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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판사



왜냐하면 ‘the + 보통명사’는 단순히 정해져 있는 그 + 보통명사라는 뜻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즉, 예를 들어 the book라 하면 그저 정해져 있는 ‘그 책’이란 뜻일 뿐, 추상적 개념을 나타낼 리는 없으니까요^^;;; 그러니 무조건 “the + 단수보통명사 =추상명사”로 공식화해서 외울게 아니라, “정관사와 단수보통명사가 만나서 상황에 따라 추상적 개념을 나타낼 수 있다.

”로 바꾸어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가령,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문(文)은 무(武)보다 강하다.

펜의 힘이 무력보다 더 강하다.

 * might: 힘 mighty: 힘 센, 강력한* sword [s?:rd]: 검, 칼 [w]발음이 없음에 주의!  위의 문장을 설명해보자면, 우리나라 역사에도 좋은 예가 하나 있습니다.

고구려 시절, 수나라 장수 우중문이 30만 대군으로 침공해 왔을 때 을지문덕 장군이 적장을 희롱하며 보낸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를 혹시 아시나요?  수나라 양제가 우중문, 우문술 두 장군을 휘하에 두고 30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범한 일이 있었습니다.

을지문덕은 적들이 압록강에 이르자, 적의 약점을 파악하여 언제 어떻게 공격을 할지 알아보기 위해 자신이 직접 적진에 사신의 임무를 가지고 방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미 저들이 긴 행군으로 지치고 양식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간파하죠.  을지문덕은 수나라 군대를 더욱 지치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작은 싸움을 하여 패하는 척 달아나는 작전을 펼치게 되는데요, 이에 수나라 장수 우중문은 고구려 군대가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침내 살수(지금의 청천강)를 건너 고구려 수도인 장안성과 불과 30리 되는 곳까지 와서 진지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때 을지문덕은 우중문에게 멋진 시를 지어 보내는데 그것이 바로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입니다.

내용을 한번 볼까요?^^  그대의 신기한 전략은 하늘의 이치를 알았고기묘한 계책은 땅의 이치마저 통달했네싸움에 이겨 공이 높았으니만족한 줄 알았거든 이제 그만 멈춤이 어떠하냐   겉으로는 우중문을 칭찬하는 말이지만, 시 속에 담긴 뜻은 그를 야유하는 소리였습니다.

즉, 지금 고구려 깊숙이 공격해 왔지만 실상은 너희가 포위되었다는 것을 슬쩍 알려 준 시인 것이죠. 수나라는 그때서야 고구려의 진짜 전략을 깨닫고 군량도 떨어진 상태에서 더 이상 공격을 해보았자 이길 수 없음에 크게 사기를 잃고 퇴각하게 되는데요, 이때 을지문덕장수가 살수(지금의 청천강)에서 총공격을 하여 크게 이긴 것을 “살수대첩”이라고 합니다.

30만 5천의 수나라 군대중 살아돌아간 자가 불과 2,700명에 불과했다고 하니 세계전쟁사에도 길이 남을 만한 대승리였죠!! 그는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라는 한 편의 시로 30만 대군으로 하여금 싸울 기력을 잃게 만들었으니, 역시 펜의 힘이란 때로는 검의 힘을 능가한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기에, The pen이란 단순한 “펜”이 아닌 추상명사로서 문장이나 문필의 힘이 의미하구요, the sword도 추상명사로서 무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자, 이왕에 만나봤으니 “the + 단수보통명사 = 추상명사”의 더 많은 예들을 만나볼까요?♪♬ She felt the mother rise in her heart.그녀는 마음속에서 모성애가 움트는 것을 느꼈다.

 He forgot the judge in the father. 그는 부정(父情) 속에서(때문에) 판사로서의 직분을 망각했다.

 Man for the field, woman for the hearth.남자는 바깥살림, 여자는 안살림.*field: 들판, 밭 *hearth: 난로이 문장은 재미있는 표현인데요, 남자가 들판에 나가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땀 흘리며 일하면서 바깥살림을 하는 동안 여자는 집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난로를 피워 집을 따뜻하게 하며 안살림을 돌본다는 말이랍니다^^  자, 어떤가요

오늘도 지루한 영문법이 조금은 더 이해되고 쉬워지셨나요? 암기가 없는 영어, 이해위주 본질위주의 강의 드림스온에듀 이형주 쌤의 즐거운 문법시간이었습니다!   #the명사#추상명사#여수장우중문시#추상명사로전환#Thepen#thesword#thefield#thehearth 왜냐하면 ‘the + 보통명사’는 단순히 정해져 있는 그 + 보통명사라는 뜻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즉, 예를 들어 the book라 하면 그저 정해져 있는 ‘그 책’이란 뜻일 뿐, 추상적 개념을 나타낼 리는 없으니까요^^;;; 그러니 무조건 “the + 단수보통명사 =추상명사”로 공식화해서 외울게 아니라, “정관사와 단수보통명사가 만나서 상황에 따라 추상적 개념을 나타낼 수 있다.

”로 바꾸어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가령,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문(文)은 무(武)보다 강하다.

펜의 힘이 무력보다 더 강하다.

 * might: 힘 mighty: 힘 센, 강력한* sword [s?:rd]: 검, 칼 [w]발음이 없음에 주의!  위의 문장을 설명해보자면, 우리나라 역사에도 좋은 예가 하나 있습니다.

고구려 시절, 수나라 장수 우중문이 30만 대군으로 침공해 왔을 때 을지문덕 장군이 적장을 희롱하며 보낸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를 혹시 아시나요?  수나라 양제가 우중문, 우문술 두 장군을 휘하에 두고 30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범한 일이 있었습니다.

을지문덕은 적들이 압록강에 이르자, 적의 약점을 파악하여 언제 어떻게 공격을 할지 알아보기 위해 자신이 직접 적진에 사신의 임무를 가지고 방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미 저들이 긴 행군으로 지치고 양식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간파하죠.  을지문덕은 수나라 군대를 더욱 지치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작은 싸움을 하여 패하는 척 달아나는 작전을 펼치게 되는데요, 이에 수나라 장수 우중문은 고구려 군대가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침내 살수(지금의 청천강)를 건너 고구려 수도인 장안성과 불과 30리 되는 곳까지 와서 진지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때 을지문덕은 우중문에게 멋진 시를 지어 보내는데 그것이 바로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입니다.

내용을 한번 볼까요?^^  그대의 신기한 전략은 하늘의 이치를 알았고기묘한 계책은 땅의 이치마저 통달했네싸움에 이겨 공이 높았으니만족한 줄 알았거든 이제 그만 멈춤이 어떠하냐   겉으로는 우중문을 칭찬하는 말이지만, 시 속에 담긴 뜻은 그를 야유하는 소리였습니다.

즉, 지금 고구려 깊숙이 공격해 왔지만 실상은 너희가 포위되었다는 것을 슬쩍 알려 준 시인 것이죠. 수나라는 그때서야 고구려의 진짜 전략을 깨닫고 군량도 떨어진 상태에서 더 이상 공격을 해보았자 이길 수 없음에 크게 사기를 잃고 퇴각하게 되는데요, 이때 을지문덕장수가 살수(지금의 청천강)에서 총공격을 하여 크게 이긴 것을 “살수대첩”이라고 합니다.

30만 5천의 수나라 군대중 살아돌아간 자가 불과 2,700명에 불과했다고 하니 세계전쟁사에도 길이 남을 만한 대승리였죠!! 그는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라는 한 편의 시로 30만 대군으로 하여금 싸울 기력을 잃게 만들었으니, 역시 펜의 힘이란 때로는 검의 힘을 능가한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기에, The pen이란 단순한 “펜”이 아닌 추상명사로서 문장이나 문필의 힘이 의미하구요, the sword도 추상명사로서 무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자, 이왕에 만나봤으니 “the + 단수보통명사 = 추상명사”의 더 많은 예들을 만나볼까요?♪♬ She felt the mother rise in her heart.그녀는 마음속에서 모성애가 움트는 것을 느꼈다.

 He forgot the judge in the father. 그는 부정(父情) 속에서(때문에) 판사로서의 직분을 망각했다.

 Man for the field, woman for the hearth.남자는 바깥살림, 여자는 안살림.*field: 들판, 밭 *hearth: 난로이 문장은 재미있는 표현인데요, 남자가 들판에 나가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땀 흘리며 일하면서 바깥살림을 하는 동안 여자는 집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난로를 피워 집을 따뜻하게 하며 안살림을 돌본다는 말이랍니다^^  자, 어떤가요

오늘도 지루한 영문법이 조금은 더 이해되고 쉬워지셨나요? 암기가 없는 영어, 이해위주 본질위주의 강의 드림스온에듀 이형주 쌤의 즐거운 문법시간이었습니다!   #the명사#추상명사#여수장우중문시#추상명사로전환#Thepen#thesword#thefield#thehearth..  연수원시험년도사시합격자수수석출생년도최고령최연소46기201759회50 ?45기201658회100 ?44기201557회15043기201456회204김신호(34)1980조연수(21)42기201355회306신지원(23)1990한석현(42)김수현(21)41기201254회506이호영(22)1990박동훈(42)박지원(20)40기201153회707김수민(24)1987오세범(56)박정훈(21)39기201052회814장민하(23)1987손정윤(43)최규원(21)38기200951회997전재현(23)1986양재규(48)김나래(22)37기200850회1005이승일(29)1979이경숙(48)정우철(21)36기200749회1005김기용(30)1977이흥영(44)권주연(21)35기200648회994박정은(26)1980김재용(46)최승호(21)34기200547회1001최은경(25)1980김다숙(45)오대석(21)33기200446회1009홍진영(23)1981서재옥(49)박일규(21)32기200345회906차진석(27)1976조영종(49)이금진(21)31기200244회999이미선(23)1979박춘희(48)안미령(21)30기200143회991박종우(22)1979송병춘(46)서경원(21)29기200042회801정수진(24)1976박영만(44)유아람(21)28기199941회709윤재남(25)1974김학성(43)김현섭(21)27기199840회700정진아(26)1972김성규(43)박남준(21)26기199739회604이시열(29)1968백종인(45)위인규(22)25기199638회512황승화(28)1968박구진(41)최경희(21)24기199537회308정계선(26)1969양건식(41)임지웅(21)23기199436회290김진오(23)1971강성만(38)허경호(19)22기199335회288권영준(22)1971허은강(38)천경훈(21)21기199234회288원희룡(29)1963이재만(40)김성수(20)20기199133회287김은미(31)1960장진호(45)김진형(19)19기199032회298이영진(29)1961진행섭(44)황현찬(19)18기198931회300이선애(22)1967김창종(36)배형원(21)17기198830회300이용(29)1960성한경(43)장시일(21)16기198729회300김소영(22)1965김중기(38)우병주(20)198628회300한이봉(22)1964유중원(39)조현욱(19)15기198527회298김선수(24)1961주원석(42)배기열(20)14기198426회303서동우(21)1963변득수(41)고재욱(20)13기198325회300김광태(21)1962방영철(38)백승헌(20)12기198224회300임준호(25)1957손성대(47)석창목(21)11기198123회289배창훈(23)1958이동욱(43)김중곤(20)10기198022회141조재연(24)1956박정근(38)차동민(21)9기197921회120최동식(22)1957이학수(19)8기197820회100정해원(27)1951박신일(35)고승덕(21)7기197719회80권오곤(24)1953이원구(33)윤상일(22)6기197618회60강지원(27)1949박인준(40)백윤기(21)5기197517회60유성수(28)1947윤여달(36)안대희(20)4기197416회60박주선(25)1949노재승(37)우창록(21)3기197315회60윤재기(29)1944윤정보(35)오용호(21)1기,2기197214회80양삼승(25)1947박명수(39)박홍우(20)197113회80이영애(23)1948민세홍(37)김주형(21)197012회50이진녹(30)1940감창수(39)미병섭(22)197011회33김승묵(25)1945권영훈(35)채이식(20)196910회34신정치(25)1944장현태(36)신성철(21)19689회37신승남(24)1944강관숙(34)박재윤(20)19678회83신명균(23)1944김인환(31)최경원(21)19677회5김진세(25,1942)  김정수(26),노경래,심재륜,원정일(22)19666회19이건웅(22)1942김익상(25)박태영(21)19655회16배기원(24)1941안길수(30)변진우(21)19654회22송재헌(21)1944심영식(32)조용완(19)19643회10김병헌(28)1936남문우(29)신창언(21)19642회32정명택(21)1943이태우(31)김용환(21)19631회41서성(20)1943이명갑(39)한광세(20)고시1963사법과16회36김성기(21)1942김정후(38)장수길(20)196215회56박영식(21)1941이우길(79)고광하(19)196214회50최공웅(23)1939임봉재(40)김두희(21)196113회110오병선(23)1938(35)장기욱(19)196112회31박찬종,김기춘……195911회241936윤영철(23),강신옥……195810회50이한동,윤관,…19579회4김용준(19,1938),김지홍(39),배만운(23),박영호(22)19578회108한승헌,박우동,이회창…1956 1955 7회 6회 30 >5 윤일영,김덕주,…… 전상석(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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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근무경력(51회) : 전재현 [서울대 법대](52회) : 장민하 [서울대 법대]..이상임 1. 역대 사시 수석합격자 52명 학부출신대.서울대 : 43명 [비법대 출신: 영교1, 기계1, 정치1, 물리1, 사회1, 영문1, 경제1, 경영1]성균관대, 고려대, 연세대 : 각 2명씩이화여대, 경희대, 영남대 : 각 1명씩 2. 역대 사시 수석합격자 진로.판사(출신) : 28명검사(출신) : 11명변호사 : 9명 이상임.사법연수원 역대 수석 수료자 현황입니다.

1972년에 1기생이 나왔습니다.

(자료출처 : 2014년 1월21일자) 1기 이종욱(남자)  동래고 서울대(법) 졸업. 서울고법부장.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2기 한부환(남자)  경기고 서울대(법) 졸업. 법무차관. 현재 한부환 법률사무소 운영.3기 박재승(남자)  광주고 연대(법) 졸업. 변협회장. 현재 법무법인 봄 소속.4기 김황식(남자)  광주일고 서울대(법) 졸업. 대법관. 국무총리. 현재 서울시장 후보 준비중.5기 김오수(남자)  목포상고 성균관대(경상) 졸업. 재판연구관. 현재 삼흥종합 소속.6기 정계성(남자)  경기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7기 신희택(남자)  경기고 서울대(법) 졸업. 김앤장 법률사무소. 현재 서울대 로스쿨 교수.8기 송흥섭(남자)  경북고 서울대(법) 졸업. 인천지법부장. 현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9기 권오곤(남자)  경기고 서울대(법) 졸업. 대구고법부장. 현재 유고전범재판소 부소장.10기 김회선(남자)  경기고 서울대(법) 졸업. 서부지검장. 국정원2차장. 현재 국회의원.11기 문흥수(남자)  예산고 서울대(법) 졸업. 중앙지법 부장. 현재 법무법인 민우 대표.12기 김용덕(남자)  경기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대법관.13기 김선흠(남자)  청주고 고려대(법) 졸업. 중앙지법 부장. 현재 김선흠법률사무소 운영.14기 최경준(남자)  중동고 서울대(법) 졸업. 판사. 현재 법무법인 양헌 변호사.15기 박정훈(남자)  경북고 서울대(법) 졸업. 판사. 현재 서울대 법대 교수.16기 서동우(남자)  여의도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17기 한승(남자)  신흥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18기 홍승면(남자)  고려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19기 김우진(남자)  경성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특허법원 부장판사.20기 서정걸(남자)  경기고 서울대(법) 졸업. 판사.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21기 여미숙(여자)  성화여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22기 박이규(남자)  경상고 서울대 졸업. 현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23기 김문관(남자)  배정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24기 노수환(남자)  해성고 서울대(법) 졸업. 판사. 현재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25기 유용현(남자)  신성고 서울대(법) 졸업. 판사. 현재 류용현 법률사무소 운영.26기 천경훈(남자)  경복고 서울대(법) 졸업. 김앤장 법률사무소. 현재 서울대 로스쿨 교수.27기 김현보(남자)  금호고 서울대(경제) 졸업. 현재 서울고법 판사.28기 김동철(남자)  협성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법무법인 세영 변호사.29기 문준섭(남자)  오성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서울행정법원 판사.30기 손원일(남자)  부산진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31기 조원경(여자)  한영외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32기 최계영(여자)  대원외고 서울대(법) 졸업. 판사. 현재 서울대 로스쿨 교수.33기 이재혁(남자)  협성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대전지법 천안지원 판사.34기 이지영(여자)  삼성여고 한양대(법) 졸업. 현재 수원지법 판사.35기 이상민(남자)  안양고 서울대(정치) 졸업.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36기 이승환(남자)  남성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법무법인 광장 소속.37기 이경민(여자)  명일여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청주지법 판사.38기 정현희(여자)  대원외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춘천지법 판사.39기 손태원(남자)  대원외고 서울대(경제) 졸업. 현재 서울중앙지법 판사.40기 강인혜(여자)  한영외고 서울대(법) 졸업. 현재 서울서부지법 판사.41기 허문희(여자) 명덕외고 고려대(법) 졸업. 현재 서울남부지법 판사.42기 장선종(남자) 진흥고 고려대(법) 졸업. 현재 군법무관.43기 이준상(남자) 대원외고 서울대(경제) 졸업. 현재 군법무관 입대 예정.서성 전 대법관 첫 테이프◇대법관 3명, 3선의원 2명, 검찰총장도 배출=’고등고시 사법과’였던 사법고시가 지금의 사법시험으로 바뀐 것은 1963년 사법시험령이 공포되면서부터다.

같은 해 치러진 1회 사법시험에는 총 2115명이 지원해 41명만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당시 서울대 법대에 재학중이던 서성(71·1회) 전 대법관은 평균점수 63.96을 얻어 약관의 나이에 첫 수석합격자가 됐다.

서 전 대법관은 현재 법무법인 세종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영남대 석좌교수로 재직했던 배기원(73·5회) 전 대법관과 김소영(48·29회) 대법관도 사법시험 수석합격자 출신이다.

신승남(69·9회) 전 검찰총장은 사법시험 수석합격자 중 유일하게 검찰총장을 역임했다.

법률가로서 뛰어난 자질을 갖춘 만큼 입법부의 구성원인 국회의원으로 활약한 수석합격자도 많다.

윤재기(69·15회) 변호사가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공화당)을 지냈고, 원희룡(49·34회) 변호사는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에서 3선(16

18대) 의원을 지내며 유명 정치인이 됐다.

무려 4차례나 구속됐지만 그 때마다 무죄판결이나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형을 선고받아 ‘불사조’라는 별명이 붙은 박주선(64·16회) 무소속 의원도 16·18·19대에 당선된 3선 의원이다.

법무법인 바른의 이영애(65·13회) 변호사는 자유선진당 비례대표로 18대 국회 때 여의도에 입성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곧바로 노동계에 뛰어들어 전문 변호사로 활동한 김선수(52·27회) 변호사는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을 지냈다.

권오곤(60·19회)구 유고전범 국제형사재판소(ICTY) 재판관은 수석합격자 중 유일한 ‘수석 3관왕’이다.

그는 1977년 사법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하기 전해인 1976년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사법연수원도 수석으로 수료했다.

권오곤 재판관은 ‘3관왕’ ◇대부분 판사 임용, 여성합격자는 15명= 수석합격자 55명 중 30명이 첫 직업으로 판사를 선택해 판사 선호 현상은 사법시험이 시작된 이후 꾸준히 이어졌다.

이들 가운데 검사로 임관한 첫 사례는 김진세(71·7회) 전 대전고검장이다.

이어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강지원(64·18회) 변호사 등 11명이 검사 임용을 택했다.

김병헌(77·3회) 변호사가 한양대 법과대학 강사로 일하다가 개업한 것을 시작으로 10명이 공직을 거치지 않고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김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곧장 변호사를 선택한 이들이 모두 90년대 이후에 몰려있는 점은 공직에 대한 선호도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1명은 군복무 중이며 2명은 사법연수원생, 이번에 합격한 신지원(23·55회)  씨는 대학 재학 중이다.

여성은 13회에 처음 나와 첫 여성 수석합격자가 배출된 것은 13회였다.

이영애 변호사가 주인공이다.

[이형주 판사] 이유가 무엇일까요?


1971년 치러진 13회 사법시험에서 23세로 첫 수석합격자가 된 뒤 판사로 임관했다.

2004년에는 춘천지법원장에 임명돼 사법사상 첫 여성 법원장이 되는 기록을 남겼다.

이후 1987년 29회 시험에서 김소영 대법관이 수석합격할 때까지 16년간 여성 수석합격자가 배출되지 않았지만 이후 추가로 13명의 여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최근 10년간은 홍진영(32·46회) 대전지법 판사 등 6명이 수석합격을 차지해 사회 전반에 걸친 ‘여풍’현상을 선도했다.

수석합격자를 배출한 법과대학은 7개교에 불과하다.

서울대가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55명 가운데 80%인 45명이 서울대 출신이다.

신정치(10회) 변호사와 정수진(42회) 서울남부지법 판사를 배출한 고려대와 김병헌(77·3회) 변호사와 윤재남(39·41회) 서울남부지법 판사를 배출한 연세대는 각각 2명씩 수석합격자를 냈다.

김은미(53·33회) 변호사와 신지원 양을 배출한 이화여대, 조재연(57·22회)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이영진(52·32회)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졸업한 성균관대가 2명씩 수석합격자를 냈다.

영남대(5회)와 경희대(45회)와 경북대(53회)는 1명씩 배출했다.

◇’다른 길’ 걷다 수석합격한 사례도= 법조계가 아닌 다른 분야에 발을 내디뎠다가 사법시험에 도전해 수석합격의 영광까지 거머쥔 사례도 적지 않다.

조재연 대표변호사가 수석합격한 과정은 그야말로 ‘인간 승리’로 회자된다.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부친을 따라 전국을 떠돌다 덕수상고를 졸업했고, 부친이 작고한 뒤에는 한국은행에 취업해 어머니와 여동생을 부양하며 방통대에 진학했다.

이후 성균관대 야간과정에 편입한 그는 79년 은행일을 그만두고 사법시험준비를 본격적으로 한 끝에 1980년 22회에 수석으로 합격했다.

사실상 ‘고졸 직장인 신화’를 일궈낸 사례다.

강지원 변호사는 공무원 생활과 수험 생활을 병행했다.

행정고시(12회) 합격한 후 5년여간 사무관으로 일하던 그는 부산세관에서 일하던 1976년 치러진 18회 사법시험에 수석합격했다.

검사로 재직 중이던 1982년에는 판사였던 김영란(57·사법연수원 11기) 전 대법관과 결혼해 ‘제1호 판·검사 부부’로 기록되기도 했다.

수석합격자 중 유일하게 공대 출신인 유성수(65·17회) 변호사는 현대조선에 입사한 뒤 엔지니어의 길을 걷다가 뒤늦게 사시에 도전해 합격했고, 이후 검사장까지 승진해 의정부지검장을 지낸 뒤 지난 2006년 퇴임해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검찰과 법원 인사철이 되면 사시 몇 회, 연수원 몇 기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

청년들이 법조로 진출하며 한참 좋은 꿈을 꾸었을 때 숫자들을 자랑스럽게 여겼을 게다.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80341[?? 63?? ??] ???? ?? ??????www.lawtimes.co.kr

[창간 63주년 특집] 사법시험 역대 수석합격자들

"법조계 동량"… 대법관 3·검찰총장 1·국회의원 4명 배출총 55명 중 여성이 15명… 최근 10년동안은 여성이 더 많아30명이 판사로 출발… 11명은 검사, 10명은 변호사직 선택서울대 출신 80%로 압도적… 합격자 낸 법과대학 7곳 불과상고출신 은행원으로 야간대 편입해 영광안은 '인간승리'도

좌영길   desk@lawtimes.co.kr  : 2013-12-04 오전 9:10:59지난 14일 법무부는 제55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306명을 발표했다.

수석합격자는 이화여대 4학년에 재학 중인 신지원(23) 씨다.

여성으로는 15번째다.

1963년 처음 시행된 사법시험은 지난 50년 동안 2만여명의 법조인들을 배출하면서 우리 사회에서 신분 상승의 유일한 사다리로 여겨지기도 했다.

하지만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제도가 도입돼 2016년 마지막으로 1차시험이 치러지고 2017년 2·3차 시험이 치러지는 것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으로 예정돼 있다.

올해 초부터 서울지방변호사회와 대한변호사협회, 대한법학교수회가 중심이 돼 사법시험을 존치시키거나 변호사 예비시험제도를 도입해 로스쿨제 이외에도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둬야 한다고 청원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논의가 크게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

시험 도입 초기 한해에 두 번 시험을 치렀던 기간을 포함해 지금까지 51년간 배출된 수석합격자 55명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서성 전 대법관 첫 테이프◇대법관 3명, 3선의원 2명, 검찰총장도 배출='고등고시 사법과'였던 사법고시가 지금의 사법시험으로 바뀐 것은 1963년 사법시험령이 공포되면서부터다.

[이형주 판사] 분석을 해보면



같은 해 치러진 1회 사법시험에는 총 2115명이 지원해 41명만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당시 서울대 법대에 재학중이던 서성(71·1회) 전 대법관은 평균점수 63.96을 얻어 약관의 나이에 첫 수석합격자가 됐다.

서 전 대법관은 현재 법무법인 세종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영남대 석좌교수로 재직했던 배기원(73·5회) 전 대법관과 김소영(48·29회) 대법관도 사법시험 수석합격자 출신이다.

신승남(69·9회) 전 검찰총장은 사법시험 수석합격자 중 유일하게 검찰총장을 역임했다.

법률가로서 뛰어난 자질을 갖춘 만큼 입법부의 구성원인 국회의원으로 활약한 수석합격자도 많다.

윤재기(69·15회) 변호사가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공화당)을 지냈고, 원희룡(49·34회) 변호사는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에서 3선(16

18대) 의원을 지내며 유명 정치인이 됐다.

무려 4차례나 구속됐지만 그 때마다 무죄판결이나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형을 선고받아 '불사조'라는 별명이 붙은 박주선(64·16회) 무소속 의원도 16·18·19대에 당선된 3선 의원이다.

법무법인 바른의 이영애(65·13회) 변호사는 자유선진당 비례대표로 18대 국회 때 여의도에 입성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곧바로 노동계에 뛰어들어 전문 변호사로 활동한 김선수(52·27회) 변호사는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을 지냈다.

권오곤(60·19회)구 유고전범 국제형사재판소(ICTY) 재판관은 수석합격자 중 유일한 '수석 3관왕'이다.

그는 1977년 사법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하기 전해인 1976년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사법연수원도 수석으로 수료했다.

권오곤 재판관은 '3관왕' ◇대부분 판사 임용, 여성합격자는 15명= 수석합격자 55명 중 30명이 첫 직업으로 판사를 선택해 판사 선호 현상은 사법시험이 시작된 이후 꾸준히 이어졌다.

이들 가운데 검사로 임관한 첫 사례는 김진세(71·7회) 전 대전고검장이다.

이어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강지원(64·18회) 변호사 등 11명이 검사 임용을 택했다.

김병헌(77·3회) 변호사가 한양대 법과대학 강사로 일하다가 개업한 것을 시작으로 10명이 공직을 거치지 않고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김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곧장 변호사를 선택한 이들이 모두 90년대 이후에 몰려있는 점은 공직에 대한 선호도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1명은 군복무 중이며 2명은 사법연수원생, 이번에 합격한 신지원(23·55회)  씨는 대학 재학 중이다.

여성은 13회에 처음 나와 첫 여성 수석합격자가 배출된 것은 13회였다.

이영애 변호사가 주인공이다.

1971년 치러진 13회 사법시험에서 23세로 첫 수석합격자가 된 뒤 판사로 임관했다.

2004년에는 춘천지법원장에 임명돼 사법사상 첫 여성 법원장이 되는 기록을 남겼다.

이후 1987년 29회 시험에서 김소영 대법관이 수석합격할 때까지 16년간 여성 수석합격자가 배출되지 않았지만 이후 추가로 13명의 여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최근 10년간은 홍진영(32·46회) 대전지법 판사 등 6명이 수석합격을 차지해 사회 전반에 걸친 '여풍'현상을 선도했다.

수석합격자를 배출한 법과대학은 7개교에 불과하다.

서울대가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55명 가운데 80%인 45명이 서울대 출신이다.

신정치(10회) 변호사와 정수진(42회) 서울남부지법 판사를 배출한 고려대와 김병헌(77·3회) 변호사와 윤재남(39·41회) 서울남부지법 판사를 배출한 연세대는 각각 2명씩 수석합격자를 냈다.

김은미(53·33회) 변호사와 신지원 양을 배출한 이화여대, 조재연(57·22회)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이영진(52·32회)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졸업한 성균관대가 2명씩 수석합격자를 냈다.

영남대(5회)와 경희대(45회)와 경북대(53회)는 1명씩 배출했다.

◇'다른 길' 걷다 수석합격한 사례도= 법조계가 아닌 다른 분야에 발을 내디뎠다가 사법시험에 도전해 수석합격의 영광까지 거머쥔 사례도 적지 않다.

조재연 대표변호사가 수석합격한 과정은 그야말로 '인간 승리'로 회자된다.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부친을 따라 전국을 떠돌다 덕수상고를 졸업했고, 부친이 작고한 뒤에는 한국은행에 취업해 어머니와 여동생을 부양하며 방통대에 진학했다.

이후 성균관대 야간과정에 편입한 그는 79년 은행일을 그만두고 사법시험준비를 본격적으로 한 끝에 1980년 22회에 수석으로 합격했다.

사실상 '고졸 직장인 신화'를 일궈낸 사례다.

강지원 변호사는 공무원 생활과 수험 생활을 병행했다.

행정고시(12회) 합격한 후 5년여간 사무관으로 일하던 그는 부산세관에서 일하던 1976년 치러진 18회 사법시험에 수석합격했다.

검사로 재직 중이던 1982년에는 판사였던 김영란(57·사법연수원 11기) 전 대법관과 결혼해 '제1호 판·검사 부부'로 기록되기도 했다.

수석합격자 중 유일하게 공대 출신인 유성수(65·17회) 변호사는 현대조선에 입사한 뒤 엔지니어의 길을 걷다가 뒤늦게 사시에 도전해 합격했고, 이후 검사장까지 승진해 의정부지검장을 지낸 뒤 지난 2006년 퇴임해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역대 행정고시 수석 합격자 명단 -  학력 - 現 직위 (퇴임한자는 직전 지위) (아래로 갈수록 최근 합격자임)  1회 허만일 -  경북대 사회학 - 대한민국 문화부 차관   2회 신만교 -  서울대 법학 - 대한민국 과학기술처 차관 3회 박삼규 -  경북대 법학 - 대한민국 공업진흥청장   4회 최인기 -  서울대 행정학 - 대한민국 행정자치부 장관, 대한민국 농림수산부 장관 , 국회의원 5회 김태연 -  서울대 경제학 - 대한민국 노동부 차관 6회 김종민 -  영남대 철학 - 대구 가톨릭대 교수 7회 조일호 -  명지대 행정학 - 대한민국 농림부 차관   8회 김익수 -  서울대 법학 - 대한민국 경제기획원 경제교육기획국장 9회 강영주 -  서울대 경제학 - 한국 증권거래소 이사장 10회 윤증현 -  서울대 행정학 -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장관,  금융감독위원장 11회 김광식 -  서울대 수학 -  한국 화학시험연구원 원장 12회 이희범 -  서울대 전자공학 -  대한민국 산업자원부 장관, STX 에너지 그룹 회장   13회 이윤호 -  연세대 정치외교학 -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장관   14회 김우석 -  건국대 무역학 -  한국 자산관리공사 사장, 예일회계법인 회장   15회 김영룡 -  고려대 경영학 - 대한민국 국방부 차관 16회 박명재 -  연세대 행정학 - 대한민국 행정자치부 장관, 차의과학대학교 총장   17회 정병석 -  서울대 무역학 - 대한민국 노동부 차관 18회 김대유 -  서울대 무역학 - 청와대 경제정책수석 (차관급) 19회 변양호 -  서울대 무역학 -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20회 권선택 -  성균관대 경영학 -  청와대 인사수석 (차관급)   21회 정만원 -  연세대 경영학 -  SK텔레콤 사장   22회 신동식 -  서울대 원자핵공학 -  한국 무역정보통신 사장   23회 고승덕 -  서울대 법학 -  국회의원   24회 신제윤 -  서울대 경제학 -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국제업무관리관 (1급) 25회 엄종식 -  연세대 행정학 - 대한민국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1급)   26회 김영조 -  연세대 법학 - 상명대학교 법학과 교수 27회 우태희 -  연세대 행정학 -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에너지절약추진단장 (1급)   28회 최광해 -  고려대 정치외교학 - 대한민국 주 홍콩 총영사관 재경관 (1급)   29회 이창양 -  서울대 정치학 -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 30회 이승민 -  한양대 행정학 -  보건복지부 변호사   31회 송인창 -  서울대 경제학 -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혁신인사과장   32회 이종국 -  한남대 경제학 - 대한민국 재정경제부 행정사무관 33회 정윤기 -  서울대 공법학 -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조직기획과장   34회 이용환 -  서울대 국사학 -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유비쿼터스기반과장 35회 윤성욱 -  연세대 경영학 -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정책관리담당관   36회 강헌석 -  서울대 공법학 -  산업자원부 변호사   37회 김성욱 - 서울대 경제학 -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장관 비서관   38회 홍정원 -  서울시립대 법학 - 대한민국 법무부 보호관찰 위치추적 중앙관제센터장   39회 박진호 -  성균관대 사회학 - 대한민국 국토해양부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정책총괄과장   40회 임병일 -  서울대 국제경제학 -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과 행정사무관   41회 고광희 -  연세대 경영학 -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혁신인사기획관실 인사팀장   42회 김태곤 -  연세대 행정학 -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예산제도과 서기관   43회 함혜현 -  동국대 경찰행정학 - 대한민국 법무부 보호관찰 사무관 44회 송중일 -  충남대 자치행정학 - 대한민국 법무부 보호관찰과 보호사무관  45회 고상미 -  서울대 노어노문학 -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유전개발과 행정사무관  46회 김민정 -  서울대 외교학 -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행정사무관   47회 김병배 -  경기대 교정학 - 대한민국 법무부 보호관찰과 보호사무관  48회 배성희 -  건국대 철학 - 대한민국 법무부 소년보호 사무관  49회 조승아 -  서울대 중어중문학 -  대한민국 보건복지가족부 행정사무관  50회 황지혜 -  서울대 생물교육 -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사무관  51회 박현성 -  서울대 건축학 -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사무관  52회 김혜주 -  서울대 미학 -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사무관1956-2008 역대 행정고시 전체수석 및재경직 수석합격자로 살펴보는 대학서열  A.

2008년까지의 역대 행정고시 수석합격자 명단 (1956-2008) 1회 허만일 경북대 사회학 - 문화부 차관 2회 신만교 서울대 법학 - 과학기술처 차관 3회 박삼규 경북대 법학 - 공업진흥청장 4회 심대평 서울대 경제학 국회의원(자유선진당) 충남도지사 5회 김태연 서울대 경제학 - 노동부 차관 6회 김종민 영남대 철학 - 대구가톨릭대 교수 7회 조일호 명지대 행정학 - 농림부 차관 8회 강만수 서울대 법학 기획재정부 장관 - 9회 서경석 서울대 법학 GS홀딩스 사장 주일대사관 재무관 10회 이시종 서울대 정치학 국회의원(민주당) 충주시장 11회 김광식 서울대 수학 -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원장 12회 윤진식 고려대 경영학 한국금융지주 회장 산업자원부 장관 13회 이윤호 연세대 정치외교학 지식경제부 장관 - 14회 김우석 건국대 무역학 예일회계법인 회장 자산관리공사 사장 15회 김영룡 고려대 경영학 - 국방부 차관 16회 박명재 연세대 행정학 - 행정자치부 장관 17회 박병원 서울대 법학 청와대 경제수석 - 18회 김대유 서울대 무역학 - 청와대 경제수석 19회 변양호 서울대 무역학 보고펀드 대표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20회 권선택 성균관대 경영학 국회의원(자유선진당) 청와대 인사비서관 21회 정만원 연세대 경영학 SK네트웍스 사장 통상산업부 구주통상과장 22회 최중경 서울대 경영학 필리핀 대사 기획재정부 1차관 23회 고승덕 서울대 법학 국회의원(한나라당) 수원지방법원 판사 24회 임태희 서울대 경영학 국회의원(한나라당) 재정경제부 산업경제과장 25회 엄종식 연세대 행정학 대통령실 외교안보수석실 통일비서관26회 김영조 연세대 법학27회 우태희 연세대 행정학28회 최광해 고려대 정치외교학29회 이창양 서울대 정치학30회 이승민 한양대 행정학 31회 송인창 서울대 경제학 32회 이종국 한남대 경제학33회 이선애 서울대 법학34회 이용환 서울대 국사학35회 윤성욱 연세대 경영학36회 강헌석 서울대 법학37회 김성욱 서울대 경제학38회 홍정원 서울시립대 법학39회 박진호 성균관대 사회학40회 임병일 서울대 국제경제학41회 고광희 연세대 경영학42회 김태곤 연세대 행정학43회 함혜현 동국대 경찰행정학44회 송중일 충남대 자치행정학45회 고상미 서울대 노어노문학46회 김민정 서울대 외교학47회 김병배 경기대 교정학48회 배성희 건국대 철학49회 조승아 서울대 중어중문학50회 황지혜 서울대 생물교육학51회 전체수석없이 직렬별로만 발표52회 김혜주 서울대 미학 a. 1956-2008 행정고등고시 학교별 역대 수석합격자 순위 1. 서울대학교 25명2. 연세대학교 9명3. 고려대학교 3명4. 경북대학교 & 성균관대학교 & 건국대학교 2명7. 영남대학교 & 명지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남대학교 & 서울시립대학교 & 동국대학교 & 충남대학교 & 경기대학교 1명 b. 1956-2008 행정고등고시 학과별 역대 수석합격자 순위 1. 서울대 법학과 7명2. 서울대 경제학과 5명3. 연세대 행정학과 & 서울대 경영학과 4명5. 연세대 경영학과 3명6. 서울대 정치학과 & 고려대 경영학과 2명8. 기타 24명  B.

2008년까지의 행시 재경직렬 수석합격자 명단 (1983-2008) 관료의 최고봉 경제부처엘리트의 등용문, 일명 행시의 꽃 재경직 수석.하나로 통합돼있던 행정고등고시를 26회(82년)부터 재정,일행,사회,교육 등으로 따로 뽑기 시작. 27회부터 직렬별로 수석 발표. 27회 은성수 서울대 경제학28회 정은보 서울대 경영학29회 미확인30회 김선병 서울대 법학31회 송인창 서울대 경제학(전체수석)32회 이종국 한남대 경제학(전체수석)33회 성대규 한양대 경제학34회 박성동 서울대 무역학35회 윤성욱 연세대 경영학(전체수석)36회 강헌석 서울대 법학(전체수석)37회 김성욱 서울대 경제학(전체수석)38회 이용주 서울대 국제경제학39회 이형주 서울대 경영학40회 유병희 서울대 경제학41회 고광희 연세대 경영학(전체수석)42회 미확인43회 송진혁 연세대 경제학44회 강영수 연세대 경제학45회 장의순 연세대 경제학46회 김귀범 서울대 경제학47회 장주성 서울대 경제학48회 윤수현 서울대 경제학49회 백누리 연세대 경제학50회 미확인51회 태원창 서울대 경제학52회 정지은 연세대 경영학 a. 1983-2008 행정고등고시 재경직렬 학교별 역대 수석합격자 순위 1. 서울대학교 14명2. 연세대학교 7명3. 한양대학교 & 한남대학교 1명 b. 1983-2008 행정고등고시 재경직렬 학과별 역대 수석합격자 순위 1.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9명2.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4명3.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3명5. 서울대학교 법학과 2명  작성일 | 10-09-13 22:23         작성자 | ☞니콜남편☜™         IMIN | 325826         조회수 | 15,960  임지순 - 서울대학교 석좌교수 오세정 - 서울대학교 학장 한태숙 - 카이스트 교수 천정배 - 민주당 (국회의원) 허익렬 - 김&장법률사무소(변호사) 오내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본부장) 송기호 - 서울대학교 교수 임희근 - 출판 기획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대표이사 박석원 - LG전자 본부장 차국린 - 서울대학교 교수 김기영 - 변호사김기영법률사무소 변호사 오관석 - 김&장법률사무소(변호사) 한승미 - 연세대학교 교수 원희룡 - 한나라당 (국회의원),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오미숙 - 연세대 원주캠 의대 교수 홍승면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 부장판사 서영석 - 1999년 경희대 한의대 입학, 경희희망한의원 원장 장순옥 - 서울고등법원 판사 송현주 - 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황덕순 - 한국노동연구원(선임연구위원) 이미령 - 미국 유학중 정준화 -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희선 - 강남 미즈메디 병원 산부인과 진료과장 이준걸 - 홍익대 교수 서승렬 - 서울중앙법원 판사 김영아 - 유앤미클리닉 산부인과 원장 오석태 -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 상무 김영룡 - 연세대 교수 이일완 - 대우전자연구소 연구원 정성태 - 서울대 교수 이종진 - 에스오일 석차옥 - 서울대학교 교수 손지원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이학호 - 하버드대 유학 중 이윤조 - 법대 수석졸업, 김&장법률사무소(변호사) 배호필 -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군 졸업후 스탠포드 박사 박찬익 - 창원지방법원진주지원 판사 -펌-73,80,81,87,92년 대입수석 모두 김앤장 근무중 글쓴이 : r 조회 : 959  예비고사와 학력고사를 거쳐 수능 시험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라 대학입시의 방법은 달라져왔지만 매년 수석입학자는 관심의 대상이 되어왔다.

그때의 그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1969년부터 1981년까지 시행된 예비고사, 1982년부터 1994년까지 시행된 학력고사에서 수석합격을 이룬 이들은 학계와 법조계로의 진출이 활발하다.

 1969년도와 1970년도 예비고사 수석으로 서울대 물리학과에 합격한 임지순씨와 오세정씨는 현재 모교인 서울대에서 후진을 양성 중이며, 법대가 아닌 서울대 국사학과 지원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진로선택으로 이슈가 된 1975년 수석 송기호씨 역시 동 대학 동일학과 교수를 역임 중이다.

   ▲ 학계 또는 법조계등으로 진출이 활발했던 과거 수석 입학자들과는 달리 수능세대 수석입학자들은 다양한 길을 모색하고 있다.

법조계 또한 수석입학자들이 활동하는 주 무대이다.

 1983년도 수석으로 서울대 법학과에 입학한 홍승면씨는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며, 1984년도 수석 장순욱씨는 현재 헌법재판소 판사로 파견근무 중이다.

또한 1973, 80, 81년도 예비고사 수석인 허익렬, 김기영, 오관석씨, 80년도 서울법대 수석 박병무씨, 87년도 수석이었던 물리학과 출신 이시열씨와 92년도 인문계 수석 이윤조씨 등 6명은 모두 김앤장 법률 사무소 한 곳에 속해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계 진출 또한 활발하다.

1982년도 학력고사 수석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과 1988년도 여자수석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이 대표적이다.

원희룡 의원은 학력고사 수석에 이어 사법고시 수석이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화려하진 않지만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확실히 자리매김한 인물도 적지 않다.

 1976년 예비고사 수석 임희근씨는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한 후 프랑스 파리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번역과 출판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984년 학력고사 수석으로 현재 한국노동연구원에서 재직중인 황덕순 선임연구원은 한국 사회의 노동 문제 연구와 더불어 합리적인 노동정책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다.

 1994년부터 실시된 대학수학능력평가. 수능세대 수석 합격자 역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 역대 대학입시 수석 합격자들의 대다수가 서울대에 진학했다.

역시 법조계에서의 활약이 가장 두드러진다.

1995년도 수석 최지석씨는 현 창원지검 검사로 미국 파견 근무 중이며 2003년도 수석 윤석준씨는 사법시험 합격 후 해군 법무관으로 복무 중이다.

2006년도 수석 박지원씨는 현재 서울 법대 4학년 재학 중이지만 지난 24일 제 51회 사법고시에 최종 합격해 졸업과 동시에 사법연수원 입원을 앞두고 있다.

 유학 혹은 재학중인 경우도 많다.

1999년도 만점으로 수석에 오른 오승은씨는 서울대 물리학부를 거쳐 MIT 박사과정에 있고 2001년 자연계 수석으로 서울대 전자컴퓨터 공학부에 입학한 이주현씨 역시 현재 유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9년 자신의 만점 수능 성적표를 공개한 박창희 군은 서울대학교 의대에 수석으로 합격해 재학 중인 것으로 소속 학부는 전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수석 합격자들은 현재 학계, 법조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에 분포 돼 있지만 대체로 어느 분야에 있든 대학 시절 전공을 그대로 이어가며 사회에서도 학문의 깊이를 더하는 모습이다.

전공 자체의 특수성에 따른 것이기도 하지만 이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확실한 인생목표설정이 대입과 사회진출에 있어 가장 주효했다고 입을 모은다99 09-12-01 15:06 해방 후 공부의 천재라면 임지순과 오세정을 꼽는다네요. (둘 다 현 서울대 물리학 교수) 임지순 교수야 워낙 유명하고, 오세정 교수의 경우도 경기중 수석입학-수석졸업 경기고 수석입학-수석졸업 서울대 수석입학(예비고사 및 본고사 모두 수석)-수석졸업 으로 알려져 있음.     ㅂㅂ 09-12-01 15:13 노벨상 못타면 그저 듣보잡          ㅇㅇㅇ 09-12-01 16:57 노벨상 받기가 쉽니? ㅉㅉㅉ 우리나라는 여러 종합적인 여건상 노벨상 수상자를 절대 배출 할수없는 나라다.

 이유야 그쪽분야 사람들이 훨씬 잘알지♤ 역대 최고 수석(사시,연수원 동시 수석) 서동우 (63년10월생 태평양 변호사)  84년(26회) 서울대 법대 4년 재학시 합격.법대 수석졸업+학력고사 4등. 대학 입학+졸업+사시+연수원 수석 4개 타이틀 가운데 아깝게 하나 놓침.                                             참고로 권오곤 ICTY 재판관도 3개 타이틀 대학졸업+사시+연수원 수석이지만 사시는 법대 재학시가 아닌 졸업 후 합격. ♤ 역대 최연소(만17세) 장기욱 (43년11월생  변호사)  검정고시 출신으로  57년 서울대 법대 최연소 입학후 수석 졸업하던 해 61년도에 19세(만17세) 나이로 고시 사법과 13회 최연소 합격. 만18세에 고시 행정과 13회도 최연소 합격...63년 21세에 최연소 검사로 임용. ♤ 역대 최저학년(2학년) 허경호 (74년12월생 판사)  93년 고교 졸업,94년(36회)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2년 재학시 21세(만19세)에                최단기간에 그것도 비법대 출신으로 최연소 합격.  13일 고득점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염원 속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진행 중인 가운데, 역대 대입시험에서 '전국 톱'에 올라 세간의 부러움을 샀던 수석들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가장 잘 알려진 대입시험 수석은 현재 정치권에 몸 담고 있는 천정배 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원희룡 제주지사다.

두 사람 모두 시험 수석-서울대 법대 수석 입학 코스를 밟았다.

천 전 의원은 1972년도 예비고사 시절 전국 차석(인문 수석)을 차지한 뒤 서울대 법대에 수석 입학했다.

대학 졸업 직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에는 사법연수원을 3등으로 졸업했다.

이후 국회의원 4선과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다.

원 지사는 1982년 시험에서 전국 수석에 오른 뒤 서울대 법대 수석 입학, 사법시험 수석 합격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이후 국회의원 3선에 성공한 뒤 제37대 제주지사로 재임 중이다.

이후 2년간 수석을 차지한 사람들은 모두 판사의 길을 걸었다.

1983년 학력고사에서 340점 만점에 339점을 받은 홍승면씨는 3년뒤 사법시험에 합격해 이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을 맡았다.

이듬해 수석을 차지한 장순욱씨는 수원지방법원에서 판사를 지냈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도 학력고사 수석 출신이다.

이 대표는 1987년 학력고사에서 전국 여자 수석을 차지해 서울대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제18대 국회에 입성했고 지난 18대 대선에서는 통합진보당의 대선 후보로 출마하는 등 쉽게 가질 수 없는 이력을 모두 거쳤다.

94년도부터 수능이 시행된 이후에도 수석들은 대부분 서울대에서 학사모를 썼다.

재수 끝에 2006년도 수능에서 단 한 문제만 틀린 강지호씨와 박찬순씨는 나란히 서울대 의대에서 하얀 가운을 입었다.

당시 박씨는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 설명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공책에 옮겨 적은 뒤 철저히 복습을 했고 따로 과외는 받지 않았다"고 공부 비결을 밝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2011년도 수능 수석 임수현씨 역시 학원 한 번 다니지 않고 전국 최고득점을 올려 서울대 상과대학 총동창회로부터 4년 장학금까지 제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 2016 법원 1031명 인사 명단?<전보> ◇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최병철 배인구 이수영 김영학 김종문 조의연 김경 윤태식 김한성 윤성식 박원규 이재석 이정민 문혜정 안동범 이종림 황기선 김지철 김선일 김수정 김진동 나상용 설민수 성창호 오상용 윤종섭 임성철 최석문 김세윤 이상현▲서울가정법원 엄상필 권양희 이민수▲서울행정법원 유진현 윤경아 홍진호 강석규 장순욱 김용철▲서울동부지법 염기창(수석부장판사) 송경근 한숙희 김경란 김현석 이동욱 문유석 이동연▲서울남부지법 심우용(수석부장판사) 강태훈 정창근 최규현 반정우 한정훈 김도현 김선희 문수생 이지현▲서울북부지법 오재성(수석부장판사) 박이규 이재희 조휴옥 김병룡 박남천 도진기 김광섭 신현범 조양희▲서울서부지법 김미리 이성구 지영난 김양섭 조미옥▲의정부지법 홍이표(수석부장판사) 고충정 최종한 이효두 조윤신 조우연 최성길 박진환 황순교 정도영 심경 윤태식 권창영 이근영▲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박양준 문병찬 이성용 김창형 손동환 유석동 이준희 허명욱▲인천지법 김익현 김현미 김홍준 오연정 박대준 박홍래 최한돈 장세영 임민성 홍기찬 서중석 이영풍 박준민 변성환 이순형 김태훈▲인천지법 부천지원 김수일(지원장) 이언학 최병률 임정엽 황정수▲수원지법 조병구(법원행정처 공보관) 하태흥 최복규 김대성 지상목 홍승철 이성복 송경호 권덕진 박형순 최희준(헌법재판소 파견) 김강대 반정모 이승원 전대규 박용우 김익환 이정권▲수원지법 성남지원 정효채(지원장) 배성중 김상호 오동운 홍순욱 명재권 선의종▲수원지법 평택지원 박연욱(지원장) 손진홍 김동현▲수원지법 안산지원 정일연(지원장) 이주현 김병철 박정규 김순한 이형주▲수원지법 안양지원 하현국(지원장) 정진원▲춘천지법 김동국(수석부장판사) 노진영 이다우 임정택 조규설 김창현 송승훈▲춘천지법 강릉지원 이창열 이현복 노태헌▲춘천지법 원주지원 이상주(지원장) 양은상▲대전지법 김정민 정정미 최병준 심준보 방승만 문봉길 김승곤 문보경 이경훈 정우정 박창제 원정숙 이병삼 김윤영 박주영 조현호 송선양▲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용덕(지원장) 권성수▲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임은하(지원장)▲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조영범(지원장)▲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한경환(지원장) 박태동 김춘수▲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조용현(지원장) 박헌행 박연주 윤도근 임지웅 정성호▲청주지법 양태경(수석부장판사) 송인혁 이현우 남동희 김한성 김갑석 남해광▲청주지법 충주지원 정택수(지원장)▲청주지법 제천지원 신현일(지원장)▲대구지법 김현환 손현찬 박만호 차경환 허용구 김영훈 황순현 신혜영 최정인 오병희 손승은 이관형 최은정 문흥만 류기인 오영두 강경숙▲대구지법 서부지원 남대하 오태환 조현철▲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김성열(지원장) 권기만▲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김연우(지원장) 김지숙 박원근▲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신헌기(지원장)▲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강경호(지원장)▲부산지법 이영욱 김성수 박민수 이균철 김동윤 한영표 장성훈 정성욱 김동현 임창훈 최욱진 한성진 김상윤 차은경 김미경 신형철 전국진 윤희찬 정우영 허선아▲부산가정법원 김수경 김옥곤▲부산지법 동부지원 이흥구(지원장) 권기철 전지환 김동현 이영철▲울산지법 손봉기(수석부장판사) 민철기 신우정 박형준 이동식 이종엽 배용준 송승우 이수열 황승태 김우현 유재현 성경희 한경근▲창원지법 정재규(수석부장판사) 양경승 정재헌 성금석 김홍기 오상진 김제욱 유환우 정성완 강종선 박재영 송현경 조중래 채정선 박정훈▲창원지법 마산지원 김진오 김세종▲창원지법 진주지원 이승택(지원장) 조은래▲창원지법 통영지원 권영문(지원장) 박진수▲창원지법 밀양지원 최운성(지원장)▲창원지법 거창지원 김승휘(지원장)▲광주지법 김상연 이상훈 박현 강규태 이중민 주채광 강영훈 김영식 이헌영 전기철 정용석 박지원 이태웅 김현정 김형진 이진웅 나경선▲광주가정법원 조영호▲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장용기(지원장) 김용찬 전보성▲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장준현(지원장) 김정중 이승규 양재호(외교부 파견)▲전주지법 박강희(수석부장판사) 이석재 김예영 장찬 허명산 김봉규 강두례 김선용▲전주지법 군산지원 박종택(지원장) 허윤 김병찬 윤웅기▲전주지법 정읍지원 진광철(지원장)▲제주지법 박희근 이진석 이원중 서현석 성언주▲인천가정법원 강혁성 김정곤 ◇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서울고법 강문경 신용호 정영식 정석종 이상호 송혜정 김봉원 송석봉 조찬영 조기열 최승원▲대전고법 방이엽 박선준▲부산고법 정재오(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곽병수▲광주고법 견종철 손철우▲특허법원 김동규 권동주 ◇ 사법연수원 교수▲소병석 오용규 이영환 김도균 기우종 박원철 이경호 이은혜 장승혁 조희찬 이재혁 ◇ 재판연구관▲조웅 권오석 오권철 이효제 박찬익 이종록 손천우 이헌 김은구 이정원 이진관 임혜원 최서은 신진우 심영진 강현구 이영선 이의영 김윤종 이상덕 진세리 예혁준 최치봉 박상재 김석범 김유경 김희수 서아람 이용우 양진수 신원일 허양윤 우성엽 김한철 이양희 ◇ 고등법원 판사▲서울고법 류창성 박옥희 박지연 양시훈 엄기표 이민영 이현석 박정운 박진웅 엄상문 윤찬영 이규영 장한홍 김수영 최두호 이국현 박병규(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박성구(〃)▲대전고법 박우근 오명희 김은영 신동준 김도현 박준범 전호재(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지윤섭▲대구고법 성기준 진원두▲부산고법 주성화 김낙형 조정환(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권순향 사경화 채대원 김기풍(〃) 이수연(〃)▲광주고법 최현정 한종환 임형태 송호철(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안영화(〃) 유상호(〃) 정희엽(제주지법 소재지 근무)▲특허법원 진현섭 김기수 나상훈 ◇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김경훈 박혜선 신재환 정수진 김민아 김태우 박성만 방윤섭 여현주 제갈창 조현락 김효정 박찬우 서봉조 송승환 신용무 이지현 강희석 고대석 이성진 이의진 임대호 정일예 함병훈 황혜민 권보원 김수영 박은영 배정현 오윤경 이우희 김아름 김영아 서보민 엄철 이민령 표극창 김동희 김병만 김병주 김상호 김윤석 김진희 문현호 박가람 배은창 안은진 이아영 이영제 이현오 장영채 정윤아 최승준 호성호 권창환 김건우 박형렬 이현경 고승환 권순엽 권형관 김민철 김성진 김신영 김은솔 김효진 남효정 명선아 박강민 서경원(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신성욱 심동영 여인지 이미선 이봉락 이은상 이진용 장규형 장동민 장석준 정우석 함철환 현낙희 강민정 송유림 양백성 조윤정 강은주 김관구 김여경 김영민 김영욱(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은교 김초하 도정원 류종명 박광서 박효선 송병훈 시진국 신종환 어준혁 우인선 유지현 윤나리 윤미림 윤성열 이광헌 이진성 전명재 정재욱 조국인 천지성 최미복 최민석 최혜승 하헌우 황성욱 황재호 강동원 박지현 윤지영 이재신(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이주헌 이혜림 조형우 진화원 김민수(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이경린 김유정 박노을 부동식 이원호 이진희 강건 김용중 김지향 박현숙 이상훈 장지용 홍은기 민달기 한소희▲서울가정법원 김지연 김태준 오연수 이형석 이광우 박신영 윤지상 김지영 전안나 김주미 정혜은 박건창 배진호 김희영▲서울행정법원 이정훈 김노아 송방아 김남균 송종환 김대원 김세현 유성욱 이호동 이희수▲서울동부지법 김윤선 김준혁 김현진 민규남 박종열 박철홍 송백현 안복열 원용일 위지현 이은명 이창현 이탁순 임효미 윤진규 김대규(헌법재판소 파견) 김슬기 김지후 김창모 박상언 양순주(헌법재판소 파견) 이지혜▲서울남부지법 이예슬 김국식 김현곤 송중호 심재광 윤원묵 이지웅 장민하 정인섭 홍은표 김용찬 변지영 구민경(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김병진 문선주 최유나 송동진 양지정▲서울북부지법 김경희 김동건 김동기 맹준영 박서우 박소영 박진영 박현배 양상윤 오세용(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임창현 정경환 조병대 하승우 권상표 김재근 윤현정 이장형 최선상 홍은숙 이성균▲서울서부지법 고범진 곽형섭 김용현 남현 노현미 박영수 신영희 유혜주 이수민 장성학 정성균 정은영(헌법재판소 파견) 정지원 진재경 최경서 최연미 최진숙 추성엽 하상제 김윤희 박민우 조상민 김영욱 설충민 이보람 이상엽(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홍예연 김희진▲의정부지법 황인성(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김주경(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장현자 왕지훈 강상욱 윤지숙 조지환 권기백 채성호 탁상진 박기쁨 신윤주 윤이진 윤화랑 이준구 남기용 성기석 유성희 김성래 송진호 정동주 이상훈 안현정 유정훈 최승현 정서현 안석 고소영 김경태▲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최윤정 김병휘 박강균 손인희▲인천지법 장민석 이동진 장두봉 정유미 안민영 임정윤 백우현 방태경(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김유미 오창민 이길범 김청미 박지원 신세아 박경열 유승원 배구민 권주연 김용민 김정일 류일건 오창훈 오현석 이영미 장성욱 장원정 조정민 이재욱 김정진 선민정 서인덕 이재환 장우영 정세영 모성준(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박상수 박재성 심우승 소병진 박세영 박재형 위수현▲인천지법 부천지원 홍준서 손윤경 박상렬 여태곤 김정기 이준민▲수원지법 유아람(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최해일 이수환 정하경 박병민 고상교 이종문 임현태 박보미 정혜원 김태흥 김동혁 김선희 서범준 조영은 김은경 민수연 인진섭 임효량(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전범식 이영범 강건우 김현주 지은희 장재용 추진석 강효원 문유진 정종건 조혜수 이재찬▲수원지법 성남지원 유석철 최수영 방혜미 송주희 김민상 김미경▲수원지법 여주지원 성원제 이수웅 공우진 이미주 김선범▲수원지법 평택지원 이도식 박희정 류지원 신유리 김용희 송현직▲수원지법 안산지원 구태회 장현석 김승주 천무환▲수원지법 안양지원 한옥형 김정익 장서진 전경세 김희진 박남준 이탄희▲춘천지법 허문희▲춘천지법 강릉지원 이하림▲춘천지법 원주지원 장두영 이화연▲춘천지법 영월지원 한동석 황성욱▲대전지법 이재원 조민혜 김효연 김종찬 김은엽▲대전가정법원 김진선 김성식 이희준 태지영▲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해덕진 서경민 이승훈▲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이종오 정재익▲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방일수 이유진▲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박민 박혜란▲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김애정▲청주지법 강길연 김상일 이정아 이형걸 심승우▲청주지법 충주지원 박동규 김동원 정연주▲청주지법 제천지원 이보경 김태현 오대석 하성우▲청주지법 영동지원 손영언▲대구지법 박상한 김수정 하종민 황형주 주경태 유지상▲대구가정법원 나원식 이종민 송민화 전명환 김옥희▲대구지법 서부지원 이희승▲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곽용헌 김동현 조현욱▲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류지미 정순열 이성욱 이재찬▲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이은주 이영진 강기남▲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이현석 장윤식 전용수 김유미▲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김태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고종완▲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정종륜▲부산지법 이승훈 이덕환 최희영 기진석 최영 우경아 이성 김용환 김승현 김정우▲부산가정법원 지현경 박무영 박상현▲부산지법 동부지원 김도균 이봉수 안지열 박주영▲울산지법 반병동 김이슬 송명철 이준범 김동욱▲창원지법 구지인 조장현▲창원지법 마산지원 정윤주▲창원지법 통영지원 정혜승 안좌진▲창원지법 밀양지원 이상완 임주혁 이효제▲광주지법 전일호 김용규 이유빈 성인혜 윤영석 김보라▲광주가정법원 박현수 신아름 윤명화 이진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장찬수 김유신 이호연 황진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김두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황정언 박혜영 정세진 박세진▲전주지법 허윤범 최미영 김상우▲전주지법 군산지원 강산아 오현순 조유진 하정훈▲전주지법 정읍지원 도우람 오세영 김동관▲제주지법 현영수 성준규 이혜진 김기춘▲인천가정법원 강상효 김주현 이효선 이대로 강란주 이수주 조세진 <보임> ◇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공민아 김선희 심우성 윤재필 장태영▲서울남부지법 목혜원 서청운▲서울서부지법 정기종 최지헌▲의정부지법 김지나 이승엽 현영주▲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김우진 유정희▲인천지법 이지희 최유빈▲수원지법 김새미 김유경 이현정▲춘천지법 정아영▲대전지법 고영식 이혜신 최리지 최현정▲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정문식 조영민▲청주지법 설일영▲대구지법 김형호 문현정 양민주 이인호 황지현▲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양진호▲부산지법 강주혜 김유성 윤소희 이재욱▲울산지법 김동석 김범진 목명균 정광진▲창원지법 박신영 정연희 현정헌 홍수진▲광주지법 김용균 박주영 오형석 정영민▲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황경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정수영 ▲전주지법 김자림 김주완 최정윤 황윤정 <겸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법원행정처 사법정책총괄심의관 임선지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홍진표 ◇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김현보 ◇ 지방법원 판사▲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안종열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정지영 ▲법원행정처 인사제1심의관 노재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윤정 표현덕 ▲서울고법 판사 지창구(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대전고법 판사 김홍섭 류희상(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광주고법 판사 김현희(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판사 정왕현 <파견> ◇ 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박성호 윤정인 이정현 ▲국회 장동혁 ◇ 지방법원 판사▲서울고법 이정희 ▲서울중앙지법 강재원 김명수 ▲서울동부지법 김종민 이창열 ▲서울남부지법 김일순 최수진                                    라고 귀엽게 부를 때도 있고호남 카르텔이라 불러줄때도 있고서울 동부지검에서 재판받을 빠에 차라리 재판을 안하는게 이득이라는 말도 있고법에 정체성이 뭐지?과거 처럼 권선징악 만 겁나게 애기하고 서는이중잣대로 자기합리화만 겁나게 쩌는 스킬 보유한 이들이많노에헴

하는 씹선비들이 많아서 그렇지.뭐 ㅇㅂㅇ 라고 귀엽게 부를 때도 있고호남 카르텔이라 불러줄때도 있고서울 동부지검에서 재판받을 빠에 차라리 재판을 안하는게 이득이라는 말도 있고법에 정체성이 뭐지?과거 처럼 권선징악 만 겁나게 애기하고 서는이중잣대로 자기합리화만 겁나게 쩌는 스킬 보유한 이들이많노에헴

하는 씹선비들이 많아서 그렇지.뭐 ㅇㅂㅇ

댓글
  • 프로필사진 미국 특허 번역문 해외 특허는 미국 특허법을 모르니 a first product, a second product 를 기재한 후 the first product, the second product 로 기재됩니다.
    2017.07.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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