시켰고, 국민적 여론이 악화된 바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 청문회를 통해 기업 충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이런 계기를 통해 국민적 오해의 소지가 많았던 전경련도 해체하고,정경유착이 없는 깨끗한 기업문화가 조성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   안타까운 것은 주인공 없는 청문회라는 것,모름지기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들에 대한 국정농단에 대한 청문회인데,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차은택,우병우,청와대 문고리 3인방 등을 청문회에 세워야 제대로 된 청문회가 아닐까요?뭣이 중헌디,잡아끌어서라도 끌고 와서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아낌없이 풀어야 하거늘,질문하는 국회의원이나답변하는 기업총수나도진,개진,   뭐, 잘 한 것은 없지만 기업총수들만 불러 놓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추궁하는 것은 별로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이 글은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정몽구 청문회] 얼마나 더..


하 의원은 이날 저녁 8시30분 속개한 국회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마지막 재보충 질의에 앞서 재벌 총수들의 청문회 자세에 대해 평가했다.

하 의원은 이날 저녁 일찍 귀가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가리켜 “된 말만 되풀이하는 로봇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오늘 기회를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활용하는 프로 의식이 없다”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또 “정 회장은 연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우이독경 수준이다.

질문하면서 포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런 수준이면 대통령과 독대하며 소통이 됐겠냐”며 “현대차 미래를 위해 이제는 경영 은퇴를 선언해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일갈했다.

28년 만의 재계 총수 청문회...13시간 대장정또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전경련에서 탈퇴하겠다고 약속하라”고 요청하자 “그러겠다”고 답변했다.

[정몽구 청문회] 대단하네요.



이 부회장은 이에 앞서 이 날 오전 질의에서도 “더 이상 전경련 활동을 하지 않겠다”며 “기부금도 내지 않겠다”고...출산율에, 노동문제에, 지역구챙기기가 뭔 상관?…스타 없는 청문회이 부회장은 앞서 전경련 탈퇴에 대한 하태경 의원의 질문에 대해 "개인적으로 전경련 활동을 하지 않겠다"며 "전경련에 대한 기부금도 내지 않겠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LG SK 현대차 등 주요 그룹에 대해서도 전경련 탈퇴에...<지상 청문회> ⑩ 조양호 평창 스폰서하는데 또 돈 내야 하너(끝)◇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질문) -- 한국 경제의 양대 축인 삼성과 현대에 대해 총평하겠다.

준비가 너무 부실했다.

마치 오늘 답변을 보면 된 말만 되풀이하는 로봇 같았다.

현대 정몽구 회장이...회사에서 강의하는 <보고의 기술>,회사 컴퓨터와 파워포인트 문제 때문에 2박3일 작업해 놓았던 파일에 에러발생, 종일 다시 만드는 작업에 푸욱 빠져 있습니다.

에고,여기서도 난리,저기서도 난리,아주 가관입니다.

  그래도 잠깐 모니터를 통해 지켜보는 청문회 중계방송,   이완영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참석한 재계 총수들의 건강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당연한 이야긴데,그러나 상황이 상황이기에 결코 바람직한 모습은 아닐 거란 생각입니다.

일탈일까요?   이완영 의원의 쪽지,정몽구, 손경식, 김승연 세분은 건강진단서 고령 병력으로 오래 계시기에 매우 힘들다고 사전 의견서를 보내왔고 지금 앉아 계시는 분 모습을 보니 매우 걱정된다고,참 인간적인 따스함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거늘,더군다나 다른 것도 아닌 특별한 청문회잖아요?     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경련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이 뭐였던가요?솔직히 정부와 기업들 간의 정경유착의 중심 축,또 이재용 부회장은 전경련에 내는 기부금 출연을 중단하겠다고 말했는데, 에고, 이젠 그런 돈들이 기업 활동에 그리고 좋은 곳에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 단위로 뛰어야 할 기업총수들이 몇 시간이나 이런 불편한 자리에서 앉아 있다는 게 세계적인 창피한 일이고, 또 중계방송을 통해 본 외국 투자자나 경쟁 기업들 입장에선 얼마나 호기로 생각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일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될 거란 생각입니다.

  삼성 그룹은 재벌들의 모임인 전국경제인연합회에 가장 많은 회원 출연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때문에 삼성그룹이 핵심 회원사로 활동하는 상황에서, 이 부회장의 전경련 활동 중단 선언은 전경련 해체 등 향후 움직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는 것이 사실.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경련의 실체는 없어도 괜찮다는 아니 없어져야 할 단체라는 것.전경련 곧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부친인 박정희 정권 당시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회장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경제인 단체라는 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동안 전경련은 친재벌적인 경제와 노동 정책을 제안하는 등 경제민주화와 어긋난 행보를 걷는 것으로 평가받아 왔고, 특히 이번 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전경련이 대기업의 자금을 모아 미르와 케이(K)스포츠 재단 설립에 나선 것으로 드러나자 국민을 실망시켰고, 국민적 여론이 악화된 바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 청문회를 통해 기업 충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이런 계기를 통해 국민적 오해의 소지가 많았던 전경련도 해체하고,정경유착이 없는 깨끗한 기업문화가 조성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   안타까운 것은 주인공 없는 청문회라는 것,모름지기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들에 대한 국정농단에 대한 청문회인데,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차은택,우병우,청와대 문고리 3인방 등을 청문회에 세워야 제대로 된 청문회가 아닐까요?뭣이 중헌디,잡아끌어서라도 끌고 와서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아낌없이 풀어야 하거늘,질문하는 국회의원이나답변하는 기업총수나도진,개진,   뭐, 잘 한 것은 없지만 기업총수들만 불러 놓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추궁하는 것은 별로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이 글은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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