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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머리



이발을 새로 하였던가 미용실에서 펌을 새로 하였더라도 " 이발 하셨네요." " 퍼머하셨어요?" 정도다.

앞선 포스팅에서 안철수 대선 후보의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면서 그의 헤어스타일이 확 바뀐 사연을 생각해 보았다.

그의 헤어스타일은 확실히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박근혜 후보의 머리는 어떨까.  우리가 알고 있는 박근혜 후보의 헤어스타일은 그의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헤어스타일을 생각나게 한다.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 대통령의 뒤에서 조용히 내조하는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포용력을 지닌 분으로 알려져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 방법과 강력한 카리스마에 대한 국민의 우려나 반감을 알게 모르게 무마하고 포용하는 또 다른 카리스마라를 지닌 분.  5

60대 이상이신 분들 중 박정희 시대에 대한 향수를 느끼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 육영수 여사에 대한 좋은 감정을 떨쳐내지 못하시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그러한 보수적인 어른들을 겨냥한 전략쯤으로 해석하는 이들도 있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는 어린 시절 육영수여사의 업스타일을 많이 보면서 자랐을것이다.

또 육여사 사후에 퍼스트 레이디역할을 하면서 우아하고 귀족적인 헤어스타일을 왜 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정치인이 전략적인 생각을 전혀 하지않았다고 보기는 어렵겠으나그보다는 그녀의 자라난 배경과 사적인 기호에 더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 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 같다.

 그런데 육영수 여사의 업스타일과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조금 다르다.

앞머리와 옆머리 스타일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뒷머리에 붙인 업스타일용 피스와 그 붙인 위치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육영수 여사는 한복을 즐겨 입었었다.

양장도 잘 어울렸지만 한복을 입었을때 특히 업스타일한 이미지가 돋보였다.

업스타일용 피스도 한복에 어울리게 목선이 잘 보일 수 있는 위치에 붙였다.

목선에서 정수리 쪽으로 머리를 올려서 귀를 중심으로 한 부분에 피스를 붙였다.

 하지만 박근혜 후보는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주로 양장을 입고 특히 요즘에는 바지에 슈트를 주로 입는다.

이런 패션에 업스타일이 잘 어울리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업스타일의 느낌을 최소화하고 머리의 밑부분에 피스를 붙임으로서 묶은 머리의 느낌을 살리면서 활동적인 인상을 주는 방법을 택한 것 같다.

  한때는 아래 사진 처럼 자신의 머리로만 뒤로 묶는듯한 느낌을 살리기도 하였다.

업스타일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스타일로,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면서도 턱선의 각을 드러나 보이지않게 하기위한 나름의 센스가 돋보인다.

이때가 아마 2005년쯤이었을 것이다.

  2007년 대선을 앞두고는 이렇게 파격변신을 한 적도 있었다.

캠프와 측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할 줄 아는 리더십을 보이기 위해 전략적 선택을 했을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 모양이 또 바뀌었는데, 헤어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묻는 질문에 '올림머리를 고수 했더니 주변에서 많은 이들이 스타일을 바꿔보라 하더라, 그래서 머리를 고쳤더니 또 다시 올림머리를 하라고 하더라. 참 살기힘들다'며 '나를 아껴주시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머리를 올렸다, 풀었다 할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근혜 후보도 첫번째 대권 도전에 나섰을때, 최근의 안철수 후보처럼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이명박 후보에게 밀려 대권 도전에 실패하고 말았다.

2012년 그녀는 다시 대권에 도전하게 되었고 1월2일 SBS 의 힐링캠프에서 다시 헤어스타일에 관한 질문을 받게 되었다.

진행자가 왜 한가지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느냐고 물었을때 그녀는 조금씩 바꾸었다고 말했다.

사실이다.

그런데 왜 대중은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를 지지하는 여성들 조차 헤어컷에  청바지를 입고 스니커즈을 신고 나서는 전략으로 바꾸라고 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것은 아마도 그녀의 스타일이 시대적인 트랜드를 외면하고 있다고 여기는데 있지 않을까.  그런데 잘 살펴보면 그녀의 헤어스타일은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아줌마 스타일이 아닌가. 아니 나아가 전세계의 아줌마 스타일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수도 있겠다.

엄밀히 말하면 전형적인 업스타일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아줌마들의 묶음머리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기는 하다.

그러나 머리를 뒤로 묶어서 악세사리 하나로 고정하는 것이 실용적인 면에서나 또 그녀가 선택한 기호적인 면에서 결코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 되지는 않는다.

깔끔해 보이고 정갈해 보인다.

우리들의 집에서 수도 없이 보는 어머니와 아내와 누나와 여동생의 평범한 머리. 그 머리에 60년대 복고풍의 악세사리를 살짝 달았을 뿐이다.

힐러리 여사처럼 스타일리스트를 동원하여 쉬임없이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변화한다고 그것이 즉 국민과의 소통은 아니다.

  육영수 여사가 그랬듯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로지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헌신하겠다는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로 크게 손색이 없다.

  혹자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헤어스타일로 국민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 어렵다고 폄하 할수도 있다.

그녀는 조금씩 디테일에 변화가 있었다고 하지만 국민의 눈에는 그렇고 그런 헤어스타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가 머리를 풀고 스타일을 바꾸는데 주저할 만큼 어리석지는 않다는 것을 이미 보여왔다.

그리고 이 시대에 그녀가 선택한 헤어스타일은 강력한 리더십을 보일 수 있는 단아하면서도 정숙한 이미지의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의 이미지이다.

물론 그녀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선택이 될 수 있는지는 불과 40여일도 안돼서 밝혀 지겠지만.....    공감하시면 추천 손가락 클릭


!!daum.net/v/20161207094304465??? ???, "??? ???? ??? ??????"[????? ??? ??] [[the300]"???? ??, ??? ????" ???] ???? ???? ??? ??? ????? ?? ? ???? ...v.media.daum.net탄핵의 당장 가부는 정국에 큰 영향이 없다.

다만 지금 부결이 되면 국민들은 오히려 민주당에 200표를 넘게 주지 못한걸 후회할 것이다.

문재인은 차기 대통령이 된다.

이유는 간단하다.

박근혜같은 모자란 인간이 뽑히지 않았으면당연히 문재인이 되었을 것이다.

정권의 창출부터 댓글 조작으로 얼룩진그 탄생부터가 음흉하고 정당하지 못한 정권이며그에 피해를 입은 것은 문재인이다.

때문에 일반적인 유권자 의식으로는문재인에 대한 평가와는 별개로당연히 이제는 억울하게 빼앗겼던 기회를그에게 돌려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할 것이다.

남을 음해하는 놈들은상대가 보복을 할 생각이 없음에도 보복을 두려워하고 계속 음해를 한다.

심지어 상대가 보복을 할 이유조차 없음에도음해를 하고 보복을 하기도 한다.

이명박이 노무현에게 보복을 할 이유는전혀 없었다.

노무현은 이명박에게 해를 끼친게 없었다.

그런데도 이명박은 노무현을 죽였다.

왜?그저 상대 당의 대통령이었기 때문에저들이 문재인을 음해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노무현과 다르게 문재인은 보복을 할 것이다.

아니, 해야만 한다.

지들은 상대를 죽여놓고상대에게는 보복하지 말라니.이게 말이 되는가?저들은 문재인이 두렵다.

노무현을 죽인 것에 대한 심판을 받을까 두렵고이유 없이 문재인을 음해했던 것에 대해 보복을 당할까 두려운 거다.

그래서 그들은 문재인을 두려워한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박근혜처럼 머리가 텅텅빈 무능한 정신장애조차도 수많은 무고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능력을 주는 자리다.

하물며 김영삼 같은 경우는 전두환 노태우마저사형판결이 내려지도록 했다.

(김대중이 다 말아먹었지만.)그 전두환 노태우가 아직도 살아 있고김대중 노무현이 죽은 지금문재인이 여전히 인권변호를 하던 사람으로서상대를 용서할 것이라 생각지는 않는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노무현의 보복을 할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수 많은 생명을 죽게 만들도록적극적으로 도움을 행사한 지금의 정적들에게도 모두 보복을 할 것이다.

사실 지금 새누리라는 명패를 달고 있는 놈들은이번이 무조건 마지막이다.

초선이든 재선이든 그들이 다시 다음 선거에 뽑힐 거라고는생각지 않는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뉴라이트는 일단 멸종이 되서다시는 역사에 등장할 수 없을 거다.

마찬가지로 박근혜 부역자들, 친일파들이런 놈들도 다시는 주류로 올라서지 못할 거다.

그래서 저들이 저리도 발광을 하는 거다.

국회의원도 아니고대선은 시작하지도 않았으며탄핵이 통과될지 아닐지도 모르는데도문재인에게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우고 있다.

아주 보고 있기가 한심하고 기가 찰 노릇이다.

다만 문재인으로서는 잃을 게 없다.

저들이 저리 해 봐야 은퇴 안 하면 그만이고부결이 되면 더 좋다.

왜냐면 탄핵 부결은 새누리의 해체로 이어지게 된다.

당장 당사가 불에 타고 의원들은 테러를 당해 죽을 수도 있다.

이래저래 시간은 문재인의 편이다.

당장 탄핵 되지 않아도 1년을 기다리면결국 박근혜는 끝이다.

문재인은 여유롭다.

결국 저들은 죄의 양만 늘리고 있는 셈이다.

이어진 질문 응답은 오후 12시9분까지 1시간8분 동안 이어졌다.

질의응답 시간에 들이 한 번에 여러 개의 질문을 한꺼번에 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제가 머리가 좋아서 (지금 한 여러 질문을 다) 기억을 하지, 머리 나쁘면 기억도 못해요"라며 농담을 해 회견장에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이날 질문은 모두 13개가 나왔는데, 회견이 진행되던 초입에 <국민TV> '뉴스케이'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질문하는 의 소속 언론사, 질문내용, 그리고 질문순서가 적힌 1장짜리 문서가 파일 형태로 온라인에서 유통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생방송이 진행되면서 실제 질문 순서가 순서지와 정확하게 일치해 온라인 등에서 '사전 연출' 의혹이 생겨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13일 회견 도중, <국민TV> 뉴스케이 페이스북 등을 통해 유포된 회견 질문내용과 순서. 이제 이날 회견 내용과 순서는 똑같았고, 질문 내용도 거의 일치했다.

회견에 앞서 청와대는 출입들과 협의해 질문 갯수를 10개 남짓으로 한정했고, 단은 자체적으로 중앙지, 경제지, 방송, 종편, 지역, 외신 등을 지역별로 나눠 제비뽑기를 통해 질문자를 정했다.

?박근혜 2014년 신년회견 질문지??청와대는 지난 2014년 1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첫 회견 당시, 단으로부터 미리 질문을 받은 뒤, 홍보수석실이 상세한 답변을 넣은 '대통령 신년 구상 발표 및 회견 질문지'를 작성한 바 있다.

당시 회견 직후, 이 문서가 외부로 유출됐고, 당시 들의 질문과 박근혜 대통령의 답변이 문서 내용과 똑같아 '회견 연출'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청와대 출입들은 회견 전에 미리 질문 내용을 청와대 쪽에 전달하지 않고 있다.

???2015년 1월 12일 박근혜 대국민 담화 및 회견 모두 연출??지난 2015년 2월 회견 당시에는 이런 논란이 일지 않았다.

이번 회견과 관련한 질문지에는 지난 2014년 때와는 달리 답변 내용과 작성주체가 적혀있지 않다.

<> 박근혜 회견 대본 공개<>은 13일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회견 전날인) 12일 오후 과 인터뷰에서 '(들로부터 사전에 질문 내용을) 받지 않는다.

[박근혜머리] 진실 또는 거짓..


질문 순서와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정연국 대변인은 '현장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들의 즉각적인 문답이 이뤄지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답변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내외신 110여명은 연단과 약 2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책상없이 의자에 앉아 회견에 참여했다.

지난해 신년 회견과 달리 국무위원들은 배석하지 않았다.

청와대는 회견장의 정경을 국민에게 상세하게 전달하기 위해 처음으로 레일카메라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견장에는 두 차례에 걸쳐 폭소가 터졌는데. '제가 머리가 좋아서…' 발언 외에 회견 말미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후보 지지율이 높은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왜 지지율 높게 나오냐, 저는 모르겠고 국민들께 여론조사를 해서 물어보시죠."라고 웃으면서 답할 때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두 번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쟁점법안 처리와 관련해 "쟁점법안은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이 필요한가? 정의화 의장이 선을 그으면 묘안이 있나?"라는 물음에 대해 "지금 직권상정 밖에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또 규제완화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규제 프리존 특별법을 만들어서…"라고 이야기하다 "어휴…"라고 깊은 한숨을 내쉰 뒤, "지금 같은 국회에서 어느 세월에 되겠나. 만들기도 겁난다"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4·13 총선을 앞두고 친박(친박근혜)계를 지칭하는 '진실한 사람'공방과 관련해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 외에는 다른 뜻이 없으며, 그런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가야 국회가 제대로 국민을 위해 작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당이 정부를 적극 뒷받침하면 수직적 관계라고 비판하고, 정부를 당이 비판하면 쓴소리니 수평적 관계라고 하는데 이러한 생각 자체가 잘못됐다"며 "당청이라는 것은 국정이란 목표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한겨레>   ...근데 이사진에서 박근혜 머리 스타일을 봐주세요. 오늘 한겨레는 단독으로 박근혜가 세월호 7시간 중에 90분을 머리하는데 썼다고 보도했습니다.

강남 청담동의 미용실 정 모원장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고 '답변할 수 없다'만 반복하는 중이라네요.다만  정 원장은 특검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을 수사하면 설명하겠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저 머리가 육영수 머리 스타일인데요. 박근혜는 애들이 죽어가는 그 시간에 저 올림머리를 하느라고 세월호 7시간 의혹이 생긴 거네요. 물론 아직 나머지 5시간 반이 남아있습니다.

다들 성형시술 의혹을 말하고 있지만 확정적인 건 없는 상황인데요.여러분은 이해가 가시나요? 이 짓거리가??아니 이날이 대통령 결혼식이었다고 해도 저는 이해가 되질 않는데요. 하물며 수백 명의 아이들이 물속에서 고통받는 시간에 이게 뭐 하자는 짓인지....ㅠ.ㅠ분노를 넘어 정말 너무 황당하고 비참하고 자괴감이 느껴집니다.

세월호 부모님들은 이 뉴스를 보며 어땠을까를 생각하니 더더욱 그렇네요.오늘 정진석,이정현,박근혜가 3자 회담을 했지요. 탄핵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라고...그러니 지금은 물러날 생각이 없고 악착같이 버텨서 특검을 안 받는 꼼수, 여기에 증거조작 꼼수, 더불어 법리 논쟁을 위한 준비 꼼수를 준비하는 듯합니다.

하아......이 사람이 대통령 맞나요?전 세계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머리하느라 90분을 소요한 대통령이 있을까요?천벌을 받을 겁니다.

정말 현생에서 처벌은 처벌대로 박고 죽어서도 천벌받을 겁니다.

당신은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진정...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8&aid=0002344832&sid1=001&lfrom=facebook[단독] 박대통령, 세월호 당일 머리하는데 90분 썼다[한겨레] 강남 청담동 미용실 정아무개 원장, 오후 1시 이후 올림머리 손질 확인정 원장, 사실 확인 요청에 긍정도 부정도 않고 “답변할 수 없다” 말만청와대 ...news.naver.com 이어진 질문 응답은 오후 12시9분까지 1시간8분 동안 이어졌다.

질의응답 시간에 들이 한 번에 여러 개의 질문을 한꺼번에 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제가 머리가 좋아서 (지금 한 여러 질문을 다) 기억을 하지, 머리 나쁘면 기억도 못해요"라며 농담을 해 회견장에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이날 질문은 모두 13개가 나왔는데, 회견이 진행되던 초입에 <국민TV> '뉴스케이'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질문하는 의 소속 언론사, 질문내용, 그리고 질문순서가 적힌 1장짜리 문서가 파일 형태로 온라인에서 유통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생방송이 진행되면서 실제 질문 순서가 순서지와 정확하게 일치해 온라인 등에서 '사전 연출' 의혹이 생겨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13일 회견 도중, <국민TV> 뉴스케이 페이스북 등을 통해 유포된 회견 질문내용과 순서. 이제 이날 회견 내용과 순서는 똑같았고, 질문 내용도 거의 일치했다.

회견에 앞서 청와대는 출입들과 협의해 질문 갯수를 10개 남짓으로 한정했고, 단은 자체적으로 중앙지, 경제지, 방송, 종편, 지역, 외신 등을 지역별로 나눠 제비뽑기를 통해 질문자를 정했다.

?박근혜 2014년 신년회견 질문지??청와대는 지난 2014년 1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첫 회견 당시, 단으로부터 미리 질문을 받은 뒤, 홍보수석실이 상세한 답변을 넣은 '대통령 신년 구상 발표 및 회견 질문지'를 작성한 바 있다.

당시 회견 직후, 이 문서가 외부로 유출됐고, 당시 들의 질문과 박근혜 대통령의 답변이 문서 내용과 똑같아 '회견 연출'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청와대 출입들은 회견 전에 미리 질문 내용을 청와대 쪽에 전달하지 않고 있다.

???2015년 1월 12일 박근혜 대국민 담화 및 회견 모두 연출??지난 2015년 2월 회견 당시에는 이런 논란이 일지 않았다.

이번 회견과 관련한 질문지에는 지난 2014년 때와는 달리 답변 내용과 작성주체가 적혀있지 않다.

<> 박근혜 회견 대본 공개<>은 13일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회견 전날인) 12일 오후 과 인터뷰에서 '(들로부터 사전에 질문 내용을) 받지 않는다.

질문 순서와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정연국 대변인은 '현장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들의 즉각적인 문답이 이뤄지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답변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내외신 110여명은 연단과 약 2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책상없이 의자에 앉아 회견에 참여했다.

지난해 신년 회견과 달리 국무위원들은 배석하지 않았다.

청와대는 회견장의 정경을 국민에게 상세하게 전달하기 위해 처음으로 레일카메라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견장에는 두 차례에 걸쳐 폭소가 터졌는데. '제가 머리가 좋아서…' 발언 외에 회견 말미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후보 지지율이 높은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왜 지지율 높게 나오냐, 저는 모르겠고 국민들께 여론조사를 해서 물어보시죠."라고 웃으면서 답할 때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두 번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쟁점법안 처리와 관련해 "쟁점법안은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이 필요한가? 정의화 의장이 선을 그으면 묘안이 있나?"라는 물음에 대해 "지금 직권상정 밖에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또 규제완화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규제 프리존 특별법을 만들어서…"라고 이야기하다 "어휴…"라고 깊은 한숨을 내쉰 뒤, "지금 같은 국회에서 어느 세월에 되겠나. 만들기도 겁난다"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4·13 총선을 앞두고 친박(친박근혜)계를 지칭하는 '진실한 사람'공방과 관련해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 외에는 다른 뜻이 없으며, 그런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가야 국회가 제대로 국민을 위해 작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당이 정부를 적극 뒷받침하면 수직적 관계라고 비판하고, 정부를 당이 비판하면 쓴소리니 수평적 관계라고 하는데 이러한 생각 자체가 잘못됐다"며 "당청이라는 것은 국정이란 목표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한겨레>   근데 존나게 어처구니없게도 청문회다 뭐다 할수록, 박근혜 대통령 까려하면 할수록 까는쪽에서 계속 헛발질해대더니 이제 도대체 지금 이사태가 이렇게 큰일이었나?라고 생각할 지경에까지 이르렀어 ㅋ어제 대기업 청문회들 봤을거라 생각해 ㅋ 코미디도 그런코미디가 없었지. 까려했는데 계속 아무것도 않나오니 이젠 하다하다 일개 국회의원 나부랭이가 대기업 회장의 회사 경영에까지 이래라 저래라 훈계해 ㅋㅋㅋ어제 진짜 롯데의 시스템에 대한 대답이라던지 이재용의 경영 승계에 대한 내용은 재미있더라고 ㅋ 얼마나 웃기고 같지않았으면 이재용이 웃음을 못참겠냐 ㅋ국회의원들 지들도 워낙에 해처먹은게 많으니 디테일하게 들어갔다가 총수들이 다같이 죽자고하면 완전 망하니 겉으로 빙빙돌다가 뭔 말같지도않은 논점 벗어난 질문만하다 상황종료 ㅋ또 노조들 몰려있는 현대 몽구스는 기가막히게 못건들더라고 ㅋㅋ 이게 청문회냐 개그냐 ㅋ결국 박근혜 대통령 뇌물죄는 물건너 갔고 이제 헌법재판소고 나발이고 탄핵을 한다는것 자체가 코미디가 되어버렸어. 뇌물이라하면 대통령이 대기업에게 나라의 좋은사업에 대해 지원을 받는 댓가로 각종 기업의 이권에 대한 편의를 봐주는, 즉 딜을했다는 증거가 나와야하는데 어제는 그냥 개그프로그램이라 그딴거 나오고말고 할 상황도 없었으니 지금 시국자체가 그냥 웃자고 만든 상황이란 소리야 ㅋ근데 어제오늘 더 웃긴 상황이 나왔어 ㅋ 바로 세월호사건 터진날 박근혜 대통령이 머리손질을 했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걸 탄핵사유라고 들고 처나오고 앉아있다.

ㅋ이것저것 만들어서 까도까도 뭣도 안나오니 이제는 노무현이 말맞다나 "막하자는 거지요?" ㅋ처음에는 세월호 당일날 대통령이 굿판을 벌였다로 시작해서 약에취해 자고있었다,성형수술을 했다와 같은 스필버그도 감동할만한 대작을 써내더니 다 개구라로 판명되자 그 얘기들은 아몰랑으로 쇼부치고 새로운 스토리를 가지고 왔다.

ㅋ 이름하여 제목이 [대통령 세월호 당일날 90분 머리손질하다]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솔직히 이런 초딩같은 시비에 청와대나 증인들이 일일이 답변해주는것 자체가 웃긴일이라 생각하는데 대부분이 개,돼지들로 이뤄진 대한민국 국민들이 너무나도 믿어버리니 하나하나 설명해주는게 안쓰럽더라 ㅋhttp://blog.naver.com/sangkalnim/220875761259??? 7?? ??? ??? ???? (feat ??)??

[박근혜머리] 대단하네요.



??? ???? ?? 7?? ???? ?05 ????? ??? ???? ???????? ????...blog.naver.com이건 전편에 올렸던 내용이니 궁금하면 참조해(좌성향의 친구들 필독!!^^)어느날 갑자기 진짜 완전히 뜬금없이 한겨례신문에서 이 머리미용에 대한 의혹?을 들고나오지 ㅋ 마지막 세월호 떡밥이라 생각하고 이 기회마저 놓치면 좌무룩을 넘어서 아사당하기 직전인 언론들 모든 일당8만원짜리 패널들 총동원해서 신나게 이솝우화쓰며 잡담질 시작하기 시작했어 ㅋ니들 진짜 이거 다 어쩌려고 이러냐 ㅋ 이쯤되면 이제 막던지는놈들도 한놈씩 잡아 족쳐야되는거아니냐? 마냥 웃어주기에는 너무 많이 던지고 있다는 느낌이 있다 ㅋ그리고! 머리손질좀 하면어떠냐? ㅋ 부시시하게 나타나면 또 부시시하게 나타났다고 지랄할거면서 뭐 어쩌라는겨 ㅋ 대통령이 머리손질한게 잘못이야? ㅋ 설마 진짜 아직도 대통령이 머리손질 안했으면 아이들 전원을 구할수 있었다고 아직도 말하고 싶은거냐??? ㅋ 이런....ㅋㅋㅋㅋ 용서안하면 니가 어쩔건데? ㅋ 넌 그럼 세월호 참사때 7시간동안 뭐했냐? 애들이 죽어가는데 밥은 처먹고 똥은 쌌냐?떡밥물은 문재인,박원순,이재명 니들도 다 해당되는 소리야 ㅋㅋㅋㅋㅋ 모지리들 진짜 ㅋPS: 나라가 잘되려는지 이 글도 네이버 상단에 링크됐고 각종 좌성향의 광화문 친구들이 개미때처럼 몰려와서 이상한소리해대는 관계로 암걸릴것같아 일부댓글 차단합니다^^ 좌성향의 친구들이 방문자 무지하게 늘려줘서 너무 감사할 다름^^ 힘내

!! ㅋㅋ 이러다 파워블로거 되겠소 ㅋㅋ 오늘 232만 찍는거냐??와

중간중간에 한번씩 보는데 좌성향의 친구들 글이 잘 안읽히는 친구들 많네 ㅋ 지금 논점은 미용사는 오전에 출입한적이 없고 90분을 머리손질한적이 없다라는 건데 ㅋㅋㅋ 좌성향의 친구들은 미용사가 청와대 출입한기록이 없다는 뜻으로 이해했음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이 친구들하고 얘기하지말라는거였구나 ㅋㅋㅋㅋㅋ  이발을 새로 하였던가 미용실에서 펌을 새로 하였더라도 " 이발 하셨네요." " 퍼머하셨어요?" 정도다.

앞선 포스팅에서 안철수 대선 후보의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면서 그의 헤어스타일이 확 바뀐 사연을 생각해 보았다.

그의 헤어스타일은 확실히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박근혜 후보의 머리는 어떨까.  우리가 알고 있는 박근혜 후보의 헤어스타일은 그의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헤어스타일을 생각나게 한다.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 대통령의 뒤에서 조용히 내조하는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포용력을 지닌 분으로 알려져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 방법과 강력한 카리스마에 대한 국민의 우려나 반감을 알게 모르게 무마하고 포용하는 또 다른 카리스마라를 지닌 분.  5

60대 이상이신 분들 중 박정희 시대에 대한 향수를 느끼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 육영수 여사에 대한 좋은 감정을 떨쳐내지 못하시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그러한 보수적인 어른들을 겨냥한 전략쯤으로 해석하는 이들도 있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는 어린 시절 육영수여사의 업스타일을 많이 보면서 자랐을것이다.

또 육여사 사후에 퍼스트 레이디역할을 하면서 우아하고 귀족적인 헤어스타일을 왜 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정치인이 전략적인 생각을 전혀 하지않았다고 보기는 어렵겠으나그보다는 그녀의 자라난 배경과 사적인 기호에 더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 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 같다.

 그런데 육영수 여사의 업스타일과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조금 다르다.

앞머리와 옆머리 스타일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뒷머리에 붙인 업스타일용 피스와 그 붙인 위치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육영수 여사는 한복을 즐겨 입었었다.

양장도 잘 어울렸지만 한복을 입었을때 특히 업스타일한 이미지가 돋보였다.

업스타일용 피스도 한복에 어울리게 목선이 잘 보일 수 있는 위치에 붙였다.

목선에서 정수리 쪽으로 머리를 올려서 귀를 중심으로 한 부분에 피스를 붙였다.

 하지만 박근혜 후보는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주로 양장을 입고 특히 요즘에는 바지에 슈트를 주로 입는다.

이런 패션에 업스타일이 잘 어울리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업스타일의 느낌을 최소화하고 머리의 밑부분에 피스를 붙임으로서 묶은 머리의 느낌을 살리면서 활동적인 인상을 주는 방법을 택한 것 같다.

  한때는 아래 사진 처럼 자신의 머리로만 뒤로 묶는듯한 느낌을 살리기도 하였다.

업스타일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스타일로,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면서도 턱선의 각을 드러나 보이지않게 하기위한 나름의 센스가 돋보인다.

이때가 아마 2005년쯤이었을 것이다.

  2007년 대선을 앞두고는 이렇게 파격변신을 한 적도 있었다.

캠프와 측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할 줄 아는 리더십을 보이기 위해 전략적 선택을 했을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 모양이 또 바뀌었는데, 헤어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묻는 질문에 '올림머리를 고수 했더니 주변에서 많은 이들이 스타일을 바꿔보라 하더라, 그래서 머리를 고쳤더니 또 다시 올림머리를 하라고 하더라. 참 살기힘들다'며 '나를 아껴주시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머리를 올렸다, 풀었다 할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근혜 후보도 첫번째 대권 도전에 나섰을때, 최근의 안철수 후보처럼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이명박 후보에게 밀려 대권 도전에 실패하고 말았다.

2012년 그녀는 다시 대권에 도전하게 되었고 1월2일 SBS 의 힐링캠프에서 다시 헤어스타일에 관한 질문을 받게 되었다.

진행자가 왜 한가지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느냐고 물었을때 그녀는 조금씩 바꾸었다고 말했다.

사실이다.

그런데 왜 대중은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를 지지하는 여성들 조차 헤어컷에  청바지를 입고 스니커즈을 신고 나서는 전략으로 바꾸라고 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것은 아마도 그녀의 스타일이 시대적인 트랜드를 외면하고 있다고 여기는데 있지 않을까.  그런데 잘 살펴보면 그녀의 헤어스타일은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아줌마 스타일이 아닌가. 아니 나아가 전세계의 아줌마 스타일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수도 있겠다.

엄밀히 말하면 전형적인 업스타일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아줌마들의 묶음머리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기는 하다.

그러나 머리를 뒤로 묶어서 악세사리 하나로 고정하는 것이 실용적인 면에서나 또 그녀가 선택한 기호적인 면에서 결코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 되지는 않는다.

깔끔해 보이고 정갈해 보인다.

우리들의 집에서 수도 없이 보는 어머니와 아내와 누나와 여동생의 평범한 머리. 그 머리에 60년대 복고풍의 악세사리를 살짝 달았을 뿐이다.

힐러리 여사처럼 스타일리스트를 동원하여 쉬임없이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변화한다고 그것이 즉 국민과의 소통은 아니다.

  육영수 여사가 그랬듯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로지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헌신하겠다는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로 크게 손색이 없다.

  혹자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헤어스타일로 국민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 어렵다고 폄하 할수도 있다.

그녀는 조금씩 디테일에 변화가 있었다고 하지만 국민의 눈에는 그렇고 그런 헤어스타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가 머리를 풀고 스타일을 바꾸는데 주저할 만큼 어리석지는 않다는 것을 이미 보여왔다.

그리고 이 시대에 그녀가 선택한 헤어스타일은 강력한 리더십을 보일 수 있는 단아하면서도 정숙한 이미지의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의 이미지이다.

물론 그녀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선택이 될 수 있는지는 불과 40여일도 안돼서 밝혀 지겠지만.....    공감하시면 추천 손가락 클릭


!! 이발을 새로 하였던가 미용실에서 펌을 새로 하였더라도 " 이발 하셨네요." " 퍼머하셨어요?" 정도다.

앞선 포스팅에서 안철수 대선 후보의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면서 그의 헤어스타일이 확 바뀐 사연을 생각해 보았다.

그의 헤어스타일은 확실히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박근혜 후보의 머리는 어떨까.  우리가 알고 있는 박근혜 후보의 헤어스타일은 그의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헤어스타일을 생각나게 한다.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 대통령의 뒤에서 조용히 내조하는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포용력을 지닌 분으로 알려져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 방법과 강력한 카리스마에 대한 국민의 우려나 반감을 알게 모르게 무마하고 포용하는 또 다른 카리스마라를 지닌 분.  5

60대 이상이신 분들 중 박정희 시대에 대한 향수를 느끼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 육영수 여사에 대한 좋은 감정을 떨쳐내지 못하시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그러한 보수적인 어른들을 겨냥한 전략쯤으로 해석하는 이들도 있는 것 같다.

박근혜 후보는 어린 시절 육영수여사의 업스타일을 많이 보면서 자랐을것이다.

또 육여사 사후에 퍼스트 레이디역할을 하면서 우아하고 귀족적인 헤어스타일을 왜 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정치인이 전략적인 생각을 전혀 하지않았다고 보기는 어렵겠으나그보다는 그녀의 자라난 배경과 사적인 기호에 더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 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 같다.

 그런데 육영수 여사의 업스타일과 박근혜 후보의 업스타일은 조금 다르다.

앞머리와 옆머리 스타일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뒷머리에 붙인 업스타일용 피스와 그 붙인 위치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육영수 여사는 한복을 즐겨 입었었다.

양장도 잘 어울렸지만 한복을 입었을때 특히 업스타일한 이미지가 돋보였다.

업스타일용 피스도 한복에 어울리게 목선이 잘 보일 수 있는 위치에 붙였다.

목선에서 정수리 쪽으로 머리를 올려서 귀를 중심으로 한 부분에 피스를 붙였다.

 하지만 박근혜 후보는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주로 양장을 입고 특히 요즘에는 바지에 슈트를 주로 입는다.

이런 패션에 업스타일이 잘 어울리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업스타일의 느낌을 최소화하고 머리의 밑부분에 피스를 붙임으로서 묶은 머리의 느낌을 살리면서 활동적인 인상을 주는 방법을 택한 것 같다.

  한때는 아래 사진 처럼 자신의 머리로만 뒤로 묶는듯한 느낌을 살리기도 하였다.

업스타일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스타일로,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면서도 턱선의 각을 드러나 보이지않게 하기위한 나름의 센스가 돋보인다.

이때가 아마 2005년쯤이었을 것이다.

  2007년 대선을 앞두고는 이렇게 파격변신을 한 적도 있었다.

캠프와 측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할 줄 아는 리더십을 보이기 위해 전략적 선택을 했을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 모양이 또 바뀌었는데, 헤어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묻는 질문에 '올림머리를 고수 했더니 주변에서 많은 이들이 스타일을 바꿔보라 하더라, 그래서 머리를 고쳤더니 또 다시 올림머리를 하라고 하더라. 참 살기힘들다'며 '나를 아껴주시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머리를 올렸다, 풀었다 할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근혜 후보도 첫번째 대권 도전에 나섰을때, 최근의 안철수 후보처럼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이명박 후보에게 밀려 대권 도전에 실패하고 말았다.

2012년 그녀는 다시 대권에 도전하게 되었고 1월2일 SBS 의 힐링캠프에서 다시 헤어스타일에 관한 질문을 받게 되었다.

진행자가 왜 한가지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느냐고 물었을때 그녀는 조금씩 바꾸었다고 말했다.

사실이다.

그런데 왜 대중은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를 지지하는 여성들 조차 헤어컷에  청바지를 입고 스니커즈을 신고 나서는 전략으로 바꾸라고 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것은 아마도 그녀의 스타일이 시대적인 트랜드를 외면하고 있다고 여기는데 있지 않을까.  그런데 잘 살펴보면 그녀의 헤어스타일은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아줌마 스타일이 아닌가. 아니 나아가 전세계의 아줌마 스타일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수도 있겠다.

엄밀히 말하면 전형적인 업스타일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아줌마들의 묶음머리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기는 하다.

그러나 머리를 뒤로 묶어서 악세사리 하나로 고정하는 것이 실용적인 면에서나 또 그녀가 선택한 기호적인 면에서 결코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 되지는 않는다.

깔끔해 보이고 정갈해 보인다.

우리들의 집에서 수도 없이 보는 어머니와 아내와 누나와 여동생의 평범한 머리. 그 머리에 60년대 복고풍의 악세사리를 살짝 달았을 뿐이다.

힐러리 여사처럼 스타일리스트를 동원하여 쉬임없이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변화한다고 그것이 즉 국민과의 소통은 아니다.

  육영수 여사가 그랬듯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로지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헌신하겠다는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로 크게 손색이 없다.

  혹자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헤어스타일로 국민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 어렵다고 폄하 할수도 있다.

그녀는 조금씩 디테일에 변화가 있었다고 하지만 국민의 눈에는 그렇고 그런 헤어스타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가 머리를 풀고 스타일을 바꾸는데 주저할 만큼 어리석지는 않다는 것을 이미 보여왔다.

그리고 이 시대에 그녀가 선택한 헤어스타일은 강력한 리더십을 보일 수 있는 단아하면서도 정숙한 이미지의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의 이미지이다.

물론 그녀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선택이 될 수 있는지는 불과 40여일도 안돼서 밝혀 지겠지만.....    공감하시면 추천 손가락 클릭


!! 17시 / 대전시 타임월드맞은편 삼성프라자 앞저는 최근에 이 사태를 보면서 여러가지 감회를 많이 느낍니다.

1961년 5.16군사쿠데타부터 시작해서 55년이 흘러왔습니다.

이제 박씨 가문의 마지막 뿌리가 뽑히는것 같습니다.

박정희, 박근혜 가문이 우리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큰 죄악을 저질렀는지는 우리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교 다닐 때부터 유신 박정희 체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학생운동을 했는데 또 그 딸을 상대로 퇴진운동을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국민주권운동본부 대전세종본부 발언하고 있는 이해찬 의원당선이 됐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하리라고 봤는데 작금의 사태를 보면 정말로 무능합니다.

부도덕합니다.

가증스럽습니다.

저는 최순실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박근혜의 문제입니다.

자꾸 최순실 게이트라고 하지 말고 딱 잘라서 박근혜 게이트라고 해야 합니다.

얼마나 가증스럽습니까반성한다고 하면서 수사를 받겠다, 특검을 받겠다고 한게 불과 며칠 전인데 이제 와서는 수사를 못받겠다.

수사하고 있는 검찰총장을 누가 임명했습니까? 자기가 임명하지 않았습니까?검찰총장을 자기가 임명해놓고 그 검찰의 수사를 받지 못하겠다? 이게 대통령이 할 소리입니까?특검을 받겠다 해놓고 중립적인 특검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특검 안받겠다는 얘기죠.결사항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 말로는 아주 비참할 것입니다.

박정희가 어떻게 갔습니까. 그 말로가 얼마나 비참했습니까?왜 아버지의 전철을 똑같이 밟으려고 합니까?얼마든지 순순히 나갈 수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하야하라, 퇴진하라 그렇게 얘기한거 아닙니까.그런데 이제 그 단계를 지났습니다.

이제는 탄핵을 할 수밖에 없는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국회에서 탄핵이 의결되면 대통령 권한이 정지됩니다.

그렇게 되면 퇴진을 못합니다.

하야나 퇴진은 본인 의지로 할 수 있는데 탄핵해서 권한이 정지되면 하야도 안되고 퇴진도 되지 않습니다.

처벌을 해야할 사람이기 때문에. 왜 퇴로를 막습니까? 불과 열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2월에 들어가면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특별검사가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야 3당과 새누리당의 양심적 국회의원이 추진하는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그 때부터는 물러나지도 못합니다.

지금 기소중지 상태입니다.

기소중지라는건 뭐냐. 사람이 어디로 도망을 가서, 청와대로 도망가 있기 때문에 법정에 세울 수 없을 때 그걸 기소중지라고 합니다.

청와대에서 끌려나오는 순간, 청와대에서 벗어나는 순간 그 때는 바로 감옥에 가야 합니다.

재판을 받아야합니다.

저렇게 어리석은 사람을 우리가 대통령으로 뽑았다는게 정말로 자괴감이 듭니다.

대통령 말대로 제가 40년 동안 이런걸 할려고 정치를 했는가 자괴감이 듭니다.

저는 요즘 아주 자존심이 상합니다.

최순실이라는 여자가 배후에 있다는 얘기는 진작 알았습니다.

2007년 (대통령) 경선 때 많이 회자가 되었기 때문에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가 그저 박근혜 머리 만져주고 옷가지 챙겨주고 음식 챙겨주는 사적인 일을 도와주는거라고 생각했던 제가 참 바보같았습니다.

요즘에 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천박합니까, 옷입은것도 있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 행동하는 것도 얼마나 천박합니까.저런 천박하고 저질스러운 사람들한테 국정이 농단 당했다는게 참 부끄럽습니다.

오늘 검찰 발표를 보니까 자기딸 친구 아버지가 하는 조그만 자동차부품회사를 현대에다 납품할 수 있도록 대통령이 팜플렛을 주면서 권유했다는거 아닙니까.제가 40년 정치를 했어도 그런거 한번도 부탁해본 적이 없습니다.

국무총리 하면서 한번도 부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게 대통령이 할 짓입니까.  그런 천박스러운 여자가 이 나라, 대통령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이 나라의 정치를 책임져온 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럽기도 하고 책임감을 느낍니다.

다시는 이런 역사를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내년 2017년은 6월 민주항쟁 30주년이 됩니다.

2018년이 되면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이 됩니다.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2020년은 4.19혁명 60주년, 광주항쟁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가 한해 한해 역사적 교훈을 살려서 이 나라를 바로 잡는 것이 여기 계신 우리 민주당원들이 해야할 역사적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정성과 신명을 바쳐서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박근혜 정부를 여기서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여러분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근혜 퇴진 촛불을 들고 있는 추미애 당대표, 이해찬 의원, 박병석 의원, 박범계 의원,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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