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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파업



.기존노조인 KBS노조와 지난 2009년 12월 새롭게 출범한 전국언론노조 KBS지부가 있다.

기존 노조에는 4200명의 조합원이 있고, 새노조에는 845명이 소속되어 있다.

새노조는 이른바 구노조가 정권의 낙하산 김인규사장의 투입에 굴복하고,보도와 프로그램의 공영성, 공공성 후퇴를 그냥 방치하는 것에 대해 반발하며 새롭게 출범한 노조다.

이번 파업은 그런 이유로 해서 새노조가  주도하는 파업이다.

구노조에는 친정부인사들이 이미 장악하고 있으므로, 방송개혁과 방송의 공공성에 대한해결의지가 없음에 새노조가 전원 총파업에 나서기로 결정한 것이다.

.  위에서 보듯이 지난 16일, 압도적인 지지로 총파업을 결정하고,오늘 오전 10시 총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새노조에는 KBS의 젊은와 PD로 구성되어 있고, 예능프로그램 PD들도 동참할 예정이다.

스스로의 캐치프라이즈인 공영방송이 권력의 방송, 개인의 방송이 되지 않게내부의 노력과 인식..개선의지가 있어야 한다.

이런면에서 나는 KBS 새노조의 총파업을 지지 한다.

국민들의 성원과 관심이 무한 필요하며..그것이 이들의 노력에 큰 힘이 될것이다.

KBS 새노조의 시도에 박수를 보낸다.

.     지난번 MBC 파업이 개운함을 남기지 못하고 끝난점이 못내 아쉽다.

KBS경영진은 벌써 새노조의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였다.

.파업이 정당성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노동조합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보면..파업이 정당성을 갖추기 위한 전제요건이 있다.

노조는 파업의 이유를 조합원에게 설명하고, 조합원에게파업에 대한 찬반의 의사를 묻기위한 투표를 실시하여야 한다.

이때 투표는 투표의 4대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총 조합원의 과반수이상이 참여하여 실시한 투표에서과반수 이상이 파업에 찬성하여야 파업을 결의할수 있다.

또 파업의 결정이 있은후 15일간 사측과 파업의 원인이 되는 사안에 대한 교섭및 협의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하면 정당한 파업이 되는데 KBS의 경우이미 지난 6월16일 조합원투표로 파업을 결의하였고..15일이 경과한 오늘부터 파업을 시작하는 것이니..전혀 불법파업이라 할 어떠한 명분도 없다.

 이번 KBS파업의 최대조건은 공정방송보장이라는 타이틀이다.

김인규사장 취임이후 어용방송논란이 불거지고 있고실제로 시사고발프로그램인 추적60분에 대한, 편성압력이 잦아지고 있다는 점과..PD들의 독립적 편집권이 침해되는 실정을 고려하면이번 파업의 명분은 국민들에게 충분히 공감을 산다.

하지만 이번 파업의 파괴력이 얼마나 될지가 관건이다.

전체조합원 5500명중 일부인 새노조만의 파업결의이고,국민의 소리에도 귀기울이지 않는 정부가..고작  몇백명의 노조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줄리 없다는 점에서이번 파업의 시도를 우울하게 만든다.

----      6일 MBC 측에 따르면 "오는 7일, 8일 방송되는 '해품달'은 결방되며 기존 방송분을 재편집한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고 밝혔다.

'해품달'의 김도훈PD는 자신의 트위터에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지금은 잠시 귀와 입을 닫아 놓겠다.

어려운 일임을 알면서도 그저 저의 행동에 대한 소박한 진심만이 전해지길 희망한다.

많이 고민하고, 또 생각했다.

허나 기다려 달라.책임을 회피하는 비겁자가 되진 않을 것이다"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달 MBC 노조가 파업을 선언하면서 무한도전, 9시 뉴스 등 주요 프로그램이 제대로 방영되지 않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

계속해서 재방송을 내보내고 9시 뉴스의 분량이 15분으로 주는 등 시청자에게도 상당한 불편을 야기했다.

[kbs 파업] 한번 파해쳐 봅시다.


 최근들어 KBS와 YTN 노조까지 파업에 동참하며 주요 방송사들이 혼란을 맞이하고 있다.

   대략 알려진 상황을 정리해 보자면 1. MBC MBC가 37일째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에 30여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  6일 MBC와 남부지법에 따르면 MBC는 전날 파업을 주도한 정영하 노조위원장 등 16명을 상대로 불법파업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액 30여억원을 배상하라고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냄  한편 MBC노조는 "김 사장이 법인카드로 7억원을 썼는데 이에 대한 해명이 부족하다"며 이날 남부지검에 김 사장을 배임 혐의로 고발 2. KBS본부노조는 김인규 사장 퇴진과 부당징계 철회 등을 요구하며 6일 오전 5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 이들은 "권력의 폭압 앞에 속절없이 무너졌고, 공영방송의 가치를 지키지 못하고 저들의 입이 됐고, 내부의 배신자들이 KBS를 사익의 도구로 활용할 때 침묵이나 냉소로 일관했다.

신뢰도 1위, 영향력 1위, 한국의 대표 공영방송이라는 자부심을 쓰레기통에 처박아야했다.

언론인의 본분은 팽개치고 권력의 하수인이 됐고, 자본과 정권의 입장만을 대변했으며, 권력의 부패함이 나라 전체를 썩은내로 진동시켜도 카메라의 앵글은 다른 곳만을 향했다"며 "오늘 우리는 우리의 길을 다시 찾고자 한다.

찾아서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갈 것이다.

그 길의 끝에는 바로 국민 여러분이 있다.

기다려만 달라. 곧 찾아간다"고 말함 한편, 관할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남부지청은 "KBS 본부노조의 파업이 불법파업이므로 노동관계법을 준수해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 3. YTN  YTN도 8일부터 사흘간 1단계 파업에 들어간다.

사장 연임에 반대하는 연합뉴스도 7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함   이들 세 방송사 노조 요구사항은  '공정방송 복원과 사장퇴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소위 이명박 정부의 방송 장악 일지라고 하여 뜬 이 표는 가관이다.

본인은 명명백백한 사실은 잘 알지 못하나이 모든 것이 정말 정치적인 목적에서 이루어졌으며 정치권과 방송권의 결탁의 산물이고 이에따라 노조측의 주장과 같이 권력을 투명하게 반영하고 비평하는 대신 언론이 정부의 하수인 역할을 해왔다면 국민들이 진지하게 생각하고 의견을 표출해야할 사항일 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제발 파업이 끝나서 해를 품은 달 마지막 회를볼 수 있었으면.....   알리's news 포스팅   연이은 방송사들의 파업요즘 가장 Hot한 이슈가 아닌가 싶다.

최근들어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이유는 YTN 노조 파업과 바로바로바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PD까지 MBC 파업에 동참하며 해품달의 마지막 회 방송이 무기한 연장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6일 MBC 측에 따르면 "오는 7일, 8일 방송되는 '해품달'은 결방되며 기존 방송분을 재편집한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고 밝혔다.

'해품달'의 김도훈PD는 자신의 트위터에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지금은 잠시 귀와 입을 닫아 놓겠다.

어려운 일임을 알면서도 그저 저의 행동에 대한 소박한 진심만이 전해지길 희망한다.

[kbs 파업] 노하우를 알려주마



많이 고민하고, 또 생각했다.

허나 기다려 달라.책임을 회피하는 비겁자가 되진 않을 것이다"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달 MBC 노조가 파업을 선언하면서 무한도전, 9시 뉴스 등 주요 프로그램이 제대로 방영되지 않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

계속해서 재방송을 내보내고 9시 뉴스의 분량이 15분으로 주는 등 시청자에게도 상당한 불편을 야기했다.

 최근들어 KBS와 YTN 노조까지 파업에 동참하며 주요 방송사들이 혼란을 맞이하고 있다.

   대략 알려진 상황을 정리해 보자면 1. MBC MBC가 37일째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에 30여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  6일 MBC와 남부지법에 따르면 MBC는 전날 파업을 주도한 정영하 노조위원장 등 16명을 상대로 불법파업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액 30여억원을 배상하라고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냄  한편 MBC노조는 "김 사장이 법인카드로 7억원을 썼는데 이에 대한 해명이 부족하다"며 이날 남부지검에 김 사장을 배임 혐의로 고발 2. KBS본부노조는 김인규 사장 퇴진과 부당징계 철회 등을 요구하며 6일 오전 5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 이들은 "권력의 폭압 앞에 속절없이 무너졌고, 공영방송의 가치를 지키지 못하고 저들의 입이 됐고, 내부의 배신자들이 KBS를 사익의 도구로 활용할 때 침묵이나 냉소로 일관했다.

신뢰도 1위, 영향력 1위, 한국의 대표 공영방송이라는 자부심을 쓰레기통에 처박아야했다.

언론인의 본분은 팽개치고 권력의 하수인이 됐고, 자본과 정권의 입장만을 대변했으며, 권력의 부패함이 나라 전체를 썩은내로 진동시켜도 카메라의 앵글은 다른 곳만을 향했다"며 "오늘 우리는 우리의 길을 다시 찾고자 한다.

찾아서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갈 것이다.

그 길의 끝에는 바로 국민 여러분이 있다.

기다려만 달라. 곧 찾아간다"고 말함 한편, 관할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남부지청은 "KBS 본부노조의 파업이 불법파업이므로 노동관계법을 준수해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 3. YTN  YTN도 8일부터 사흘간 1단계 파업에 들어간다.

사장 연임에 반대하는 연합뉴스도 7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함   이들 세 방송사 노조 요구사항은  '공정방송 복원과 사장퇴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소위 이명박 정부의 방송 장악 일지라고 하여 뜬 이 표는 가관이다.

본인은 명명백백한 사실은 잘 알지 못하나이 모든 것이 정말 정치적인 목적에서 이루어졌으며 정치권과 방송권의 결탁의 산물이고 이에따라 노조측의 주장과 같이 권력을 투명하게 반영하고 비평하는 대신 언론이 정부의 하수인 역할을 해왔다면 국민들이 진지하게 생각하고 의견을 표출해야할 사항일 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제발 파업이 끝나서 해를 품은 달 마지막 회를볼 수 있었으면.....   알리's news 포스팅   .기존노조인 KBS노조와 지난 2009년 12월 새롭게 출범한 전국언론노조 KBS지부가 있다.

기존 노조에는 4200명의 조합원이 있고, 새노조에는 845명이 소속되어 있다.

새노조는 이른바 구노조가 정권의 낙하산 김인규사장의 투입에 굴복하고,보도와 프로그램의 공영성, 공공성 후퇴를 그냥 방치하는 것에 대해 반발하며 새롭게 출범한 노조다.

이번 파업은 그런 이유로 해서 새노조가  주도하는 파업이다.

구노조에는 친정부인사들이 이미 장악하고 있으므로, 방송개혁과 방송의 공공성에 대한해결의지가 없음에 새노조가 전원 총파업에 나서기로 결정한 것이다.

.  위에서 보듯이 지난 16일, 압도적인 지지로 총파업을 결정하고,오늘 오전 10시 총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새노조에는 KBS의 젊은와 PD로 구성되어 있고, 예능프로그램 PD들도 동참할 예정이다.

스스로의 캐치프라이즈인 공영방송이 권력의 방송, 개인의 방송이 되지 않게내부의 노력과 인식..개선의지가 있어야 한다.

이런면에서 나는 KBS 새노조의 총파업을 지지 한다.

국민들의 성원과 관심이 무한 필요하며..그것이 이들의 노력에 큰 힘이 될것이다.

KBS 새노조의 시도에 박수를 보낸다.

.     지난번 MBC 파업이 개운함을 남기지 못하고 끝난점이 못내 아쉽다.

KBS경영진은 벌써 새노조의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였다.

.파업이 정당성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노동조합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보면..파업이 정당성을 갖추기 위한 전제요건이 있다.

노조는 파업의 이유를 조합원에게 설명하고, 조합원에게파업에 대한 찬반의 의사를 묻기위한 투표를 실시하여야 한다.

이때 투표는 투표의 4대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총 조합원의 과반수이상이 참여하여 실시한 투표에서과반수 이상이 파업에 찬성하여야 파업을 결의할수 있다.

또 파업의 결정이 있은후 15일간 사측과 파업의 원인이 되는 사안에 대한 교섭및 협의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하면 정당한 파업이 되는데 KBS의 경우이미 지난 6월16일 조합원투표로 파업을 결의하였고..15일이 경과한 오늘부터 파업을 시작하는 것이니..전혀 불법파업이라 할 어떠한 명분도 없다.

 이번 KBS파업의 최대조건은 공정방송보장이라는 타이틀이다.

김인규사장 취임이후 어용방송논란이 불거지고 있고실제로 시사고발프로그램인 추적60분에 대한, 편성압력이 잦아지고 있다는 점과..PD들의 독립적 편집권이 침해되는 실정을 고려하면이번 파업의 명분은 국민들에게 충분히 공감을 산다.

하지만 이번 파업의 파괴력이 얼마나 될지가 관건이다.

전체조합원 5500명중 일부인 새노조만의 파업결의이고,국민의 소리에도 귀기울이지 않는 정부가..고작  몇백명의 노조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줄리 없다는 점에서이번 파업의 시도를 우울하게 만든다.

----    ....거기다 버스로 그나마 길가에 있는 약간의 광장(?)마저 아주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KBS 특보사장, 어이그 정말 잘 났다.

유치하게 시리


완전 방꾸똥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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