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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코퍼레이션



원동기 흡착제를 제조하는 케이디코퍼레이션이란 회사입니다.

일단 현대자동차그룹 협력 업체 리스트에는 포함이 안 된 업체입니다.

검찰은 인지도와 기술력 모두 검증 안된 회사라고 결론 내렸다.

이 회사 대표 이모씨는 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에서 최순실 씨를 만나 친분을 쌓았다고 합니다.

이 씨 측은 2014년 10월에 "현대자동차 그룹에 남품할 수 있게 힘을 써달라"고 최순실씨에게 청탁을 합니다.

검찰 조사 결과 2013년 12월, 현대자동차 납품 청탁을 하기 1년전 1162만 원 상당의 샤넬백을 최 씨에게 선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순실은 현대자동차 납품 청탁내용과 이 회사의 소개자료 등을 정호성 전 비서관을 통해 박 대통령에게 전달을 합니다.

전달받은 박근혜 대통령은 한달여 만에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과 비공개 자리를 갖고 2014년 박근혜 대통령, 안종범 전 수석,그리고 현대차 정몽구 회장, 김용환 부회장이 서울 종로 모처에서 만납니다.

이자리에서 안 전 수석이  정 회장에게 "케이디코퍼레이션이라고 괜찮은 회사가 있으니 현대차그룹에서 협력회사로채택해 줬으면 한다"고 청탁을 합니다.

박 대통령이 바로 옆에서 듣는 자리에서 였다.

또한 공소장을 보면 박 대통령이 직접 안 전 수석에게 "케이디코퍼레이션은 훌륭한 회사인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며"현대자동차와 계약할 수 있는지 알아보라"고 직접 지시했다고 나온다.

안 전 수석은 계약 진행상황도 꼼꼼히 챙겨서 '특별지시사항 관련 이행상황 보고'라는 문건을 만들어 박 대통령에게 보고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이 만남이 있고 나흘만에 이 기업과 계약을 추진합니다.

워낙 인지도가 없는 회사이다 보니 김용환 부회장이 안 전 수석에게 "회사 대표자 이름과 연락처를 다시 알려 달라"고다시 전화를 해 묻기까지 합니다.

ㅠㅠ이렇게 현대차는 제품성능테스트, 공개입찰, 등 모든 절차를 무시하고 케이디코퍼레리션과 수의계약을 빠르게 진행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2월 부터 최근까지 10억 5991만 원 상당의 납품계약이 체결됩니다.

그리고  대표 이 모 씨는 계약성사가 된 지난해 2월 최순실 씨에게 현금2000만 원을 건넸고 올해 2월에도 현금 2000만 원을 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올해 5월 박 대통령이 프랑스 순방에 나설 때 게이디코퍼레이션 대표 이 모 씨를 경제사절단에 포함시켜주기도 했습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박 대통령이 직접 개입한 것으로 판단 했습니다.

이상 JTBC보도내용을 정리해 올립니다.


어처구니 없습니다.

납품 청탁도 문제이고 뇌물도 문제이지만 기술력과 인지도 없는 제품으로결국 현대자동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당합니다.

ㅠㅠ 정유라가 졸업한 학부형이자, KD코퍼레이션을 운영하던 이씨의 민원은 최순실을 통해 청와대로 전달되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현대차그룹의 정몽구 회장을 만나 KD코퍼레이션 제품을 채택하도록 압력을 넣었다.

거기에 불응했다가는 세무조사등 불이익을 당할 것을 걱정한 정몽구 회장은 KD코퍼레이션의 원동기용 흡착제를 채택하여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는데.문제는 이 KD코퍼레이션의 제품이 검증된 적이 없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심지어는 성능테스트나 입찰을 생략하고 수의계약으로 채결했다는 것인데. 성능테스트도 거치지 않았고, 심지어 KD코퍼레이션은 기술력도 검증된 적이 없는 기업이었기에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

[KD 코퍼레이션] 그것을 알려줍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를 대통령이 직접 압력을 넣어서 특정 회사의 편을 들어줬고, 그 결과 최순실이 각종 뇌물을 받았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국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에 어떻게 이런 짓을 벌일 수가 있는가. 최순실의 명품가방과 2000만원의 현금에 국민의 안전을 내다 팔은 것이다.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지킬 의무를 최상위 의무로 둔다.

오죽하면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제한할 수 있도록 헌법에서 보장하겠는가. 가장 중요한 것이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지켜줘야한다는 것인데. 박근혜 대통령은 이걸 최순실의 명품가방과 2000만원의 현금에 내다 팔아버린 것이다.

이런 막장 정부가 또 있을까?게다가 이 문제로 현대차에 무슨 사고라도 난다면 현대차의 영업이익에 직격탄을 맞는 셈이다.

아니 이미 제품불량의 여러 이유로 국내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현대차에게 또다른 악재라고도 볼 수 있다.

갤럭시노트7처럼 제품의 불량은 곧 판매저하를 불러오고, 결국 소비자의 안전과 국가경제 추락에 기반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불량제품을 거대기업인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도록 만든다고? 소비자의 안전은 어디다 팔아버렸고, 그로 인해 판매량 감소로 이어진다면 국가경제는 어쩔 생각으로 이런 짓을 벌였는가?필자는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자격이 없는 것을 넘어서 인간으로서의 도리조차도 포기한 듯하다.

현대자동차를 샀던 수많은 소비자들의 안전을 푼돈에 팔아버린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인간이라고 보기도 힘든 수준이다.

또한 걱정되는 것은 이번 사태로 현대자동차의 안전성에 또 한번 타격을 가했는데.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하락중인 현대자동차에 직격탄을 때릴 수도 있는 스캔들이다.

국가경제마저 팔아버린 대통령. 반드시 엄중하게처벌해야한다.

세줄요약1. 최순실의 아는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제품을 박근혜를 통해 현대자동차에 판매하도록 만듬.2. 검증도 되지 않은 제품이라 안전성 문제가 있음에도 최순실은 KD코퍼레이션으로부터 뇌물을 받아처먹고 박근혜는 이를 도와줌.3. 현대자동차의 안전성 문제에 직격탄을 때리며 소비자를 위협하고 그로 인해 현대자동차에 악재가 생겨 국가경제를 망치는데도 기여함.4. 안전과 경제를 동시에 망치는 것은 박근헤의 전매특허. * 줄이 하나 더 늘은 것은 기분탓이다.

 정유라가 졸업한 학부형이자, KD코퍼레이션을 운영하던 이씨의 민원은 최순실을 통해 청와대로 전달되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현대차그룹의 정몽구 회장을 만나 KD코퍼레이션 제품을 채택하도록 압력을 넣었다.

[KD 코퍼레이션] 란 무엇인가?



거기에 불응했다가는 세무조사등 불이익을 당할 것을 걱정한 정몽구 회장은 KD코퍼레이션의 원동기용 흡착제를 채택하여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는데.문제는 이 KD코퍼레이션의 제품이 검증된 적이 없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심지어는 성능테스트나 입찰을 생략하고 수의계약으로 채결했다는 것인데. 성능테스트도 거치지 않았고, 심지어 KD코퍼레이션은 기술력도 검증된 적이 없는 기업이었기에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를 대통령이 직접 압력을 넣어서 특정 회사의 편을 들어줬고, 그 결과 최순실이 각종 뇌물을 받았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국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에 어떻게 이런 짓을 벌일 수가 있는가. 최순실의 명품가방과 2000만원의 현금에 국민의 안전을 내다 팔은 것이다.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지킬 의무를 최상위 의무로 둔다.

오죽하면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제한할 수 있도록 헌법에서 보장하겠는가. 가장 중요한 것이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지켜줘야한다는 것인데. 박근혜 대통령은 이걸 최순실의 명품가방과 2000만원의 현금에 내다 팔아버린 것이다.

이런 막장 정부가 또 있을까?게다가 이 문제로 현대차에 무슨 사고라도 난다면 현대차의 영업이익에 직격탄을 맞는 셈이다.

아니 이미 제품불량의 여러 이유로 국내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현대차에게 또다른 악재라고도 볼 수 있다.

갤럭시노트7처럼 제품의 불량은 곧 판매저하를 불러오고, 결국 소비자의 안전과 국가경제 추락에 기반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불량제품을 거대기업인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도록 만든다고? 소비자의 안전은 어디다 팔아버렸고, 그로 인해 판매량 감소로 이어진다면 국가경제는 어쩔 생각으로 이런 짓을 벌였는가?필자는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자격이 없는 것을 넘어서 인간으로서의 도리조차도 포기한 듯하다.

현대자동차를 샀던 수많은 소비자들의 안전을 푼돈에 팔아버린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인간이라고 보기도 힘든 수준이다.

또한 걱정되는 것은 이번 사태로 현대자동차의 안전성에 또 한번 타격을 가했는데.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하락중인 현대자동차에 직격탄을 때릴 수도 있는 스캔들이다.

국가경제마저 팔아버린 대통령. 반드시 엄중하게처벌해야한다.

세줄요약1. 최순실의 아는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제품을 박근혜를 통해 현대자동차에 판매하도록 만듬.2. 검증도 되지 않은 제품이라 안전성 문제가 있음에도 최순실은 KD코퍼레이션으로부터 뇌물을 받아처먹고 박근혜는 이를 도와줌.3. 현대자동차의 안전성 문제에 직격탄을 때리며 소비자를 위협하고 그로 인해 현대자동차에 악재가 생겨 국가경제를 망치는데도 기여함.4. 안전과 경제를 동시에 망치는 것은 박근헤의 전매특허. * 줄이 하나 더 늘은 것은 기분탓이다.

원동기 흡착제를 제조하는 케이디코퍼레이션이란 회사입니다.

일단 현대자동차그룹 협력 업체 리스트에는 포함이 안 된 업체입니다.

검찰은 인지도와 기술력 모두 검증 안된 회사라고 결론 내렸다.

이 회사 대표 이모씨는 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에서 최순실 씨를 만나 친분을 쌓았다고 합니다.

이 씨 측은 2014년 10월에 "현대자동차 그룹에 남품할 수 있게 힘을 써달라"고 최순실씨에게 청탁을 합니다.

검찰 조사 결과 2013년 12월, 현대자동차 납품 청탁을 하기 1년전 1162만 원 상당의 샤넬백을 최 씨에게 선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순실은 현대자동차 납품 청탁내용과 이 회사의 소개자료 등을 정호성 전 비서관을 통해 박 대통령에게 전달을 합니다.

전달받은 박근혜 대통령은 한달여 만에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과 비공개 자리를 갖고 2014년 박근혜 대통령, 안종범 전 수석,그리고 현대차 정몽구 회장, 김용환 부회장이 서울 종로 모처에서 만납니다.

이자리에서 안 전 수석이  정 회장에게 "케이디코퍼레이션이라고 괜찮은 회사가 있으니 현대차그룹에서 협력회사로채택해 줬으면 한다"고 청탁을 합니다.

박 대통령이 바로 옆에서 듣는 자리에서 였다.

또한 공소장을 보면 박 대통령이 직접 안 전 수석에게 "케이디코퍼레이션은 훌륭한 회사인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며"현대자동차와 계약할 수 있는지 알아보라"고 직접 지시했다고 나온다.

안 전 수석은 계약 진행상황도 꼼꼼히 챙겨서 '특별지시사항 관련 이행상황 보고'라는 문건을 만들어 박 대통령에게 보고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이 만남이 있고 나흘만에 이 기업과 계약을 추진합니다.

워낙 인지도가 없는 회사이다 보니 김용환 부회장이 안 전 수석에게 "회사 대표자 이름과 연락처를 다시 알려 달라"고다시 전화를 해 묻기까지 합니다.

ㅠㅠ이렇게 현대차는 제품성능테스트, 공개입찰, 등 모든 절차를 무시하고 케이디코퍼레리션과 수의계약을 빠르게 진행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2월 부터 최근까지 10억 5991만 원 상당의 납품계약이 체결됩니다.

그리고  대표 이 모 씨는 계약성사가 된 지난해 2월 최순실 씨에게 현금2000만 원을 건넸고 올해 2월에도 현금 2000만 원을 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올해 5월 박 대통령이 프랑스 순방에 나설 때 게이디코퍼레이션 대표 이 모 씨를 경제사절단에 포함시켜주기도 했습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박 대통령이 직접 개입한 것으로 판단 했습니다.

이상 JTBC보도내용을 정리해 올립니다.


어처구니 없습니다.

납품 청탁도 문제이고 뇌물도 문제이지만 기술력과 인지도 없는 제품으로결국 현대자동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당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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