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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



16광장에서 있었던 전도집회때, 빌리그레함 목사님의 통역으로 유명한 김장환 목사님과 그의 두아들김요셉목사(1961년생), 김요한목사(1967년생)의 설교를 들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일정상 큰 아들인 김요셉 목사님의 설교는 듣지 못했습니다.

             16광장에서 있었던 전도집회때, 빌리그레함 목사님의 통역으로 유명한 김장환 목사님과 그의 두아들김요셉목사(1961년생), 김요한목사(1967년생)의 설교를 들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일정상 큰 아들인 김요셉 목사님의 설교는 듣지 못했습니다.

             김장환 목사님 하면 극동방송국 설립자요 빌리그래함 여의도 집회 통역자로 널리 알려져 있어서 대한민국이 다 아는 목사님이시다.

전두환 대통령이 백담사에 있을 때 들려 위로하고 주님을 영접하도록 전도하였다는 일화가 있는데 의리심이 강한 전두환 대통령은 김장환 목사님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는다고 한다.

어떤 사람이 존경을 받는다면 존경받아야 할 이유가 있기 마련인데 김장환 목사님이 존경받아야 할 이유는 분명한 것이었다.

장남 김요셉 목사님은 아버지를 존경하는 이야기를 하였다.

1. 기도의 사람한 번은 요셉 목사님이 미국에서 공부할 때 인데 아버지 김장환 목사님이 오셨는데 화장실 변기 위에 수건을 깔고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시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아마 은밀한 중에 기도하기 위하여 화장실을 선택하신 것으로 보아진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하시고 교회와 가족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기도 그렇게 하기로 다짐하였다고 하였다.

2. 애국의 사람아들 요셉 목사님이 아버지 김장환 목사님을 존경하는 이유의 또 하나는 미국 시민권을 갖지 않으셨다는 것이었다.

필자도 그 말에 놀랐다.

중학교 3학년 때인 1950년대에 미국에 가서 미국인과 결혼을 하였고 미국통이라 할 만큼 미국과 관련이 있는 분이 미국 시민권이 없다는 것은 못 가진 것이 아니라 안 가진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 시민권 여부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

능력이 충분하신 분이 없다고 하니 그러하다는 것이다.

3. 동정의 사람이제 필자가 본 김장환 목사님을 말하고 싶다.

서울에서 수원에 내려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의 일이다.

우리 부부는 거지가 오면 꼭 식사를 대접하기로 작정하고 누가 오든 밥이나 라면을 꼭 대접하여 보냈다.

그러던 중에 어떤 거지는 감사하였다면서 귤 한 상자를 사가지고 온 일도 있었다.

한 날은 말끔한 버버리를 입은 거지가 밥을 달라고 했다.

밥을 주면서 그 버버리는 어디서 났느냐고 하니까 김장환 목사님이 주신 것이라고 하였다.

사실 나는 그 때 김장환 목사님에 대한 생각이 진짜 목사님이시로구나 하고 바뀌었다.

4. 배려의 사람또 한 번은 김장환 목사님께서 침례교단 세계 총회장이 되신 후 감사 파티가 있었는데 어떻게 필자를 초청하셨다.

[김장환 목사] 생각의 끝은?


장소에 가 보니 남경필 의원, 경찰대학장, 수원남부경서장 등이 보였지만 적은 인원이 초청되었고 필자가 아는 사람이란 거의 없었다.

침례교단만 모인 것 같지도 않았다.

아는 사람도 없어 뒷 자리에 조용히 앉아 있었는데 누군가가 와서 뒤에서 나를 붙들어 일으키더니 앞 자리로 정중히 안내하여 가서 앉으면서 뒤돌아보니 김장환 목사님이셨다.

그 때 느낀 것은 아하 이 분이 매너가 있는 분이시로구나 였다.

5. 솔직한 사람김장환 목사님이 유명하고 알아주는 목사님이시니까 아부하고 아첨하는 말이 아니다.

필자는 그런 것을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김장환 목사님은 내가 본 바대로도 훌륭하신 분이고 소탈, 솔직하신 분이시다.

극동방송에서 김장환 목사님과 임택권 목사님이 대담하실 때도 임택권 모사님께서 6.25 때 월남하시는 과정에서 인민군이 되었다가 국군이 되는 말씀을 하시면서 "팔자가 사나웠다"고 하실 때 곧 바로 김장환 목사님께서 "예수 믿는 사람이 팔자가 뭡니까?"라고 하시는 것을 보았을 때도 그 분의 솔직하신 부분을 느낀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의 말을 통하여 임택권 목사님도 좋은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김장환 목사님은 정말로 존경받아 마땅하신 훌륭하신 분이시다.

* 이석봉 목사 (예장 합동측)[출처] 김장환 목사님이 존경받는 이유 (이석봉 목사) (청계산기도원) |작성자 순례자16광장에서 있었던 전도집회때, 빌리그레함 목사님의 통역으로 유명한 김장환 목사님과 그의 두아들김요셉목사(1961년생), 김요한목사(1967년생)의 설교를 들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김장환 목사] 하지만 현실은



일정상 큰 아들인 김요셉 목사님의 설교는 듣지 못했습니다.

             김장환 목사님 하면 극동방송국 설립자요 빌리그래함 여의도 집회 통역자로 널리 알려져 있어서 대한민국이 다 아는 목사님이시다.

전두환 대통령이 백담사에 있을 때 들려 위로하고 주님을 영접하도록 전도하였다는 일화가 있는데 의리심이 강한 전두환 대통령은 김장환 목사님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는다고 한다.

어떤 사람이 존경을 받는다면 존경받아야 할 이유가 있기 마련인데 김장환 목사님이 존경받아야 할 이유는 분명한 것이었다.

장남 김요셉 목사님은 아버지를 존경하는 이야기를 하였다.

1. 기도의 사람한 번은 요셉 목사님이 미국에서 공부할 때 인데 아버지 김장환 목사님이 오셨는데 화장실 변기 위에 수건을 깔고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시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아마 은밀한 중에 기도하기 위하여 화장실을 선택하신 것으로 보아진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하시고 교회와 가족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기도 그렇게 하기로 다짐하였다고 하였다.

2. 애국의 사람아들 요셉 목사님이 아버지 김장환 목사님을 존경하는 이유의 또 하나는 미국 시민권을 갖지 않으셨다는 것이었다.

필자도 그 말에 놀랐다.

중학교 3학년 때인 1950년대에 미국에 가서 미국인과 결혼을 하였고 미국통이라 할 만큼 미국과 관련이 있는 분이 미국 시민권이 없다는 것은 못 가진 것이 아니라 안 가진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 시민권 여부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

능력이 충분하신 분이 없다고 하니 그러하다는 것이다.

3. 동정의 사람이제 필자가 본 김장환 목사님을 말하고 싶다.

서울에서 수원에 내려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의 일이다.

우리 부부는 거지가 오면 꼭 식사를 대접하기로 작정하고 누가 오든 밥이나 라면을 꼭 대접하여 보냈다.

그러던 중에 어떤 거지는 감사하였다면서 귤 한 상자를 사가지고 온 일도 있었다.

한 날은 말끔한 버버리를 입은 거지가 밥을 달라고 했다.

밥을 주면서 그 버버리는 어디서 났느냐고 하니까 김장환 목사님이 주신 것이라고 하였다.

사실 나는 그 때 김장환 목사님에 대한 생각이 진짜 목사님이시로구나 하고 바뀌었다.

4. 배려의 사람또 한 번은 김장환 목사님께서 침례교단 세계 총회장이 되신 후 감사 파티가 있었는데 어떻게 필자를 초청하셨다.

장소에 가 보니 남경필 의원, 경찰대학장, 수원남부경서장 등이 보였지만 적은 인원이 초청되었고 필자가 아는 사람이란 거의 없었다.

침례교단만 모인 것 같지도 않았다.

아는 사람도 없어 뒷 자리에 조용히 앉아 있었는데 누군가가 와서 뒤에서 나를 붙들어 일으키더니 앞 자리로 정중히 안내하여 가서 앉으면서 뒤돌아보니 김장환 목사님이셨다.

그 때 느낀 것은 아하 이 분이 매너가 있는 분이시로구나 였다.

5. 솔직한 사람김장환 목사님이 유명하고 알아주는 목사님이시니까 아부하고 아첨하는 말이 아니다.

필자는 그런 것을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김장환 목사님은 내가 본 바대로도 훌륭하신 분이고 소탈, 솔직하신 분이시다.

극동방송에서 김장환 목사님과 임택권 목사님이 대담하실 때도 임택권 모사님께서 6.25 때 월남하시는 과정에서 인민군이 되었다가 국군이 되는 말씀을 하시면서 "팔자가 사나웠다"고 하실 때 곧 바로 김장환 목사님께서 "예수 믿는 사람이 팔자가 뭡니까?"라고 하시는 것을 보았을 때도 그 분의 솔직하신 부분을 느낀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의 말을 통하여 임택권 목사님도 좋은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김장환 목사님은 정말로 존경받아 마땅하신 훌륭하신 분이시다.

* 이석봉 목사 (예장 합동측)[출처] 김장환 목사님이 존경받는 이유 (이석봉 목사) (청계산기도원) |작성자 순례자16광장에서 있었던 전도집회때, 빌리그레함 목사님의 통역으로 유명한 김장환 목사님과 그의 두아들김요셉목사(1961년생), 김요한목사(1967년생)의 설교를 들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일정상 큰 아들인 김요셉 목사님의 설교는 듣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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