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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



 여러분은 일본에서의 생활을 상상해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본격적으로 일본으로의 교환 학생을 준비하기 이전에 영화나 드라마, 만화를 보면서 일본에서 사는 모습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상상했던 일본에서의 일상은 '짱구는 못 말려' 속의 짱구네 집과 같은 단독 주택이나, 드라마 '호타루의 빛'에 나오는 툇마루가 있는 일본식 가옥에서의 생활이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_ 나무 위키하지만 막상 교환학생을 와서 제가 생활하게 된 곳은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공동 생활을 하는 ‘간사이 대학교 국제 기숙사(Kansai university international dormitory)’로 일반적인 일본의 주거 형태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 꿈꾸던 일본에서의 '홈스테이'1_ 홈스테이 신청 방법과 과정그러던 중 간사이 대학교 국제부를 통해 니시노미야라는 곳에서 1박 2일 간 홈스테이를 할 유학생을 모집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니시노미야시(市)는 오사카와 고베의 중간에 있는 위성도시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오사카 스이타시에서 한큐 전차를 타면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간사이 대학교와 협력하고 있는 니시노미야 국제 교류회는 니시노미야에 살고 있는 일본인 가정 중 국제 교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호스트 패밀리 신청을 받아서 한 학기에 한 번 유학생 홈스테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본격적인 시작 전의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홈스테이를 신청할 때 ‘유학생 자기 소개서’를 써서 냅니다.

자기 소개서에는 이름, 나이, 국적 등 기본 정보와 자기 소개, 관심 있는 분야, 흡연 여부, 못 먹는 음식, 동물 알레르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자기 소개서에 따라 니시노미야 국제 교류회에서 호스트 패밀리와 유학생을 매칭합니다.

매칭이 완료되면 ‘호스트 패밀리 자기 소개서’를 받습니다.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호스트 패밀리에 대한 기본 정보와 소개글이 적혀 있습니다.

 저와 매칭이 된 호스트 패밀리는 대학교 1학년 딸과 중학교 2학년 아들이 있는 가정으로 어머니는의 직업은 영어 교사, 아버지는 카메라 맨이었습니다.

가족들이 외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고, 특히 딸은 k-pop을 좋아해서 한국에 대하여 알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자기 소개서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써서 보냈는데, 이 호스트 패밀리는 ‘키나코’라는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렇게 아직 만나지도 않았지만 자기소개서를 보내고 받는 과정도 무척이나 즐겁고 설?�습니다.

::: 홈스테이, 호스트 패밀리와의 첫 만남드디어 홈스테이를 하기로 한 날이 되었습니다.

아침 10시에 약속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니시노미야로 향했습니다.

호스트 패밀리와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함께 니시노미야 관광을 했습니다.

 먼저 니시노미야 시에서 주관하는 전통 공연을 봤습니다.

그리고 고우치(公智) 신사에 갔습니다.

신사에 들어갈 때 손과 입을 씻는 것을 배우고, 굵은 줄을 흔들며 소원을 비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일본 고교 야구의 성지로 통하는 ‘한신 고시엔’ 구장을 구경했습니다.

구장이 워낙 커서 차를 타고 주변을 빙 돌면서 구경하는 데에도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은 야구 시즌이 아니라 조용하지만 시즌이 개막하면 함성 소리가 니시노미야 시 전체에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야구가 좋아서 근처로 이사 온 이웃도 있다고 할 정도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습니다.

 ::: 홈스테이, 호스트 패밀리와 함께한 식사짧은 니시노미야 관광을 마치고 함께 장을 본 후 호스트 패밀리의 집으로 갔습니다.

제가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일본의 가정식 요리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더니 어머니께서도 직접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함께 식사를 준비하면서 일본 요리와 평소에 먹는 음식에 대해 하나하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희가 먹은 저녁의 메뉴는 ‘마끼 스시’였습니다.

마끼 스시는 미리 만들어진 스시가 아니라, 준비된 재료 중에 골라서 그 자리에서 직접 김에 싸서 먹는 스시입니다.

손님을 초대했을 때 대접하기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미리 만들어 놓는 음식이 아니라고 해서 손이 많이 안 갈 것 같지만, 준비하는 데에만 한 시간이 넘게 걸릴 정도로 은근히 정성이 필요합니다.

우선 참치, 연어, 오징어, 광어 등의 사시미를 썰어서 준비하고, 오이, 맛살 등의 재료도 준비합니다.

 밥은 양념하여 재워두고, 참치마요, 성게알, 연어알도 따로 양념하여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타마고야끼(계란말이)를 만들고, 시소(깻잎), 무, 우메보시 등의 곁들일 야채까지 올리면 완료입니다.

 위의 사진이 그 날 저희가 먹은 마끼 초밥의 모습입니다.

정말 푸짐하죠? 기호에 맞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느긋하게 식사를 하면서 일본 사케도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한국의 음식에 관심이 많으셔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는 함께 차를 마셨습니다.

그리고 목욕을 하라며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 주셔서, 유자향 입욕제와 함께 목욕까지 하고 하루를 마쳤습니다.

다음 날, 오전 9시쯤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하고 근처의 강가 공원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점심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점심 메뉴는 ‘쇼가 야끼(돼지고기 생강구이)’와 미소시루, 그리고 ‘고마이와시(참깨 정어리 절임)’였습니다.

 쇼가야끼는 먼저 직접 간 생강과, 미림, 쇼유(간장), 설탕으로 만든 양념에 돼지고기를 재워 둡니다.

그리고 그 동안 양배추를 채 썰어서 샐러드를 만들고, 각종 야채와 두부를 넣은 미소시루를 만듭니다.

양념이 밴 돼지고기를 구워서 함께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과정은 아니어서 저 혼자서도 해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마이와시는 아버님이 얼마 전 후쿠오카에 출장 다녀올 때 사온 오미야게 입니다.

정어리를 참깨에 절인 음식인데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이야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호스트 패밀리와 작별 인사를 하며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 주신 고추장 세트를 오미야게(기념품)로 드렸더니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집에 가서 먹으라며 직접 담근 우메보시(매실장아찌)를 싸주셨습니다.

 ::: 기사를 마치며처음에는 일반적인 일본 가정의 생활 모습이 궁금해서 신청했지만, 1박 2일 간 호스트 패밀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니 단순히 어떻게 사는 지보다 가족의 따뜻함을 더 많이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하는 것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 이상의 가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여러분도 기회가 있다면 꼭 홈스테이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양해 바랍니다.

 ※천황을 일왕이라고 부르는 것은 전적으로 일본의 왕을 천황으로 부르기 껄끄러워서 그러는 것뿐, 아키히토 일왕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지난 8일, 아키히토 일왕은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생전 퇴위를 공론화했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일왕은 종신토록 그 직무를 수행하도록 되어있고, 따라서 생전 퇴위는 불법입니다.

아키히토 일왕이 나루히토 왕세자에게 양위하는 것은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동의를 얻어 법률을 수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날 있었던 아키히토 일왕의 대국민 메시지는 자신의 생전 퇴위를 위해 국민들에게 협조를 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지난 8일 퇴위를 선언한 아키히토 일왕일왕에 대한 일본인의 지지가 상당히 높은 만큼 아키히토 일왕의 생전 퇴위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베 총리를 비롯한 보수 진영에서는 일왕의 생전 퇴위가 달갑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막을 명분도 없습니다.

아마도 무리해서 막았다가는 어마어마한 역풍을 맞게 될지도 모릅니다.

가까운 미래에 현실화될 것으로 보이는 일왕 양위가 불러올 변화가 기대됩니다.

먼저 아베 정부의 우경화 폭주를 막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베는 최근 잇따른 정치적 성공으로 인해 개헌을 할만한 충분한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계속해서 보여왔던 우경화된 청사진을 현실로 옮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전범국으로 기죽어 지내야 했던 일본인들에게 '우리는 더 이상 전범이 아니다'라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총리를 싫어할 국민들은 드물겠죠. 쓰고 보니 정말 히틀러 같네요. 아키히토 일왕의 이번 선언 전에는 이런 아베 정부의 폭주를 막을만한 제동장치가 없어 보였습니다.

 아키히토 일왕의 생전 퇴위는 이런 흐름에 아주 훌륭한 제동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일본이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되려면 일왕이 주권을 쥐고 있는 전쟁 전 헌법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 절차가 대단히 복잡하고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작업입니다.

아베 내각이 개헌에 성공해 전쟁 전 헌법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일왕에게는 책임만 주어지고 각종 권한은 지금처럼 내각이 쥐게 될 수 있습니다.

전쟁 전 일본의 모습이 그랬죠. 일본 왕실 입장에서 대단히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아키히토 일왕의 생전 퇴위가 불편한 아베 정부이런 상황에서 일왕의 생전 퇴위를 위한 법률적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개헌 논의는 뒤로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아베 내각 입장에서는 개헌을 앞세워 여론을 만들어내기 힘들게 됩니다.

왕이 퇴위하겠다는데 그와 관련한 업무를 뒤로하고 엄청난 에너지 소모가 필요한 개헌에 나서기에는 국민들의 여론이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 개헌을 하겠다고 하면 일본은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겠지만 왕실 법이 바뀌어 일왕이 퇴임한 후에도 개헌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를 나루히토 왕세자의 왕권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루히토 왕세자는 지지기반이 그리 단단하지는 않습니다.

먼저 마사코 왕세자비와의 관계에서 딸 아이코 한 명만 두면서 현행법상 왕위를 계속해서 잇기가 어렵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여성은 왕이 될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여성도 왕위에 오를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수면 위로 오른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개정안이 쏙 들어가 버렸는데, 동생인 후미히토가 아들을 낳았기 때문이죠. 이때부터 일본 우익 언론의 나루히토 흔들기가 시작됐습니다.

나루히토 왕세자는 일본이 역사를 제대로 전해야 한다고 말하는 등 일본의 역사왜곡이나 우경화에 대해 대놓고 우려를 표하던 인물입니다.

아버지 아키히토와 비슷합니다.

정치에 직접 개입할 수 없기에 애둘러 표현을 해야 하긴 했지만 알아들을 사람은 다 알아들을 수 있죠. 아베 정부의 우경화를 보며 신났던 일본 우익들의 눈에 나루히토가 예뻐 보일 리 만무했습니다.

아키히토에게도 불만이었겠지만 감히 왕을 건드릴 수는 없었죠. 나루히토 왕세자는 마사코 왕세자비의 질병과 후사를 이을 아들이 없음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지지기반이 취약했다반면 동생인 후미히토는 아버지와 형에 비하면 상당히 우익에 가까운 시각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후 미국인 교사에게 교육을 받았던 아버지는 말할 것도 없고, 그런 아버지 밑에서 순종적으로 교육을 받았던 형과 달리 자유롭고 승부욕이 많은 성품을 지녔다고 합니다.

운동선수로도 오래 활동했다고 하는데 영향이 없진 않은가 봅니다.

게다가 아들도 있으니 일본 우익 언론에서는 아들이 없는 나루히토가 아닌, 중간에 복잡한 절차를 겪지 않아도 되는 후미히토에게 무게를 더 실어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키히토 일왕이 살아있을 때 왕위를 왕세자 나루히토에게 넘기게 된다면 나루히토 차기 왕의 왕권은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딸인 아이코에게 왕위를 넘길 수 있는 개정안을 통과시킬 수 있게 되겠죠. 동생 후미히토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됩니다.

후미히토는 왕위 서열이 한 단계 밀리는 셈입니다.

[일왕] 해부학


선왕이 시퍼렇게 눈을 뜨고 있는데 제아무리 폭주하는 우익 언론이라 할지라도 왕권을 흔들 수는 없습니다.

그만큼 일본 국민에게 미치는 아키히토 일왕의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일본인에게는,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는 그 정도가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일왕의 의미는 신과 같습니다.

신의 후손이기 때문이죠. 가미카제라는 터무니없는 작전이 현실화된 것도 일왕에 대한 신앙 때문입니다.

일왕이 자리를 물려줬다고 해서 신의 후손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아키히토 일왕이 퇴위한다 해도 일본 국민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동일하거나, 오히려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신 앞에서 고개를 숙인 총리일왕은 일본 헌법상 상징적인 존재에 그치기 때문에 현실 정치에는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일왕이 퇴위한 후에는? 지난 200년간 일왕이 생전에 퇴위한 적이 없으니 당연히 관련 법률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아키히토 일왕이 퇴위한 후에는 현실정치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불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다시는 전범국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일본이 일으킨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본 주변국에 항상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일왕이 현실정치로 편입됩니다.

게다가 그의 말은 신의 목소리가 되어 일본인들을 지배합니다.

아베가 과연 퇴위한 일왕이 살아있는 일본에서 개헌을 외칠 수 있을까요? 아키히토가 무늬만 왕에서 진짜 왕으로 다시 태어날지도 모릅니다.

 com/site/data/html_dir/2016/07/25/2016072500319.html[??? ???] ??? ??[??? ???] ??? ??premium.chosun.com김수혜 도쿄 특파원올해 여든셋 아키히토 일왕(日王)이 '생전에 양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쓰다가 잠깐 손이 멎었다.

'천황이라고 써야 하나, 일왕이라고 써야 하나.' 일왕이라고 썼다.

우리는 여러 이유로 그를 일왕이라 부른다.

황제와 왕을 나누는 경계는 간단치 않다.

동서양이 다르고 역사적 맥락이 다르다.

단순하게 봐서 왕이나 제후를 거느릴 때 황제라고 한다면 일본 군주는 그냥 왕이다.

일본인이 '천황'이라 한다고 우리가 따라해줄 필요는 없다.

일본 제국주의 35년은 우리에게 지옥이었다.

피해국이 만족할 만큼 반성도 안 하면서 언감생심 황제라 한다.

이런 논리에 공감하면서도 일왕 기사를 쓸 때마다 미묘하게 불편하다.

일왕을 일왕이라 부르면 작은 모순이 생겨서다.

가령 일왕이 사는 궁궐 이름은 '고쿄(皇居)', 왕족에 대한 법률 이름은 '고시쓰덴판(皇室典範)'이다.

한국 신문은 독자가 알기 쉽게 이런 말을 한자어로 적는다.

'일왕이 황거에서 오바마와 만나….' '일왕이 퇴위하려면 황실전범부터 손봐야….' 이럴 때 들은 머릿속 교열기에 빨간불이 들어온다.

황거도 '왕거'라고 고쳐 쓰는 게 맞나, 놔두는 게 맞나.이미지 크게보기일본을 국빈 방문했던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 1998년 10월7일 아키히토 일왕 초청만찬에서 일왕과 건배하고 있다.

/ DB일본강점기를 몸으로 겪은 선배들이 뭐라고 썼나 그래서 궁금했다.

해방 공간 들은 그냥 천황이라고 썼다.

1950년대, 60년대, 70년대도 쭉 그랬다.

일왕을 천황이라고 써도, 그 시절 말과 글엔 우리를 숙연하게 하는 실감과 기개가 있다.

1961년 3월 1일자 4면 기사를 소개한다.

3·1 운동 때 10대였던 초등학교 선생님 인터뷰다.

"3·1 운동 후 첫 음악 수업 때 일본 선생님이 노래를 시키니까 아무도 음을 내는 사람이 없었어요. 선생님이 왜 안 부르느냐고 하자 한 학생이 소리쳤어요. '당신의 나라 천황이 죽었을 땐 가무를 금하면서 우리 임금님이 돌아가셨는데 노래를 하란 말이오!'"1989년까지 일왕을 일왕이라고 쓴 기사는 4건뿐이다.

나머지는 천황이라고 썼다.

동아일보도, 도 마찬가지다.

한겨레도 창간 초기엔 천황이라고 썼다.

1988

1989년을 기점으로 언론과 국민이 일왕으로 돌아섰다.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 파동(1986년), 재일동포 지문날인 사건(1989년)이 잇따른 데다, 1989년 히로히토(裕仁) 일왕이 숨지면서 전쟁 책임이 부각됐다.

정부는 명확한 입장 없이 오락가락했는데 1998년 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이 선을 그었다.

"상대국 호칭 그대로 불러주는 게 외교 관례다.

정부는 천황이라고 부르겠다.

" 그 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일왕을 만났을 때, 두 사람 다 상대를 '천황 폐하'라고 불렀다.

2016년 외교부 공문도 천황이라고 쓴다.

일왕을 일왕이라고 부른다고 우리가 강해지지 않는다.

일왕을 천황이라 부른다고 우리가 낮아지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일왕] 대박이네요.



참고로 미국은 '엠퍼러(emperor)', 중국은 천황, 대만은 천황·일왕을 섞어 쓴다.

태평양전쟁 때 쑥밭이 된 베트남 외교관이 "옛날은 모르지만 지금은 정부도 언론도 '냐부어?퓜�(일본 황제)'이라고 쓴다"고 했다.

말레이시아 외교관이 "우리도 '마하라자 주폰'이라고 쓴다"고 했다.

"'마하라자'는 황제, '주폰'은 일본이에요. 태국은 왕이니까 그냥 '라자'(왕)입니다.

"   구제할 수 없는 자기중심적 정신병자들이다.

모욕을 해놓고 모욕한 상대가 자신을 위해 움직이길 원하고, 자신을 위해 움직여야 한다고 주문하며, 자신을 위해 움직였다고 믿는 정신병자들이 한국인이다.

더군다나 기억력이 닭대가리 이하인지 이명박 정권 당시 대놓고 사죄 요구하며 모욕을 퍼부은 것도 잊은 모양. 이것들은 완전히 시정잡배와 양아치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최소한의 상식이 있는 인간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짓만 하고 있으면서 이제는 일본의 천황을 우리 편이라며 한국인 취급까지. 자기중심적인 한국인 다운 기사와 대중의 반응. 정신병은 끝이 없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596422&isYeonhapFlash=Y&m_view=1'????' ??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21&aid=0002211929&m_view=1??, ?? ?? ?? ????? ???? '??'8? ?????? ?? ?? ?? ??? ??? ???? ??. � News1(??)?? "???? ?? ?? ????"?? "??? ?????"(?...news.naver.com반일선동질에, 무슨 백제(百?)계 타령에, 천황은 개헌 반대했다에, 한국인의 탐욕과 자기중심적 욕구는 끝이 없다.

정신병을 구제할 방법은 없는 것이다.

천황은 어디까지나 일본의 천황이지 한국의 천황이 아니며 이번 천황의 발언에도 나타나듯이 천황은 국정에 개입할 수 없는 상징적인 존재이다.

당연히 무슨 개헌반대 어쩌구는 말할 가치도 없다.

천황의 퇴위는 일본의 황실에 대한 일본 헌법에 깊게 관련된 문제이며 헌법은 천황의 국정 개입을 금지하고 있어 일본 정부와 일본 국민들은 국정과 관계된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표명한 발언에서 나타는 천황의 건강 상황에 관련하여 주로 받아들이고 있는게 일본의 현재 모습인 것인데 한국 대중은 숨을 쉬듯이 그저 입에서 나오는 대로 뱉고 있어. 역시나 한국과 수준이 비슷한 일본 공산당은 어떻게든 이용해 먹으려고 벌써부터 수작부리고 있는데 공산당은 소수이지 일본을 대표하는 집단이 아니고 당연히 한국인의 착각따위는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한국인은 수년간 끝이 없는 탐욕을 가지고 일본에 대해 어이없는 희망사항을 늘어놓았으나 전부 거짓으로 들어난 이상 이성을 가진 인간이라면 적어도 이제는 자신에 대해 반성할 법도 한데 이것들은 끝이 없다.

미국과 중국의 기본적인 전략도 이해하지 못하고 언플하면 쉽게 한국을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갈 것으로 착각한 나라 답다.

http://www.kunaicho.go.jp/page/okotoba/detail/12?????????????????????????????????????????...www.kunaicho.go.jp이번 천황의 발언. ?後70年という大きな節目を過ぎ,2年後には,平成30年を迎えます。전후70년이란 큰 절목을 지나 2년 후에는 평성30년을 맞이합니다私も80を越え,?力の面などから??な制約を?えることもあり,ここ?年,天皇としての自らの?みを振り返るとともに,この先の自分の在り方や務めにつき,思いを致すようになりました。나도 80년을 넘어 체력의 문제등 많은 제약을 받고 있어서 최근 수년 천황으로써의 자신의 걸음을 돌이켜보며 앞으로 자신의 자세와 책무에 생각이 이르게 되었습니다.

本日は,社?の高?化が進む中,天皇もまた高?となった場合,どのような在り方が望ましいか,天皇という立場上,現行の皇室制度に具?的に?れることは控えながら,私が個人として,これまでに考えて?たことを話したいと思います。오늘은 사회의 고령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천황도 또한 고령이 된 상황에 어떤 자세가 바람직한가, 천황이라는 입장상 현행의 황실제도에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을 피하면서 개인으로써 지금까지의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位以?,私は?事行?を行うと共に,日本?憲法下で象?と位置づけられた天皇の望ましい在り方を,日?模索しつつ過ごして?ました。?統の?承者として,これを守り?ける責任に深く思いを致し,更に日?新たになる日本と世界の中にあって,日本の皇室が,いかに?統を現代に生かし,いきいきとして社?に?在し,人?の期待に?えていくかを考えつつ,今日に至っています。즉위이후 나는 국가행사를 해오는 것과 함께 일본헌법하의 상징으로 위치된 천황의 바람직한 자세를 모색해 왔습니다.

전통의 계승자로써 이를 지키고 지속함의 책임을 깊게 생각하여 더욱 매일 새로워지는 일본과 세계의 상황에 일본의 황실이 얼마나 전통을 현대에 살리고 생기가 넘치는 사회에 내재하여 사람들의 기대에 보답하는 것을 생각하며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そのような中,何年か前のことになりますが,2度の外科手術を受け,加えて高?による?力の低下を?えるようになった頃から,これから先,??のように重い務めを果たすことが困難になった場合,どのように身を?していくことが,?にとり,?民にとり,また,私のあとを?む皇族にとり良いことであるかにつき,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に80を越え,幸いに健康であるとは申せ,次第に進む身?の衰えを考慮する時,これまでのように,全身全?をもって象?の務めを果たしていくことが,難しくなるのではないかと案じています。그러한 중에 몇년 전 2번의 외과수술을 받고 거기에 고령에 의한 체력의 저하를 경험한 때부터 이제부터 앞으로 종래처럼 무거운 책무를 행하는 것이 곤란이 된 상황에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 또한 나의 후를 걸어갈 황족에 어떤 것이 좋은 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80을 넘어 다행히 건강하다는 하나 점점 신체의 늙어감을 고려하는 이 때에 지금까지처럼 전신전령을 다해 상징의 책무를 하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은 아닌가 우려합니다.

  私が天皇の位についてから,ほぼ28年,この間私は,我が?における多くの喜びの時,また悲しみの時を,人?と共に過ごして?ました。私はこれまで天皇の務めとして,何よりもまず?民の安寧と幸せを祈ることを大切に考えて?ましたが,同時に事にあたっては,時として人?の傍らに立ち,その?に耳を傾け,思いに寄り添うことも大切なことと考えて?ました。天皇が象?であると共に,?民統合の象?としての役割を果たすためには,天皇が?民に,天皇という象?の立場への理解を求めると共に,天皇もまた,自らのありように深く心し,?民に?する理解を深め,常に?民と共にある自?を自らの?に育てる必要を感じて?ました。こうした意味において,日本の各地,とりわけ遠隔の地や島?への旅も,私は天皇の象?的行?として,大切なものと感じて?ました。皇太子の時代も含め,これまで私が皇后と共に行って?たほぼ全?に及ぶ旅は,??のどこにおいても,その地域を愛し,その共同?を地道に支える市井の人?のあることを私に認識させ,私がこの認識をもって,天皇として大切な,?民を思い,?民のために祈るという務めを,人?への深い信?と敬愛をもってなし得たことは,幸せなことでした。내가 천황의 자리에 이른 후 28년 이 사이 나는 국가에서의 많은 기쁨의 때와 또한 슬픔의 때를 사람들과 함께 지내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천황의 책무로써 무엇보다도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 왔으나 동시에 일에 있어서 때로는 사람들의 옆에 서고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생각에 다가가는 것도 중요하게 여겨 왔습니다.

  천황이 상징으로 있는 것과 동시에 국민통합의 상징으로써 역활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천황이 국민에게 천황이란 상징의 입장에의 이해를 구하는 것과 동시에 천황도 또한 스스로의 자세에 깊은 마음을 가지고 국민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항상 국민과 함께 하는 자각을 스스로의 내부에 키우는 필요를 느껴왔습니다.

이러한 의미에 있어서 일본의 각지, 그 중에서도 멀리 떨어진 땅과 섬에서의 여행을 나는 천황의 상징적 행위로써 중요하게 느껴 왔습니다.

황태자의 시대도 합쳐서 지금까지 나의 황후와 함께 가고 온 전국에 달하는 여행은 국내의 어디에 있어서도 그 지역를 사랑하고 그 공동체를 견실하게 버텨온 시정 사람들의 존재를 나에 인식하여 내가 이 인식을 가지고 천황으로써 소중하게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위해 기원하는 책무를 사람들에게 깊은 신뢰와 경애를 가지고 얻은 점은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天皇の高?化に伴う??の仕方が,?事行?や,その象?としての行?を限りなく縮小していくことには,無理があろうと思われます。また,天皇が未成年であったり,重病などによりその機能を果たし得なくなった場合には,天皇の行?を代行する?政を置くことも考えられます。しかし,この場合も,天皇が十分にその立場に求められる務めを果たせぬまま,生涯の終わりに至るまで天皇であり?けることに?わりはありません。천황의 고령화에 관한 대처의 방법이 국가행사와 그런 상징으로써 행위를 많게 축소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천황이 미성년이거나 중병으로 인해 그런 기능을 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는 천황의 행위를 대행하는 섭정을 두는 것도 고려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에서도 천황이 충분히 그 입장에 바라지는 책무를 하지는 못하면서 수명을 다할때까지 천황으로써 지속한다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天皇が健康を損ない,深刻な?態に立ち至った場合,これまでにも見られたように,社?が停?し,?民の暮らしにも??な影響が及ぶことが懸念されます。更にこれまでの皇室のしきたりとして,天皇の終焉に?たっては,重い殯の行事が連日ほぼ2ヶ月にわたって?き,その後喪儀に?連する行事が,1年間?きます。その??な行事と,新時代に?わる諸行事が同時に進行することから,行事に?わる人?,とりわけ?される家族は,非常に?しい?況下に置かれざるを得ません。こうした事態を避けることは出?ないものだろうかとの思いが,胸に去?することもあります。천황이 건강에 문제가 있어 심각한 상황에 이르게 된 상황에 지금까지처럼 보아왔던 것처럼 사회가 정체되고 국민의 생황에 많은 영향이 끼치는 것을 우려합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황실의 관례에 의해 천황이 목숨을 다하게 되면 무거운 빈소의 행사가 연일 계속하여 2개월에 걸쳐 지속되어 그 후에도 상에 관련한 행사가 1년간 지속됩니다.

이런 많은 행사와 새로운 시대에 관한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에 의해 행사에 관한 많은 사람들과 남은 가족들은 비상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가슴에 오는 바가 있습니다.

始めにも述べましたように,憲法の下,天皇は?政に?する?能を有しません。そうした中で,このたび我が?の長い天皇の?史を改めて振り返りつつ,これからも皇室がどのような時にも?民と共にあり,相たずさえてこの?の未?を築いていけるよう,そして象?天皇の務めが常に途切れることなく,安定的に?いていくことをひとえに念じ,ここに私の?持ちをお話しいたしました。처음에도 말했던 것처럼 헌법 하에서 천황은 국정에 관한 기능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한 중에 이번에 국가의 오래된 천황의 역사를 돌이켜보면서 이다음에도 황실이 어떠한 때에도 국민과 함께 하며 서로 힘을 합쳐 이 나라의 미래를 쌓아올리고 상징 천황의 책무가 항상 끊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것을 바라며 이러한 나의 바램을 말하였습니다.

?民の理解を得られることを,切に願っています국민의 이해를 얻는 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건강과 고령문제로 더 이상 천황 자리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바를 표명한 의사로 볼 수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이는 현재 제도 하에서는 다소 문제를 동반하기 때문에 관례 및 헌법 등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다.

현재 한국언론이나 대중의 정신병 기질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한국은 어떻게든 일본이 개헌을 안 하기를 아주 간절하게 바라기 때문에 천황의 이번 발언으로 인해 개헌이 뒷전으로 갔으면 하여 떠들고 있는 것이고 이를 위한 수단으로써 천황에 관한 논의가 일본에 사회적 중심 화제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

공산당의 노림수도 이것이라 천황의 발언이 나오자 마자 여론 만들기 위해 수작을 부리고 있다.

어떻게든 일본을 방해하여 최대한 시간 끌면 대륙세력에 이득이 된다고 보고 있는 무리들이라 해야 하겠다.

http://www.sankei.com/politics/news/160808/plt1608080029-n1.html?????????????????????????????????????????????????????????????????????????????????????????????????????????????...www.sankei.com 일본 공산당(共産?)과 한국은 머리 굴리는게 똑같아 진 적이 오래다.

목적과 의도가 같으니 말하는 것도 머리 구조도 같아져 버린 것.  무슨 사건이 일어나고 어떤 이의 말이 있어도 전부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고 쇼를 벌이는 한국인의 저열한 사고방식은 공산당과 아주 짝이 잘 맞다.

이성이 있는 인간이라면 바로 그런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이 해악(害惡)을 가져온 근원이라는 걸 깨달아야 하나 본성이 짐승인 것들이 뭘 깨닫겠는가?  무슨 천동설(天動?)도 아니고 한국중심설(韓民中心?)인가.  여러분은 일본에서의 생활을 상상해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본격적으로 일본으로의 교환 학생을 준비하기 이전에 영화나 드라마, 만화를 보면서 일본에서 사는 모습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상상했던 일본에서의 일상은 '짱구는 못 말려' 속의 짱구네 집과 같은 단독 주택이나, 드라마 '호타루의 빛'에 나오는 툇마루가 있는 일본식 가옥에서의 생활이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_ 나무 위키하지만 막상 교환학생을 와서 제가 생활하게 된 곳은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공동 생활을 하는 ‘간사이 대학교 국제 기숙사(Kansai university international dormitory)’로 일반적인 일본의 주거 형태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 꿈꾸던 일본에서의 '홈스테이'1_ 홈스테이 신청 방법과 과정그러던 중 간사이 대학교 국제부를 통해 니시노미야라는 곳에서 1박 2일 간 홈스테이를 할 유학생을 모집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니시노미야시(市)는 오사카와 고베의 중간에 있는 위성도시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오사카 스이타시에서 한큐 전차를 타면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간사이 대학교와 협력하고 있는 니시노미야 국제 교류회는 니시노미야에 살고 있는 일본인 가정 중 국제 교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호스트 패밀리 신청을 받아서 한 학기에 한 번 유학생 홈스테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본격적인 시작 전의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홈스테이를 신청할 때 ‘유학생 자기 소개서’를 써서 냅니다.

자기 소개서에는 이름, 나이, 국적 등 기본 정보와 자기 소개, 관심 있는 분야, 흡연 여부, 못 먹는 음식, 동물 알레르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자기 소개서에 따라 니시노미야 국제 교류회에서 호스트 패밀리와 유학생을 매칭합니다.

매칭이 완료되면 ‘호스트 패밀리 자기 소개서’를 받습니다.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호스트 패밀리에 대한 기본 정보와 소개글이 적혀 있습니다.

 저와 매칭이 된 호스트 패밀리는 대학교 1학년 딸과 중학교 2학년 아들이 있는 가정으로 어머니는의 직업은 영어 교사, 아버지는 카메라 맨이었습니다.

가족들이 외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고, 특히 딸은 k-pop을 좋아해서 한국에 대하여 알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자기 소개서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써서 보냈는데, 이 호스트 패밀리는 ‘키나코’라는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렇게 아직 만나지도 않았지만 자기소개서를 보내고 받는 과정도 무척이나 즐겁고 설?�습니다.

::: 홈스테이, 호스트 패밀리와의 첫 만남드디어 홈스테이를 하기로 한 날이 되었습니다.

아침 10시에 약속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니시노미야로 향했습니다.

호스트 패밀리와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함께 니시노미야 관광을 했습니다.

 먼저 니시노미야 시에서 주관하는 전통 공연을 봤습니다.

그리고 고우치(公智) 신사에 갔습니다.

신사에 들어갈 때 손과 입을 씻는 것을 배우고, 굵은 줄을 흔들며 소원을 비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일본 고교 야구의 성지로 통하는 ‘한신 고시엔’ 구장을 구경했습니다.

구장이 워낙 커서 차를 타고 주변을 빙 돌면서 구경하는 데에도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은 야구 시즌이 아니라 조용하지만 시즌이 개막하면 함성 소리가 니시노미야 시 전체에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야구가 좋아서 근처로 이사 온 이웃도 있다고 할 정도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습니다.

 ::: 홈스테이, 호스트 패밀리와 함께한 식사짧은 니시노미야 관광을 마치고 함께 장을 본 후 호스트 패밀리의 집으로 갔습니다.

제가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일본의 가정식 요리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더니 어머니께서도 직접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함께 식사를 준비하면서 일본 요리와 평소에 먹는 음식에 대해 하나하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희가 먹은 저녁의 메뉴는 ‘마끼 스시’였습니다.

마끼 스시는 미리 만들어진 스시가 아니라, 준비된 재료 중에 골라서 그 자리에서 직접 김에 싸서 먹는 스시입니다.

손님을 초대했을 때 대접하기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미리 만들어 놓는 음식이 아니라고 해서 손이 많이 안 갈 것 같지만, 준비하는 데에만 한 시간이 넘게 걸릴 정도로 은근히 정성이 필요합니다.

우선 참치, 연어, 오징어, 광어 등의 사시미를 썰어서 준비하고, 오이, 맛살 등의 재료도 준비합니다.

 밥은 양념하여 재워두고, 참치마요, 성게알, 연어알도 따로 양념하여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타마고야끼(계란말이)를 만들고, 시소(깻잎), 무, 우메보시 등의 곁들일 야채까지 올리면 완료입니다.

 위의 사진이 그 날 저희가 먹은 마끼 초밥의 모습입니다.

정말 푸짐하죠? 기호에 맞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느긋하게 식사를 하면서 일본 사케도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한국의 음식에 관심이 많으셔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는 함께 차를 마셨습니다.

그리고 목욕을 하라며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 주셔서, 유자향 입욕제와 함께 목욕까지 하고 하루를 마쳤습니다.

다음 날, 오전 9시쯤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하고 근처의 강가 공원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점심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점심 메뉴는 ‘쇼가 야끼(돼지고기 생강구이)’와 미소시루, 그리고 ‘고마이와시(참깨 정어리 절임)’였습니다.

 쇼가야끼는 먼저 직접 간 생강과, 미림, 쇼유(간장), 설탕으로 만든 양념에 돼지고기를 재워 둡니다.

그리고 그 동안 양배추를 채 썰어서 샐러드를 만들고, 각종 야채와 두부를 넣은 미소시루를 만듭니다.

양념이 밴 돼지고기를 구워서 함께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과정은 아니어서 저 혼자서도 해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마이와시는 아버님이 얼마 전 후쿠오카에 출장 다녀올 때 사온 오미야게 입니다.

정어리를 참깨에 절인 음식인데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이야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호스트 패밀리와 작별 인사를 하며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 주신 고추장 세트를 오미야게(기념품)로 드렸더니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집에 가서 먹으라며 직접 담근 우메보시(매실장아찌)를 싸주셨습니다.

 ::: 기사를 마치며처음에는 일반적인 일본 가정의 생활 모습이 궁금해서 신청했지만, 1박 2일 간 호스트 패밀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니 단순히 어떻게 사는 지보다 가족의 따뜻함을 더 많이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하는 것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 이상의 가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여러분도 기회가 있다면 꼭 홈스테이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구제할 수 없는 자기중심적 정신병자들이다.

모욕을 해놓고 모욕한 상대가 자신을 위해 움직이길 원하고, 자신을 위해 움직여야 한다고 주문하며, 자신을 위해 움직였다고 믿는 정신병자들이 한국인이다.

더군다나 기억력이 닭대가리 이하인지 이명박 정권 당시 대놓고 사죄 요구하며 모욕을 퍼부은 것도 잊은 모양. 이것들은 완전히 시정잡배와 양아치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최소한의 상식이 있는 인간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짓만 하고 있으면서 이제는 일본의 천황을 우리 편이라며 한국인 취급까지. 자기중심적인 한국인 다운 기사와 대중의 반응. 정신병은 끝이 없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596422&isYeonhapFlash=Y&m_view=1'????' ??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21&aid=0002211929&m_view=1??, ?? ?? ?? ????? ???? '??'8? ?????? ?? ?? ?? ??? ??? ???? ??. � News1(??)?? "???? ?? ?? ????"?? "??? ?????"(?...news.naver.com반일선동질에, 무슨 백제(百?)계 타령에, 천황은 개헌 반대했다에, 한국인의 탐욕과 자기중심적 욕구는 끝이 없다.

정신병을 구제할 방법은 없는 것이다.

천황은 어디까지나 일본의 천황이지 한국의 천황이 아니며 이번 천황의 발언에도 나타나듯이 천황은 국정에 개입할 수 없는 상징적인 존재이다.

당연히 무슨 개헌반대 어쩌구는 말할 가치도 없다.

천황의 퇴위는 일본의 황실에 대한 일본 헌법에 깊게 관련된 문제이며 헌법은 천황의 국정 개입을 금지하고 있어 일본 정부와 일본 국민들은 국정과 관계된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표명한 발언에서 나타는 천황의 건강 상황에 관련하여 주로 받아들이고 있는게 일본의 현재 모습인 것인데 한국 대중은 숨을 쉬듯이 그저 입에서 나오는 대로 뱉고 있어. 역시나 한국과 수준이 비슷한 일본 공산당은 어떻게든 이용해 먹으려고 벌써부터 수작부리고 있는데 공산당은 소수이지 일본을 대표하는 집단이 아니고 당연히 한국인의 착각따위는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한국인은 수년간 끝이 없는 탐욕을 가지고 일본에 대해 어이없는 희망사항을 늘어놓았으나 전부 거짓으로 들어난 이상 이성을 가진 인간이라면 적어도 이제는 자신에 대해 반성할 법도 한데 이것들은 끝이 없다.

미국과 중국의 기본적인 전략도 이해하지 못하고 언플하면 쉽게 한국을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갈 것으로 착각한 나라 답다.

http://www.kunaicho.go.jp/page/okotoba/detail/12?????????????????????????????????????????...www.kunaicho.go.jp이번 천황의 발언. ?後70年という大きな節目を過ぎ,2年後には,平成30年を迎えます。전후70년이란 큰 절목을 지나 2년 후에는 평성30년을 맞이합니다私も80を越え,?力の面などから??な制約を?えることもあり,ここ?年,天皇としての自らの?みを振り返るとともに,この先の自分の在り方や務めにつき,思いを致すようになりました。나도 80년을 넘어 체력의 문제등 많은 제약을 받고 있어서 최근 수년 천황으로써의 자신의 걸음을 돌이켜보며 앞으로 자신의 자세와 책무에 생각이 이르게 되었습니다.

本日は,社?の高?化が進む中,天皇もまた高?となった場合,どのような在り方が望ましいか,天皇という立場上,現行の皇室制度に具?的に?れることは控えながら,私が個人として,これまでに考えて?たことを話したいと思います。오늘은 사회의 고령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천황도 또한 고령이 된 상황에 어떤 자세가 바람직한가, 천황이라는 입장상 현행의 황실제도에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을 피하면서 개인으로써 지금까지의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位以?,私は?事行?を行うと共に,日本?憲法下で象?と位置づけられた天皇の望ましい在り方を,日?模索しつつ過ごして?ました。?統の?承者として,これを守り?ける責任に深く思いを致し,更に日?新たになる日本と世界の中にあって,日本の皇室が,いかに?統を現代に生かし,いきいきとして社?に?在し,人?の期待に?えていくかを考えつつ,今日に至っています。즉위이후 나는 국가행사를 해오는 것과 함께 일본헌법하의 상징으로 위치된 천황의 바람직한 자세를 모색해 왔습니다.

전통의 계승자로써 이를 지키고 지속함의 책임을 깊게 생각하여 더욱 매일 새로워지는 일본과 세계의 상황에 일본의 황실이 얼마나 전통을 현대에 살리고 생기가 넘치는 사회에 내재하여 사람들의 기대에 보답하는 것을 생각하며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そのような中,何年か前のことになりますが,2度の外科手術を受け,加えて高?による?力の低下を?えるようになった頃から,これから先,??のように重い務めを果たすことが困難になった場合,どのように身を?していくことが,?にとり,?民にとり,また,私のあとを?む皇族にとり良いことであるかにつき,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に80を越え,幸いに健康であるとは申せ,次第に進む身?の衰えを考慮する時,これまでのように,全身全?をもって象?の務めを果たしていくことが,難しくなるのではないかと案じています。그러한 중에 몇년 전 2번의 외과수술을 받고 거기에 고령에 의한 체력의 저하를 경험한 때부터 이제부터 앞으로 종래처럼 무거운 책무를 행하는 것이 곤란이 된 상황에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 또한 나의 후를 걸어갈 황족에 어떤 것이 좋은 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80을 넘어 다행히 건강하다는 하나 점점 신체의 늙어감을 고려하는 이 때에 지금까지처럼 전신전령을 다해 상징의 책무를 하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은 아닌가 우려합니다.

  私が天皇の位についてから,ほぼ28年,この間私は,我が?における多くの喜びの時,また悲しみの時を,人?と共に過ごして?ました。私はこれまで天皇の務めとして,何よりもまず?民の安寧と幸せを祈ることを大切に考えて?ましたが,同時に事にあたっては,時として人?の傍らに立ち,その?に耳を傾け,思いに寄り添うことも大切なことと考えて?ました。天皇が象?であると共に,?民統合の象?としての役割を果たすためには,天皇が?民に,天皇という象?の立場への理解を求めると共に,天皇もまた,自らのありように深く心し,?民に?する理解を深め,常に?民と共にある自?を自らの?に育てる必要を感じて?ました。こうした意味において,日本の各地,とりわけ遠隔の地や島?への旅も,私は天皇の象?的行?として,大切なものと感じて?ました。皇太子の時代も含め,これまで私が皇后と共に行って?たほぼ全?に及ぶ旅は,??のどこにおいても,その地域を愛し,その共同?を地道に支える市井の人?のあることを私に認識させ,私がこの認識をもって,天皇として大切な,?民を思い,?民のために祈るという務めを,人?への深い信?と敬愛をもってなし得たことは,幸せなことでした。내가 천황의 자리에 이른 후 28년 이 사이 나는 국가에서의 많은 기쁨의 때와 또한 슬픔의 때를 사람들과 함께 지내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천황의 책무로써 무엇보다도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 왔으나 동시에 일에 있어서 때로는 사람들의 옆에 서고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생각에 다가가는 것도 중요하게 여겨 왔습니다.

  천황이 상징으로 있는 것과 동시에 국민통합의 상징으로써 역활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천황이 국민에게 천황이란 상징의 입장에의 이해를 구하는 것과 동시에 천황도 또한 스스로의 자세에 깊은 마음을 가지고 국민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항상 국민과 함께 하는 자각을 스스로의 내부에 키우는 필요를 느껴왔습니다.

이러한 의미에 있어서 일본의 각지, 그 중에서도 멀리 떨어진 땅과 섬에서의 여행을 나는 천황의 상징적 행위로써 중요하게 느껴 왔습니다.

황태자의 시대도 합쳐서 지금까지 나의 황후와 함께 가고 온 전국에 달하는 여행은 국내의 어디에 있어서도 그 지역를 사랑하고 그 공동체를 견실하게 버텨온 시정 사람들의 존재를 나에 인식하여 내가 이 인식을 가지고 천황으로써 소중하게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위해 기원하는 책무를 사람들에게 깊은 신뢰와 경애를 가지고 얻은 점은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天皇の高?化に伴う??の仕方が,?事行?や,その象?としての行?を限りなく縮小していくことには,無理があろうと思われます。また,天皇が未成年であったり,重病などによりその機能を果たし得なくなった場合には,天皇の行?を代行する?政を置くことも考えられます。しかし,この場合も,天皇が十分にその立場に求められる務めを果たせぬまま,生涯の終わりに至るまで天皇であり?けることに?わりはありません。천황의 고령화에 관한 대처의 방법이 국가행사와 그런 상징으로써 행위를 많게 축소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천황이 미성년이거나 중병으로 인해 그런 기능을 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는 천황의 행위를 대행하는 섭정을 두는 것도 고려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에서도 천황이 충분히 그 입장에 바라지는 책무를 하지는 못하면서 수명을 다할때까지 천황으로써 지속한다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天皇が健康を損ない,深刻な?態に立ち至った場合,これまでにも見られたように,社?が停?し,?民の暮らしにも??な影響が及ぶことが懸念されます。更にこれまでの皇室のしきたりとして,天皇の終焉に?たっては,重い殯の行事が連日ほぼ2ヶ月にわたって?き,その後喪儀に?連する行事が,1年間?きます。その??な行事と,新時代に?わる諸行事が同時に進行することから,行事に?わる人?,とりわけ?される家族は,非常に?しい?況下に置かれざるを得ません。こうした事態を避けることは出?ないものだろうかとの思いが,胸に去?することもあります。천황이 건강에 문제가 있어 심각한 상황에 이르게 된 상황에 지금까지처럼 보아왔던 것처럼 사회가 정체되고 국민의 생황에 많은 영향이 끼치는 것을 우려합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황실의 관례에 의해 천황이 목숨을 다하게 되면 무거운 빈소의 행사가 연일 계속하여 2개월에 걸쳐 지속되어 그 후에도 상에 관련한 행사가 1년간 지속됩니다.

이런 많은 행사와 새로운 시대에 관한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에 의해 행사에 관한 많은 사람들과 남은 가족들은 비상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가슴에 오는 바가 있습니다.

始めにも述べましたように,憲法の下,天皇は?政に?する?能を有しません。そうした中で,このたび我が?の長い天皇の?史を改めて振り返りつつ,これからも皇室がどのような時にも?民と共にあり,相たずさえてこの?の未?を築いていけるよう,そして象?天皇の務めが常に途切れることなく,安定的に?いていくことをひとえに念じ,ここに私の?持ちをお話しいたしました。처음에도 말했던 것처럼 헌법 하에서 천황은 국정에 관한 기능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한 중에 이번에 국가의 오래된 천황의 역사를 돌이켜보면서 이다음에도 황실이 어떠한 때에도 국민과 함께 하며 서로 힘을 합쳐 이 나라의 미래를 쌓아올리고 상징 천황의 책무가 항상 끊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것을 바라며 이러한 나의 바램을 말하였습니다.

?民の理解を得られることを,切に願っています국민의 이해를 얻는 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건강과 고령문제로 더 이상 천황 자리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바를 표명한 의사로 볼 수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이는 현재 제도 하에서는 다소 문제를 동반하기 때문에 관례 및 헌법 등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다.

현재 한국언론이나 대중의 정신병 기질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한국은 어떻게든 일본이 개헌을 안 하기를 아주 간절하게 바라기 때문에 천황의 이번 발언으로 인해 개헌이 뒷전으로 갔으면 하여 떠들고 있는 것이고 이를 위한 수단으로써 천황에 관한 논의가 일본에 사회적 중심 화제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

공산당의 노림수도 이것이라 천황의 발언이 나오자 마자 여론 만들기 위해 수작을 부리고 있다.

어떻게든 일본을 방해하여 최대한 시간 끌면 대륙세력에 이득이 된다고 보고 있는 무리들이라 해야 하겠다.

http://www.sankei.com/politics/news/160808/plt1608080029-n1.html?????????????????????????????????????????????????????????????????????????????????????????????????????????????...www.sankei.com 일본 공산당(共産?)과 한국은 머리 굴리는게 똑같아 진 적이 오래다.

목적과 의도가 같으니 말하는 것도 머리 구조도 같아져 버린 것.  무슨 사건이 일어나고 어떤 이의 말이 있어도 전부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고 쇼를 벌이는 한국인의 저열한 사고방식은 공산당과 아주 짝이 잘 맞다.

이성이 있는 인간이라면 바로 그런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이 해악(害惡)을 가져온 근원이라는 걸 깨달아야 하나 본성이 짐승인 것들이 뭘 깨닫겠는가?  무슨 천동설(天動?)도 아니고 한국중심설(韓民中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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