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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남자?" "그렇소.돼지가 새끼를 낳잖소.그럼 두툼한 솜옷 안에다 그 새끼 돼지를 2마리 넣지요.그러고는 그 새끼 돼지한테 당신 젖을 물리는 거요.""세상에! 새끼 돼지한테 젖을요?" "도스역 앞에서 사람들에게 보이기도 했소.나도 한 번 봤었고.그래서 어머니에게 제발 그러지 말라고,창피해 죽겠다고 퍼부어댔지요.""도저히 이 세상 일이라고 생각할 수 없군요.?" "어머니는 젖이 이렇게나 컸소.젖이 남아돌아 어쩔 수 없었던 게지요. 그래서 돼지가 새끼를 낳으면 돼지우리에서 그 새끼와 밤새도록 있었소."손삼헌의 집은 아주 큰데다 난방도 고장나 있어 썰렁했다.

하지만 모친 이원조의 이야기는 듣는 이의 피를 뜨겁게 끓게 하여 추위마저 잊게 하고도 남았다.

손삼헌과 사업상 친분이 있던 부동산업자는 ,손정의는 친가쪽 친척들보다 외가쪽 친척들과 사이가 좋았을 거라고 했다.

"손 회장이 사업을 시작하고 아직 궤도에 오르기 전에 친척들에게 돈을 빌렸던 모양이에요.아버지 삼헌 씨의 동기간에는 '기한 내에 꼭 갚으라'는 규칙이 있다고 들었어요.그래서 손 회장은 친가쪽 친척들에게 빌린 돈은 재빨리 갚았던 모양이고요.한편,외가쪽 친척들은 별 독촉을 하지 않았나 봐요.손 회장의 이모부는 기타규슈에서 부동산과 산업폐기물 사업을 크게 하고 있는 분인데,그 분은 1억 엔을 손 회장한테 빌려주고도 갚으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손 회장이 '휴지조각이 될지 모르지만 주식으로 갚겠다'고 하면서 소프트뱅크 주식을 건넸다더군요.받는 당사자도 '휴지조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던데 그게 70억 엔이 된거죠.?손 회장 외삼촌도 소프트뱅크 주식을 갖고 있어서 큰 부자가 되었지요."손씨 일가가 조선인 마을에 살던 시절부터 손삼헌과 친분이 있는 도스의 제분회사 사장은 15년 정도 전,삼헌의 매부가 골프를 치던 중에 "방금 지인한테 전화가 왔다카이"라고 사투리를 쓰며 흥분상태로 떠들던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삼헌이 그 멍청한 자슥이 손해본 거 내놓으라고 노무라증권 직원을 휘갈겼구만.공갈죄로 체포됐다카네.노무라증권은 큰손만 챙기고 있다며 미친듯이 날뛴 모양이야." 아마 그는 증권회사와의 분쟁을 합의하에 마무리했을 것이다.

손정의는 컴퓨터 세계 속을 자유로이 날갯짓하며 세계제패를 노리는 정보혁명의 총아다.

소프트뱅크의 전신인 일본 소프트뱅크를 세운1981년에서 불과 2년 후 만성 간염으로 입원하게 된 ?손정의는 소프트뱅크 회장으로 물러나고 일본경비보장(현 세콤) 부사장 오모리 야스히코를 스카우트하여 사장으로 앉혔다.

전 노무라증권 기업부장을 지냈던 오모리를 소개한 사람은 샤프 부사장 사사키 다다시였다.

이 인사는 소프트뱅크의 분열 위기까지 낳았다.

"손 군이 간염 치료차 입원한 것도 있고 해서 회사의 실권이 점점 오모리쪽으로 넘어가게 되었지요.퇴원한 손 군이 '어떻게 안될까요?'라며 상담을 요청하더군요.그래서 내가 이런 책략을 냈소.'임원에게 정년제를 도입해서 상한을 마흔으로 정해라 .그렇게 하면 오모리를 임원에서 물러나게 할 수 있다'?그 무렵 소프트뱅크의 임원은 오모리 씨를 제외하고는 모두 30대 이하였으니까요.손 군은 내 충고대로 긴급임원회를 소집하여 그 자리에서 내규 변경을 제안했지요.그 결과 오모리 씨는 실권없는 회장직으로 쫓겨나게 된거요."  그러나 사사키는 "오모리를 완전히 적으로 돌려서는 안된다"는 말을 덧붙였다고 한다.

"손 군은 그 조언을 지켜 오모리 씨가 그로부터 3년 후 회장직에서 물러났을 때에도 차와 기사를 제공하고,급여로 계속 100만 엔을 지급했을 거요."손정의가 만성 간염으로 도라노몬병원에 장기 입원했을 당시,소프트뱅크 사장과 회장을 역임한 오모리 야스히코는 손정의보다 두 띠 이상 손 위였다.

1954년,오모리가 게이오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첫 직장인 노무라증권 입사 당시엔손정의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다.

그후 오모리는 일본경비보장(세콤)에 스카우트되어 부사장자리까지 올랐다가 1983년 손정의에게 스카우트되어 소프트뱅크 사장이 되었다.

이 스카우트가 발표되었을 때 매스컴은 일제히 떠들썩했다.

그것은 사원 수 6000명의 상장기업에서 사원 수 60명이 있는 무명에 가까운 기업으로의 이직 때문만은 아니다.

증권 회사 ,경비보장 회사,컴퓨터 관련 기업 등 눈이 팽팽 돌 정도의 이런 이적은 일본 기업에서는 극히 이례적인 일이었기 때문이다.

1983년5월,손정의와 오모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파티가 마루노우치의 도쿄상공회의소 8층 스카이룸에서 열렸다.

연회장엔 산와은행장 가와가스 겐지,일본전기 사장 세키모토 마사요시,급성장을 이어가고 있던 컴퓨터서비스 사장 오가와 이시오 등 쟁쟁한 멤버가 그 자리를 함께 했다.

대표 발기인으로는 노무라증권 사장 다부치 세스야와 일본경비보장회사 회장 이다 마코토가 이름을 올렸다.

참가자는 천 명 남짓에 이르렀다.

그 대부분은 5,60대 남자들로 당시 손정의는 25세였다.

이 파티의 발기인 중 한 사람이 내게 말을 걸며 한마디 했다.

"천재라 불리는 사람은 많지만 손정의는 정말 남달라요.지금 일본 산업계는 심각한 불황에 빠져있어요.저 친구가 열심히 해서 산업계 전체에 자극을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무라증권 입사 당시 오모리의 직속상사는,그후 노무라증권 사장 및 회장을 역임한 다부치 세쓰야였다.

오모리는 본점 영업부와 영업기획을 거쳐 사업법인 부장을 거쳐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 연수생으로 파견되어 기업금융을 배웠다.

이 경력으로도 알수 있듯이 처음부터 오모리는 노무라의 장래를 주목하는 전략만들기 계획에 참여하고 있었다.

1971년 오모리는 장래성이 보이는 유망기업을 발굴하여 주식을 상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신설된 기업부장 자리에 앉았다.

 그가 상장시킨 기업은 100여 사에 이른다.

그는 그때의 일을 되새기며 내게 이런 말을 전했다.

"제가 상장에 손댄 기업의 주가는 대부분 4자리 수였습니다.

상장시킨 날 저녁에 관계자와 한잔 하는 게 무엇보다 큰 즐거움이었죠."일본의 주식회사 육성가라고 할만한 오모리가 일본경비보장으로 옮긴 건 1975년이었다.

"한 번뿐인 인생이다.

이다 마코토 씨에게 남자의 로망을 느꼈다"는 게 이직 사유였다.

 오모리는 이때 "요트를 조종하고,1957년형 벤츠 오픈카를 타고 돌아다니는 게 취미다.

한 기업에 뼈를 묻기보다 나의 보람을 일 속에서 찾아가고 싶다"는 자신의 인생관을 말하기도 했다.

그는 나이치고 아주 로멘틱한 남자였다.

그런 생각이 드는 반면 위험한 면도 느껴졌다.

오모리는 1983년에 사사키로부터 손정의를 소개받고 "남자로서 피가 끓는 걸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손정의에게 이렇게 조언했다.

"조직을 인간 집단으로 봤을 경우,나이로는 항상 사원이 당신보다 윗사람임니다.

4,50대 중에 당신이 존경할만한 사람을 1명 두세요." 오모리는 "그렇다면 당신이 꼭"이라는 손정의의 청을 받고 소프트뱅크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투병생활을 마친 손정의는 오모리가 소프트뱅크에 들어간지 불과 3년도 되지 않은 1986년2월에 그를 실권없는 회장직으로 내쫓았다.

오모리는 실권없는 회장으로 추대되어 사장 해임 3년 후 소프트뱅크를 떠났다.

오모리는 손정의가 장기 요양 중이던 소프트뱅크에 있어서는 구세주였다.

하지만 손정의의 병이 치유된 이후에는 창업기 사원을 내쫓고 회사의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그야말로 역귀같은 존재였다.

오모리는 소프트뱅크 퇴직 후 가나가와 현을 중심으로 컴퓨터 통신과 인터넷 사업을 전개하는 케이넷과,인터넷을 통해 노화방지에 관한 의료정보와 컨설턴트를 겸하는 안티에이징 그룹의 대표가 되었다.

하지만 모두 도산하고 말았다.

오모리를 만날 수 있었던 건 그의 연립주택을 세 번째 방문했을 때였다.

인터뷰룰 마치고 돌아가는 나를 연립주택 마당까지 나와 배웅하고 느리게 집으로 향해 가는 오모리의 뒷모습이 보였다.

오모리는 손정의의 강력한 자장에 흡인되어 인생이 꼬였던 건 아닐까? 만약 그가 손정의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성실하게 엘리트 인생을 살았을 것이다.

소프트뱅크에서 컴퓨터비즈니스의 묘미를 알게 된 그는 그후 인터넷 관련 사업에 빠져버렸다.

오모리는 고도경재성장의 파도를 타고 출세의 길을 달렸던 전형적인 비즈니스맨이다.

그런 행복한 기업풍토 속에서 성장한 그에게는,자기 자식보다 젊은 남자들이 제일선에서 일하는 소프트뱅크의 기업풍토는 어차피 물과 기름이었다.

오모리는 50대에 컴퓨터 관련 일에 뛰어들었다.

그것은 아무리 "일에 로망을 느끼고",손정의를 만났을 때 "남자로서 피가 끓는 걸 느꼈다"는 그라 할지라도 애초에 무모한 일이었다.

엘리트라 일컫는 인생을 걸어온 남자일수록 손정의 앞에서는 빛을 잃는다.

나는 오모리가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었던 심중을 헤아리며,어떤 인간이라도 넘어뜨리는 손정의가 내뿜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새삼 느꼈다.

1984년 오모리의 권유로 대기업 유통업에서 소프트뱅크로 들어가 판매책임자가 된 남자가 있다.

그에 따르면 당시 소프트뱅크는 IT산업을 내걸고 있었지만 실상은 소프트웨어 도매상이었다고 한다.

휴대전화회사가 된 지금으로서는 격세지감이 있는 시절이였다.

"게임 소프트웨어와 워드프로세스 소프트웨어,이걸 어떻게 소매점에 입점시킬 것인지가 승부였어요.어느날 도쿠시마에서 젊은 부부가 회사를 찾아왔어요.둘이서 저스트시스템이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자신들이 개발한 이치다로의 판로를 확장하러 온 거였죠.손정의 씨는 '이건 된다'고 바로 판단하고 두 말 없이 도매를 떠맡았어요.그는 '이치다로를 반드시 일본 최고의 소프트웨어로 만들겠다'며 의욕을 보였어요.예상대로 이치다로는 폭발적인 히트상품이 되었고요."소프트뱅크의 급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던 또 한가지는 대기업 가전판매점인 라옥스와의 거래 때문이었다.

"손정의는 당시 라옥스의 부사장이었던 우치다 기요시(그후 사장) 씨에게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전문매장을 만들자고 제안했어요.그 무렵 컴퓨터 소프트웨어는 컴퓨터 매장의 한 구석에 구색만 갖춰놓는 정도였어요.우치다 씨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여 소프트웨어 독립 매장을 만들었고요.이게 대박이 난 겁니다.

소프트뱅크가 라옥스에 납품한 소프트웨어 판매수익만으로도 수백억 엔에 이르렀으니까요."소프트뱅크 판매책임자는 손정의가 이런 말을 했던 것도 기억하고 있다.

"'앞으로 숫자의 단위를 사용할 땐 '억'이 아니라 '조'를 사용합시다.

'아직 연매출이 2천억 엔일 무렵이었어요.손정의 씨는 항상 훨씬 앞을 보며 달리고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결단이 빠르죠.정했다 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깁니다.

"소프트뱅크의 급성장의 한 원인이 되었던 라옥스의 전 사장 우치다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손정의 씨와 알게된 건 1980년대 중반입니다.

그는 아직 30대 젊은이였지요.그렇게 특별한 관계는 아니었고,소프트뱅크가 취급하는 소프트웨어를 우리 매장이 매입했을 뿐이에요.하지만 저는 왠지 그가 처음부터 신경이 쓰여 견딜 수가 없더군요.뭐라고 해야 하나.그만은 다른 거래 상대와 전혀 스케일감이 달랐어요.어느새 그의 인품에 홀려버렸더군요." ?04. 상세보기열정적인 자극이 필요할 때 읽는"일본의 제일부자 손정의" 요즘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을 향한 세상의 시선이 뜨겁다.

무려 35조의 금액으로 영국의 반도체 기업, ARM을 인수했기 때문이다.

50대엔 사업을 그다음 경영자에게 물려주겠다고 어릴 적부터 인생계획을 세웠던 그다.

공공연하게 알려졌던 그의 인생계획을 수정한 그가 또 한 번의 승부수를 던졌고, 그게 ARM 인수였다.

아니, 어쩌면 ARM 인수는 승부수의 시작일 지도 모른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바라보는 건 사물인터넷(IoT) 시장 그 전체일지도 모른다.

 그의 이번 M&A와는 별개로, 난 손정의 책을 한 권 펼쳤다.

예전에도 읽었던 도서 <일본의 제일부자 손정의>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그의 일화는 수도 없이 들어왔다.

이미 반복해서 보고 듣고 알고 있는 에피소드들로 가득 찬 책이다.

그걸 뻔히 알면서도 이 책을 읽었고, 그렇게 읽었던 책임에도 다시 한번 책을 펼쳤다.

그건 손정의의 스토리, 인생 이야기가 궁금해서는 아니다.

그의 열정과 철학으로부터 또 한 번의 자극을 받고 싶어서다.

http://speralist.blog.me/120190755640손정의에 대한 이야기는과거에 남겼던 책리뷰에좀 더 간략히 남겨져있다.

[책리뷰 #287] 일본의 제일부자 손정의손정의 작가 이노우에 아쓰오 출판 김영사 발매 2006.07.04 리뷰보기 [책리뷰 #287] 일본의 제일부자 손정...blog.naver.com http://speralist.blog.me/220073584704그가 세웠던 50년의 인생계획이다.

이 내용을 읽어봐도 손정의 회장이어떤 사람인지 좀 더 알 수 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인생 50년 계획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 인생 50년 계획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질문 지금 나는 나만의 어떤 인생을 그려나...blog.naver.com  <일본의 제일부자 손정의> 이 책안에 담겨있는 에피소드는 역시 그리 새롭지 않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읽으면서도 다시 또 뜨거운 자극을 받게 되고, 내가 잠시 인생에 대한 열정을 잃은 것이 아닐까 반성하게 된다.

반복된 책을 읽으면서도 나를 자극한 내용들. 다시 한 번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겨둔다.

 손정의는 빌 게이츠로부터 받은 한 권의 책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그 책은 바로 빌 게이츠 자신이 쓴 <미래로 가는 길>인데, 첫 페이지에는 손정의에게 보내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적혀 있다.

 'You are a RISKTAKER as much as I am(당신도 나 못지않은 승부사로군요).'-p.26 머릿속의 구상을 현실로 만드는 실행력, 결단력이 대단하지요-p.35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이잖아요. 남의 눈치를 살피며 그저 우왕좌왕하다가 인생을 허비할 수는 없지요.-p.43 진정한 리더, 진정한 선장은 모든 사람과 의견을 나누며 항로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배가 침몰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닥치면 선원을 몇 대 쥐어박을 수도 있습니다.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너 같은 놈은 바다로 뛰어내려!'라고 소리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슨 일이 있어도 배에 탄 많은 사람들을 무사히 육지에 데려다주어야 합니다.

"-p.52"도중에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결국에 목적지에 도달하면 됩니다.

요는 단번에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힘이 리더에게 있느냐 하는 겁니다.

그저 부드럽기만 한 사람은 제가 볼 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인기에 연연하는 리더십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p.52

53"거대한 마스터플랜에 따라 시스템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한 말을 행동으로 반드시 옮기는 철학'이 필요합니다.

"-p.53"사람은 지혜롭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우직할 정도로 한 우물을 팔 줄 아는 근성이 없으면 큰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p.61 아버지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그를 천재라고 불렀다.

여하튼 보통 아이와는 뭔가가 달랐다.

성격도 달랐고, 무엇보다 목표로 하는 바가 달랐다.

 일단 입에 담은 말은 어떻게든 밀어붙였고, 한번 마음속에 결정하면 끝을 볼 때까지 그것을 추구했다.

아버지라 해도 결코 손정의를 가로막을 수는 없었다.

-p.71 많은 아이들과 친하게 지냈지만 문제가 발생하면 반드시 시비를 분명히 가리고, 만약 상대방에게 잘못이 있으면 그 아이가 납득할 때까지 설득했다.

 "전 초등학교 시절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사람은 명령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공유하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지요."-p.72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이니 후회하고 싶지 않습니다.

과감하게 일을 벌이는 쪽이 훨씬 재미있지 않을까요. 인생의 막을 내릴 때 '아, 내 삶은 참으로 보람된 삶이었다'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p.87 그저 계획을 세우는 것만이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에게는 계획한 일을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실행력이 뒤따랐다.

단 한 번뿐인 인생, 기왕이면 인류의 역사에 남을 만한 위업을 달성하고 싶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일을 하는 정도로는 결코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없었다.

-p.107

108 자기 혼자서 모든 일을 해치우는 것보다는 각 분야의 일인자를 불러 모으는 것이 일을 하는 데 훨씬 효율적이다.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다.

시간은 빈틈없이 활용해야 한다.

-p.138 그는 결코 주저하는 법이 없었고 결심한 것은 곧바로 행동에 옮겼다.

이는 손정의의 변함없는 삶의 철학이기도 하다.

-p.153 그는 비즈니스에 있어서 '시간은 곧 돈'이라는 예리한 사고를 지니고 있었다.

[손정의] 는 진정 무엇인가.


뛰어난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늘 명쾌하고도 냉정한 계산이 필요했던 것이다.

-p.175 손정의에게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이 두 가지 있다고 그는 말한다.

하나는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이다.

재빨리 본질을 파악해서 최대한 신속하게 대처한다.

 또 하나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일한다는 것이다.

물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많다.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점은 자신이 하는 일을 끊임없이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것이다.

-p.181 "기껏해야 500억 엔 정도의 돈 때문에 친구를 배반하는 사람은, 결국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긴 싫습니다.

"-p.185 손정의는 일단 뭔가를 정하면 결코 도중에 바꾸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자기가 스스로 정한 분야에서 정상에 오르고 싶었다.

그는 사업을 시작하는 타이밍을 고심하고 있었다.

언제 시작할 것인가. "그저 타성에 젖어 제 자신의 삶의 진로를 결정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어설픈 타협은 하기가 싫었습니다.

"-p.194업종을 선택하기 위한 갖가지 조건들을 나열했다.

 벌지 못하면 사업을 하는 의미가 없다.

 선택한 업계가 앞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판단되는가. 앞으로 50년 이상 그 일에 몰두할 수 있는가. 자본이 너무 많이 필요한 사업은 안 된다.

 젊었을 때는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장차 반드시 그룹사의 핵심이 된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독특한 사업을 하자. 10년 이내에 적어도 일본에서는 정상의 자리에 오른다.

 사업 성공의 열쇠는 바로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데에 있다.

 20세기 후반은 그 어느 때보다 세계를 향해 도약하기 쉬운 때다.

-p.195  계획이라는 것은 '참신한 나눗셈'이어야 한다.

어디까지나 중요한 것은 결과다.

그렇다면 최종적으로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는가에 대한 대책이 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

 우선 1년이라는 기간을 생각한다.

이때 1년을 12개월로 나눠선 안 된다.

아무리 치밀한 계획을 세워도 반드시 계획대로 일이 진행된다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손정의는 동생에게 1년을 14로 나누라고 했다.

그렇게 하면 2개월분의 여유가 생긴다.

 1주일의 계획도 마찬가지다.

7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9로 나눈다.

그렇게 하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능률도 오르게 된다.

한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은 10분 만에 할 수는 없는지를 생각한다.

계획을 실행하는 방법 또한 치밀하게 짠다.

-p.301 그에게는 말이 곧 행동이었다.

계획은 곧 실천을 의미했다.

그에게 꿈이란 허황된 망상이 아닌, 언젠가 기필코 현실에 투영시키고 말아야 할 그 무엇이었다.

-p.315당신의 나다운 성장을 응원합니다.

written by 스페럴리스트’전문 통역의 도움없이 전 세계를 다니면서 직접 영어로 각종 협상을 진행한다는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사장의 영어 구사 비결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손정의 사장의 연설을 면밀히 분석하여 사용하는 영어 단어는 중학생 수준의 1천 480개에 불과하지만‘할 말’과 ‘할 일’을 해 내는 비결을 소개했다.

먼저 손정의 사장은 확고한 신념과 뜨거운 열정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자기의 뜻이 전해진다는 강한 믿음 아래 자질구레한 영어 문법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약 80%가 ‘비 원어민’이며, 문법적으로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소수라는 사실에 손정의 사장은 자신의 영어 실력에 스스로 절대 위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다른 특징은 불필요한 것들을 최대한 생략하여 영어를 합리적으로 배우고 사용하는 점이라고 한다.

손정의 사장이 영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철저히 마스터하는 것은 영어의 리듬과 액센트라고 한다.

비 원어민 출신의 영어 사용자가 원어민에게 통할지 여부를 결정지는 것은 리듬과 액센트라고 생각하여 정확히 익혀서 정확하게 구사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영어 듣기도 잘 할 것으로 생각된다.

 상대방이 하는 말(영어를)을 듣고, 잘 이해한다면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만을 구사하여도충분히 의사 전달을 잘 할 수 있다.

 앞으로 통역 전문 인공지능 시스템이 개발되면 이런 고민도 사라지겠지만..... 04. 상세보기열정적인 자극이 필요할 때 읽는"일본의 제일부자 손정의" 요즘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을 향한 세상의 시선이 뜨겁다.

무려 35조의 금액으로 영국의 반도체 기업, ARM을 인수했기 때문이다.

50대엔 사업을 그다음 경영자에게 물려주겠다고 어릴 적부터 인생계획을 세웠던 그다.

공공연하게 알려졌던 그의 인생계획을 수정한 그가 또 한 번의 승부수를 던졌고, 그게 ARM 인수였다.

아니, 어쩌면 ARM 인수는 승부수의 시작일 지도 모른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바라보는 건 사물인터넷(IoT) 시장 그 전체일지도 모른다.

 그의 이번 M&A와는 별개로, 난 손정의 책을 한 권 펼쳤다.

예전에도 읽었던 도서 <일본의 제일부자 손정의>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그의 일화는 수도 없이 들어왔다.

이미 반복해서 보고 듣고 알고 있는 에피소드들로 가득 찬 책이다.

그걸 뻔히 알면서도 이 책을 읽었고, 그렇게 읽었던 책임에도 다시 한번 책을 펼쳤다.

그건 손정의의 스토리, 인생 이야기가 궁금해서는 아니다.

[손정의] 진실 또는 거짓..



그의 열정과 철학으로부터 또 한 번의 자극을 받고 싶어서다.

http://speralist.blog.me/120190755640손정의에 대한 이야기는과거에 남겼던 책리뷰에좀 더 간략히 남겨져있다.

[책리뷰 #287] 일본의 제일부자 손정의손정의 작가 이노우에 아쓰오 출판 김영사 발매 2006.07.04 리뷰보기 [책리뷰 #287] 일본의 제일부자 손정...blog.naver.com http://speralist.blog.me/220073584704그가 세웠던 50년의 인생계획이다.

이 내용을 읽어봐도 손정의 회장이어떤 사람인지 좀 더 알 수 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인생 50년 계획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 인생 50년 계획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질문 지금 나는 나만의 어떤 인생을 그려나...blog.naver.com  <일본의 제일부자 손정의> 이 책안에 담겨있는 에피소드는 역시 그리 새롭지 않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읽으면서도 다시 또 뜨거운 자극을 받게 되고, 내가 잠시 인생에 대한 열정을 잃은 것이 아닐까 반성하게 된다.

반복된 책을 읽으면서도 나를 자극한 내용들. 다시 한 번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겨둔다.

 손정의는 빌 게이츠로부터 받은 한 권의 책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그 책은 바로 빌 게이츠 자신이 쓴 <미래로 가는 길>인데, 첫 페이지에는 손정의에게 보내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적혀 있다.

 'You are a RISKTAKER as much as I am(당신도 나 못지않은 승부사로군요).'-p.26 머릿속의 구상을 현실로 만드는 실행력, 결단력이 대단하지요-p.35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이잖아요. 남의 눈치를 살피며 그저 우왕좌왕하다가 인생을 허비할 수는 없지요.-p.43 진정한 리더, 진정한 선장은 모든 사람과 의견을 나누며 항로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배가 침몰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닥치면 선원을 몇 대 쥐어박을 수도 있습니다.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너 같은 놈은 바다로 뛰어내려!'라고 소리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슨 일이 있어도 배에 탄 많은 사람들을 무사히 육지에 데려다주어야 합니다.

"-p.52"도중에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결국에 목적지에 도달하면 됩니다.

요는 단번에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힘이 리더에게 있느냐 하는 겁니다.

그저 부드럽기만 한 사람은 제가 볼 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인기에 연연하는 리더십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p.52

53"거대한 마스터플랜에 따라 시스템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한 말을 행동으로 반드시 옮기는 철학'이 필요합니다.

"-p.53"사람은 지혜롭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우직할 정도로 한 우물을 팔 줄 아는 근성이 없으면 큰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p.61 아버지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그를 천재라고 불렀다.

여하튼 보통 아이와는 뭔가가 달랐다.

성격도 달랐고, 무엇보다 목표로 하는 바가 달랐다.

 일단 입에 담은 말은 어떻게든 밀어붙였고, 한번 마음속에 결정하면 끝을 볼 때까지 그것을 추구했다.

아버지라 해도 결코 손정의를 가로막을 수는 없었다.

-p.71 많은 아이들과 친하게 지냈지만 문제가 발생하면 반드시 시비를 분명히 가리고, 만약 상대방에게 잘못이 있으면 그 아이가 납득할 때까지 설득했다.

 "전 초등학교 시절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사람은 명령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공유하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지요."-p.72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이니 후회하고 싶지 않습니다.

과감하게 일을 벌이는 쪽이 훨씬 재미있지 않을까요. 인생의 막을 내릴 때 '아, 내 삶은 참으로 보람된 삶이었다'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p.87 그저 계획을 세우는 것만이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에게는 계획한 일을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실행력이 뒤따랐다.

단 한 번뿐인 인생, 기왕이면 인류의 역사에 남을 만한 위업을 달성하고 싶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일을 하는 정도로는 결코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없었다.

-p.107

108 자기 혼자서 모든 일을 해치우는 것보다는 각 분야의 일인자를 불러 모으는 것이 일을 하는 데 훨씬 효율적이다.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다.

시간은 빈틈없이 활용해야 한다.

-p.138 그는 결코 주저하는 법이 없었고 결심한 것은 곧바로 행동에 옮겼다.

이는 손정의의 변함없는 삶의 철학이기도 하다.

-p.153 그는 비즈니스에 있어서 '시간은 곧 돈'이라는 예리한 사고를 지니고 있었다.

뛰어난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늘 명쾌하고도 냉정한 계산이 필요했던 것이다.

-p.175 손정의에게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이 두 가지 있다고 그는 말한다.

하나는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이다.

재빨리 본질을 파악해서 최대한 신속하게 대처한다.

 또 하나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일한다는 것이다.

물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많다.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점은 자신이 하는 일을 끊임없이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것이다.

-p.181 "기껏해야 500억 엔 정도의 돈 때문에 친구를 배반하는 사람은, 결국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긴 싫습니다.

"-p.185 손정의는 일단 뭔가를 정하면 결코 도중에 바꾸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자기가 스스로 정한 분야에서 정상에 오르고 싶었다.

그는 사업을 시작하는 타이밍을 고심하고 있었다.

언제 시작할 것인가. "그저 타성에 젖어 제 자신의 삶의 진로를 결정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어설픈 타협은 하기가 싫었습니다.

"-p.194업종을 선택하기 위한 갖가지 조건들을 나열했다.

 벌지 못하면 사업을 하는 의미가 없다.

 선택한 업계가 앞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판단되는가. 앞으로 50년 이상 그 일에 몰두할 수 있는가. 자본이 너무 많이 필요한 사업은 안 된다.

 젊었을 때는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장차 반드시 그룹사의 핵심이 된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독특한 사업을 하자. 10년 이내에 적어도 일본에서는 정상의 자리에 오른다.

 사업 성공의 열쇠는 바로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데에 있다.

 20세기 후반은 그 어느 때보다 세계를 향해 도약하기 쉬운 때다.

-p.195  계획이라는 것은 '참신한 나눗셈'이어야 한다.

어디까지나 중요한 것은 결과다.

그렇다면 최종적으로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는가에 대한 대책이 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

 우선 1년이라는 기간을 생각한다.

이때 1년을 12개월로 나눠선 안 된다.

아무리 치밀한 계획을 세워도 반드시 계획대로 일이 진행된다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손정의는 동생에게 1년을 14로 나누라고 했다.

그렇게 하면 2개월분의 여유가 생긴다.

 1주일의 계획도 마찬가지다.

7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9로 나눈다.

그렇게 하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능률도 오르게 된다.

한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은 10분 만에 할 수는 없는지를 생각한다.

계획을 실행하는 방법 또한 치밀하게 짠다.

-p.301 그에게는 말이 곧 행동이었다.

계획은 곧 실천을 의미했다.

그에게 꿈이란 허황된 망상이 아닌, 언젠가 기필코 현실에 투영시키고 말아야 할 그 무엇이었다.

-p.315당신의 나다운 성장을 응원합니다.

written by 스페럴리스트’전문 통역의 도움없이 전 세계를 다니면서 직접 영어로 각종 협상을 진행한다는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사장의 영어 구사 비결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손정의 사장의 연설을 면밀히 분석하여 사용하는 영어 단어는 중학생 수준의 1천 480개에 불과하지만‘할 말’과 ‘할 일’을 해 내는 비결을 소개했다.

먼저 손정의 사장은 확고한 신념과 뜨거운 열정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자기의 뜻이 전해진다는 강한 믿음 아래 자질구레한 영어 문법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약 80%가 ‘비 원어민’이며, 문법적으로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소수라는 사실에 손정의 사장은 자신의 영어 실력에 스스로 절대 위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다른 특징은 불필요한 것들을 최대한 생략하여 영어를 합리적으로 배우고 사용하는 점이라고 한다.

손정의 사장이 영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철저히 마스터하는 것은 영어의 리듬과 액센트라고 한다.

비 원어민 출신의 영어 사용자가 원어민에게 통할지 여부를 결정지는 것은 리듬과 액센트라고 생각하여 정확히 익혀서 정확하게 구사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영어 듣기도 잘 할 것으로 생각된다.

 상대방이 하는 말(영어를)을 듣고, 잘 이해한다면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만을 구사하여도충분히 의사 전달을 잘 할 수 있다.

 앞으로 통역 전문 인공지능 시스템이 개발되면 이런 고민도 사라지겠지만..... ""남자?" "그렇소.돼지가 새끼를 낳잖소.그럼 두툼한 솜옷 안에다 그 새끼 돼지를 2마리 넣지요.그러고는 그 새끼 돼지한테 당신 젖을 물리는 거요.""세상에! 새끼 돼지한테 젖을요?" "도스역 앞에서 사람들에게 보이기도 했소.나도 한 번 봤었고.그래서 어머니에게 제발 그러지 말라고,창피해 죽겠다고 퍼부어댔지요.""도저히 이 세상 일이라고 생각할 수 없군요.?" "어머니는 젖이 이렇게나 컸소.젖이 남아돌아 어쩔 수 없었던 게지요. 그래서 돼지가 새끼를 낳으면 돼지우리에서 그 새끼와 밤새도록 있었소."손삼헌의 집은 아주 큰데다 난방도 고장나 있어 썰렁했다.

하지만 모친 이원조의 이야기는 듣는 이의 피를 뜨겁게 끓게 하여 추위마저 잊게 하고도 남았다.

손삼헌과 사업상 친분이 있던 부동산업자는 ,손정의는 친가쪽 친척들보다 외가쪽 친척들과 사이가 좋았을 거라고 했다.

"손 회장이 사업을 시작하고 아직 궤도에 오르기 전에 친척들에게 돈을 빌렸던 모양이에요.아버지 삼헌 씨의 동기간에는 '기한 내에 꼭 갚으라'는 규칙이 있다고 들었어요.그래서 손 회장은 친가쪽 친척들에게 빌린 돈은 재빨리 갚았던 모양이고요.한편,외가쪽 친척들은 별 독촉을 하지 않았나 봐요.손 회장의 이모부는 기타규슈에서 부동산과 산업폐기물 사업을 크게 하고 있는 분인데,그 분은 1억 엔을 손 회장한테 빌려주고도 갚으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손 회장이 '휴지조각이 될지 모르지만 주식으로 갚겠다'고 하면서 소프트뱅크 주식을 건넸다더군요.받는 당사자도 '휴지조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던데 그게 70억 엔이 된거죠.?손 회장 외삼촌도 소프트뱅크 주식을 갖고 있어서 큰 부자가 되었지요."손씨 일가가 조선인 마을에 살던 시절부터 손삼헌과 친분이 있는 도스의 제분회사 사장은 15년 정도 전,삼헌의 매부가 골프를 치던 중에 "방금 지인한테 전화가 왔다카이"라고 사투리를 쓰며 흥분상태로 떠들던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삼헌이 그 멍청한 자슥이 손해본 거 내놓으라고 노무라증권 직원을 휘갈겼구만.공갈죄로 체포됐다카네.노무라증권은 큰손만 챙기고 있다며 미친듯이 날뛴 모양이야." 아마 그는 증권회사와의 분쟁을 합의하에 마무리했을 것이다.

손정의는 컴퓨터 세계 속을 자유로이 날갯짓하며 세계제패를 노리는 정보혁명의 총아다.

소프트뱅크의 전신인 일본 소프트뱅크를 세운1981년에서 불과 2년 후 만성 간염으로 입원하게 된 ?손정의는 소프트뱅크 회장으로 물러나고 일본경비보장(현 세콤) 부사장 오모리 야스히코를 스카우트하여 사장으로 앉혔다.

전 노무라증권 기업부장을 지냈던 오모리를 소개한 사람은 샤프 부사장 사사키 다다시였다.

이 인사는 소프트뱅크의 분열 위기까지 낳았다.

"손 군이 간염 치료차 입원한 것도 있고 해서 회사의 실권이 점점 오모리쪽으로 넘어가게 되었지요.퇴원한 손 군이 '어떻게 안될까요?'라며 상담을 요청하더군요.그래서 내가 이런 책략을 냈소.'임원에게 정년제를 도입해서 상한을 마흔으로 정해라 .그렇게 하면 오모리를 임원에서 물러나게 할 수 있다'?그 무렵 소프트뱅크의 임원은 오모리 씨를 제외하고는 모두 30대 이하였으니까요.손 군은 내 충고대로 긴급임원회를 소집하여 그 자리에서 내규 변경을 제안했지요.그 결과 오모리 씨는 실권없는 회장직으로 쫓겨나게 된거요."  그러나 사사키는 "오모리를 완전히 적으로 돌려서는 안된다"는 말을 덧붙였다고 한다.

"손 군은 그 조언을 지켜 오모리 씨가 그로부터 3년 후 회장직에서 물러났을 때에도 차와 기사를 제공하고,급여로 계속 100만 엔을 지급했을 거요."손정의가 만성 간염으로 도라노몬병원에 장기 입원했을 당시,소프트뱅크 사장과 회장을 역임한 오모리 야스히코는 손정의보다 두 띠 이상 손 위였다.

1954년,오모리가 게이오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첫 직장인 노무라증권 입사 당시엔손정의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다.

그후 오모리는 일본경비보장(세콤)에 스카우트되어 부사장자리까지 올랐다가 1983년 손정의에게 스카우트되어 소프트뱅크 사장이 되었다.

이 스카우트가 발표되었을 때 매스컴은 일제히 떠들썩했다.

그것은 사원 수 6000명의 상장기업에서 사원 수 60명이 있는 무명에 가까운 기업으로의 이직 때문만은 아니다.

증권 회사 ,경비보장 회사,컴퓨터 관련 기업 등 눈이 팽팽 돌 정도의 이런 이적은 일본 기업에서는 극히 이례적인 일이었기 때문이다.

1983년5월,손정의와 오모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파티가 마루노우치의 도쿄상공회의소 8층 스카이룸에서 열렸다.

연회장엔 산와은행장 가와가스 겐지,일본전기 사장 세키모토 마사요시,급성장을 이어가고 있던 컴퓨터서비스 사장 오가와 이시오 등 쟁쟁한 멤버가 그 자리를 함께 했다.

대표 발기인으로는 노무라증권 사장 다부치 세스야와 일본경비보장회사 회장 이다 마코토가 이름을 올렸다.

참가자는 천 명 남짓에 이르렀다.

그 대부분은 5,60대 남자들로 당시 손정의는 25세였다.

이 파티의 발기인 중 한 사람이 내게 말을 걸며 한마디 했다.

"천재라 불리는 사람은 많지만 손정의는 정말 남달라요.지금 일본 산업계는 심각한 불황에 빠져있어요.저 친구가 열심히 해서 산업계 전체에 자극을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무라증권 입사 당시 오모리의 직속상사는,그후 노무라증권 사장 및 회장을 역임한 다부치 세쓰야였다.

오모리는 본점 영업부와 영업기획을 거쳐 사업법인 부장을 거쳐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 연수생으로 파견되어 기업금융을 배웠다.

이 경력으로도 알수 있듯이 처음부터 오모리는 노무라의 장래를 주목하는 전략만들기 계획에 참여하고 있었다.

1971년 오모리는 장래성이 보이는 유망기업을 발굴하여 주식을 상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신설된 기업부장 자리에 앉았다.

 그가 상장시킨 기업은 100여 사에 이른다.

그는 그때의 일을 되새기며 내게 이런 말을 전했다.

"제가 상장에 손댄 기업의 주가는 대부분 4자리 수였습니다.

상장시킨 날 저녁에 관계자와 한잔 하는 게 무엇보다 큰 즐거움이었죠."일본의 주식회사 육성가라고 할만한 오모리가 일본경비보장으로 옮긴 건 1975년이었다.

"한 번뿐인 인생이다.

이다 마코토 씨에게 남자의 로망을 느꼈다"는 게 이직 사유였다.

 오모리는 이때 "요트를 조종하고,1957년형 벤츠 오픈카를 타고 돌아다니는 게 취미다.

한 기업에 뼈를 묻기보다 나의 보람을 일 속에서 찾아가고 싶다"는 자신의 인생관을 말하기도 했다.

그는 나이치고 아주 로멘틱한 남자였다.

그런 생각이 드는 반면 위험한 면도 느껴졌다.

오모리는 1983년에 사사키로부터 손정의를 소개받고 "남자로서 피가 끓는 걸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손정의에게 이렇게 조언했다.

"조직을 인간 집단으로 봤을 경우,나이로는 항상 사원이 당신보다 윗사람임니다.

4,50대 중에 당신이 존경할만한 사람을 1명 두세요." 오모리는 "그렇다면 당신이 꼭"이라는 손정의의 청을 받고 소프트뱅크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투병생활을 마친 손정의는 오모리가 소프트뱅크에 들어간지 불과 3년도 되지 않은 1986년2월에 그를 실권없는 회장직으로 내쫓았다.

오모리는 실권없는 회장으로 추대되어 사장 해임 3년 후 소프트뱅크를 떠났다.

오모리는 손정의가 장기 요양 중이던 소프트뱅크에 있어서는 구세주였다.

하지만 손정의의 병이 치유된 이후에는 창업기 사원을 내쫓고 회사의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그야말로 역귀같은 존재였다.

오모리는 소프트뱅크 퇴직 후 가나가와 현을 중심으로 컴퓨터 통신과 인터넷 사업을 전개하는 케이넷과,인터넷을 통해 노화방지에 관한 의료정보와 컨설턴트를 겸하는 안티에이징 그룹의 대표가 되었다.

하지만 모두 도산하고 말았다.

오모리를 만날 수 있었던 건 그의 연립주택을 세 번째 방문했을 때였다.

인터뷰룰 마치고 돌아가는 나를 연립주택 마당까지 나와 배웅하고 느리게 집으로 향해 가는 오모리의 뒷모습이 보였다.

오모리는 손정의의 강력한 자장에 흡인되어 인생이 꼬였던 건 아닐까? 만약 그가 손정의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성실하게 엘리트 인생을 살았을 것이다.

소프트뱅크에서 컴퓨터비즈니스의 묘미를 알게 된 그는 그후 인터넷 관련 사업에 빠져버렸다.

오모리는 고도경재성장의 파도를 타고 출세의 길을 달렸던 전형적인 비즈니스맨이다.

그런 행복한 기업풍토 속에서 성장한 그에게는,자기 자식보다 젊은 남자들이 제일선에서 일하는 소프트뱅크의 기업풍토는 어차피 물과 기름이었다.

오모리는 50대에 컴퓨터 관련 일에 뛰어들었다.

그것은 아무리 "일에 로망을 느끼고",손정의를 만났을 때 "남자로서 피가 끓는 걸 느꼈다"는 그라 할지라도 애초에 무모한 일이었다.

엘리트라 일컫는 인생을 걸어온 남자일수록 손정의 앞에서는 빛을 잃는다.

나는 오모리가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었던 심중을 헤아리며,어떤 인간이라도 넘어뜨리는 손정의가 내뿜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새삼 느꼈다.

1984년 오모리의 권유로 대기업 유통업에서 소프트뱅크로 들어가 판매책임자가 된 남자가 있다.

그에 따르면 당시 소프트뱅크는 IT산업을 내걸고 있었지만 실상은 소프트웨어 도매상이었다고 한다.

휴대전화회사가 된 지금으로서는 격세지감이 있는 시절이였다.

"게임 소프트웨어와 워드프로세스 소프트웨어,이걸 어떻게 소매점에 입점시킬 것인지가 승부였어요.어느날 도쿠시마에서 젊은 부부가 회사를 찾아왔어요.둘이서 저스트시스템이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자신들이 개발한 이치다로의 판로를 확장하러 온 거였죠.손정의 씨는 '이건 된다'고 바로 판단하고 두 말 없이 도매를 떠맡았어요.그는 '이치다로를 반드시 일본 최고의 소프트웨어로 만들겠다'며 의욕을 보였어요.예상대로 이치다로는 폭발적인 히트상품이 되었고요."소프트뱅크의 급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던 또 한가지는 대기업 가전판매점인 라옥스와의 거래 때문이었다.

"손정의는 당시 라옥스의 부사장이었던 우치다 기요시(그후 사장) 씨에게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전문매장을 만들자고 제안했어요.그 무렵 컴퓨터 소프트웨어는 컴퓨터 매장의 한 구석에 구색만 갖춰놓는 정도였어요.우치다 씨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여 소프트웨어 독립 매장을 만들었고요.이게 대박이 난 겁니다.

소프트뱅크가 라옥스에 납품한 소프트웨어 판매수익만으로도 수백억 엔에 이르렀으니까요."소프트뱅크 판매책임자는 손정의가 이런 말을 했던 것도 기억하고 있다.

"'앞으로 숫자의 단위를 사용할 땐 '억'이 아니라 '조'를 사용합시다.

'아직 연매출이 2천억 엔일 무렵이었어요.손정의 씨는 항상 훨씬 앞을 보며 달리고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결단이 빠르죠.정했다 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깁니다.

"소프트뱅크의 급성장의 한 원인이 되었던 라옥스의 전 사장 우치다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손정의 씨와 알게된 건 1980년대 중반입니다.

그는 아직 30대 젊은이였지요.그렇게 특별한 관계는 아니었고,소프트뱅크가 취급하는 소프트웨어를 우리 매장이 매입했을 뿐이에요.하지만 저는 왠지 그가 처음부터 신경이 쓰여 견딜 수가 없더군요.뭐라고 해야 하나.그만은 다른 거래 상대와 전혀 스케일감이 달랐어요.어느새 그의 인품에 홀려버렸더군요." ?모든것을 뛰어넘었으며 지금도 그의 도전이 진행중입니다.

?또 그가 설립한 소프트뱅크는(은행아님)이대호 선수가 뛰는 일본야구단 의 모회사 이며통신사,파이낸스,전자상거래,기술 관련 분야의 종합 회사입니다.

소프트웨어 뱅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20대에는 이름을 날린다30대에는 1000억 엔 정도의 자금을 마련한다40대에는 사업을 크게 일으킨다50대에는 그 사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운다60대에는 사업을 후배에게 물려주고 사회에 공헌한다?손정의 회장은 고등학교 시절에 이미 세계적인 기업가가 될 큰뜻을 세우고 있었다고 한다.

솔직히 고등학교때 이 정도 생각을 했다는거약간 미화되고 다 믿을수는 없지만 지금도 그 생각대로나아가는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되는방법 중 하나는 뛰어난 이를 따라하고 배우는것 입니다.

 ????저도 나중에 사업을 하면 꼭 지침으로 삼고 싶은 비젼입니다.

1.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아이템인가?2.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일인가3.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아이템인가?4. 계속해서 열정을 불어넣을 수 있는 아이템인가?5. 자본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사업인가? 6. 10년 안에 일본의 최고가 될 수 있는 사업인가??손정의 회장의 이야기가 아니라도 사업을 하려면 부자되는방법 에서기본으로 생각해야할 좋은 지침 같습니다???손정의 회장은 트위터 매니아인데요.요즘도 활발하게 글 쓰시는데 제가 일본어를 몰라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한번밖에 없는 인생, 끊임없이 꿈을 향해 나가야 합니다"???? ?이루는 것을 위해 오늘이 있다.

노력을 아끼지 말자.???대부인가요? ?거부 할 수없는 제안,절차에 따른 협상커다란 비전 제시..너무 당연한 이야기 인데협상의 기본인데.. 기본을 매일 잊습니다?2년전쯤 알리바바가 마윈에 대해서 열풍이 불던때..또 하나의 열풍이 불었습니다.

손정의 회장 투자 대박 3천배 수익 거두었다는 2억으로 59조를 벌었다는 뉴스부러운것을 떠나서 내가 만약 손정의 회장 이였다면?중국에 저 불안한 시장에 그것도 IT관련 사업에(중국은 페이스북 등 SNS 접속불가 국가입니다) 2억을 투자 할 수 있었을까??또 쿠팡에 투자를 결심해서 큰 화재를 모았습니다.

?과연 또 하나의 대박이 터질까요????손정의 회장은 그의 말대로 60대에 사업을 후계자에게 넘기려고후계자를 정했다고 합니다.

??승계는 아직이나 인재를 키우는 사업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행보에 관심을 두고 더 배우고 싶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성공하려면 그런 사람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따라해야지요!? ’전문 통역의 도움없이 전 세계를 다니면서 직접 영어로 각종 협상을 진행한다는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사장의 영어 구사 비결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손정의 사장의 연설을 면밀히 분석하여 사용하는 영어 단어는 중학생 수준의 1천 480개에 불과하지만‘할 말’과 ‘할 일’을 해 내는 비결을 소개했다.

먼저 손정의 사장은 확고한 신념과 뜨거운 열정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자기의 뜻이 전해진다는 강한 믿음 아래 자질구레한 영어 문법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약 80%가 ‘비 원어민’이며, 문법적으로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소수라는 사실에 손정의 사장은 자신의 영어 실력에 스스로 절대 위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다른 특징은 불필요한 것들을 최대한 생략하여 영어를 합리적으로 배우고 사용하는 점이라고 한다.

손정의 사장이 영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철저히 마스터하는 것은 영어의 리듬과 액센트라고 한다.

비 원어민 출신의 영어 사용자가 원어민에게 통할지 여부를 결정지는 것은 리듬과 액센트라고 생각하여 정확히 익혀서 정확하게 구사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영어 듣기도 잘 할 것으로 생각된다.

 상대방이 하는 말(영어를)을 듣고, 잘 이해한다면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만을 구사하여도충분히 의사 전달을 잘 할 수 있다.

 앞으로 통역 전문 인공지능 시스템이 개발되면 이런 고민도 사라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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