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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머리



이발을 새로 하였던가 미용실에서 펌을 새로 하였더라도 " 이발 하셨네요." " 퍼머하셨어요?" 정도다.

앞선 포스팅에서 안철수 대선 후보의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면서 그의 헤어스타일이 확 바뀐 사연을 생각해 보았다.

그의 헤어스타일은 확실히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박근혜 후보의 머리는 어떨까.  우리가 알고 있는 박근혜 후보의 헤어스타일은 그의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헤어스타일을 생각나게 한다.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 대통령의 뒤에서 조용히 내조하는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포용력을 지닌 분으로 알려져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 방법과 강력한 카리스마에 대한 국민의 우려나 반감을 알게 모르게 무마하고 포용하는 또 다른 카리스마라를 지닌 분.  5

60대 이상이신 분들 중 박정희 시대에 대한 향수를 느끼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 육영수 여사에 대한 좋은 감정을 떨쳐내지 못하시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그러한 보수적인 어른들을 겨냥한 전략쯤으로 해석하는 이들도 있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는 어린 시절 육영수여사의 업스타일을 많이 보면서 자랐을것이다.

또 육여사 사후에 퍼스트 레이디역할을 하면서 우아하고 귀족적인 헤어스타일을 왜 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정치인이 전략적인 생각을 전혀 하지않았다고 보기는 어렵겠으나그보다는 그녀의 자라난 배경과 사적인 기호에 더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 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 같다.

 그런데 육영수 여사의 업스타일과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조금 다르다.

앞머리와 옆머리 스타일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뒷머리에 붙인 업스타일용 피스와 그 붙인 위치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육영수 여사는 한복을 즐겨 입었었다.

양장도 잘 어울렸지만 한복을 입었을때 특히 업스타일한 이미지가 돋보였다.

업스타일용 피스도 한복에 어울리게 목선이 잘 보일 수 있는 위치에 붙였다.

목선에서 정수리 쪽으로 머리를 올려서 귀를 중심으로 한 부분에 피스를 붙였다.

 하지만 박근혜 후보는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주로 양장을 입고 특히 요즘에는 바지에 슈트를 주로 입는다.

이런 패션에 업스타일이 잘 어울리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업스타일의 느낌을 최소화하고 머리의 밑부분에 피스를 붙임으로서 묶은 머리의 느낌을 살리면서 활동적인 인상을 주는 방법을 택한 것 같다.

  한때는 아래 사진 처럼 자신의 머리로만 뒤로 묶는듯한 느낌을 살리기도 하였다.

업스타일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스타일로,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면서도 턱선의 각을 드러나 보이지않게 하기위한 나름의 센스가 돋보인다.

이때가 아마 2005년쯤이었을 것이다.

  2007년 대선을 앞두고는 이렇게 파격변신을 한 적도 있었다.

캠프와 측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할 줄 아는 리더십을 보이기 위해 전략적 선택을 했을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 모양이 또 바뀌었는데, 헤어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묻는 질문에 '올림머리를 고수 했더니 주변에서 많은 이들이 스타일을 바꿔보라 하더라, 그래서 머리를 고쳤더니 또 다시 올림머리를 하라고 하더라. 참 살기힘들다'며 '나를 아껴주시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머리를 올렸다, 풀었다 할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근혜 후보도 첫번째 대권 도전에 나섰을때, 최근의 안철수 후보처럼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이명박 후보에게 밀려 대권 도전에 실패하고 말았다.

2012년 그녀는 다시 대권에 도전하게 되었고 1월2일 SBS 의 힐링캠프에서 다시 헤어스타일에 관한 질문을 받게 되었다.

진행자가 왜 한가지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느냐고 물었을때 그녀는 조금씩 바꾸었다고 말했다.

사실이다.

그런데 왜 대중은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를 지지하는 여성들 조차 헤어컷에  청바지를 입고 스니커즈을 신고 나서는 전략으로 바꾸라고 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것은 아마도 그녀의 스타일이 시대적인 트랜드를 외면하고 있다고 여기는데 있지 않을까.  그런데 잘 살펴보면 그녀의 헤어스타일은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아줌마 스타일이 아닌가. 아니 나아가 전세계의 아줌마 스타일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수도 있겠다.

엄밀히 말하면 전형적인 업스타일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아줌마들의 묶음머리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기는 하다.

그러나 머리를 뒤로 묶어서 악세사리 하나로 고정하는 것이 실용적인 면에서나 또 그녀가 선택한 기호적인 면에서 결코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 되지는 않는다.

깔끔해 보이고 정갈해 보인다.

우리들의 집에서 수도 없이 보는 어머니와 아내와 누나와 여동생의 평범한 머리. 그 머리에 60년대 복고풍의 악세사리를 살짝 달았을 뿐이다.

힐러리 여사처럼 스타일리스트를 동원하여 쉬임없이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변화한다고 그것이 즉 국민과의 소통은 아니다.

  육영수 여사가 그랬듯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로지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헌신하겠다는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로 크게 손색이 없다.

  혹자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헤어스타일로 국민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 어렵다고 폄하 할수도 있다.

그녀는 조금씩 디테일에 변화가 있었다고 하지만 국민의 눈에는 그렇고 그런 헤어스타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가 머리를 풀고 스타일을 바꾸는데 주저할 만큼 어리석지는 않다는 것을 이미 보여왔다.

그리고 이 시대에 그녀가 선택한 헤어스타일은 강력한 리더십을 보일 수 있는 단아하면서도 정숙한 이미지의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의 이미지이다.

물론 그녀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선택이 될 수 있는지는 불과 40여일도 안돼서 밝혀 지겠지만.....    공감하시면 추천 손가락 클릭


!! 물론 박근혜가 하고 있는 건 아닐 것이다.

누군가 최순실의 빈자리에 들어가 권력을 차지하려는 거겠지. 최순실의 청와대의 모든 것에 개입되어 있다는 것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박근혜는 그것을 돕거나 묵인했다는 것도 명백하다.

그런데도 왜 계속 최순실 게이트라고 하지. 지금 이 나라의 대통령은 박근혜다.

최순실이 박근혜 보다 서열이 높다고 하지만 공식적인 책임자가 박근혜다.

박근혜가 머리라면 당연히 박근혜 게이트라고 해야만 한다.

증거가 속속 드러나도 모르쇠로 일관이름을 자꾸 최순실 게이트라고 하면 박근혜는 책임에서 멀어지게 된다.

최순실의 도구가 되었건 사기를 당했건 간에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슬금슬금 빠져나가서는 안된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하려는 양상이다.

오늘 새누리당 대표 이정현은 박근혜가 속았다고 말한다.

속았으면 면죄부가 되나? 그런 무당 강남 아줌마에 속을 정도면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

몇몇 의원들은 마치 박근혜가 피해자인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박근혜 머리] 누구의 잘못인가


말도 안 되게. 분명히 피해자는 국민이고 박근혜는 책임을 저야 할 사람이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거나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따면 더 큰 충돌이 나기 전에 내려와야... 이제 최순실 게이트가 아니고 박근혜 게이트라고 말하자. 청와대에 있는 박양은 최순실 게이트라는 언론의 제목을 보고 자신은 괜찮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아니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

그 정도 지적 수준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언론에서도 자꾸 박근혜 게이트라고 떠들고, 야당에서도 박근혜 게이트라고 외치며 처벌과 하야를 주장하고 그래야만 자신이 현 상황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할 것이다.

사람은 웬만해서는 변하지 않는다.

지금껏 공주로 살아온 사람이 하루아침에 변하겠나. 더 강한 압박이 필요하다.

최순실 긴급체포, 긴급도 아닌데 몰아가기최순실 긴급체포라고 언론에서 떠들고 있다.

이 워딩을 누가 써준 거지? 어제 검찰 출두하고 조사하고 증거...blog.naver.com ...근데 이사진에서 박근혜 머리 스타일을 봐주세요. 오늘 한겨레는 단독으로 박근혜가 세월호 7시간 중에 90분을 머리하는데 썼다고 보도했습니다.

강남 청담동의 미용실 정 모원장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고 '답변할 수 없다'만 반복하는 중이라네요.다만  정 원장은 특검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을 수사하면 설명하겠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저 머리가 육영수 머리 스타일인데요. 박근혜는 애들이 죽어가는 그 시간에 저 올림머리를 하느라고 세월호 7시간 의혹이 생긴 거네요. 물론 아직 나머지 5시간 반이 남아있습니다.

다들 성형시술 의혹을 말하고 있지만 확정적인 건 없는 상황인데요.여러분은 이해가 가시나요? 이 짓거리가??아니 이날이 대통령 결혼식이었다고 해도 저는 이해가 되질 않는데요. 하물며 수백 명의 아이들이 물속에서 고통받는 시간에 이게 뭐 하자는 짓인지....ㅠ.ㅠ분노를 넘어 정말 너무 황당하고 비참하고 자괴감이 느껴집니다.

세월호 부모님들은 이 뉴스를 보며 어땠을까를 생각하니 더더욱 그렇네요.오늘 정진석,이정현,박근혜가 3자 회담을 했지요. 탄핵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라고...그러니 지금은 물러날 생각이 없고 악착같이 버텨서 특검을 안 받는 꼼수, 여기에 증거조작 꼼수, 더불어 법리 논쟁을 위한 준비 꼼수를 준비하는 듯합니다.

하아......이 사람이 대통령 맞나요?전 세계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머리하느라 90분을 소요한 대통령이 있을까요?천벌을 받을 겁니다.

정말 현생에서 처벌은 처벌대로 박고 죽어서도 천벌받을 겁니다.

당신은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진정...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8&aid=0002344832&sid1=001&lfrom=facebook[단독] 박대통령, 세월호 당일 머리하는데 90분 썼다[한겨레] 강남 청담동 미용실 정아무개 원장, 오후 1시 이후 올림머리 손질 확인정 원장, 사실 확인 요청에 긍정도 부정도 않고 “답변할 수 없다” 말만청와대 ...news.naver.com 이어진 질문 응답은 오후 12시9분까지 1시간8분 동안 이어졌다.

질의응답 시간에 들이 한 번에 여러 개의 질문을 한꺼번에 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제가 머리가 좋아서 (지금 한 여러 질문을 다) 기억을 하지, 머리 나쁘면 기억도 못해요"라며 농담을 해 회견장에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이날 질문은 모두 13개가 나왔는데, 회견이 진행되던 초입에 <국민TV> '뉴스케이'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질문하는 의 소속 언론사, 질문내용, 그리고 질문순서가 적힌 1장짜리 문서가 파일 형태로 온라인에서 유통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생방송이 진행되면서 실제 질문 순서가 순서지와 정확하게 일치해 온라인 등에서 '사전 연출' 의혹이 생겨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13일 회견 도중, <국민TV> 뉴스케이 페이스북 등을 통해 유포된 회견 질문내용과 순서. 이제 이날 회견 내용과 순서는 똑같았고, 질문 내용도 거의 일치했다.

회견에 앞서 청와대는 출입들과 협의해 질문 갯수를 10개 남짓으로 한정했고, 단은 자체적으로 중앙지, 경제지, 방송, 종편, 지역, 외신 등을 지역별로 나눠 제비뽑기를 통해 질문자를 정했다.

?박근혜 2014년 신년회견 질문지??청와대는 지난 2014년 1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첫 회견 당시, 단으로부터 미리 질문을 받은 뒤, 홍보수석실이 상세한 답변을 넣은 '대통령 신년 구상 발표 및 회견 질문지'를 작성한 바 있다.

당시 회견 직후, 이 문서가 외부로 유출됐고, 당시 들의 질문과 박근혜 대통령의 답변이 문서 내용과 똑같아 '회견 연출'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청와대 출입들은 회견 전에 미리 질문 내용을 청와대 쪽에 전달하지 않고 있다.

???2015년 1월 12일 박근혜 대국민 담화 및 회견 모두 연출??지난 2015년 2월 회견 당시에는 이런 논란이 일지 않았다.

이번 회견과 관련한 질문지에는 지난 2014년 때와는 달리 답변 내용과 작성주체가 적혀있지 않다.

<> 박근혜 회견 대본 공개<>은 13일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회견 전날인) 12일 오후 과 인터뷰에서 '(들로부터 사전에 질문 내용을) 받지 않는다.

질문 순서와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근혜 머리] 란 무엇인가?



정연국 대변인은 '현장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들의 즉각적인 문답이 이뤄지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답변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내외신 110여명은 연단과 약 2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책상없이 의자에 앉아 회견에 참여했다.

지난해 신년 회견과 달리 국무위원들은 배석하지 않았다.

청와대는 회견장의 정경을 국민에게 상세하게 전달하기 위해 처음으로 레일카메라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견장에는 두 차례에 걸쳐 폭소가 터졌는데. '제가 머리가 좋아서…' 발언 외에 회견 말미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후보 지지율이 높은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왜 지지율 높게 나오냐, 저는 모르겠고 국민들께 여론조사를 해서 물어보시죠."라고 웃으면서 답할 때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두 번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쟁점법안 처리와 관련해 "쟁점법안은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이 필요한가? 정의화 의장이 선을 그으면 묘안이 있나?"라는 물음에 대해 "지금 직권상정 밖에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또 규제완화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규제 프리존 특별법을 만들어서…"라고 이야기하다 "어휴…"라고 깊은 한숨을 내쉰 뒤, "지금 같은 국회에서 어느 세월에 되겠나. 만들기도 겁난다"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4·13 총선을 앞두고 친박(친박근혜)계를 지칭하는 '진실한 사람'공방과 관련해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 외에는 다른 뜻이 없으며, 그런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가야 국회가 제대로 국민을 위해 작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당이 정부를 적극 뒷받침하면 수직적 관계라고 비판하고, 정부를 당이 비판하면 쓴소리니 수평적 관계라고 하는데 이러한 생각 자체가 잘못됐다"며 "당청이라는 것은 국정이란 목표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한겨레>   kr/  물론 박근혜가 하고 있는 건 아닐 것이다.

누군가 최순실의 빈자리에 들어가 권력을 차지하려는 거겠지. 최순실의 청와대의 모든 것에 개입되어 있다는 것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박근혜는 그것을 돕거나 묵인했다는 것도 명백하다.

그런데도 왜 계속 최순실 게이트라고 하지. 지금 이 나라의 대통령은 박근혜다.

최순실이 박근혜 보다 서열이 높다고 하지만 공식적인 책임자가 박근혜다.

박근혜가 머리라면 당연히 박근혜 게이트라고 해야만 한다.

증거가 속속 드러나도 모르쇠로 일관이름을 자꾸 최순실 게이트라고 하면 박근혜는 책임에서 멀어지게 된다.

최순실의 도구가 되었건 사기를 당했건 간에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슬금슬금 빠져나가서는 안된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하려는 양상이다.

오늘 새누리당 대표 이정현은 박근혜가 속았다고 말한다.

속았으면 면죄부가 되나? 그런 무당 강남 아줌마에 속을 정도면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

몇몇 의원들은 마치 박근혜가 피해자인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말도 안 되게. 분명히 피해자는 국민이고 박근혜는 책임을 저야 할 사람이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거나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따면 더 큰 충돌이 나기 전에 내려와야... 이제 최순실 게이트가 아니고 박근혜 게이트라고 말하자. 청와대에 있는 박양은 최순실 게이트라는 언론의 제목을 보고 자신은 괜찮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아니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

그 정도 지적 수준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언론에서도 자꾸 박근혜 게이트라고 떠들고, 야당에서도 박근혜 게이트라고 외치며 처벌과 하야를 주장하고 그래야만 자신이 현 상황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할 것이다.

사람은 웬만해서는 변하지 않는다.

지금껏 공주로 살아온 사람이 하루아침에 변하겠나. 더 강한 압박이 필요하다.

최순실 긴급체포, 긴급도 아닌데 몰아가기최순실 긴급체포라고 언론에서 떠들고 있다.

이 워딩을 누가 써준 거지? 어제 검찰 출두하고 조사하고 증거...blog.naver.com 삼성이 몃백억을 주었더라도 창조경제센터가 대민 또는 소기업 인재를 지원해서 국내에 유익한 사업을 발전시켜 성공하면삼성은 그 천재들을 통해서 더큰돈을 번다는 이야기인데 삼성이 이걸 뭐라고 생각할까요? -_-: 그냥 하던데로 갤럭시랑 반도체만 밀어달라이상한 이야기하지말고 ㅋㅋ 이랬겠습니다.

손석희가 처음 박근혜 테클을 건것은 박근혜가 삼성을 전폭지원해주어서 삼성이 잘된다면 삼성이라는 그릇의 물이 넘쳐 서민들이 매우 삶이 풍족해질테니 그것을 믿으라고 하였지요. 사람들은 믿고 아니다 라기보다는 그렇게 하겠다는데뭐 -_-:그냥 푸념을 많이했던것으로 기억납니다.

조선역사에 농민들이 쌀을 나라에 모두바치고 다시 나라에서 배급을 주는 방식을해야 나라가 잘된다고 해서농민들이 쌀을가져다주고 전국적으로 배고픔에 죽는사람들이 생겨나고 농민봉기가 일어났습니다.

 이미 조선역사에 그런 이론은 문제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이렇게 했다는것이죠그래서 나중에 생각있는 임금이 백성들을 위해 곡간을 열라고하면서 그 임금의 시대는 백성들의 원성을 덜 샀었습니다.

보통 개인이 가진 연구의 산물이나 기술들은 대기업 입찰을하면 대기업은 그걸 싼값에 사들이고 원작자를 버리던가 고립시키는 전통이있습니다.

아니라구요?? 그럼 카카오톡 캐릭터가 전국민이 알아볼수있는데 정작 그걸 디자인한 사람은 1000만원에 저작권까지 넘겼으니그게무슨 슬픈일인가요....그래서 대부분의 기줄저작자들이나 아템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외국행을 선택하고 외국계기업과 계약하는하는것이 그동안 있었던일인데이를 창조경제센터를 통해 대기업이 구제를 해준다는 아주 동화속이야기같은 아름다우면서 잔인한 현실을 훨씬더 그로테스하게 바꾸는것입니다.

이와같은걸 끝까지 밀어붙이는 이유가 뭘까 싶었습니다.

왜 박근혜는 뜬금없는 신기한 정책을 대안으로 내놓는걸까?? 그 정책이 실제적으로 아무 효력이 없는데 말이죠.이제와서는 그 문제를 최순실이 고안해낸 최고의 핵폭탄이라고 말하는건 그런 시나리오를 쓰고있는 검찰의 이야기일뿐경제부처에서 고안해내고 박근혜가 승인하고 최순실이 행동대장으로 나서서 진행된일이라고 생각하는게 억측일까요?? 이발을 새로 하였던가 미용실에서 펌을 새로 하였더라도 " 이발 하셨네요." " 퍼머하셨어요?" 정도다.

앞선 포스팅에서 안철수 대선 후보의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면서 그의 헤어스타일이 확 바뀐 사연을 생각해 보았다.

그의 헤어스타일은 확실히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박근혜 후보의 머리는 어떨까.  우리가 알고 있는 박근혜 후보의 헤어스타일은 그의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헤어스타일을 생각나게 한다.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 대통령의 뒤에서 조용히 내조하는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포용력을 지닌 분으로 알려져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 방법과 강력한 카리스마에 대한 국민의 우려나 반감을 알게 모르게 무마하고 포용하는 또 다른 카리스마라를 지닌 분.  5

60대 이상이신 분들 중 박정희 시대에 대한 향수를 느끼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 육영수 여사에 대한 좋은 감정을 떨쳐내지 못하시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그러한 보수적인 어른들을 겨냥한 전략쯤으로 해석하는 이들도 있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는 어린 시절 육영수여사의 업스타일을 많이 보면서 자랐을것이다.

또 육여사 사후에 퍼스트 레이디역할을 하면서 우아하고 귀족적인 헤어스타일을 왜 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정치인이 전략적인 생각을 전혀 하지않았다고 보기는 어렵겠으나그보다는 그녀의 자라난 배경과 사적인 기호에 더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 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 같다.

 그런데 육영수 여사의 업스타일과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조금 다르다.

앞머리와 옆머리 스타일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뒷머리에 붙인 업스타일용 피스와 그 붙인 위치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육영수 여사는 한복을 즐겨 입었었다.

양장도 잘 어울렸지만 한복을 입었을때 특히 업스타일한 이미지가 돋보였다.

업스타일용 피스도 한복에 어울리게 목선이 잘 보일 수 있는 위치에 붙였다.

목선에서 정수리 쪽으로 머리를 올려서 귀를 중심으로 한 부분에 피스를 붙였다.

 하지만 박근혜 후보는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주로 양장을 입고 특히 요즘에는 바지에 슈트를 주로 입는다.

이런 패션에 업스타일이 잘 어울리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업스타일의 느낌을 최소화하고 머리의 밑부분에 피스를 붙임으로서 묶은 머리의 느낌을 살리면서 활동적인 인상을 주는 방법을 택한 것 같다.

  한때는 아래 사진 처럼 자신의 머리로만 뒤로 묶는듯한 느낌을 살리기도 하였다.

업스타일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스타일로,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면서도 턱선의 각을 드러나 보이지않게 하기위한 나름의 센스가 돋보인다.

이때가 아마 2005년쯤이었을 것이다.

  2007년 대선을 앞두고는 이렇게 파격변신을 한 적도 있었다.

캠프와 측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할 줄 아는 리더십을 보이기 위해 전략적 선택을 했을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 모양이 또 바뀌었는데, 헤어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묻는 질문에 '올림머리를 고수 했더니 주변에서 많은 이들이 스타일을 바꿔보라 하더라, 그래서 머리를 고쳤더니 또 다시 올림머리를 하라고 하더라. 참 살기힘들다'며 '나를 아껴주시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머리를 올렸다, 풀었다 할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근혜 후보도 첫번째 대권 도전에 나섰을때, 최근의 안철수 후보처럼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이명박 후보에게 밀려 대권 도전에 실패하고 말았다.

2012년 그녀는 다시 대권에 도전하게 되었고 1월2일 SBS 의 힐링캠프에서 다시 헤어스타일에 관한 질문을 받게 되었다.

진행자가 왜 한가지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느냐고 물었을때 그녀는 조금씩 바꾸었다고 말했다.

사실이다.

그런데 왜 대중은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를 지지하는 여성들 조차 헤어컷에  청바지를 입고 스니커즈을 신고 나서는 전략으로 바꾸라고 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것은 아마도 그녀의 스타일이 시대적인 트랜드를 외면하고 있다고 여기는데 있지 않을까.  그런데 잘 살펴보면 그녀의 헤어스타일은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아줌마 스타일이 아닌가. 아니 나아가 전세계의 아줌마 스타일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수도 있겠다.

엄밀히 말하면 전형적인 업스타일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아줌마들의 묶음머리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기는 하다.

그러나 머리를 뒤로 묶어서 악세사리 하나로 고정하는 것이 실용적인 면에서나 또 그녀가 선택한 기호적인 면에서 결코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 되지는 않는다.

깔끔해 보이고 정갈해 보인다.

우리들의 집에서 수도 없이 보는 어머니와 아내와 누나와 여동생의 평범한 머리. 그 머리에 60년대 복고풍의 악세사리를 살짝 달았을 뿐이다.

힐러리 여사처럼 스타일리스트를 동원하여 쉬임없이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변화한다고 그것이 즉 국민과의 소통은 아니다.

  육영수 여사가 그랬듯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로지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헌신하겠다는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로 크게 손색이 없다.

  혹자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헤어스타일로 국민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 어렵다고 폄하 할수도 있다.

그녀는 조금씩 디테일에 변화가 있었다고 하지만 국민의 눈에는 그렇고 그런 헤어스타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가 머리를 풀고 스타일을 바꾸는데 주저할 만큼 어리석지는 않다는 것을 이미 보여왔다.

그리고 이 시대에 그녀가 선택한 헤어스타일은 강력한 리더십을 보일 수 있는 단아하면서도 정숙한 이미지의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의 이미지이다.

물론 그녀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선택이 될 수 있는지는 불과 40여일도 안돼서 밝혀 지겠지만.....    공감하시면 추천 손가락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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