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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아 콜마이네임 워크숍을 가기위해 동대입구로 가는 3호선 지하철 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나는 두세정거장 후 내릴 참이였는데 눈이 좋지않은 나는, 안내판을 가까이 보기위해 서 있었다.

그때 한 아주머니께서 이어폰을 끼고 있는 나에게 반갑게 손질하며, 빈자리를 콕콕 가르키며 알려주셨는데 순간 "아니에요 그렇지만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 한 나는, 내가 알려주신 자리에 앉지않아 민망하셨을지도 모를 아주머니를 위해 잠깐이라도 앉는 센스가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2초뒤쯤 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속으로 나를 손가락으로 몇번 콕콕 , 마치 딸처럼 처음보는 아가씨 뭐가 이쁘다고 그렇게 이쁜미소로 웃어주셨을까 하곤 뽈뽈뽈동대입구 1번출구에 위치하고 있는 웰콤시티 광고학교에서 이루어진, 콜마이네임 수업. 바로 앞 도로의 나무들의 쨍한 초록과도 어울리는 건물의 외관사진이다.

 강제티타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도착한 내가 찍은 '아직은' 텅빈 오늘의 '콜마이네임' 워크숍이 이루어질 공간.처음이라, 적잖이 두리번 거리며 허둥거린 나를 보고 친절히 안내해주신 관계자분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

 눈깜짝할새 주말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친구와, 혹은 자매와 함께 거의 대부분이 나와 같이 혼자오신분들로 가득했지만,다섯명이 한조를 이루어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이라, 편안한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어 즐거웠다.

?작가님 수업 중, 몰래찍은 사진/ 그녀는 한마디로 에너지부터 밝고 유쾌하고 정신만의 무엇들로 가득해보였다.

맑은 이미지에, 목소리도 그와 같이 맑아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며 웃었는데, 감사하게도 한명한명 눈을 마주보며, 한명한명이 쓴 단어들을 읽어주며,모두와 진정한 소통을 하며 그렇게 내내 수업을 진행했다.

 콜마이네임 수업의 준비물은 딱 하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을 한권 들고가는게 준비물이였는데, 나는 김향안님의 월하의 마음을 들고갔기에,내 단어카드에는 '시바이' '다다밋방' '담소' 등이 가득했다.

평소 좋아하는 책 안에 있는 글자로 된 모든것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단어카드에 적는 활동중이다.

 단순하지만, 절대로 단순하지 않은 콜마이네임의 수업과, 활동들.내 생각에 이름을 붙인다.

라고 하기에도 한없이 부족한 표현, 내 뇌속에는 생각을 하는 몇가지 방법을 주로 몇교대로 돌아가며 생각이란 걸 했다면,콜마이네임 수업을 들으면서 생각의 대한 가짓수가 몇가지에서 투명한 스케치북으로 변해 눈을 감고 생각을 해보자면, 그것에 대한 생각과 이미지를 떠올리는 방법과 입밖으로 소리내어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해준 수업이라고 생각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에는 제한이 없다는 것.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소통을 하며 콜마이네임을 이끌어 가고 있는 정신 작가님의 수업 중 몰래카메라 사진2?수업중 내가 내멋대로 적은 필기와, 활동들 을 붙여놓은 스티커,시작과, 이론과 방법은 간단하나, 운전면허처럼 꾸준히 연습을 해야 할 수 있다는 작가님의 말 속에 든 표현에는 애정이 느껴졌다.

콜마이네임 수업을 들은 수강생의 음식점 혹은 가게를 차린 후 작가님께 연락을 하면 무조건 그곳에 꼭 방문을 한다는 그녀는,사람의 감정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며 그것들이 제자리에서 따뜻하게 온기를 낼 수 있도록 행동하는 사람같다.

그런 그녀이기에 세상을 보는 눈도, 단어를 보는 눈도, 그 단어들로 다시 세상을 보는 눈이 따뜻하고 깨끗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즐겁게 수업을 들었다.

수요일 오전 10부터 12시까지는 언제나 널널하니 궁금한 것은 연락달라며 이야기 하는 그녀는 말 하나하나 세심함과 다정함과 따뜻함이 느껴진다.

콜마이네임 수업 전 수강생들 페이스북이나 SNS를 보고 온다는 그녀는 세상을 보는 눈도 마음도 하나하나 부지런히 활동하며 살아있는 사람같다.

하트의 뜻은 이런건가 하고 느끼게되었던 정신작가님의 하트.수업이 끝난 후, 정신과영수증 2004년 출간한 책과, 2015년 출간한 책을 모두 가져가, 싸인을 받았다.

어느 페이지를 가장 좋아하냐는 정신각가님의 물음에 바보처럼 '너무 많아서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정말 좋아하는 몇가지 에피소드는 프린트해 간직하고, 엄마에게 이야기 해주거든요'라며내가 무엇을 입밖으로 이야기 하는지도 모르는 채 내 입속 세포들이 나를 대신해 이야기를 해준 것 같다.

지금 당장 사진을 찍어 이번 포스팅에 올리고 싶지만, 지금은 새벽 두시삼분을 가르키고, 학창시절 몰컴과 비슷한 기분으로 이 포스팅을 적고있다.

당장 날이 밝으면, 사진을 올리고 말 것이다.

5/30/월 오전12:15분.날이 밝고 다시 저물어 올리는 정신작가님의 사인 사진. 함께 가져간, 짝꿍의 정신과 영수증에도 함께.아 이것은 , 이번 포스팅과 상관이 없는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인데,오늘의 나는 엄마랑 다투었다.

그래서 엄마가 "오늘 간 워크숍에서 싸인은 받았니?"라는 물음에 들은 척도 안하고 입밖으로 한마디 내뱉지도 않았는데,솔직히 다퉜다라고 말하기엔 너무 죄스러운 표현이라고 생각하지만, 당장 달리 표현 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그냥 적었다.

다투게 되는 상황은 다양하지만 다투게 되는 이유는 언제나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엄마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엄마는 언제 내가 부탁한적 있느냐, 왜 니 맘 대로 해주고 생색이냐 일지 몰라도,(지극히 내생각)엄마가 이렇게 비스무리한 뉘앙스만 풍기기만 해도 나는 그렇게 서운할수가 없다.

마음이 시켜 행동하고,이야기 한 것에 하지마라, 누가 해달랬냐라는 말을 들으면 물론 정말이지 싫고,원치않는 마음과 행동일수 있는 것이지만,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절대로 흔들리지 않을것만 같았던 길고 단단한 무언가가 뿌리부터 느슨해져 흔들리는 기분이다.

몇년전부터 나는 이것에 대한 답을 나름대로 찾으려 무척이나 애를 썼는데, 언제나 그냥 마음이 넘쳐 흘러 어찌할줄 몰랐기 때문에그 감정에 행동에 충실하며 살았던 것 같다.

유치원생 아이도 아니고 눈물이 정말 없는 나는 엄마의 작은 안개에도 크게 파도친다엄마한테 답을 찾아 무엇하나, 내가 세상에서 무척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사실 이 새벽 포스팅도 졸려졸려 하던 내가 새벽에 심각한 표정으로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걱정하지 않을까 하고 시작한 나는엄마의 사랑에 비해 무지하게 적은 사랑을 주고 또 엄마가 나로 인해 받은 많은 상처에 비해 지멋대로인 내가 그거 조금 상처받았다고 투정 부리는 꼴이 사실인데 그래도 나는 서운하다, 엄마가 내 블로그의 구독자인것을 알면서도 적고 있는 나니까 그러므로 나는 이제 그만 자야겠다)오늘의 포스팅은 주제는  콜마이네임이다.

 .ㅎ마이걸 분들 죄송...전 제아스니까요...ㅋ그래도 참 이쁜아이인건아니까요ㅎㅎ참 이뻐요 이 아이가ㅎㅎ이렇게 이쁜아이보시고알아가시길 바라며ㅎ다들 행쇼

♡ 수쇼

♡또 채진님의 다른 포스팅 가져올지도 모름요(미리 예고를 해본다ㅋ) map.naver.net/image?version=1.1¢er=127.0046845,37.5275886&level=12&w=700&h=323&baselayer=default&markers=127.0046845,37.5275886"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현대하이페리온아파트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상세보기지도보기한남동 고급빌라 하이페리온은 주변 간섭의피해가 매우 적고 프라-이빗함의 대명사인한강를 바로 전방에서 바라볼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보o안성으로 입주자들의 치안 및 안전한 주거 공-간을 제공해주고있는 세이프티존으로 '배.산.임.수'의 풍수지리측면에서 ?壺爭� 면모의 매물입니다.

한남동 고급빌라총 룸 3개, 욕o실 3개 구조, 공급 81평전용 65평의 80% 이상의 전용률로 인해보다 넓은 내부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사용가능하시다는 장o점을 갖추고 있고앞쪽으로 파노라

마하고 아름답게 펼쳐져있는 한강 및 city 뷰의 조망'권도 보유하고있습'니다.

한남동 고급빌라 거o실은 규모가 꽤 큰 면적으로 커다란 가구를 들여 놓아도 부족함을단 1도 느끼`실 수 없고 채광율과 일조량을높여주는 wide-창을 설계해두었습니다.

 한강과 거의 붙어있다고 말해도 될정도로가까이에 인접해 있어 한강의 시원한 바람과기운을 한

껏 만끽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저멀리 산과 도심의 야경을 한꺼번에 즐길 수있어 입주자들의 만족-도는 ★다섯개를 매길 정도라고 하네요^^바닥을 따뜻o한 베이지 톤의 세원목 자재로깔-끔! 말-끔!하게 마감하여서 인지 아늑하고세련된 이미지의 한남동 고급빌라 주방은디귿자 구조이며, 화이트 수납장 및 원'목수/납장으로 인해 어려움 없이 손

쉬운 정리가 가능하고 가전기기도 최상급으로 두어실용성 업 & up!!!이곳의 마스터룸은 두개의 룸을 확장한듯한넓고 길-쭉 길쭉한 면적으로 한쪽에는 빅 침대를 놓고 또 다-른 한"쪽 공간에는 패밀리룸으로 사용 가능한 공_간을 두어 특색 있고가족끼리 함께하거나 부부끼리 안락하고프라이빗-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해주고 있고발코니가 있어 다용도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스터룸에서 살-짝 벗어나시면 바로 만날 수있는 파우더존은 커

다란 거울과 원목 장들로인해 청결한 환경을 제공o해주며, 마스터욕실에 바깥의 드넓고 파-노라마한 풍경을 바라다보시면서 즐거운 반신욕을 즐길 수 있는 월풀욕조를 배치해 둔 한남동 고급빌라 입니다.

개개인의 사생활 터치를 최소화 시켜줄 넓고활용적인 서브룸 모습을 보시고 계'십니다.

각 비-좁-지 않은 면o적으로 패밀리room으로활'용하여 온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화목한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이!점을 갖추었답니다

한남동 고급빌라 하이페리온81평형 전/세/정/보배산:임수 지형으로 건강한 생활 환경권을제공해주고 있고 앞으로는 멋진 전망 또한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심심함 없는멋지고 품위 있는 생_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n o b l e s s h o u s i n g황순용 팀장02-539-7628▲한남동 고급빌라 에 대한 정보는링 . 크 . 클 . 릭map.naver.net/image?version=1.1¢er=127.0046845,37.5275886&level=12&w=700&h=323&baselayer=default&markers=127.0046845,37.5275886"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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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현대하이페리온아파트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상세보기지도보기한남동 고급빌라 하이페리온은 주변 간섭의피해가 매우 적고 프라-이빗함의 대명사인한강를 바로 전방에서 바라볼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보o안성으로 입주자들의 치안 및 안전한 주거 공-간을 제공해주고있는 세이프티존으로 '배.산.임.수'의 풍수지리측면에서 ?壺爭� 면모의 매물입니다.

[마이네임] 세상에. 왜..


한남동 고급빌라총 룸 3개, 욕o실 3개 구조, 공급 81평전용 65평의 80% 이상의 전용률로 인해보다 넓은 내부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사용가능하시다는 장o점을 갖추고 있고앞쪽으로 파노라

마하고 아름답게 펼쳐져있는 한강 및 city 뷰의 조망'권도 보유하고있습'니다.

한남동 고급빌라 거o실은 규모가 꽤 큰 면적으로 커다란 가구를 들여 놓아도 부족함을단 1도 느끼`실 수 없고 채광율과 일조량을높여주는 wide-창을 설계해두었습니다.

 한강과 거의 붙어있다고 말해도 될정도로가까이에 인접해 있어 한강의 시원한 바람과기운을 한

껏 만끽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저멀리 산과 도심의 야경을 한꺼번에 즐길 수있어 입주자들의 만족-도는 ★다섯개를 매길 정도라고 하네요^^바닥을 따뜻o한 베이지 톤의 세원목 자재로깔-끔! 말-끔!하게 마감하여서 인지 아늑하고세련된 이미지의 한남동 고급빌라 주방은디귿자 구조이며, 화이트 수납장 및 원'목수/납장으로 인해 어려움 없이 손

쉬운 정리가 가능하고 가전기기도 최상급으로 두어실용성 업 & up!!!이곳의 마스터룸은 두개의 룸을 확장한듯한넓고 길-쭉 길쭉한 면적으로 한쪽에는 빅 침대를 놓고 또 다-른 한"쪽 공간에는 패밀리룸으로 사용 가능한 공_간을 두어 특색 있고가족끼리 함께하거나 부부끼리 안락하고프라이빗-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해주고 있고발코니가 있어 다용도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스터룸에서 살-짝 벗어나시면 바로 만날 수있는 파우더존은 커

다란 거울과 원목 장들로인해 청결한 환경을 제공o해주며, 마스터욕실에 바깥의 드넓고 파-노라마한 풍경을 바라다보시면서 즐거운 반신욕을 즐길 수 있는 월풀욕조를 배치해 둔 한남동 고급빌라 입니다.

개개인의 사생활 터치를 최소화 시켜줄 넓고활용적인 서브룸 모습을 보시고 계'십니다.

각 비-좁-지 않은 면o적으로 패밀리room으로활'용하여 온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화목한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이!점을 갖추었답니다

한남동 고급빌라 하이페리온81평형 전/세/정/보배산:임수 지형으로 건강한 생활 환경권을제공해주고 있고 앞으로는 멋진 전망 또한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심심함 없는멋지고 품위 있는 생_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n o b l e s s h o u s i n g황순용 팀장02-539-7628▲한남동 고급빌라 에 대한 정보는링 . 크 . 클 . 릭com/channel/UCHrNIgRj75lkE4GbgGtEovw/playlists?shelf_id=4&view=50&sort=dd???_??? Pocket Girlfriend / Pocket Boyfriend100 days with 5 different guys with 5 different charms! You can now enjoy with English, Japanese and Chinese subtitles! -------------...www.youtube.com얘네들이 마이네임이라는 보이그룹 아이돌이라는걸 알았다.

하... 조금 자괴감 오면서(?)ㅋㅋㅋㅋㅋ 어제 새벽에 얘네들 마저 보느라고 잠을 못잤다.

사진이 다들 상태가 안좋은데 그나마 이게 제일 정상같음...아니 왜.. 나니... 왜 저런 컨셉이야 저러니까 안뜨지;;노래도 아침에 학교 가는길에 들어봤는데 내취향 아니였음 그나마 뭐냐 "딱말해?" 이건 들어봄;어디서 들어봤는진 모르겠는데 뭐... 걍 똑히 좋은 인상은 아니였던걸로... 아니 이 사람들 실제로 봤나 그럼? 대전 은행동 한번 왔던가??그때 누구랑 지나가면서 요즘 아이돌 노래 너무 힘들다고 나이들었나보다면서 힘들어햇는데 이사람들 중에 나보다 오빠가 3명이나 있어!!;;어... 암튼 5개 영상중에서 2개만 맘에 들고 나머지는 마음에 안들었는데...일단 채진이라는 사람의 작품(?)을 보고나서는... 일단 진짜 95년생이라서 나보다 동생이라는데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하..95년생이라니;;;;!! 그리거 앞머리 내린거보다 깠을때 넘나 좋았는데 에피소드5... 레전드닷 레전드 진짜..(눈썹화장이 좀 부자연스럽긴 했지만) 이마 ?羔� 예쁨? 근데 앞머리로 왜 가려놓음? 여드름난다고;; 하 95년생!! 95!!!!아 진짜 근데 너무 예쁘다.

텔레비젼에서 좀 자주 봤으면..그리고 준큐? 이사람 작품에서 컨셉이 핵 별로라 ... 아 그 밤에 욕하면서 봤?い빱빱빱�저런 성격 남자랑 사귀었으면 백퍼 싸움. 싸우고 싸우고 싸우고 싸움...근데 잘생김. 이승기 잘생긴 버젼 같음.세용 이 사람 작품은 보면서 진심으로 정말 때리고 싶었다.

일단, 이런 사람이랑 연애를 한다고 가정했을때 이미 썸탈때 쳐냈음.근데 이 사람 영통버젼 영상이 거의 레전드라서 봐주긴 한다만...뒤로 갈 수록 좀 좋아지는데 연기를 좀 잘 하는 것 같고 귀여워서 차라리 배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빨간머리 말고 까만머리가 더 잘어울린다 ㅇㅇ...그나저나 이 사람이랑 나랑 동갑...;나머지 사람은 아쉽게도 보다가 말았다.

더 볼 수가 없었어.그리고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내 눈앞에 저런 사람들이 나타나서 나한테 저렇게 잘 해 줄 확률이 로또확률보다 적다는 것을 깨달았다.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 그래도 채진,세용 작품은 좀 현실감 있던 것 같다.

아.. 준큐 이사람도 현실감 없진 않는데 아 그래 걍 잘 생겨서 현실감 없어. 현실감 없다!! 없어!!!! 게다가 중간중간에 남자가 찍었는지 키 안맞는것도 있는?Vㅋㅋㅋ아 거기다가 집이 가정집인데 혼자산다는 컨셉이라 다들 성공한 사람이구나... 난 그나마 가상에선 저런 큰 집이 있구나... 하면서 만족했다.

아무튼 저 마이네임이라는 사람들, 저거 찍느라고 고생꽤나 했을 것 같다.

[마이네임] 그것을 알려줍니다.



아 참 슬픈건 저거 피키캐스트에서 발췌했는데 댓글 보니까 아무도 얘네들 연예인인지 모름... 지망생이라고 생각하지;;아무튼 그래서 현자타임 왔다 지금은..그래도 채진 버젼은 계속 생각남 에피소드 5...아... 여담으로 연예인들 중에 나랑 나이 같은애들 이해 안되는 사람 많다.

솔직히 아이유랑 유승호는 나랑 나이 같게 느껴지는데박보검, 서강준(이 사람이 진짜 안믿겨짐. 미안하지만 엄청 잘생긴 선배님 느낌.), 민아!! 정은지!!!!!(언니포스!!!), 버나드박(근데 이사람은 다시보니까 제대한 내동기 같기도), 트루디(한 27?), 윤보미..이현우....(얘는 암만봐도 나보다 어려뵘. 박보검이랑 존똑인데 박보검보다 어려보인?い빱빱빱빱뼈缺�모름ㅋㅋㅋㅋ), 로이킴(얘는 고딩때 나이 알게되었을때도 충격.) 하여튼 그렇다.

근데 내 나이를 생각해보면 그냥 아주 건장한 청년들 느낌도 나는데...아 내 얼굴을 거울로 다시봐도 내 나이 만큼 느껴지긴 하지만 쟤네들 보단 좀 어리지 않을..까 하는 조그만 희망(?)와 근데 정은지는 나랑 나이도 같은데(같으니까 막말하자면) 그때 도전 1000곡에서 마이크 뺏어 불렀나;; 하... 아 어제 그리고 내손에 여자친구도 마저 봤는데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CPZXag0XIiQtVX-CR2S3jRiw3L0J0N8H???_?? (Pocket Girlfriend_Jeongjin) - YouTubewww.youtube.com 이 여자 너무 좋다.

내 친구 해줬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CPZXag0XIiQQL-X6xOIOnjU2PwiwxtIS???_?? (Pocket Girlfriend_Sora) - YouTubewww.youtube.com이 여자는 카페 알바생 입장에서 넘나 싫은것...외모로 봤을땐 베스트인데 헝... 님아 그러지마여이 사람들도 나보다 어리려나?많으려나?같으려나??이런건 한국에서만 하는 고민이겠지만 너무 궁금하?い빱빱�아 콜마이네임 워크숍을 가기위해 동대입구로 가는 3호선 지하철 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나는 두세정거장 후 내릴 참이였는데 눈이 좋지않은 나는, 안내판을 가까이 보기위해 서 있었다.

그때 한 아주머니께서 이어폰을 끼고 있는 나에게 반갑게 손질하며, 빈자리를 콕콕 가르키며 알려주셨는데 순간 "아니에요 그렇지만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 한 나는, 내가 알려주신 자리에 앉지않아 민망하셨을지도 모를 아주머니를 위해 잠깐이라도 앉는 센스가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2초뒤쯤 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속으로 나를 손가락으로 몇번 콕콕 , 마치 딸처럼 처음보는 아가씨 뭐가 이쁘다고 그렇게 이쁜미소로 웃어주셨을까 하곤 뽈뽈뽈동대입구 1번출구에 위치하고 있는 웰콤시티 광고학교에서 이루어진, 콜마이네임 수업. 바로 앞 도로의 나무들의 쨍한 초록과도 어울리는 건물의 외관사진이다.

 강제티타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도착한 내가 찍은 '아직은' 텅빈 오늘의 '콜마이네임' 워크숍이 이루어질 공간.처음이라, 적잖이 두리번 거리며 허둥거린 나를 보고 친절히 안내해주신 관계자분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

 눈깜짝할새 주말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친구와, 혹은 자매와 함께 거의 대부분이 나와 같이 혼자오신분들로 가득했지만,다섯명이 한조를 이루어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이라, 편안한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어 즐거웠다.

?작가님 수업 중, 몰래찍은 사진/ 그녀는 한마디로 에너지부터 밝고 유쾌하고 정신만의 무엇들로 가득해보였다.

맑은 이미지에, 목소리도 그와 같이 맑아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며 웃었는데, 감사하게도 한명한명 눈을 마주보며, 한명한명이 쓴 단어들을 읽어주며,모두와 진정한 소통을 하며 그렇게 내내 수업을 진행했다.

 콜마이네임 수업의 준비물은 딱 하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을 한권 들고가는게 준비물이였는데, 나는 김향안님의 월하의 마음을 들고갔기에,내 단어카드에는 '시바이' '다다밋방' '담소' 등이 가득했다.

평소 좋아하는 책 안에 있는 글자로 된 모든것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단어카드에 적는 활동중이다.

 단순하지만, 절대로 단순하지 않은 콜마이네임의 수업과, 활동들.내 생각에 이름을 붙인다.

라고 하기에도 한없이 부족한 표현, 내 뇌속에는 생각을 하는 몇가지 방법을 주로 몇교대로 돌아가며 생각이란 걸 했다면,콜마이네임 수업을 들으면서 생각의 대한 가짓수가 몇가지에서 투명한 스케치북으로 변해 눈을 감고 생각을 해보자면, 그것에 대한 생각과 이미지를 떠올리는 방법과 입밖으로 소리내어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해준 수업이라고 생각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에는 제한이 없다는 것.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소통을 하며 콜마이네임을 이끌어 가고 있는 정신 작가님의 수업 중 몰래카메라 사진2?수업중 내가 내멋대로 적은 필기와, 활동들 을 붙여놓은 스티커,시작과, 이론과 방법은 간단하나, 운전면허처럼 꾸준히 연습을 해야 할 수 있다는 작가님의 말 속에 든 표현에는 애정이 느껴졌다.

콜마이네임 수업을 들은 수강생의 음식점 혹은 가게를 차린 후 작가님께 연락을 하면 무조건 그곳에 꼭 방문을 한다는 그녀는,사람의 감정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며 그것들이 제자리에서 따뜻하게 온기를 낼 수 있도록 행동하는 사람같다.

그런 그녀이기에 세상을 보는 눈도, 단어를 보는 눈도, 그 단어들로 다시 세상을 보는 눈이 따뜻하고 깨끗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즐겁게 수업을 들었다.

수요일 오전 10부터 12시까지는 언제나 널널하니 궁금한 것은 연락달라며 이야기 하는 그녀는 말 하나하나 세심함과 다정함과 따뜻함이 느껴진다.

콜마이네임 수업 전 수강생들 페이스북이나 SNS를 보고 온다는 그녀는 세상을 보는 눈도 마음도 하나하나 부지런히 활동하며 살아있는 사람같다.

하트의 뜻은 이런건가 하고 느끼게되었던 정신작가님의 하트.수업이 끝난 후, 정신과영수증 2004년 출간한 책과, 2015년 출간한 책을 모두 가져가, 싸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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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사진을 찍어 이번 포스팅에 올리고 싶지만, 지금은 새벽 두시삼분을 가르키고, 학창시절 몰컴과 비슷한 기분으로 이 포스팅을 적고있다.

당장 날이 밝으면, 사진을 올리고 말 것이다.

5/30/월 오전12:15분.날이 밝고 다시 저물어 올리는 정신작가님의 사인 사진. 함께 가져간, 짝꿍의 정신과 영수증에도 함께.아 이것은 , 이번 포스팅과 상관이 없는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인데,오늘의 나는 엄마랑 다투었다.

그래서 엄마가 "오늘 간 워크숍에서 싸인은 받았니?"라는 물음에 들은 척도 안하고 입밖으로 한마디 내뱉지도 않았는데,솔직히 다퉜다라고 말하기엔 너무 죄스러운 표현이라고 생각하지만, 당장 달리 표현 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그냥 적었다.

다투게 되는 상황은 다양하지만 다투게 되는 이유는 언제나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엄마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엄마는 언제 내가 부탁한적 있느냐, 왜 니 맘 대로 해주고 생색이냐 일지 몰라도,(지극히 내생각)엄마가 이렇게 비스무리한 뉘앙스만 풍기기만 해도 나는 그렇게 서운할수가 없다.

마음이 시켜 행동하고,이야기 한 것에 하지마라, 누가 해달랬냐라는 말을 들으면 물론 정말이지 싫고,원치않는 마음과 행동일수 있는 것이지만,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절대로 흔들리지 않을것만 같았던 길고 단단한 무언가가 뿌리부터 느슨해져 흔들리는 기분이다.

몇년전부터 나는 이것에 대한 답을 나름대로 찾으려 무척이나 애를 썼는데, 언제나 그냥 마음이 넘쳐 흘러 어찌할줄 몰랐기 때문에그 감정에 행동에 충실하며 살았던 것 같다.

유치원생 아이도 아니고 눈물이 정말 없는 나는 엄마의 작은 안개에도 크게 파도친다엄마한테 답을 찾아 무엇하나, 내가 세상에서 무척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사실 이 새벽 포스팅도 졸려졸려 하던 내가 새벽에 심각한 표정으로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걱정하지 않을까 하고 시작한 나는엄마의 사랑에 비해 무지하게 적은 사랑을 주고 또 엄마가 나로 인해 받은 많은 상처에 비해 지멋대로인 내가 그거 조금 상처받았다고 투정 부리는 꼴이 사실인데 그래도 나는 서운하다, 엄마가 내 블로그의 구독자인것을 알면서도 적고 있는 나니까 그러므로 나는 이제 그만 자야겠다)오늘의 포스팅은 주제는  콜마이네임이다.

 ! 빨간머리 취저잖아요 8ㅅ8    com/channel/UCHrNIgRj75lkE4GbgGtEovw/playlists?shelf_id=4&view=50&sort=dd???_??? Pocket Girlfriend / Pocket Boyfriend100 days with 5 different guys with 5 different charms! You can now enjoy with English, Japanese and Chinese subtitles! -------------...www.youtube.com얘네들이 마이네임이라는 보이그룹 아이돌이라는걸 알았다.

하... 조금 자괴감 오면서(?)ㅋㅋㅋㅋㅋ 어제 새벽에 얘네들 마저 보느라고 잠을 못잤다.

사진이 다들 상태가 안좋은데 그나마 이게 제일 정상같음...아니 왜.. 나니... 왜 저런 컨셉이야 저러니까 안뜨지;;노래도 아침에 학교 가는길에 들어봤는데 내취향 아니였음 그나마 뭐냐 "딱말해?" 이건 들어봄;어디서 들어봤는진 모르겠는데 뭐... 걍 똑히 좋은 인상은 아니였던걸로... 아니 이 사람들 실제로 봤나 그럼? 대전 은행동 한번 왔던가??그때 누구랑 지나가면서 요즘 아이돌 노래 너무 힘들다고 나이들었나보다면서 힘들어햇는데 이사람들 중에 나보다 오빠가 3명이나 있어!!;;어... 암튼 5개 영상중에서 2개만 맘에 들고 나머지는 마음에 안들었는데...일단 채진이라는 사람의 작품(?)을 보고나서는... 일단 진짜 95년생이라서 나보다 동생이라는데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하..95년생이라니;;;;!! 그리거 앞머리 내린거보다 깠을때 넘나 좋았는데 에피소드5... 레전드닷 레전드 진짜..(눈썹화장이 좀 부자연스럽긴 했지만) 이마 ?羔� 예쁨? 근데 앞머리로 왜 가려놓음? 여드름난다고;; 하 95년생!! 95!!!!아 진짜 근데 너무 예쁘다.

텔레비젼에서 좀 자주 봤으면..그리고 준큐? 이사람 작품에서 컨셉이 핵 별로라 ... 아 그 밤에 욕하면서 봤?い빱빱빱�저런 성격 남자랑 사귀었으면 백퍼 싸움. 싸우고 싸우고 싸우고 싸움...근데 잘생김. 이승기 잘생긴 버젼 같음.세용 이 사람 작품은 보면서 진심으로 정말 때리고 싶었다.

일단, 이런 사람이랑 연애를 한다고 가정했을때 이미 썸탈때 쳐냈음.근데 이 사람 영통버젼 영상이 거의 레전드라서 봐주긴 한다만...뒤로 갈 수록 좀 좋아지는데 연기를 좀 잘 하는 것 같고 귀여워서 차라리 배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빨간머리 말고 까만머리가 더 잘어울린다 ㅇㅇ...그나저나 이 사람이랑 나랑 동갑...;나머지 사람은 아쉽게도 보다가 말았다.

더 볼 수가 없었어.그리고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내 눈앞에 저런 사람들이 나타나서 나한테 저렇게 잘 해 줄 확률이 로또확률보다 적다는 것을 깨달았다.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 그래도 채진,세용 작품은 좀 현실감 있던 것 같다.

아.. 준큐 이사람도 현실감 없진 않는데 아 그래 걍 잘 생겨서 현실감 없어. 현실감 없다!! 없어!!!! 게다가 중간중간에 남자가 찍었는지 키 안맞는것도 있는?Vㅋㅋㅋ아 거기다가 집이 가정집인데 혼자산다는 컨셉이라 다들 성공한 사람이구나... 난 그나마 가상에선 저런 큰 집이 있구나... 하면서 만족했다.

아무튼 저 마이네임이라는 사람들, 저거 찍느라고 고생꽤나 했을 것 같다.

아 참 슬픈건 저거 피키캐스트에서 발췌했는데 댓글 보니까 아무도 얘네들 연예인인지 모름... 지망생이라고 생각하지;;아무튼 그래서 현자타임 왔다 지금은..그래도 채진 버젼은 계속 생각남 에피소드 5...아... 여담으로 연예인들 중에 나랑 나이 같은애들 이해 안되는 사람 많다.

솔직히 아이유랑 유승호는 나랑 나이 같게 느껴지는데박보검, 서강준(이 사람이 진짜 안믿겨짐. 미안하지만 엄청 잘생긴 선배님 느낌.), 민아!! 정은지!!!!!(언니포스!!!), 버나드박(근데 이사람은 다시보니까 제대한 내동기 같기도), 트루디(한 27?), 윤보미..이현우....(얘는 암만봐도 나보다 어려뵘. 박보검이랑 존똑인데 박보검보다 어려보인?い빱빱빱빱뼈缺�모름ㅋㅋㅋㅋ), 로이킴(얘는 고딩때 나이 알게되었을때도 충격.) 하여튼 그렇다.

근데 내 나이를 생각해보면 그냥 아주 건장한 청년들 느낌도 나는데...아 내 얼굴을 거울로 다시봐도 내 나이 만큼 느껴지긴 하지만 쟤네들 보단 좀 어리지 않을..까 하는 조그만 희망(?)와 근데 정은지는 나랑 나이도 같은데(같으니까 막말하자면) 그때 도전 1000곡에서 마이크 뺏어 불렀나;; 하... 아 어제 그리고 내손에 여자친구도 마저 봤는데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CPZXag0XIiQtVX-CR2S3jRiw3L0J0N8H???_?? (Pocket Girlfriend_Jeongjin) - YouTubewww.youtube.com 이 여자 너무 좋다.

내 친구 해줬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CPZXag0XIiQQL-X6xOIOnjU2PwiwxtIS???_?? (Pocket Girlfriend_Sora) - YouTubewww.youtube.com이 여자는 카페 알바생 입장에서 넘나 싫은것...외모로 봤을땐 베스트인데 헝... 님아 그러지마여이 사람들도 나보다 어리려나?많으려나?같으려나??이런건 한국에서만 하는 고민이겠지만 너무 궁금하?い빱빱�com/channel/UCHrNIgRj75lkE4GbgGtEovw/playlists?shelf_id=4&view=50&sort=dd???_??? Pocket Girlfriend / Pocket Boyfriend100 days with 5 different guys with 5 different charms! You can now enjoy with English, Japanese and Chinese subtitles! -------------...www.youtube.com얘네들이 마이네임이라는 보이그룹 아이돌이라는걸 알았다.

하... 조금 자괴감 오면서(?)ㅋㅋㅋㅋㅋ 어제 새벽에 얘네들 마저 보느라고 잠을 못잤다.

사진이 다들 상태가 안좋은데 그나마 이게 제일 정상같음...아니 왜.. 나니... 왜 저런 컨셉이야 저러니까 안뜨지;;노래도 아침에 학교 가는길에 들어봤는데 내취향 아니였음 그나마 뭐냐 "딱말해?" 이건 들어봄;어디서 들어봤는진 모르겠는데 뭐... 걍 똑히 좋은 인상은 아니였던걸로... 아니 이 사람들 실제로 봤나 그럼? 대전 은행동 한번 왔던가??그때 누구랑 지나가면서 요즘 아이돌 노래 너무 힘들다고 나이들었나보다면서 힘들어햇는데 이사람들 중에 나보다 오빠가 3명이나 있어!!;;어... 암튼 5개 영상중에서 2개만 맘에 들고 나머지는 마음에 안들었는데...일단 채진이라는 사람의 작품(?)을 보고나서는... 일단 진짜 95년생이라서 나보다 동생이라는데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하..95년생이라니;;;;!! 그리거 앞머리 내린거보다 깠을때 넘나 좋았는데 에피소드5... 레전드닷 레전드 진짜..(눈썹화장이 좀 부자연스럽긴 했지만) 이마 ?羔� 예쁨? 근데 앞머리로 왜 가려놓음? 여드름난다고;; 하 95년생!! 95!!!!아 진짜 근데 너무 예쁘다.

텔레비젼에서 좀 자주 봤으면..그리고 준큐? 이사람 작품에서 컨셉이 핵 별로라 ... 아 그 밤에 욕하면서 봤?い빱빱빱�저런 성격 남자랑 사귀었으면 백퍼 싸움. 싸우고 싸우고 싸우고 싸움...근데 잘생김. 이승기 잘생긴 버젼 같음.세용 이 사람 작품은 보면서 진심으로 정말 때리고 싶었다.

일단, 이런 사람이랑 연애를 한다고 가정했을때 이미 썸탈때 쳐냈음.근데 이 사람 영통버젼 영상이 거의 레전드라서 봐주긴 한다만...뒤로 갈 수록 좀 좋아지는데 연기를 좀 잘 하는 것 같고 귀여워서 차라리 배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빨간머리 말고 까만머리가 더 잘어울린다 ㅇㅇ...그나저나 이 사람이랑 나랑 동갑...;나머지 사람은 아쉽게도 보다가 말았다.

더 볼 수가 없었어.그리고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내 눈앞에 저런 사람들이 나타나서 나한테 저렇게 잘 해 줄 확률이 로또확률보다 적다는 것을 깨달았다.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 그래도 채진,세용 작품은 좀 현실감 있던 것 같다.

아.. 준큐 이사람도 현실감 없진 않는데 아 그래 걍 잘 생겨서 현실감 없어. 현실감 없다!! 없어!!!! 게다가 중간중간에 남자가 찍었는지 키 안맞는것도 있는?Vㅋㅋㅋ아 거기다가 집이 가정집인데 혼자산다는 컨셉이라 다들 성공한 사람이구나... 난 그나마 가상에선 저런 큰 집이 있구나... 하면서 만족했다.

아무튼 저 마이네임이라는 사람들, 저거 찍느라고 고생꽤나 했을 것 같다.

아 참 슬픈건 저거 피키캐스트에서 발췌했는데 댓글 보니까 아무도 얘네들 연예인인지 모름... 지망생이라고 생각하지;;아무튼 그래서 현자타임 왔다 지금은..그래도 채진 버젼은 계속 생각남 에피소드 5...아... 여담으로 연예인들 중에 나랑 나이 같은애들 이해 안되는 사람 많다.

솔직히 아이유랑 유승호는 나랑 나이 같게 느껴지는데박보검, 서강준(이 사람이 진짜 안믿겨짐. 미안하지만 엄청 잘생긴 선배님 느낌.), 민아!! 정은지!!!!!(언니포스!!!), 버나드박(근데 이사람은 다시보니까 제대한 내동기 같기도), 트루디(한 27?), 윤보미..이현우....(얘는 암만봐도 나보다 어려뵘. 박보검이랑 존똑인데 박보검보다 어려보인?い빱빱빱빱뼈缺�모름ㅋㅋㅋㅋ), 로이킴(얘는 고딩때 나이 알게되었을때도 충격.) 하여튼 그렇다.

근데 내 나이를 생각해보면 그냥 아주 건장한 청년들 느낌도 나는데...아 내 얼굴을 거울로 다시봐도 내 나이 만큼 느껴지긴 하지만 쟤네들 보단 좀 어리지 않을..까 하는 조그만 희망(?)와 근데 정은지는 나랑 나이도 같은데(같으니까 막말하자면) 그때 도전 1000곡에서 마이크 뺏어 불렀나;; 하... 아 어제 그리고 내손에 여자친구도 마저 봤는데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CPZXag0XIiQtVX-CR2S3jRiw3L0J0N8H???_?? (Pocket Girlfriend_Jeongjin) - YouTubewww.youtube.com 이 여자 너무 좋다.

내 친구 해줬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CPZXag0XIiQQL-X6xOIOnjU2PwiwxtIS???_?? (Pocket Girlfriend_Sora) - YouTubewww.youtube.com이 여자는 카페 알바생 입장에서 넘나 싫은것...외모로 봤을땐 베스트인데 헝... 님아 그러지마여이 사람들도 나보다 어리려나?많으려나?같으려나??이런건 한국에서만 하는 고민이겠지만 너무 궁금하?い빱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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