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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찾기



가 우병우 처가 강남 빌딩을 진경준, 김정주(넥슨 회장)가 사줘서 상속세 세이브했다, (심지어는 주위에서 상속세 때문에 급매인 거 알고 다 가격 후려치고 있었다함) 자연스럽게 진경주 비리와 연결 된 우병우,우병우 아들 의경에서 꿀보직 받을 때의 비리, 가족 회사 정강 만들어서 탈세, 처가 땅 매입에서도 비리 모두 가 단독 보도2. 청와대 버티기 시작.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내부 수사 끝날 때까지 기다려라. 근데 이석수가 우병우 검찰에 수사의뢰.민정수석이 검찰 조사 받는 상황;;;;3. 이석수가 우병우 내부 감찰할때 랑 통화한 녹취록, sns 자료가 mbc에서 단독 보도됨.(과연 mbc는 그 정보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mbc는 계속 발뺌중)4. 청와대는 이석수가 감찰 결과 흘리고 다닌다며 국기문란이라 물타기 시작.5. 결국 검찰이 우병우, 이석수를 동시에 수사하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6. 갑자기 강성 친박 김진태가 주필 송희영이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2억원 상당의 호화 여행 접대 받았다고 터뜨림.결국 송희영 주필 보직해임. 결국 오늘 사표 수리7. 오늘 새롭게 나온 사실. 송희영이 대우조선해양 고위층 연임을 청와대 고위관계자 (아마 우병우? 아님 경제수석 정도?) 한테 부탁했는데청와대 고위관계자가 거부.8. 퍼즐을 맞춰보면 대우조선해양 간부가 송희영 줄 잡고 자기 연임해달라고 로비함 > 청와대 고위 관계자 거부 > 빡친 가 우병우 비리 터뜨림 > 청와대, 친박도 버티면서 송희영 비리 터뜨림결국은 청와대도 도 ㅄ(feat. mbc)  진흥탕 싸움 시작했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김진태가 과연 송희영이 대우조선해양 관련 정보를 어디서 났을까요?mbc는 이석수랑 랑 전화하고, sns 자료 어떻게 입수했을까요?아마 국정원, 검찰의 도움을 받았을 확률이 농후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친박 기득권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대충 답 나오죠.도 위신이 추락했지만(위신이란 게 원래는 있었나 싶지만....)지금 친박이랑 청와대가 대응하는 거 보면 검찰, 국정원 쪼아대면서 뒷조사 하고 다니는 꼬락써니가 눈에 선합니다.

...rlk;irc.il;" data-ved="0ahUKEwj8ssuagJTQAhVOhbwKHaApA3sQjRwIBw")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검사 프로필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아픈 흔적이 하나 남아 있다.

그는 서울대 3학년에 재학 중인 1987년 약관의 나이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0년 사법연수원을 졸업한 그가 검사로 임관할 때 성적은 2등이었다.

그는 초임을 서울중앙지검에서 보냈다.

사고는 다음 근무지에서 발생했다.

검사 시절 ‘독종’ ‘수사는 최고’라는 평가그는 1992년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있다가 이듬해인 1993년 인사철도 아닌 시점에 갑자기 밀양지청으로 전보 조처된다.

우 수석은 경주지청에서 지역 토착 기업인 ㅇ개발을 전격 압수수색하며 메스를 들이댔다.

사건을 몇 개월 쥐고 있다가 대명천지에 밀양지청으로 날아간 것이다.

?ㅇ개발 회장인 황아무개씨는 지역 유지였다.

그가 소유한 땅을 밟지 않으면 돌아다니기 힘들다는 말이 돌 정도였다.

그런 그를 서울에서 갓 굴러 들어온 임관 3년차 새파란 검사가 손댄 것이다.

검찰 내에선 황씨가 YS와의 친분을 이용해 우 민정수석을 내쳤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를 잘 아는 한 검사는 “6살에 학교에 입학해 스무 살에 사시에 합격한 사람이다.

엘리트 코스만 걸어오다 처음 쓴맛을 본 것이다.

이 사건으로 나름 ‘인생공부’를 하지 않았겠나. 그 뒤 그가 인사에서 크게 물먹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후 우 수석은 빼어난 수사 감각과 업무 장악력으로 검사 생활 내내 승진 코스를 밟았다.

사실 그는 후배 검사, 변호사들한테 인기가 별로 없었다.

그 스스로 “나를 싸가지 없다고 주위에서 말하는 걸 잘 안다.

사건 처리할 때 선배 변호사나 누구한테 전화 오면 다 잘라버리니 누가 좋아하겠나”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런데도 한 부류는 우 수석을 어김없이 좋아했다.

그가 모신 ‘직속상관’들이다.

?검찰 내에서 우 수석의 수사 능력에 이의를 다는 검사는 없다.

썩 유쾌한 느낌을 주지 않는 특유의 말투와 행동 탓에 유독 적이 많았지만, 그를 좋아하는 검사도, 싫어하는 검사도 ‘수사는 최고’라는 의견에는 입을 모은다.

?우 수석 밑에서 일했던 한 검사는 “머리가 ‘엑설런트’하게 좋다.

거기에다 독종이다.

밤늦게 대충 일을 정리하고 들어가려고 하면 어김없이 방에 나타난다.

수사에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지시하고는 마무리될 때까지 기다린다.

수사 하나만큼은 그를 따라갈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특유의 방식과 원칙이 있다.

단순화해 예를 들면 이렇다.

일단 피의자는 물론 가족과 지인 등 주변 정보를 가능한 한 모두 훑어 수집한다.

준비가 끝나면 피의자를 불러 조사실에서 마주 앉는다.

“잘못한 거 없습니까?”라고 물은 뒤 백지 한 장을 주며 잘못한 일을 쓰라고 한다.

그리고 답변을 보고 준비한 수사 자료와 비교해 허점을 파고든다.

피의자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머릿속에 갖고 상대를 살피면 진술의 거짓 유무를 판단하기 편하다는 게 그의 얘기다.

?또 다른 수사 원칙도 있다.

피의자와 인간적 대화는 절대 나누지 않는다.

피의자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인간적으로 접근해 진술을 이끌어내는 검사들은 피의자와 부당하게 엮이는 경우가 많다고 그는 말한다.

?이 때문에 특수부 출신의 한 검사는 우 수석을 가리켜 “수사를 갖고 흑을 백으로 바꾸는 등 장난치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우 수석은 “가야 할 길이라고 판단하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고’(Go) 하는 스타일이다.

그렇게 가는 길에는 앞뒤 가리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다.

약이자 독이었던 노 전 대통령의 서거돌파력이 좋은 우 수석이지만 그가 맡은 수사를 유심히 살펴보면, 피의자 신병 처리와 압수수색 등 수사의 핵심 사항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윗사람과 의견이 갈릴 때는 아예 등을 돌리는 극단적 상황은 항상 피했다.

그는 2003년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부부장 시절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 발생 사건 때 공소시효(7년)를 하루 앞두고 허태학·박노빈 전·현직 에버랜드 사장을 전격 기소했다.

당시 수사를 잘 아는 한 검사는 “우 수석이 국면마다 전부 돌파해줬다”고 말했다.

당시 수사팀은 삼성그룹의 구조본부까지 압수수색해야 한다고 강력 주장했으나, 검찰의 한 고위 인사가 이를 무마했다.

수사팀에서 삼성그룹 구조본부 압수수색을 주장한 사람은 우 수석이었다.

그는 결국 상부의 지시에 크게 반발하지 않고 따랐다.

우 수석은 참여정부 시절인 2005년 대구지검 특수부장 때 배기선 열린우리당 의원의 수뢰 사건을 수사했다.

앞서 같은 사건에 연루된 전 한나라당 의원을 1억원 수뢰 혐의로 구속한 상황이라 배 의원 구속영장 청구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당시 우 수석은 배 의원에 대한 구속 수사 의견을 올렸지만, 불구속 수사 지시를 내린 검찰의 한 고위 인사 뜻을 거스르지 않았다(두 사건에 등장하는 ‘검찰의 한 고위 인사’는 같은 인물이다).?우 수석은 검사 시절 내내 최소한 ‘직속상관’의 눈 밖에 나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

상명하복 문화가 강하고 검사 동일체 원칙으로 돌아가는 생리상 그의 이런 습성이 별난 것은 아니다.

물론 ‘직속상관’과 되도록 눈을 맞추려는 데는 다른 이유도 있다.

우 수석은 2005년 배기선 열린우리당 의원을 불구속 기소하고 수사를 종결한 뒤 다음 인사에서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장으로 영전했다.

특수부 출신의 한 변호사는 “대형 비리 사건을 맡는 특수부 검사가 인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기술점수(실력)와 예술점수(처세)가 모두 좋아야 한다”고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는 우 수석에겐 ‘약’이자 ‘독’으로 작용했다.

2008년 12월 노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씨를 구속하며 이미 전 정권 사정의 밑작업을 끝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009년 초 검찰 정기인사에서 최전방 공격수에 해당하는 대검 중수1과장 자리에 우 수석을 앉혔다.

? 그는 2009년 4월30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노 전 대통령을 직접 조사했고, 노 전 대통령은 5월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훗날 우 수석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을 접했을 때의 상황을 이렇게 털어놨다.

“토요일 아침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눈앞이 캄캄했다.

”?우 수석이 원했든 원치 않았든, 그는 노 전 대통령을 수사한 뒤 이명박 정부에서 승승장구했다.

‘서거 책임론’ 따위는 안중에 없었던 이명박 정부는 그를 핵심 요직인 대검 범죄정보기획관과 수사기획관에 잇따라 내리꽂으며 날개를 달아줬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 서거는 ‘개인 우병우’에겐 적잖은 상처로 남아 있다.

그는 대검 수사기획관 시절 와 만나 “신문 1면에 사람 이름을 쓸 때는 사형선고 내린다는 기분으로 쓰면 좋겠다.

그건 사회에서 그 사람을 격리시키는 거다.

내가 검사 생활을 하는 동안 수사할 때 두 명이 목숨을 끊었다.

한 명이 노 전 대통령이다.

요즘은 구속영장을 청구할 때 온몸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한 사건을 회상하기도 했다.

“초임 검사 때 200만원 수뢰 혐의로 한 경찰의 구속영장을 청구하려고 했다.

그 경찰이 갑자기 무릎을 꿇었다.

[우병우 찾기] 완전 대박


상황이 불편해 내가 뒷걸음질하니까 무릎 꿇은 자세로 계속 나를 따라왔다.

지금 같으면 영장을 청구하지 않았을 거다.

점점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말했다.

그로서는 노 전 대통령 서거에 따른 정신적 충격과 함께, 수사의 정당성마저 부정하고 싶지 않은 심리적 딜레마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정권이 바뀌자, 노 전 대통령 사건은 그에게 양날의 칼로 다가왔다.

이미 두 차례 검사장 승진에서 미끄러진 우 수석은 2013년 초 인사에서도 ‘물’을 먹었다.

2013년 2월 들어선 박근혜 정부로선 야당의 미움을 사고 있던 우 수석을 굳이 검사장으로 승진시켜 여야 분위기를 악화할 이유가 없었던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그는 그해 4월15일 사표를 썼다.

그는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e-Pros)에 사퇴의 변을 남겼다.

“이제 보람은 가슴에 품고 짐은 내려놓고자 한다.

”?그러나 1년 남짓 뒤인 2014년 5월 그는 중앙정치 무대 한복판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청와대 개각에서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민정비서관으로 전격 발탁된 것이다.

당시 우 수석이 도대체 누구 끈을 붙잡고 청와대에 입성했는지를 두고 서초동 법조타운과 정치권에선 여러 추측이 제기됐다.

정윤회씨는 물론,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이 거론됐지만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분명한 건 우 수석이 애초 박근혜 정부 쪽 인사와는 교류가 없었다는 점이다.

만약 그랬다면 그를 정권 초기에 검사장 승진에서 탈락시키지는 않았을 것이다.

?검사장 승진 탈락 후 명예욕 갈증그렇다면 우 수석은 검사장 승진에서 자신을 내친 박근혜 정부의 영입 제안을 왜 받아들인 것일까. 우 수석을 잘 아는 한 검사는 “민정비서관에 발탁되기 몇 주 전에 우 수석과 저녁을 함께 했다.

그는 당시 ‘밖에 나가니 후배 검사들이 무시하다시피 하더라.? 심지어 인사도 안 한다’며 불쾌감을 많이 털어놨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19기 경쟁에서 항상 선두권을 형성하며 잘나갔던 우 수석 입장에선 변호사 개업 뒤 겪은 이런 상황들이 고까웠고, 그에 따른 권력과 명예욕에 대한 갈증이 아주 없지는 않았을 법하다.

그가 청와대 입성 뒤 유독 인사권에 많이 개입한다는 뒷말이 나온 것도 이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그가 청와대에 들어간 뒤 검찰 내부에선 ‘인사 명단은 우 수석이 만들고, 법무부는 자료만 낸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사정기관을 총괄 지휘하는 민정수석의 특성상 역대 어느 정권이고 막강한 권한을 휘두르지 않은 적은 없었지만 우 수석의 경우 그 스케일이 다르다는 얘기가 많았다.

?예를 들어, 정치인과 경제인 등에 대한 대형 비리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줄곧 우 수석의 측근들로 포진됐다.

현 국정원 2차장인 최윤수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우 수석과 절친한 친구다.

현 이동렬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우 수석의 핵심 측근이다.

‘우병우 사단’이라는 말까지 돌았다.

?우 수석과 청와대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한 명이 있다.

바로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다.

우 수석과 김 전 민정수석은 2014년 5월과 6월 각각 민정비서관과 민정수석에 올라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2015년 1월 각각 직함을 뗐지만 사정은 사뭇 달랐다.

김 전 수석은 아예 옷을 벗었고, 우 수석은 그의 자리를 차지했다.

김 전 수석은 2015년 1월 국회에 출석하라는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시를 거부한 초유의 항명 사태로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김 전 수석이 사표를 내기 전부터 김 전 비서실장이 우 수석을 신임 민정수석으로 염두에 두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청와대 사정을 잘 아는 정부 고위 관계자는 “김 전 수석과 우 수석은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다.

김 전 수석은 상사에게 보고할 때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는 식으로 한다.

반면 우 수석은 상황 전반을 빠짐없이 보고한 뒤 ‘어떻게 해야 한다’고 답을 하나 제시한다.

그리고 뒤처리를 깔끔하게 한다.

[우병우 찾기] 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그립’(Grip)이 다른 것이다.

상사 입장에서 어떤 사람을 좋아하겠나. 김 전 비서실장이 나중에는 김 전 민정수석을 건너뛰고 당시 우 민정비서관한테 직보(직접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박근혜 정부의 ‘순장조’?청와대 내에서 우 수석의 입지를 짐작할 만한 또 다른 일화가 있다.

2016년 4·13 총선을 앞두고 우 수석 차출론이 한때 정가의 이슈로 떠올랐다.

그가 경북 영주로 출마한다거나, 영주에서 텃밭을 다져온 검찰 선배 최교일(경북 영주·문경·예천) 의원에게 예우를 갖추느라 다른 지역으로 나간다는 말이 돌았다.

? 그러나 우 수석을 잘 아는 전직 검찰 고위 간부는 당시 를 만나 “우 수석은 대통령 임기 끝까지 청와대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싶은 생각이다.

국정을 보좌하며 쥐고 있는 권력과 그에 따른 성취감에 만족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흔히 우 수석을 박근혜 정부의 ‘순장조’로 분류하기도 한다.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을 지낸 양정철 우석대 교수는 <노무현의 사람들 이명박의 사람들>이란 책에서 ‘순장조’란 표현의 저작권을 언급하며 “순장조는 순장할 각오로 끝까지 대통령을 모신다는 뜻으로, 여기서 ‘끝까지’는 퇴임 이후를 말한다”고 쓴 바 있다.

?‘끝까지’ 함께 하고픈 그의 바람과 달리 우 수석이 ‘민정수석’이란 직함을 달고 대통령과의 운명을 언제까지 이어갈지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

진경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과 넥슨 사이 ‘부당 거래’ 의혹의 불똥이 우 수석에게까지 튀었기 때문이다.

?우 수석 입장에선 억울한 측면이 없지 않다.

처가와 넥슨의 부동산 거래에 자신이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증거도, 홍만표 변호사의 수임 사건을 나눠 맡아 이른바 ‘몰래 변론’을 한 증거도, 홍 변호사의 브로커라는 이민희씨를 만난 증거도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처가의 땅거래 때 검사 사위가 계약서를 살펴본 것, 야인으로 있던 변호사 시절 일반인 이민희씨와 밥을 먹었다는 것이 무슨 법적 문제가 되는지 그는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다.

?어쩌면 문제는 우 수석 의혹이 불거진 뒤 터져나온 여론의 반응일지도 모른다.

우 수석의 처가와 넥슨의 부동산 거래에 관한 <> 보도 이후 언론은 우 수석 일가와 관련한 온갖 의혹을 매일 쏟아내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민정수석’이란 완장을 달고 ‘파란 지붕’의 밀실 아래에서 그가 휘두르는 권력의 오만함에 대한 불만, 그리고 그 불만이 부메랑으로 돌아온 것은 아닐까.?권력형 비리 사건을 수두룩하게 수사한 우 수석은 권력의 본질과 비극을 잘 알고 있다.

그는 과거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권력의 정점에 서면 부나방이 꼬인다.

결국 권력은 물론 거기 붙은 부나방까지 타 죽는다.

사람은 돈을 좇고, 그 뒤에 권력을 좇고, 마지막으로 명예를 좇는다.

여기서 제일 위험한 사람은 명예를 좇는 사람이다.

” 매일 아침 조간신문에 깨알같이 보도되는 의혹의 이면에 담긴 메시지를 읽어내는 건 우 수석에게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비리 의혹 민정수석실에서 흘러나와?우 수석 처가와 넥슨의 부동산 거래 보도 사나흘 전 <> 외에 다른 언론사들도 관련 내용과 자료를 누군가한테 받아 알고 있었다.

그 소스는 다름 아닌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어느 인물이었다.

? 우 수석은 진경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의혹이 불거지자 처가와 넥슨의 부동산 거래를 자체적으로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보고했다고 한다.

정리하면,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누군가가 자료를 언론에 흘렸다는 얘기다.

타깃은 빤하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고 권력은 안에서부터 샌다.

??김정필 <이코노미 인사이트> fermata@hani.co.kr?  보수언론 의 최근 소신과 용기 있는 기사가 사실임을 전제할 때 '직필(直筆)은 사람이 죽이고 곡필(曲筆)은 하늘이 죽인다'라는 의 사명감에 충실한 용기 있는 행동에 박수갈채를 보내주고 싶다.

   ?    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진경준 검사장과 우병우 수석을 겨냥해 "친구 잘 둬서 돈 한 푼 안 들이고 주식 놀음으로 백수십억을 벌어들인 검사장, 처갓집의 천수백억짜리 강남역 사거리 금싸라기 땅을 상속받고 어떡하면 수백억 상속세를 안 낼까 고민하다가 그 검사장 친구에게 땅을 넘기고 10억 원을 지불한 민정 수석의 해피엔딩, 최근 들어 부쩍 히트치고 있는 부당 거래 내부자들, 이런 이야기가 전혀 허구가 아니구나  아마 국민들이 생각할까 봐 두렵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연 "이 땅의 정의는 살아있는가 의심치 않을 수 없다?며, 정의로운 척이라도 할 극소수 전현직 검찰 간부가 권력과 명예, 그리고 돈까지 쫓다가 벌어진 해프닝일까? 아니면 구조적 비리일까? "라고 반문했다.

?   채근담의 글이 생각난다.

'관직 있는 자가 ?재물을 탐하면 관직 있는 거지요, 비록 관직 없는 자가 바르게 살면 관직 없는 재상이다' 특히 사회 정의를 최일선에서 세워야 하는 검찰이 사회의 부정부패를 날카롭게 물어뜯는 호랑이가 되어야 하거늘, 이빨은 다 빠져 틀니를 끼운 나약한 모습에 틀니에서 악취가 진동한다.

우병우;1967년 1월 28일 양력 卯시??  ? 辰은 법고로 법을 다루는 작용인데 22세

31세  甲辰 대운에 법고에 우뚝 올라타서 폼 재는 상리를 갖추었다.

1987년 丁卯 년, 대학 3학년 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진경준도 3학년 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러나 卯辰이 害라서 법의 창고가 언제든 문제를 안고 있다.

년에 정재와 편재가 뿌리 깊게 자리 잡았고, 32세 乙巳 대운부터 재물운이 30년간 강력하게 쏟아져 들어온다.

  큰 재산을 지니는 사주임에 틀림없다.

?   2016년 丙申년이 사단이 나는 운이다.

편재에 편인이다.

진경준과도, 처가 재산도 모두 재물이 화근이 됐다.

편재운은 돈 욕심 내다가 명예를 잃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편인 申이 들어와 辰 법고와 합하여 흙탕물이 되어 급류에 휘말려 허우적 거린다.

8월 7일부터 丙申월이 되면 더욱 소용돌이가 거세질 것이다.

결국은 사퇴가 불가피하게 될것이다.

 ?우병우 수석의 하락이수 원명은 이완구 전 총리와 같다,?  요즈음 기상대의 일기 예보가 빗나가기 일 쑤다.

우병우 수석에 관한 기사도 한편으로는 일기예보처럼  빗나간 오보이길 바람은 허탈감이 깊어서 일 것이다.

 ?-가보원 이강산-    .ㅋㅋㅋ  2014년 민정수석실 비서관으로 임용되어 활동하다가 2015년 민정수석실 수석비서관으로 승진하였다.

[1][2][3]생애 편집1967년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영주에서 교사생활을 하였고 이에 영주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을 하였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3학년 재학 중인 1987년 만 20세의 나이로 제29회 사법시험에 최연소 합격하였다.

사법연수원 수료 후 특수부 계통의 검사로 활동했다.

[3]2009년 1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중앙수사1과장으로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박연차 로비 사건 수사를 담당했다.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 수사기획관 등 검찰 요직을 두루 거쳤으나, 2011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이 된 뒤 2013년 4월 검사장 승진에서 탈락하며 검사 생활을 마감했다.

[3]2014년 박근혜 정부의 민정수석실 비서관이 된 뒤, 2015년 1월 인사개편에 따라 민정수석실 수석비서관으로 승진하였다.

[3]참여 주요 사건 편집1993년 경주대, 경주전문대 이사장 김일윤 전 의원을 횡령혐의로 기소했고, 2001년 이용호 게이트 특검에 파견되기도 했다.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 매각 사건에서도 수사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대구 유니버시아드 휘장 비리 사건 수사에서는 강신성일 의원, 박주천 전 의원, 김명규 가스공사 사장, 박명환 전 의원 등을 구속시켰다.

[4]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서거 편집2008년 12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이 뇌물 수수혐의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정관계에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각각 구속되었다.

그 뒤, 검찰 수사진이 전면 교체되었다.

2009년 1월, 이인규는 중앙수사부 부장에 임명되었고, 홍만표는 수사기획관에, 우병우는 중앙수사1과장에 임명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몇 개월에 걸쳐 이루어졌고, 주변인물, 일가족 등을 차례 차례 소환하였다.

중수부는 3월 중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인 민주당 이광재 의원 등을 구속했고, 4월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 권양숙 여사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하기에 이르렀다.

우병우 중앙수사1과장은 이 사건의 주임검사로 윗선의 반대해도 불구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영장 청구를 주장하며 고집을 굽히지 않았다고 한다.

[4] 무죄추정의 원칙과 피의사실 공표 금지 원칙을 어겨가며 검찰 수사과정은 언론을 통해서 공공연히 흘러나오고 시시각각 브리핑 되었다.

급기야 권양숙 여사가 선물로 받은 고가의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보도가 이어지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국민적 공적으로 몰았다.

괴로움을 토로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5월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기에 이르렀다.

2016년 2월 25일, 당시 중수부장 이인규는 논두렁 시계는 사실이 아니었으며 국정원의 여론 공작이었다고 폭로했다.

[5]논란 편집재산 증식 편집2014년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임명되며 공개한 재산은 423억 3230만 원으로, 대부분은 골프장을 운영하던 장인, 이상달 회장(기흥컨트리클럽, 정강중기, 정강건설)에게서 물려받은 재산이다.

[6][7]기흥컨트리클럽은 전두환 정부 시절 퇴직 경찰관의 모임인 경우회가 사업권을 받아 정강중기의 이상달의 자본을 가지고 추진한 골프장 사업인데, 이 사업의 지분의 과반수 이상이 이상달과 그 지인에게 넘어간 것이 드러나자 1993년 5월 경찰은 이상달이 전직 치안본부장 등 경우회 간부에 뇌물을 공여했는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결국 6월에는 전 치안감이자 경우회 이사인 옥기진이 이상달에게서 다방운영권을 넘겨받아 이익을 챙겼다며 배임수재 혐의로 이상달과 함께 구속되었고, 7월에는 이인섭 전 경찰청장이 이상달에게 1천만 원을 받았다며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되었다.

결국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는 이상달에게 배임 및 뇌물공여죄로 징역 3년형을 선고했다.

[8] 하지만 전직 치안총수가 구속되는 등 큰 파문을 일으켰던 이 사건의 주범인 이상달이 우병우로 인해 큰 화는 면했다는 말도 있다.

[4]넥슨코리아 부동산 매입 논란 편집2016년 7월 18일 의 기사에 따르면 장인인 이상달 회장이 자신의 네 딸에게 상속한 1300억원대 부동산을 넥슨 코리아가 매입해줬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장인의 사망 후 상속세 납부 등을 위해 이 부동산을 팔려고 내놓았지만 2년 넘게 팔리지 않아 거액의 상속세로 고민하던 중에 넥슨코리아가 이 부지를 매입해 줬다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김정주 대표와 절친한 사이였던 진경준 검사장의 주선으로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참고로 넥슨은 현재 진경준 검사장과의 주식 파문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와중인데 이로 인해 김정주 대표가 진경준 검사장 외에도 우병우 전 검사와의 연관이 의심되고 있다.

[9] 이에 우병우 민정수석은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모든 의혹을 일축하고 의혹을 보도한 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10]정운호 몰래 변론 의혹 편집2016년 7월 19일 은 우 수석이 정식 수임계를 내지 않고 홍만표 변호사와 정운호 전 대표의 변론을 맡았다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또한 우 수석이 홍 변호사의 고교 후배로서 정 전 대표와 홍 변호사를 연결시켜준 법조브로커 이민희 씨와도 어울려 다녔다고 확인하였다.

그는 검찰을 떠나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기용될 때까지 변호사로 1년동안 활동하였는데 이 때 홍 변호사와 함께 여러 사건을 맡았고 정 전 대표도 이들의 고객 중 한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또한 홍 변호사가 변론한 '도나도나'라는 양돈업체의 다단계 사기 사건과도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11]학력 편집영주고등학교 졸업 (84년)1988년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경력 편집1987년 제29회 사법시험 합격1990년 제19기 사법연수원 수료1990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1992년 8월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1993년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 검사1994년 2월 수원지방검찰청 검사1997년 2월 제주지방검찰청 검사1999년 2월 법무부 국제법무과2001년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형사6부2001년 12월-2002년 3월 이용호게이트 특검팀 특별 수사관2002년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장2003년 8월 서울지방검찰청 부부장2004년 6월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 부장2005년 4월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 과장2007년 2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예금보험공사 부실채무기업특별조사단장 파견)2008년 3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2부 부장검사2009년 1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중앙수사1과장2009년 8월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2010년 7월 대검찰청 수사기획관2011년 8월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장2012년 7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2013년 4월 의원면직2013년 5월 변호사우병우법률사무소 개소2014년 5월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민정비서관2015년 1월 청와대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각주 편집↑ 노현웅. 이완구 ‘기획 사정’ 방아쇠만…탄창 끼운 건 “우병우 민정수석일 것”. 한겨레. 2015년 4월 22일.↑ 구교형·강병한·정환보. 누가, 왜 우병우 민정수석의 뒤를 캐는가… 친박, ‘흠집내기’로 자진사퇴 유도?. . 2015년 5월 7일.↑ 가 나 다 라 이영란. (인물연구)정권 후반기 위기관리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 ‘원샷원킬'의 군기반장. 월간중앙. 2015년 3월 17일.↑ 가 나 다 이순혁, 검사님의 속사정, 씨네북스↑ 2015.02.25 (단독)원세훈 때 ‘노무현 죽이기’… "국정원 행태, 빨대(익명 취재원) 아닌 공작 수준"↑ 전수용 (2015.1.23). “'소년등과'한 검사 우병우 민정수석도 소년등과”. .↑ 최우열 (2015.2.2). “40대 민정수석, 우병우의 힘”. 주간동아.↑ 1993. 12. 3. , 이인섭 전 경찰청장 징역 2년 6월 선고↑ “우병우 민정수석의 妻家 부동산… 넥슨, 5년전 1326억원에 사줬다”. . 2016.07.18.↑ “우병우 민정수석, '처가 부동산 매매 의혹' 등 고소”. ytn. 2016.07.18.↑ 정운호 몰래 변론 의혹바깥고리 편집우병우, 이 남자가 사는 법!. 정봉주의 전국구. 2016년 8월 1일.전 임김영한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2015년 1월 26일

후 임(현직)익명 사용자가 2일 전에 마지막으로 편집함.ㅋㅋㅋ  개돼지처럼끌려가. 개돼지처럼 조사 받아야 하는데. 결국 개돼지우리에서. 개돼지처럼 살길 기원함. . 쭉 죽는날까지. 개잡먹고. 개고기도 안돼니개밥은.?? 될려아?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375705 가 우병우 처가 강남 빌딩을 진경준, 김정주(넥슨 회장)가 사줘서 상속세 세이브했다, (심지어는 주위에서 상속세 때문에 급매인 거 알고 다 가격 후려치고 있었다함) 자연스럽게 진경주 비리와 연결 된 우병우,우병우 아들 의경에서 꿀보직 받을 때의 비리, 가족 회사 정강 만들어서 탈세, 처가 땅 매입에서도 비리 모두 가 단독 보도2. 청와대 버티기 시작.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내부 수사 끝날 때까지 기다려라. 근데 이석수가 우병우 검찰에 수사의뢰.민정수석이 검찰 조사 받는 상황;;;;3. 이석수가 우병우 내부 감찰할때 랑 통화한 녹취록, sns 자료가 mbc에서 단독 보도됨.(과연 mbc는 그 정보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mbc는 계속 발뺌중)4. 청와대는 이석수가 감찰 결과 흘리고 다닌다며 국기문란이라 물타기 시작.5. 결국 검찰이 우병우, 이석수를 동시에 수사하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6. 갑자기 강성 친박 김진태가 주필 송희영이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2억원 상당의 호화 여행 접대 받았다고 터뜨림.결국 송희영 주필 보직해임. 결국 오늘 사표 수리7. 오늘 새롭게 나온 사실. 송희영이 대우조선해양 고위층 연임을 청와대 고위관계자 (아마 우병우? 아님 경제수석 정도?) 한테 부탁했는데청와대 고위관계자가 거부.8. 퍼즐을 맞춰보면 대우조선해양 간부가 송희영 줄 잡고 자기 연임해달라고 로비함 > 청와대 고위 관계자 거부 > 빡친 가 우병우 비리 터뜨림 > 청와대, 친박도 버티면서 송희영 비리 터뜨림결국은 청와대도 도 ㅄ(feat. mbc)  진흥탕 싸움 시작했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김진태가 과연 송희영이 대우조선해양 관련 정보를 어디서 났을까요?mbc는 이석수랑 랑 전화하고, sns 자료 어떻게 입수했을까요?아마 국정원, 검찰의 도움을 받았을 확률이 농후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친박 기득권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대충 답 나오죠.도 위신이 추락했지만(위신이란 게 원래는 있었나 싶지만....)지금 친박이랑 청와대가 대응하는 거 보면 검찰, 국정원 쪼아대면서 뒷조사 하고 다니는 꼬락써니가 눈에 선합니다.

...?  보수언론 의 최근 소신과 용기 있는 기사가 사실임을 전제할 때 '직필(直筆)은 사람이 죽이고 곡필(曲筆)은 하늘이 죽인다'라는 의 사명감에 충실한 용기 있는 행동에 박수갈채를 보내주고 싶다.

   ?    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진경준 검사장과 우병우 수석을 겨냥해 "친구 잘 둬서 돈 한 푼 안 들이고 주식 놀음으로 백수십억을 벌어들인 검사장, 처갓집의 천수백억짜리 강남역 사거리 금싸라기 땅을 상속받고 어떡하면 수백억 상속세를 안 낼까 고민하다가 그 검사장 친구에게 땅을 넘기고 10억 원을 지불한 민정 수석의 해피엔딩, 최근 들어 부쩍 히트치고 있는 부당 거래 내부자들, 이런 이야기가 전혀 허구가 아니구나  아마 국민들이 생각할까 봐 두렵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연 "이 땅의 정의는 살아있는가 의심치 않을 수 없다?며, 정의로운 척이라도 할 극소수 전현직 검찰 간부가 권력과 명예, 그리고 돈까지 쫓다가 벌어진 해프닝일까? 아니면 구조적 비리일까? "라고 반문했다.

?   채근담의 글이 생각난다.

'관직 있는 자가 ?재물을 탐하면 관직 있는 거지요, 비록 관직 없는 자가 바르게 살면 관직 없는 재상이다' 특히 사회 정의를 최일선에서 세워야 하는 검찰이 사회의 부정부패를 날카롭게 물어뜯는 호랑이가 되어야 하거늘, 이빨은 다 빠져 틀니를 끼운 나약한 모습에 틀니에서 악취가 진동한다.

우병우;1967년 1월 28일 양력 卯시??  ? 辰은 법고로 법을 다루는 작용인데 22세

31세  甲辰 대운에 법고에 우뚝 올라타서 폼 재는 상리를 갖추었다.

1987년 丁卯 년, 대학 3학년 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진경준도 3학년 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러나 卯辰이 害라서 법의 창고가 언제든 문제를 안고 있다.

년에 정재와 편재가 뿌리 깊게 자리 잡았고, 32세 乙巳 대운부터 재물운이 30년간 강력하게 쏟아져 들어온다.

  큰 재산을 지니는 사주임에 틀림없다.

?   2016년 丙申년이 사단이 나는 운이다.

편재에 편인이다.

진경준과도, 처가 재산도 모두 재물이 화근이 됐다.

편재운은 돈 욕심 내다가 명예를 잃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편인 申이 들어와 辰 법고와 합하여 흙탕물이 되어 급류에 휘말려 허우적 거린다.

8월 7일부터 丙申월이 되면 더욱 소용돌이가 거세질 것이다.

결국은 사퇴가 불가피하게 될것이다.

 ?우병우 수석의 하락이수 원명은 이완구 전 총리와 같다,?  요즈음 기상대의 일기 예보가 빗나가기 일 쑤다.

우병우 수석에 관한 기사도 한편으로는 일기예보처럼  빗나간 오보이길 바람은 허탈감이 깊어서 일 것이다.

 ?-가보원 이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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