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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미용사



."라고 개탄했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의 유명 헤어숍 원장인 A씨는 2005년 즈음 박 대통령의 머리손질을 시작해 최근까지 청와대를 출입하고 있다.

A씨는 청담동 일대에서 '최순실 단골 미용사'로 불리는 인물로, 2013년 9월 박 대통령의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러시아 순방 등 여러 차례 해외순방에도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운영하는 헤어샵은 해외 유명 프랜차이즈의 한국 점포로 A씨의 남편 B씨가 프랜차이즈 한국 법인 대표를 맡고 있다.

이 브랜드 가맹 헤어숍은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등 30곳이 넘는다.

보도를 접한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순실트레이너, 순실성형외과 의사, 순실미용사는 최순실과의 인연으로 대통령에게 낙점되었다"면서 "최순실의 트레이너였던 윤전추 행정관은 청와대 3급 행정관에 특채되었다.

최순실의 단골 성형외과 원장은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 여러 차례 동행했고, 병원 제품이 청와대 명절 선물세트로 들어가기도 했다.

최순실의 단골 미용사 역시 대통령 해외 순방에 동행했다"고 개탄했다.

그는 이어 "'최순실에게 박근혜 대통령은 소꿉놀이용 바비인형이었나'라는 언론의 비아냥은 국민 모두를 부끄럽게 만들었다"며 "이제 박근혜 대통령의 순실공화국은 무너졌다.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을 청와대도 인정해야 한다"며 즉각적 2선 후퇴를 촉구했다.

나혜윤 <저작권자 ⓒ 뷰스앤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대리운전은 처벌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리운전은 사고 시 보험 처리가 안되므로 대리운전자가 독박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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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쫄딱 망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기 때문에 대리운전처럼 처벌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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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수천억 배상 책임 물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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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기록이 없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7일 오전 들과 만나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머리손질 사실에 대한 질문에 답한 내용 중 일부다.

박 대통령이 2014년 4월 16일 "315명의 미구조 인원들이 실종 또는 선체 잔류 가능성이 높다"는 국가안보실의 보고를 받고도 자신의 머리를 손질하는데 90분 가량 소요했다는 의혹만 아니라, 당시 상황에 맞춰서 흐트러진 머리 스타일을 연출하려고 당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 또 다시 전속 미용사를 청와대로 불렀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것을 부인한 것이다.

정 대변인은 "(대통령이) 통상 머리를 아침에 (손질)하는 것으로 아는데 왜 그날은 오후에 미용사를 불렀나"는 질문에는 "확실히는 모르지만 행사가 있을 때, 공식 일정이 나오면 그에 맞춰서 (미용사가) 들어오고 보통의 경우에는 (대통령) 본인이 손질하겠죠"라고 답했다.

또 "(해당 미용사가) 매일 아침 8시에 (청와대로) 갔다가 10시 반에 (미용실) 문을 연다고 했다"는 지적에는 "항상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청와대는 당시 대통령의 머리손질 사실은 인정했으나 그 소요 시간은 20여 분에 불과했다고 반박한 바 있다.

또 박 대통령이 당시 정부서울청사에 꾸려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지시 이후 경호안전 조치가 완비되는 동안 서면보고를 받았다면서 '머리손질=골든타임 낭비'가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A미용실 정문에 검은 비닐이 씌워져 있다.

� News1 박 대통령 미용사 '세월호 7시간' 올림머리 의혹에 "할 말 없다"7일 오후 미용실에 모습 드러내…해명없이 출근세월호참사 당일 청와대에 들어가 박근혜 대통령의 머리손질을 한 것으로 알려진 미용실 원장 정모씨가 의혹에 대한 별다른 해명 없이 자신의 미용실로 출근했다.

[박근혜 미용사] 에 대한 몇가지 이슈


7일 오후 1시20분 정씨는 자신이 원장으로 있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A미용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씨는 1층 현관 정문으로 들어선 뒤 계단을 이용해 건물 3층 미용실로 향했다.

정씨는 '세월호참사 당일 청와대 간 것이 사실이냐' '오전과 오후 2번에 걸쳐 간 이유가 무엇이냐' '머리를 부스스하게 연출한 게 맞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할 말이 없다"고 짧게 답한 뒤 미용실 안으로 들어갔다.

해당 미용실 직원은 정씨가 들어간 뒤 미용실 정문을 검정 비닐로 덮어 내부를 볼 수 없도록 하기도 했다.

앞서 SBS는 정씨가 세월호참사 당일인 2014년 4월16일 오후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의 머리를 손질했고, 비상상황이었기 때문에 일부러 (부스스하게) 머리 스타일을 연출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정씨가 참사 당일 오후 90분 간 박 대통령의 머리를 만졌다는 한겨레신문의 보도도 있었다.

한편 7일 진행된 '최순실 국정농단'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은 박 대통령이 세월호참사 당시 특유의 '올림머리'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저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세월호참사 당일) 대통령이 청와대에 계셨다고만 알고 있고, 관저의 일은 모른다"고 덧붙였다.

▲ 세월호참사 당일 중대본 방문한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참사 당일인 지난 2014년 4월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세월호참사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 청와대 제공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가 침몰한 날 당시 머리 손질을 하기 위해 시간을 보냈다는 보도로 논란이 거세지면서 박 대통령의 머리를 만진 정송주씨가 누구인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송주씨는 현재 서울 청담동에 있는 미용실 ‘토니 앤 가이’ 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대사 부인이나 대사관 직원, 상사 주재원, 외국인 학교 교사 등 주한 외국인들이 이곳의 단골로 알려져 있다.

정씨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미용체인인 '토니 앤 가이'를 1994년 한국에 들여왔다.

대구에서 상업학교를 졸업하고 은행원으로 근무했던 정씨는 당시 영국에서 살고 있는 언니의 영향으로 영국 유학길에 올랐다.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미련이 남아 있던 정씨는 평소 관심 있던 패션 디자인을 공부해 보려는 생각으로 유학을 선택했다.

말도 통하지 않은 영국에서 한동안 방황하던 정씨는 이때 만난 한국인 친구로 부터 비달 사순 헤어 스쿨 이야기를 들었고 본격적으로 미용업계에 뛰어 들었다.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시작,  비달사순 아카데미를 동양인 최초로 수석 졸업한 정씨는 한국에 돌아온 그는 명동의 한 미용실에 취직했다.

이후 부모님과 함께 한 여행길에서 영국에서 유학 중이던 지금의 남편 김대식 씨를 운명처럼 만나 결혼을 하고 영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미용실을 열었다.

미용실이 한창 번창하고 있을 무렵 삼성물산 주재원으로 근무하던 남편 김씨가 본사 발령을 받았고 귀국을 하게 된 그는 이때 한국에 들어와 '토니 앤 가이’를 한국에 들여왔다.

사진='토니 앤 가이' 홍보자료 발췌한편 정씨의 남편 김대식씨는 20대 총선 당시 인천 동구·중구·옹진군 지역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박근혜 미용사] 알아보자



고영태 위증… JTBC, '뉴스룸'서 "10월 5일에 만났다"고영태는 지난 7일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취재진을 만난 적 없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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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길에 오른 김 대표는 90년대 초 국내에 영국 헤어브랜드를 소개하기로 결심했으며 이윽고 두 사람은 1994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토니앤가이 살롱을 오픈하게 됐다.

토니앤가이가 1994년 국내 시장에 진출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따랐다.

국내의 대중들 사이에서 브랜드 자체에 대한 정보와 인지도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이를 계기로 토니앤가이는 뉴 헤어쇼를 발표하고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등 많은 노력을 펼쳤다.

그 결과로 2006년도에는 토니앤가이 코리아 아카데미를 오픈했으며 2009년도에는 런던패션위크에서 사용되는 헤어제품 브랜드 레이블엠을 국내에 정식 론칭하게 됐다.

현재 토니앤가이는 정송주 원장이 이끌고 있는 청담본점을 필두로 강남역점, 잠실점, 가로수길점 등이 있다.

또한 이 외에도 대구, 울산, 제천과 청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토니앤가이 코리아 청담본점의 수장- 정송주 원장김 대표를 도와 국내에 토니앤가이 선보인 정송주 원장. 그는 영국에서 10여 년간 명성 높은 디자이너로 활동한 유명 헤어 디자이너이다.

영국 비달사순 아카데미를 동양인 최초로 수석 졸업했으며 2011년에는 로레알 프로페셔널파리가 선정한 세계 10대 헤어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인재이다.

헤어 디자이너로서 가위를 가장 아낀다는 그.오랜 시간 동안 그 어떤 것보다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한 가위는 그가 고객과 소통하는 또 다른 자신이라고 여길 정도로 소중하다.

정송주 원장의 진가는 역시 헤어를 연출할 때이다.

그는 2014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열린 ‘로레알 헤어 트렌드 쇼’에 참여해 헤어 디자이너의 시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로레알 헤어트렌드 쇼는 2014 S/S 서울패션위크의 특별 무대 중 하나로 영국 최고 헤어 아티스트인 알란 에드워즈 팀이 참가했다.

이에 국내에서는 토니앤가이 코리아와 라뷰티코아와 제니하우스 등 총 8개 팀이 로레알의 최신 트렌드인 ‘메탈릭 마니아’를 연출했다.

토니앤가이는 현대적 건물의 통유리에서 반사되는 자연스러운 빛과 프리즘에서 영감을 얻은 실버 앤 펑키를 콘셉트를 선보였다.

헤어 스타일링에는 청담 본점 정송주원장이 나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런웨이 위 조명이 반사되는 실버 의상에 맞춰 탈색에 가까운 실버 옐로우 컬러를 베이스로한 헤어는 그야말로 펑키하면서 트렌디한 영국의 모습이었다.

그는 영국의 유명한 미용실 ‘토니 앤 가이’를 파트너로 선택, 한국에서 미용 사업을 시작했다.

주한 외교사절들의 단골 미용사 정송주 ‘토니 앤 가이’ 원장서울 청담동에 있는 미용실 ‘토니 앤 가이’ 정송주 원장(45세)을 찾는 손님의 절반 이상은 외국인이다.

대사 부인이나 대사관 직원, 상사 주재원, 외국인 학교 교사 등 주한 외국인들이 이곳의 단골이다.

‘토니 앤 가이’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미용체인. 1994년 한국에 ‘토니 앤 가이’를 들여온 사람이 정송주 원장이었다.

“대화가 잘 통하는 데다 외국인들의 모발 특성을 고려해 염색해 주고, 유럽에서 유행하는 최신 스타일을 빠르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것 같아요.” 그는 여러 가지 염색약을 섞어 색깔을 만든다.

외국인들은 같은 금발이라도 베이지, 골드, 화이트 톤 등 미묘한 색감 차이를 따지면서 독특한 모발 색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그들이 선호하는 색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 고민하면서 연구하다 보니 입소문으로 외국인 고객이 많아졌다고 한다.

그가 외국인들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짚어 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세계적인 미용학교인 영국의 ‘비달 사순 헤어 스쿨’에서 훈련을 받은 후 한국인 최초로 런던 교외에서 미용실을 운영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가 영국에서 미용기술을 익히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대구에서 여상을 졸업하고, 은행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디딜 때만 해도 미용은 그의 삶과 전혀 인연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준 것은 결혼 후 영국에 살고 있던 언니였다.

언니는 어려서부터 똑똑하고 공부도 잘했던 동생에게 유학을 권했다.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미련이 남아 있던 그는 평소 관심 있던 패션 디자인을 공부해 보려는 생각으로 영국으로 날아갔다.

하지만 말도 잘 통하지 않는데,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다는 게 쉽지 않았다.

한동안 좌절의 시간을 보낼 때 그곳에서 만난 한 한국인 친구가 비달 사순 헤어 스쿨 이야기를 꺼냈다.

미용사가 전문직종으로 자리 잡은 영국에서 제대로 배워 두면 앞길이 열릴 것이라는 그 친구의 말에 솔깃해졌다.

“직접 가서 보니 시설이나 강사진이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그 자리에서 바로 등록을 했지요. 언니는 그깟 미용기술 배우려고 이 먼 곳까지 왔느냐며 당장 취소하라고 난리였죠.”한국에 있는 가족들까지 모두 반대를 하고 나섰지만, 그는 끝까지 고집을 부렸다.

9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그는 명동의 한 미용실에 취직했다.

그리고 얼마 뒤 언니를 보기 위해 영국으로 향하는 부모님의 가이드 노릇을 하느라 다시 비행기에 올랐다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하다 영국에서 유학 중이던 지금의 남편 김대식 씨를 운명처럼 만난 것이다.

두 사람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고, 런던 교외인 뉴몰던에 살림을 차렸다.

이곳에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미용실을 냈다.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이었다.

“꼼꼼하면서 친절한 한국인 미용사가 있다”는 소문은 금방 온 동네에 퍼졌고, 고객들은 나날이 늘어 갔다.

당시 뉴몰던은 금융의 중심지로, 세계 각국에서 온 주재원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그의 미용실을 찾는 고객들 역시 국적이 다양했다.

동양인과 서양인의 모발 특성이 완전히 다르고, 그에 따라 기법도 달라져야 한다는 걸 이때 확실하게 배웠다.

미용실이 한창 번창하고 있을 때 남편이 회사 일로 귀국해야 했다.

유학 후 삼성물산 주재원으로 근무하던 남편이 본사로 발령이 난 것이다.

귀국 준비를 하면서 그는 영국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미용실 ‘토니 앤 가이’를 한국에 소개하리라 마음먹었다.

“다행히 한국에 아직 진출하지 않았더라고요. 제 이름으로 된 매장을 낼 수도 있었지만, 유럽에서 유행하는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이 방법이 더 낫다고 판단했어요. 갈수록 고급화하는 수많은 미용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유행을 선도해야 하고, 스타일 개발도 게을리 하면 안 되거든요. 저는 요즘도 해마다 본사에서 열리는 ‘토니 앤 가이 컨퍼런스’에 참가해 새로운 트렌드나 기술을 받아들여요. 그걸 다시 한국 실정에 맞게 변용하면서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냅니다.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게 하는 파트너로 ‘토니 앤 가이’를 선택한 셈이지요.”자신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한 덕에 그는 한국에서도 빠르게 정착할 수 있었다.

압구정 1호점을 시작으로 청담점, 분당점 등 매장은 3개로 늘어났고, 사업 규모가 커지자 남편도 이 일에 합류해 그를 돕고 있다.

영국 본사나 고객들은 “매장 수를 늘리라”고 하지만 “이름만 빌려 준 채 직접 관리하지 못하는 매장은 아예 운영하지 않겠다”는 게 그의 원칙이다.

대신 미용사들을 체계적으로 교육시킬 ‘토니 앤 가이 아카데미’를 올 4월에 연다.

“미용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아직도 낮아요. 외국처럼 전문가로 대접받으려면 제대로 된 교육시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노후에는 아카데미에서 미용사 후배를 양성하는 데 전념하겠다는 게 그의 꿈이다.

출처 부산일보, bnt, , 오마이뉴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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