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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청문회



.김성태 위원장, 증인 마스크 내려라!!장시호의 청문회 증인선언에 앞서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증인 마스크 내리세요. 왜 얼굴을 가립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 이에 장시호의 감춰진 이날 오전 회의에는 불출석했지만 특위가 동행명령장을 발부하자 오후 청문회에 출석했다.

.. 그는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반을 가린채 입장했다^^  장시호의 청문회 증인선언에 앞서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증인 마스크 내리세요

왜 얼굴을 가립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장시호의 감춰진 얼굴이 드러났다;;이날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시호에게 “증인 중에 아는 사람 있냐? 한 명은 알 거 아니냐”고 물었다.

.. 이에 장시호는 증인 석을 둘러보고 “차은택 감독, 김종 전 차관 안다”라고 답했다!! 동계스포츠 센터가 최순실 아이디어라고 밝힌 장시호는 “이모가 만들라고 해서 지원서를 만들어 드렸다^^ 그 다음에는 김종에게..”라고 답했다!!하나의 판도라 상자가 열린 것인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기획부터 설립까지 모든 것이 국정 농단한 최순실 씨 아이디어라는 것이 밝혀졌다!! 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는 7일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2차 청문회에 오후에 출석한 자리에서 "동계스포츠영재센터는 최순실 씨 아이디어였다"고 말했다.

.. 이날 오전에 열린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가 오후에 동행 형식으로 청문회에 나온 장시호 씨는 "이모인 최순실 씨가 영재센터를 만들라고 얘기했고 지원서를 만들어드렸다.

 또 기획서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시호씨는 검은색 안경과 마스크를 쓴 채 증인석에 앉았고, 위원장의 지시를 받아 마스크를 내린 채 증언 선서를 했다!! 장씨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와 관련해 “제가 알기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6억, 삼성그룹으로부터 16억원 정도 받은 걸로 알고 있다”며 “아이들 육성하는 데 썼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른 질문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에서 다 말씀드렸다”는 말을 반복했다.

.장시호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난 최순실 씨가 지시하면 따라야 하는 입장이다.

. 이모인데다 거스를 수 없다"며 "제주도에서 살 때 아기 키우지 말고 일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퇴임하면 박근혜 대통령 모시고 산다고 한 적 있냐"고 묻자 장시호는 "아니다"고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 장시호는 "대통령 되시기 전에 내 결혼식 때 한번 뵌 적 있다.

대통령 되고 난 적은 뵌 적 없다"고 말했다!!!김한정 의원이 장시호 어머니인 최순득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김치를 준 것에 대해 장시호는 "그게 잘못된 것 같다.

. 김치장사를 하거나 그런 적은 없다"고 말했다!! 심문하는 위원들 역시 답답함을 많이 토로했다.

물론 모든 위원들이 그런 건 아니고.대한민국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청문회에폭소를 일으킨 한 여자가 있었으니바로 올해 37세 장시호이다.

청문회에서 장시호의 활약상을 살펴보자.[마스크 시호]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시호 누나는 엄숙한 분위기의 청문회장에 마스크에 얼굴을 푹 파묻은 채 입장.시호 누나는 감방 가있음에도 아직도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거 같다.

위원장한테 "마스크 벗어요!"라고 혼나고 후다닥 마스크 내린 시호 누나...특유의 코맹맹이 소리,살짝 어눌한 발음,어벙한 표정의 시호 누나...[연세대 시호]김한정 위원 : "연세대 실력으로 들어갔죠?"장시호 : 네...(쩜쩜쩜)[애교 시호 3종 셋트.gif]- 흥

시호 삐 볘�- 데헷

- 시호 인정? 어 인정!특히 최순실 게이트 선봉장 안민석 의원과 장시호의 대화(?)는청문회장을 웃음의 도가니 탕으로 만들었다.

 다음은 40초가량의 해당 영상이다.

[안민석 : 솔직히 제가 미우시죠?, 장시호 : 네!]안민석 - 장시호안민석 의원 : 솔직히 제가 미우시죠?장시호 : (한치의 머뭇거림도 없이) 네(일동 웃음)의원 : 이름은 왜 바꾸셨죠?장시호 : 제가 많이 아파서요..의원 : 바꾸셔서 몸은 좀 좋아지셨습니까?장시호 : 아니요...( 피식 )의원 : 아 네ㅋㅋㅋ 몸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장시호 : 감사합니다장시호는 안 의원이 진짜 미웠나 보다.

솔직히 인간적인 면으로 장시호를 보면그냥 사람 좋고 편한 누나로 보인다.

하지만 사안이 사안이니만큼조금 더 진중했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든다.

[장시호 청문회] 얼마나 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최순실 이모(본인 말)가 시켜서 했다는 게 본인의 주장이다.

장시호는 위원들의 질문에 대답 빨리하는 거 보니까 거짓말은 별로 안 하는 거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무서운 건 본인이 뭘 잘못한지 잘 모르는 것.때문에 청문회에서 너무 가벼운 태도를 보인 게 아닐까한다.

최순실이 나왔어야 했는데... 심문하는 위원들 역시 답답함을 많이 토로했다.

물론 모든 위원들이 그런 건 아니고.대한민국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청문회에폭소를 일으킨 한 여자가 있었으니바로 올해 37세 장시호이다.

청문회에서 장시호의 활약상을 살펴보자.[마스크 시호]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시호 누나는 엄숙한 분위기의 청문회장에 마스크에 얼굴을 푹 파묻은 채 입장.시호 누나는 감방 가있음에도 아직도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거 같다.

위원장한테 "마스크 벗어요!"라고 혼나고 후다닥 마스크 내린 시호 누나...특유의 코맹맹이 소리,살짝 어눌한 발음,어벙한 표정의 시호 누나...[연세대 시호]김한정 위원 : "연세대 실력으로 들어갔죠?"장시호 : 네...(쩜쩜쩜)[애교 시호 3종 셋트.gif]- 흥

시호 삐 볘�- 데헷

- 시호 인정? 어 인정!특히 최순실 게이트 선봉장 안민석 의원과 장시호의 대화(?)는청문회장을 웃음의 도가니 탕으로 만들었다.

 다음은 40초가량의 해당 영상이다.

[장시호 청문회] 의 매력 포인트



[안민석 : 솔직히 제가 미우시죠?, 장시호 : 네!]안민석 - 장시호안민석 의원 : 솔직히 제가 미우시죠?장시호 : (한치의 머뭇거림도 없이) 네(일동 웃음)의원 : 이름은 왜 바꾸셨죠?장시호 : 제가 많이 아파서요..의원 : 바꾸셔서 몸은 좀 좋아지셨습니까?장시호 : 아니요...( 피식 )의원 : 아 네ㅋㅋㅋ 몸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장시호 : 감사합니다장시호는 안 의원이 진짜 미웠나 보다.

솔직히 인간적인 면으로 장시호를 보면그냥 사람 좋고 편한 누나로 보인다.

하지만 사안이 사안이니만큼조금 더 진중했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든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최순실 이모(본인 말)가 시켜서 했다는 게 본인의 주장이다.

장시호는 위원들의 질문에 대답 빨리하는 거 보니까 거짓말은 별로 안 하는 거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무서운 건 본인이 뭘 잘못한지 잘 모르는 것.때문에 청문회에서 너무 가벼운 태도를 보인 게 아닐까한다.

최순실이 나왔어야 했는데...특위는 청문회에 불출석한 11명을 대상으로 동행명령장을 발부하였으나최순실, 안종범, 이재만, 안봉근 등 수감  중인 주요 증인들은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병우는 지금 행방불명된 채 동행명령장의 수령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 여론이 더욱 불타오를 뿐이라는거 알랑가모르것네유 껄껄....김성태 위원장, 증인 마스크 내려라!!장시호의 청문회 증인선언에 앞서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증인 마스크 내리세요. 왜 얼굴을 가립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 이에 장시호의 감춰진 이날 오전 회의에는 불출석했지만 특위가 동행명령장을 발부하자 오후 청문회에 출석했다.

.. 그는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반을 가린채 입장했다^^  장시호의 청문회 증인선언에 앞서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증인 마스크 내리세요

왜 얼굴을 가립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장시호의 감춰진 얼굴이 드러났다;;이날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시호에게 “증인 중에 아는 사람 있냐? 한 명은 알 거 아니냐”고 물었다.

.. 이에 장시호는 증인 석을 둘러보고 “차은택 감독, 김종 전 차관 안다”라고 답했다!! 동계스포츠 센터가 최순실 아이디어라고 밝힌 장시호는 “이모가 만들라고 해서 지원서를 만들어 드렸다^^ 그 다음에는 김종에게..”라고 답했다!!하나의 판도라 상자가 열린 것인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기획부터 설립까지 모든 것이 국정 농단한 최순실 씨 아이디어라는 것이 밝혀졌다!! 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는 7일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2차 청문회에 오후에 출석한 자리에서 "동계스포츠영재센터는 최순실 씨 아이디어였다"고 말했다.

.. 이날 오전에 열린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가 오후에 동행 형식으로 청문회에 나온 장시호 씨는 "이모인 최순실 씨가 영재센터를 만들라고 얘기했고 지원서를 만들어드렸다.

 또 기획서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시호씨는 검은색 안경과 마스크를 쓴 채 증인석에 앉았고, 위원장의 지시를 받아 마스크를 내린 채 증언 선서를 했다!! 장씨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와 관련해 “제가 알기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6억, 삼성그룹으로부터 16억원 정도 받은 걸로 알고 있다”며 “아이들 육성하는 데 썼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른 질문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에서 다 말씀드렸다”는 말을 반복했다.

.장시호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난 최순실 씨가 지시하면 따라야 하는 입장이다.

. 이모인데다 거스를 수 없다"며 "제주도에서 살 때 아기 키우지 말고 일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퇴임하면 박근혜 대통령 모시고 산다고 한 적 있냐"고 묻자 장시호는 "아니다"고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 장시호는 "대통령 되시기 전에 내 결혼식 때 한번 뵌 적 있다.

대통령 되고 난 적은 뵌 적 없다"고 말했다!!!김한정 의원이 장시호 어머니인 최순득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김치를 준 것에 대해 장시호는 "그게 잘못된 것 같다.

. 김치장사를 하거나 그런 적은 없다"고 말했다!!.김성태 위원장, 증인 마스크 내려라!!장시호의 청문회 증인선언에 앞서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증인 마스크 내리세요. 왜 얼굴을 가립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 이에 장시호의 감춰진 이날 오전 회의에는 불출석했지만 특위가 동행명령장을 발부하자 오후 청문회에 출석했다.

.. 그는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반을 가린채 입장했다^^  장시호의 청문회 증인선언에 앞서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증인 마스크 내리세요

왜 얼굴을 가립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장시호의 감춰진 얼굴이 드러났다;;이날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시호에게 “증인 중에 아는 사람 있냐? 한 명은 알 거 아니냐”고 물었다.

.. 이에 장시호는 증인 석을 둘러보고 “차은택 감독, 김종 전 차관 안다”라고 답했다!! 동계스포츠 센터가 최순실 아이디어라고 밝힌 장시호는 “이모가 만들라고 해서 지원서를 만들어 드렸다^^ 그 다음에는 김종에게..”라고 답했다!!하나의 판도라 상자가 열린 것인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기획부터 설립까지 모든 것이 국정 농단한 최순실 씨 아이디어라는 것이 밝혀졌다!! 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는 7일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2차 청문회에 오후에 출석한 자리에서 "동계스포츠영재센터는 최순실 씨 아이디어였다"고 말했다.

.. 이날 오전에 열린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가 오후에 동행 형식으로 청문회에 나온 장시호 씨는 "이모인 최순실 씨가 영재센터를 만들라고 얘기했고 지원서를 만들어드렸다.

 또 기획서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시호씨는 검은색 안경과 마스크를 쓴 채 증인석에 앉았고, 위원장의 지시를 받아 마스크를 내린 채 증언 선서를 했다!! 장씨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와 관련해 “제가 알기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6억, 삼성그룹으로부터 16억원 정도 받은 걸로 알고 있다”며 “아이들 육성하는 데 썼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른 질문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에서 다 말씀드렸다”는 말을 반복했다.

.장시호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난 최순실 씨가 지시하면 따라야 하는 입장이다.

. 이모인데다 거스를 수 없다"며 "제주도에서 살 때 아기 키우지 말고 일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퇴임하면 박근혜 대통령 모시고 산다고 한 적 있냐"고 묻자 장시호는 "아니다"고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 장시호는 "대통령 되시기 전에 내 결혼식 때 한번 뵌 적 있다.

대통령 되고 난 적은 뵌 적 없다"고 말했다!!!김한정 의원이 장시호 어머니인 최순득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김치를 준 것에 대해 장시호는 "그게 잘못된 것 같다.

. 김치장사를 하거나 그런 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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