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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지진



.인도네시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하네요...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부 해상에서 현지시각 3월 2일 저녁 8:30 경에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 했다고 합니다ㅠㅠ우려되었던 스나미는 없었고 인명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사망자가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의 가장자리에 속해있어 화산이나 지진이 한번씩 발생을 합니다.

?특히, 수마트라지역이 인도/오스트리아판과 충돌해서 지진이 자주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수마트라섬 얼마전에 지카바이러스 때문에 메스컴을 타더니 이번엔 지진으로 이름을 알리네요ㅠㅠ진앙지와 발리와의 거리는? 우리나라에서 동일본 지진이 난 거리보다 좀 더 먼 거리라고 생각 하시면 되실꺼예요^^우리의 발리는 무사합니다

 ※ 발리 자유여행 생생정보 [에피소드발리] http://cafe.naver.com/episodebali ※[EPISODE-BALI [???..] ??? ?????.cafe.naver.com? 수마트라 서부, 북부 지방과 아체 지역에 쓰나미 발령 경보가 내려졌으니 현재 인도네시아 여행 중인 분들께서는 반드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끊임없이 지진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유명한데 정부의 미흡한 대처로 매번 수십 명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는 안타까운 곳입니다.

이번 지진의 피해 규모도 아주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처음 지진 규모는 8.2에서 하향 조정되어 최종 7.8로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작년부터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의 지각활동이 심상치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지진의 경우 특히 멀리 싱가포르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까지 그 지진의 진동이 감지되었다고 하니 정말 정말 ! 조심하세요. +호주령인 크리스마스섬과 코코섬 등에도 여행 경보가 내려졌다고 합니다.

여행에 각별히 주의하세요!@우주메리미스냅 2016 수마트라 서부, 북부 지방과 아체 지역에 쓰나미 발령 경보가 내려졌으니 현재 인도네시아 여행 중인 분들께서는 반드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끊임없이 지진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유명한데 정부의 미흡한 대처로 매번 수십 명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는 안타까운 곳입니다.

이번 지진의 피해 규모도 아주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처음 지진 규모는 8.2에서 하향 조정되어 최종 7.8로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작년부터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의 지각활동이 심상치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지진의 경우 특히 멀리 싱가포르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까지 그 지진의 진동이 감지되었다고 하니 정말 정말 ! 조심하세요. +호주령인 크리스마스섬과 코코섬 등에도 여행 경보가 내려졌다고 합니다.

여행에 각별히 주의하세요!@우주메리미스냅 201612 20:00}신성철 통신원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서부 해안에서 지난주 발생한 강진으로 무인도 3개가 사라졌다고 현지 일간지 콤파스가 12일 보도했다.

아체주(州) 아쩨싱킬군(郡)에 있는 제자니, 말렐로 및 고송시안제이 등 섬 3개가 지난 7일 발생한 진도 7.7의 지진 충격으로 인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아체주 해양수산국 관계자인 압둘 샤쿠르는 “지진 충격으로 섬 3개가 사라졌다”며 “썰물 때도 섬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압둘 씨는 “사라진 3개의 섬은 오래전부터 가라앉기 시작했고, 2004년 아체 지역을 강타한 규모 9.2의 강진과 쓰나미로 지반이 크게 침하됐다”고 말했다.

1만7천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 군도국가인 인도네시아는 2004년 아체 대지진 충격으로 아체주 싱킬 지역의 지반이 80

150cm 침하됐으며 적어도 산호섬 2개가 사라졌다.

이어 그는 2005년 수마트라섬 서북부에 위치한 니아스섬에서 진도 8.7의 강진이 발생했을 때도 사라진 섬 3개가 심하게 침하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 강진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진앙에서 가까운 일부 지역의 지반이 침하되고 가옥들이 파손됐다.

speednews99@yna.co.kr  지난 번에 쓴 이야기 아시죠!인도네시아 지역의 강진 발생 건http://blog.naver.com/moonricky21/20103555971요기를 누르시면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에뉴스에 그 강진으로 섬들이 사라졌다고 그러네요.제가 앞에 포스팅 했듯이이 지역의 강진은한번 났다하면엄청난 것들이어서드디거 섬들이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솔로몬 아일랜드에서 진도 6.6대의 지진이 일어 났습니다.

지진은 결코 한 곳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한 곳에서 진동이 일어나면전달 전달 해서그 지역으로 퍼지죠.다행히 인도네시아 지진으로 쓰나미는 오지 않았지만그 보다 섬들이 사라졌답니다.

일본이 100년 후면 사라질꺼라는 말이 일본도 활동 지진대여서그림으로 보면 심하기도 하고지진에 대해 조금 아시는 분들은 바다 지형 만 보면 척 압니다.

세개 지역의 지도를 보면 지진 다발 지역의 해저 지형이 보이시죠!보이시나요?흠흠 정말로 불의 고리의 활성화 일까요?자고 일어나니 지각 변동이 일어나 옆에서 자고 있던 사람의 자리가저 멀리 다른 대륙에 붙어 세로운 대륙 탄생그것 까지는 아닐꺼에요.그런데한반도도순수하게하나의 땅 덩어리가 아니라여러개가모아져서 된건 아시죠.경주 지역이 불안정한 단층 지역이어서역사적으로 많은 지진이 발생 했었습니다.

신라시대에 왕이 어쩌구 저쩌구 해서땅이 흔들렸다개구리가 우물에서 쏟아져 나왔다.

( 다 지진의 전조 증상) 경주 지역의 지각이 불안정한 단층 구조를 가졌기 때문이랍니다.

왕이랑 관계없죠잉

 라이프 키트 구입하셨나요?구급상자 모두들 집에 하나쯤 있는 거 처럼이제는 노후한 지구에어떠한 재해가 올지는아무도 알려주지는 못하지만내가 미리미리 예비한다.

   .    인도네시아 쓰나미피해  쓰나미 한번에 모든게 사라져 버렷어요 ,..........   정말 충격입니다        인도양에서 발생한 쓰나미가 재앙을 초래한다.

 쓰나미, 또는 대형 지진 해일이 인도양 해안에서 수많은 생명과 재산을 파괴하면서 공포가 인도양 연안을 휩쓸고 지나갔다.

쓰나미의 원인은 리히터 규모 8.9의 해저 지진이었다.

강진으로 인도네시아의 아체 주 해안에서 해상이 10m 가까이 솟아 올랐다.

40년 만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엄청난 쓰나미가 시속 800㎞ 속도로 몰려왔다.

아체 해안과 주도 반다 아체는 완전히 파괴되었다.

일부 마을에서는 인구의 70퍼센트가 사망했으며, 농작물과 어선이 파괴되고 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만 13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쓰나미는 버마(미얀마), 태국, 스리랑카, 인도, 심지어 아프리카 동부까지 덮쳐 소말리아에서도 200명이 사망하였다.

총 사망 인원은 2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었다.

이 지역은 관광 리조트로 인기가 높았기 때문에, 피해자의 국적도 제각각이었다.

서방 국가 중에서는 550명의 사망자를 낸 스웨덴의 인명 피해가 가장 컸다.

수 개월 후에도 시신이 발견되었고, 오염된 물과 부패한 시신들로 인해 전염병 우려까지 확산되었다.

이러한 무참한 자연 재앙은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렸고, 6개월 만에 120억 달러의 구호 기금이 조성되었다.

이 지역 국가 정부들 역시 향후 이와 같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경보 체제를 갖추기로 합의하였다.

사체의 신원 파악을 위해 전 세계의 법의학자들이 공동으로 노력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난하고 집을 잃은 사람들, 특히 구호 지원을 받을 기회조차 얻기 어려운 극빈층에게, 재건은 느리고 고통스러웠다.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힘이었습니다…"영국인 생존자 폴 머레이, 2007년 2월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쓰나미에 폐허가 되버린 집들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쓰나미에 떠내려가는 집과 차들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쓰나미에 정말 속수무책이네요....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10m 20m 되는 파도에 버틸수 있을까요.. 인도네시아 쓰나미피해     무너진 집들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이토록 무서운 쓰나미의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과학친구 네이버캐스트의 도움으로 알아봅시다! 

 2009년에 개봉하여 화제를 모았던 영화 [해운대]는 대한해협에서 발생한 지진에 의해 만들어진 쓰나미가 불과 수 분 만에 부산 앞바다에 도착하여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다룬 쓰나미 재난영화이다.

이 영화는 가상의 시나리오였지만 실제로 쓰나미는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서 여러 차례 발생하여 엄청난 위력으로 해안가 지역을 초토화시키며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상의 손실을 가져오는 자연재해이다.

  지진에 의해 발생한 해일이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낸다.

   ‘쓰나미’의 의미‘쓰나미(津波·Tsunami)’는 ‘지진해일’을 뜻하는 일본어이다.

해안(津:진)을 뜻하는 일본어 ‘쓰(tsu)’와 파도(波:파)의 ‘나미(nami)’가 합쳐진 ‘항구의 파도’란 말로 선착장에 파도가 밀려온다는 의미이며, 일본에서는 1930년경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1946년 태평양 주변에서 일어난 알류샨열도 지진 해일이 당시로서는 자연재해 사상 최대 규모의 희생자를 내자 세계 주요언론들이 '지진과 해일'을 일컫는 '쓰나미(tsunami)'라는 일본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963년에 열린 국제과학회의에서 '쓰나미'가 국제 용어로 공식 채택됐다.

  해일이란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는 현상으로 지진, 폭풍, 화산 활동, 빙하의 붕괴 등에 의해 생길 수 있다.

이 중 지진에 의해 발생된 지진 해일이 쓰나미이다.

바다 밑의 해양지각에서 지진이 발생하여 지각의 높이가 달라지면 지각 위에 있던 물의 해수면도 굴곡이 생겨 해수면의 높이가 달라지게 된다.

달라진 해수면의 높이는 다시 같아지려 하므로 상하방향으로 출렁거림이 생겨나게 된다.

해수의 이런 출렁거림, 즉 파동은 옆으로 계속 전달되어 가는데, 이것이 바로 지진 해일인 쓰나미를 발생시킨다.

해일의 주기는 수 분에서 수십 분이며 파장은 수백 킬로미터에 달한다.

이 파는 수심의 20배에 달하는 매우 긴 장파이며 바다의 깊이가 4km이면 해일의 속도는 시속 720km의 매우 빠른 속도로 이동하게 된다.

[인도네시아 지진] 완전 대박


해일의 주기가 매우 길어서 넓은 바다에서 보면 그 움직임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으나 이 해일이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바다의 수심이 점점 얕아지므로 해일의 파고는 점점 높아지게 된다.

    해일이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해일의 파고가 높아지는 이유는?천해파의 속도공식은  (v : 속도, g : 중력가속도 , h : 수심)이다.

중력가속도 g를 9.8이라 하면 로 표시된다.

이 속도공식에서 보면 수심이 깊을수록  파의 속력이 매우 빨라진다.

수심 4000m인 바다에서 파고의 높이는 대략 1m 정도이다.

그러나 이 파가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수심이 점점 얕아져 파의 속도는 점점 감소하게 된다.

수심이 얕아지면 물과 바닥과의 마찰이 심해져서 점점 속도가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속도는 느려지는 데 반해 해일의 주기와 해일이 가져온 총 에너지는 거의 줄어들지 않는다.

결국 파의 앞부분은 속도가 느려졌으나 뒤에서 밀려오는 파의 주기와 에너지는 거의 줄어들지 않은 상태이므로 파장은 짧아지고 에너지는 좁은 범위에 축적된다.

 그리고 물이 높게 쌓여 파도의 높이가 수십 미터에 달하는 해일로 변하여 해안가에 도착하게 된다.

 해일이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수심이 얕아지면서 파의 속도가 줄고 그 결과 해일의 파고는 높아진다.

   이때 해일이 파의 골 부분부터 도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 해안가의 물이 바다 쪽으로 일시적으로 빨려나가 바닥이 드러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그러나 곧바로 파고가 매우 높은 파마루가 도착하므로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1755년 11월 1일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일어난 바 있는데, 이때 이 현상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바닥이 드러난 만(灣)에 있다가 불과 수분 후에 연속적으로 밀려온 높은 파고의 파마루에 의해 많이 희생되었다.

2004년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

  2004년 12월 26일 인도네시아에서 규모 9.3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지진해일이 덮쳐 20만 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 지진해일은 반다아체 지역에서 40km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한 해저지진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쓰나미로 기록되어 있다.

이 지역은 유라시아판과 인도판이 서로 부딪치는 부분으로 매년 4cm씩 가까워지는데 이것이 900년간 축적되었다가 그 스트레스로 두 지각이 서로 맞물리면서 하나의 지각이 갑자기 치솟아 지진이 발생했다.

이 때 바로 위의 바닷물이 순간적으로 위아래로 요동을 쳐서 그 여파로 해일이 생겨난 것이다.

심해에서 바닷물이 요동치면서 생겨난 파동이 제트 항공기 속도와 맞먹는 시속 600km 속도로 이동하고 그 결과 쓰나미가 남아시아 해안가로 일제히 솟구치면서 파고 4m의 거대한 파도로 돌변하여 엄청난 양의 물이 육지를 덮쳤다.

이 파고의 높이는 지형에 따라 훨씬 더 높이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특히 해안선이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에서는 이 경향이 뚜렷하다.

과거에 발생했던 가장 파괴적인 쓰나미로는 1703년 일본의 아와[阿波]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1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1883년 8월 26일과 27일에 일어난 방대한 규모의 해저 화산폭발은 크라카타우섬을 소멸시켰는데, 이때 동인도 여러 지역에서는 35m에 달하는 높은 해파가 발생했고, 3만6천 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다.

    우리나라는 쓰나미의 위험이 없는 곳일까?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게다가 지진다발지역인 일본에 가까운 우리나라는 결코 쓰나미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곳이다.

실제로 동해안에서도 1983년과 1993년 일본 근해에서 발생한 지진해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다.

태평양 연안이나 멀리 있는 지역에서 발생한 쓰나미도 바다를 통해 세계 곳곳으로 전달될 수 있다.

해안에서 반사된 파는 다른 곳으로 이동되므로 다양한 양상으로 여러 곳에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진해일은 예보가 가능하므로 신속하게 대처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2010년 2월 27일에 칠레 해상에서 해저지진에 의해 발생한 쓰나미도 미리 경보가 내려져 피해에 대비할 수 있었으며, 우리나라에도 예보된 해일이 하루 정도의 시간을 두고 도착하였으나 거리가 워낙 멀어 파괴력은 약했다.

만약 일본의 북서 근해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면 1시간에서 1시간 30분 후 대한민국 동해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

지진해일 예보가 발령되면 신속하게 높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높은 지역으로 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붕괴의 위험이 없는 높은 건물의 옥상으로 재빨리 대피하는 것이 쓰나미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출처 네이버 캐스트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 쓰나미에서 생존자가 겨우 찍은 동영상이라고 하네요...   사실 엄청 나게 충격적인 사진이 있는데요....  그 사진은 정말 못 올리겟어요 ...  아....            동영상 보시죠..             방금 언급햇던 사진이 궁금하신분은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보세요,,     http://blog.naver.com/robotjun1123?Redirect=Log&logNo=20124399455     근데 진심으로 말씀드리는데 정말 노약자분들은 보시지 마시구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보셔야 해요... 안그러면 정신적 충격이 올수도 있어요.. 저에게도 충격이;.......ㅠㅠㅠㅠㅠ   이왕이면 보지 마세요 ㅠㅠ     건물 침수방지 전문기업 Flood X   The U.S. Geological Survey put the quake's magnitude at 6.1 -- lowering it from an earlier magnitude of 6.5. There were no reports of any serious injuries.미국 지질조사는 지진의 강도를 6.1도(어주 심각한 부상자가 있다고 보도된 이전 지진 6.5도 보다는 낮다.

[인도네시아 지진] 세상에나..



)로 측정했다.

The epicenter was located in the Sunda Strait -- the narrow body of water between Java and Sumatra islands, about 115 miles (180 km) southwest of Jakarta, according to the USGS.미국 지질조사에 따르면 진원은 순다 해협(대략 115마일(180 km)자카르타의 남쪽의자바와 수마트라 사이의 좁은 너비. )에 있었다고 한다.

The temblor struck shortly before 5 p.m. local time (6 a.m. ET) and prompted a mass evacuation in downtown Jakarta. There was no sign of any initial damage, CNN producer Andy Saputra said.오후 5시(인도네시아 시간-미국동부시간 오전 6시)전에 짧게 진동이 있었으며 자카르타 도시에 대피시켰다.

A in Banten province, located on the western edge of Java, sustained significant damage, while other buildings including several houses, were slightly damaged, according to Aminuddin, a spokesman for local police. One person was slightly injured, he said. 자바의 서족 가장자리에 위치한 반텐에 한 모스크는 지속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다른 건물들또한 피해가 있었다.

한사�炷� 부상당했다고 한다.

It is the latest in the series of temblors that has rattled Indonesia.계속해서 인도네시아에 지진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The archipelago nation lies on the "Ring of Fire," an arc of fault lines circling the Pacific Basin that is prone to frequent earthquakes and volcanic eruptions. Since mid-August, Indonesia has suffered seven strong or major quakes, all above 6.0 in magnitude."환태평양 화산대"에 위치한 이지역은 환태평양대에 호모양의 단층이 고리를 이루어 있으며 지진과 화산 폭팔과 관계있다.

올해 8월 중순부터 6도이상의 강도를 넘어 인도네시아에 7번 크게 강타했다.

The deadliest happened just a few weeks ago when a 7.6-magnitude quake struck Sumatra on September 30, followed by a 6.6-magnitude earthquake a day later. More than 1,000 people are believed to have died after the initial quake destroyed buildings in the city of Padang, the capital of West Sumatra.(이전지진설명 http://blog.naver.com/siatiger/30070820221Friday's quake did not last long, and was not nearly as powerful as the 7.0-magnitude quake that shook Jakarta on September 2, causing high-rise buildings to sway, according to Reuben Carder, a reporter with Dow Jones.이날 지진은 그전 만큼 길지는 않았고 7도의 지진만큼 강하지는 않았다.

Office workers on the 19th floor of one building in Jakarta felt the building sway for about 90 seconds, according to CNN iReporter Richard Bera.자카르타에서 19층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Richard Beras씨는 CNN iReporter러 약 90초 동안 흔들렸다고 한다.

"I was just working on my desk and I noticed the curtain next to my desk started swaying," said Bera, who captured video of his 19th floor office during the quake on his cell phone. "This one rocked really big. I got out my camera and shot it ... I went to the other room and yelled 'earthquake.'"Because the temblor happened so soon after the recent major quakes in Sumatra, some people "freaked out [and] some people started crying and praying."수마트라에서 연이은 지진이 일어나자 사람들은 놀랐으며 울름과 기도가 있달았다.

"We tried to stay really calm," Bera said. "Some people got their stuff and went downstairs, but some like me stayed up here."몇몇은 기다렸고 놀란 사람들은 아래층으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12 20:00}신성철 통신원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서부 해안에서 지난주 발생한 강진으로 무인도 3개가 사라졌다고 현지 일간지 콤파스가 12일 보도했다.

아체주(州) 아쩨싱킬군(郡)에 있는 제자니, 말렐로 및 고송시안제이 등 섬 3개가 지난 7일 발생한 진도 7.7의 지진 충격으로 인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아체주 해양수산국 관계자인 압둘 샤쿠르는 “지진 충격으로 섬 3개가 사라졌다”며 “썰물 때도 섬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압둘 씨는 “사라진 3개의 섬은 오래전부터 가라앉기 시작했고, 2004년 아체 지역을 강타한 규모 9.2의 강진과 쓰나미로 지반이 크게 침하됐다”고 말했다.

1만7천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 군도국가인 인도네시아는 2004년 아체 대지진 충격으로 아체주 싱킬 지역의 지반이 80

150cm 침하됐으며 적어도 산호섬 2개가 사라졌다.

이어 그는 2005년 수마트라섬 서북부에 위치한 니아스섬에서 진도 8.7의 강진이 발생했을 때도 사라진 섬 3개가 심하게 침하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 강진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진앙에서 가까운 일부 지역의 지반이 침하되고 가옥들이 파손됐다.

speednews99@yna.co.kr  지난 번에 쓴 이야기 아시죠!인도네시아 지역의 강진 발생 건http://blog.naver.com/moonricky21/20103555971요기를 누르시면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에뉴스에 그 강진으로 섬들이 사라졌다고 그러네요.제가 앞에 포스팅 했듯이이 지역의 강진은한번 났다하면엄청난 것들이어서드디거 섬들이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솔로몬 아일랜드에서 진도 6.6대의 지진이 일어 났습니다.

지진은 결코 한 곳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한 곳에서 진동이 일어나면전달 전달 해서그 지역으로 퍼지죠.다행히 인도네시아 지진으로 쓰나미는 오지 않았지만그 보다 섬들이 사라졌답니다.

일본이 100년 후면 사라질꺼라는 말이 일본도 활동 지진대여서그림으로 보면 심하기도 하고지진에 대해 조금 아시는 분들은 바다 지형 만 보면 척 압니다.

세개 지역의 지도를 보면 지진 다발 지역의 해저 지형이 보이시죠!보이시나요?흠흠 정말로 불의 고리의 활성화 일까요?자고 일어나니 지각 변동이 일어나 옆에서 자고 있던 사람의 자리가저 멀리 다른 대륙에 붙어 세로운 대륙 탄생그것 까지는 아닐꺼에요.그런데한반도도순수하게하나의 땅 덩어리가 아니라여러개가모아져서 된건 아시죠.경주 지역이 불안정한 단층 지역이어서역사적으로 많은 지진이 발생 했었습니다.

신라시대에 왕이 어쩌구 저쩌구 해서땅이 흔들렸다개구리가 우물에서 쏟아져 나왔다.

( 다 지진의 전조 증상) 경주 지역의 지각이 불안정한 단층 구조를 가졌기 때문이랍니다.

왕이랑 관계없죠잉

 라이프 키트 구입하셨나요?구급상자 모두들 집에 하나쯤 있는 거 처럼이제는 노후한 지구에어떠한 재해가 올지는아무도 알려주지는 못하지만내가 미리미리 예비한다.

   .    인도네시아 쓰나미피해  쓰나미 한번에 모든게 사라져 버렷어요 ,..........   정말 충격입니다        인도양에서 발생한 쓰나미가 재앙을 초래한다.

 쓰나미, 또는 대형 지진 해일이 인도양 해안에서 수많은 생명과 재산을 파괴하면서 공포가 인도양 연안을 휩쓸고 지나갔다.

쓰나미의 원인은 리히터 규모 8.9의 해저 지진이었다.

강진으로 인도네시아의 아체 주 해안에서 해상이 10m 가까이 솟아 올랐다.

40년 만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엄청난 쓰나미가 시속 800㎞ 속도로 몰려왔다.

아체 해안과 주도 반다 아체는 완전히 파괴되었다.

일부 마을에서는 인구의 70퍼센트가 사망했으며, 농작물과 어선이 파괴되고 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만 13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쓰나미는 버마(미얀마), 태국, 스리랑카, 인도, 심지어 아프리카 동부까지 덮쳐 소말리아에서도 200명이 사망하였다.

총 사망 인원은 2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었다.

이 지역은 관광 리조트로 인기가 높았기 때문에, 피해자의 국적도 제각각이었다.

서방 국가 중에서는 550명의 사망자를 낸 스웨덴의 인명 피해가 가장 컸다.

수 개월 후에도 시신이 발견되었고, 오염된 물과 부패한 시신들로 인해 전염병 우려까지 확산되었다.

이러한 무참한 자연 재앙은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렸고, 6개월 만에 120억 달러의 구호 기금이 조성되었다.

이 지역 국가 정부들 역시 향후 이와 같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경보 체제를 갖추기로 합의하였다.

사체의 신원 파악을 위해 전 세계의 법의학자들이 공동으로 노력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난하고 집을 잃은 사람들, 특히 구호 지원을 받을 기회조차 얻기 어려운 극빈층에게, 재건은 느리고 고통스러웠다.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힘이었습니다…"영국인 생존자 폴 머레이, 2007년 2월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쓰나미에 폐허가 되버린 집들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쓰나미에 떠내려가는 집과 차들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쓰나미에 정말 속수무책이네요....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10m 20m 되는 파도에 버틸수 있을까요.. 인도네시아 쓰나미피해     무너진 집들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이토록 무서운 쓰나미의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과학친구 네이버캐스트의 도움으로 알아봅시다! 

 2009년에 개봉하여 화제를 모았던 영화 [해운대]는 대한해협에서 발생한 지진에 의해 만들어진 쓰나미가 불과 수 분 만에 부산 앞바다에 도착하여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다룬 쓰나미 재난영화이다.

이 영화는 가상의 시나리오였지만 실제로 쓰나미는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서 여러 차례 발생하여 엄청난 위력으로 해안가 지역을 초토화시키며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상의 손실을 가져오는 자연재해이다.

  지진에 의해 발생한 해일이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낸다.

   ‘쓰나미’의 의미‘쓰나미(津波·Tsunami)’는 ‘지진해일’을 뜻하는 일본어이다.

해안(津:진)을 뜻하는 일본어 ‘쓰(tsu)’와 파도(波:파)의 ‘나미(nami)’가 합쳐진 ‘항구의 파도’란 말로 선착장에 파도가 밀려온다는 의미이며, 일본에서는 1930년경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1946년 태평양 주변에서 일어난 알류샨열도 지진 해일이 당시로서는 자연재해 사상 최대 규모의 희생자를 내자 세계 주요언론들이 '지진과 해일'을 일컫는 '쓰나미(tsunami)'라는 일본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963년에 열린 국제과학회의에서 '쓰나미'가 국제 용어로 공식 채택됐다.

  해일이란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는 현상으로 지진, 폭풍, 화산 활동, 빙하의 붕괴 등에 의해 생길 수 있다.

이 중 지진에 의해 발생된 지진 해일이 쓰나미이다.

바다 밑의 해양지각에서 지진이 발생하여 지각의 높이가 달라지면 지각 위에 있던 물의 해수면도 굴곡이 생겨 해수면의 높이가 달라지게 된다.

달라진 해수면의 높이는 다시 같아지려 하므로 상하방향으로 출렁거림이 생겨나게 된다.

해수의 이런 출렁거림, 즉 파동은 옆으로 계속 전달되어 가는데, 이것이 바로 지진 해일인 쓰나미를 발생시킨다.

해일의 주기는 수 분에서 수십 분이며 파장은 수백 킬로미터에 달한다.

이 파는 수심의 20배에 달하는 매우 긴 장파이며 바다의 깊이가 4km이면 해일의 속도는 시속 720km의 매우 빠른 속도로 이동하게 된다.

해일의 주기가 매우 길어서 넓은 바다에서 보면 그 움직임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으나 이 해일이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바다의 수심이 점점 얕아지므로 해일의 파고는 점점 높아지게 된다.

    해일이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해일의 파고가 높아지는 이유는?천해파의 속도공식은  (v : 속도, g : 중력가속도 , h : 수심)이다.

중력가속도 g를 9.8이라 하면 로 표시된다.

이 속도공식에서 보면 수심이 깊을수록  파의 속력이 매우 빨라진다.

수심 4000m인 바다에서 파고의 높이는 대략 1m 정도이다.

그러나 이 파가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수심이 점점 얕아져 파의 속도는 점점 감소하게 된다.

수심이 얕아지면 물과 바닥과의 마찰이 심해져서 점점 속도가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속도는 느려지는 데 반해 해일의 주기와 해일이 가져온 총 에너지는 거의 줄어들지 않는다.

결국 파의 앞부분은 속도가 느려졌으나 뒤에서 밀려오는 파의 주기와 에너지는 거의 줄어들지 않은 상태이므로 파장은 짧아지고 에너지는 좁은 범위에 축적된다.

 그리고 물이 높게 쌓여 파도의 높이가 수십 미터에 달하는 해일로 변하여 해안가에 도착하게 된다.

 해일이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수심이 얕아지면서 파의 속도가 줄고 그 결과 해일의 파고는 높아진다.

   이때 해일이 파의 골 부분부터 도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 해안가의 물이 바다 쪽으로 일시적으로 빨려나가 바닥이 드러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그러나 곧바로 파고가 매우 높은 파마루가 도착하므로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1755년 11월 1일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일어난 바 있는데, 이때 이 현상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바닥이 드러난 만(灣)에 있다가 불과 수분 후에 연속적으로 밀려온 높은 파고의 파마루에 의해 많이 희생되었다.

2004년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

  2004년 12월 26일 인도네시아에서 규모 9.3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지진해일이 덮쳐 20만 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 지진해일은 반다아체 지역에서 40km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한 해저지진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쓰나미로 기록되어 있다.

이 지역은 유라시아판과 인도판이 서로 부딪치는 부분으로 매년 4cm씩 가까워지는데 이것이 900년간 축적되었다가 그 스트레스로 두 지각이 서로 맞물리면서 하나의 지각이 갑자기 치솟아 지진이 발생했다.

이 때 바로 위의 바닷물이 순간적으로 위아래로 요동을 쳐서 그 여파로 해일이 생겨난 것이다.

심해에서 바닷물이 요동치면서 생겨난 파동이 제트 항공기 속도와 맞먹는 시속 600km 속도로 이동하고 그 결과 쓰나미가 남아시아 해안가로 일제히 솟구치면서 파고 4m의 거대한 파도로 돌변하여 엄청난 양의 물이 육지를 덮쳤다.

이 파고의 높이는 지형에 따라 훨씬 더 높이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특히 해안선이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에서는 이 경향이 뚜렷하다.

과거에 발생했던 가장 파괴적인 쓰나미로는 1703년 일본의 아와[阿波]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1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1883년 8월 26일과 27일에 일어난 방대한 규모의 해저 화산폭발은 크라카타우섬을 소멸시켰는데, 이때 동인도 여러 지역에서는 35m에 달하는 높은 해파가 발생했고, 3만6천 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다.

    우리나라는 쓰나미의 위험이 없는 곳일까?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게다가 지진다발지역인 일본에 가까운 우리나라는 결코 쓰나미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곳이다.

실제로 동해안에서도 1983년과 1993년 일본 근해에서 발생한 지진해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다.

태평양 연안이나 멀리 있는 지역에서 발생한 쓰나미도 바다를 통해 세계 곳곳으로 전달될 수 있다.

해안에서 반사된 파는 다른 곳으로 이동되므로 다양한 양상으로 여러 곳에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진해일은 예보가 가능하므로 신속하게 대처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2010년 2월 27일에 칠레 해상에서 해저지진에 의해 발생한 쓰나미도 미리 경보가 내려져 피해에 대비할 수 있었으며, 우리나라에도 예보된 해일이 하루 정도의 시간을 두고 도착하였으나 거리가 워낙 멀어 파괴력은 약했다.

만약 일본의 북서 근해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면 1시간에서 1시간 30분 후 대한민국 동해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

지진해일 예보가 발령되면 신속하게 높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높은 지역으로 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붕괴의 위험이 없는 높은 건물의 옥상으로 재빨리 대피하는 것이 쓰나미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출처 네이버 캐스트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 쓰나미에서 생존자가 겨우 찍은 동영상이라고 하네요...   사실 엄청 나게 충격적인 사진이 있는데요....  그 사진은 정말 못 올리겟어요 ...  아....            동영상 보시죠..             방금 언급햇던 사진이 궁금하신분은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보세요,,     http://blog.naver.com/robotjun1123?Redirect=Log&logNo=20124399455     근데 진심으로 말씀드리는데 정말 노약자분들은 보시지 마시구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보셔야 해요... 안그러면 정신적 충격이 올수도 있어요.. 저에게도 충격이;.......ㅠㅠㅠㅠㅠ   이왕이면 보지 마세요 ㅠㅠ     건물 침수방지 전문기업 Flood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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