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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안민석



그는 "장씨가 동계스포츠영재센터라는 걸 만들어서 국가 돈을 빼먹은 것, 이게 국민 세금들 가지고 이 사람들이 장난치는 것"이라며 "증거인멸, 말맞추기가 다 끝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13조원에 달하는 평창올림픽의 이권 개입을 해 온 증거들이 지금 드러나고 있다"며 "어마어마한 빙하가 아직 수면 밑에 도사리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 의원은 특히 "문제는 최 씨 가족들과 대통령께서 한가족 같은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해 왔다는 점"이라며 장씨와 장씨 오빠의 결혼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큰 틀에서는 박 대통령이 최순실 씨와 직간접적인 조율이 당연히 있었을 것"이라며 "특히 문고리 3인방과 우병우 전 수석이 현재까지도 밑그림을 그려 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씨의 딸 정유라씨의 '승마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는 "2013년 7월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본인의 명예를 위해 체육단체장을 하거나 체육 단체를 장기간 운영하는 일은 없어야 된다'는 이례적 발언을 했다"며 "지금 돌이켜 보니까 당시에 그 대통령의 원고를 최순실 씨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발언의 내용이 최순실 측에서 작성한 살생부에 등장하는 표현과 똑같다"며 "살생부를 작성한 당사자인 최순실씨 측근인 박원호(대한승마협회 전임 전무)라는 사람이 제게 와서 자기가 썼다고 시인도 하고 사과도 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장유진 갑질, 20대 女직원들에 폭행 '의혹'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최순득 딸 장유진(장시호), 20대 女직원들에 폭행 '의혹' 'JTBC 이규...blog.naver.com 최순득 장시호, 제주서 땅 매입 병원사업 추진.....“‘최순득 딸’ 장시호 , 부모와 제주서 땅 매입…병원사업 추진 계획 밝혀” '최순실 국정 농단' 파문이 ...blog.naver.com 박대통령 2005년 장시호 결혼식 참석..최순실 최순득과 가족같은 사이“가방 만들며 알게 됐다는 건 거짓말…최순실과 朴대통령은 가족같은 관계”장시호, 평창올림픽 이권개입 의혹…“보름 전에 증거인멸 다했다” “최순실을 알게 된 것은 대통령의 가방 때문에 우연히 알게 됐다” 미르·K스포츠 재단의 자금세탁 통로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더블루K의 고영태 상무는 지난 31일 검찰의 조사를 마치고 최순실과의 관계를 묻는 들의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지난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이 들었던 가방의 브랜드인 ‘빌로밀로’의 운영자이기도 했다.

고영태씨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파헤칠 수 있는 핵심인물로, 최씨와도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언론에 알려졌지만 그는 최씨와의 관계를 정면 부정했다.

그 가운데 고씨의 답변을 반박할 수 있는 증언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1일 BBS 시사프로그램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고영택씨가 ‘최순실을 알게 된 것은 가방만들던 2012년 우연히 알게됐다’고 하는데 이것은 거짓말”이라며 “고씨는 그 이전부터 시호씨와 굉장히 가깝게 지내던 사이”라고 말했다.

장시호(장유진)씨는 최순실의 조카로, 최씨의 언니인 최순득씨의 딸이다.

앞서 는 최순실 자매와 매주 모임을 가졌다는 한 지인의 입을 빌려 “최순실은 최순득씨가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지시하면 이에 따라 움직이는 현장 반장이었다”라며 “최순실을 비선실세라 하는데 최순득이 숨어있는 진짜 실세”라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최순득 아들 장승호 인터뷰, 최순득 성심여고 졸업생 아니다.

최순득 씨는 고(故) 최태민 씨가 다섯째 아내인 임모 씨와 사이에 낳은 네 딸 중 둘째로, 셋째 딸인 순실 ...blog.naver.com 이날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 가족들과 박근혜 대통령은 한 가족같은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해왔다.

장시호씨 결혼식이 2005년 정도에 있었던 것을 기억하는데 거기 대통령이 참석을 했다.

가족 같은 관계가 아니고서야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는 것?이라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밝혀진 것이 장시호씨가 동계스포츠영재센터라는 것을 만들어 국가의 돈을 빼먹었다.

[장시호 안민석] 노하우를 알려주마


국민 세금을 가지고 이 사람들이 장난치는 죄를 짓고 있는 것”이라 날을 세웠다.

각종 보도에 따르면 동계스포츠 영재센터를 통해 장시호씨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한 이권에까지 개입했다는 논란을 빚고 있다.

안 의원은 “장시호씨가 국가대표출신 모 씨에게 보름 전에 전화를 해서 증거인멸 지시를 했다.

이미 말맞추기가 다 끝난 상황”이라며 “어제 지시받은 분을 만나 이야기를 쭉 들었다.

큰 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와 직간접적 조율이 있었을 거라 보고, 특히 문고리 3인방과 우병우 수석이 현재까지도 밑그림을 그려나갈 것이라 보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안 의원은 청와대가 검찰의 압수수색을 거부한 것에 대해서도 “검찰이 쇼를 하는 것이다.

수사쇼도 이런 쇼가 없다”며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개·돼지 수준으로 취급하지 않는 한 청와대와 검찰이 짜고 치는 쇼를 하면 안 된다”고 날을 세웠다.

출처 문화저널 21, SBS그는 "장씨가 동계스포츠영재센터라는 걸 만들어서 국가 돈을 빼먹은 것, 이게 국민 세금들 가지고 이 사람들이 장난치는 것"이라며 "증거인멸, 말맞추기가 다 끝난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시호 안민석] 에 대한 몇가지 이슈



그는 이어 "13조원에 달하는 평창올림픽의 이권 개입을 해 온 증거들이 지금 드러나고 있다"며 "어마어마한 빙하가 아직 수면 밑에 도사리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 의원은 특히 "문제는 최 씨 가족들과 대통령께서 한가족 같은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해 왔다는 점"이라며 장씨와 장씨 오빠의 결혼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큰 틀에서는 박 대통령이 최순실 씨와 직간접적인 조율이 당연히 있었을 것"이라며 "특히 문고리 3인방과 우병우 전 수석이 현재까지도 밑그림을 그려 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씨의 딸 정유라씨의 '승마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는 "2013년 7월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본인의 명예를 위해 체육단체장을 하거나 체육 단체를 장기간 운영하는 일은 없어야 된다'는 이례적 발언을 했다"며 "지금 돌이켜 보니까 당시에 그 대통령의 원고를 최순실 씨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발언의 내용이 최순실 측에서 작성한 살생부에 등장하는 표현과 똑같다"며 "살생부를 작성한 당사자인 최순실씨 측근인 박원호(대한승마협회 전임 전무)라는 사람이 제게 와서 자기가 썼다고 시인도 하고 사과도 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장유진 갑질, 20대 女직원들에 폭행 '의혹'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최순득 딸 장유진(장시호), 20대 女직원들에 폭행 '의혹' 'JTBC 이규...blog.naver.com 최순득 장시호, 제주서 땅 매입 병원사업 추진.....“‘최순득 딸’ 장시호 , 부모와 제주서 땅 매입…병원사업 추진 계획 밝혀” '최순실 국정 농단' 파문이 ...blog.naver.com 박대통령 2005년 장시호 결혼식 참석..최순실 최순득과 가족같은 사이“가방 만들며 알게 됐다는 건 거짓말…최순실과 朴대통령은 가족같은 관계”장시호, 평창올림픽 이권개입 의혹…“보름 전에 증거인멸 다했다” “최순실을 알게 된 것은 대통령의 가방 때문에 우연히 알게 됐다” 미르·K스포츠 재단의 자금세탁 통로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더블루K의 고영태 상무는 지난 31일 검찰의 조사를 마치고 최순실과의 관계를 묻는 들의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지난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이 들었던 가방의 브랜드인 ‘빌로밀로’의 운영자이기도 했다.

고영태씨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파헤칠 수 있는 핵심인물로, 최씨와도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언론에 알려졌지만 그는 최씨와의 관계를 정면 부정했다.

그 가운데 고씨의 답변을 반박할 수 있는 증언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1일 BBS 시사프로그램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고영택씨가 ‘최순실을 알게 된 것은 가방만들던 2012년 우연히 알게됐다’고 하는데 이것은 거짓말”이라며 “고씨는 그 이전부터 시호씨와 굉장히 가깝게 지내던 사이”라고 말했다.

장시호(장유진)씨는 최순실의 조카로, 최씨의 언니인 최순득씨의 딸이다.

앞서 는 최순실 자매와 매주 모임을 가졌다는 한 지인의 입을 빌려 “최순실은 최순득씨가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지시하면 이에 따라 움직이는 현장 반장이었다”라며 “최순실을 비선실세라 하는데 최순득이 숨어있는 진짜 실세”라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최순득 아들 장승호 인터뷰, 최순득 성심여고 졸업생 아니다.

최순득 씨는 고(故) 최태민 씨가 다섯째 아내인 임모 씨와 사이에 낳은 네 딸 중 둘째로, 셋째 딸인 순실 ...blog.naver.com 이날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 가족들과 박근혜 대통령은 한 가족같은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해왔다.

장시호씨 결혼식이 2005년 정도에 있었던 것을 기억하는데 거기 대통령이 참석을 했다.

가족 같은 관계가 아니고서야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는 것?이라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밝혀진 것이 장시호씨가 동계스포츠영재센터라는 것을 만들어 국가의 돈을 빼먹었다.

국민 세금을 가지고 이 사람들이 장난치는 죄를 짓고 있는 것”이라 날을 세웠다.

각종 보도에 따르면 동계스포츠 영재센터를 통해 장시호씨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한 이권에까지 개입했다는 논란을 빚고 있다.

안 의원은 “장시호씨가 국가대표출신 모 씨에게 보름 전에 전화를 해서 증거인멸 지시를 했다.

이미 말맞추기가 다 끝난 상황”이라며 “어제 지시받은 분을 만나 이야기를 쭉 들었다.

큰 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와 직간접적 조율이 있었을 거라 보고, 특히 문고리 3인방과 우병우 수석이 현재까지도 밑그림을 그려나갈 것이라 보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안 의원은 청와대가 검찰의 압수수색을 거부한 것에 대해서도 “검찰이 쇼를 하는 것이다.

수사쇼도 이런 쇼가 없다”며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개·돼지 수준으로 취급하지 않는 한 청와대와 검찰이 짜고 치는 쇼를 하면 안 된다”고 날을 세웠다.

출처 문화저널 21,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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