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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ㅠ그래서 요렇게 네이버 동영상 띠엄띠엄 올려보아요

ㅇ  ??? ??? 긍정적인 사람과 친하기!감성적으로 살기!좋은말을 못하면 나쁜말이라도 하지 않기!호호...저는 두가지는 확실히 지키고 사는듯


맞쥬?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다름을 받아 들이자.점점 아이들이 자라면서 난 분명 얘들아



부르며 말을 하는데 답이 없어요 ㅎㅎ투명인간이 된 느낌이 들지요지들끼리 논다고 정신없어서 그런가 했는데, 큰 아들(?)도 마찬가지인것 보면 남자들이 원래 그런가보네요뭔가 하나에 집중하면 제 얘기를 잘 못듣는 남자 셋과 살다보니 어쩌다어른 최민준 소장님의 얘기에 공감이 확 되네요.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라고 했는데,여자는 전화를 하면서도 빨래를 개고 멀티플레이가 가능한데, 남자는 어려운가봐요그러니 남자 아이를 둔 엄마 목소리가 커질수 밖에요^^잘 안들리는 아들을 둔 엄마를 위해 최민준 소장님이 가르켜준 팁아들

아들

아들

여보

여보

여보

한번 불러서는 안된다는 말이지요 ㅎㅎ특히 아이들 어릴때 자다가 깨서 우는데 신랑은 옆에서 안들리는 사람처럼 너무 잘 자서 참 희얀하다고 생각했는데,남자의 잠을 깨우는 소리에 아이울음소리는 10위권 밖이라고 하네요진짜 안들려서 쿨쿨 잔거였어요 ㅠㅠ어쩔땐 시끄러운데도 마음편히 자는 것만으로도 너무 얄미웠거든요.특히 신생아 엄마들



남편들이 자고 있어도 너무 잔소리 하지 말아야겠어요.안들린다는데 어떡하겠어요.여성의 잠을 깨우는 소리 1위가 아기울음소리인데,잘 들리는 우리가 일어나서 해야지요 ㅎㅎ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강의하신 내용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많은 육아지식을 대입하기 보다는 아이의 눈을 바라보라는 말이 가장 가슴에 와닿네요아이들은 자기가 야생마나 파워레인져인줄 아는데, 정해진 틀에 맞춰서 예쁘게만 가르치지 말고,있는 그대로 바라보는게 중요하다는 말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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