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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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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4뮤지컬 맘마미아2004년 초연 이후 11년의 시간이 흐른 맘마미아!지난 2월에 다녀왔는데 한 달이 넘도록 포스팅을 못했네요.아직도 맘마미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멜론에서 맘마미아 ost를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어요.난 왜때매 내한공연 보다 요 공연이 더 좋죠?맘마미아는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해요.난 샤롯데씨어터는 처음이라 엄청 헤매고 또 헤매고 ㅋㅋㅋ샤롯데씨어터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에 놀라고요. 샤롯데씨어터는 2호선 잠실역 3번 출구입니다.

롯데호텔로 들어가서 직원분에게 물어보면 쉽게 알려줘요.(.. )지도보기10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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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샤롯데씨어터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40-1상세보기지도보기샤롯데씨어터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 롯데월드전화번호: 1644-0078맘마미아 보고 석촌호수 한 바퀴 돌았는데 참 좋더라고요.추천해드립니다.

ㅋㅋㅋ뮤지컬 맘마미아 (MAMMAMIA!)뮤지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전 세계로 퍼진 뮤지컬.영국을 비롯 미국, 독일, 프랑스 등 49개국440개 이상 주요 도시에서 공연되며 6천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하고20억불 이상의 티켓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전세계 메가히트 뮤지컬.대한민국 뮤지컬 역사를 새로 쓴 뮤지컬 맘마미아의 화려한 귀환!2004년 초반부터 2014년 오리지널 내한공연까지 서울 포함 33개 도시, 1400여회 공연 동안170만명의 관객이 관람.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2016년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맘마미아 시놉시스무대는 그리스 지중해의 외딴섬.젊은 날 한때 꿈 많던 아마추어 그룹 리드싱어였으나 지금은 작은 모텔의 여주인이 된 도나와 그녀의 스무 살 난 딸 소피가 주인공이다.

도나의 보살핌 아래 홀로 성장해온 소피는 약혼자 스카이와의 결혼을 앞두고 아빠를 찾고 싶어 하던 중 엄마가 처녀시절 쓴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게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찾은, 자신의 아버지일 가능성이 있는 세 명의 남자, 샘, 빌, 해리에게 어머니의 이름으로 초청장을 보내는데...투데이 캐스트도나 신영숙 티나 김영주로지 이경미소피 서현샘 남경주해리 이현우리 호산스카이 심건우페퍼 유승엽맘마미아의 오디션엔 18세부터 55세까지 배우 1,200여명이 지원했다고 하네요.(어마어마 하죠잉-)초연부터 활약하던 최정원, 전수경, 이경미, 남경주, 성기용, 이현우, 박지연도 물론 참여를 했고요.차세대 뉴페이스로는 신영숙, 김영주, 홍지민, 오세준, 정의옥, 김금나에 이어 소녀시대의 서현까지-사실 뮤지컬을 종종 보는 저에겐 최정원, 아이비, 전수경, 박지연 등등 분들은 너무 자주 뵈어서 너무 익숙했어요. 그래서 이번엔 좀 새롭게 신영숙, 서현, 김영주, 이경미까지... 잘 알지 못하는 분들 공연으로 초이스!사실 서현은 좀 반신반의했어요.과연 잘. 할. 까? ㅋㅋㅋㅋㅋ기념품 음청 많네요.구매하진 않았지만 눈요기하기 참 좋아요.뮤지컬 맘마미아 ost도 감상할 수 있어요.O_O 공연장은 객석이 너무 좁아서 자주 물품보관을 이용해요.가방 보관은 안된다 하니 코트 보관했지요.샤롯데씨어터 참 좋아요.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참 많더라고요.굿!내 친구 유갱아 뭐해?ㅋㅋㅋㅋ인증샷도 한장!공연 후에 유갱이랑 셀피 :p.....서현이라 반신반의하던 마음은 공연 후에 사르르- 녹았어요.아니 서현은 왜 그리 예뻐요? ㅋㅋ자꾸 시선이 가서 공연에 집중이 안 될 정도... ㅋㅋㅋ음정이 좀 흔들리긴 하지만 얼굴도 청아한 목소리도 너무 이쁨!!시놉은 미리 읽고 가셔야 뮤지컬이 더- 재미있습니다.

(2배, 3배 정도? ㅋㅋ)그리고 멜론 ost... 대사까지 다.

. 나와요.모든 노래를 다 들어보시면 뮤지컬을 보는 느낌보다는 듣는 느낌이랄까;;;ost에는 최정원, 전수경, 이경미, 김금나 등등 제가 본 공연이랑 캐스트가 달라요. ㅋㅋㅋ그래서 더 새롭답니다.

울조카도 한번 듣더니 멜로디가 쉬운지 계속 흥얼흥얼

중독성있어요. ㅋㅋ만 7세이상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맘마미아.추천합니다.

http://www.charlottetheater.co.kr/performence/current.asp(맘마미아)작품 안내 - 현재 공연 |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전용 공연장 샤롯데씨어터www.charlottetheater.co.kr TV로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더군요. 그는 연신 부채질을 하는 학생들에게 포그머신이 인체에 해롭지 않으며 조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고 설명하였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남여 학생 250여명 정도가 함께하는 강연장은 조금은 소란스러웠다.

그런 가운데도 학생들을 집중시켜가며 뮤지컬의 역사에 대해 풀어놓았다.

뮤지컬은 19세기말 영국과 미국에서 탄생되었으며 오페라가 16세기 귀족의 전유물이었다면 뮤지컬은 18

19세기 서민층이 공연에 대한 갈망으로 태동되었다고 한다.

. 최초의 뮤지컬은 1892년 영국에서 조지 에드워드의 '거리에서 In town' 이며우리나라는 1966년 서울남산 국립극장 무대에서 상연된 창작뮤지컬 ‘살짜기 옵서예’라고 한다.

   그는 “연기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란 질문을 객석에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 아주 가까이 다가가서 물었다.

그런데 학생의 이름을 친근하게 부르면서 하는 것이었다.

감성 소통의 노력이 정말 돋보였다.

그 중 어는 학생이 “다른 사람을 흉내 내는 것이다”라고 답변했다.

맞는 답이긴 하지만 정확한 것은 아니라며 강의를 이어갔다.

그는 먼저 지금이 가상의 상황이고 우리 모두 배우라고 생각하자고 말했다.

연기란 주어진 가상의 상황 속에서 진실 되게 살아 있는 것을 말한다고 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충실하게 할때 진실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2가지 요소 행동(Action)과 순간(moment)이 있다.

연기 설명을 한 후 그는 무대 위로 여학생 2명과 남학생 2명을 초대했다.

  남학생들에게는 축구 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서로 공을 주고받는 연기를 시켰고 여학생들에게 줄다리기를 시켰다.

            학생들은 무대와 가상의 상황이 낯설어 표현이 잘 안되었지만 세세하게 설명하고시범을 직접 보이며 아이들이 최대한 표현해 낼수록 있도록 했다.

오늘 이 무대의 경험이 아이들에겐 추억이 되겠지... ...    그가 강의 중간에 노틀담의 곱추 ‘벨'과지킬박사와 하이드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을 직접 불러 주어 큰 감동을 받았다.

뮤지컬에는 3가지 요소가 있다는 말만 듣고 “뮤지컬이 무엇인가?”는 남경주 씨로부터 직접 듣지 못하고 강의 중간에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쉬웠다.

특히, 극장에서 영화 한 편도 직접 볼 수 없었던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던 나는 아이들이 무척이나 부러웠다.

뮤지컬의 3가지 요소는 나중에 글로 읽었다.

연기에 노래와 춤을 더하면 뮤지컬의 3요소가 된다.

강의는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다고 한다.

다음 강의는 6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이다.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맘마미아!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뮤지컬 맘마미아를 보게 됐어요

여태까지 30편 정도의 뮤지컬과 오페라를 봤는데,그동안은 샤롯데씨어터 올 기회가 가장 적었어요

맨오브라만차, 바람과함께사라지다에 이어 세 번째로 샤롯데씨어터를 찾았네요.습관적으로 표를 바꾸려고 1시간 반 전에 도착했는데...표에 좌석이 다 써 있어서 그 자리에 앉으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네요;;소속사 초대권으로 보시는 분들, 표 바꾸러 미리 올 필요 없으니 저같은 실수는 하지 마세요

 ㅠㅠ? 정말 좌석이 이미 배정되어 있는 티켓이었네요...왜 티켓 한 번 꺼내보지 않았을까요? ㅠ저는 기획사 초대권으로 공연을 봤는데, 소속사인 신시컴퍼니 홈페이지 들어가니할인해서 볼 수 있는 방법이 많네요.기사를 보니 특정 카드사 이벤트로 1+1 관람도 가능한 것 같았고요..관람하실 분들은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신시컴퍼니 홈페이지 ?http://www.iseensee.com/Home/Perf/MakingDetail.aspx?IdPerf=1074?????www.iseensee.com티켓 정가는 VIP석 140,000원 / R석 11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이네요

일찍 도착한 김에 주차권도 바꿨어요.샤롯데씨어터는 항상 대중교통으로 왔는데, 처음으로 자가용 이용해서 왔거든요.잠실 교통 복잡, 헬인 것 아시죠.. ㅠㅠ롯데월드, 롯데백화점이랑 같이 주차장을 쓰다 보니 5시에 이미 샤롯데씨어터 주차장은 만석이었는데요.만석일 경우 다른 야외주차장으로 안내를 해 줍니다

어느 주차장을 이용하든 공연 관람객은 주차권을 미리 구입(4,000원)하시면출차할 때 4시간치의 요금은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주차권은 나가실 때 내시면 되고요.4시간 주차라고 하는데, 4시간 36분 주차해도 별도의 추가 요금은 받지 않더라고요

일찍 도착한 김에 MD 구경해 볼까요?? ??아이폰6, 아이폰6+, 갤럭시s6를 위한 폰 케이스 \15,000세라믹 컵 \14,000리사이클 백 \14,000? 연필 세트 \3,000  아바 골드 CD \20,000 맘마미아 한국어 CD \16,000 ?맘마미아 오리지널 CD \16,000?MD 판매소 앞에 이렇게 뮤지컬 맘마미아의 한국어 버전, 오리지널 버전 OST 두 가지를 청취할 수 있는 부스가 있어요.바로 옆에는 뮤지컬 위키드,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의 OST도 아직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공연 CD는 공연 전보다, 끝나고 나서 많이들 사러 오시더라고요

저도 사고 싶었는데 일단 참았습니다 ^^; 공연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요.나중에 한 번 더 보러 올 수도 있고..ㅎㅎ?그리고 프로그램북은 \10,000이에요

항상 살까? 말까? 유혹에 빠지지만 안 사고 돌아오는 프로그램북초창기에는 사서 모았는데 결국 집에 쌓아놓고만 있으니이제는 안 사게 돼요

대신 뮤지컬 많이 본 데 비해 내가 무슨 뮤지컬을 언제 봤었는지 정리가 잘 안 되고여러 번 봤던 배우들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아쉬움은 있어요 ^^;;???1층에 있는 뮤지컬 맘마미아 포토월입니다

너무 어둡게 찍혔네요.그런데.. 사람이 서서 찍어도 똑같이 어둡더라고요.사람이 서서 찍으면 배경은 밝게, 사람은 어둡게 나오는마법의 샤롯데시네마 포토월 ㅋㅋㅋ공연 1시간 반 전인 5시 반이었는데도 포토월에서 사진찍고 계시는 분들 많았어요

그런데 올 때마다 느끼는데 샤롯데시어터 포토월은 한 층 더 올라가서 객실 1층이 나은 느낌이에요.덜 붐비고, 더 밝아서요

??오늘의 캐스팅입니다

 4월 17일까지의 캐스팅 일정이니 참고하시고요.. 뮤지컬 보다 보니 종종 배우들의 일정, 컨디션, 부상에 따라 캐스팅이 바뀌는 일이 있기도 하더라고요.?입장 직전에 설치된 안내판 <지연 관객 중간 입장 안내>1막은 공연 시작 후 약 6분 후, 17분 후에 2번2막은 공연 시작 후 약 2분 후 1번입장 가능해요. 저도 이 제도로 회생한 적이 몇 번 있죠...참고로 1막 시작은 7시,1막 휴식(인터미션)은 8시 10분에서 30분 (총 20분)2막 시작은 8시 30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커피 한 잔 하고 있으니, 8시 23분쯤 되니까직원들이 뮤지컬 시작하니까 얼른 다시 입장하라고 독촉(?)을 하신답니다.

그리고 샤롯데씨어터는 특이하게도 외부 음료 반입이 됩니다.

뚜껑으로 완전 밀폐된 병음료가 아닌 테이크아웃 컵에 들은 음료조차도요(!)뚜껑만 있는 음료면 된다는 설명인데.. 쇼킹하죠?설명이야 공연이 장기간이니, 즐거운 관람을 위해 허용한다는 것이지만실제로는 바로 밖의 엔제리너스의 판매를 돕기 위함이 아닌가 싶은데..? -_-ㅎㅎ덕분에 공연 도중에 향긋한 커피 냄새는 실컷 맡았네요.하지만? 이로 인해서 분명 불미스러운 일도 종종 발생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공연장에 들어와 앉았어요.샤롯데시어터는 객석 1층이 지상 2층, 객석 2층이 지상 3층이라는 점

티켓 교환, 주차권 구입 등이 끝나면 한 층 올라오시면 됩니다.

샤롯데시어터 좌석 안내입니다.

 저는 객석 1층 A구역 14열 6번에서 관람했어요.초록색으로 표시해 봤는데 보이시나요? 샤롯데시어터 측에서 공개하는 각 객실 포지션별 사진을 볼까요?제가 앉은 곳이랑 가장 가까운 객석인 1층 A구역 13열 14번에 앉았을 때의 무대 모습입니다.

제가 앉은 곳 사진이랑 비교해 보시면 어떠세요? ^^<좌석>샤롯데씨어터는 뮤지컬 전용 극장이긴 하지만,사실 다른 극장에 비해서 상당히... 아담해요.(그렇다고 연극 규모는 또 아니지만요...)그리고 1층의 경우 객석의 각도가 완만해서 정말.. 앞 사람 머리에 많은 영향을 받아요.즉! 앞 사람의 앉은키가 상당히 중요해요.R석, VIP석이라고 다가 아니고.. 정말 보는 내내 고통받을 수도 있습니다 ㅠㅠ그래서일까요? 후기 보면 1층 뒷열에 앉을 바에는 2층 1열이 낫다고들 하시더라고요.그리고 뮤지컬 보면서 느낀 건데 모든 걸 충족하는 좌석은 없어요

배우들이 골고루 좌, 우 분배해서 연기하기 때문에 사이드로 치우친 좌석도 나름의 매력이 있고,가운데 좌석은 무대를 가운데에서가까이서 보면 배우들의 표정, 눈물까지 볼 수 있는 대신 전체를 보기는 힘들고멀리서 보면 전체적인 조망, 음향을 감상하기 좋고요.예산 안에서 나름대로 최고의 자리를 고르세요

^^?<줄거리, 스토리>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와 살고 있는 소피(아만다 시프리드)는 행복한 결혼을 앞둔 신부. 그러나 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그녀의 계획에 흠이 있다면 결혼식에 입장할 손을 잡고 아빠가 없다는 것! 우연히 엄마의 일기장을 발견한 소피는 아빠로 추정되는 세 남자의 이름을 찾게 되고 엄마의 이름으로 그들을 초대한다.

결혼식 전날, 소피가 초대한 세 남자(샘,해리, 빌)가 그리스 섬에 도착하면서 도나는 당황하게 되는데... 과연 소피의 아빠는 누구일까? 그리고 이들의 결혼식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영화 맘마미아-내용을 모르고 보면 첫 시작부터 빵터지게 되는 맘마미아.정말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발상이 아닐 수 없어요.확실히 우리나라에서는 등장하기 어려운 막장 소재 ㅋㅋ문화적 차이가 여기서 드러나는 걸까요??뮤지컬은 "I have a dream"으로 시작하는데요.노래를 부른 뒤 소피의 두 친구들이 등장하자마자, 결혼을 앞두고 엄마의 일기장을 훔쳐본 뒤하게 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으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뮤지컬 중 가끔 역사적 배경, 시대적 상황을 알고 가면 훨씬 더 재미가 배가되는 뮤지컬도 있는데뮤지컬 맘마미아는 줄거리가 단순하고 유쾌해서, 이런 걸 전혀 모르고 가도 이해에는 문제가 없어요. ^^?<무대>여태 본 20여 개의 뮤지컬 중 가장 단순한 무대 장치, 배경 설정을 자랑한 뮤지컬 맘마미아..^^;지중해 느낌이 물씬 나는 두 개의 호텔 벽 설치를앞뒤로 계속 뒤집어 가며 배경이 바뀌는 설정을 보여줍니다.

큰 장면의 전환이 없어요.이건 2012년도에 봤을 때도, 어린이 뮤지컬로 봤을 때도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뮤지컬 맘마미아의 설정이 원래 이런가 봐요.중간에 나오는 나룻배, 마지막에 나오는 정도가 크게 추가되는 배경이랄까요?실용적인 느낌을 주는 대신 무대의 화려함, 현란함은 크게 없는 뮤지컬입니다

심지어 중간중간 있는 장면 전환도 살짝 조명이 어두워진 다음, 뮤지컬에 출연하는 엑스트라 배우들이 나와서 직접 한답니다.

.이런 뮤지컬은 처음 봤어요

그만큼 장면 변환이 단순해요.무대 장치와 배경을 중시하는 분이라면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대신 그만큼을 멋진 음악이 커버해 줍니다

<의상>배우들이 지중해의 외딴 섬 설정이 물씬 풍기는 옷들을 입고 나와요.하늘하늘한 휴양지 룩과 슬리퍼를 신거나, 맨발로 등장하는 배우들

중간중간 여배우들의 슬립도 등장합니다.

엄마뻘 주인공 세 명이 춤을 출 때, 몸을 움직일 때마다 스와로브스키가 반짝반짝합니다.

무대복으로는 두 번 정도 의상을 갈아입는데요. 정말 화려해요

그리고 벗는 씬이 종종 있다 보니까 남자 배우들이 일제히 탈의를 하기도 하는데요.비중 없는 배우분들도 다들 몸매 관리를 열심히 하시고 출연하신 티가 팍팍!그리고 썬탠들을 하셨는지 까무잡잡한 몸매가 정말 멋졌어요. ㅋㅋㅋ확실히 여성 취향의 뮤지컬이 틀림없습니다.

ㅋㅋㅋ<음악>모두들 아는 ABBA의 노래를 뮤지컬로 풀어낸 뮤지컬 맘마미아!저는 맘마미아를 세 번째 보는 지라 따로 곡을 듣고 가진 않았는데한 번씩 듣고 가시면 감동이 훨씬 더 배가될 듯해요!특히 20대 초중반 세대는 아바 노래를 잘 모르기도 하니까요..물론 모르고 가도 나올 때면 다들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습니다.

<배우>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소피 역을 맡는다고 해서 화제가 된 뮤지컬 맘마미아인데요.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서현 양의 연기와 노래를 본 지라김금나님 캐스팅이 전혀 아쉽지 않았습니다.

^^;서현 양이 비쥬얼 보는 맛은 있겠지만 아직은 연기, 노래 연습이 좀 더 필요한 듯해요.. ㅠㅠ이런 이유에서 저도 아직은 아이돌 캐스팅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서현 팬이 아닌 뮤지컬 팬 분들은 선택을 잘 하셔야 할 듯 해요.?사람마다 뮤지컬을 볼 때 감상 포인트가 다르겠지만,개인적으로 저는 뮤지컬을 볼 때 가장 중요한 걸 배우의 가창력으로 보는지라..가창력이 떨어지는 배우의 연기를 보다 보면내가 다 불안하고 힘든 느낌.. 정말 몰입하기 힘들어요.느껴본 분들은 아실 거예요.그런 점에서 3월 5일의 캐스팅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눈 뗄 틈이 없었습니다

배우님들 감사해요.?도나 : 신영숙뮤지컬의 주인공 도나 역에 정말 적격인 배우셨습니다.

입 댈 데가 없네요

맘마미아를 다시 본다 해도 신영숙 님의 연기로 보고 싶어요.호소력있는 연기도 일품, 가창력 짱...타냐 : 김영주?엄마 도나, 딸 소피만큼이나 비중있는 역이었어요. 솔로곡도 부르시고..한참 어린 페퍼가 따라다니는 게 충분히 납득이 갔어요.까무잡잡한 몸매, 파워풀한 성량 정말 매력적이셨어요!앞으로도 뮤지컬 하시면 이 분 캐스팅으로 보고 싶어요

^^로지 : 이경미귀엽고 코믹한 로지! 가창력도 좋으시고개인 역할이 많진 않았는데 관객들이 이경미 배우님이 나오실 때마다 귀여워하는게객석 반응으로 나타났어요. ^^도나, 타나, 로지의 조합은 정말 좋았어요. 누구 한 분 쳐지는 배우가 없다는 느낌이었으니까요

?소피 : 김금나저는 처음 보는 배우인데 상당히 마르고 연약한 배우였어요.얼굴이 좀 더 자연스러우시면 좋았을 텐데 얼굴에서 좀 이물감이 느껴졌어요...그래도 마르고 작은 체구에 비해서 성량이 좋은 편이셔서 만족

매력적인 소피 배역을 발랄하게 소화 잘 하셨어요.샘 : 남경주사실 이 날 여자 배우들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남자 배우들이 성량적으로 쳐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관객 모두 마찬가지 느낌이셨을 거예요...여배우들이 너무 짱짱해서요.남경주 배우님, 프레스콜에서 스스로를 뮤지컬계의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표현하셨다는데개인적으로 노래는 라카지, 시카고 때보다는 좀 실망이었어요.그래도 멋진 풍채와 포스, 감정선은 인정합니다 ^^스카이 : 심건우제가 봤던 뮤지컬에도 출연했지만 캐스팅이 겹친 적이 없어서 처음 보는 배우인데날씬하고 호리호리, 잘생기신 배우님이었어요.결혼 전 장면에서 거의 나체로 등장하는 씬이 있어서 많이 부담스러우셨을 것 같아요...몸매는 좋으시더라고요 ^^ 마른 잔근육 몸매

ㅋㅋ그런데 역시 마른 배우들은 성량이 아쉽다는 느낌이 드네요.이 날 여배우들이 너무 포스와 가창력이 짱이어서 그랬나봐요.해리 : 정의욱 / 빌 : 호산 / 페퍼 : 유승엽해리를 이현우님 캐스팅으로 본 우리 이모가 실망이었다고 하셨어요..생각보다 노래를 너무 못한다며..그리도 정의욱 배우님은 극을 재치있게 잘 풀어내셨습니다.

자꾸 수표를 꺼내실 때마다 관객들이 빵빵 터졌어요.익살스러운 페퍼와 세 아빠 중 한 명인 빌

감초 역할 잘 하셨어요.?전혀 다른 캐스팅으로 본 저희 이모도 저랑 비슷한 평을 하시는 걸 보니전체적으로 여배우들이 막강한 맘마미아인가 봅니다.

ㅎㅎ공연이 끝나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때는뮤지컬 끝물이어서 그런지 커튼콜 촬영이 자유로운 분위기였기에이번에도 커튼콜 촬영을 하려고 하니 직원 분들이 강력하게 제지하시네요..그런데 후기 보다 보니 프레스콜 본 분들은 사진 촬영, 동영상 촬영을 엄청 자유롭게 하셨나봐요

거의 노래 전편이 인터넷에 다 올라와 있네요;;아무튼 그래서 촬영하던 분들도 다 카메라를 내려놨어요.그리고 커튼콜 후에도 배우님들의 연기, 노래가 이어지기도 해서요.그것도 모르고 촬영한 커튼콜 일부입니다.

. 그래 봐야 시작 부분 몇 초예요. ㅋㅋ커튼콜 이후에도 도나님의 유도로 전 관객이 일어나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게 됩니다.

ㅋㅋ??이 모든 ?공연은 9시 45분쯤 끝났습니다

진짜 모처럼 초집중! 몰입해서 본 뮤지컬이었어요.배우들도 진정 즐겁게 몰입해서 연기하는 느낌이 팍팍 들어 관객 입장에서도 즐거웠고요.인터미션, 공연 끝날 때 관객들 반응이랑 표정이 완전 좋았어요!이왕이면 노래를 알고 가면 더 좋겠지만노래를 알지 못해도 모든 연령층 관객들이 좋아할 만큼, 신나는 뮤지컬이에요.(공교롭게 제 옆에 꼬마 관객이 앉았는데 너무 신나하더라고요^^)특히 중년 여성들이 "너



무 재밌다" 하시는 걸 많이 들었어요.실제로 객석에 아주 젊은 분들보다 나이 있으신 분들이 비율상으로 많기도 했고요,소재도 그렇고, 아바 노래도 그렇고 40대부터 60대까지 중년 이후의 여성들이 무척 좋아할 내용이에요.또 젊은 분 중에 "나는 엄청 재밌는데, 왜 인터넷에서는 다들 재미없다고 하지?"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던데.. 인터넷 후기가 별로 안 좋은가 봐요??그래도 저는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요

^^이왕이면 엄마랑요!!샤롯데씨어터 http://www.charlottetheater.co.kr/stage/location.asp| ???? ??? ??? ?? ??? ??????www.charlottetheater.co.kr많은 공연장이 그렇듯이 8세 미만의 미취학아동은 입장을 할 수 없으니 예매에 참고하세요. 목청좋은 배우들 개성있는 음색으로 들으니 더욱 폭풍감동특히 도나가 부르는 THE WINNER TAKES IT ALL 에선 아.. 울컥 보기전에 앞서 찾아본 리뷰왈, 신영숙 님 정말 잘한다고 해서신영숙 도나로 봤는데역시 후회하지 않을 탁월한 초이스

!! 정말정말 잘하신다.

커튼콜때 촬영 못하게 하는게 이렇게나 가슴아픈 작품은 처음임!신영숙 배우뿐 아니라 김영주, 이경미 배우 또한 중년의 끼 발산을 제대로 해주셨다 . 덕분에 덩달아 덩실덩실여주를 김금나 배우로 택한게 정말 잘한거 같다는 느낌도 추가. 도나의 세 남자들 남경주, 이현우, 호산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무대도 깔쌈 OST도 신나고 / 무엇보다 도나와 소피의 케미도 정말정말 좋다.

엄마랑 와서 보면 좋다 권하는 리뷰가 많던데,, 동감!!. 다보고 오랜만에 카페마마스 방문리코타치즈샐러드에 파니니, 과일주스까지 푸짐탱이들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옳지요 100번 옳지요 200번 옳지요 이거는 무슨..허니꿀가망베르 파니니였나 달콤하면서 부드러움!!마침 티몬에 제일 저렴하게 나와있어서 급예매.ㅋ???????? 오즈의 마법사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은,,,,,,,,,,,?바로 이 영화때문!!! ??왜인지_ 이유는 모르겠지만_? 어릴적부터,,,, 사람이 동물이나 나무 뭐 이런 분장 하고 나오는 것이 너무 무서웠음.양철나무꾼,허수아비,사자_ 딱 저 느낌!_막 꿈에 나올 것 같고..........무섭고.......지금봐도.....윽...별로야...이 느낌........?이런 요상한 트라우마?가 왜 생겼을까

? 한참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

시작은.......어릴때 보았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_ 가 원인이었던 것 같음.희미한 기억으로도 인물들이 다들 좀 괴기스럽고 무서웠어_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나만 이런건야????뭐 암튼 이런 요상한 트라우마로 인해_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오즈의 마법사는 지금까지 영화는 물론 책도 보지않았는데

위키드 보고나니 책은 좀 보고 싶더라는_뮤지컬 덕분에 트라우마 조금씩 극복?!_ ㅎㅎ ????   위키드는 _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초록마녀와 금발마녀의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유쾌하게 뒤집은 이야기라고 하던데

오즈의 마법사이야기를 모르니

나같은 사람은 기막힌 반전은 느낄리가 없고_ㅋ??오즈이야기를 몰라도 별 무리는 없지만

알고 봤다면 더 재미있었을까?!?       오늘도 내자리는 2층석.티몬에서 반값에 구매. ㅎㅎㅎ 샤롯데시어터 2층 A석.좌석을 현장에 가서야 확인할 수 있었는데 표 받고 보니 맨 마지막줄...2층에서 맨 마지막줄이니 극장의 맨 마지막줄이라고도 해도될듯!

2층이지만 체감상 3층.?맨 뒷줄에서 보기는 처음인데_50%라서 그런지

변화많은 위키드 무대라서 그런지

맨 뒷줄 나름의 매력도 있었음.단차도 커서 시야방해되는 일도 없었고

또 뒷사람 신경쓰지 않고 목 실컷빼고 몸도 왔다갔다 자유롭게 관람가능하고

무대전체를 즐기고 싶다면 맨 뒷줄도 괜찮을듯.        ?티몬에서 급예매한거라 캐스팅 확인할 여유도 없었는데

박혜나배우의 엘파바를 보게되어 만족. 위키드로 새롭게 알게 된 박혜나배우님!겨울왕국 엘사목소리로 더 유명한 ㅎㅎ(더빙판 let it go의 목소리는 박혜나 배우


let it go 원곡 주인공인 이디나 멘젤은 브로드웨이 위키드의 엘파바역 오리지널 캐스트! 미국과 한국모두 위키드의 주인공과 겨울왕국의 주인공이 같네요 ㅎㅎ)? 다른 배우들의 엘파바를 보지는 못했지만 왠지 엘피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가 아닐까 생각해봄. 믿고보는 배우 한 명 추가됨!

  김소현 배우님의 글린다는 딱 예상한만큼.근데 목소리가 좀 오페라틱해서



[남경주] 알아보자


난 정선아 배우의 글린다가 더욱 궁금할뿐 ㅋ?아이다_보고 반해버린 정선아배우님의 글린다가 너무 보고 싶었는데ㅜㅜ정선아 배우님! 위키드 다음공연 한다면_ 그 때도 글린다 꼭 또 맡아주세용!

^^ ??? 다른 배우들 중에 특히나 기억에 남는 분은

학장역의 김영주배우님. 역활과 싱크로율 100%. 포스 장난아님.최고!

ㅎ?? 공연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위키드를 보러간 이유는 넘버들때문!

위키드의 강추 넘버 소개합니당! ㅎㅎ    <Defying Gravity> 위키드의 넘버 중 가장 대표적인 곡. 이버전은 위키드의 오리지널 캐스트인 이디나멘젤과 크리스틴체노웨스 버전인데

직접 현장에서 봐서 그런지 몰라도 박혜나배우의 엘파바는 이디나 멘젤 이상이었음!!!!정말 대단한 성량!

최고!  ? ?   ?  <Defying Gravity-glee>뮤지컬 버전의 Defying Gravity도 좋지만사실 난 글리버전이 더 좋음 ㅎㅎ     <Popular>위키드 넘버 중 두번째로 좋아하는곡.글린다에 딱 어울리는 이 목소리는 크리스틴 체노워스.미국에서는 유명한 뮤지컬배우라고 하던데

이 언니도 글리에서 봤음 ㅎㅎ 노래도 넘 잘하시고

목소리도 넘 특이하셔!

이 언니 무려 68년생. 47살!_이 목소리가 진정 47살의 목소리?!그저 놀라울뿐!

     ?<Popular Song >첨에 Popular듣고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다 했는데

바로 이 노래였음.위키드 Popular가 원곡이니 mika버전은 리메이크인가?

리메이크라하기엔 좀 다르고

암튼 둘 다 좋음 ㅎ      ?<for good - glee>?? 위키드의 넘버들은 진짜 좋은 곡이 많음. 이 노래 역시 원곡보다 글리버전이 더 좋은 것 같음.물론 개인적인 취향이지만_ ㅎ       ?<One Short Day>공연을 보기전엔 그냥 신나고 좋았는데

공연을 보고나서 들으니

그 화려한 무대가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은 효과가 있음.ㅋ???? ?한동안 지겹도록 들었던 넘버들인데

무대와 함께 즐기니 또 색다른 느낌.한국말로 들으니 더 새롭고

 안 봤으면 진짜 후회할뻔_ 위키드 넘버들이야 워낙 좋으니 두말할것도 없고

무대도 너무 화려하고

별로 기대안했던 스토리도 너무 재미났고

시간이 후딱

기대한 것 이상으로 너무 재미났음. ?거의 1년 가까이 진행되었던 공연인데

  다 이유가 있었어!_진작에 볼껄 너무 후회했다는,,,,,,,,,,,지난달에 끝났으니 언제 다시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다면

꼭 또 보러가야지!

언제가 될진 몰라도 담엔 박혜나엘피 정선아글린다로 보고싶네!

?? ?     목청좋은 배우들 개성있는 음색으로 들으니 더욱 폭풍감동특히 도나가 부르는 THE WINNER TAKES IT ALL 에선 아.. 울컥 보기전에 앞서 찾아본 리뷰왈, 신영숙 님 정말 잘한다고 해서신영숙 도나로 봤는데역시 후회하지 않을 탁월한 초이스

!! 정말정말 잘하신다.

커튼콜때 촬영 못하게 하는게 이렇게나 가슴아픈 작품은 처음임!신영숙 배우뿐 아니라 김영주, 이경미 배우 또한 중년의 끼 발산을 제대로 해주셨다 . 덕분에 덩달아 덩실덩실여주를 김금나 배우로 택한게 정말 잘한거 같다는 느낌도 추가. 도나의 세 남자들 남경주, 이현우, 호산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무대도 깔쌈 OST도 신나고 / 무엇보다 도나와 소피의 케미도 정말정말 좋다.

엄마랑 와서 보면 좋다 권하는 리뷰가 많던데,, 동감!!. 다보고 오랜만에 카페마마스 방문리코타치즈샐러드에 파니니, 과일주스까지 푸짐탱이들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옳지요 100번 옳지요 200번 옳지요 이거는 무슨..허니꿀가망베르 파니니였나 달콤하면서 부드러움!!CAST다이애나 : 정영주댄 : 남경주게이브 : 최재림나탈리 : 전성민헨리 : 백형훈박사 : 임현수 불국사로 입구에서 우회전을 하지 않고 좌회전을 해서 부산으로 내려간다.

모내기를 위해서 논에 물을 채워놓았다.

이곳은 무슨 건물이 들어설지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아마도 트랙터로 땅을 한번 뒤집어 놓은 것 같다.

바로 모내기가 가능한 상태인 듯...남경주 톨게이트를 지나서 고속도로로 진입하였다.

톨게이트를 지나 얼마 후에 어제 점심식사를 위해 쉬었던 회동휴게소가 맞은편으로 보인다.

차가 고속으로 달리니 사진이 모두 심하게 흔들렸다.

뭐 그래도 고속으로 달리는 느낌은 확실하게 나니...아래 사진은 방음벽인데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투명방음벽이다.

바둑판처럼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아래는 기존의 방음벽이다.

오래된 방음벽이라 방음벽으로써 제 역할을 하고는 있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기사아저씨가 우리를 부산에 데려다 주고, 한 곳을 더 가야 하는 것같다.

그래서인지 아까 코오롱호텔에서 출발할 때 빨리 탑승을 하지 않는다고 투덜투덜하셨었다.

그렇게 열심히 달려서 드디어 부산에 도착했다.

여기는 구서IC 입구...동래를 거쳐서 연산교차로... 그리고 시청, 목적지인 양정교차로에 도착하여 이번달 세미나 일정을 모두 마쳤다.

그리고 나는 집으로 왔다.

마침 티몬에 제일 저렴하게 나와있어서 급예매.ㅋ???????? 오즈의 마법사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은,,,,,,,,,,,?바로 이 영화때문!!! ??왜인지_ 이유는 모르겠지만_? 어릴적부터,,,, 사람이 동물이나 나무 뭐 이런 분장 하고 나오는 것이 너무 무서웠음.양철나무꾼,허수아비,사자_ 딱 저 느낌!_막 꿈에 나올 것 같고..........무섭고.......지금봐도.....윽...별로야...이 느낌........?이런 요상한 트라우마?가 왜 생겼을까

? 한참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

시작은.......어릴때 보았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_ 가 원인이었던 것 같음.희미한 기억으로도 인물들이 다들 좀 괴기스럽고 무서웠어_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나만 이런건야????뭐 암튼 이런 요상한 트라우마로 인해_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오즈의 마법사는 지금까지 영화는 물론 책도 보지않았는데

위키드 보고나니 책은 좀 보고 싶더라는_뮤지컬 덕분에 트라우마 조금씩 극복?!_ ㅎㅎ ????   위키드는 _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초록마녀와 금발마녀의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유쾌하게 뒤집은 이야기라고 하던데

오즈의 마법사이야기를 모르니

나같은 사람은 기막힌 반전은 느낄리가 없고_ㅋ??오즈이야기를 몰라도 별 무리는 없지만

알고 봤다면 더 재미있었을까?!?       오늘도 내자리는 2층석.티몬에서 반값에 구매. ㅎㅎㅎ 샤롯데시어터 2층 A석.좌석을 현장에 가서야 확인할 수 있었는데 표 받고 보니 맨 마지막줄...2층에서 맨 마지막줄이니 극장의 맨 마지막줄이라고도 해도될듯!

2층이지만 체감상 3층.?맨 뒷줄에서 보기는 처음인데_50%라서 그런지

변화많은 위키드 무대라서 그런지

맨 뒷줄 나름의 매력도 있었음.단차도 커서 시야방해되는 일도 없었고

또 뒷사람 신경쓰지 않고 목 실컷빼고 몸도 왔다갔다 자유롭게 관람가능하고

무대전체를 즐기고 싶다면 맨 뒷줄도 괜찮을듯.        ?티몬에서 급예매한거라 캐스팅 확인할 여유도 없었는데

[남경주] 분석을 해보면

박혜나배우의 엘파바를 보게되어 만족. 위키드로 새롭게 알게 된 박혜나배우님!겨울왕국 엘사목소리로 더 유명한 ㅎㅎ(더빙판 let it go의 목소리는 박혜나 배우


let it go 원곡 주인공인 이디나 멘젤은 브로드웨이 위키드의 엘파바역 오리지널 캐스트! 미국과 한국모두 위키드의 주인공과 겨울왕국의 주인공이 같네요 ㅎㅎ)? 다른 배우들의 엘파바를 보지는 못했지만 왠지 엘피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가 아닐까 생각해봄. 믿고보는 배우 한 명 추가됨!

  김소현 배우님의 글린다는 딱 예상한만큼.근데 목소리가 좀 오페라틱해서



난 정선아 배우의 글린다가 더욱 궁금할뿐 ㅋ?아이다_보고 반해버린 정선아배우님의 글린다가 너무 보고 싶었는데ㅜㅜ정선아 배우님! 위키드 다음공연 한다면_ 그 때도 글린다 꼭 또 맡아주세용!

^^ ??? 다른 배우들 중에 특히나 기억에 남는 분은

학장역의 김영주배우님. 역활과 싱크로율 100%. 포스 장난아님.최고!

ㅎ?? 공연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위키드를 보러간 이유는 넘버들때문!

위키드의 강추 넘버 소개합니당! ㅎㅎ    <Defying Gravity> 위키드의 넘버 중 가장 대표적인 곡. 이버전은 위키드의 오리지널 캐스트인 이디나멘젤과 크리스틴체노웨스 버전인데

직접 현장에서 봐서 그런지 몰라도 박혜나배우의 엘파바는 이디나 멘젤 이상이었음!!!!정말 대단한 성량!

최고!  ? ?   ?  <Defying Gravity-glee>뮤지컬 버전의 Defying Gravity도 좋지만사실 난 글리버전이 더 좋음 ㅎㅎ     <Popular>위키드 넘버 중 두번째로 좋아하는곡.글린다에 딱 어울리는 이 목소리는 크리스틴 체노워스.미국에서는 유명한 뮤지컬배우라고 하던데

이 언니도 글리에서 봤음 ㅎㅎ 노래도 넘 잘하시고

목소리도 넘 특이하셔!

이 언니 무려 68년생. 47살!_이 목소리가 진정 47살의 목소리?!그저 놀라울뿐!

     ?<Popular Song >첨에 Popular듣고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다 했는데

바로 이 노래였음.위키드 Popular가 원곡이니 mika버전은 리메이크인가?

리메이크라하기엔 좀 다르고

암튼 둘 다 좋음 ㅎ      ?<for good - glee>?? 위키드의 넘버들은 진짜 좋은 곡이 많음. 이 노래 역시 원곡보다 글리버전이 더 좋은 것 같음.물론 개인적인 취향이지만_ ㅎ       ?<One Short Day>공연을 보기전엔 그냥 신나고 좋았는데

공연을 보고나서 들으니

그 화려한 무대가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은 효과가 있음.ㅋ???? ?한동안 지겹도록 들었던 넘버들인데

무대와 함께 즐기니 또 색다른 느낌.한국말로 들으니 더 새롭고

 안 봤으면 진짜 후회할뻔_ 위키드 넘버들이야 워낙 좋으니 두말할것도 없고

무대도 너무 화려하고

별로 기대안했던 스토리도 너무 재미났고

시간이 후딱

기대한 것 이상으로 너무 재미났음. ?거의 1년 가까이 진행되었던 공연인데

  다 이유가 있었어!_진작에 볼껄 너무 후회했다는,,,,,,,,,,,지난달에 끝났으니 언제 다시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다면

꼭 또 보러가야지!

언제가 될진 몰라도 담엔 박혜나엘피 정선아글린다로 보고싶네!

?? ?     . 아시죠?예슬나가 라카지가 처음 공연하던 날 관람을 하고 왔답니다


198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지난 30여 년간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를 넘나들며 연극, 뮤지컬, 영화 등으로리바이벌 되어 장르를 불문하고 국경과 시대를 초월해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 라카지 ]가 2012년 7월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뮤지컬 라카지는 남자들의 화려한 쇼랍니다.

동남아 여행을 가보신 분들은 게이쇼를 보신 분들도 많으실 꺼에요.아쉽게도 전 본적이 없었는데^^;;뮤지컬 라카지에서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정성화를 보실 수 있고, 살이 정말 많이 빠진 이창민,뮤지컬에서는 남경주를 빼놓을 수 없는데 정말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 화려한 무대로 이미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여기에, 천호진, 전수경도 나온다죠...여성스러움을 갖고 있는 앨빈... 그 역에는 정성화와 김다현이... 그의 남편 조지에는 남경주와 고영빈,그 둘사이의 아들(?)은 이창민, 이민호, 이동하가 출연을 한답니다.

전 정성화, 남경주, 이창민의 공연을 관람했어요

사실 저에게 정성화의 이미지는 아직도 좀 코믹스러운 개그맨? 연로 기억되는데, 요즘은 뮤지컬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죠.뮤지컬을 하신지 오래되었는데 저같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좀 서운하실라나?? ㅎㅎ화려한 무대가 시작되었던 라카지 첫공연...엘지아트센타에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 별다방에서 커피를 마시려고 갔더니 KBS아나운서들이 엄청 많이 왔더라구요.송승환님도 오시고... 첫날이라 그런지 연예인들도 많이 봤어요...ㅋㅋ저 멋진 무대만 봐도 어떤 공연일까 넘넘 궁금해지고 기대되기 시작했어요...ㅎㅎ사실 무대사진은 못 찍게해서 나중에 커튼콜때 찍었어요^^;;그럼,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까요?? ㅎㅎ뮤지컬 라카지는 게이부부의 이야기에요. 그 중 듬직한 남편 조지 남경주가 앨빈 정성화를 만나기전 순간적 실수로 아이를 갖었고,그 여인은 아이를 조지에게 주고 떠났다고 해요. 조지와 앨빈은 일반 부부처럼 사랑으로 아이를 길렀습니다.

그 아이는 장미셸 이창민이에요...ㅎㅎ게이클럽이라 불리는 라카지오폴에서 클럽을 운영하는 게이커플 조지와 앨빈은 갑작스레 결혼발표를 하는 장미셸에 의해 소동이 일어나게 되요.사돈부부와 며느리가 집에 인사를 온다고 하는데 사돈인 에두아르 딩동 천호진은 게이의 존재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 극보수주의 정치인...라카지오폴에서 폭발적이로 감성적인 가창력으로 공연마다 기립 박수를 이끌어내는 가카지오폴의 전설적인 가수 "자자"가 바로 앨빈...좌충우돌 이들의 이야기... 정말 재밌겠죠^^뮤지컬 라카지는 스토리 뿐만 아니라 화려한 의상, 무대 등등의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외국에서의 라카지 공연과 우리나라의 라카지 공연의 차이라면 남자배우들의 게이연기가 무지 실감나는게 아닌지...물론 외국 공연은 못봤지만 광고영상에 나오는 배우들의 모습은 울퉁불퉁...그런데 우리나라 뮤지컬 라카지에 나오는 게이역의 배우들


어쩜... 전 여자인가 착각할 정도 였어요

하지만 그 뒤에 이렇게 멋지고 늠름한 남자의 모습을 갖고 있으시더라구요... 어머어머... 그 섹시하던 게이들 맞으신가요?? ㅋㅋ사돈으로 출연하셨던 에두아르 딩동역 천호진님과 마담 딩동 전수경님

천호진님은 노래보다는 연기에 집중을 하신듯^^;;그리고 뮤지컬 라카지의 없어서는 안될 입담꾼 쟈코브... 전 정말 여자인줄 알았어요...ㅋㅋ저 뒷태보세요... 뮤지컬 배우 김호영님이십니다.

정말 목소리부터 노래, 춤, 연기까지... 전 반해버렸어요...ㅎㅎ뮤지컬 라카지의 무용수들이랍니다.

이들 중에서 재밌는 분들 참 많았어요.그 중에서 저 짧은 머리... 꼭 박명수를 닮았는데 말이죠...ㅋㅋ무용수 전성환님... 완전 짱이었어요...그리고 뮤지컬 라카지의 주인공 정성화, 남경주


 두 분의 연기와 노래를 정말... 와











박수가 절로 나왔어요.사진을 제대로 못찍은 이창민... 제가 예전에 2AM과 화보찰영을 한적이 있었다죠...ㅎㅎ그때 봤을때보다 어찌나 살을 많이 뺏던지 못 알아볼뻔했지 뭐에요...살을 빼고 보니 더 멋있어지고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칭찬해주고 싶네요...ㅎㅎ그런데 좀 아쉽다면, 노래보다는 극이 좀 많아서 코믹연극같은 분위기도 많이 나왔어요.전 뮤지컬이 연극보다 좋은 이유가 흥겹고 파워풀한 노래와 춤을 감상하는 건데... 그 부분이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도 정말 흥겹고 재밌게 봤던 뮤지컬 라카지...엄청난 무대가 165분을 압도합니다.

정성화는 코믹한 아줌마스타일의 게이라면 김다현은 여성미가 흐르는 게이라던데...다른분의 연기도 정말 보고 싶더라구요.올 여름 추천하는 뮤지컬 라카지... 재밌어요...ㅎㅎ뮤지컬 라카지는 LG아트센터에서 관람하실 수 있답니다.

좀 아쉬운 건 전 맨 앞자리에서 왼쪽끝에서 관람하게 되었는데...앞쪽좌석이 어찌나 불편하고 무대가 보이지도 않고, 앞사람 머리에 거슬릴정도였어요.요즘엔 극장도 그렇지 않던데... 뮤지컬 공연장으로는 손꼽힌다고 하는데도 좌석상태는 아니더라구요.좀 더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이지 무대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느낄 수 있는 감성이 반감되었어요...ㅜ.ㅜ그래도 멋있는 공연


뮤지컬 라카지... 화려했어요...ㅎㅎ 좋은 정보가 되셨다면 뷰온도 잊지않고 꼭 눌러주세요^^↓↓↓         예슬나의 행복스토리   예슬나의 글은 무단복제, 재편집 하는 것을 절대 금지합니다!!!소중한 덧글과 공감에 항상 감사드려요^^ 불국사로 입구에서 우회전을 하지 않고 좌회전을 해서 부산으로 내려간다.

모내기를 위해서 논에 물을 채워놓았다.

이곳은 무슨 건물이 들어설지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아마도 트랙터로 땅을 한번 뒤집어 놓은 것 같다.

바로 모내기가 가능한 상태인 듯...남경주 톨게이트를 지나서 고속도로로 진입하였다.

톨게이트를 지나 얼마 후에 어제 점심식사를 위해 쉬었던 회동휴게소가 맞은편으로 보인다.

차가 고속으로 달리니 사진이 모두 심하게 흔들렸다.

뭐 그래도 고속으로 달리는 느낌은 확실하게 나니...아래 사진은 방음벽인데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투명방음벽이다.

바둑판처럼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아래는 기존의 방음벽이다.

오래된 방음벽이라 방음벽으로써 제 역할을 하고는 있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기사아저씨가 우리를 부산에 데려다 주고, 한 곳을 더 가야 하는 것같다.

그래서인지 아까 코오롱호텔에서 출발할 때 빨리 탑승을 하지 않는다고 투덜투덜하셨었다.

그렇게 열심히 달려서 드디어 부산에 도착했다.

여기는 구서IC 입구...동래를 거쳐서 연산교차로... 그리고 시청, 목적지인 양정교차로에 도착하여 이번달 세미나 일정을 모두 마쳤다.

그리고 나는 집으로 왔다.

... 좋다 ㅠㅠ항상 그의 노래는 날 즐겁게 하고 치유하지만좋은 음향과 만나니 소리가 주는 기쁨이 이토록 대단한 것임을 새삼 느낌. 그의 목소리는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명심해주시고 부디 건강챙기면서 노래해 주세요.그리고 뮤지컬 다시 안해도 돼요. 뮤지컬속의 그를 보고 싶긴 하지만 목 상하는 것은 더 싫어요.그런데 이번 공연은 앞선 공연에서 느껴지던 다운되고 처연한 기운이 없이 봄기운의 살랑거리는 따스함이 감도는데왜 순수의 시대를 듣는데 그렇게도 눈물이 쏟아지던 것일까 ㅠㅠ3월5일주토피아전혀 좋으리라 생각지 않고 그냥 단순한 영화가 보고싶어서선택한 영화인데 이렇게 좋을 수가 있다니 ㅠㅠ예전에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를 볼 때 너무 예쁜 모습에 반한 표범이나 치타가 생존의 본능으로가엾은 새끼 초식동물을 사냥할 때 마다 맹수의 아름다운 외견에 반하는 잔인성에 내 안에서는그들이 친구가 되는 그런 천국같은 세계를 그리곤 했다.

나와 같은 상상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게 신기하도 반갑고 또 전혀다른 크기와 습성과 무엇보다 종임에도 그렇게 그럴듯하게 어우러짐을 표현한 이야기의 기발함에 탄성이 나왔다.

그리고 나아가 또 다른 꿈을 꾸게 만든다.

동물보다 더 단순한 한가지 종인 인간들이라면 저보다 더 쉽게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피부색과 종교와 성적취향 또는 빈부와 성격의 차이그런 모든 걸 넘어서는 말그대로 [휴토피아]를 만드는 게요원한 일이 아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또 분명 만들 수 있음에도 만들어지지 않는 그런 인간세계의이기가 더욱더 안타까워지고 슬퍼졌다.

근데 이 영화 속 여우가 너무 너무 멋있다.

ㅋㅋㅋ최근에 본 캐릭터 중 가장 두근거림을 준 넘ㅋㅋㅋ토끼를 가슴팍에 팍 땡겨서 쓰담쓰담 할 때 내안에서 죽어있던 연애세포가 마구마구 부활하기 시작했다.

이제 살다 살다 애니 속 여우한테 첫 눈에 반하다니 ㅋㅋㅋㅋ3월6일넥스트 투 노멀새삼스럽지만 남경주님의 목소리는 참 가요스럽다 ㅋㅋㅋ공연시작하면 목소리의 가벼움과 낮은 가창력에 한숨을 쉬지만 엔딩으로 다가가면 가장 깊은 울림을 주는 것은 항상 그가보여주는 인물이다.

이번 작품도 마찬가지.자신의 아픔은 애써 외면한 채 항상 사랑하고 기다리기만 하던 그는 누가 달래줄 것인가 ㅠㅠ죽은 아들인 가브리엘의 존재를 마주하는 건 괜찮다고 자위하던 자신의 아픔을 마주하는 것.원래 억지로 구겨넣은 건 한번 터지면 다시 돌려놓기 힘든 법.요즘중국 bl웹 드라마에 빠짐1월에 오피셜 나돌때부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애들 비쥬얼에 호롤로 빠졌는데역시나 기대이상 ㅋㅋㅋ bl을 접한 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이런 날이 오기도 하는구나 ㅋㅋㅋ하지만 앞으로 이런 경우는 또 흔치 않을 듯. 아무리 요즘 잘난 애들 많아도 이런 얼굴에 몸을 가진 애들은 흔치 않으니까 ㅋㅋㅋ남자애들은 남자애들같아야 매력있는듯.이 들마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솔직히 얘네들 아니었으면 ...... 일단 나는 얘들 땜에 보는 거니까 ㅋㅋㅋ그리고 허위주라는 배우 몸이 참 이뿌다.

골격이랑 근육이랑 피부랑 웃을 때 광대뼈랑 입술이랑두상이 참 이뿌다 ㅋㅋㅋ내 나이의 남자가 20대 초반 여자보고 이렇듯 입 헤

 벌리고돌려보기 하고 있으면 위험한 상황이다.

지금 내 모습은 일종의 변태에 가까울 듯.ㅋㅋㅋ여튼 허위주 덕분에 요즘 다시 영어단어도 공부하고중국어 단어도 검색하고 ㅋㅋㅋ인생 참 아이러니하다.

. 아시죠?예슬나가 라카지가 처음 공연하던 날 관람을 하고 왔답니다


198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지난 30여 년간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를 넘나들며 연극, 뮤지컬, 영화 등으로리바이벌 되어 장르를 불문하고 국경과 시대를 초월해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 라카지 ]가 2012년 7월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뮤지컬 라카지는 남자들의 화려한 쇼랍니다.

동남아 여행을 가보신 분들은 게이쇼를 보신 분들도 많으실 꺼에요.아쉽게도 전 본적이 없었는데^^;;뮤지컬 라카지에서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정성화를 보실 수 있고, 살이 정말 많이 빠진 이창민,뮤지컬에서는 남경주를 빼놓을 수 없는데 정말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 화려한 무대로 이미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여기에, 천호진, 전수경도 나온다죠...여성스러움을 갖고 있는 앨빈... 그 역에는 정성화와 김다현이... 그의 남편 조지에는 남경주와 고영빈,그 둘사이의 아들(?)은 이창민, 이민호, 이동하가 출연을 한답니다.

전 정성화, 남경주, 이창민의 공연을 관람했어요

사실 저에게 정성화의 이미지는 아직도 좀 코믹스러운 개그맨? 연로 기억되는데, 요즘은 뮤지컬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죠.뮤지컬을 하신지 오래되었는데 저같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좀 서운하실라나?? ㅎㅎ화려한 무대가 시작되었던 라카지 첫공연...엘지아트센타에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 별다방에서 커피를 마시려고 갔더니 KBS아나운서들이 엄청 많이 왔더라구요.송승환님도 오시고... 첫날이라 그런지 연예인들도 많이 봤어요...ㅋㅋ저 멋진 무대만 봐도 어떤 공연일까 넘넘 궁금해지고 기대되기 시작했어요...ㅎㅎ사실 무대사진은 못 찍게해서 나중에 커튼콜때 찍었어요^^;;그럼,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까요?? ㅎㅎ뮤지컬 라카지는 게이부부의 이야기에요. 그 중 듬직한 남편 조지 남경주가 앨빈 정성화를 만나기전 순간적 실수로 아이를 갖었고,그 여인은 아이를 조지에게 주고 떠났다고 해요. 조지와 앨빈은 일반 부부처럼 사랑으로 아이를 길렀습니다.

그 아이는 장미셸 이창민이에요...ㅎㅎ게이클럽이라 불리는 라카지오폴에서 클럽을 운영하는 게이커플 조지와 앨빈은 갑작스레 결혼발표를 하는 장미셸에 의해 소동이 일어나게 되요.사돈부부와 며느리가 집에 인사를 온다고 하는데 사돈인 에두아르 딩동 천호진은 게이의 존재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 극보수주의 정치인...라카지오폴에서 폭발적이로 감성적인 가창력으로 공연마다 기립 박수를 이끌어내는 가카지오폴의 전설적인 가수 "자자"가 바로 앨빈...좌충우돌 이들의 이야기... 정말 재밌겠죠^^뮤지컬 라카지는 스토리 뿐만 아니라 화려한 의상, 무대 등등의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외국에서의 라카지 공연과 우리나라의 라카지 공연의 차이라면 남자배우들의 게이연기가 무지 실감나는게 아닌지...물론 외국 공연은 못봤지만 광고영상에 나오는 배우들의 모습은 울퉁불퉁...그런데 우리나라 뮤지컬 라카지에 나오는 게이역의 배우들


어쩜... 전 여자인가 착각할 정도 였어요

하지만 그 뒤에 이렇게 멋지고 늠름한 남자의 모습을 갖고 있으시더라구요... 어머어머... 그 섹시하던 게이들 맞으신가요?? ㅋㅋ사돈으로 출연하셨던 에두아르 딩동역 천호진님과 마담 딩동 전수경님

천호진님은 노래보다는 연기에 집중을 하신듯^^;;그리고 뮤지컬 라카지의 없어서는 안될 입담꾼 쟈코브... 전 정말 여자인줄 알았어요...ㅋㅋ저 뒷태보세요... 뮤지컬 배우 김호영님이십니다.

정말 목소리부터 노래, 춤, 연기까지... 전 반해버렸어요...ㅎㅎ뮤지컬 라카지의 무용수들이랍니다.

이들 중에서 재밌는 분들 참 많았어요.그 중에서 저 짧은 머리... 꼭 박명수를 닮았는데 말이죠...ㅋㅋ무용수 전성환님... 완전 짱이었어요...그리고 뮤지컬 라카지의 주인공 정성화, 남경주


 두 분의 연기와 노래를 정말... 와











박수가 절로 나왔어요.사진을 제대로 못찍은 이창민... 제가 예전에 2AM과 화보찰영을 한적이 있었다죠...ㅎㅎ그때 봤을때보다 어찌나 살을 많이 뺏던지 못 알아볼뻔했지 뭐에요...살을 빼고 보니 더 멋있어지고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칭찬해주고 싶네요...ㅎㅎ그런데 좀 아쉽다면, 노래보다는 극이 좀 많아서 코믹연극같은 분위기도 많이 나왔어요.전 뮤지컬이 연극보다 좋은 이유가 흥겹고 파워풀한 노래와 춤을 감상하는 건데... 그 부분이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도 정말 흥겹고 재밌게 봤던 뮤지컬 라카지...엄청난 무대가 165분을 압도합니다.

정성화는 코믹한 아줌마스타일의 게이라면 김다현은 여성미가 흐르는 게이라던데...다른분의 연기도 정말 보고 싶더라구요.올 여름 추천하는 뮤지컬 라카지... 재밌어요...ㅎㅎ뮤지컬 라카지는 LG아트센터에서 관람하실 수 있답니다.

좀 아쉬운 건 전 맨 앞자리에서 왼쪽끝에서 관람하게 되었는데...앞쪽좌석이 어찌나 불편하고 무대가 보이지도 않고, 앞사람 머리에 거슬릴정도였어요.요즘엔 극장도 그렇지 않던데... 뮤지컬 공연장으로는 손꼽힌다고 하는데도 좌석상태는 아니더라구요.좀 더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이지 무대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느낄 수 있는 감성이 반감되었어요...ㅜ.ㅜ그래도 멋있는 공연


뮤지컬 라카지... 화려했어요...ㅎㅎ 좋은 정보가 되셨다면 뷰온도 잊지않고 꼭 눌러주세요^^↓↓↓         예슬나의 행복스토리   예슬나의 글은 무단복제, 재편집 하는 것을 절대 금지합니다!!!소중한 덧글과 공감에 항상 감사드려요^^ 불국사로 입구에서 우회전을 하지 않고 좌회전을 해서 부산으로 내려간다.

모내기를 위해서 논에 물을 채워놓았다.

이곳은 무슨 건물이 들어설지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아마도 트랙터로 땅을 한번 뒤집어 놓은 것 같다.

바로 모내기가 가능한 상태인 듯...남경주 톨게이트를 지나서 고속도로로 진입하였다.

톨게이트를 지나 얼마 후에 어제 점심식사를 위해 쉬었던 회동휴게소가 맞은편으로 보인다.

차가 고속으로 달리니 사진이 모두 심하게 흔들렸다.

뭐 그래도 고속으로 달리는 느낌은 확실하게 나니...아래 사진은 방음벽인데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투명방음벽이다.

바둑판처럼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아래는 기존의 방음벽이다.

오래된 방음벽이라 방음벽으로써 제 역할을 하고는 있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기사아저씨가 우리를 부산에 데려다 주고, 한 곳을 더 가야 하는 것같다.

그래서인지 아까 코오롱호텔에서 출발할 때 빨리 탑승을 하지 않는다고 투덜투덜하셨었다.

그렇게 열심히 달려서 드디어 부산에 도착했다.

여기는 구서IC 입구...동래를 거쳐서 연산교차로... 그리고 시청, 목적지인 양정교차로에 도착하여 이번달 세미나 일정을 모두 마쳤다.

그리고 나는 집으로 왔다.

naver.net/image?version=1.1&baselayer=default¢er=127.0998487,37.5106866&w=700&h=323&markers=127.0998487,37.5106866&level=12"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샤롯데씨어터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40-1상세보기지도보기20160319영화로도 나온 맘마미아는 외국에서도 국내에서도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는 뮤지컬인데요. 전 이번에 츤츤이랑 보고 왔답니다 +_+. 티켓 오픈 시기 맞춰서 예매해놨었는데 제 실수로 ㅜㅜ 샤롯데 씨어터 이전 티켓으로 20% 할인 결제해놓고 예전 티켓을 안 가져감.. ㅜ 그래서 할인받았던 거 추가 결제해서 결국 정가에 보고 왔어요... 근데 보고 오니... 올레 멤버십 40% 할인된 대구.. 어제 공연 티켓 친구에서 vip석 5만 원 쿠폰이 날아왔을 뿐이그.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그래도 VIP석 중에서도 앞에서 본 걸로 만족! 공연이 넘 좋았으니... 돈은 아까워하지 않는 걸로 ㅜ샤롯데 씨어터 가는 길: 잠실역에서 지하철에서 내려 안내 팻말을 따라 나오면 바로 이어짐.(지상에서 한번 건물을 넘어가긴 함) 샤롯데씨어터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40-1지도보기시놉시스미혼모로 딸 소피를 키워온 도나. 어느새 소피가 커서 짝을 만나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데...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소피는, 엄마의 일기 속에서 발견한 자신이 태어난 해에 도나가 만난 세 명의 남자 해리, 샘, 빌을 자신의 결혼식에 초대한다.

결혼식 날 한자리에 마주하게 된 도나, 빌, 해리, 샘과연 소피는 자신의 아빠를 찾고, 행복한 결혼식을 맞이할 수 있을까? 연출프로듀서: 박명성. 번역: 김철리/ 성수정. 한국어 가사: 한진섭. 국내 협력 연출: 이재은. 국내 협력 음악감독: 김문정. 국내 협력 안무: 황현정. 국내 협력 음향디자이너: 김기영. 국내 협력 음악 조 감독: 채미현. 컴퍼니 매니저: 양능문제작/기술감독: 유석용. 무대감독: 김윤미. 조명: 박민수. 의상: 백경진. 분장: 김유선. 소품: 조윤형저희의 자리는 저기 보이는 b 구역 5열 중앙. 저는 한창 티켓 오픈(공연 일정 1달 이상 전에 오픈)에 맞춰서 예매해서 1열 자리도 비어 있었지만, 샤롯데 씨어터 무대 역시 여느 무대들이 그렇듯 허리 정도의 무대 턱이 있어서 5번째 줄을 예매했어요.근데 한 7-8열 정도에 앉았어도 좋았을 것 같그: )익숙한 아바의 노래를 엮어서 만든 뮤지컬 맘마미아.뮤지컬을 막 즐기는 편이 아닌 츤츤이도 다 아는 노래들이라, 공연을 처음 보는 사람들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아닐까 싶어요.전반적으로 공연에 유머러스한 대사와 요소들을 많이 넣어놔서 유쾌해요:) 1994년부터 시작됐다는 맘마미아!항상 국내 맘마미아 캐스팅을 보면 진짜 "우와"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입이 떡 벌어지는 캐스팅이었고, 이번에도 그랬는데요. 아쉽게도 홍지민 배우로는 못 봤지만, 이경미 배우님도 좋았어요 ♥샤롯데 시어터에서 공연을 보신다면 감안하고 보셔야 할 점.국내에서... 음식물 반입이 가장 자유로운 공연장이 아닐까 싶은 곳이 바로 여기여요.공연장 입구 바로 앞에 엔제리너스가 있는데 -_-. 그래서인지 음료 반입이 돼요. 시끄러운 아이스 음료로 반입 가능.이 덕에 전에 샌드위치도 사가지고 들어와서 안에서 먹는 사람을 본. 음료 반입된다고 하니까, 그 외의 음식들도 가방에 넣어 반입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그리고.. 공연장 나오는데 바닥에 커피 컵들 뒹굴댐 ... 샤롯데 공연장 자체는 좋은데, 이런 건 좀 별로인 거 같아요.+ 이렇게 음료가 반입되고 하면, 이상하게... 사람들이 떠들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공연 중에 말하는 관크를 겪게 되더라구요.다른 공연장보다 유난히 심한 듯한심지어 아이스크림도 반입됨 ㅋㅋㅋ이런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그래서 샤롯데 씨어터는 호불호가 좀 갈릴 거 같아요.저는 지독히도  싫음. 이날은 또.. 앞 좌석을 차지도 않았는데 계속 뒤돌아보며 눈치 주는 아줌마가 있어서 당황 ㅋㅋㅋ전 아직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앞자리에 어쩌다 보니 신발 앞부분이 닿긴 했는데, 의자의 특성상 그게 느껴질 정도의 재질이 아니었그.거슬려 하시는 거 같아 바로 치웠는데 ㅋㅋㅋ 계속 눈치 줌. 들리라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그럼. 뭐였는지 모르겠어요. 암튼 샤롯데만 가면 관객들 때문에 기분 상하는 일이 꼭 생기는 거 같아요 ㅋㅋㅋ무튼 다시 본 공연 얘기로 돌아와서 +_+ 자신이 결혼식에 아빠 후보 3명을 초대한 소피 역_ 박지연개취로 맘마미아 예매시 원하는 캐스팅+ 이 배우여도 상관없어!라는 캐스팅이 있는가 하면 피해야 할 캐스팅도 있었는데,그게 소피 캐릭터였그. 최정원+ 홍지민+ 전수경+ 박지연+ 성기윤 조합이 저에겐 1순위였으나 그 조합이 안 맞을 경우 한 명씩 캐스팅을 포기해야 했는데, 가장 중점으로 맞춘 캐스팅이 "최정원으로 보기+ 서현 피하기"였어요; 특히 박지연(고스트 주연, 레미제라블 조연, 원스 주연 등등등) 배우와 트리플이라면 아이돌보다는 당연히 박지연 배우님으로 봐야 한다는 주의. 제 선택은 옳았어요 ㅋㅋㅋ 영화 맘마미아에서는 소피 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비중이 그리 높지 않았던 것 같은데 뮤지컬 맘마미아에서의 소피 비중은 꽤 높았. 도나만큼 높았거든요. 그리고 노래를 거의 그녀가 공연의 반을 도맡아 해요.그래서 소피 역의 노래 실력이 출중해야 함!! 살짝 방정맞기도 했다가, 진지해지기도 했다가, 발랄해지기도 했다가 하는 소피 캐릭터에 박지연 배우님은 딱이었그 ♥보다 보면.. 다이어트 자극이 되는 건 안 비밀. 허리가 한 줌이어요..맘마미아가 데뷔작이었다는 박지연 배우님.미남이시네요 뮤지컬로 나왔을 때 주연을 맡았다는데, 다시 안 하려나요?ㅠ미남이시네요가 뮤지컬로 나왔는지도 지금 알았네요.필모그래피: 뮤지컬_ 레미제라블, 원스, 미남이시네요, 고스트 외  소피 역 트리플 캐스팅_ 김금나 이 분도 궁금했던 +_+. 이름은 몇 번 들어봤는데 아직 무대에서는 보지 못한 배우님.Musical_ 노트르 담 드 파리, 체스, 그리스, 신데렐라,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소피 역 Triple Casting_ 서현누군지 모르시는 분들 없겠죠?ㅎ언제부턴가 sm 아이돌들이 뮤지컬에 참 많이 나와요..잘 하는 아이돌들도 있으나, 아직 서현은 본 적이 없어서 일단 꺼려짐. M_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해를 품은 달홀로 소피를 키워온 도나 역_ 최정원뭐... 말할 필요가 없는 배우님이시죠+_+ 저는 아가사에서 고뇌하는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 시카고의 화려한 죄수 벨마 켈리, 유린타운의 악덕한(?) 페니 와이즈, 고스트의 독특한 캐릭터 오다메로 최정원 배우님을 만났었그 +_+ 이번이 5번째 작품인데 볼 때마다 빠져들어요. 막 노래할 때 고음이 엄청 올라간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흡 있는 배우님. 노래보다도 연기와 그 카리스마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배우님이어요. 저에게 최정원 배우님은... 더블, 트리플 캐스팅에 있으면 항상 1순위인 배우님.그래서 이번에도.. 궁금하던 신영숙 배우님은 못 봤어요. 도나는 홀로 호텔을 운영하며, 남편 없이도 꿋꿋하게 소피를 키워왔는데 결혼식 날 갑자기 등장한 과거의 세 남자 빌, 해리, 샘으로 인해 멘붕을 겪어요.그 멘붕을 겪는 도나의 모습은...ㅋㅋㅋㅋ 본인은 진지할 텐데 관객들에겐 웃음을 준다는.도나 더블 캐스팅_  신영숙이 분도 뮤지컬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이상 들어봤을 배우님.모차르트, 레베카, 명성황후, 두 도시 이야기 등 큼지막한 작품은 거의 다 하신 분!부자 남자들과 결혼, 이혼 경력이 다수인 화려한 돌싱 타냐 역_ 전수경우와...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의상이 아주.. ㄷㄷ.뮤지컬계에서 최정원 배우님도 자기 관리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전수경 배우님도 대박이었어요.힐에 허벅지가 거의 다 드러나는 옷들을 입고 나오시는데, 보면서 아슬아슬하기도 하지만..그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건 배우님의 각선미(므흣..). 이분 66년생이신데.. 그러면 51세라는 건데 진짜 관리를 엄청 하신 듯!보면서.. 반성하게 되는 그런 몸매를 가지셨어요. 극 중에선 소피의 예랑 스카이(심건우)의 친구 페퍼(정철호)가 그녀에게 작업을 거는데, 엄마뻘이라지만... 조금은 페퍼의 그런 마음이 이해될 정도 ㅋㅋㅋ. 노래부를 때는 조금 독특하신데, 연기가 진짜 맛깔졌어요.타냐 역 더블 캐스팅_ 김영주몬테크리스토와 지크슈에서 뵀었던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님+_+ 빌에게 빠지는 페미니스트 로지 역_ 이경미 아.... 공연을 보는 내내, 사랑스러움이 느껴졌던 배우님. 그녀가 보여주는 행동들이.. 나이는 엄마 뻘이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우시더라구요+_+맘마미아는 배우님들 연령대가 좀 높은 편이라서(아마 관객들도 너무 어린아이들은 없지 않을까 싶그) 살짝 19금 농담이나 모션들이 있는데 ㅋㅋ. 그게 자연스럽게 웃겨요ㅎ필모그래피: 뮤지컬_ 신데렐라, 유린타운, 라카지, 모차르트 외 다수 로지 역 더블 캐스팅_ 홍지민보고 싶은 배우님 ♥아쉽게도 이번에는 보지 못했지만요. 요 분도 익숙하신 이웃님들 많으시죠? 소피의 첫 번째 아빠 후보 샘 역_ 남경주 21년 전 자신이 원하는 삶을 포기한 채 현실에 치여 살아온 샘. 소피의 편지로 인해 이 섬에 돌아오게 되는데, 섬에 돌아와서 예전에 대한 향수와 꿈이 새록새록 되살아납니다.

요 분은 국내 맘마미아 원년 배우님이기도 하다는. 개인적으로 남경주, 성기윤 배우님 캐스팅이라면 저는 성기윤 배우님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이 날은... 어쩌다 보니^^:. 근데 역시 오래 하신 분이라 그런지 연기나 이런 건 참 좋더라구요. 제 개취가 성기윤 배우님일 뿐:) 샘 역 더블 캐스팅_ 성기윤여기서 한 번쯤 나올만한 이야기..............는 "신시 컴퍼니"고스트, 원스, 시카고 등을 무대에 세운 신시 컴퍼니는 국내 공연 제작사 중에 큰 곳 중 하나인데, 공연 스타일이 제 개취랑 참 잘 맞는 곳이어요. 전에 원스 서포터즈를 했었기도 란 저인데, 진짜 여기 공연도 공연에 자주 나오는 배우님들도 사랑.성기윤 배우님도 그중 한 분이신데, 참 맛깔나게 연기하시는:). 그 외에 아이비, 최정원, 박지연, 이창희 요런 배우님들이 신시 공연 무대에 많이 서는.뭔가 독특한 기운이(?) 엿보이는 소피의 두 번째 아빠 후보 해리 역_ 이현우사실.. 전 이현우 이 분이 나오시는 줄은 몰랐그 ㅋㅋ.ㅋ 뮤지컬도 하시는군요 :). 가수인데도 불구하고 요 공연이 노래는 여자 배우들 위주로 진행이 돼서, 노래 분량은 별로 없었지만, 연기도 괜찮았어요.노래에 푹 빠져 생활해온 듯한 자유분방한 캐릭터.해리 역 Double Cast_ 정의욱M_ 벽을 뚫는 남자, 명성황후, 영웅, 심야식당, 보이첵 등 평생을 여행가로 살아온 자유로운 영혼, 소피의 세 번째 아빠 후보 빌 역_ 호산살짝 인디아나 존스에 나올 것 같은 그런 옷을 입고 나오는 캐릭터.누군가를 책임지는데 겁을 먹은 것 같은 그. 로지와의 케미는 넘 귀여웠어요.  빌 역 더블 캐스팅_ 오세준뮤지컬_ 어쌔신, 아가씨와 건달들 외 다수요건 MD연필이랑 컵, 디퓨저, 프로그램북, 핸드폰 케이스 등이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컵은 좀 끌리긴 했지만, 결국 패스 ㅋㅋㅋ예쁘긴 진짜 예뻐요+_+ 공연의 전반적인 평을 하자면................... 전수경, 이경미 요 두 배우님은 생각보다는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넘 웃겼그.전체적으로 노래보다는 연기에 포인트가 있는 공연이었어요. 물론 노래는 귀에 익숙해서 좋음.전반적으로 유쾌한 분위기라 남녀노소 상관없이 볼 수 있을 거 같았던 뮤지컬.츤츤이는 진짜 요거 보고 나서 형이랑 같이 부모님 예매해드렸는데 츤츤이네 부모님도 최정원 배우님을 아신다더라구요 +_+.맘마미아 노래는 웬만한 사람들 귀에 익은 노래이기에, 공연을 보다 보면 익숙하다고 느끼실 듯 :). 아마 저희보다 윗세대 분들도 그러시겠죠?공연 정보공연장: 샤롯데 씨어터기간: 2016년 2월 20일- 6월 4일일정: 화-금 pm08:00. 토-일 pm02:00/ pm07:00. 월 공연 無러닝타임: 2시간 40분(인터미션 有)티켓 가격: VIP석 140,000원, R석 110,000원, S석 80,000원, A석 60,000원할인정보: 토핑 10% 할인, 헌혈증 기증시 20% 할인, 올레 멤버십 40% 할인, 샤롯데 재관람 20% 할인, 송파/강동/성남 지역 거주자 15% 할인송파/강동/성남 지역 근무자 15% 할인, 학생 S/A 석 40% 할인, 신시 회원 10% 할인, 롯데월드 티켓 소지자 20% 할인진에어 탑승권 소지자 20% 할인 등  MD: 프로그램북 만 원, OST, 컵, 연필, 폰 케이스 등 다양.쓩쓩 잘 달리다가 얼마 안 남긴 끄트머리 길에서 유후 1차선 공격!!!!으로 몹시 자동차들이 기어가게됐습니다.

(이 도로 덕에 7번 국도에 신호등 만들어서 평소 이용객이 적음에도 출근길 차들이 속도도 늦어졌는데 ㅂㄷ 이라싣?군요)톨게이트 넘나 먼것..궁디배겨서힘들다.

.. TV로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더군요. 그는 연신 부채질을 하는 학생들에게 포그머신이 인체에 해롭지 않으며 조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고 설명하였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남여 학생 250여명 정도가 함께하는 강연장은 조금은 소란스러웠다.

그런 가운데도 학생들을 집중시켜가며 뮤지컬의 역사에 대해 풀어놓았다.

뮤지컬은 19세기말 영국과 미국에서 탄생되었으며 오페라가 16세기 귀족의 전유물이었다면 뮤지컬은 18

19세기 서민층이 공연에 대한 갈망으로 태동되었다고 한다.

. 최초의 뮤지컬은 1892년 영국에서 조지 에드워드의 '거리에서 In town' 이며우리나라는 1966년 서울남산 국립극장 무대에서 상연된 창작뮤지컬 ‘살짜기 옵서예’라고 한다.

   그는 “연기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란 질문을 객석에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 아주 가까이 다가가서 물었다.

그런데 학생의 이름을 친근하게 부르면서 하는 것이었다.

감성 소통의 노력이 정말 돋보였다.

그 중 어는 학생이 “다른 사람을 흉내 내는 것이다”라고 답변했다.

맞는 답이긴 하지만 정확한 것은 아니라며 강의를 이어갔다.

그는 먼저 지금이 가상의 상황이고 우리 모두 배우라고 생각하자고 말했다.

연기란 주어진 가상의 상황 속에서 진실 되게 살아 있는 것을 말한다고 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충실하게 할때 진실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2가지 요소 행동(Action)과 순간(moment)이 있다.

연기 설명을 한 후 그는 무대 위로 여학생 2명과 남학생 2명을 초대했다.

  남학생들에게는 축구 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서로 공을 주고받는 연기를 시켰고 여학생들에게 줄다리기를 시켰다.

            학생들은 무대와 가상의 상황이 낯설어 표현이 잘 안되었지만 세세하게 설명하고시범을 직접 보이며 아이들이 최대한 표현해 낼수록 있도록 했다.

오늘 이 무대의 경험이 아이들에겐 추억이 되겠지... ...    그가 강의 중간에 노틀담의 곱추 ‘벨'과지킬박사와 하이드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을 직접 불러 주어 큰 감동을 받았다.

뮤지컬에는 3가지 요소가 있다는 말만 듣고 “뮤지컬이 무엇인가?”는 남경주 씨로부터 직접 듣지 못하고 강의 중간에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쉬웠다.

특히, 극장에서 영화 한 편도 직접 볼 수 없었던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던 나는 아이들이 무척이나 부러웠다.

뮤지컬의 3가지 요소는 나중에 글로 읽었다.

연기에 노래와 춤을 더하면 뮤지컬의 3요소가 된다.

강의는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다고 한다.

다음 강의는 6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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