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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9도 / 최고 17.7도멜버른 : 최저 6.6도 / 최고 14.9도우리나라 초 봄 정도 된다고 하는데3월에 뭐 입었는지 벌써 가물가물한 거 있죠.저는 작년 8월 셋째 주에 다녀왔는데그 주 일기예보 보니 최저 1도 최고 19도 막 이런 거예요.일교차가 무려 18도 ㅋㅋㅋㅋㅋ날씨 알아보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옷 때문인데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고민인 거 있죠.전 에어아시아 위탁 수화물 결제 안 해서기내용 캐리어에 일주일치 겨울옷을 싸려니 정말 막막했어요.결국 최고 기온에 맞춰서 트렌치코트 1개,최저 기온에 맞춰 바람막이에 내피 붙여서 들고 갔는데 딱이더라고요.함께 간 언니들도 기내용 캐리어에 짐 쌌거든요.언니들은 겨울 코트 하나만 챙기고안에 입을 옷을 두꺼운 걸로 여러 개 챙겼는데 다들 만족!외국 가면 다들 정말 자유롭게 옷 입잖아요.호주 역시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패딩 조끼만 입고 다니는 청년도 있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자료 조사 및 취재 때문에 시드니에서 약 4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도시에 갔는데이렇게 반팔 티셔츠만 입고 고기 구워 드시고 계시더라고요.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늦가을에서 초겨울 느낌 나게 입는답니다.

전 얇은 티셔츠에 내피 패딩(경량 패딩)+바람막이 조합이 딱이었어요.아침부터 오후까진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밤에는 살짝 싸늘한 느낌도 있었는데두터운 패딩이 필요할 정도는 아니더라고요.포트스테판 투어 간 날은안나베이 지역 자체가 건조한 동네다 보니 봄옷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하지만 포트스테판 투어의 경우 와이너리 투어, 돌핀 투어도 함께 진행되니얇은 티셔츠 입으시고 위에 살짝 두툼한 아우터 걸치시면 좋을 것 같아요.블루마운틴 투어 가는 날에는 트렌치코트 입었는데 엄청 추웠어요ㅋㅋㅋㅋ이 날 시드니가 14도 정도라고 했었는데 여긴 아무래도 산이다 보니 더 추웠던듯.친한 언니들은 도톰한 스웨터에 코트 조합으로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게 다녔던 것 같아요.첨에 스웨터만 입고 차에서 내렸던 언니도 나중에는 코트 걸치고 다녔답니다.

추.워.서멜버른은 시드니보다 확실히 좀 더 쌀쌀했던 기억이 나요.멜버른이 있는 빅토리아 주는 남극에서 겨우 3,000km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는 거

그래서 남극의 차가운 바람과 기압의 영향으로런던처럼 날씨가 변덕스럽대요.이 날도 바람막이에 경량 패딩 내피 붙여서 갔는데낮에는 좀 더워서 경량 패딩만 입었답니다.

하지만 밤에는 경량 패딩만으로는 추워요.현지 분들 관찰해보니낮에는 두꺼운 스웨터, 두꺼운 후드티 정도만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고요.아침과 밤에는 많은 분들이 코트, 패딩 입고 다니시는거 같아요.[ 결론 ]8월 호주 날씨는 굉장히 변화무쌍해요.제가 호주에 있었던 주는 최저기온 2-3도 이렇게 되어있어서 걱정 많았는데저 추위 많이 타는데도 두터운 한 겨울 패딩은 전혀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대신 장갑과 스카프는 아침저녁으로 유용하게 쓰였답니다.

개인적으로 트렌치코트보다는 초겨울 코트가 더 유용할 것 같다는!전 이때 에어아시아 타서 옷 진짜 얼마 못 챙겼는데담에 다시 가게 된다면 28인치 캐리어에 옷 빵빵하게 챙겨갈래요.(돌아와서 사진 보니 슬퍼요....)고민될 땐 다 챙기는 게 최고라며?????조금 멋부려도 얼어 죽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봄, 가을, 겨울옷 고루 고루 챙기세요!3em 0.6em; font-size: 32px; color: rgb(109, 109, 109); font-family: '985643_12'; text-align: justify; width: 702.094px; border-bottom-left-radius: 20px; border-top-right-radius: 20px; background-color: rgb(193, 205, 35);">호주 지폐 $5 달러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호주 新 5달러에는 엘리자베스 여왕 2세 사진이 있습니다! 모두들 잘 알고 계시니깐 설명은 패스 !!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이분은 Henry Parkes ,파크스경 이십니다! 호주연방의 아버지 "Father of Federation" 이라고 불리울 만큼 호주내에서 위대한 정치가로 명성을 받고 있는 분이시랍니다! 정치적인 관심이 많았던 파크스경은 다양한 사회 운동에 참석을 하였고 호주땅을 개척하는 운동에 있어 서포터로도 활동을 하셨습니다! 다양한 정치적인 활동들로 인하여, 1872년부터 1891년까지 NSW 식민지 수상을 5번이나 하며, 연방국가 설립에 있어 상당한 큰 영향력을 발휘 하셨던 분이십니다!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이전 호주 5달러이죠, 지폐 뒷면에 나오신 Catherine Helen Spence 분은 작가,교사, 저널리스트, 정치가, 사회 운동가로 활동 하였으며 페미니스트로 활동하면서, 호주 최초로 South Australia 주의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데 앞장을 서시고 큰 영향을 미치신 분입니다!"Greatest Australian Woman" 이라는 평을 받으며 존경을 받고 있으신 분이랍니다! 

호주 지폐 $10 달러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먼저 호주 10달러 앞면에 나오신 분은 Banjo Paterson 이십니다! 시인이시기도 하였으며 작가,저널리스트로도 활동을 하신 분이랍니다! 1984년에 태어나셔서 1941년의 생을 마감하셨는데요 호주의 삶에 대한 시와 민요를 많이 쓰셨는데요 특히 오지지역, 외각 역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고 합니다.

 호주에서 사랑받고 있는 시인 이시랍니다!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호주 10달러 지폐 뒷면에 나와계신 분은 Dame Mary Gilmore 이십니다 이분 역시 시인 이셨는데요! 호주 사회주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 이셨답니다! 자연 풍토와, 불행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인도적, 애국적 그리고 여성적으로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호주 지폐 $20 달러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호주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20달러죠! 20달러 앞면에는 있는 여성분은  Mary Reibey 이십니다! 영국 여성분으로, 죄를 지어 호주로 유배되어 왔지만, 시드니에서 사업으로 상당히 큰 성공을 이루신 분이랍니다! 선박과 부동산 업으로 큰 성공을 이루셨으며 호주의 여자 사업가의 선구자라고 불리우십니다! 이분의 삶의 대한 이야기가 책으로도 나와서 큰인기를 얻기도 하였고 호주 드라마 미니시리즈 로도 만들어저 인기리에 방송되었다고 하네요!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호주 20달러 뒤에는 John Flynn 라는 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호주 장로교 목사님이셨으며, 세계 최초의 항공의료 단체인 "Royal Flying Doctor Service"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세계 최초의 "Air Ambulance" 를 시작 하신 분이시죠! 외각지역으로 선교를 다니시면서, 외각 지역 사람들이 의료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병원을 세우시기도 하시고, 항공기를 통해 의료 봉사를 하시면서 의료선교에 헌신적으로  힘쓰신 분이시랍니다! 

호주 지폐 $50 달러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호주 50불 지폐 앞면에 계신분은 David Unaipon 분으로, 호주 원주민 에보리진 출신 이시며 전도사 이자, 작가, 발명가 이셨습니다.

   호주사회에서 원주민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셨으며 기계쪽으로 많은 발명을 하셔서, 기계 발명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별명을 가지신 분이랍니다! 또한 세계 1차 대전 때에는 헬리콥터 디자인을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호주 $50의 뒷면에 나와있는 여성분  Edith Dircksey Cowan 은 호주의 정치가이자 사회 운동가 이셨습니다! 호주 의회의 선출된 첫번째 여성분이시기도 합니다! 사회적 이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셨고, 특히 아동과 여성에 대한 권리와 복지향상에 많은 노력을 하셨었는데요 "Karrakatta Club" 여성에 대한 교육과 인권을 주장하는  클럽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이 후에는 이 클럽에 대표가 되기도 하셨습니다! 이 클럽은 또한 여성들의 선거 투표권을 위해서 켐페인을 하기도 진행 하기도 하였으며 큰 공을 세웠습니다! 

호주 지폐 $100 달러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호주 $100달러 앞면에 있는 Dame Nellie Melba 여성분은 호주 성악가로써  최초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받으신 분이시며 ! 호주를 대표하는 오페라 소프라노 이십니다! 멜번에서 성악을 배우고 경력을 쌓아갔으나, 결혼 생활에 실패를 하게 되자 유럽으로 넘어가 성악가로써의 경력을 다시 쌓아가기 시작했습니다파리와, 유럽에서 큰 성공을 이룬 Melba 분은 이후 뉴욕에서도 공연을 하였으며 성공을 이룬 이후에는 호주로 다시 돌아와서, 노래를 가르쳤습니다! 호주에서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성악가 분이십니다!  사진 출처: 구글이미지 100달러 뒷면에 계신분은 John Monash 분으로 1865년 독일, 폴란드계 유대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셨으며 뛰어난 엔지니어이자 학자로써 지역사회의 많은 공헌을 하신 분이랍니다! 특히 토목공학 분야 전문가로써 빅토리아 주의 주요 교량 및 건물 건조에 참여 하였고 1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호주군의 총사령관으로 계시기도 하였답니다.

마무리 

오늘은 호주 지폐속의 인물에 대해서 살펴 보았어요! 모두 호주에서 존경받고 사랑받고 있는 분들이시랍니다! 저도 이번에 포스팅을 하면서 좀더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요 호주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겟네요


! 그럼 다음에 또다른 정보로 포스팅 하도록 할게요!  사진 여행기 게시물들은 평어체로 적고 있으니 참고바라며, 별 찾아 떠나는 호주 여행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여름의 사진 여행은 호주의 서부지역이다.

원래 여름의 네팔을 고려했으나 네팔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 고민에 고민을 거쳐 남반구의 호주를 선택했다.

 여행기간은 2015년 7월 15일

8월 7일로 호주에서의 체류 일정은 철저하게 월령을 고려해서 정했다.

처음에는 호주 월령은 어떻게 알수 있을까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우리나라와 날씨(계절)만 다를 뿐 월령 자체는 차이가 없다.

월령이야 태양, 지구, 달의 배열에 따라 생기는 현상이니 지구의 시각에서 보면 지역마다 별 차이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물론 월출/월몰 시각이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점은 이번 여행일정을 정하는데 별 영향이 없으니 우리나라 월령을 고려하여 여행 일정을 정했다.

호주에 도착하는 날이 거의 삭이 되는 날이다.

가장 좋은 출발일은 12

13일이었으나 저렴한 항공권을 구하다보니 15일이 출발일이 되었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지난 네팔 여행에 비하면 나름 만족하는 월령이다.

이제 날씨라는 변수만 남았다.

 일반적으로 호주를 생각하면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 등의 동부지역과 울루루와 같은 대표적인 관광지를 생각하겠지만,여행 목적이 남반구의 은하수 사진촬영이다보니 동부가 아닌 서부를 선택했고, 서부의 대표도시인 퍼스로 들어간다.

1주일 정도는 퍼스 동북부 지역의 아웃백에서 지평선이 보이는 은하수 사진과 타임랩스를 촬영할 예정이고,상현달이 되는 23일부터는 퍼스 부근 기이한 풍경을 가졌다는 피나클스를 비롯하여 퍼스 남부 지역을 돌며 달빛의 밤바다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볼 예정이다.

기회가 된다면 수평선으로 넘어가는 달을 사진에 담아보고 싶다.

내가 가려고 하는 은하수 촬영 및 관측지는 미라인스테이션(Meeline Station)이란 곳이다.

위의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퍼스에서 왕복 16시간 거리인 지역이다.

그런데 이렇게 먼 곳임에도 불구하고 이 거리는 호주의 일부분에 불과하다.

호주라는 나라의 크기가 한반도의 35배, 대한민국의 80배라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 같다.

우연히 네모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알게된 미라인스테이션은 원래 양을 키우던 목장이었으나,지금은 목장은 운영하지 않고 7

8월에 별관측 및 사진촬영 천문인들을 대상으로 홈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http://www.meelinestation.com/홈페이지의 메일 주소로 예약 메일을 보내면 카렌이란 분에게서 친절한 안내 메일이 온다.

조그만 오두막을 렌트하기로 했고 일단 3일을 예약했다.

 추가 숙박 여부는 현지에서의 날씨와 상황을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미리 예약금을 송금하거나 특별한 절차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진짜 서로에 대한 신뢰로 예약을 확정해준다.

게다가 별사진 또는 관측을 위한 방문자들에게는 홈페이지에 공지된 가격에서 많은 금액을 할인해준다.

 위의 지도의 지형를 보면 알겠지만 주변에 마운트마그넷이란 마을이 유일한 마을이자 아무것도 없는 서부 사막지역기에솔직히 별 찾아 방문하려는 사람 이외의 방문자는 잘 없는 것 같다.

참고로 미라인스테이션의 호스트인 카렌은 마운트마그넷의 관광정보 안내센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7월 15일에 밤에 도착하여 16일에는 사막에 들어갈 정비(카렌트 및 장보기)를 하고 17일에 미라인 스테이션에 간다.

그 후에는 아직 날짜까지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위와 같은 코스로 로드트립을 하며 사진을 찍으러 다닐 계획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계획일 뿐 아마도 현지 사정에 따라 그때 그때 행선지와 머물 곳을 정하며 다닐 생각이다.

호주 서부 관광에서 꼭 봐야한다는 웨이브락(파란색 루트의 우측 상단 지역) 방문 때문에 저렇게 원형을 그리며 루트가 정해졌는데,현재 호주 퍼스에 머물고 있는 한 제자의 의견을 참고해보니 웨이브락을 과감하게 포기할지도 모르겠다.

웨이브락을 보기 위해 운전해야 하는 거리와 시간(퍼스에서 웨이브락 4시간, 웨이브락에서 남부 올버니까지 5시간이 소요되어 1박2일 일정이 필요)을 고려하면바위 덩어리 하나 보겠다고 투자하기에는 좀 아까운 시간과 에너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이번 호주 여행은 관광이 목적이 아닌 만큼 사진 촬영에 더 집중하기 위해 운전하는데 에너지를 너무 소비하고 싶지 않다.

올버니, 월폴 지역과 마가렛 리버 등의 퍼스 남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며 사진 촬영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호주가 겨울이라서 남부 해안이 좀 춥고 날씨가 흐린 날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다.

그래도 2-3일에 한 번은 깨끗한 하늘을 보여주길 바라며 이제 날씨 운만 좋기를 기대한다.

이번 주 퍼스 날씨를 확인해보니 주말까지의 날씨 예보가 좀 암울하다.

사막 지역으로 들어가면 날씨가 좀 좋아진다고 하니 부디 몇 일만이라도 멋진 밤하늘을 보길 기대해본다.

한국의 홈플러스,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가 호주에도 있냐구요?네! 있습니다.

제가 맨날가요....ㅋㅋㅋ한국의 대형마트와 호주의 대형마트의 다른점이 있다면...호주의 대형마트안에는 식료품을 파는 식품관은 없어요.대신 식료품을 파는 즉 이마트, 홈플러스의 식품관만을 따로 떼어놓은 마트가 따로 있죠.그게 바로 지난 시간에 포스팅을 했던 Woolworths(울월스), Coles(콜스) 인데요. 울월스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http://blog.naver.com/gowls7777/220687560930[시드니정보]시드니에서 장보기! 시드니 대형마트 Woolworths(울월스)물가 비싸기로 유명한 호주 시드니 제가 처음 시드니에 왔을때 너무 비싼 물가때문에 정말 충격을 받았었는...blog.naver.com 호주 시드니에는 세개의 대형마트 브랜드가 있는데요.K- mart (케이마트), Target (타겟), BigW (빅더블유) 이렇게 세개의 대형마트가 있습니다.

이 곳에는 가전제품, 주방용품, 목욕용품, 성인 의류, 아동 의류, 속옷, 신발발, 화장품, 침구제품, 인테리어 소품, 문구용품, 사무용품, 장난감, 책, 컴퓨터 주변용품 등 식료품을 제외한 모든것을 팔고 있습니다.

간단히 선물용으로 초콜렛, 사탕등도 팔고 있구요.이 세개의 대형마트 중 오늘 포스팅할 곳은 타켓인데요.다른 두곳에 비해 가격이 아주 조금, 정말 아주 조금 비싼감이 있는데 그만큼 품질도 괜찮은 곳이에요. 특히 침구류가 괜찮다고 해요.전 주로 케이마트를 가긴하지만 쿠션 살 일 있으면 여기가요. ▼밑에 사진을 클릭하시면 Target (타겟)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웹사이트에 어떤 물건들을 파는지 자세히 나와있지만실제 매장분위기가 궁금하실것 같아서요그래서 제가 Target (타겟)을 방문했는데요.제가 타켓에서 찍어온 사진을 한번 보실께요.타겟은 빨간 간판으로 어디서든 보기 쉽게 되어있어요. 제가 아까 가전제품, 주방용품, 목욕용품, 성인 의류, 아동 의류, 속옷, 신발발, 화장품, 침구제품, 인테리어 소품,문구용품, 사무용품, 장난감, 책, 컴퓨터 주변용품 등등이 있을거라 했는데 사진으로 확인해볼께요. 네모난 하늘색 조금한 간판을 보시면 남성옷, 여성옷, 뷰티, 이런식으로 섹션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여성복남성복아동복신발화장품주방용품주방용품저렴한 그릇저렴한 주방 용품가구들침구류각종 쿠션 방석 등인테리어용품장난감책DVD컴퓨터 주변용품계산하는 사람들어떤가요? 정말 많은것들이 있죠?제가 그래서 여기 가는거 참 좋아해요....ㅋㅋㅋ그리고 온라인으로 쇼핑도 가능해요.$59 이상 주문하시면 배달은 무료라는거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타겟을 확인하시고 싶으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Store Finder | Target Australiawww.target.com.au https://www.target.com.au/store-finder/state/nsw그 만큼 품질, 성분 함량등 여러가지 면에서 세계에서 인정 받고 있는 제품들 입니다.

하지만 고민이 있죠?수 많은 브랜드의 제품중에 어떤 제품이 믿을수 있는 제품인지...?!?!오늘 소개해 드리는 헬시케어 호주 로얄젤리 제품과 호주프로폴리스 제품 모두..  호주 전역에 유통망을 가지고 있고,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빅 브랜드의 제품 입니다.

 헬시케어 로얄제리 365정한정에 1000 미리 그람의 자연 로얄젤리를 담았습니다.

로얄제리 효능이  단순 자양강장제로 인기를 얻고 소문이 나 있었지만.. 최근에 건강방송을 보면 장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어서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로얄젤리 뿐만 아니라 벌꿀제품이 장내 유익균의 식사로 사용 된다는 ... ^^프리바이오틱스라는 용어로 설명이 되고 있습니다.

로얄젤리 효능도 아주 다양하죠?  호주에 살다보면 여러가지 제품들을 볼수가 있지만.. 대부분 어디서 만드는 제품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소 업체의 제품이 엄청 많이 해외로 팔리고 있죠.. 보통 중국으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그런 이름 없는 제품들이 가격도 더 비싸게 팔리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헬시케어 브랜드는호주의 10대 빅 브랜드 라고 할수 있는 유명한 회사 입니다.

건강식품만 약 100여개 이상을 생산 판매 하고 있는 전문 업체 구요..한국에서는 로얄제리 뿐만 아니라 호주프로폴리스 로도 많이 알려진 회사 입니다.

       호주의 벌꿀 관련 제품으로는 로얄젤리 그리고 일반꿀, 마누카꿀, 프로폴리스 등의 제품이 있습니다.

그 중에 로얄젤리 효능을  잘 알수 있는 내용이 바로 여왕벌이 평생 로얄제리만 먹고 사는 것으로 알려진 사실 입니다.

여왕벌은 몸집도 일반 꿀벌의 3,4배 이상으로 매우 크고 수천 수만개의 알을 낳고 키우는 역활을 하고 있는 여왕벌은 다른 꿀벌들과 달리 이 로얄제리만 먹고 산다고 합니다.

거기에 프리바이오틱스 라는 로얄제리 효능으로 장내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대 필수 역확을 하고 면역력 증강에도 아주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호주 로얄제리 제품은 거기에 유명 빅 브랜드의 제품에 가격 거품도 완전 제거한 제품으로 다른 분들에게 선물하시기도 좋은 인기 상품 입니다 ^^ 호주 로얄젤리를 소개해 드리면서 몇가지 인기상품 추가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호주프로폴리스는 물론이구요..눈건강 제품으로 빌베리 와 루테인이 함께 들어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 헬시케어에서 만들었습니다.

밀크시슬, 밀크씨슬 이라고 불리는 간 건강 제품으로 타우린도 함께 함유한 .. 이것도 유일한 제품이죠 ^^보통 밀크시슬만 함유한 제품이 각 브랜드 별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헬시케어 호주프로폴리스 2000 200정 과 100년 전통의 마누카꿀 제조업체에서 만든 호주 마누카꿀역시 한국에서는 볼수없는 가격과 품질로 여러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마누카꿀은 10+ 이상의 제품이 약 효과로 추천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주프로폴리스 2000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 출시된 프로폴리스 3800 입니다 ^^호주 로얄젤리 , 로얄제리 효능 그리고 호주프로폴리스 추천 제품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가격 보러 가기 >>>>> 감사합니다 ^^!3em 0.6em; font-size: 32px; color: rgb(109, 109, 109); font-family: '985643_12'; text-align: justify; width: 702.094px; border-bottom-left-radius: 20px; border-top-right-radius: 20px; background-color: rgb(193, 205, 35);">호주 현지 구직 사이트 알아보기! 1) www.jobsearch.gov.au호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 입니다! 단 호주 자리를 잘 모를경우에는 사용하기 조금은 불편하지만, 검색창에 관련 직종 키워드 혹은 Working holiday등을 하면 관련 일자리 정보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 http://www.seek.com.au호주 생활할때에 seek.com 식닷컴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겠죠!호주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 입니다!!  아래와 같이 키워드와 직업 분류 지역만 해서 검색해도 일자리 정보를 확인 할 수있습니다!  3)기타 위에 사이트 보다는 인지도가 조금은 떨어지지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래의 두 사이트 입니다!  www.mycareer.com.au  www.careerone.com.au 4) http://www.jobinhoju.com/한국 지사 혹은 호주에서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이 올리는 구인광고 사이트 입니다!  5) http://www.jobnet.com.au  IT 관련 직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이트에요! IT관련 직업을 구하실 때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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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될 수도 있고 안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연기된 법안에 관한 제 포스팅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blog.naver.com/pnctax/220711856856??????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이제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일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은 기존의 세법대로 호주 레지던트로 분류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호주텍스리턴 신청시 상황에 따라 누가 호주 세법상 거주자로 분류가 되고 누가 안되는지가 궁금하실듯 한데요. 각 워홀러 상황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한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6개월 이상 학생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분들은 거주자 테스트가 필요없이 100% 세법상 거주자로 분류가 됩니다.

1)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중 호주 입국일이 2016년 1월 1일 이전이고, 호주 특정 지역에 6개월 이상 머무신 경우- 세법상 호주 거주자 (레지던트)로 분류됩니다.

2)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중 호주 입국일이 2016년 1월 1일 이후이고, 호주 특정 지역에 6개월 이상 머무실 예정이신 경우- 상황에 따라 거주자로 분류 될 수 있습니다.

하단에 거주자 테스트를 반드시 해 보셔야 합니다.

3)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중 호주에 6개월 미만 거주후 한국 또는 제 3국으로 출국 하신 경우- 세법상 무조건 호주 비거주자 (논레지던트)로 분류 됩니다.

소득에 따라서 최소 32.5%의 세금을 납부하셔야 합니다.

4) 호주 학생비자를 6개월 이상 소지하고 있는 경우- 세법상 무조건 호주 거주자 (레지던트)로 분류 됩니다.

5) 기타상황 - 호주의 임시비자 (특히 워킹홀리데이) 소지자인 경우 호주 세금환급시 본인의 거주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셔서 반드시 거주자 테스트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pnctax/50189325265??????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위 테스트를 해서 나온 결과는 호주 세금환급 신청전 참고 용도로만 사용이 되고, 위 테스트에서 거주자로 나왔다고 해서 100% 세금환급이 거주자로 되는건 아니에요. 저희 회계사들 뿐만 아니라 호주 국세청도 신청전 레지던트 결정에 관련해서는 보장을 해 줄 수 없답니다.

다만, 최근 3년간 자료로 통계를 내자면, 저희 피앤씨텍스 고객님은 여기 테스트를 통과하셨는 경우, 100% 세금환급을 받으셨습니다.

아주 중요한 테스트니 본인 비자가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인 경우 반드시 테스트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 호주에서 6개월 이상 지낸것과 더불어서 호주 세법상 거주자로 분류될 수 있는팁!1) 대부분의 개인 자산 (현금, 차량) 은 호주에 있어야 합니다.

 2) 한국에 돌아가서 지낼곳이 없어야 합니다.

3) 결혼 또는 사실혼 관계로 파트너 (여자친구, 남자친구) 분과 함께 지내셔야 합니다.

[호주]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4) 로컬 커뮤니티 클럽 (교회나 축구 동호회 등)에 가입하셔서 규칙적으로 참석 하셨어야 합니다.

(사진이나 패북 가입해서 증거로 남기시면 좋아요)5) 6개월 이상 렌트 계약서를 서류상으로 가지고 있으시면 좋습니다.

호주세금환급과 연금환급 관련 상담은 카톡아이디 pnctax 친구 추가 하셔서 무료로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  아래는 호주 생활 하시면서 알고 있어야 하는 번호들이에요

! 참고하여 주세요 ! 주호주한국대사관 02 6270 4100 / Empire Circuit Yarralumla ACT 2600주호주한국대사관 멜번분관 03 9533 3800 / Suite10, 2, 636 St Kilda Rd, Melbourne VIC 3182주시드니 한국총영사관 02 9210 0200 / Level 13, 111 Elizabeth St, NSW 2000호주이민성 13 18 81 / 13 18 80(통역)호주ATO 13 28 61 / 13 14 50(통역).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호주중앙은행의 금리인하...저는 그때 여행지에서 마지막 점심을 먹고 있었는데 아무도 제 뒷통수를 때리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뒷통수가 아팠습니다

당시 13시30분에 호주중앙은행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이벤트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호주가 기준금리를 올릴리도 없고 부동산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는 와중에 기준금리 인하를 할 가능성도 없다고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그냥 지나가는 이벤트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만.... 호주중앙은행의 판단은 예상외의 기준금리인하 였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오후 정도에 알았는데 그제서야 13시30분경에 뒷통수가 아팠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ㅋ 정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기준금리인하 였는데 이 소식으로 인해 호주달러가 크게 하락을 했습니다

호주달러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호주에서 엄청난 선물을 주었고 호주달러의 상승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캥거루 한테 발차기 맞는듯한 기분을 느꼈을법한데 정말 예상 외였습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부동산 가격이 이렇게 상승하고 있는 와중에 호주가 강력한 카드를 시장에 던졌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2016년 4반기의 인플레 전망이 발표되고 나니 호주가 무리해서 기준금리인하를 하긴 했는데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인가 라는 생각도 들게 해줬습니다


인플레 전망은 2.0%

3.0% 가 사전 예상이었는데 1.0%

2.0% 로 발표되며 호주중앙은행에서 지금보다 인플레가 더 하락하기 전에 추가금리인하를 해야하는게 아니냐는 관측이 퍼지며 호주달러는 더 큰 하락을 했습니다


예상치 않은 호주중앙은행의 기준금리인하로 인해 앞으로의 호주달러 전망은 한치앞이 안보이는 상황으로 빠진거 같은 분위기인데 과연 여기서 호주중앙은행이 조금 더 기준금리인하를 할수 있을지 없을지가 중요해보입니다


또 한가지 간과하면 안되는 부분은 호주중앙은행이 예상치 않은 기준금리인하를 했기 때문에 외환시장에서는 호주중앙은행이 기준금리인하를 다시 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동안의 상승세에 약간의 균열이 생긴 모양을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볼린저밴드 일봉 차트입니다.

며칠전까지만 하더라도 달러원 환율이 하락을 하는 와중에서도 힘내서 윗쪽으로 올라가기도 했으나 아쉽게도 달러원 환율의 하락세가 너무 강했던 덕분에 크게 하락을 한 후 호주중앙은행의 기준금리인하로 인해 이제는 트렌드가 완전히 하락 트렌드로 바뀐 모양입니다


전체적으로 아직까지 하락세는 강한 모양은 아니기에 달러원 환율이 지금보다 더 상승을 할수 있다면 호주달러도 원화대비 상승을 할 가능성도 있기에 호주달러 필요하신 분들은 그 부분도 염두해두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만 트렌드는 이제 막 시작한 하락이라고 볼 수 있는 현재 상황입니다


캐나다 이야기올해 1월에 유가의 커다란 하락이 일어날 당시에 캐나다달러는 820원대까지 하락을 하며 800원이 위험해질수도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하기도 했습니다만 그 후 유가의 상승이 계속되며 약 한달만에 100원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 캐나다달러 였습니다만 그 후 달러원 환율의 하락과 함께 원화의 강세가 시작되자 880원대까지 다시 하락했던 캐나다달러 였습니다


세자릿수 환율이라서 그런가 화끈하게 움직이는 맛은 없긴 하지만 꾸준하게 조금씩 움직여주며 정신 차려보니 900원대 윗쪽에서 꾸준히 놀고 있는 캐나다달러....캐나다달러가 하락을 하려면 유가가 하락을 하던가... 혹은 캐나다 경제가 흔들리던가... 혹은 원화가 강세를 보이던가 일텐데 최근의 상황은 유가의 하락도 없고 캐나다 경제는 굳건하고 원화도 얼마전까지 강세를 보인적도 있지만 현재는 그렇게 강세를 보이고 있진 않은 현 상황입니다


6일에 발표된 캐나다 고용통계의 결과를 보더라도 신규고용자수는 생각보다 좋지 않게 나왔지만 실업률이 사전 예상이었던 7.2% 에서 7.1% 로 개선된 결과로 발표되며 캐나다 경제의 견고함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 아닌가 싶네요


볼린저밴드 일봉 차트입니다


완만한 상승이긴 합니다만 이동평균선(중간 파란선) 위에서 추이하고 있고 이동평균선의 움직임도 윗쪽으로 올라가고 있는 현 상황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완만한 상승도 상승 트렌드.... 직전 고가였던 920원을 다시 넘을 수 있다면 조금 더 오를 가능성도 보이지만 과연 넘을 수 있을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넘지 못한다면 윗쪽으로 올라오는 이동평균선에 언젠가는 따라잡힐텐데 이동평균선에 지지가 되는 방향으로 위로 올라갈 수 있다면 920원을 다시 넘는것도 시간 문제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다시 800원대를 기대해볼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899원도 800원대는 800원대입니다 ^^뉴질랜드 이야기호주 바로 옆에 있는 나라인 뉴질랜드는 호주의 금융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 나라입니다


호주가 한참 금리인하를 실시할때 뉴질랜드는 전혀 실시하지 않다가 결국 호주 따라서 기준금리인하를 실시한 전력이 있는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예상을 깨고 금리인하를 단행한 호주중앙은행처럼 깜짝 기준금리 인하를 할 수 있다면 키위는 하락을 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마침 며칠전에 발표된 뉴질랜드의 실업률이 악화되었다는 소식도 있으므로 기준금리인하를 할수도 있지 않나 싶긴 합니다만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금융정책회합은 6월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기준금리인하를 해주겠거니 라는 생각만으로 환전을 차일피일 미루는건 리스크가 좀 크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하지만 호주달러가 미달러대비 0.736달러대까지 하락을 한 시점에 키위가 미달러대비 0.683달러대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뉴질랜드 정부 입장에서 그다지 좋지만은 않을거 같습니다


볼린저밴드 일봉 차트입니다

호주달러는 하락 트렌드로 변화한 모습인데 키위는 오히려 상승 트렌드....환율이 참 이래서 어렵고 이래서 재미있습니다

[호주] 얼마나 더..


얼핏보면 같은 자원국이고 뉴질랜드 보다 호주가 선진국이기 때문에 호주달러의 움직임에 힘없이 따라갈거 같은 키위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게 환율이기도 하지만 어떨때는 동시에 움직이기도 하고 어떨때는 각개전투를 하기도 하고....하지만 키위 필요하신 분들은 지금의 트렌드가 아주 완만한 상승 트렌드 이기도 하고 차트의 폭이 그렇게 넓은게 아니기 때문에 너무 큰 스트레스는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주로 호주에서 유명한 편이죠.개과 동물이지만 그냥 거의 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야생종이라서 그런지 턱힘이 더 강력하고 덩치가  더 크며, 송곳니가 좀더 뾰족 합니다.

그런데 개와 완전 똑같지만 짖지를 않습니다.

빡친 개처럼 으르렁거리기는 하지만 짖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개과 동물이라서 그런지 아기때 부터 키우면 일반 개처럼 똑같이 기를수 있다고 하며 일반 개랑 교배가 가능 합니다.

때문에 잡종이 너무 많아 지금은 순수한 딩고는 개체수가 상당히 줄어있고딩고 자체도 멸종위기등급 취약입니다.

그렇다면 이 딩고는 어떻게 호주땅에 들어왔고 언제부터 살던 것일까요?]사실 딩고에 대해서 아직 완벽하게 알려진게 많이 없습니다.

DNA를 조사해보면 모든 개과 동물들이 그렇듯이 늑대와 유사한 조상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오래전 호주 원주민들도 이 딩고들을 일반 기르는 개 처럼 키웠는데, 이들이 처음부터 있던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동남아시아로부터 호주로 넘어온 소수의 집개 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그렇다면 누가 이 녀석들을 호주땅에 데려왔을까요? 그건 아쉽게도 모릅니다.

다만 3,500

12,000년전에 들어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가장 오래된 딩고화석이 3,500년 전이고, 12,000년전 태즈매니아 섬이 호주로부터 떨어 병쨉�이 태즈매니아에는 딩고가 없기 때문이죠.호주의 원주민들은 약 40,000년 전에 등장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때 같이 온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며아마 동남아시아에서 넘어왔을 가능성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원주민들은 딩고를 가족처럼 여겼다고 하는군요(두발로걷는딩고)저도 호주동물원에서 본적은 있었는데그냥... 개랑 완전히 똑같습니다.

좀 큰 누렁이 정도.다만 정말 짖지도 않고 사람을 좀 경계하는 정도에다가 생고기를 먹이로 준다는점.포식자가 없는 호주에서는 캥거루, 왈라비들의 개체수가 너무너무 많고 호주에 사는 인간들의 2배가량이 많습니다.

그나마 딩고가 이녀석들을 사냥하죠, 캥거루 보다는 그보다 좀 더 작은 왈리비를 주식으로 삼는 편입니다.

또한 양들도 종종 사냥하는 편이죠.호주는 땅이 넓다보니 가축들을 방목해서 키우는데.서서 그 농장의 끝이 안보일정도로 넓습니다.

그렇다 보니 사방으로 돌아다니는데 이때 종종 딩고에게 사냥을 당하고오래전 양을 덮친다는 이유로 무차별적으로 사냥을 해서 개체수가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동물보호법이 강력한 호주에서는 당연 녀석들의 개체수를 보존하고 증가시키는데 노력을 하고 있죠.개과답게 무리지어서 생활을 하며, 암수가 같이 새끼를 기르는 것 역시 개와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녀석들에게는 개 뒷다리에 있는 며느리 발톱이 없습니다.

사실 만날일은 없고 인간을 공격하는 사례도 극히 드물지만(200년간 3번, 집 개는 14,000번)그래도 호주 여행 특히 에어즈락 이런데 갔다가 딩고를 만나면우쭈쭈 하지마시고 걍 지나가시기 바랍니다 ㅎ또한 잘못 건들었다가는 동물보호법에 걸려서 엄청난 벌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 여행기 게시물들은 평어체로 적고 있으니 참고바라며, 별 찾아 떠나는 호주 여행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여름의 사진 여행은 호주의 서부지역이다.

원래 여름의 네팔을 고려했으나 네팔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 고민에 고민을 거쳐 남반구의 호주를 선택했다.

 여행기간은 2015년 7월 15일

8월 7일로 호주에서의 체류 일정은 철저하게 월령을 고려해서 정했다.

처음에는 호주 월령은 어떻게 알수 있을까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우리나라와 날씨(계절)만 다를 뿐 월령 자체는 차이가 없다.

월령이야 태양, 지구, 달의 배열에 따라 생기는 현상이니 지구의 시각에서 보면 지역마다 별 차이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물론 월출/월몰 시각이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점은 이번 여행일정을 정하는데 별 영향이 없으니 우리나라 월령을 고려하여 여행 일정을 정했다.

호주에 도착하는 날이 거의 삭이 되는 날이다.

가장 좋은 출발일은 12

13일이었으나 저렴한 항공권을 구하다보니 15일이 출발일이 되었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지난 네팔 여행에 비하면 나름 만족하는 월령이다.

이제 날씨라는 변수만 남았다.

 일반적으로 호주를 생각하면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 등의 동부지역과 울루루와 같은 대표적인 관광지를 생각하겠지만,여행 목적이 남반구의 은하수 사진촬영이다보니 동부가 아닌 서부를 선택했고, 서부의 대표도시인 퍼스로 들어간다.

1주일 정도는 퍼스 동북부 지역의 아웃백에서 지평선이 보이는 은하수 사진과 타임랩스를 촬영할 예정이고,상현달이 되는 23일부터는 퍼스 부근 기이한 풍경을 가졌다는 피나클스를 비롯하여 퍼스 남부 지역을 돌며 달빛의 밤바다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볼 예정이다.

기회가 된다면 수평선으로 넘어가는 달을 사진에 담아보고 싶다.

내가 가려고 하는 은하수 촬영 및 관측지는 미라인스테이션(Meeline Station)이란 곳이다.

위의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퍼스에서 왕복 16시간 거리인 지역이다.

그런데 이렇게 먼 곳임에도 불구하고 이 거리는 호주의 일부분에 불과하다.

호주라는 나라의 크기가 한반도의 35배, 대한민국의 80배라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 같다.

우연히 네모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알게된 미라인스테이션은 원래 양을 키우던 목장이었으나,지금은 목장은 운영하지 않고 7

8월에 별관측 및 사진촬영 천문인들을 대상으로 홈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http://www.meelinestation.com/홈페이지의 메일 주소로 예약 메일을 보내면 카렌이란 분에게서 친절한 안내 메일이 온다.

조그만 오두막을 렌트하기로 했고 일단 3일을 예약했다.

 추가 숙박 여부는 현지에서의 날씨와 상황을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미리 예약금을 송금하거나 특별한 절차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진짜 서로에 대한 신뢰로 예약을 확정해준다.

게다가 별사진 또는 관측을 위한 방문자들에게는 홈페이지에 공지된 가격에서 많은 금액을 할인해준다.

 위의 지도의 지형를 보면 알겠지만 주변에 마운트마그넷이란 마을이 유일한 마을이자 아무것도 없는 서부 사막지역기에솔직히 별 찾아 방문하려는 사람 이외의 방문자는 잘 없는 것 같다.

참고로 미라인스테이션의 호스트인 카렌은 마운트마그넷의 관광정보 안내센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7월 15일에 밤에 도착하여 16일에는 사막에 들어갈 정비(카렌트 및 장보기)를 하고 17일에 미라인 스테이션에 간다.

그 후에는 아직 날짜까지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위와 같은 코스로 로드트립을 하며 사진을 찍으러 다닐 계획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계획일 뿐 아마도 현지 사정에 따라 그때 그때 행선지와 머물 곳을 정하며 다닐 생각이다.

호주 서부 관광에서 꼭 봐야한다는 웨이브락(파란색 루트의 우측 상단 지역) 방문 때문에 저렇게 원형을 그리며 루트가 정해졌는데,현재 호주 퍼스에 머물고 있는 한 제자의 의견을 참고해보니 웨이브락을 과감하게 포기할지도 모르겠다.

웨이브락을 보기 위해 운전해야 하는 거리와 시간(퍼스에서 웨이브락 4시간, 웨이브락에서 남부 올버니까지 5시간이 소요되어 1박2일 일정이 필요)을 고려하면바위 덩어리 하나 보겠다고 투자하기에는 좀 아까운 시간과 에너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이번 호주 여행은 관광이 목적이 아닌 만큼 사진 촬영에 더 집중하기 위해 운전하는데 에너지를 너무 소비하고 싶지 않다.

올버니, 월폴 지역과 마가렛 리버 등의 퍼스 남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며 사진 촬영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호주가 겨울이라서 남부 해안이 좀 춥고 날씨가 흐린 날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다.

그래도 2-3일에 한 번은 깨끗한 하늘을 보여주길 바라며 이제 날씨 운만 좋기를 기대한다.

이번 주 퍼스 날씨를 확인해보니 주말까지의 날씨 예보가 좀 암울하다.

사막 지역으로 들어가면 날씨가 좀 좋아진다고 하니 부디 몇 일만이라도 멋진 밤하늘을 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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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전 9시

오후 3시 30분까지 이루어지지만,금요일에도 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수업이 있어 더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IELTS 학원을 찾고 계셨다면 지금이 QAT 등록의 적기가 아닌가 싶어요!이왕 등록하실 때 많은 혜택받고 저렴하게 등록하시면 좋잖아요!뿐만 아니라 QAT IELTS 저녁반 수업 또한 할인된 수업료로 공부하실 수 있답니다.

주당 $200, 7+1, 10+2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오전반(오전 9시

오후3시30분), 오후반(오후4시15분

오후8시30분)골라서 들으시면 될 것 같아요.QAT의 경우 브리즈번에 계시다면 스쿨투어 및 레벨테스트도 가능하오니부담갖지 말고 카카오톡 eduyoungaus로 문의주세요!그럼 오늘도 오마이호주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고 내일 또 만나용♥     아래 표에는 어느 곳에서 발견이 ?榮쩝� 지역정보도 나와있답니다!  하지만 아래 사진은 위조지폐와 진폐가 구별이 가시나요 ?!!! 저도 처음에 보고는 눈으로만 가지고는 구별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과거에는 종이로 복사를 한 수준이 었다면, 이번에 적발 되고 있는 위폐는 플라스택 재질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기술이 .. 하지만 위폐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으니!! 방법만 익혀두면, 위폐 구별은 어렵지 않으실거에요 ! 아래 동영상에  $50 위폐 구별방법에 대해 쉽게 설명이 되어있으니, 참고하여 주세요 :)  아래는 호주 중앙 은행 에서 제공하는 위폐 구별 방법이에요! 1. 플라스택 재질 여부 : 호주 지폐의 특징이죠! 호주는 지폐가 플라스틱에 인쇄가 되어, 재질 하고 촉감이 일반 지폐하고는 다르답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호주 지폐는 방수도 되죠!! 그렇기 때문에, 진페는 한 쪽 모퉁이를 찢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구겨지면 금세 바로 펴집니다.

 하지만 위폐는 진폐 보다는 두껍거나, 얇다는 느낌을 주며 아무래도 쉽게 구김이가며 찢어 지겠죠!! 2. 불빛 (조명)에 비추어 보기! : 호주 $50달러를 불빛에 비추어 보면, 호주 문양 (The Australian Coat of Arms)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문양이 없다면 위폐이겠지요!! 위의 숫자 2옆에 조금하게 사진이 있죠 ! 확대한다면 아래와 같은 문양입니다

! 3. 다이아몬드 문양 : 양쪽 면에 작은 원안에 7꼭지가 있는 별 문양이 있습니다 ! 위의 사진에 3번 하고 별모양이 있죠! 4. 투명한 재질 위의 호주 남십자성 : 호주 지폐에는 투명한 막이 있는데요 그 위에 호주 남십자성이 하얀색으로 프린트 되어있죠! 이문양으로도 위폐를 구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진폐는 하얀색으로 프린트 되어있는 별모양은 손으로 긁었을 때에 잘 지워 지지 않는데요! 위폐는 쉽게 지워지니 한번 긁어보시면 쉽게 구별 할 수 있겠죠 !! 기타 방법으로는 위의 사진에서도 구별 할 수 있겠지묜 위폐의 프린팅은 조금 어둡죠! 진폐는 스페셜한 잉크로 프린트를 했기 ??문에 손으로 만졌을 때에 느낌이 다르다고 합니다! 이건 진폐를 만져보셔야 할 수 있겠죠 !!! ㅎㅎ또한 위의 투명한 재질 부분의 magnifying glass 를 보시면, 왼쪽 코너에 조금하게 $5 banknote 라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저도 한번도 본적 없는 걸 보니, 정말 tiny 하게 적혀 있나봐요

! 호주 $50 지폐를 가지고 계시다면 한번 확인 하여 보세요 :) 호주 위조 지폐에 대해 오늘은 알아보았는데요! 저는 위조 지폐는 아니였지만,, 호주에 있을 때 뉴질랜드 동전으로 잔돈 을 받고 나중에 쓸려고 보니 "너이거 뉴질랜드 동전이라서 못써 " 하더라고요 .... 순간 누가 나한테 뉴질랜드 동전을 줬나 !!!!!사실 그 뒤로도 뉴질랜드 동전을 몇개 더 받았는데요 거스럼 돈을 일일이 확인을 하지 않다 보니, 호주에서는 사용 못하는 뉴질랜드 동전을 받게 되더라고요 ! 큰돈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넘겼지만 동전도 확인을 해보고 받으세요 :)   Oat: 귀리3. Rye: 호밀4. Barley: 보리  1. 위트빅스위트빅스는 97퍼센트 통밀로 되어있다.

따라서 화이버 함유량도 높다.

위트빅스엔 따로 글루텐프리 표시는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시리얼 비쥬얼과는 좀 거리가 먼각진 시리얼바들이 빼곡빼곡 들어있다.

식감도 우리가 알고 있는 바삭바삭한 시리얼이라기보다는 우유에 풀려진 부드러운 맛. 아기들이 먹기에 좋을 거 같다.

 완전 통곡물로 되어있어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다.

기호에 따라서 블루베리나 과일이나 꿀을 넣어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두개정도 먹으면 좀 많고 하나는 좀 아쉬운 정도  2. 크런치 넛호주인들도 그렇지만 한국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것 같다.

한국에서 씨리얼 맛이라고 하면 맞을 것 같다.

 꽤 달면서 아삭아삭한 크런치한 느낌이 있다.

 한번 빠지면 어느새 반통이 사라지고 만다는..(칼로리는 책임지지 못합니다^^)가격은 380g 은 4.65$정도 3. Cornflakes(콘플레이크) :켈로그의 오리지널 시리얼 콘프레이크도 위빅스 같이 달거나 자극적이지 않다따라서 단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인기가 없다.

  4. 네슬레 마일로(Nestle Milo) 청키 바이트맛 생각보다 안달다.

초코향 뻥튀기 말아먹는느낌이라고 하면 맞을 것 같다.

건강해지는맛이랄까. 초코인데 달지않다는 것이 함정이다.

 5. Cocopops(코코팝스) :   우유를 초콜렛우유로 만드는 작은 크기의 초콜렛 시리얼 우리나라도 있는 녀석인데 포장은 다른모양이네요코코팝스는 다른 씨리얼과 많이 다른게 쌀알을 튀겨 만든것 같습니다.

식감도 좋고요. 초코향도 강합니다.

약간 비주얼이 번데기를 연상시킨다는 단점이 있어요.다 먹고 나면 초코우유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코코팝스는 우유에 살짝 녹여서 완전히 흐물흐물하게 되기 전 상태가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6. Special K (스페셜 K) :   몸매관리를 위한 시리얼로 쌀로 만든 저지방 시리얼   7. 후르츠링 : 포장을 뜯었을 때 오렌지 향이 상큼하다다른 시리얼과 다르게 과일맛을 내기위해서 그런지 상큼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시리얼                          4가지 색상의 알록달록한 링 모양으로 천연색소를 사용했다고는 하지만       더덕더덕 설탕도 묻어 있는것 같고 빨강색, 노랑색, 연두색, 주황색으로참 못되게 생기긴 했습니다.

이런게 맛있긴 하죠                                 8. Nutri-Grain (뉴트리 그레인) : 옥수수, 오트밀등으로 만든 가벼운 과자같은 식감의 시리얼 . 똑같은 이름의 시리얼바가 나오기도 합니다.

식감도 특이하고 고소하고 달달하다.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시리얼 중에 하나이다.

뉴트리그레인은 입자가 아주 굵어 입에 한우쿰 넣고 씹어먹는 맛이 있다.

   아침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 드세요!^^젊을 때 건강을 잘 챙겨야 나중에 고생 안한다는 말이 새삼 느껴지네요.ㅎㅎ 모두 파이팅! 호주형 드림.9도 / 최고 17.7도멜버른 : 최저 6.6도 / 최고 14.9도우리나라 초 봄 정도 된다고 하는데3월에 뭐 입었는지 벌써 가물가물한 거 있죠.저는 작년 8월 셋째 주에 다녀왔는데그 주 일기예보 보니 최저 1도 최고 19도 막 이런 거예요.일교차가 무려 18도 ㅋㅋㅋㅋㅋ날씨 알아보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옷 때문인데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고민인 거 있죠.전 에어아시아 위탁 수화물 결제 안 해서기내용 캐리어에 일주일치 겨울옷을 싸려니 정말 막막했어요.결국 최고 기온에 맞춰서 트렌치코트 1개,최저 기온에 맞춰 바람막이에 내피 붙여서 들고 갔는데 딱이더라고요.함께 간 언니들도 기내용 캐리어에 짐 쌌거든요.언니들은 겨울 코트 하나만 챙기고안에 입을 옷을 두꺼운 걸로 여러 개 챙겼는데 다들 만족!외국 가면 다들 정말 자유롭게 옷 입잖아요.호주 역시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패딩 조끼만 입고 다니는 청년도 있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자료 조사 및 취재 때문에 시드니에서 약 4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도시에 갔는데이렇게 반팔 티셔츠만 입고 고기 구워 드시고 계시더라고요.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늦가을에서 초겨울 느낌 나게 입는답니다.

전 얇은 티셔츠에 내피 패딩(경량 패딩)+바람막이 조합이 딱이었어요.아침부터 오후까진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밤에는 살짝 싸늘한 느낌도 있었는데두터운 패딩이 필요할 정도는 아니더라고요.포트스테판 투어 간 날은안나베이 지역 자체가 건조한 동네다 보니 봄옷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하지만 포트스테판 투어의 경우 와이너리 투어, 돌핀 투어도 함께 진행되니얇은 티셔츠 입으시고 위에 살짝 두툼한 아우터 걸치시면 좋을 것 같아요.블루마운틴 투어 가는 날에는 트렌치코트 입었는데 엄청 추웠어요ㅋㅋㅋㅋ이 날 시드니가 14도 정도라고 했었는데 여긴 아무래도 산이다 보니 더 추웠던듯.친한 언니들은 도톰한 스웨터에 코트 조합으로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게 다녔던 것 같아요.첨에 스웨터만 입고 차에서 내렸던 언니도 나중에는 코트 걸치고 다녔답니다.

추.워.서멜버른은 시드니보다 확실히 좀 더 쌀쌀했던 기억이 나요.멜버른이 있는 빅토리아 주는 남극에서 겨우 3,000km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는 거

그래서 남극의 차가운 바람과 기압의 영향으로런던처럼 날씨가 변덕스럽대요.이 날도 바람막이에 경량 패딩 내피 붙여서 갔는데낮에는 좀 더워서 경량 패딩만 입었답니다.

하지만 밤에는 경량 패딩만으로는 추워요.현지 분들 관찰해보니낮에는 두꺼운 스웨터, 두꺼운 후드티 정도만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고요.아침과 밤에는 많은 분들이 코트, 패딩 입고 다니시는거 같아요.[ 결론 ]8월 호주 날씨는 굉장히 변화무쌍해요.제가 호주에 있었던 주는 최저기온 2-3도 이렇게 되어있어서 걱정 많았는데저 추위 많이 타는데도 두터운 한 겨울 패딩은 전혀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대신 장갑과 스카프는 아침저녁으로 유용하게 쓰였답니다.

개인적으로 트렌치코트보다는 초겨울 코트가 더 유용할 것 같다는!전 이때 에어아시아 타서 옷 진짜 얼마 못 챙겼는데담에 다시 가게 된다면 28인치 캐리어에 옷 빵빵하게 챙겨갈래요.(돌아와서 사진 보니 슬퍼요....)고민될 땐 다 챙기는 게 최고라며?????조금 멋부려도 얼어 죽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봄, 가을, 겨울옷 고루 고루 챙기세요!  시드니와 멜번에서 2차례 열린다고 하니시드니와 멜번에 있는 축구팬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시드니에서는 ANZ stadium 에서 열립니다!! 경기 일시는 6월 4일 토요일 8시 입니다.

   다음은 티켓 정보입니다아래 링크를 따라 가시면 티켓 구입도 가능하고,좀 더 자세한 티켓 정보를 얻으실 수 있어요

 http://premier.ticketek.com.au/events/SOCCERAN16/venues/AUS/performances/EFFA2016764/ticketsTicketek Australiapremier.ticketek.com.au정말 싼 티켓은15.29불짜리도 있군요 ㅎㅎㅎ좋은 자리는158불입니다

개인적으로는Category B 에86.66불 짜리나Category C 에35.68불짜리가 가장 적당하지 않을까생각이 되는군요!!   제가 속한 그룹 A는케언즈-시드니-캔버라로그룹 B는 다윈-멜버른으로 떠난답니다.

호주 소개 영상을 함께 봤는데다윈도 참 매력적이더라고요.호주는 각 도시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참 멋진 나라인 것 같아요!지난번 멜버른을 만나고 왔던지라케언즈-시드니-캔버라 그룹으로신청했었는데 다행히 원하는 그룹으로배정이 돼서 너무 좋았어요.나중에 담당자분의 얘길 들어보니신기하게도 8명이A그룹 4명, B그룹 4명으로딱 맞게 신청해서 고민할 필요가없었다고 하시더라구요.^^사전 모임이 끝나고함께 여행할 분들과 얘기 나눴는데모두 좋은 분들 같았어요.좋은 분들과 함께 할호주 여행이 기대됩니다!싱가포르항공의 에코 백과 네임텍,그리고 호주 마스코트인귀여운 캥거루 인형까지!선물도 한 아름 안아들고 왔네요.세 분의 전문 사진작가님들과 함께하니사진을 더 많이 배울 수 있는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이제 다음 주면 다시 만날 호주가 기다려집니다!이번 호주 여행 이야기는제 폴라에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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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에어의 폴라 바로 가기!http://www.pholar.co/my/766009/profilePHOLAR에서 hjholic99님을 만나보세요!★On-Air의 블로그★ http://post.naver.com/hojini9293www.pholar.co 가기 전에 이제 막 시작한 몽골여행기를어서 끝마쳐야 할 텐데 말이죠^^;;당분간 포스팅하느라 잠 못 잘 것 같지만..그래도 좋네요


^^9도 / 최고 17.7도멜버른 : 최저 6.6도 / 최고 14.9도우리나라 초 봄 정도 된다고 하는데3월에 뭐 입었는지 벌써 가물가물한 거 있죠.저는 작년 8월 셋째 주에 다녀왔는데그 주 일기예보 보니 최저 1도 최고 19도 막 이런 거예요.일교차가 무려 18도 ㅋㅋㅋㅋㅋ날씨 알아보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옷 때문인데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고민인 거 있죠.전 에어아시아 위탁 수화물 결제 안 해서기내용 캐리어에 일주일치 겨울옷을 싸려니 정말 막막했어요.결국 최고 기온에 맞춰서 트렌치코트 1개,최저 기온에 맞춰 바람막이에 내피 붙여서 들고 갔는데 딱이더라고요.함께 간 언니들도 기내용 캐리어에 짐 쌌거든요.언니들은 겨울 코트 하나만 챙기고안에 입을 옷을 두꺼운 걸로 여러 개 챙겼는데 다들 만족!외국 가면 다들 정말 자유롭게 옷 입잖아요.호주 역시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패딩 조끼만 입고 다니는 청년도 있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자료 조사 및 취재 때문에 시드니에서 약 4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도시에 갔는데이렇게 반팔 티셔츠만 입고 고기 구워 드시고 계시더라고요.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늦가을에서 초겨울 느낌 나게 입는답니다.

전 얇은 티셔츠에 내피 패딩(경량 패딩)+바람막이 조합이 딱이었어요.아침부터 오후까진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밤에는 살짝 싸늘한 느낌도 있었는데두터운 패딩이 필요할 정도는 아니더라고요.포트스테판 투어 간 날은안나베이 지역 자체가 건조한 동네다 보니 봄옷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하지만 포트스테판 투어의 경우 와이너리 투어, 돌핀 투어도 함께 진행되니얇은 티셔츠 입으시고 위에 살짝 두툼한 아우터 걸치시면 좋을 것 같아요.블루마운틴 투어 가는 날에는 트렌치코트 입었는데 엄청 추웠어요ㅋㅋㅋㅋ이 날 시드니가 14도 정도라고 했었는데 여긴 아무래도 산이다 보니 더 추웠던듯.친한 언니들은 도톰한 스웨터에 코트 조합으로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게 다녔던 것 같아요.첨에 스웨터만 입고 차에서 내렸던 언니도 나중에는 코트 걸치고 다녔답니다.

추.워.서멜버른은 시드니보다 확실히 좀 더 쌀쌀했던 기억이 나요.멜버른이 있는 빅토리아 주는 남극에서 겨우 3,000km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는 거

그래서 남극의 차가운 바람과 기압의 영향으로런던처럼 날씨가 변덕스럽대요.이 날도 바람막이에 경량 패딩 내피 붙여서 갔는데낮에는 좀 더워서 경량 패딩만 입었답니다.

하지만 밤에는 경량 패딩만으로는 추워요.현지 분들 관찰해보니낮에는 두꺼운 스웨터, 두꺼운 후드티 정도만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고요.아침과 밤에는 많은 분들이 코트, 패딩 입고 다니시는거 같아요.[ 결론 ]8월 호주 날씨는 굉장히 변화무쌍해요.제가 호주에 있었던 주는 최저기온 2-3도 이렇게 되어있어서 걱정 많았는데저 추위 많이 타는데도 두터운 한 겨울 패딩은 전혀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대신 장갑과 스카프는 아침저녁으로 유용하게 쓰였답니다.

개인적으로 트렌치코트보다는 초겨울 코트가 더 유용할 것 같다는!전 이때 에어아시아 타서 옷 진짜 얼마 못 챙겼는데담에 다시 가게 된다면 28인치 캐리어에 옷 빵빵하게 챙겨갈래요.(돌아와서 사진 보니 슬퍼요....)고민될 땐 다 챙기는 게 최고라며?????조금 멋부려도 얼어 죽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봄, 가을, 겨울옷 고루 고루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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