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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



1992년 마지막 학력고사에서 민세훈씨는 339점으로 만점을 놓쳤다.

민씨는 서울대 법대에 수석 합격했다.

그해 300점을 넘긴 수험생이 예년 열 배 가까운 3만여명이었다.

난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320점대로도 명문대 인기 학과에 떨어진 학생이 숱했다.

대입 수능시험은 1993년 200점 만점으로 시작했다.

첫해엔 두 차례 수능 후 본고사를 봤다.

2차 수능이 너무 어려워 1차를 잘 치른 수험생이 유리하게 돼 불만이 터져 나왔다.

입시 때 혼나고 외환 위기 때 직장을 구해야 했던 94학번들은 스스로 '저주받은 세대'라고 부른다.

수능 만점은 96년 400점으로 바뀌었다.

98년에 나온 첫 만점자는 서울대 물리학과에 간 오승은씨였다.

과목별 정리 노트를 출간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관심을 끌었다.

 가장 쉬웠던 입시 시험이라는 2000년 수능에선 만점자가 66명이나 나왔다.

58명이 서울대 특차에 지원했고 한 명이 서울대 법대에 낙방했다.

내신이 안 좋았다고 한다.

만점자도 떨어지는 이상한 시험이라는 얘기가 돌았다.

이듬해 시험은 너무 어렵게 출제됐다.

'물수능 다음해는 불수능'이라는 경험법칙이 생겼다.

올해 서울대 정시 모집에서 자연계 유일하게 만점을 받은 전 모씨가 서울대 의예과에 떨어졌다.

수능 60%, 면접 30%, 학생부 10%씩 반영했기 때문이다.

전씨는 인터넷에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

'저보다 훨씬 더 인품 좋은 사람들이 의료계에 많이 왔다는 것을 뜻할 수 있으니 한편으로 좋기도 하네요.' 전씨는 수능 점수만으로 심사하는 다른 대학 의예과에 합격했다고 한다.

2000년 고려대 특수재능보유자 전형에서 토플 만점을 받은 수험생이 면접에서 0점을 받아 낙방했다.

수험생 아버지가 불합격이 부당하다며 가처분신청을 냈다.

재판부는 "무엇이든 하나만 잘하면 대학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며 기각했다.

서울대 의예과가 수능 만점자를 떨어뜨린 것은 '시험 점수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얘기인 셈이다.

최고 득점자가 공식처럼 으레 어느 대학, 어느 과에 가던 것을 생각하면 새롭기도 하다.

한편으론 200여개 대학 전형 방법이 3000개를 넘는 현실도 돌아보게 된다.

수시·정시 모집에 대학마다 계열마다 수능·면접·학생부 반영 비율이 제각각이다.

누구나 쉽게 납득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자료: 조선>안녕하세요!은닝입니다:)이투스에서 신청한 수능만점 플래너가왔어요!수능만점자들의 플래너 예시우리가 채워나갈 것들과오답노트 (?)같은 것이 있어요!역간 고등학생들을 위한 것 같아요!저는 아직은 필요 없을 것 같아서예시만 보고 오빠 주려고용! 수능이 너무 어려우면 사교육 의존도가 커지고 수능이 너무 쉬우면 수능의 변별력이 약해져 상위권 대학은 선발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1%를 맞추기 위해 난이도를 조절하지만, 수험생의 실력을 정확하게 맞추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해마다 수능 만점자는 얼마나 나올까요??국영수 3과목 중 1과목이라도 만점을 받은 수험생은 대략 10,000명에서 15,000명 정도입니다.

2015학년도에는 수능이 쉬워서 40,000명이 넘었고 이는 전체 수능응시생의 2.34%에 해당합니다.

 1개 대학의 정원이 대략 3,000명 정도라고 가정할 때 40,000명은 13개 대학의 정원수에 이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능이 너무 쉬워 물수능이 되면 상위권 대학은 수능 외에 다른 요소를 전형방법으로 쓸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때로는 수능 만점자가 탈락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과목별로는 만점자가 어떻게 분포하는지, 연도별로는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인원을 단순화 하기 위해서 국어, 영어 과목의 A,B형은 합산해서 표시했습니다.

인원수로 보았을 때 국어,영어,수학의 만점자를 단순 합계하면 만점자 인원의 수는   2009년 14,465명 2010년 10,538명 2011년 4,504명 2012년 23,753명 2013년 24,021명 2014년 15,218명 2015년 40,606명   2011년 수능이 가장 어려운 불수능이었고, 2015년이 가장 쉬운 물수능이었습니다.

만점자가 만 명 이상 나왔던 경우는 2012년 영어, 2013년 국어, 2015년 수학, 영어입니다.

해마다 영어, 국어 과목은 널뛰기를 반복하고 상대적으로 수학 과목의 만점자가 등락폭이 적습니다.

       수능이 너무 쉬워도 문제고, 어려워도 문제입니다.

과목별 난이도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과목별 만점자는 특목고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영어 만점자가 늘어나면 상대적으로 외고 학생들에게 불리하게 되고, 수학 만점자가 늘어나면 과학고 학생에게 불리해집니다.

 또한 문과계열과 이과계열의 학생들에게도 희비가 엇갈릴 수 있습니다.

[수능 만점] 이유가 무엇일까요?


  2016학년도에는 영어 EBS 지문을 그대로 인용하는 비율을 축소한다고 합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영어의 어휘수도 줄일 예정입니다.

 수능영어의 A,B형이 이미 폐지되었고, 2018학년도에는 수능영어 절대평가가 예고되어 있어서 수능영어의 영향력은 점차 줄어들 예정입니다.

이렇게 영어의 비중이 줄어들면 외고, 국제고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영어의 변별력은 기존에도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수학과목의 편차가 커서 수학의 변별력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능 만점자가 얼마나 되는지, 수능 만점자 1% 정책의 적중도를 알아보겠습니다.

해마다 난이도에 따라서 만점자 비율도 달라지는데 2009학년도부터 2015학년도까지 7년간의 평균을 산출해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수학A(문과) 1.00% 수학B(이과) 0.91% 영어 1.32% 국어 0.69%   평균으로 보았을 때 수학A(문과)는 정확하게 만점자 1% 정책을 맞추었습니다.

영어는 1.32%로 약간 쉬웠으며, 국어는 0.69%로 약간 어려웠습니다.

물론 과목의 특성 때문에 국어 과목의 만점자가 적을 수도 있습니다.

국어 과목은 조금만 쉽게 출제하면 2013학년도 2.36%로 만점자가 대폭 상승하기도 합니다.

영어도 등락폭이 심한 과목입니다.

만점자 비율을 살펴볼 때 2012학년도와 2015학년도에 2.67%, 3.37%를 기록했습니다.

       2015학년도는 확실히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해입니다.

국어 과목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인 만점자 비율이 너무 많아서 대학들이 입시전형을 진행하기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던 해입니다.

올해 수능도 쉬운 기조를 유지한다는 것이 교육과정평가연구원의 기본 방향입니다.

특히 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과학고 조기졸업생 비율이 30%로 대폭 축소되어 이과생들의 입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과학고 학생들이 2학년에 조기졸업 하는 비율이 대략 80%로 가정할 때 과고 정원 1700명의 80%면 1360명 정도가 조기졸업했는데 올해는 30%인 510명이 되어 850명 정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공계열이나 의학계열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최상위권 과학고 학생과의 경쟁이 다소 완화되어 다른 해보다 입시에서 유리한 해가 될 것입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입시를 치르게 되는 2017학년도에는 수능 국어 A,B형이 폐지될 예정입니다.

또한 수학의 출제범위가 변경되어 인문계는 수능 시험범위가 확대되고, 자연계는 축소될 예정입니다.

[수능 만점] 분석을 해보면



2018학년도에는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되어 최상위권 학생에게는 불리해질 전망입니다.

2016학년도부터 2018학년도까지 수능을 치르는 현재 고1

고3 학생들은 서로 다른 유형의 수능시험을 보게 되어, 일선 학교에서는 진풍경이 벌어집니다.

모의고사를 보게 되면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이 서로 다른 형태의 시험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수능영어가 절대평가제로 전환될 것이 예고되면서, 국어, 수학도 절대평가제로 전환하자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2021학년도에 입시를 치르는 현재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문이과통합과정에 따라 수능을 치를 예정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수능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개정교육과정의 전반적인 학습량이 감축되고, 통합교과형 교과서로 학습하게 되면 수능시험에도 통합형 수능이 확대될 것이 예상됩니다.

???교육과정이 해마다 바뀌고 수능의 출제유형도 해마다 달라지므로 변화하는 입시제도의 흐름을 잘 알고 있어야 공부의 방향도 세울 수 있습니다.

정보력이 입시에서 중요한 이유입니다.

입시제도는 3년 예고제로 실시하기 때문에 아직 입시를 치르지 않는 중등 학부모들도 입시의 흐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특목고 진학이 명문대 진학 비율로 이어지는 통계가 많아지면서, 고입을 알아야 대입을 정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입시전략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교육정책, 입시제도의 정보가 있어야 좀 더 좋은 학교에 진학할 확률을 높이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수험생 학부모님들, 최선의 노력으로 입시에서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얻기를 기원합니다.

?Good Luck!???.news.naver.com  수능이 너무 어려우면 사교육 의존도가 커지고 수능이 너무 쉬우면 수능의 변별력이 약해져 상위권 대학은 선발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1%를 맞추기 위해 난이도를 조절하지만, 수험생의 실력을 정확하게 맞추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해마다 수능 만점자는 얼마나 나올까요??국영수 3과목 중 1과목이라도 만점을 받은 수험생은 대략 10,000명에서 15,000명 정도입니다.

2015학년도에는 수능이 쉬워서 40,000명이 넘었고 이는 전체 수능응시생의 2.34%에 해당합니다.

 1개 대학의 정원이 대략 3,000명 정도라고 가정할 때 40,000명은 13개 대학의 정원수에 이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능이 너무 쉬워 물수능이 되면 상위권 대학은 수능 외에 다른 요소를 전형방법으로 쓸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때로는 수능 만점자가 탈락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과목별로는 만점자가 어떻게 분포하는지, 연도별로는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인원을 단순화 하기 위해서 국어, 영어 과목의 A,B형은 합산해서 표시했습니다.

인원수로 보았을 때 국어,영어,수학의 만점자를 단순 합계하면 만점자 인원의 수는   2009년 14,465명 2010년 10,538명 2011년 4,504명 2012년 23,753명 2013년 24,021명 2014년 15,218명 2015년 40,606명   2011년 수능이 가장 어려운 불수능이었고, 2015년이 가장 쉬운 물수능이었습니다.

만점자가 만 명 이상 나왔던 경우는 2012년 영어, 2013년 국어, 2015년 수학, 영어입니다.

해마다 영어, 국어 과목은 널뛰기를 반복하고 상대적으로 수학 과목의 만점자가 등락폭이 적습니다.

       수능이 너무 쉬워도 문제고, 어려워도 문제입니다.

과목별 난이도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과목별 만점자는 특목고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영어 만점자가 늘어나면 상대적으로 외고 학생들에게 불리하게 되고, 수학 만점자가 늘어나면 과학고 학생에게 불리해집니다.

 또한 문과계열과 이과계열의 학생들에게도 희비가 엇갈릴 수 있습니다.

  2016학년도에는 영어 EBS 지문을 그대로 인용하는 비율을 축소한다고 합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영어의 어휘수도 줄일 예정입니다.

 수능영어의 A,B형이 이미 폐지되었고, 2018학년도에는 수능영어 절대평가가 예고되어 있어서 수능영어의 영향력은 점차 줄어들 예정입니다.

이렇게 영어의 비중이 줄어들면 외고, 국제고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영어의 변별력은 기존에도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수학과목의 편차가 커서 수학의 변별력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능 만점자가 얼마나 되는지, 수능 만점자 1% 정책의 적중도를 알아보겠습니다.

해마다 난이도에 따라서 만점자 비율도 달라지는데 2009학년도부터 2015학년도까지 7년간의 평균을 산출해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수학A(문과) 1.00% 수학B(이과) 0.91% 영어 1.32% 국어 0.69%   평균으로 보았을 때 수학A(문과)는 정확하게 만점자 1% 정책을 맞추었습니다.

영어는 1.32%로 약간 쉬웠으며, 국어는 0.69%로 약간 어려웠습니다.

물론 과목의 특성 때문에 국어 과목의 만점자가 적을 수도 있습니다.

국어 과목은 조금만 쉽게 출제하면 2013학년도 2.36%로 만점자가 대폭 상승하기도 합니다.

영어도 등락폭이 심한 과목입니다.

만점자 비율을 살펴볼 때 2012학년도와 2015학년도에 2.67%, 3.37%를 기록했습니다.

       2015학년도는 확실히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해입니다.

국어 과목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인 만점자 비율이 너무 많아서 대학들이 입시전형을 진행하기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던 해입니다.

올해 수능도 쉬운 기조를 유지한다는 것이 교육과정평가연구원의 기본 방향입니다.

특히 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과학고 조기졸업생 비율이 30%로 대폭 축소되어 이과생들의 입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과학고 학생들이 2학년에 조기졸업 하는 비율이 대략 80%로 가정할 때 과고 정원 1700명의 80%면 1360명 정도가 조기졸업했는데 올해는 30%인 510명이 되어 850명 정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공계열이나 의학계열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최상위권 과학고 학생과의 경쟁이 다소 완화되어 다른 해보다 입시에서 유리한 해가 될 것입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입시를 치르게 되는 2017학년도에는 수능 국어 A,B형이 폐지될 예정입니다.

또한 수학의 출제범위가 변경되어 인문계는 수능 시험범위가 확대되고, 자연계는 축소될 예정입니다.

2018학년도에는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되어 최상위권 학생에게는 불리해질 전망입니다.

2016학년도부터 2018학년도까지 수능을 치르는 현재 고1

고3 학생들은 서로 다른 유형의 수능시험을 보게 되어, 일선 학교에서는 진풍경이 벌어집니다.

모의고사를 보게 되면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이 서로 다른 형태의 시험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수능영어가 절대평가제로 전환될 것이 예고되면서, 국어, 수학도 절대평가제로 전환하자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2021학년도에 입시를 치르는 현재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문이과통합과정에 따라 수능을 치를 예정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수능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개정교육과정의 전반적인 학습량이 감축되고, 통합교과형 교과서로 학습하게 되면 수능시험에도 통합형 수능이 확대될 것이 예상됩니다.

???교육과정이 해마다 바뀌고 수능의 출제유형도 해마다 달라지므로 변화하는 입시제도의 흐름을 잘 알고 있어야 공부의 방향도 세울 수 있습니다.

정보력이 입시에서 중요한 이유입니다.

입시제도는 3년 예고제로 실시하기 때문에 아직 입시를 치르지 않는 중등 학부모들도 입시의 흐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특목고 진학이 명문대 진학 비율로 이어지는 통계가 많아지면서, 고입을 알아야 대입을 정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입시전략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교육정책, 입시제도의 정보가 있어야 좀 더 좋은 학교에 진학할 확률을 높이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수험생 학부모님들, 최선의 노력으로 입시에서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얻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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