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간절곶 포켓몬고


ㅠㅠ지금 여기 시간은 11시 50분을 달리고 있습니다.

구차한 변명을 하기엔 늦은 시간이라 바로 본론을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이 포스팅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켓몬 고 제작사가 좋아하지 않을 내용이기 때문이죠.때문에 삭제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주의사항
1. 많은 사람들이 이런 행위(?)를 했을 경우 ban(계정 정지)당할 수 있다고 하는데 미국에 있어서 그런건지 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혹시나 Gmail을 쓰시는 분이라면 세컨 계정을 만드셔서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정지 당하더라도 메인 계정으로 한국에서 다시 시작하시면 되기 때문이겠죠.2. 기본적으로 루팅(rooting)을 하셔야 합니다.

루팅하는 방법은 각자가 알아서 하셔야 합니다.

물론 루팅하실때 주의사항을 꼭 숙지하셔야 하구요.Gps를 우회하는 방법은 루팅없이 가능하지만 포켓몬 고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아래 설명 올리겠습니다.

3. 제가 한국이 아니라 한국에서 서버 접속상태를 알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접속이 안될시에 vpn을 사용해 보시고 그것 마저 막혔을 경우 제가 해결해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한국이라면 방법을 찾아 볼텐데 불가능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질문이 많이 올라오면 포켓몬 고 관련 카페를 만들어서 QnA게시판과 함께 tip과 정보공유를 할 생각입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덧글에 의견 남겨주세요.100분정도의 의견이 모인다면 개설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Fake.GPS.Location.Spoofer.v4.2.apk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lucky-patcher6-1-1.apk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다운로드 및 설치, gps 우회 준비.
먼저 lucky-patcher를 설치합니다.

저는 모든 파일을 download 폴더에 저장했습니다.

러키패처 실행 화면 옆에 사진은 럭키 패처를 설치하고 실행한 화면입니다.

오른쪽 하단에 rebuild라는 부분을 클릭합니다저는 미판 노트3를 사용중입니다.

혹시라도 경로가 틀리시다면 fake gps APK파일이 저장되어 있는 폴더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꼭 일부러 사진수를 늘리려는 것 같죠?맞습니다.

.. ㅎㅎ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fake.gps 어쩌구 저쩌구 파일을 클릭합니다.

혹은 터치합니다.

그럼 메뉴가 나오는데 Install as a System App을 클릭해 주세요.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이거냐



라고 묻는데 Yes라고...모두가 No라고 할때도...그러고 나면 재부팅하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굴하지 말고 재부팅하게 두세요.그러고 나서 gps fake location spoofer를 실행해 주세요.그럼 이런 창이 뜹니다.

물론 다른 창이 뜨는데 귀차니즘으로 OK를 눌러서 이 화면이 나왔는데 혹시라도 이 화면이 안 나오셨다면... 말도 안돼!!!그럼 저걸 깨부수러 가 볼까요?다시 러키패처를 실행하고 gps fake 어쩌구를 클릭합니다.

하단에 메뉴가 나오면 Open Menu of Patches를 눌러 주세요.마구 졸음이 옵니다.

사진 저거 동그라미 좀 치고 정리하고 여기까지 50분 걸렸네요.으아



Remove License Verification눌러 주세요.뭔지 몰라도 없애 준다네요.저는 러키패처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써봅니다.

물론 알려준 사람이 없어서 혼자 검색하고 분석하고 실행해서 알아 낸 것입니다.

제 자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수고했다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그리운 거 같네요.타자 치기가 힘이 들어 집니다.

그림을 보고 눌러 주세요.혹시 누락된 그림이 있다면 긍정의 힘... 예쓰



오키



눌러 주시면 될거 같네요.아마 따로 설정하실 필요는 없으신거 같습니다.

바로 어플라이



그 후 실행한 fakegps입니다.

안 물어 보네요...여기까지가 gps 우회를 위한 설정이었습니다.

포켓몬 고를 위한 fakegps 설정하기.
fakegps 설정을 들어가 봅니다.

이거 모르신다고 하면 저...삐뚤어 질지도 몰라요.Expert Mode에 체크합니다.

솔직히 이거 왜 하는지 모릅니다.

맨 처음에 체크하고 테스트를 했기 때문에 체크를 빼고 한다면...저도 어떤 일이 벌어 질지 모릅니다.

이제 설정 끝



Move around fake location이 부분은 나중에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충 설명을 드리자면 포켓몬 고는 움직일때 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카더라통신에서 들은 거 같은 뭐... 그런게 있었습니다.

저 부분을 체크하면 내가 설정한 부분에서 일정 범위를 배회합니다.

저게 왜 필요한지 아시죠?설마...모르신다면 설명드릴게요.보통 직장생활 하시거나 학교에 계시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내 캐릭이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 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떨어 지는 거죠.일할때 설정해서 쓰거나 내가 걸어야 하는 퀘스트가 있습니다.

그 때 도움이 조금 됩니다.

조금...그 외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루팅안하고 사용하면?
루팅을 하지 않고 그냥 사용하면 개발자 모드에서 뭔가를 체크하라고 나옵니다.

영문판에서는 Allow mock locations라고 나오는데 한글판은 모르겠네요.아무튼 저걸 체크하고 fakegps를 실행해서 포켓몬 고를 실행할 경우...아래 그림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Failed to detect locaion.저런 메세지와 함께 포켓몬은 구경할 수가 없습니다.

포케스탑도 나오지 않구요.
마치며...
모든 과정이 이상없이 설치 및 설정 되었다면 포켓몬 고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단... 내가 직접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지도를 통해서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미리 플레이 하는 법을 익히고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높은 레벨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서 조심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피곤한지라 내일 포스팅하겠습니다.

성공하셨다면 한번 미국 가보고 싶은 지역을 fakegps로 가보시고 포켓몬 고를 실행해 보세요.그리고 플레이는 다음 포스팅까지 참아주세요.무분별하게 사용하다가 이 방법이 막힐까봐 하는 염려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fakegps를 사용해서 부모님과 제 위치추적 어플을 캡쳐했습니다.

저와 부모님은 한집에 있습니다.

ㅠㅠ..울산에도 포켓몬go 된다고 하니 당장 집에 들어오자 마자와이파이 켜놓고 폭풍 포켓몬go 다운받기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698867&memberNo=29949587'포켓몬GO' 속초에 이어 울산서도 플레이된다[BY 인사이트] [인사이트] 성보미 =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가 울산의 일부 지역에서도 가능...m.post.naver.com 울산 포켓몬go 속초에 이어 울산에서도 할수있다고



!!!내일 간절곶해빵 사러 가는데 간절곶투어 한번 해봐야겠다요♡♡♡♡♡간절곶 갔을때 바로 포켓몬고 실행시키기위해포켓몬고 게임을 폰에 미리 설치하려고요ㅋ안드로이드 포켓몬go 설치하기play스토어 들어가서 찾아도 안나옴!아래 주소 링크로 들어가서Qooapp 다운받으셔요

Qooapp은 일본 플레이스토어 같은 앱인데일본 게임이 가득 있어욥ㅋㅋ그 중 포켓몬고가 요즘 제일 핫한 게임http://apps.qoo-app.com/en/app/880QooAppVersion 5.9.1- Bug FixVersion 5.9.0- Enhancement of SearchVersion 5.8.5- Bug fixVersion 5.8.4- Enhan ...apps.qoo-app.com 꼭 위의 주소로 들어가서 앱 다운받으시길

핸드폰으로 URL 검색해서 QooApp 들어간 후 Install 누르면 애플리케이션 설치 동의 화면이 나와요

설치 누르고

!QooApp을 실행했더니 안드로이드 Play스토어 처럼 게임 앱이 가득가득 나옵니다 .앱 오른쪽위 돋보기를 눌러서 pokemon 적은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뜨는 포켓몬고!!!포켓몬고 다운 고고

이렇게 안드로이드 폰에서 포켓몬go 설치하기 쉽게 다운받을수 있어요ㅋ설치할때 뜨는 주소록 액세스, 위치정보 gps 동의 등이 나오면 허용을 계속 눌러주고요

포켓몬고 게임 실행

!!!!영어로 블라블라 나오면 Accept 눌러줍니다






가지고 있는 구글계정으로 로그인해주면 본격적인 게임실행

!포켓몬고 게임을 할 주인공 캐릭터를 고르는데요

나는 남자캐릭터로 선택ㅋㅋ포켓몬스터 지우가 많이 큰것같구?Eㅋㅋ머리색상 노란색으로 바꾸고 모자디자인 바꿔주고 눈색깔은 초록색으로

상의랑 하의, 가방까지 바꿔서 코디할수 있다는거ㅋㅋ여긴 우리 집ㅋㅋㅋ 컴퓨터 앞에 꼬부기가 있네융?이건 울산이 포켓몬고 되기때문에 뜨는건 아니구요..처음 포켓몬고를 시작하면 꼬부기 파이리 등 포켓몬이 주위에 나와요. 그건 게임 시작 전 튜토리얼 같은거랄까. 무조건 뜨는거!꼬부기를 좋아하므로 선택한후 포켓몬볼을 던져 잡아볼게요

의외로 포켓몬볼 잘 안던져짐ㅠ몇번의 시도끝에 꼬부기 포켓몬볼에 넣음ㅋㅋ히히히 꼬부기를 잡았당(이건 게임시작 전 튜토리얼, 맛보기 같은거랍니다)축하한다!!너의 첫포켓몬을 잡았다.

라는 말이 뜨고 난 후 캐릭터 이름을 설정하는데요. 캐릭터 이름은 영문+숫자 로 만들어야 된답니다.

한글은 안돼요

!이제 본격적으로 울산 포켓몬go 실행하러..간절곶 한번 떠나봐야겠어요.울산에서 포켓몬 발견한분들 많은 제보(?)바랍니다^^이상 안드로이드 포켓몬go 다운방법 포스팅 끝

울산 간절곶 포켓몬고 성지 핫스팟 찾아다니기울산 간절곶 포켓몬고 성지 핫스팟 찾아다니기안녕하세요 방랑처자 찐블리입니다.

오늘 #간절곶해빵 사러 ...blog.naver.com 울산 간절곶 포켓몬고 게임 실제 후기는 위의 링크 클릭♡이용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불안정하자, 나이앤틱은 다른 국가에서의 게임 출시는 연기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전역에선 ‘내가 실제로 살고 있는 세상에 피카츄가 나타난다면?’ 이라는 상상을 현실로 만든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 광풍이 불고 있다.

아이오에스(iOS)와 안드로이드용 무료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선보인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시시각각 언론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 포켓몬 고. 미국에서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올라섰다.

11일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이 게임이 최소 750만회 이상 다운로드 됐다.

데이터 조사업체인 시밀러웹이 10일 내놓은 자료를 보면, 출시 이튿날인 8일을 기준으로 미국 전역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 이용자 중 약 3%가 매일 이 게임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일일 활성 이용자(DAU) 수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의 일일 활성 이용자수에 육박한다.

 포켓몬 고의 흥행은 증강현실 기술의 힘이라기 보다는 포켓몬을 접해 본 젊은 세대들이 열광할 만한 콘텐츠의 힘이라는 분석도 있다.

 증강현실이란, 현실에 가상의 이미지나 정보를 덧입혀 보여주는 기술을 의미한다.

포켓몬 고는 이용자가 현실에서 만화 속 주인공처럼 포켓몬을 잡을 수 있게 했다.

 헤드셋 같은 비싼 장비가 없어도 증강현실 게임이 대중화됐다는 설명이다.

■ 스마트폰 게임 '포켓몬고(Pokemon Go)' 포켓몬고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특정 장소를 비추면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100여종의 몬스터가 화면에 나오고, 이를 잡는 게임이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정식 발매되지 않았지만, 강원도 속초, 고성, 양양 일부 지역과 울산 울주군 서생면사무소와 간절곶 등대와 우체통, 간절곶 주차장 일대, 간절곶 옆 평동마을 등 서생면 곳곳에서 게임이 가능해 마니아들이 몰리고 있다.

■ 포켓몬고 게임하는 법스마트폰에서 포켓몬 고 앱을 내려받아 실행시킨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현실 세계를 둘러보다 보면 진동이 울리는데, 이는 포켓몬이 나타났다는 징후다.

지도 위에 포켓몬이 보이고 화면을 터치하면 포켓몬을 잡을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

스마트폰 모니터에 보이는 포켓볼(몬스터볼)을 손가락을 튕겨 포켓몬을 맞추면 해당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다.

공간 특성에 따라 잡을 수 있는 포켓몬 종류도 달라진다.

‘꼬부기’ 같은 물 타입 포켓몬은 호수나 강 주위를 돌아다닐 가능성이 크다.

 이용자들은 인큐베이터를 사용해 포켓몬을 키울 수 있는데,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선 ‘실제로’ 걸어야 한다.

미국 포켓몬 고 이용자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집 밖으로 많이 돌아다녀야 즐거움이 커진다.

포켓몬 고는 저절로 운동을 시켜주는 게임이라는 설명이다.

 울산 간절곶 등대 주변에 출현한 포켓몬. 포켓몬 고 게임 화면상에 포켓몬이 출현해 있다.

 
'포켓몬 고' 日 출시 여파, 서비스는 부산 아닌 '울산 간절곶'에서 가능
울산 간절곶 '포켓몬' 상륙…"2시간에 47마리 잡았다"해안 관광명소 '포켓몬 고'로 들썩…게임 마니아 속속 집결포켓몬 잡으며 밤새웠다.

.간절곶 못 떠나고 차에서 '쪽잠'울산 간절곶 포켓몬 고 열풍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돋이 관광지인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주변에서 증강 현실 (AR)기반 게임인 '포켓몬 고'가 실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연합뉴스 취재 결과 간절곶 등대와 우체통, 서생면사무소, 간절곶 옆 평동마을 등 서생면 곳곳에서 포켓몬 고가 실행됐다.

간절곶 주변에 포켓몬 고가 실행된다는 사실이SNS로 전파되면서 2시간여 만에 게임 마니아 100여 명이 서생 해안으로 집결하고 있다.

부산에서 포켓몬을 포획하러 간절곶으로 왔다는 이모(23)씨 등 일행 2명은 "12시부터 3시간 동안 포켓몬 37마리를 잡았다"며 즐거워했다.

간절곶 해안의 명물인 초대형 소망 우체통은 게임에 등장하는 '체육관'으로 알려졌다.

체육관은 그 지역의 랜드마크로 레벨이 4이상되는 게이머가 체육관 점령 베틀에 참여할 수 있다.

소망 우체통은 2006년 12월에 세워졌다.

가로 2.4m, 세로 2m에 높이는 5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다.

새해가 되면 가족이나 연인, 친구 등에게 의미 있는 손 편지로 인사와 안부를 전하려는 사람들의 엽서가 가득 쌓인다.

우체통에는 지금 엽서보다 포켓몬이 대거 등장한다.

울산 서생면 관계자는 "간절곶과 서생면사무소 주변에서 스마트폰으로 포켓몬 고를 실행했더니 '꼬부기'와 '주벳' 등 게임 캐릭터가 나타나고 캐릭터를 잡는 것이 실행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말에 아들과 속초에 포켓몬 고 게임을 하러 가려다 여기서도 실행해보자며 했더니 뜻밖에 됐다"며 "울산 간절곶 주변에서도 포켓몬 고가 된다는 소식이 SNS로 퍼지면서 게임 마니아들이 간절곶으로 속속 집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닌텐도와 나이앤틱이 개발한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가 포켓몬의 고향 일본에서 22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동남해안에 있는 간절곶은 새해가 되면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해맞이 관광명소다.

전문가들은 이날 포켓몬 고가 일본에서 공식 출시하면서 일본과 가까운 울산 간절곶 일원에서 게임이 가능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서비스 되는 국가는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등 30개국 이상이다.

나이앤틱의 구역 설정상 한국에서는 부산과 거제도 일부 지역이 일본 대마도와 묶여있어 속초와 고성 등 강원도 지역외에도 새로이 포켓몬 명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았다.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는 위성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데 전 세계를 마름모꼴로 구역을 나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 때문에 당초 일본에서의 서비스가 시작되면 대마도와 가까운 부산 기장군 일대가 포함될 것이라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왔다.

그런데 예상을 깨고 울주군 간절곶 일대만 영남권에서 유일하게 ‘포켓몬 고’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대마도가 서비스 지역에서 제외되면서 올 여름 부산에서 포켓몬 고는 이용할 수 없게 됐다.

'포켓몬 고'가 22일 일본에 출시된 이후 일본에서 가까운 울산 서생면사무소 일대의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면사무소 직원이 '포켓몬 고' 게임을 실행한 화면.울산 서생면사무소 일대 포켓몬 고 실행 화면.울산 울주군 서생면사무소 직원이 22일 사무소 일대에서 포켓몬 고를 실행해 게임을 하고 있다.

울주 서생 평동마을에 등장한 포켓몬.2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 포켓몬 고 게임을 즐기는 시민들이 모여 있다.

2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보며 포켓몬 고 게임을 하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서 포켓몬 고 게임을 즐기는 시민들이 대형 우체통 주변에 모여 있다.

 간절곶 등대 앞 해안 근처에는 게이머가 포켓몬을 찾아 돌아다니지 않아도 포켓몬이 몰려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늦은 밤까지 포켓몬 고 게임을 하고 있다.

 밤을 잊은 포켓몬 트레이너들. 경찰관들은 해안가를 계속 걸어 다니며 혹시 생길지 모를 사고에 대비했다.

11일(현지시각)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부두에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모여들어 포켓몬을 찾고 있다.

미국의 한 이용자가 당시 상황을 찍은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포켓몬 고는 일본 닌텐도가 만들어 낸 포켓몬스터 게임의 모바일 버전이다.

1996년 2월 당시 일본 닌텐도는 포켓몬스터라 불리는 작은 캐릭터를 포획,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게임을 내놓는다.

올해로 포켓몬은 탄생 20년을 맞았다.

1999년 미국에서 개봉한 포켓몬 애니메이션 영화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세계적인 캐릭터로 성장했다.

 포켓몬 고는 닌텐도, 포켓몬스터 브랜드를 관리하는 닌텐도 자회사 포켓몬컴퍼니와 미국의 증강현실(AR) 콘텐츠 전문 회사 나이앤틱(Niantic)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개발을 주도한 건 나이앤틱이다.

포켓몬 고는 구글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2010년 구글 사내벤처로 설립된 나이앤틱은 2014년 출시된 증강현실 게임 인그레스를 개발했다.

 '포켓몬 고 헌터분들, 이곳으로 오세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를 주제로 한 스마트폰용 게임 '포켓몬 고'가 강원 속초에서 가능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13일 오후 속초시 조양동의 한 가게 카운터에 포켓몬 고를 이용한 인쇄물이 붙어있다.

13일 속초항 인근 한 식당에 등장한 포켓몬 '꼬부기. 오른쪽은 '꼬부기' 획득에 성공한 모습.국내에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증강현실(AR) 게임 앱 '포켓몬 고(GO)'가 속초와 고성, 양양, 인제군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자 이들 지역에 서울 등 외지에서 게임을 즐기려는 청소년들이 몰려오는 등 '포켓몬 고' 열풍이 불고 있다.

13일 오후 속초시를 찾은 게임유저 2명이 해안도로에서 휴대전화로 포켓몬을 찾고 있다.

미국에서 폭발적 인기를 끄는 증강현실(AR) 기반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가 속초에서도 가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게이머들이 속초로 몰리고 있다.

 시리아 출신 사진작가 칼레드 아킬이 블로그에 올린 '시리아의 포켓몬 고 - 파트1' 사진 [칼레드 아킬 블로그 캡처]이렇게 슬픈 포켓몬…시리아 폐허 속 어린이와 나란히폭격으로 무너져 내린 건물 잔해가 쌓인 길에 자전거를 끌고 카메라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시리아 어린이. 그 옆에 나란히 선 포켓몬 캐릭터의 시선도 어쩐지 슬퍼 보인다.

즐거움을 상징하는 포켓몬 고 세계와 파괴와 죽음이 가득한 시리아, 두 이질적인 요소를 결합한 몽타주 사진작품은 내전의 비극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무관심을 증언한다.

 시리아 출신 사진작가 칼레드 아킬이 블로그에 올린 '시리아의 포켓몬 고 - 파트1' 사진 [칼레드 아킬 블로그 캡처]시리아 출신 사진작가 칼레드 아킬이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시리아의 포켓몬 고' 프로젝트는 시리아 내전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고 아랍권 언론 알자지라가 23일 보도했다.

 아킬의 사진에는 폭격으로 파괴된 거리의 어린이나 더러운 웅덩이에서 수영하는 아이들의 바로 옆에 포켓몬 고 캐릭터가 함께 등장한다.

 아킬은 "시리아에서 날마다 벌어지는 참상보다 어떻게 가상현실에 세계가 더 주목하는지 항상 의문이었다"고 말했다.

 아킬은 그러나 "이 프로젝트가 시리아에 무관심한 사람들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니다"면서 "시리아에서 벌어지는 일을 조명하려는 게 의도"라고 말했다.

 시리아 반군도 최근 포켓몬 고 '현상'을 빌려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하려 하고 있다.

 반군은 시리아 어린이들이 포켓몬 캐릭터와 "우리를 구해주세요"라는 글귀가 인쇄된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시리아 출신 사진작가 칼레드 아킬이 블로그에 올린 '시리아의 포켓몬 고 - 파트1' 사진 [칼레드 아킬 블로그 캡처]■ 유행 좇는 관행 버려야…AR보다 생태계 중요 '포켓몬 고'가 한국 게임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까? 대동소이한 모바일 게임이 주류를 이뤘던 게임 시장에 긴장을 불어넣는 '메기 역할'을 할 수 있을까? AR 게임 '포켓몬 고’가 상상을 뛰어넘는 열기를 뿜어내면서 시장에 미칠 후폭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미에서 시작된 포켓몬 고 열풍은 이젠 전 세계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1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포켓몬 고 등장으로 게임사들은 충격에 빠졌다.

 AR 기술이 게임과 융합 했을 때의 시너지가 기대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포켓몬 고는 지난 7일 미국 출시되자마자 하루 만에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용자가 몰리면서 다운로드 일시 중단 사태를 빚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는 포켓몬 고 하루 사용자 수가 트위터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까지 내놨다.

 게임이 출시되지도 않은 한국에서도 포켓몬 고 열기가 만만치 않다.

페이스북, 트위터를 비롯한 주요 SNS엔 포켓몬 고를 즐기고 있다는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포켓몬 고의 신선함 때문이다.

가상 공간에 있던 캐릭터가 현실도 튀어나온 것이 컸다.

포켓몬스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열광했던 게임 이용자들에겐 환상의 세계가 열린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다고 포켓몬 고의 AR 기술이 특별했던 것도 아니다.

 AR 기술은 이미 술집을 찾는 애플리케이션과 가상 디지털 쿠폰, 홍보물 등에 이미 적용됐다.

 기술만으론 설명하기 힘들단 얘기다.

포켓몬 고가 출시 초반 흥행한 것은 닌텐도의 포켓몬스터란 유명 지적재산권(IP)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여기에 AR 기술이 융합되면서 색다른 게임을 찾는 이용자들의 욕구를 잘 건드린 것이 성공 비결이라고 봐야 한다.

 ■포켓몬 고 열풍, “게임사와 정부 각성해야” 포켓몬 고의 흥행은 게임사들에게 새로운 화두를 던져준 계기가 됐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각 지역의 문화와 새로운 트렌드를 찾는 게임 이용자의 마음을 이해해 이를 게임 콘텐츠로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 지금처럼 시장 트렌드만 쫓는 게임은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진단도 한몫했다.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얻은 국산 모바일 게임을 보면 간단한 퍼즐과 전략, 액션 RPG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신작 역시 세계관에 따른 그래픽 분위기만 다르고 게임 장르와 방식은 대동소이하다.

하나의 게임 장르가 뜨면 이를 �i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개발사도 상당수였다.

이용자의 생활 문화를 이해하고, 트렌드를 이끌기보다 돈이 되는 게임 장르로 수익성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운전 중에는 포켓몬 고를 하지 말라는 캠페인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한 게임개발사 대표는 “국내외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을 보면 비슷한 장르에 같은 게임성을 담은 작품이 홍수다”면서 “게임성이 비슷하다보니 신작이 나오더라도 이용자들도 큰 기대를 하지 않는 분위기다.

그러나보니 게임성보다 IP인지도로 포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국내 게임사들은 이용자들의 놀이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해야한다는 화두를 계속 던졌다.

그러나 산업 규제로 생존에 위협을 받으면서 실적 중심의 개발 환경으로 변질됐고, 이후 혁신과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했던 것 같다.

게임사와 정부가 각성해야할 때”라고 덧붙였다.

 ■ AR게임 개발만 답일까...생태계 변화에 투자 필요 포켓몬 고의 흥행은 AR게임의 가능성만 보여준 것에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AR 뿐 아니라VR 등 게임과 융합될만한 색다른 기술이 많아서다.

지켜봐야 할 것은 포켓몬 고 같은 게임을 누가 먼저 만들어 내놓느냐다.

 또한 AR 기술 도입 등에 대한 문제점들도 하나 둘 노출되고 있는 만큼 이를 해결해야한다는 숙제도 남아있다.

포켓몬 고를 즐기는 이용자가 실족 같은 안전사고 등의 위험에 노출됐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바통은 각 게임사에게 넘어갔다.

변화된 시장에 끌려 다닐지 시장의 변화를 이끌지는 게임사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한 유명 게임사의 고위 관계자는 “AR 뿐 아니라VR 시장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전망, 대응법 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접근성 부분에서 보면 VR보다AR 게임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보면서 “이미 AR 게임 시장은 포켓몬 고가 열었다고 봐야한다.

포켓몬 고의 흥행 분위기를 보면 AR 게임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 시장의 변화를 예측해 미리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간절곶 포켓몬고] 알아보자


급한 불을 끄기보다, 생태계의 변화를 주도할만한 새로운 게임 트렌드를 찾는 것을 목표로 움직여야한다”고 조언했다.

 포켓몬 고 같은 게임이 한때 게임 종주국으로 불렸던 우리나라에서 탄생하지 못한 것은 아쉬운 대목. 포켓몬 고의 충격파가 게임사와 정부의 산업 진흥 정책에 큰 변화를 이끌어 낼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포켓몬고(Pokemon Go)'부작용닌텐도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Pokemon Go)'가 전 세계에서 "포켓몬 노(Pokemon No)"라는 외침을 부르고 있다.

지난 7일 미국, 호주, 뉴질랜드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포켓몬고'는 가상현실과 GPS 기능을 접목해 게이머들이 현실 세계를 직접 돌아다니면서 포켓몬을 수집하게 한 게임이다.

가상 공간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플레이어의 신체적 행동을 크게 수반하는 라이브 액션 롤플레잉 게임(LARP)으로 분류된다.

이에 전 세계에서 '포켓몬고' 신드롬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앞서 '포켓몬고' 신드롬은 사회 곳곳에서 부작용을 일으켜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했다.

미 경찰 당국은 게임 플레이어들이 포켓몬을 잡기 위해 경찰서 주변으로 몰려들자 이를 지양해 달라고 호소했으며, 와이오밍 주 리버튼에서는 물 타입 포켓몬을 잡으려고 강가에 간 어린 여성 게이머가 물에 빠진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사례도 있었다.

‘시선은 올리고 포켓볼은 내리세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9일 트위터를 통해 운전 중에 포켓몬 고 게임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비운의 AR 기술? 국내서 먼저 개발하고도 흥행 못해정부, 관광지 소개에 국한…KT, 2011년 '포켓몬 고'와 비슷한 게임 내놔"'포켓몬 고' 국내도 얼마든지 개발 가능"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며 현실 세계 속에서 피카추를 잡는 게임 '포켓몬 고(Go)'는 전에 없던 획기적인 기술을 적용한 것일까? '포켓몬 고'의 폭발적인 열풍 속에 증강현실(AR) 기술이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 사실은 국내서 이미 5년 전 개발돼 상용화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국비를 투입해 AR 기술을 개발한 후 박물관과 관광지 소개 등 일부에서만 사용하고 있고KT는 포켓몬 고와 비슷한 게임을 앞서 내놓고도 흥행시키지 못하고 이내 접었다.

 13일 관련 업계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009년 문화콘텐츠산업 기술지원 사업 과제 중 하나로 모바일 AR 개발을 선정했다.

이에 KIST는 주관 기관으로서 '모바일 혼합현실 기반 체험 투어 기술 개발'을 목표로 2009년 4월부터 2013년까지 4년간 참여기관 및 기업 10곳과 함께 기술 확보에 나섰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을 통해 AR 등을 활용해 박물관이나 관광지 등에서 더욱 실감 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정부 예산과 투자 등 약 120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기술 개발에 참여한 관계자는 "위치와 유물 등의 인식 기반을 활용한 기술"이라며 "위치정보시스템(GPS) 등을 활용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AR기술 개발이 시작되던 당시는 스마트폰이 지금처럼 대중화하기 전이지만,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한 AR 기술이 주목받으며 전 세계에서 연구가 시작되던 때이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외국에서는 위치 기반 기술, 실외 영상 인식 기술 등이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부족했기에 콘진원과 KIST 등이 협력해 개발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참여 기업이었던 KT의 지도를 활용해 실외는 물론 박물관 등 실내에서도 AR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현재 관광 분야에서 일부 쓰인다"고 말했다.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사물을 인식하고 관련 콘텐츠를 보여주는 기술은 '포켓몬 고' 게임의 밑바탕이다.

현실 속 특정 장소에 포켓몬 캐릭터가 나타나는 식이다.

국내에서 이 기술을 더 널리 응용하려 했다면 '포켓몬 고'가 국내에서도 나올 수 있었던 셈이다.

그러나 과제가 종료된 2013년 이후 지금껏 이 기술은 계속 관광지와 박물관 소개 등 일부에서만 쓰인다.

지난 2011년에는 KT가 '올레 캐치캐치'라는 게임 형태의 마케팅 플랫폼을 선보인 바 있다.

 AR 기술을 활용해 몬스터를 잡으면 이용자에게 캐시(Cash)가 쌓이는 식이다.

적립된 캐시는 당시 KT의 멤버십 포인트였던 별 포인트로 바꾸거나 롯데리아, 스타벅스 등의 식음료 기프티쇼로 바꿀 수 있었다고 KT 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올레 캐치캐치'는 1년 반가량 운영된 뒤 서비스를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KT 관계자는 "'올레 캐치캐치'는 게임을 즐기면서 혜택도 제공하는 '신기술'이었지만 당시에는 광고주나 소비자 등에게 기대한 만큼 크게 와 닿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물론 이 서비스는 게임 형태가 아닌 마케팅 플랫폼의 형태를 갖췄지만, 스마트폰과 AR 기술을 활용해 사용하는 이에게 즐거움을 줬다는 점에서는 분명 의의가 있었다.

KIST 관계자는 "기술적인 내용만 보자면 '포켓몬 고'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며 "이러한 기술이 '포켓몬'이라는 특수한 콘텐츠를 만나 반향을 일으킨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역시 '타요', '뽀로로' 등 훌륭한 콘텐츠가 충분하다"면서 "게임업체 등이 관심을 가진다면 국내에서도 '포켓몬 고'를 내놓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포켓몬 고’ 대박 닌텐도작년까진 콘솔 고집…변화 바람 불수도닌텐도가 이번에 제대로 대박을 터트렸다.

이 열풍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씨넷은 11일(현지시각) 포멧몬 고 게임 열풍과 향후 닌텐도의 모바일 사업 전환 가능성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슈퍼 마리오'로 유명한 일본 게임 회사 닌텐도는 최근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포켓몬 고’ 게임을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켓몬GO는 일본의 인기 만화영화 ‘포켓몬스터’를 주제로 한 증강현실(AR) 게임이다.

게임 출시일은 7월 6일. 출시된 지 아직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미 곳곳에서 놀라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출시 이후 미국, 호주에서는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48시간 만에 전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5.6%에 설치돼 기존에 1위를 차지하고 있던 데이팅 앱 ‘틴더(Tinder)’를 넘어섰다.

또, 게임 설치 후 사용률도 매우 높은 편이다.

곧 포켓몬 고의 일 활성 사용자 수가 트위터를 넘어설 것이라는 포브스의 보도도 있었다.

일각에서는 닌텐도가 지난 1년 동안 모은 사용자보다 요 며칠 사이 확보한 사용자 수가 더 많다고 말하기도 했다.

심지어 지금 글로벌 음악 서비스 ‘스포티파이’에는 나온 지 수 십년 된 포켓몬 테마 음악이 인기 순위에 올라 있다.

이번 포켓몬 고의 성공이 닌텐도를 본격적인 모바일 사업으로 뛰어들게 할까? 닌텐도는 게임 시장이 모바일로 옮겨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콘솔형 게임 ‘위 U’, ‘3DS’를 고집해왔다.

하지만 작년에 내놓은 닌텐도 위 판매가 부진하자 모바일 게임에도 손을 댔지만 성과는 미진했다.

닌텐도 위 유닌텐도는 올해 초 모바일 게임인 미토모(Miitomo)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나 시장 반응은 그리 좋지 못했다.

그 이유는 닌텐도의 소셜 아바타 시스템인 아바타인 '미(Miis)'를 디지털로 그대로 바꿔 선보였기 때문이라고 씨넷은 평가했다.

?하지만, 이번 포켓몬 고의 성공처럼 닌텐도가 보유한 친숙한 게임캐릭터들을 모바일 세상에 혁신적인 방식으로 옮겨 온다면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

포멧몬 고는 모바일 사용자가 모두 포켓몬 트레이너가 된 것 같은 향수에 젖어 들게 했다고 씨넷은 전했다.

씨넷은 이번 포켓몬 고의 성공이 닌텐도를 모바일 게임으로 본격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인지에 대해 닌텐도 측에 물었으나 답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게임 리서치 업체 슈퍼데이터의 분석가 쥬스 반 드루넨는 닌텐도가 포켓몬 고 출시 이후 1,4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 게임의 갑작스러운 인기가 닌텐도를 모바일 게임에 집중하게 할지는 여전히 불분명 하지만 “이 인기가 지속 가능한 것으로 입증된다면 닌텐도에게 다른 옵션은 없다.

”고 덧붙였다.

출처 지디넷코리아, 연합뉴스, 한겨레, 뉴스1 그 김에 어제부터 오픈됐다는 #울산포켓몬고 하러 울산 간절곶 포켓몬go 성지 핫스팟 찾아다님ㅋㅋ낮이라서 너무 더웠지만ㅠ 간절곶에서 서생면 차타고다니는 중간중간 포켓몬들 나타나서 열심히 잡았네요ㅋㅋ#울산간절곶 #포켓몬고 포켓몬 만난 장소 캡쳐해봤쥬
안드로이드 포켓몬고 설치방법은 아래 포스팅을 클릭

안드로이드 포켓몬go 설치하기/울산에도 포켓몬go 오픈안드로이드 포켓몬go 설치하기안녕하세요 방랑처자 찐블리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으흐흐흐흐 울산에도 포켓몬...blog.naver.com 간절곶해빵, 무릉도원에서 만난 포켓몬

간절곶명물 해빵도 맛보고 포켓몬도 잡고 1석 2조♡♡♡♡♡포켓몬고를 실행했더니 nearby - 가까이에 포켓몬이 있다는게 오른쪽 아래에 뜹니다더가까이 가면 진동이 울리면서 포켓몬이 지도상에 보여요

그때 포켓볼 던져서 포켓몬을 잡으면 됨ㅋ포켓볼은 갯수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잘 조준해서 던져야 되구요

한번에 잡았을경우 레벨이 쭉쭉올라간대요ㅋ한마리 잡았을뿐인데 레벨업ㅋㅋㅋ간절곶해빵, 베테랑바베큐 등이 한곳에 있는 이 핫스팟은 간절곶보다 좀더 안쪽, 서생중학교 서생초등학교와 서생면사무소 사이에 있어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간절곶해빵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924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번에는 서생면사무소로


!!!포켓몬고 실행중 저멀리 파란색 표시가 뜨는곳은 뭐지? 클릭해봤더니...서생면사무소 비석, 서생민헌장 사진이 뜹니다넘나신기한것♡♡♡ 포케스탑(pokestop) 이라 불리는 곳이네요이곳 가까이로 가서 파란표시를 눌러 사진이 나오면 돌려주래요

그럼 포켓볼이 충전된다고 합니다ㅋㅋㅋ서생면사무소 도착했더니 내 캐릭터 옆에 포켓몬들이 넘나 가득

하나씩 잡아줘야겠쥬?서생중학교 서생면사무소 가는길에 이렇게 많은 포켓몬들이 가득함


^^특히나 차타고 다니면서도 포켓몬들이 출몰하더라구요. 서생면사무소 근처 도로가에서 차를 잠깐 갓길에 세우고 포켓몬을 잡는 진풍경이 펼쳐짐

더울땐 차안에서 포켓몬 잡는것 추천, 물론 내남편이 드라이브 시켜준덕분에 시원한 차안에서 포켓몬고 게임을 할수 있었쥬ㅋ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서생중학교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당물길 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서생면사무소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894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울산 간절곶 진입이곳은 정말..포켓몬고 성지♡내가 좋아하는 고라파덕이 내눈앞에 따악♡이쯤되면 현실 분간 못하구욥ㅋㅋㅋ모든사람들이 폰을 보며 걸어가고 있는 상황어제 부산행 영화봤는데ㅋㅋ울산에서 포켓몬고 유저들 다니는 모습이 마치 좀비같았던..ㅋ 부산행 말구 울산행

울산 오는 ktx 타세욥ㅋㅋ역시나 소망우체통 근처에 바글바글한 사람들이렇게 포켓몬들이 계속 출몰한다는거ㅋㅋㅋ간절곶등대 근처에서도, 바닷가 근처에서도,간절곶 스타벅스 근처에서도 계속 나타나는 포켓몬들 종류도 참 다양하구나이 화려한 지도는 뭔가요?ㅋㅋㅋ제가 서있는 화려한 이 곳이 바로 간절곶등대.저 지도속의 번쩍이는 장소는 체육관.포켓몬 배틀을 할수있는 곳

!허나 레벨5부터 배틀을 할수있대요

그밖에도 간절곶 곳곳에 포켓볼 충전할 수 있는 스팟이 있어요

간절곶 비석도 있었음ㅋㅋ그밖에 포켓몬고 포켓몬 출몰지역서생119지역대 근처 CU편의점 앞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서생119지역대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해안길 74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나사마루해물뚝배기, 동갓낚시편의점 앞 주차장에서 포켓몬 출몰ㅋㅋ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동갓낚시편의점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고로 서생면사무소ㅡ서생중학교ㅡ간절곶해빵ㅡ서생119지역대ㅡ동갓낚시편의점ㅡ간절곶스타벅스ㅡ간절곶등대ㅡ간절곶소망우체통ㅡ간절곶 비석ㅡ간절곶 드라마하우스이 코스로 움직이면 포켓몬 신나게 잡을수 있을듯♡♡♡ㅋㅋㅋㅋㅋ해빵 사러 잘 갔다왔구나♡해빵도 먹고 포켓몬고 씬나게 하고-울산 포켓몬고 되니까 넘 재밌네요 ㅋㅋ 또가��♡♡♡울산 가볼만한곳 간절곶 소망길을 걷다울산 가볼만한곳 간절곶 소망길을 걷다 안녕하세요 찐블리입니다- 오늘은 울산 가볼만한곳, 울산 여름관광...blog.naver.com #울산간절곶여행 포켓몬고 포켓몬도 잡고 멋진 풍경도 즐기고

울산간절곶은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유명한 여행지니까 꼭 한번 들러서 예쁜사진도 찍고 좋은 추억 만드세욥♡ . 좀 일찍갈걸하고 후회했어요;(서버가 열리기전에 fake gps 로 한 경우엔위치가 안잡혀요개발자옵션에서 모의위치를 풀어줘야해요!그럼 이런식으로 뜹니당!!오른쪽 하단에는 근처 포켓몬인데안 잡아서 그림자만 떠요


왼쪽 하단은 미뇽인데 배터리도 없고포켓볼도 다써서 결국 못잡았어요ㅠㅠ이브이는 잡았는데 서버터져서 렉먹어서 바이바이..이렇게 파랗게 뜨는게 포켓스탑인데가까이가서 누르면 장소가 원모양으로 떠요그걸 좌/우로 돌려주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요!암튼 1시간반동안 이정도 잡았네요....렙 6찍어서 체육관도 슬쩍 구경했는데 쨉도 안됨ㅋㅋㅋㅋ열심히 걸어서 CP 1000이상 만들어야겠어요퇴근시강이 되니 서버폭주해서 결국더 하려고했으나 못하고 집에 갑니다ㅜㅜ월요일엔 더 일찍 가봐야겠어요bb ㅠㅠ지금 여기 시간은 11시 50분을 달리고 있습니다.

구차한 변명을 하기엔 늦은 시간이라 바로 본론을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이 포스팅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켓몬 고 제작사가 좋아하지 않을 내용이기 때문이죠.때문에 삭제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주의사항
1. 많은 사람들이 이런 행위(?)를 했을 경우 ban(계정 정지)당할 수 있다고 하는데 미국에 있어서 그런건지 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혹시나 Gmail을 쓰시는 분이라면 세컨 계정을 만드셔서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정지 당하더라도 메인 계정으로 한국에서 다시 시작하시면 되기 때문이겠죠.2. 기본적으로 루팅(rooting)을 하셔야 합니다.

루팅하는 방법은 각자가 알아서 하셔야 합니다.

물론 루팅하실때 주의사항을 꼭 숙지하셔야 하구요.Gps를 우회하는 방법은 루팅없이 가능하지만 포켓몬 고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아래 설명 올리겠습니다.

3. 제가 한국이 아니라 한국에서 서버 접속상태를 알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접속이 안될시에 vpn을 사용해 보시고 그것 마저 막혔을 경우 제가 해결해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한국이라면 방법을 찾아 볼텐데 불가능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질문이 많이 올라오면 포켓몬 고 관련 카페를 만들어서 QnA게시판과 함께 tip과 정보공유를 할 생각입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덧글에 의견 남겨주세요.100분정도의 의견이 모인다면 개설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Fake.GPS.Location.Spoofer.v4.2.apk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lucky-patcher6-1-1.apk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다운로드 및 설치, gps 우회 준비.
먼저 lucky-patcher를 설치합니다.

저는 모든 파일을 download 폴더에 저장했습니다.

러키패처 실행 화면 옆에 사진은 럭키 패처를 설치하고 실행한 화면입니다.

오른쪽 하단에 rebuild라는 부분을 클릭합니다저는 미판 노트3를 사용중입니다.

혹시라도 경로가 틀리시다면 fake gps APK파일이 저장되어 있는 폴더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꼭 일부러 사진수를 늘리려는 것 같죠?맞습니다.

.. ㅎㅎ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fake.gps 어쩌구 저쩌구 파일을 클릭합니다.

혹은 터치합니다.

그럼 메뉴가 나오는데 Install as a System App을 클릭해 주세요.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이거냐



라고 묻는데 Yes라고...모두가 No라고 할때도...그러고 나면 재부팅하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굴하지 말고 재부팅하게 두세요.그러고 나서 gps fake location spoofer를 실행해 주세요.그럼 이런 창이 뜹니다.

물론 다른 창이 뜨는데 귀차니즘으로 OK를 눌러서 이 화면이 나왔는데 혹시라도 이 화면이 안 나오셨다면... 말도 안돼!!!그럼 저걸 깨부수러 가 볼까요?다시 러키패처를 실행하고 gps fake 어쩌구를 클릭합니다.

하단에 메뉴가 나오면 Open Menu of Patches를 눌러 주세요.마구 졸음이 옵니다.

사진 저거 동그라미 좀 치고 정리하고 여기까지 50분 걸렸네요.으아



[간절곶 포켓몬고] 놀랍네요.

Remove License Verification눌러 주세요.뭔지 몰라도 없애 준다네요.저는 러키패처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써봅니다.

물론 알려준 사람이 없어서 혼자 검색하고 분석하고 실행해서 알아 낸 것입니다.

제 자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수고했다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그리운 거 같네요.타자 치기가 힘이 들어 집니다.

그림을 보고 눌러 주세요.혹시 누락된 그림이 있다면 긍정의 힘... 예쓰



오키



눌러 주시면 될거 같네요.아마 따로 설정하실 필요는 없으신거 같습니다.

바로 어플라이



그 후 실행한 fakegps입니다.

안 물어 보네요...여기까지가 gps 우회를 위한 설정이었습니다.

포켓몬 고를 위한 fakegps 설정하기.
fakegps 설정을 들어가 봅니다.

이거 모르신다고 하면 저...삐뚤어 질지도 몰라요.Expert Mode에 체크합니다.

솔직히 이거 왜 하는지 모릅니다.

맨 처음에 체크하고 테스트를 했기 때문에 체크를 빼고 한다면...저도 어떤 일이 벌어 질지 모릅니다.

이제 설정 끝



Move around fake location이 부분은 나중에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충 설명을 드리자면 포켓몬 고는 움직일때 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카더라통신에서 들은 거 같은 뭐... 그런게 있었습니다.

저 부분을 체크하면 내가 설정한 부분에서 일정 범위를 배회합니다.

저게 왜 필요한지 아시죠?설마...모르신다면 설명드릴게요.보통 직장생활 하시거나 학교에 계시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내 캐릭이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 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떨어 지는 거죠.일할때 설정해서 쓰거나 내가 걸어야 하는 퀘스트가 있습니다.

그 때 도움이 조금 됩니다.

조금...그 외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루팅안하고 사용하면?
루팅을 하지 않고 그냥 사용하면 개발자 모드에서 뭔가를 체크하라고 나옵니다.

영문판에서는 Allow mock locations라고 나오는데 한글판은 모르겠네요.아무튼 저걸 체크하고 fakegps를 실행해서 포켓몬 고를 실행할 경우...아래 그림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Failed to detect locaion.저런 메세지와 함께 포켓몬은 구경할 수가 없습니다.

포케스탑도 나오지 않구요.
마치며...
모든 과정이 이상없이 설치 및 설정 되었다면 포켓몬 고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단... 내가 직접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지도를 통해서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미리 플레이 하는 법을 익히고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높은 레벨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서 조심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피곤한지라 내일 포스팅하겠습니다.

성공하셨다면 한번 미국 가보고 싶은 지역을 fakegps로 가보시고 포켓몬 고를 실행해 보세요.그리고 플레이는 다음 포스팅까지 참아주세요.무분별하게 사용하다가 이 방법이 막힐까봐 하는 염려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fakegps를 사용해서 부모님과 제 위치추적 어플을 캡쳐했습니다.

저와 부모님은 한집에 있습니다.

ㅠㅠ....그래서 울산 간절곶에서 잡고 왔습니다.

재밌음 ㅋㅋㅋ 이용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불안정하자, 나이앤틱은 다른 국가에서의 게임 출시는 연기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전역에선 ‘내가 실제로 살고 있는 세상에 피카츄가 나타난다면?’ 이라는 상상을 현실로 만든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 광풍이 불고 있다.

아이오에스(iOS)와 안드로이드용 무료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선보인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시시각각 언론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 포켓몬 고. 미국에서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올라섰다.

11일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이 게임이 최소 750만회 이상 다운로드 됐다.

데이터 조사업체인 시밀러웹이 10일 내놓은 자료를 보면, 출시 이튿날인 8일을 기준으로 미국 전역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 이용자 중 약 3%가 매일 이 게임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일일 활성 이용자(DAU) 수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의 일일 활성 이용자수에 육박한다.

 포켓몬 고의 흥행은 증강현실 기술의 힘이라기 보다는 포켓몬을 접해 본 젊은 세대들이 열광할 만한 콘텐츠의 힘이라는 분석도 있다.

 증강현실이란, 현실에 가상의 이미지나 정보를 덧입혀 보여주는 기술을 의미한다.

포켓몬 고는 이용자가 현실에서 만화 속 주인공처럼 포켓몬을 잡을 수 있게 했다.

 헤드셋 같은 비싼 장비가 없어도 증강현실 게임이 대중화됐다는 설명이다.

■ 스마트폰 게임 '포켓몬고(Pokemon Go)' 포켓몬고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특정 장소를 비추면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100여종의 몬스터가 화면에 나오고, 이를 잡는 게임이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정식 발매되지 않았지만, 강원도 속초, 고성, 양양 일부 지역과 울산 울주군 서생면사무소와 간절곶 등대와 우체통, 간절곶 주차장 일대, 간절곶 옆 평동마을 등 서생면 곳곳에서 게임이 가능해 마니아들이 몰리고 있다.

■ 포켓몬고 게임하는 법스마트폰에서 포켓몬 고 앱을 내려받아 실행시킨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현실 세계를 둘러보다 보면 진동이 울리는데, 이는 포켓몬이 나타났다는 징후다.

지도 위에 포켓몬이 보이고 화면을 터치하면 포켓몬을 잡을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

스마트폰 모니터에 보이는 포켓볼(몬스터볼)을 손가락을 튕겨 포켓몬을 맞추면 해당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다.

공간 특성에 따라 잡을 수 있는 포켓몬 종류도 달라진다.

‘꼬부기’ 같은 물 타입 포켓몬은 호수나 강 주위를 돌아다닐 가능성이 크다.

 이용자들은 인큐베이터를 사용해 포켓몬을 키울 수 있는데,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선 ‘실제로’ 걸어야 한다.

미국 포켓몬 고 이용자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집 밖으로 많이 돌아다녀야 즐거움이 커진다.

포켓몬 고는 저절로 운동을 시켜주는 게임이라는 설명이다.

 울산 간절곶 등대 주변에 출현한 포켓몬. 포켓몬 고 게임 화면상에 포켓몬이 출현해 있다.

 
'포켓몬 고' 日 출시 여파, 서비스는 부산 아닌 '울산 간절곶'에서 가능
울산 간절곶 '포켓몬' 상륙…"2시간에 47마리 잡았다"해안 관광명소 '포켓몬 고'로 들썩…게임 마니아 속속 집결포켓몬 잡으며 밤새웠다.

.간절곶 못 떠나고 차에서 '쪽잠'울산 간절곶 포켓몬 고 열풍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돋이 관광지인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주변에서 증강 현실 (AR)기반 게임인 '포켓몬 고'가 실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연합뉴스 취재 결과 간절곶 등대와 우체통, 서생면사무소, 간절곶 옆 평동마을 등 서생면 곳곳에서 포켓몬 고가 실행됐다.

간절곶 주변에 포켓몬 고가 실행된다는 사실이SNS로 전파되면서 2시간여 만에 게임 마니아 100여 명이 서생 해안으로 집결하고 있다.

부산에서 포켓몬을 포획하러 간절곶으로 왔다는 이모(23)씨 등 일행 2명은 "12시부터 3시간 동안 포켓몬 37마리를 잡았다"며 즐거워했다.

간절곶 해안의 명물인 초대형 소망 우체통은 게임에 등장하는 '체육관'으로 알려졌다.

체육관은 그 지역의 랜드마크로 레벨이 4이상되는 게이머가 체육관 점령 베틀에 참여할 수 있다.

소망 우체통은 2006년 12월에 세워졌다.

가로 2.4m, 세로 2m에 높이는 5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다.

새해가 되면 가족이나 연인, 친구 등에게 의미 있는 손 편지로 인사와 안부를 전하려는 사람들의 엽서가 가득 쌓인다.

우체통에는 지금 엽서보다 포켓몬이 대거 등장한다.

울산 서생면 관계자는 "간절곶과 서생면사무소 주변에서 스마트폰으로 포켓몬 고를 실행했더니 '꼬부기'와 '주벳' 등 게임 캐릭터가 나타나고 캐릭터를 잡는 것이 실행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말에 아들과 속초에 포켓몬 고 게임을 하러 가려다 여기서도 실행해보자며 했더니 뜻밖에 됐다"며 "울산 간절곶 주변에서도 포켓몬 고가 된다는 소식이 SNS로 퍼지면서 게임 마니아들이 간절곶으로 속속 집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닌텐도와 나이앤틱이 개발한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가 포켓몬의 고향 일본에서 22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동남해안에 있는 간절곶은 새해가 되면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해맞이 관광명소다.

전문가들은 이날 포켓몬 고가 일본에서 공식 출시하면서 일본과 가까운 울산 간절곶 일원에서 게임이 가능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서비스 되는 국가는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등 30개국 이상이다.

나이앤틱의 구역 설정상 한국에서는 부산과 거제도 일부 지역이 일본 대마도와 묶여있어 속초와 고성 등 강원도 지역외에도 새로이 포켓몬 명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았다.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는 위성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데 전 세계를 마름모꼴로 구역을 나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 때문에 당초 일본에서의 서비스가 시작되면 대마도와 가까운 부산 기장군 일대가 포함될 것이라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왔다.

그런데 예상을 깨고 울주군 간절곶 일대만 영남권에서 유일하게 ‘포켓몬 고’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대마도가 서비스 지역에서 제외되면서 올 여름 부산에서 포켓몬 고는 이용할 수 없게 됐다.

'포켓몬 고'가 22일 일본에 출시된 이후 일본에서 가까운 울산 서생면사무소 일대의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면사무소 직원이 '포켓몬 고' 게임을 실행한 화면.울산 서생면사무소 일대 포켓몬 고 실행 화면.울산 울주군 서생면사무소 직원이 22일 사무소 일대에서 포켓몬 고를 실행해 게임을 하고 있다.

울주 서생 평동마을에 등장한 포켓몬.2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 포켓몬 고 게임을 즐기는 시민들이 모여 있다.

2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보며 포켓몬 고 게임을 하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서 포켓몬 고 게임을 즐기는 시민들이 대형 우체통 주변에 모여 있다.

 간절곶 등대 앞 해안 근처에는 게이머가 포켓몬을 찾아 돌아다니지 않아도 포켓몬이 몰려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늦은 밤까지 포켓몬 고 게임을 하고 있다.

 밤을 잊은 포켓몬 트레이너들. 경찰관들은 해안가를 계속 걸어 다니며 혹시 생길지 모를 사고에 대비했다.

11일(현지시각)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부두에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모여들어 포켓몬을 찾고 있다.

미국의 한 이용자가 당시 상황을 찍은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포켓몬 고는 일본 닌텐도가 만들어 낸 포켓몬스터 게임의 모바일 버전이다.

1996년 2월 당시 일본 닌텐도는 포켓몬스터라 불리는 작은 캐릭터를 포획,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게임을 내놓는다.

올해로 포켓몬은 탄생 20년을 맞았다.

1999년 미국에서 개봉한 포켓몬 애니메이션 영화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세계적인 캐릭터로 성장했다.

 포켓몬 고는 닌텐도, 포켓몬스터 브랜드를 관리하는 닌텐도 자회사 포켓몬컴퍼니와 미국의 증강현실(AR) 콘텐츠 전문 회사 나이앤틱(Niantic)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개발을 주도한 건 나이앤틱이다.

포켓몬 고는 구글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2010년 구글 사내벤처로 설립된 나이앤틱은 2014년 출시된 증강현실 게임 인그레스를 개발했다.

 '포켓몬 고 헌터분들, 이곳으로 오세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를 주제로 한 스마트폰용 게임 '포켓몬 고'가 강원 속초에서 가능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13일 오후 속초시 조양동의 한 가게 카운터에 포켓몬 고를 이용한 인쇄물이 붙어있다.

13일 속초항 인근 한 식당에 등장한 포켓몬 '꼬부기. 오른쪽은 '꼬부기' 획득에 성공한 모습.국내에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증강현실(AR) 게임 앱 '포켓몬 고(GO)'가 속초와 고성, 양양, 인제군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자 이들 지역에 서울 등 외지에서 게임을 즐기려는 청소년들이 몰려오는 등 '포켓몬 고' 열풍이 불고 있다.

13일 오후 속초시를 찾은 게임유저 2명이 해안도로에서 휴대전화로 포켓몬을 찾고 있다.

미국에서 폭발적 인기를 끄는 증강현실(AR) 기반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가 속초에서도 가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게이머들이 속초로 몰리고 있다.

 시리아 출신 사진작가 칼레드 아킬이 블로그에 올린 '시리아의 포켓몬 고 - 파트1' 사진 [칼레드 아킬 블로그 캡처]이렇게 슬픈 포켓몬…시리아 폐허 속 어린이와 나란히폭격으로 무너져 내린 건물 잔해가 쌓인 길에 자전거를 끌고 카메라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시리아 어린이. 그 옆에 나란히 선 포켓몬 캐릭터의 시선도 어쩐지 슬퍼 보인다.

즐거움을 상징하는 포켓몬 고 세계와 파괴와 죽음이 가득한 시리아, 두 이질적인 요소를 결합한 몽타주 사진작품은 내전의 비극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무관심을 증언한다.

 시리아 출신 사진작가 칼레드 아킬이 블로그에 올린 '시리아의 포켓몬 고 - 파트1' 사진 [칼레드 아킬 블로그 캡처]시리아 출신 사진작가 칼레드 아킬이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시리아의 포켓몬 고' 프로젝트는 시리아 내전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고 아랍권 언론 알자지라가 23일 보도했다.

 아킬의 사진에는 폭격으로 파괴된 거리의 어린이나 더러운 웅덩이에서 수영하는 아이들의 바로 옆에 포켓몬 고 캐릭터가 함께 등장한다.

 아킬은 "시리아에서 날마다 벌어지는 참상보다 어떻게 가상현실에 세계가 더 주목하는지 항상 의문이었다"고 말했다.

 아킬은 그러나 "이 프로젝트가 시리아에 무관심한 사람들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니다"면서 "시리아에서 벌어지는 일을 조명하려는 게 의도"라고 말했다.

 시리아 반군도 최근 포켓몬 고 '현상'을 빌려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하려 하고 있다.

 반군은 시리아 어린이들이 포켓몬 캐릭터와 "우리를 구해주세요"라는 글귀가 인쇄된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시리아 출신 사진작가 칼레드 아킬이 블로그에 올린 '시리아의 포켓몬 고 - 파트1' 사진 [칼레드 아킬 블로그 캡처]■ 유행 좇는 관행 버려야…AR보다 생태계 중요 '포켓몬 고'가 한국 게임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까? 대동소이한 모바일 게임이 주류를 이뤘던 게임 시장에 긴장을 불어넣는 '메기 역할'을 할 수 있을까? AR 게임 '포켓몬 고’가 상상을 뛰어넘는 열기를 뿜어내면서 시장에 미칠 후폭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미에서 시작된 포켓몬 고 열풍은 이젠 전 세계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1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포켓몬 고 등장으로 게임사들은 충격에 빠졌다.

 AR 기술이 게임과 융합 했을 때의 시너지가 기대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포켓몬 고는 지난 7일 미국 출시되자마자 하루 만에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용자가 몰리면서 다운로드 일시 중단 사태를 빚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는 포켓몬 고 하루 사용자 수가 트위터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까지 내놨다.

 게임이 출시되지도 않은 한국에서도 포켓몬 고 열기가 만만치 않다.

페이스북, 트위터를 비롯한 주요 SNS엔 포켓몬 고를 즐기고 있다는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포켓몬 고의 신선함 때문이다.

가상 공간에 있던 캐릭터가 현실도 튀어나온 것이 컸다.

포켓몬스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열광했던 게임 이용자들에겐 환상의 세계가 열린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다고 포켓몬 고의 AR 기술이 특별했던 것도 아니다.

 AR 기술은 이미 술집을 찾는 애플리케이션과 가상 디지털 쿠폰, 홍보물 등에 이미 적용됐다.

 기술만으론 설명하기 힘들단 얘기다.

포켓몬 고가 출시 초반 흥행한 것은 닌텐도의 포켓몬스터란 유명 지적재산권(IP)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여기에 AR 기술이 융합되면서 색다른 게임을 찾는 이용자들의 욕구를 잘 건드린 것이 성공 비결이라고 봐야 한다.

 ■포켓몬 고 열풍, “게임사와 정부 각성해야” 포켓몬 고의 흥행은 게임사들에게 새로운 화두를 던져준 계기가 됐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각 지역의 문화와 새로운 트렌드를 찾는 게임 이용자의 마음을 이해해 이를 게임 콘텐츠로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 지금처럼 시장 트렌드만 쫓는 게임은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진단도 한몫했다.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얻은 국산 모바일 게임을 보면 간단한 퍼즐과 전략, 액션 RPG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신작 역시 세계관에 따른 그래픽 분위기만 다르고 게임 장르와 방식은 대동소이하다.

하나의 게임 장르가 뜨면 이를 �i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개발사도 상당수였다.

이용자의 생활 문화를 이해하고, 트렌드를 이끌기보다 돈이 되는 게임 장르로 수익성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운전 중에는 포켓몬 고를 하지 말라는 캠페인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한 게임개발사 대표는 “국내외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을 보면 비슷한 장르에 같은 게임성을 담은 작품이 홍수다”면서 “게임성이 비슷하다보니 신작이 나오더라도 이용자들도 큰 기대를 하지 않는 분위기다.

그러나보니 게임성보다 IP인지도로 포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국내 게임사들은 이용자들의 놀이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해야한다는 화두를 계속 던졌다.

그러나 산업 규제로 생존에 위협을 받으면서 실적 중심의 개발 환경으로 변질됐고, 이후 혁신과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했던 것 같다.

게임사와 정부가 각성해야할 때”라고 덧붙였다.

 ■ AR게임 개발만 답일까...생태계 변화에 투자 필요 포켓몬 고의 흥행은 AR게임의 가능성만 보여준 것에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AR 뿐 아니라VR 등 게임과 융합될만한 색다른 기술이 많아서다.

지켜봐야 할 것은 포켓몬 고 같은 게임을 누가 먼저 만들어 내놓느냐다.

 또한 AR 기술 도입 등에 대한 문제점들도 하나 둘 노출되고 있는 만큼 이를 해결해야한다는 숙제도 남아있다.

포켓몬 고를 즐기는 이용자가 실족 같은 안전사고 등의 위험에 노출됐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바통은 각 게임사에게 넘어갔다.

변화된 시장에 끌려 다닐지 시장의 변화를 이끌지는 게임사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한 유명 게임사의 고위 관계자는 “AR 뿐 아니라VR 시장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전망, 대응법 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접근성 부분에서 보면 VR보다AR 게임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보면서 “이미 AR 게임 시장은 포켓몬 고가 열었다고 봐야한다.

포켓몬 고의 흥행 분위기를 보면 AR 게임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 시장의 변화를 예측해 미리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급한 불을 끄기보다, 생태계의 변화를 주도할만한 새로운 게임 트렌드를 찾는 것을 목표로 움직여야한다”고 조언했다.

 포켓몬 고 같은 게임이 한때 게임 종주국으로 불렸던 우리나라에서 탄생하지 못한 것은 아쉬운 대목. 포켓몬 고의 충격파가 게임사와 정부의 산업 진흥 정책에 큰 변화를 이끌어 낼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포켓몬고(Pokemon Go)'부작용닌텐도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Pokemon Go)'가 전 세계에서 "포켓몬 노(Pokemon No)"라는 외침을 부르고 있다.

지난 7일 미국, 호주, 뉴질랜드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포켓몬고'는 가상현실과 GPS 기능을 접목해 게이머들이 현실 세계를 직접 돌아다니면서 포켓몬을 수집하게 한 게임이다.

가상 공간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플레이어의 신체적 행동을 크게 수반하는 라이브 액션 롤플레잉 게임(LARP)으로 분류된다.

이에 전 세계에서 '포켓몬고' 신드롬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앞서 '포켓몬고' 신드롬은 사회 곳곳에서 부작용을 일으켜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했다.

미 경찰 당국은 게임 플레이어들이 포켓몬을 잡기 위해 경찰서 주변으로 몰려들자 이를 지양해 달라고 호소했으며, 와이오밍 주 리버튼에서는 물 타입 포켓몬을 잡으려고 강가에 간 어린 여성 게이머가 물에 빠진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사례도 있었다.

‘시선은 올리고 포켓볼은 내리세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9일 트위터를 통해 운전 중에 포켓몬 고 게임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비운의 AR 기술? 국내서 먼저 개발하고도 흥행 못해정부, 관광지 소개에 국한…KT, 2011년 '포켓몬 고'와 비슷한 게임 내놔"'포켓몬 고' 국내도 얼마든지 개발 가능"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며 현실 세계 속에서 피카추를 잡는 게임 '포켓몬 고(Go)'는 전에 없던 획기적인 기술을 적용한 것일까? '포켓몬 고'의 폭발적인 열풍 속에 증강현실(AR) 기술이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 사실은 국내서 이미 5년 전 개발돼 상용화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국비를 투입해 AR 기술을 개발한 후 박물관과 관광지 소개 등 일부에서만 사용하고 있고KT는 포켓몬 고와 비슷한 게임을 앞서 내놓고도 흥행시키지 못하고 이내 접었다.

 13일 관련 업계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009년 문화콘텐츠산업 기술지원 사업 과제 중 하나로 모바일 AR 개발을 선정했다.

이에 KIST는 주관 기관으로서 '모바일 혼합현실 기반 체험 투어 기술 개발'을 목표로 2009년 4월부터 2013년까지 4년간 참여기관 및 기업 10곳과 함께 기술 확보에 나섰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을 통해 AR 등을 활용해 박물관이나 관광지 등에서 더욱 실감 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정부 예산과 투자 등 약 120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기술 개발에 참여한 관계자는 "위치와 유물 등의 인식 기반을 활용한 기술"이라며 "위치정보시스템(GPS) 등을 활용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AR기술 개발이 시작되던 당시는 스마트폰이 지금처럼 대중화하기 전이지만,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한 AR 기술이 주목받으며 전 세계에서 연구가 시작되던 때이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외국에서는 위치 기반 기술, 실외 영상 인식 기술 등이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부족했기에 콘진원과 KIST 등이 협력해 개발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참여 기업이었던 KT의 지도를 활용해 실외는 물론 박물관 등 실내에서도 AR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현재 관광 분야에서 일부 쓰인다"고 말했다.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사물을 인식하고 관련 콘텐츠를 보여주는 기술은 '포켓몬 고' 게임의 밑바탕이다.

현실 속 특정 장소에 포켓몬 캐릭터가 나타나는 식이다.

국내에서 이 기술을 더 널리 응용하려 했다면 '포켓몬 고'가 국내에서도 나올 수 있었던 셈이다.

그러나 과제가 종료된 2013년 이후 지금껏 이 기술은 계속 관광지와 박물관 소개 등 일부에서만 쓰인다.

지난 2011년에는 KT가 '올레 캐치캐치'라는 게임 형태의 마케팅 플랫폼을 선보인 바 있다.

 AR 기술을 활용해 몬스터를 잡으면 이용자에게 캐시(Cash)가 쌓이는 식이다.

적립된 캐시는 당시 KT의 멤버십 포인트였던 별 포인트로 바꾸거나 롯데리아, 스타벅스 등의 식음료 기프티쇼로 바꿀 수 있었다고 KT 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올레 캐치캐치'는 1년 반가량 운영된 뒤 서비스를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KT 관계자는 "'올레 캐치캐치'는 게임을 즐기면서 혜택도 제공하는 '신기술'이었지만 당시에는 광고주나 소비자 등에게 기대한 만큼 크게 와 닿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물론 이 서비스는 게임 형태가 아닌 마케팅 플랫폼의 형태를 갖췄지만, 스마트폰과 AR 기술을 활용해 사용하는 이에게 즐거움을 줬다는 점에서는 분명 의의가 있었다.

KIST 관계자는 "기술적인 내용만 보자면 '포켓몬 고'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며 "이러한 기술이 '포켓몬'이라는 특수한 콘텐츠를 만나 반향을 일으킨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역시 '타요', '뽀로로' 등 훌륭한 콘텐츠가 충분하다"면서 "게임업체 등이 관심을 가진다면 국내에서도 '포켓몬 고'를 내놓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포켓몬 고’ 대박 닌텐도작년까진 콘솔 고집…변화 바람 불수도닌텐도가 이번에 제대로 대박을 터트렸다.

이 열풍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씨넷은 11일(현지시각) 포멧몬 고 게임 열풍과 향후 닌텐도의 모바일 사업 전환 가능성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슈퍼 마리오'로 유명한 일본 게임 회사 닌텐도는 최근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포켓몬 고’ 게임을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켓몬GO는 일본의 인기 만화영화 ‘포켓몬스터’를 주제로 한 증강현실(AR) 게임이다.

게임 출시일은 7월 6일. 출시된 지 아직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미 곳곳에서 놀라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출시 이후 미국, 호주에서는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48시간 만에 전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5.6%에 설치돼 기존에 1위를 차지하고 있던 데이팅 앱 ‘틴더(Tinder)’를 넘어섰다.

또, 게임 설치 후 사용률도 매우 높은 편이다.

곧 포켓몬 고의 일 활성 사용자 수가 트위터를 넘어설 것이라는 포브스의 보도도 있었다.

일각에서는 닌텐도가 지난 1년 동안 모은 사용자보다 요 며칠 사이 확보한 사용자 수가 더 많다고 말하기도 했다.

심지어 지금 글로벌 음악 서비스 ‘스포티파이’에는 나온 지 수 십년 된 포켓몬 테마 음악이 인기 순위에 올라 있다.

이번 포켓몬 고의 성공이 닌텐도를 본격적인 모바일 사업으로 뛰어들게 할까? 닌텐도는 게임 시장이 모바일로 옮겨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콘솔형 게임 ‘위 U’, ‘3DS’를 고집해왔다.

하지만 작년에 내놓은 닌텐도 위 판매가 부진하자 모바일 게임에도 손을 댔지만 성과는 미진했다.

닌텐도 위 유닌텐도는 올해 초 모바일 게임인 미토모(Miitomo)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나 시장 반응은 그리 좋지 못했다.

그 이유는 닌텐도의 소셜 아바타 시스템인 아바타인 '미(Miis)'를 디지털로 그대로 바꿔 선보였기 때문이라고 씨넷은 평가했다.

?하지만, 이번 포켓몬 고의 성공처럼 닌텐도가 보유한 친숙한 게임캐릭터들을 모바일 세상에 혁신적인 방식으로 옮겨 온다면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

포멧몬 고는 모바일 사용자가 모두 포켓몬 트레이너가 된 것 같은 향수에 젖어 들게 했다고 씨넷은 전했다.

씨넷은 이번 포켓몬 고의 성공이 닌텐도를 모바일 게임으로 본격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인지에 대해 닌텐도 측에 물었으나 답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게임 리서치 업체 슈퍼데이터의 분석가 쥬스 반 드루넨는 닌텐도가 포켓몬 고 출시 이후 1,4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 게임의 갑작스러운 인기가 닌텐도를 모바일 게임에 집중하게 할지는 여전히 불분명 하지만 “이 인기가 지속 가능한 것으로 입증된다면 닌텐도에게 다른 옵션은 없다.

”고 덧붙였다.

출처 지디넷코리아, 연합뉴스, 한겨레, 뉴스1. 좀 일찍갈걸하고 후회했어요;(서버가 열리기전에 fake gps 로 한 경우엔위치가 안잡혀요개발자옵션에서 모의위치를 풀어줘야해요!그럼 이런식으로 뜹니당!!오른쪽 하단에는 근처 포켓몬인데안 잡아서 그림자만 떠요


왼쪽 하단은 미뇽인데 배터리도 없고포켓볼도 다써서 결국 못잡았어요ㅠㅠ이브이는 잡았는데 서버터져서 렉먹어서 바이바이..이렇게 파랗게 뜨는게 포켓스탑인데가까이가서 누르면 장소가 원모양으로 떠요그걸 좌/우로 돌려주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요!암튼 1시간반동안 이정도 잡았네요....렙 6찍어서 체육관도 슬쩍 구경했는데 쨉도 안됨ㅋㅋㅋㅋ열심히 걸어서 CP 1000이상 만들어야겠어요퇴근시강이 되니 서버폭주해서 결국더 하려고했으나 못하고 집에 갑니다ㅜㅜ월요일엔 더 일찍 가봐야겠어요bb.. 좋은건가 안좋은건가 모르겠다그래도 간절곶이 울산의 대표명소이긴한데 다들 포켓몬에 관심이 집중이되어서 주객이바뀐거 같기도하고뭐 처음이라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그러네그래도 재미있긴 하더라 그 김에 어제부터 오픈됐다는 #울산포켓몬고 하러 울산 간절곶 포켓몬go 성지 핫스팟 찾아다님ㅋㅋ낮이라서 너무 더웠지만ㅠ 간절곶에서 서생면 차타고다니는 중간중간 포켓몬들 나타나서 열심히 잡았네요ㅋㅋ#울산간절곶 #포켓몬고 포켓몬 만난 장소 캡쳐해봤쥬
안드로이드 포켓몬고 설치방법은 아래 포스팅을 클릭

안드로이드 포켓몬go 설치하기/울산에도 포켓몬go 오픈안드로이드 포켓몬go 설치하기안녕하세요 방랑처자 찐블리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으흐흐흐흐 울산에도 포켓몬...blog.naver.com 간절곶해빵, 무릉도원에서 만난 포켓몬

간절곶명물 해빵도 맛보고 포켓몬도 잡고 1석 2조♡♡♡♡♡포켓몬고를 실행했더니 nearby - 가까이에 포켓몬이 있다는게 오른쪽 아래에 뜹니다더가까이 가면 진동이 울리면서 포켓몬이 지도상에 보여요

그때 포켓볼 던져서 포켓몬을 잡으면 됨ㅋ포켓볼은 갯수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잘 조준해서 던져야 되구요

한번에 잡았을경우 레벨이 쭉쭉올라간대요ㅋ한마리 잡았을뿐인데 레벨업ㅋㅋㅋ간절곶해빵, 베테랑바베큐 등이 한곳에 있는 이 핫스팟은 간절곶보다 좀더 안쪽, 서생중학교 서생초등학교와 서생면사무소 사이에 있어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간절곶해빵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924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번에는 서생면사무소로


!!!포켓몬고 실행중 저멀리 파란색 표시가 뜨는곳은 뭐지? 클릭해봤더니...서생면사무소 비석, 서생민헌장 사진이 뜹니다넘나신기한것♡♡♡ 포케스탑(pokestop) 이라 불리는 곳이네요이곳 가까이로 가서 파란표시를 눌러 사진이 나오면 돌려주래요

그럼 포켓볼이 충전된다고 합니다ㅋㅋㅋ서생면사무소 도착했더니 내 캐릭터 옆에 포켓몬들이 넘나 가득

하나씩 잡아줘야겠쥬?서생중학교 서생면사무소 가는길에 이렇게 많은 포켓몬들이 가득함


^^특히나 차타고 다니면서도 포켓몬들이 출몰하더라구요. 서생면사무소 근처 도로가에서 차를 잠깐 갓길에 세우고 포켓몬을 잡는 진풍경이 펼쳐짐

더울땐 차안에서 포켓몬 잡는것 추천, 물론 내남편이 드라이브 시켜준덕분에 시원한 차안에서 포켓몬고 게임을 할수 있었쥬ㅋ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서생중학교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당물길 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서생면사무소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894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울산 간절곶 진입이곳은 정말..포켓몬고 성지♡내가 좋아하는 고라파덕이 내눈앞에 따악♡이쯤되면 현실 분간 못하구욥ㅋㅋㅋ모든사람들이 폰을 보며 걸어가고 있는 상황어제 부산행 영화봤는데ㅋㅋ울산에서 포켓몬고 유저들 다니는 모습이 마치 좀비같았던..ㅋ 부산행 말구 울산행

울산 오는 ktx 타세욥ㅋㅋ역시나 소망우체통 근처에 바글바글한 사람들이렇게 포켓몬들이 계속 출몰한다는거ㅋㅋㅋ간절곶등대 근처에서도, 바닷가 근처에서도,간절곶 스타벅스 근처에서도 계속 나타나는 포켓몬들 종류도 참 다양하구나이 화려한 지도는 뭔가요?ㅋㅋㅋ제가 서있는 화려한 이 곳이 바로 간절곶등대.저 지도속의 번쩍이는 장소는 체육관.포켓몬 배틀을 할수있는 곳

!허나 레벨5부터 배틀을 할수있대요

그밖에도 간절곶 곳곳에 포켓볼 충전할 수 있는 스팟이 있어요

간절곶 비석도 있었음ㅋㅋ그밖에 포켓몬고 포켓몬 출몰지역서생119지역대 근처 CU편의점 앞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서생119지역대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해안길 74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나사마루해물뚝배기, 동갓낚시편의점 앞 주차장에서 포켓몬 출몰ㅋㅋ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동갓낚시편의점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고로 서생면사무소ㅡ서생중학교ㅡ간절곶해빵ㅡ서생119지역대ㅡ동갓낚시편의점ㅡ간절곶스타벅스ㅡ간절곶등대ㅡ간절곶소망우체통ㅡ간절곶 비석ㅡ간절곶 드라마하우스이 코스로 움직이면 포켓몬 신나게 잡을수 있을듯♡♡♡ㅋㅋㅋㅋㅋ해빵 사러 잘 갔다왔구나♡해빵도 먹고 포켓몬고 씬나게 하고-울산 포켓몬고 되니까 넘 재밌네요 ㅋㅋ 또가��♡♡♡울산 가볼만한곳 간절곶 소망길을 걷다울산 가볼만한곳 간절곶 소망길을 걷다 안녕하세요 찐블리입니다- 오늘은 울산 가볼만한곳, 울산 여름관광...blog.naver.com #울산간절곶여행 포켓몬고 포켓몬도 잡고 멋진 풍경도 즐기고

울산간절곶은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유명한 여행지니까 꼭 한번 들러서 예쁜사진도 찍고 좋은 추억 만드세욥♡ ^^요즘 대세중에 대세인 포켓몬고 !다들 한번씩은 들어 보셨죠 현재 한국에는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는데 딱 한국데 속초에서만 이용이 가능했어요속초에 포켓몬을 하로 가는 여행자가 생길정도로핫 핫 핫 한데요 오늘 일본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서 부산도 가능하다는 예상을 깨고 서비스가 되지 않았어요 저도 오전에 눈뜨자 마자 켜 봤는데 안되어서 실망을




했는데 글세 오후에 기사를 검색 하다 보니 간절곶에서는 된다는 거여요 그래서 확인차 일을 마치고 다녀왔습니다.

정말 잘 되더라구요 간절곶이 아닌 서생면은 대부분 되는것 같더라구요 그럼 오늘 제가 잡은 포켓몬도 보시면서 구경한번 해보세요 ㅋㅋㅋ늦은 시간에도 불구 하고 저기 차량들 줄서 있는거 보이시죠 오 사람쫌 있는가보네 하고 들어갔는데 폰들고 있는 인파에 깜짝 놀라고 왔답니다.

걸어가고 있는 도중에도 군대 군대 포켓몬이 출현해서 가다가 서서 잡고 가다가 서서 잡고 했어요 보이는 사람들 전부 포켓몬 잡고 있는거여요 아이 , 어른 , 청소년, 마다하지 않고 잡고 있다는 유명한 울산 간절곶 우체통이 체육관이라  이제 체육관으로 더 유명해질것 같네요 체육관 주변으로 아이템 주는곳이 3군데인데다 몬들이 자주 출몰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가장 몰려 있는걸 보실수 있으실거여요 정말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는 몰랐네요  못생긴아주 늦은 저녁시간임에도 불구 하고 사람들이 바글 바글 집으로 가기위해 콜택시를 부르는 사람들도 있었구요 가족들 , 연인들 함께 나와서 게임을 즐기고 있었어요 저도 한 2시간 남짓 했는데 무려 3키로 가까이를 걷고 왔다니까요 정말 걷는게 힘든지도 모르고 다녀왔어요 간절곶 가는 차안에서 첨으로 잡은 몹이랍니다.

골벳, 주벳이 진화한거래요 진화몬이라 그런지 첨해서 그런지 참 안잡히더라는 한마리 잡고 나니 레벨업 오늘 8레벨 까지 하고 왔답니다.

울산 간절곶으로 천천히 차타고 가는데 가면서 포켓몬들이 뜨길래 천천히 잡으면서 갔네요 화면 옆에 몬스터들을 클릭하면 카메라 화면이 켜지면서 주변을 둘러보면 이렇게 몬들이 나와요 그럼 구슬을 위로 밀면 구슬을 던지게 되는데 이게 강약에 따라 멀리 던지고 가까이 던져요정확하게 던지면 GREAT 라던지 NICE 가 뜨면 몬들을 잡기가 쉽구요 CP가 높은 몬들은 잡더라고 자꾸 도망 나온답니다.

정확히 던져서 잡는게 잡을수 있는 확율이 높은것 같았어요 체육관이 보이면 음 체육관은 지도상에 보면 가장 화려하게 생겨서 쉽게 발견 하실수 있을듯 해요 전 동생이랑 함께 미스틱을 선택했답니다.

이곳은 아이템 받는곳 재미있는게 영문 버전을 설치했는데 시설물은 한글로 뜬답니다.

ㅋㅋㅋ사진에 나와있는 건물근처로 가셔서 사진을 좌-> 우로 우에서 좌로 움직이면 아이템들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지나면 다시 충전이 되므로 다시 아이템을 받아 가면 됩니다.

그럼 울산 간절곶 에서 2시간 동안 잡은 포켓몬 구경하실래요 ^^피카츄 , 꼬북이,이상해씨, 고라파덕,야옹이,이브이  등등 많이 잡앗죠 ^^ , 속초는 별로 안뜬다던데 여기 버글 버글 했어요 부산에서 서비스가 가능햇으면 정말 더욱 좋았을텐데요 그래도 인근 울산 간절곶 ,이나 서생면 일대에서 이용이 가능해서 잼나게 하고 왔습니다.

또시간날때 포켓몬고 하로 다녀와야겠어요 ^^소문이 삽시간에 퍼진거라 내일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다녀갈지 은근히 기대되는데요 ^^가시는분들 많이들 잡고 오세요 아 현재 체육관이 3개가 있다는거 알아두시구요 그럼 전이만 잡니다.

다들 포켓몬 잡으로 갑시다.

ㅎㅎㅎ ㅠㅠ지금 여기 시간은 11시 50분을 달리고 있습니다.

구차한 변명을 하기엔 늦은 시간이라 바로 본론을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이 포스팅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켓몬 고 제작사가 좋아하지 않을 내용이기 때문이죠.때문에 삭제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주의사항
1. 많은 사람들이 이런 행위(?)를 했을 경우 ban(계정 정지)당할 수 있다고 하는데 미국에 있어서 그런건지 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혹시나 Gmail을 쓰시는 분이라면 세컨 계정을 만드셔서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정지 당하더라도 메인 계정으로 한국에서 다시 시작하시면 되기 때문이겠죠.2. 기본적으로 루팅(rooting)을 하셔야 합니다.

루팅하는 방법은 각자가 알아서 하셔야 합니다.

물론 루팅하실때 주의사항을 꼭 숙지하셔야 하구요.Gps를 우회하는 방법은 루팅없이 가능하지만 포켓몬 고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아래 설명 올리겠습니다.

3. 제가 한국이 아니라 한국에서 서버 접속상태를 알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접속이 안될시에 vpn을 사용해 보시고 그것 마저 막혔을 경우 제가 해결해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한국이라면 방법을 찾아 볼텐데 불가능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질문이 많이 올라오면 포켓몬 고 관련 카페를 만들어서 QnA게시판과 함께 tip과 정보공유를 할 생각입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덧글에 의견 남겨주세요.100분정도의 의견이 모인다면 개설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Fake.GPS.Location.Spoofer.v4.2.apk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lucky-patcher6-1-1.apk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다운로드 및 설치, gps 우회 준비.
먼저 lucky-patcher를 설치합니다.

저는 모든 파일을 download 폴더에 저장했습니다.

러키패처 실행 화면 옆에 사진은 럭키 패처를 설치하고 실행한 화면입니다.

오른쪽 하단에 rebuild라는 부분을 클릭합니다저는 미판 노트3를 사용중입니다.

혹시라도 경로가 틀리시다면 fake gps APK파일이 저장되어 있는 폴더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꼭 일부러 사진수를 늘리려는 것 같죠?맞습니다.

.. ㅎㅎ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fake.gps 어쩌구 저쩌구 파일을 클릭합니다.

혹은 터치합니다.

그럼 메뉴가 나오는데 Install as a System App을 클릭해 주세요.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이거냐



라고 묻는데 Yes라고...모두가 No라고 할때도...그러고 나면 재부팅하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굴하지 말고 재부팅하게 두세요.그러고 나서 gps fake location spoofer를 실행해 주세요.그럼 이런 창이 뜹니다.

물론 다른 창이 뜨는데 귀차니즘으로 OK를 눌러서 이 화면이 나왔는데 혹시라도 이 화면이 안 나오셨다면... 말도 안돼!!!그럼 저걸 깨부수러 가 볼까요?다시 러키패처를 실행하고 gps fake 어쩌구를 클릭합니다.

하단에 메뉴가 나오면 Open Menu of Patches를 눌러 주세요.마구 졸음이 옵니다.

사진 저거 동그라미 좀 치고 정리하고 여기까지 50분 걸렸네요.으아



Remove License Verification눌러 주세요.뭔지 몰라도 없애 준다네요.저는 러키패처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써봅니다.

물론 알려준 사람이 없어서 혼자 검색하고 분석하고 실행해서 알아 낸 것입니다.

제 자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수고했다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그리운 거 같네요.타자 치기가 힘이 들어 집니다.

그림을 보고 눌러 주세요.혹시 누락된 그림이 있다면 긍정의 힘... 예쓰



오키



눌러 주시면 될거 같네요.아마 따로 설정하실 필요는 없으신거 같습니다.

바로 어플라이



그 후 실행한 fakegps입니다.

안 물어 보네요...여기까지가 gps 우회를 위한 설정이었습니다.

포켓몬 고를 위한 fakegps 설정하기.
fakegps 설정을 들어가 봅니다.

이거 모르신다고 하면 저...삐뚤어 질지도 몰라요.Expert Mode에 체크합니다.

솔직히 이거 왜 하는지 모릅니다.

맨 처음에 체크하고 테스트를 했기 때문에 체크를 빼고 한다면...저도 어떤 일이 벌어 질지 모릅니다.

이제 설정 끝



Move around fake location이 부분은 나중에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충 설명을 드리자면 포켓몬 고는 움직일때 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카더라통신에서 들은 거 같은 뭐... 그런게 있었습니다.

저 부분을 체크하면 내가 설정한 부분에서 일정 범위를 배회합니다.

저게 왜 필요한지 아시죠?설마...모르신다면 설명드릴게요.보통 직장생활 하시거나 학교에 계시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내 캐릭이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 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떨어 지는 거죠.일할때 설정해서 쓰거나 내가 걸어야 하는 퀘스트가 있습니다.

그 때 도움이 조금 됩니다.

조금...그 외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루팅안하고 사용하면?
루팅을 하지 않고 그냥 사용하면 개발자 모드에서 뭔가를 체크하라고 나옵니다.

영문판에서는 Allow mock locations라고 나오는데 한글판은 모르겠네요.아무튼 저걸 체크하고 fakegps를 실행해서 포켓몬 고를 실행할 경우...아래 그림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Failed to detect locaion.저런 메세지와 함께 포켓몬은 구경할 수가 없습니다.

포케스탑도 나오지 않구요.
마치며...
모든 과정이 이상없이 설치 및 설정 되었다면 포켓몬 고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단... 내가 직접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지도를 통해서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미리 플레이 하는 법을 익히고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높은 레벨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서 조심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피곤한지라 내일 포스팅하겠습니다.

성공하셨다면 한번 미국 가보고 싶은 지역을 fakegps로 가보시고 포켓몬 고를 실행해 보세요.그리고 플레이는 다음 포스팅까지 참아주세요.무분별하게 사용하다가 이 방법이 막힐까봐 하는 염려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fakegps를 사용해서 부모님과 제 위치추적 어플을 캡쳐했습니다.

저와 부모님은 한집에 있습니다.

ㅠㅠ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