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맨유 위건


손가락 골 세러머니 모습..간만에..짧은 시간에..시원한 선제골 넣고..역시 짱이다.

  Ji-Sung Park is sent flying by a challenge by ex-Manchester United midfielder David Jones Wayne Rooney is named among Manchester United's substitutes Dimitar Berbatov pokes home his second Conor Sammon clashes with Michael Carrick before being sent off  Conor Sammon walks off dejected after being sent off 위건에 세몬 선수 퇴장 당하는 모습인가보다.

.이제 맨유의 골 세레는 시작된다.

Dimitar Berbatov fires in Manchester United's second  Patrice Evra leaps on Dimitar Berbatov to congratulate the Bulgarian on netting Manchester United's second goal 베르바 토프는 또 3골을  넣었구먼..전에도 한경기에 왕창 골 넣더만. 대단한 선수다.

위건 세먼 선수가 전반 39분쯔멩 퇴장 당하고 수적으로 불리하니..  전반 41분에  베르바토프는 터닝 슈팅으로 추가골을 추가 2:0 또다시 후반 13분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패스를 받아 터닝 슈팅골 추가 3:0.이번에는 후반 30분 발렌시아가 직접 골을넣어 4-0 그리고 마지막 5번�?골은 박지성선수가 만들어낸 패널티킥을  베르바토프가 또 골로 연결 5:0. 박지성 선수 8월달에 골넣고는 잠잠 하긴 했어도 출전 경기마다 멋진 드리블 , 폭풍 드리블등을 보여주며.. 팀의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했는데..드뎌 골도 나오는군요. 올해는 한 10골만 넣어라. 박지성 2호골    손가락 골 세러머니 모습..간만에..짧은 시간에..시원한 선제골 넣고..역시 짱이다.

  Ji-Sung Park is sent flying by a challenge by ex-Manchester United midfielder David Jones Wayne Rooney is named among Manchester United's substitutes Dimitar Berbatov pokes home his second Conor Sammon clashes with Michael Carrick before being sent off  Conor Sammon walks off dejected after being sent off 위건에 세몬 선수 퇴장 당하는 모습인가보다.

[맨유 위건] 대단하네요.


.이제 맨유의 골 세레는 시작된다.

Dimitar Berbatov fires in Manchester United's second  Patrice Evra leaps on Dimitar Berbatov to congratulate the Bulgarian on netting Manchester United's second goal 베르바 토프는 또 3골을  넣었구먼..전에도 한경기에 왕창 골 넣더만. 대단한 선수다.

위건 세먼 선수가 전반 39분쯔멩 퇴장 당하고 수적으로 불리하니..  전반 41분에  베르바토프는 터닝 슈팅으로 추가골을 추가 2:0 또다시 후반 13분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패스를 받아 터닝 슈팅골 추가 3:0.이번에는 후반 30분 발렌시아가 직접 골을넣어 4-0 그리고 마지막 5번�?골은 박지성선수가 만들어낸 패널티킥을  베르바토프가 또 골로 연결 5:0. 박지성 선수 8월달에 골넣고는 잠잠 하긴 했어도 출전 경기마다 멋진 드리블 , 폭풍 드리블등을 보여주며.. 팀의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했는데..드뎌 골도 나오는군요. 올해는 한 10골만 넣어라. 박지성 2호골    jpg /20111227_187/sambyulcho77_1324965276114oRSXa_JPEG 5.jpg 434 418 RGB 45836 /20111227_187/sambyulcho77_1324965276114oRSXa_JPEG/5.jpg play" width="30" height="30" alt="" />‘박싱데이’에 ‘朴 터졌다’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맨유 위건] 분석을 해보면

선제 결승골이었다.

이후에도 박지성은 중앙과 측면을 오가면서 위건 수비진을 공략했다.

맨유 선수들이 잇달아 득점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박지성은 후반 32분 위건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 파울을...朴싱데이 히어로 박지성, 벌처럼 쏘고 모기처럼 괴롭혔다‘0’으로 줄였다.

14승3무1패(승점 45)가 된 맨유는 골득실에서 맨시티에 뒤져 2위에 머물렀지만 선두... 27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벌어진 위건과의 리그 18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풀타임을...EPL 우승 향방 박싱데이에 물어봐맨유와 맨시티가 총성없는 전쟁을 펼치고 있다.

2011년 '박싱데이' 경기에선 희비가 교차했다.

맨유만 웃었다.

27일(이하 한국시각) 위건과의 홈 경기에서 5대0 대승으로 팬들에게 기분좋은 선물을 안겼다.

리그 4연승을...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