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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일본



14.【野口裕之の軍事情勢】보도북조선 세포에 의해 무력화되고 있는 한국,반일에, 종북에, 친중사대주의의 나라가 또 다시 일본에 국난을 초래할지도! 최근 일본에서 손꼽히는 군사·외교 문제 전문 인 노구치 히로유키(野口裕之)가 한국상황을 공산화 직전의 월남(베트남)과 같다고 지적했다.

< 산케이신문>의 <군사정세>(2016.11.14.)는 일부 주장은 일본 우파의 강한 입장을 반영하는 부분도 있지만, 사실(fact)을 중심으로 접근해보면 크게 틀리진 않다.

히로유키는 북조선이 북베트남의 ‘평화 공세‘에서 많은 학습을 한 것을 지적했다.

박 대통령을 하야시키려는 세력의 일부는 겉으로는 ‘진보적 자유주의’ 라는 간판을 내걸고 선거를 통한 정권 교체를 주장하지만 그들의 실제 모습은 북한의 조선 노동당과 호응하여 한반도의 통일을 도모하는 종북 세력에 속하는 공개적 부대이고 드러나지 않은 비공개적 부대는 틈만 나면, 북조선군대의 공작원 특수 작전 부대와 합류하여 폭력 혁명에 의한 정권 전복을 노리고 있다고 히로유키는 주장했다.

지난 5월 김정은 정권은 제7차 당대회에서 휴전 협정(1953년)을 ‘평화 협정으로 전환하고 주한 미군 철수를 요구했다.

미군은 북베트남과의 평화협정 후 철군했는데 (1973) 바로 2년여 만에 북베트남의 총공세로 55일만에 무너져 공산화되었다.

바로 이 부분이 월남공산화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당시 베트남에서는 5만여 명의 간첩이 암약하고 있었고 대통령의 측근이 간첩이기도 하는 등 정부 내에 북베트남 간첩들의 침투도 심각하였다.

한국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노구치 히로유키는 최근 대규모 시민 데모를 진두지휘하는 것은 종북 세력으로 추정하고 있다.

종북 세력이 시민의 분노를 이용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북한의 영향력을 침투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사일 방어에 있어 사드(THAAD : 고고도 방어 미사일) 배치는 한국의 방어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데도 국회 의석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두개의 야당이 반대하는데 이에도 중국의 마수가 비친다고 했다.

한국의 종북 세력은 2015년 11월에도 7만명 규모의 대폭동을 일으켰는데 이들이 전투력은 상당했다.

즉 115명의 기동대원이 부상하고. 기동대 대형 차량도 50대가 파손되었다.

이 대폭동에는 53개의 집단이 참여했는데 주력가운데 하나는 전교조(전국 교직원 노동 조합)로 히로유키는 이들을 “학생들을 친북 반한 혁명의 첨병으로 군사 교련을 하는 간첩 교관”의 성격을 띠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북한의 역사 교과서까지 활용하여 북을 찬양하고 미제(美帝) 적대시하고 반일 교육을 주도했다.

전교조가 결성될 당시(1989)는 불법이었으나 김대중 정부가 합법화했지만 2013년에 다시 불법으로 지정되었다.

문제는 이들의 힘이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비합적이기는 하나 국사교과서 선정 등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각 학교의 교육 내용이나 인사·예산 학교의 설립· 폐지 등 결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국회에 까지 압력을 가할 수 있다.

참고로 김대중·노무현 두 정권10년간(1998

2008년) 공안 사건 범 3,500명을 특별 사면으로 석방하였다.

한국의 경우 의원의 10% (30 명) 정도가 국가 보안법 혐의로 체포 되었는데 이들은 전향도 하지 않고 당당하게 정치 활동을 한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이석기를 포함한 공안 사범 3500명을 특사로 석방하였다.

이 두 정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히로유키에 의하면, 이석기 이외에 국회의원 2명이 RO에 소속되어 있다고 한다.

김대중·노무현 정권 시대의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국가안전기획부>를 무력화시켰다는 것이다.

이미 여러 차례 지적되었지만 정예요원들이 600명 이상 쫓겨났고 가장 중요한 휴민트 조직이 파괴되었다.

이어 만들어진 <국정원>은 이미 무력화되고 정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상실한 상태가 되었다.

히로유키는 바로 이 상태가 “종북세력이 오랫동안 가져왔던 비원(悲願)”이라고 주장했다.

이 부분은 매우 타당한 지적이다.

정보기관이 무력화되면 전쟁상황이 와도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제구실을 할 수 없게된 <국정원>을 재건한 것이 바로 박근헤 정부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원>의 인적 정보원 구축과 통신 감청 등 태세를 강화하고 경우에 따라 이를 대체하는 군수사기관을 강화함으로써 종북세력들에게 있어서는 ‘눈에 가시와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강화된 정보기관이 서서히 제구실을 하면서 장성택의 처형과 같은 북한 권력층 내부의 정보를 이전보다 일찍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이다.

2015년 대폭동을 왜 주목해야하는지는 이 대폭동의 주도세력을 보면 된다.

당시의 대폭동은 범민련(조국 통일 범민족 연합 : 1990년 김일성의 명령으로 출범) 남측 본부가 주도했고 히로유키에 따르면, 이들의 전략 목표는 “한일 간의 마찰을 증폭 → 이간시키고 → 한미일 안보·경제 협력 관계를 파괴 → 「미일 제국주의 ‘를 한반도에서 몰아 → 남한에 친북 정권을 수립 → 북한 주도의 통일 국가 건설.”등이다.

범민련은 북조선의 북측본부, 한국의 남측본부 토쿄의 해외본부가 있다.

<북한의 대남 전략 해부(남북 문제 연구소, 1996)에 따르면, 대학가와 언론계에 공작 자금 등으로 80년대에는 연간 200억엔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흘러갔다고 한다.

한국내의 암약하는 북한공작 세포는 친북(親北) 엘리트를 년간 100명을 키우고 한국의 노동 조합, 정치, 변호사, 교육계, 언론, 공무원 등 각계에 침투시켰다.

이 가운데 특히 법조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2015년의 대폭동의 성격이 종북성향인 것은 그들의 당시 슬로건이 ‘통진당(통합 진보당) 해산 반대’와 그 수괴인 ‘이석기 석방’이라는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통진당은 대표적인 종북정당으로 당의 수괴인 이석기는 “종북(?北)보다 종미(?米)가 문제다.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다”라고 하였고, 이승만과 달리 김일성은 항일전쟁의 영웅으로서, 민족사의 정통성을 가진다고 주장했으며 한국은 미제국주의가 친일파를 이용하여 만든 나라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북조선이 파출소 하나를 깨부신 것을 마치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대첩’인양 선전했던 보천보 전투조차도 김일성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이석기는 지하 혁명 조직 RO(Revolutionary Organization)의 전사로 2013년 5월에 130여 명의 RO조직원들에게“혁명이 다가오고있다.

통신·석유 비축 시설과 철도를 습격할 준비를하라.”고 지시를 내린 혐의로 체포되었다.

통진당은 비록 수가 적지만 조직력이 탄탄하고 강력한 이데올로기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통진당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거나 또는 사회혼란이 심화되면 한국군 탄약고를 급습하거나 정부 기관을 점거하는 무력 봉기에 의한 정부 전복 모의가 드러났다.

헌법재판소는 통진당을 북한의 대남공작조직으로 판결했다(2014년 12월).통진당의 친북성향은 2012년 12월 북한이 ‘인공위성’ 발사를 가장한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당시 모든 사람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그것은 단순히 한국의 위성 발사용 로켓인 ‘나로 호’와 같기 때문에 문제될 것 없다라는 하나의 사실로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통진당 소속의 김재연 국회의원은 북한이 공격해도 대항해서는 안된다고 대남경고까지 하였다.

히로유키는 향후 한국에서는 종북경향(北傾)을 가진 대통령이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한다.

히로유키는 “바람 앞의 등불이었던 문재인의 정치 생명을 최순실 의혹이 소생시켰고 2007년 노무현 정권의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은 유엔의 북한 인권 결의안 채택 전에 북에 의견을 구하고 기권을 결정했다고 당시 외교 통상부 장관에 의해 폭로되었다.

문재인은 명백한 북조선의 내통자인 것이다.

”라고 우려했다.

실제로 문재인은 2012년 대선 당시 <낮은 단계의 연방제>가 대선공약이었는데 이것은 북조선의 <고려연방제>와 큰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다.

현재 더불어민주당과 야권은 헌법위의 존재인양, 계엄선포권, 국군통수권까지 요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마치 모든 조건을 들어주면 ‘목숨만은 살려준다’는 식으로 박대통령을 겁박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문재인은 박지원이 제기한 <엘시티 사건의 최순실 의혹>에 대해 필요 이상의 반응을 보인다.

대통령도 조사받는 마당에 일반 시민인 문재인이 조사를 못받을 하등의 이유가 있나? 혐의가 없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지나치게 반응을 보일 필요가 있는가 묻고싶다.

※필자소개 ? 노구치 히로유키(野口裕之)산케이 신문 큐슈 총국장 겸 큐슈 · 야마구치 본부 부본부장. 1958년 도쿄 출생. 게이오 대학 및 미국 엘마이라 대학 졸업. 1984년 산케이 신문 입사. 외신 부에서 국제 군사 문제를 담당 한 후 정치부로 전근. 방위청, 외무성의 캡(팀장) , 정치부 차장 겸 총리 관저 담당 캡. 1998년 8 월 북한 ‘대포동 1 호’의 발사 실험 준비 단계에서 특종보도하여 <일본 신문 협회 상>을 수상. 그 후, 런던 지국장을 거쳐 정치부 편집 위원(안보 담당). 2010년 10월부터 현직. 일본에서 손꼽히는 군사·외교 문제 전문 로 활약 중. 안보·위기 관리 학회 회원. 주요 저서로는 「아무도 쓰지 않았다 이라크 자위대의 진실」 등. (끝)이 상황에 대해 외신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한번 찾아보았어요.국내 언론에 이미 소개된 내용과 제가 직접 찾아본 내용들을 종합하였습니다.

MichaelGaida, https://pixabay.com/최순실 외신보도 1. 미국UPI 통신, 26일“대통령의 친구, 1급 기밀에 접근……"UPI 통신은 민간인이 정부의 중대한 기밀에까지 접근할 수 있었다는 점을 다루고, 최태민 목사와 최순실이 故 육영수 여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국내 언론, 문화일보의 보도를 인용했습니다.

 씁쓸하게도 UPI 통신의 이 기사에선 최태민 목사의 종교와 故 육영수 여사의 메시지에 대한 보도에만 집중하는 것 같아 다소 흥미 위주의 보도에만 신경을 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SA투데이, 25일USA투데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에 대해 보도하며 제목에 'SPEECH SCANDAL'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우리 말로 해석하면 '연설 파문'이니 지금의 사태를 표현하기엔 다소 국소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사과가 분명 '연설문 유출과 수정'에 대한 부분에 국한되어 있었던 것을 보면 "한국 대통령이 연설 파문에 대해 사과했다"는 제목은 굉장히 정확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기사에는 최순실, 정윤회 등 주요 인물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며 재단 설립을 위해 기업들에 자금 지원을 압박했다는 JTBC의 보도도 함께 전했습니다.

그러나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대통령의 사과문을 전하는 수준에서 마무리되었으며 논평은 없었습니다.

NYT, 24일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개정을 제안 …… 군사독재가 끝난 1987년의 개헌 이후 최초의 중대한 개헌 시도."NYT는 또 이에 대해 '점점 커지는 스캔들을 덮기 위한 시도'라고 비난한 야당의 반응을 전하고, 그러나 야당이 개헌 논의에 대해 즉각적으로 반대하지는 않았다는 점까지 보도했습니다.

NYT는 단순히 개헌 논의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최순실 사태, 이화여대 학생들의 반발과 총장 사태 등에 대해서도 언급하는 등 문제를 제법 자세하게 다룬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 외교가에서는 이번 사태가 사드 배치 문제 등 한미 안보 공조 문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미 군사동맹 등 안보 현안은 워낙 국내 정치 여론이 첨예하게 갈리는 부분이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대통령의 정책 주도권이 아직 임기가 1년이나 남은 시점에 무너지면 현 공조체계와 현안 논의 과정에 그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테니까 말입니다.

최순실 외신보도 2. 일본산케이 신문 칼럼, 27일"최씨 부녀와의 교제는 대통령이 숨기지 않으면 안 됐던 사안 …… 정치생명의 종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칼럼은 밝혀진 비리, 부패와 각종 의혹보다 대통령 개인에 대한 분석에 집중했습니다.

이 칼럼은 박 대통령의 부친이 그 측근에 의해 암살 당했다는 점, 그리고 25일 대국민 사과에서 최순실에 대해 "어려울 때 나를 도와준 인연."이라고 표현한 점을 들어 박 대통령이 무척 고독한 사람이며, 그런 박 대통령에게 최 씨 부녀는 무척 특별한 존재였을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분석보다 한 사람의 고독에 집중한 이 칼럼은 한국과 무척 가까운 일본이니만큼 한국의 역사·정치적 상황을 보다 주관적으로 볼 기회가 많았기에 나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도쿄신문, 26일 "한국 대통령이 사전에 지인에게 연설 누설, 탄핵소추 가능성"도쿄신문은 '탄핵'이라는 표현을 제목에 사용하며 다소 자극적으로 이 사태를 보도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야당 인사들에 의해 '탄핵, 하야'와 같은 표현이 사용된 바 있지만, 아직 굵직한 언론에선 '탄핵 가능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에 대통령 탄핵을 소추하기 위해선 국회의원 재적의원 1/2의 발의와 2/3의 찬성이 필요하고, 헌법재판소에 가서도 9인의 재판관 중 6인의 찬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상 탄핵 가능성이 무척 낮기 때문입니다.

또한 도쿄신문은 대통령이 청와대 문건 유출로 '대통령 기록물 관리에 대한 법률'을 위반한 데에 대한 책임 추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국내 여론, 언론도 무척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내란, 외환에 대한 범죄 외에는 현직 대통령에 대해 형사소추를 할 수 없는 불소추 특권 때문에 지금으로선 대통령 외 관련자를 처벌하는 이상의 강도 높은 책임 추궁은 어려워 보입니다.

최순실 외신보도 3. 중국관영 환추스바오, 27일"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등 사면초가의 위기에 놓였다"이 신문은 이번 사태를 제법 심도 있고 자세하게 다뤘습니다.

다양한 언론 보도를 인용하여 최근의 소식을 구체적으로 전했는데요, "이화여대에 이어 경희대, 부산대, 심지어 박 대통령의 모교인 서강대도 그의 탄핵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는 등의 국내 여론의 상황과 한국 검찰의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해서까지 다룬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이 신문은 국내 언론의 비판적 논평도 함께 인용했다고 하니 중국 언론의 관심이 얼마나 지대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러나 중국 언론은 대체로 이번 사태에 대해 국내 언론을 인용하기만 할 뿐, 직접적인 평은 자제하는, 조심스러운 분위기라고 합니다.

(뉴시스 문예성 , 27일 기사)최순실 외신보도 4. 북한 우리민족끼리, 27일북한에서는 대남선전매체를 통해 이 사태에 대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터넷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 입니다.

이 매체는 북한의 매체답게 다소, 아니 상당히 과격한  표현들로 맹비난을 퍼붓고 있습니다.

최순실의 청와대 정책 개입 의혹에 대해 조금 모욕적인 게 아닌가 싶은 '섭정'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고, 이외에도 언론에 사용되어도 되는 표현인가 싶은 원색적인 비난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북한언론을 외신이라는 범주에 묶어도 좋을지 고민은 했지만, 정리하는 김에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넣었습니다.

)최순실 외신보도 4. 독일타우누스차이퉁, 25일최순실 모녀가 머무른 것으로 알려진 독일. 독일에도 최순실이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기업이 십수 개가 있다고 하지요. 독일 지역 신문 타우누스차이통이 이에 대해 보도하며 이 사태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국으로선 독일 현지의 관계자를 국내로 불러들이는 것이 무척 중대한 사안이고, 각종 언론들이 취재에 필요한 장소들을 자주 방문 취재하고 있으니 독일 현지의 해당 지방에서도 어수선한 분위기를 감지하는 모양입니다.

앞으로 독일 수사기관 역시 자금 세탁 의혹이 있는 현지 법인에 대한 수사에 나선다고 하니 독일 언론의 관심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14.【野口裕之の軍事情勢】보도북조선 세포에 의해 무력화되고 있는 한국,반일에, 종북에, 친중사대주의의 나라가 또 다시 일본에 국난을 초래할지도! 최근 일본에서 손꼽히는 군사·외교 문제 전문 인 노구치 히로유키(野口裕之)가 한국상황을 공산화 직전의 월남(베트남)과 같다고 지적했다.

< 산케이신문>의 <군사정세>(2016.11.14.)는 일부 주장은 일본 우파의 강한 입장을 반영하는 부분도 있지만, 사실(fact)을 중심으로 접근해보면 크게 틀리진 않다.

히로유키는 북조선이 북베트남의 ‘평화 공세‘에서 많은 학습을 한 것을 지적했다.

박 대통령을 하야시키려는 세력의 일부는 겉으로는 ‘진보적 자유주의’ 라는 간판을 내걸고 선거를 통한 정권 교체를 주장하지만 그들의 실제 모습은 북한의 조선 노동당과 호응하여 한반도의 통일을 도모하는 종북 세력에 속하는 공개적 부대이고 드러나지 않은 비공개적 부대는 틈만 나면, 북조선군대의 공작원 특수 작전 부대와 합류하여 폭력 혁명에 의한 정권 전복을 노리고 있다고 히로유키는 주장했다.

지난 5월 김정은 정권은 제7차 당대회에서 휴전 협정(1953년)을 ‘평화 협정으로 전환하고 주한 미군 철수를 요구했다.

미군은 북베트남과의 평화협정 후 철군했는데 (1973) 바로 2년여 만에 북베트남의 총공세로 55일만에 무너져 공산화되었다.

바로 이 부분이 월남공산화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당시 베트남에서는 5만여 명의 간첩이 암약하고 있었고 대통령의 측근이 간첩이기도 하는 등 정부 내에 북베트남 간첩들의 침투도 심각하였다.

한국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노구치 히로유키는 최근 대규모 시민 데모를 진두지휘하는 것은 종북 세력으로 추정하고 있다.

종북 세력이 시민의 분노를 이용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북한의 영향력을 침투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사일 방어에 있어 사드(THAAD : 고고도 방어 미사일) 배치는 한국의 방어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데도 국회 의석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두개의 야당이 반대하는데 이에도 중국의 마수가 비친다고 했다.

한국의 종북 세력은 2015년 11월에도 7만명 규모의 대폭동을 일으켰는데 이들이 전투력은 상당했다.

즉 115명의 기동대원이 부상하고. 기동대 대형 차량도 50대가 파손되었다.

이 대폭동에는 53개의 집단이 참여했는데 주력가운데 하나는 전교조(전국 교직원 노동 조합)로 히로유키는 이들을 “학생들을 친북 반한 혁명의 첨병으로 군사 교련을 하는 간첩 교관”의 성격을 띠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북한의 역사 교과서까지 활용하여 북을 찬양하고 미제(美帝) 적대시하고 반일 교육을 주도했다.

전교조가 결성될 당시(1989)는 불법이었으나 김대중 정부가 합법화했지만 2013년에 다시 불법으로 지정되었다.

문제는 이들의 힘이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비합적이기는 하나 국사교과서 선정 등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각 학교의 교육 내용이나 인사·예산 학교의 설립· 폐지 등 결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국회에 까지 압력을 가할 수 있다.

[외신 일본] 해결책이 있는지


참고로 김대중·노무현 두 정권10년간(1998

2008년) 공안 사건 범 3,500명을 특별 사면으로 석방하였다.

한국의 경우 의원의 10% (30 명) 정도가 국가 보안법 혐의로 체포 되었는데 이들은 전향도 하지 않고 당당하게 정치 활동을 한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이석기를 포함한 공안 사범 3500명을 특사로 석방하였다.

이 두 정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히로유키에 의하면, 이석기 이외에 국회의원 2명이 RO에 소속되어 있다고 한다.

김대중·노무현 정권 시대의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국가안전기획부>를 무력화시켰다는 것이다.

이미 여러 차례 지적되었지만 정예요원들이 600명 이상 쫓겨났고 가장 중요한 휴민트 조직이 파괴되었다.

이어 만들어진 <국정원>은 이미 무력화되고 정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상실한 상태가 되었다.

히로유키는 바로 이 상태가 “종북세력이 오랫동안 가져왔던 비원(悲願)”이라고 주장했다.

이 부분은 매우 타당한 지적이다.

정보기관이 무력화되면 전쟁상황이 와도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제구실을 할 수 없게된 <국정원>을 재건한 것이 바로 박근헤 정부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원>의 인적 정보원 구축과 통신 감청 등 태세를 강화하고 경우에 따라 이를 대체하는 군수사기관을 강화함으로써 종북세력들에게 있어서는 ‘눈에 가시와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강화된 정보기관이 서서히 제구실을 하면서 장성택의 처형과 같은 북한 권력층 내부의 정보를 이전보다 일찍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이다.

2015년 대폭동을 왜 주목해야하는지는 이 대폭동의 주도세력을 보면 된다.

당시의 대폭동은 범민련(조국 통일 범민족 연합 : 1990년 김일성의 명령으로 출범) 남측 본부가 주도했고 히로유키에 따르면, 이들의 전략 목표는 “한일 간의 마찰을 증폭 → 이간시키고 → 한미일 안보·경제 협력 관계를 파괴 → 「미일 제국주의 ‘를 한반도에서 몰아 → 남한에 친북 정권을 수립 → 북한 주도의 통일 국가 건설.”등이다.

범민련은 북조선의 북측본부, 한국의 남측본부 토쿄의 해외본부가 있다.

<북한의 대남 전략 해부(남북 문제 연구소, 1996)에 따르면, 대학가와 언론계에 공작 자금 등으로 80년대에는 연간 200억엔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흘러갔다고 한다.

한국내의 암약하는 북한공작 세포는 친북(親北) 엘리트를 년간 100명을 키우고 한국의 노동 조합, 정치, 변호사, 교육계, 언론, 공무원 등 각계에 침투시켰다.

이 가운데 특히 법조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2015년의 대폭동의 성격이 종북성향인 것은 그들의 당시 슬로건이 ‘통진당(통합 진보당) 해산 반대’와 그 수괴인 ‘이석기 석방’이라는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통진당은 대표적인 종북정당으로 당의 수괴인 이석기는 “종북(?北)보다 종미(?米)가 문제다.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다”라고 하였고, 이승만과 달리 김일성은 항일전쟁의 영웅으로서, 민족사의 정통성을 가진다고 주장했으며 한국은 미제국주의가 친일파를 이용하여 만든 나라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북조선이 파출소 하나를 깨부신 것을 마치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대첩’인양 선전했던 보천보 전투조차도 김일성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이석기는 지하 혁명 조직 RO(Revolutionary Organization)의 전사로 2013년 5월에 130여 명의 RO조직원들에게“혁명이 다가오고있다.

통신·석유 비축 시설과 철도를 습격할 준비를하라.”고 지시를 내린 혐의로 체포되었다.

통진당은 비록 수가 적지만 조직력이 탄탄하고 강력한 이데올로기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통진당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거나 또는 사회혼란이 심화되면 한국군 탄약고를 급습하거나 정부 기관을 점거하는 무력 봉기에 의한 정부 전복 모의가 드러났다.

헌법재판소는 통진당을 북한의 대남공작조직으로 판결했다(2014년 12월).통진당의 친북성향은 2012년 12월 북한이 ‘인공위성’ 발사를 가장한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당시 모든 사람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그것은 단순히 한국의 위성 발사용 로켓인 ‘나로 호’와 같기 때문에 문제될 것 없다라는 하나의 사실로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통진당 소속의 김재연 국회의원은 북한이 공격해도 대항해서는 안된다고 대남경고까지 하였다.

히로유키는 향후 한국에서는 종북경향(北傾)을 가진 대통령이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한다.

히로유키는 “바람 앞의 등불이었던 문재인의 정치 생명을 최순실 의혹이 소생시켰고 2007년 노무현 정권의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은 유엔의 북한 인권 결의안 채택 전에 북에 의견을 구하고 기권을 결정했다고 당시 외교 통상부 장관에 의해 폭로되었다.

문재인은 명백한 북조선의 내통자인 것이다.

”라고 우려했다.

실제로 문재인은 2012년 대선 당시 <낮은 단계의 연방제>가 대선공약이었는데 이것은 북조선의 <고려연방제>와 큰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다.

현재 더불어민주당과 야권은 헌법위의 존재인양, 계엄선포권, 국군통수권까지 요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마치 모든 조건을 들어주면 ‘목숨만은 살려준다’는 식으로 박대통령을 겁박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문재인은 박지원이 제기한 <엘시티 사건의 최순실 의혹>에 대해 필요 이상의 반응을 보인다.

대통령도 조사받는 마당에 일반 시민인 문재인이 조사를 못받을 하등의 이유가 있나? 혐의가 없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지나치게 반응을 보일 필요가 있는가 묻고싶다.

※필자소개 ? 노구치 히로유키(野口裕之)산케이 신문 큐슈 총국장 겸 큐슈 · 야마구치 본부 부본부장. 1958년 도쿄 출생. 게이오 대학 및 미국 엘마이라 대학 졸업. 1984년 산케이 신문 입사. 외신 부에서 국제 군사 문제를 담당 한 후 정치부로 전근. 방위청, 외무성의 캡(팀장) , 정치부 차장 겸 총리 관저 담당 캡. 1998년 8 월 북한 ‘대포동 1 호’의 발사 실험 준비 단계에서 특종보도하여 <일본 신문 협회 상>을 수상. 그 후, 런던 지국장을 거쳐 정치부 편집 위원(안보 담당). 2010년 10월부터 현직. 일본에서 손꼽히는 군사·외교 문제 전문 로 활약 중. 안보·위기 관리 학회 회원. 주요 저서로는 「아무도 쓰지 않았다 이라크 자위대의 진실」 등. (끝).충돌 없이 마무리바람에 안 꺼진 촛불.. 서울 60만명, 전국 합계 95만명부산·광주·대구..지방 곳곳서 대통령 하야 요구 시위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 외신보도
일본방송 보도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4번째 항의 데모에 60만명이 모였습니다.

검찰조사에 응하지 않는 박대통령에게 한국 국민들은 한층 분노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3번의 집회가 열렸는데 박근혜는 아직 하야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

보수단체의 반대집회도 같이 보도하고 있다.

노인들 중심으로 7만명- 절대로 0.1미리도 물러 서면 안됩니다.

광화문 집회 참가자의 목소리
노부부 - 하야할 줄 알았는데....박근혜 퇴진할 때 까지 집회에 참석할 것이다.

여고생 - 우리는 밤늦게 까지 코피 쏟으며 공부하는데...정유라는 부모빽으로 이화여대 진학하고..촛불 파도타기 영상Huge protest held against South Korean president Hundreds of thousands of demonstrators took to the streets of Seoul on Saturday (November 19) in the fourth straight weekend of protests against embattled President Park Geun-hye.
알자지라 방송 19일 촛불집회 보도
Latest huge protest held against South Korea's Park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have filled the streets of South Korea's capital for a fourth straight weekend.They're demanding the resignation of President Park Geyn-Hye.She's accused of allowing a close friend to meddle in government affairs.
[광화문 촛불집회]전인권 풀영상
상록수, 걱정말아요 그대, 애국가, 행진 박근혜는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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