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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comYouTube에서 '천 번을 불러도  ** 소프라천 번을 불러도  ** 소프라노 최정원https://youtu.be/WrwxD2o5hCg소프라노 최정원씨항상 송정미씨의 너그러운 목소리가 좋아 자주 찬양을 들었는데 우연히 유트부에  들어가 검색하다보니 송정미씨 처럼 감미롭고 깊은 음색을 가진 소프라노를 알게됐다.

 목소리는 정말 타고 나는게 맞는것 같다   거게에 후천적 노력은 필수겠지만 말이다.

부럽기도하고 사람의 목소리 하나로  전달되는 편안함.. 가스펠이기에 가능한 참으로 은혜스런 찬양이다.


 https://youtu.be/mffdd5npJJ8?list=PL87lshdWJr0YhDKcWcIXzjw5V3TZOKCZA동영상???? ?? ? * ???? ???2013 ? 5 ? 26 ? 11 ? 30 ? ?? ?? ????? ??????www.youtube.comhttps://youtu.be/QaWi9n-62CYouTubeyoutu.be동영상??? ?????? ** ???? ???2013 ? 3 ? 24 ? ?????? 1 ? ??www.youtube.comIhttps://youtu.be/MinnX4X1FPM동영상??? ? ?? ???? * ???? ??? , ? ??, ????????? ????www.youtube.comhttps://youtu.be/nSxrCGrRm68동영상???????-???????? ???-??? ???-???www.youtube.comhttps://youtu.be/BD66jwPtnn4동영상??? ? ?? ? ?? ??? * ???? ????????? 1 ? ?? 2013 . 1 . 27www.youtube.comhttps://youtu.be/ZulOeWFEzPs동영상????? * ???? ???www.youtube.com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오전 11시에는 명사들을 초청해서이야기도 듣고 국악도 즐기는 국악콘서트 다담이 진행되거든요.4월 이야기손님은 바로 국내 최고의 뮤지컬 디바 배우 최정원!!워낙 뮤지컬 공연을 좋아하는지라 작품이 아닌 무대에서 그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특별한 시간을손꼽아 기다렸었어요.? ??뮤지컬 시카고, 맘마미아, 지킬앤하이드 등 그녀가 출연했던 작품들을 여럿 봤었기에 더 기대되는 시간이었죠.대한민국 뮤지컬 역사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그녀...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친구와 함께 풍류사랑방에 도착해서 우선 차와 떡을 즐겼어요.??국악콘서트 다담이 열리는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로비에선 공연 1시간전부터맛있는 차와 떡을 즐길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되어 있어요?????다담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항상 말씀하시죠


떡도 정말 맛있다고....제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도 가끔 부르곤 하는데다들 맛있는 떡과 차를 즐기는 시간도 정말 좋다고들 하더군요???다양한 향과 맛을 지닌 전통차들도 있어서 원하는 데로 마실 수 있어요???정말이지 이렇게 좋은 공연을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신다는게 아쉬울따름....???드디어 콘서트가 시작되었어요공연중에는 촬영이 안되구요.커튼콜때 찍은 사진들 몇장으로 대신할게요

? ??다담지기는 바로 아나운서였던 박정숙차분하고 정감있게 이야기손님들과의 대화를 이끌어 내시죠

봄을 맞아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봤는데요.열정하면 뮤지컬...열정으로 똘똘 뭉친 배우 최정원을 만나봤어요.????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등장부터 남달랐어요.자기 소개를 노래로 대신했거든요마치 무대에서 공연을 하듯...그래서인지 왠지 저도 모르게 울컥..^^오전 11시...이른 시간임에도 전석 매진된 객석은 후끈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출신 작곡가와 연주가로 이루어진 조이앙상블의 연주에 맞춰그녀는 뮤지컬 메들리를 들려주었어요전통악기 연주는 매번 볼 수 있었지만 이날처럼 무대위에 피아노와 콘트라베이스까지 등장한건처음이 아닐지...^^대금, 가야금, 피리, 해금, 타악, 생황 그리고 여기에 피아노와 콘트라베이스가 함께하며뉴욕뉴욕, 올댓재즈, 지금 이순간, 댄싱 퀸 등그녀가 들려주는 뮤지컬 넘버 메들리를 연주했어요.최정원이 출연했던 작품들을 봤었기에 그때의 그 감동이 떠올려지면서 울컥했던거 같아요시카고, 지킬앤하이드, 맘마미아 등 작품들이 생각나면서 말이죠..뮤지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듯...? ? 그녀의 뮤지컬 외길 인생 28년 ...그녀의 어린시절부터

처음 뮤지컬을 시작하게 된 ?동기까지 정말이지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게 재밌게 들을 수 있었죠어린시절 흉내내기를 좋아했던 소녀..엄마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성대묘사도 하고 흉내도 내고..그런 그녀에게 엄마의 칭찬은 힘이 되었고뮤지컬 싱인 인 더레인(SINGING IN THE RAIN)을 우연히 보고 이런 장르도 있구나 하면서 뮤지컬 독학을 했구요.오디션을 통해 고3때 최연소 뮤지컬 단원으로 뽑혀 트레이닝을 받은뒤롯데월드 예술극장에서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했다고 해요뮤지컬 배우 남경주도 그때 동기라고 하네요 ^^? 결혼과 출산?은 오히려 그녀에게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하는데 더 많은 힘이 된거 같아 보였구요그녀가 지금의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시작과 큰 힘이 되어준 엄마에 대한 이야기도 뭉클

자기관리가 투철한 배우임을 알고 있었지만 이날 이야기속에서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다시 한번 배우고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어요.무대 뒤에서 그녀의 모습은 어떤지 화면을 통해 보기도 했구요그녀에게 힘이 되어주는 친정엄마와 남편의 외조, 자기가 좋아하는 길을 걷기 시작한 딸그렇기에 배우로서 무대에 설때는 오롯이 배우일 수 있는거구요매일 매일 관객들의 박수와 칭찬으로 힘을 얻고 행복한 시간을 산다는 그녀


그래서 커튼콜 시간이 정말 좋다고 해요.아프다가도 힘이 없다가도 관객들의 박수소리를 들으면 힘이 난다고...한 작품을 오래하는 배우로도 유명하죠..뮤지컬 시카고의 벨마, 맘마미아의 도나...그외에도 그녀가 출연했던 작품속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들도 정말 재밌게 들었구요어린시절 엄마의 선행을 보고 그녀 역시 선행을 베푸는 따스한 사람들로 살고 있으며만약 뮤지컬 배우가 아니었더라면 그래도 몸을 쓰고 활동적인 직업을 가졌을거라는 그녀..뮤지컬 맘마미아의 댄싱퀸, honey honey, 뮤지컬 서편제의 '살다보면 살아진다' 등의 뮤지컬 넘버들을영상과 함께 조이앙상블의 연주로 들으니이날은 정말 행복 그자체였어요


ㅎㅎ마지막엔 건강 스트레칭법이랑 발성법도 알려주셨구요 ▲ 뮤지컬배우 최정원과 함께

요즘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중이라는데 한번 더 보러가고 싶어졌어요

커튼콜 박수도 힘차게 쳐주고 싶구요 ^^이웃님들도 국립국악원 국악콘서트만큼은 꼭 한번 관람해보세요정말 강추!!!상반기 다담 이야기 손님들도 빵빵하시네요.??5월 31일에는 행복한 아이들을 위한 음악 레시피라는 주제로 서울대학병원 소아정신과 전문의 김봉년선생님6월 28일 영화따라 소리따라 영화로 만나는 우리음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교수 김홍준 선생님7월 26일 그림속 우리음악과 만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책임연구원 윤진영8월 31일 사람 조정래의 영화이야기 영화감독 조정래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또는 전화 02-580-3300로 예매하실 수 있구요공연 관람료는 2만원이에요.이웃님들도 풍류사랑방으로 봄나들이 한번 해보세요


??? 버뜨

!나는 느긋하다.

... 아주 많이 느긋하게 준비를 누린다.

머리도 차근 차근 말리고 ..고운 인연을 만나러 가야하기 때문에 정성을 들인다.

SNS를 통한 4년간의 인연을 처음으로 눈을 마주보며 얘기를 나누러 가는 날이다.

대문을 나서고 구포역을 향해 씩씩하게 ....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8시 37분.....?????"열차시간이....8시 33분으로 기억하는데...." 중얼중얼 우왕좌왕....머리 속이 혼란스럽다.

왜? 왜? 뭐지? 뭐지?괜히 택시 기사님을 닦달한다.

"부산역까지 얼마나 걸릴까요?""9시20분 기차을 타야하거던요"그때가 8시 47분..... 길에서 또 10분을 날리고... 부산역으로드디어 11시 54분 서울역에 입성


!!!서대문구 홍은동 398-11'토스트와 주먹밥' 도착




빰빠라 빰빠라 빰빠밤 ㅋㅋㅋ드디어 만났네요 '토스트와 주먹밥'의 최정원 사장님을....배고파, 배고파를 연발하는 나를 위해따뜻하고 투박하고 고운 손으로 만들어서 내어주는 토스트...아우


!! 맛있어 맛있어... 정말 맛있어... 빵은 바삭하고 속은 푸짐하게 야채로 꽉꽉

! 채웠다.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좋아하는 토스트... 짱짱짱!주먹밥은 김치볶음 주먹밥, 날치알 주먹밥으로 특별하게주먹밥을 먹을 때 떠 먹을 국물은 냉라면으로 ㅎㅎㅎㅎㅎ 궁합이 딱이다 딱...배가 든든해졌으니 이제 아우님과 얘기를 해볼거나? 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많이 궁금했던 것들을 꺼내본다.

"이렇게 조그만 가게에서 어떻게 그렇게 큰 일들을 하지?""덕분에 나도 하고 있는 '쉐케'(쉐어엔 케어, share N care)에 대해서도 궁금한게 많아?" 헌혈증? 미리내? 토.주와 함께 하는 장애인의 날?1004 주먹밥? .....Q, 나눔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나누이나 기부 이런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소위 말하는 있는 사람들의 자랑거리 정도거니 했지토스트와 주먹밥이 내 생업인데 문을 닫고 나가서 나눔한다, 기부한다'말이 안되잖아요 그러니 이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보자 그래서 시작된 것이 시작이었다.

Q. 어떤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나요?'헌혈증 교환행사'소아암에 걸린 6살 OO을 도와 주기 위해 헌혈증을 모으자 생각하고 100장을 모아서 전달하고결국 OO은 세상을 떠났지만 OO의 어머니는 그때 남았던 헌혈증을 또 다른사람을 위해 사용하라고 다시 가지고 오셨고 지금까지 그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

언젠가 명지고 학생 한명이 백혈병이 걸렸고 내가 도와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헌혈증이니까 "헌혈증이 필요합니다" 라고 했더니 내가 가지고 있던 것과 함께 674장의 헌혈증을 모을 수 있었다.

그 학생은 지금도학교를 잘 다니고 있다.

나는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증 교환행사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보시다 시피 지금도 이렇게 모여있다.

'미리내 운동' / '토.주와 함께 하는 장애인의 날'다음 사람을 위해 미리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미리내 이다.

미리내주시는 분들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마음이시다 그런데 나는 불우한 이웃의 기준을 정하지 못하겠다그래서 내가 결정한 불우한 이웃은 본인이 혼자 힘으로 찾아오기 힘든 장애인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미리내 주는 분이 있어도 그들이 스스로 찾아오지 않기 때문에 매월 둘째 주 토요일 '토.주와 함께 하는 장애인의 날'을 만들었다.

보안 확인 필요www.facebook.com '1004 주먹밥'장소가 좁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한 번에 오지 못한다 그래서 여러 센타가 돌아가면서 와서 그들끼리 실컷 먹고 웃고 떠들다 간다.

[최정원] 그것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공간이 너무 좁기 때문에 밖으로 들고 나가서 한꺼번에 하기로 했다.

주먹밥 1000개를 기획 할 때, 누군가 4개를 더 하라고... 그래서 '1004 주먹밥'이 되었다.

그러나 보니 내가 유명해지고 있더라^^:;이 행사들 외에도 일반인을 위해 미리내 카드를 사용하는 날은 가게 앞에 메모 붙인다.

'참치 주먹밥 10개'^^ 그러면 요즘은 sns가 발달 하다보니 아이들에게 순식간에 이 얘기가 퍼져서 금방 동이 난다'쉐어 앤 케어(share N care)'작은 내 가게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나눔과 기부를 하는 것이 있다면온라인으로 하고 있는 나눔으로 '쉐케'(쉐어앤케어의 줄임말)가 있다.

이것 역시 내 생업을 하면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기부와 나눔으로 유명해진다고 해도 난 밖으로 나가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쉐케'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루어지는데기부금을 후원하는 정부 부처나 혹은 사회적기업, 대기업과 후원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우리는 공유와 좋아요로 기부를 하는 것이다.

공유를 통해 천원, 좋아요만 눌러도 2백원까지 기부할 수 가 있다.

기업도 좋고, 후원단체도 좋고, 나도 좋고,,,,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shareNcare당신의 공유,좋아요가 세상을 바꿉니다www.sharencare.me Q. 나눔을 실천 하면서 깨닫게 되신 것은 무엇입니까?내가 하고 있는 이 일들이 나 혼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의 중계 역할을 할 뿐이다.

헌혈증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허혈증을 모으기 위해 소문을 낼 뿐이고 헌혈증을 기지고 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전달한다.

미리내는 처음에 의아해 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의례 거스름돈을 받아가지 않고 알아서 미리내 함에 넣어 주신다.

제가 알아서 미리내신 귀한 돈을 또한 다음에 오시는 귀한 분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쉐어앤 케어 또한 지금 여기서 열심히 손가락을 움직이고 누구보다 발 빠르게 아니 손가락 빠르게^^움직일뿐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그냥 할 뿐이다.

Q. 마지막으로 나눔을 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한 말씀 해 주신다면...."나눔은 순환이라고 생각합니다"내가 하는 일들이 내게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흘러가서 순환하는 것이다.

'1004 주먹밥' 행사에 사용해달라고 쌀을 보내오고...서로 서로 십시일반....얼마 전 상영된 '귀향'이라는 영화를 보고 티켓을 가져오면 토스트와 주먹밥을 나눠드립니다.

했더니또 많은 아이들이 영화를 보고 표를 가지고 오고 또, 그 일이 '귀향'을 제작한 감독의 귀에 들어가고이 소식을 들은 조정래 감독이 고맙다고 지인을 통해 인사를 전해 오고... 이렇게 돌고 도는 것이 바로 나눔이 아닌가 한다.

모든 일을 아무런 조건없이 그냥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뿐이다.

Q.언론과 매스컴에 아주 많이 이름이 나오더군요.내일 '이 사람이 사는 방법'에 출연한다.

(3월 6일 '밥값 미리 냅니다.

')이 사람이 사는 세상www.imbc.com 토스트와 주먹밥 최정원 사장 :: 서대문사람들www.esdmnews.com 동영상미리내 가게 홍은 1호점 - 토스트와 주먹밥 방영분(KBS 굿모닝 대한민국)미리내 가게 뿐만 아니라 헌혈증 기부, 폐휴대폰 모으기 등의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최정원 사장님 인터뷰 내용 입니다.

토스트와 주먹밥 화이팅!!!!www.youtube.com 헌혈증 670장 모아 전달한 ‘토스트와 주먹밥’최 정 원 사장“나눔도 기부도 순환이라고 생각해요” 학생교사 합심해 모은 헌혈증에 더해 1080장 전달 명지고 학생 1차...blog.naver.com 산 넘고 물 건너 한양으로 달려가서 평소 즐겨먹던 토스트를 먹었다.

[최정원] 는 진정 무엇인가.

빵이 이렇게 바삭바삭 맛있는 것은 처음이었고 속에 들어간 야채와 소스들이 정말 환상적이었다.

아무리 좋은 나눔을 하고 기부를 한다고 해도 바꿔주는 주먹밥이나 토스트가 맛이 없다면 어떻게 사람들이 찾을까 싶다.

서울까지 달려간 김에 나도 미리내를 실천해야겠지 ㅎㅎㅎㅎ아침에 열차 놓쳐서 환불 수수료를 절반 가까이 지불하고부산역까지 택시 타고 달리고...쓸데없는 많은 돈을 길 바닥에 너무 많이 뿌리다 보니...ㅋㅋㅋ에고고 고고.....-.- 너무 가난해졌다.

.. 그래서 초큼만 미리내고 왔다.

...최정원 사장의 나눔에 대한 관심이 먼저다 보니 그의 삶에 대한 얘기를 따로이 물어보질 못했다.

아까비...하지만 그의 나눔 속에 아마도 그의 삶이 모두 묻어 있는 것이다.

나눔의 습관, 미리내는 습관...그렇다 습관이다.

모든 것이 다 습관이다.

좋은 일도 습관이고 나쁜 일도 습관이고...우리 끼리 눈을 마주하면서 웃는다.

"이것도(나눔) 중독이다 중독...하하하하하하하"이말이 바로 습관과 다름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토스트와 주먹밥의 주인장 최정원과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에 중독이라서 정말 좋았다.

이런 중독이고 이런 일이라면 난 충분히 중독이 되어도 좋다.

...귀한 시간 내어 주시고 저의 인터뷰에 응해 주신 '토스트와 주먹밥' 최정원 사장님께 감사합니다.

또 먹고 싶당.... 정말 바삭하고 맛있는 토스트....최사장님 또 먹으러 가야것쥬? ^^ ㅎㅎㅎㅎ여주가 최정원인데.. 내가 알던 최정원이 아님. 나는 그 옛날에 예쁘고 발랄하던 미칠이 최정원만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사진 = 최정원 인스타그램오단별이 된 그녀는.. 못난이가 되어있었다.

예쁜척 하지 않고 연기하는 게 왜 어색한거지;;글쎄 모르겠다.

드라마 초반엔 아마 발랄한 캐릭터였을텐데 지금은 말 그대로 못난이일 뿐이다.

얼굴도 성격도.죄책감에 사로잡혀 주변에 생기는 모든 나쁜 일은 자기 탓인 줄로만 안다.

요즘 돌아가는 정황을 보니 드디어 얼음같던 신강현(서지석)이 오단별을 마음에 품어버렸나보다.

내가 본 건 오단별이 야근을 하다 잠들었을 때 그 모습을 지긋이 바라보던 신강현의 모습.그리고 문틈으로 그 모습을 보며 분노 폭발하던 문희재(이해인)의 눈빛.앞으로 더한 악행을 일삼겠군 ㅋㅋ이 드라마는 항상.. 아니 드라마는 항상 그래왔듯이.신강현과 오단별 사이에 썸이 보여지고 나면 꼭 문희재가 그걸 발견하고 오단별을 잡아먹으려한다.

뭐, 좀 다른 방식으로 풀어낼 수는 없나 싶은데 ㅎ여하튼 최정원, 이번에 비주얼은 망했다.

참 빛나는 외모였는데, 푸석푸석 너무 못생기게 나와서 ㅠ막판에 서로 잘 되고나면 다시 밝고 생기도는 얼굴로 등장하려나?사진 = 인스타그램하루종일 머리가 복잡하고 신경이 쓰여요오단별씨 당신 때문에 내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신강현씨, 그냥 받아들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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