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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월드컵



.챔스 우승팀 자격으로 클럽월드컵 참가했는데 8강전 상대가...아챔 우승팀 수원...수원블루윙즈 팬이라서 아스널에서 한 4년 감독하다가 감독 커리어 수원에서 마감하려고 했는데, 현재의 내 팀이랑 미래의 내 팀이 만나는 얄궂은 운명...ㅠㅠ내가 트로피를 들려면, 내 연고팀을 지나가야 한단 말인가...차라리 결승에서 만났더라면...아예 만나지 않았더라면...으헝헝헝ㅠㅠ...는 지랄탄이랑 우리형 앞세워서 밟아버림ㅋ괜찮아 너넨 그래도 골이라도 넣었잖아...위건이랑 샤흐타르는 우리 상대로 슈팅 한 번도 못 쐈어... K-리그는 처음으로 클럽 월드컵에서 유럽 챔피언과 대결하는 순간이다.

성남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첫 클럽 월드컵 출전을 이루게 되었고, 오세아니아 챔피언인 파푸아뉴기니의 헤카리 유나이티드를 3-0으로 격파하고 올라온 알 와다를 준준결승에서 상대하게 되었다.

전반 4분만에 터진 몰리나의 골로 앞서나갔지만 바이아노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사샤의 추가골로 다시 앞서나가 2-1로 전반을 마치고 후반 초반에 상대의 공격에 고전하다 송호영의 교체 투입으로 활기를 띈 성남은 최성국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고, 조동건의 골로 승리에 마침표를 찍으며 4-1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2만 5천이 넘는 알 와다의 홈팬들은 '승부'에 과도하게 집착한 나머지 3-1이 되자마자 경기장을 하나둘씩 떠났고 현지 교민들은 성남에 열광했다.

이제 앞에 놓여진 상대는 인터 밀란. 성남과 인터 밀란 그 경기에서 만날 선수들을 미리 보자. 1. 왼발 메이커 충돌 : 마우리시오 몰리나 vs 웨슬리 스네이더   마우리시오 알레한드로 몰리나 우리베, 이 긴 이름을 가진 콜롬비아 사나이는 거침없는 플레이메이커다.

그는 이번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성남의 공격을 이끌었고 그의 왼발에서 모든 것이 뿜어져나왔다.

( 단, 오른발은 조금 '의족'이다 )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7골을 넣은 그는 K-리그에서도 11골 7도움으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해냈다.

그는 왼발로 쏘는 프리킥, 코너킥, 크로스에서 날카로운 정확도를 보여줬으며 성남팬들로 하여금 모따 시절부터 내려진 '에이스의 기대'를 내려오게 했다.

 몰리나가 부진하거나 결장하면 성남은 공격이 잘 안 풀릴 때가 많았다.

( 이 점은 라돈치치와 같다 ) 준준결승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왼발 발리슛은 그의 에이스 본능의 극히 일부였다.

그는 좌우측면을 가리지 않는 드리블로 성남 공격의 큰 활력소를 불어넣는다.

 그리고 준결승에서 그의 도전을 받아들이는 상대는 네덜란드의 웨슬리 스네이더. 그는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왼발 본능을 발휘하며 5골을 넣으며 네덜란드를 준결승으로 견인했다.

아, 물론 인터 밀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에도 큰 몫을 했다.

그 또한 왼발로 올리는 크로스가 꽤 정확하다.

그가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서 제외된 것을 인터 밀란의 팬들과 마시모 모라티 구단주가 아쉬워했듯이 그는 2010년을 최고의 해로 장식했다.

 이미 스네이더는 "성남은 쉽지 않은 상대"라고 상대를 경계했지만 몰리나는 "내 인생 최대의 정점에 서있다"며 자신의 도전을 암시하고 있다.

과연 그 왼발 에이스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2. 다른 스타일의 두 공격수 : 제난 라돈치치 vs 사무엘 에투   제난 라돈치치는 자신의 조국 '몬테네그로'보다는 '대한민국'을 원한다.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국대 유니폼을 가지고 있는 그는 이제 한국생활 6년차로 영화 <비상>에서 임중용을 화나게 만든 '라돈 아파'의 시절은 가고 각종 인터뷰에서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고 있다.

J리그에서 오는 거액의 제의도 비웃음치면서 성남과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는 라돈치치는 이번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

한 때 성남 공격의 '유일한' 패턴 중 하나였던 롱패스 게임에서 라돈치치가 공중볼을 따내는 역할을 맡았는데 조금 둔하기는 해도 192cm나 되는 장신의 체격을 이용해 수비수 한두명을 튕겨낼 수도 있고, 문전으로 쇄도하는 능력도 좋다.

 어려운 상황에서 득점을 성공시키는 해결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성남은 그가 없으면 공격을 풀어나가기 조금 어렵다.

반면 사무엘 에투는 오직 '카메룬'이다.

카메룬 국가대표로 83경기 39골을 터뜨린 에투는 한 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 경력이 있는 빠른 발의 스트라이커다.

라돈치치가 체격의 힘을 믿는다면 에투는 점프력의 힘을 믿는다.

180cm의 키로 좋은 점프력으로 인해 공중볼 경합에서도 잘 밀리지 않는 에투는 후방에서 오는 패스를 제대로 활용하는 능력이 있고 그것을 빠른 스피드로 몰고가 처리한다.

 몰아치기에 능한 그는 이런 장점들을 활용해 바르셀로나 시절인 2005/2006 시즌 득점왕을 하며 최고의 해를 보냈지만 기복이 심한 편이 있어 저번 시즌은 조금 부진했다.

라돈치치는 "인터 밀란도 축구 선수가 있는 팀일 뿐"이라고 했고, 에투는 스네이더처럼 성남을 경계했다.

양팀 스트라이커 싸움에서 누가 우위를 점할까? 3. 양국을 대표하는 토종 닭싸움 : 최성국 vs 마테라치   성남과 인터 밀란 모두 핵심적인 선수들은 주로 외국인 선수들이다.

성남은 외국인 선수가 3명 있는데 이들이 팀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하다.

인터 밀란은 에투, 스네이더, 밀리토, 판데브, 스탄코비치, 캄비아소, 문타리 주전 다수가 외국인 선수다.

그래도 자국 선수들 중에서 눈에 띄는 선수가 있기 마련이다.

성남에는 최성국이 있다.

모 음식 업체의 의도된 CF로 '공주'가 된 적이 있는 최성국은 10월 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원소속팀 성남으로 복귀했다.

비록 규정에 의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를 뛰지 못 했지만 그는 제대하자마자 트로피를 얻게 되며 꽤 좋은 사회 생활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정조국, 김동현으로 이어지는 2003년 청소년 대표 시절,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드리블로 '리틀 마라도나'로 불린 그는 알 와다전에서 자신보다 10cm는 더 큰 수비수들을 농락하였고 청소년 대표 시절의 자신감도 점차 보이는 듯했다.

인터 밀란에는 마르코 마테라치가 있다.

마테라치는 말 안해도 지단과의 박치기 사건으로 유명해진데다가 서포터 언어인 '바판 쿨로'를 자주 사용하며 몇몇 어린 유망주나 선수들에게 욕설을 가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마리오 발로텔리는 그와의 충돌 이후 팀을 떠나지 않았는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시상식 때 그는 칼치오폴리로 우승컵을 빼앗긴 유베팬들을 조롱하는 티셔츠를 입으며 빅이어를 들어올리기도 했다.

 다혈질의 전형을 보여주는 이 이탈리아 수비수는 악동 기질 이외에도 장신으로 공중볼 우위를 점하는 능력이 있다.

 상무 정신이 몸에 배어있는 172cm의 한 윙어와 들을 향해 사진 찍지말라고 하는 193cm의 큰 수비수가 만나다면 어떤 광경이 펼쳐질까?( 군대였다면 고약한 선임병이 바로 마테라치일 것이다 ) 최성국이 마테라치를 농락한다면 마테라치는 주심을 향해 ?I; 고함칠 것이고 마테라치가 최성국을 묶는다면 그의 장갑 낀 손은 얼굴을 감싸쥘 것이다.

 4.  NO.4 캡틴 : 사샤 오그네노브스키 vs 하비에르 사네티     사샤 오그네노브스키, 이름이 길어 등록명을 성남의 레전드로 한 (자, 이 수비수는 '사샤'고 그 레전드는 '샤샤'다) 사샤는 신태용 감독의 호주시절 친분으로 성남을 선택했는데 입단 초기만 해도 느린 발로 고생했지만 이내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며 성남의 넘'4샤'벽을 만들었다.

그에게 이례적으로 주장을 맡긴 신태용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듯 NO.4 사샤는 탄탄한 수비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하였고 세트피스 때 적극 가담해 알 와다전에서 장신을 이용해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그는 AFC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생애 첫 호주 국가대표로 뛰면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느린 발을 강한 공중볼과 문전 처리로 해결해낸다.

같은 NO.4 주장인 하비에르 사네티. 1995년 밴필드에서 인터 밀란으로 이적한 이후 그는 작년 5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인테르의 전설'로 떠오르고 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에서도 센추리 클럽에 가입되어 있는 그 역시 느린 발로 고생 중이다.

지난 챔피언스리그 토튼햄전에서 '인크레더블' 베일에게 호되게 당하며 예전같지 않은 기량을 보인다는 평을 듣지만 아직 그는 주장으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해내고 있다.

키에서는 195cm의 사샤가 당연히 우위이기 때문에 어쩌면 사샤가 매치업될 상대는 루시우나 키부가 될 수 있겠다.

사네티의 상대 또한 조병국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같은 4번 양 팀 주장의 콜플레이를 보는 것도 중요한 매치 포인트.   5. 대한민국 vs 브라질 : 정성룡 vs 훌리오 세자르     대한민국 NO.1 골리로 부상한 정성룡. 성남 서포터즈석에서 가장 많이 들린 콜네임은 당연히 '정성룡'이다.

[클럽 월드컵] 세상에. 왜..


그는 앞에서 말한 몰리나와 라돈치치의 부재를 떠나 그가 없으면 확실히 승리를 거두지 못 한다.

( 월드컵 차출로 정성룡이 없을 때 성남은 리그컵에서 단 1승도 못 거뒀다 ) 안정적인 공중볼 캐치 능력은 그의 장점이며 특유의 유연성과 1대1 찬스에서의 각도 조절과 침착함도 그의 장기다.

( 필자가 비바 K-리그에서 정성룡 골키퍼 장갑을 받았다고 이러는 것이 아니다 ) 그는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4경기 8실점, 기록상으로 보면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그 속에서 빛난 선방은 조별 예선 골키퍼 랭킹 3위를 달릴 정도로 눈부셨다.

성남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끄는데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한 그는 2008년 올림픽 대표 코트디부아르전에서 넣었던 그 골을 재현하고 싶을 것이다.

브라질 NO.1 골키퍼 훌리오 세자르 소아레스 데 에스핀돌라.인터 밀란 골키퍼하면 '톨도' 밖에 생각나지 않던 시절은 지나고 그 이름은 플라멩고에서 온 '훌리오 세자르'로 어느새 바뀌어 있었다.

브라질 국가대표 골키퍼하면 '디다' 밖에 생각나지 않던 시절을 지나고 역시 그 이름도 '훌리오 세자르'로 바뀌어 있었다.

과감한 판단과 문전에서의 경합에서 좋은 능력을 보이고 있는 그는 중거리 선방에 자신감이 있고 상대편보다 일찍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5경기 4실점 한 그는 중요한 경기에서 놀라운 슈퍼세이브를 보이기도 한다.

정성룡은 2009년 피스컵에서 이탈리아팀을 상대해본 적이 있는데 상대는 부폰이 있는 유벤투스였다.

비록 후반 난조로 0-3으로 패했지만 전반에는 어느 정도 게임이 ?映藪� 그다지 큰 패배는 아니다.

두번째 이탈리아 팀을 맞는 대한민국의 정성룡, 브라질의 훌리오 세자르, 마지막에 웃는자는 누구인가?6. 윙백 충돌 : 홍철 vs 마이콘    성남의 왼쪽과 인터 밀란의 오른쪽은 같은 방향이기에 충돌한다.

그렇다면 이 측면을 담당하는 윙백은 누구인가? 성남에는 홍철이 있다.

이름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홍철은 아시안게임에서 홍명보호의 부름을 받아 '대한민국 왼쪽의 새로운 발견'을 일궈냈다.

포항 시절 최효진을 보는 듯한 자신감 넘치는 강한 공격 침투는 지치지 않고 상대가 예상 못 한 지점까지 가 있으며 순도 높은 크로스가 문전으로 향하기도 한다.

 홍철은 올해 드래프트로 들어온 선수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기량을 보였으며 그다지 경쟁자가 없던 이번 K-리그 최고의 왼쪽 윙백도 그가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 밀란의 오른쪽 수비는 잘 알려진대로 마이콘 더글라스 시세난도. 마이콘은 윙백은 그동안 계속 측면에서만 공격 침투만 하던 이탈리아의 전형을 깨버리고 중앙, 측면을 할 것 없이 오버래핑을 하는 수비수다.

브라질 국가대표에서도 다니엘 알베스를 밀어내며 오른쪽 윙백 자리를 잡은 그는 빠른 공수전환과 중앙 수비 못지 않은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고 '체력'을 내세우며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떠오르는 윙백 유망주와 세계 최고의 윙백, 스피키오와 한니발의 대결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들의 충돌에서 우위를 점하는 선수는 누구일까.   7. 누가 먼저 중원을 장악할 것인가? : 전광진 vs 캄비아소    8. 누가 먼저 공격을 이을 것인가? : 김성환 vs 스탄코비치    9. 누가 먼저 포문을 열 것인가? : 조동건 vs 밀리토     알와다전에 부상을 당한 전광진은 다행히도 그렇게 심하지 않은 편이며 출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팀의 살림꾼인 그가 얼마나 인터 밀란의 중원을 괴롭히느냐도 볼거리다.

이에 맞서는 에스테반 캄비아소도 중원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밟고자 성남을 흔들 것이다.

김성환은 어느 포지션이든지 소화할 수 있는 공격적 재능이 탁월한 선수다.

상무 입대한 김철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클럽 월드컵부터 본격적으로 중앙에서 뛰기 시작한 김성환은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투지와 저돌적인 침투, 그리고 강력한 중거리슛을 갖췄다.

데얀 스탄코비치 또한 역습 상황을 공격으로 잇는 능력이 탁월한데 지난 파르마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공격 본능을 제대로 알리기 시작했다.

그 또한 패스와 강력한 중거리슛을 무기로 삼는다.

조동건은 한 때 몸이 무거워보였지만 알 와다전에서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며 상대를 농락했고 세트플레이에서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클럽 월드컵] 알고싶다.



이에 맞서는 디에고 밀리토는 원샷원킬의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로 중앙 수비를 앞에 두고 휘저으며 기회를 노리는 모습이 강하다.

과연 선수들의 싸움은 누가 우위를 점할 것인가?    10. 선수 출신과 전형적인 감독의 지략 대결 : 신태용 vs 베니테즈     성남의 레전드 NO.7 신태용, 감독 부임 후 현재 감독 상징으로 영구결번 상태인 그는 꽤나 놀라운 지도자다.

부임 첫해에 K-리그 준우승, FA컵 준우승을 거두며 놀라운 시작을 알렸던 신태용 감독은 그 기회로 얻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당당히 우승을 거두며 1995년 선수로서, 2010년 감독으로서 아시아 챔피언을 거머쥐는 첫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신태용 감독이 강조하는 자율 축구는 '책임'을 전제로 한 자율 축구다.

선수들 개인의 의사를 존중하지만 그것은 반드시 '책임'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다른 팀이 보기에는 조금 무모해보이는 이러한 자율 축구는 성남을 6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아시아 챔피언을 만든 큰 원동력이 되었다.

또 슈퍼조커로 떠오는 송호영이나 홍철, 윤영선, 조재철 같은 신인 선수들을 수준급의 기량으로 만든데도 성공했다.

이제 알 와다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 유럽 챔피언을 격파하는 과제가 그에게 남겨져 있다.

   라파엘 베니테즈, 리버풀에서 팬들도 다음 경기에 누가 나올지 예상 못 하는 공포의 '로테이션' 시스템으로 기복 타는 성적을 보여준 '라파법사'는 인터 밀란으로 온 이후 팬들의 기대 속에서 초반 선전했다.

그러나 중반으로 갈수록 부상자가 속출하고 예상치 못한 일격을 맞으면서 선두에서 순위가 곤두박질쳤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저번 시즌 트레블 및 디펜딩챔피언답지 않게 흔들리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베니테즈는 승부수를 내는데는 일가견이 있지만 그 승부수가 항상 들어맞는 것이 아니고 기존의 선수를 활용하는데 운도 없을 뿐만 아니라 왠지 힘들게 경기를 운영한다.

발렌시아 시절 보여줬던 지도력은 지금 그다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번 클럽 월드컵은 그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데 모라티 구단주가 클럽 월드컵의 우승이 화려한 시즌의 완성 이라고 할만큼 기대를 하고 있으니 그에 따른 성적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Fin. 공은 둥글다  [게티이미지]    어떤 이들은 성남과 인터 밀란의 운영비, 재정 규모, 연봉, 이적료 등 여러 가지 재정적 수치를 들면서 성남과 인터 밀란의 차이를 극과 극으로만 비교하려고 한다.

이런 것은 수치상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그 본질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경기장에 들어서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경기장에서는 11명과 11명의 대결일 뿐이고 '천마'와 '네라주리'는 다른 것에 개의치 않고 오직 '승리'를 향해 나아간다.

그 어떤 것으로도 경기의 결과를 뻔히 안다고 말할 수 없다.

 상대적인 우위를 비교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증명할 방법은 경기장에서의 성과다.

신태용 감독이 말한 가능성 "30-40%"는 실제에서 나타나지 않는다.

킥오프전까지는 언제나 양팀이 '50%-50%'의 가능성을 갖고 있다.

그것이 우리가 축구를 보는 이유다.

2005년 클럽 월드컵 출범후 결승은 줄곧 유럽과 남미가 독식했다.

이제 그 흐름도 언젠가 막을 내릴 날이 올 수 있을 것이다.

언제까지 흥행에 도움이 된다고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

필자는 10년 전부터 지지해온 성남의 지금까지 활약에 눈물 흘리고 또 기쁨을 만끽했다.

이제 또 다른 계단을 넘어 세계의 문이 앞에 기다리고 있다.

'최고'와 '도전'도 아름답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는 것, 그것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이다.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최고의 경기가 12월 16일 오전 2시(현지시각 오후 9시)에 UAE의 자예드 스포츠 시티에서 펼쳐진다.

  vs성남 일화 천마 FC vs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인터 밀란) 2010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 2010년 12월 15일 오후 9시 (현지시각) 2010년 12월 16일 오전 2시 (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연방(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 시티 2010년 12월 15일 by 좋은장롱 Kick Off .챔스 우승팀 자격으로 클럽월드컵 참가했는데 8강전 상대가...아챔 우승팀 수원...수원블루윙즈 팬이라서 아스널에서 한 4년 감독하다가 감독 커리어 수원에서 마감하려고 했는데, 현재의 내 팀이랑 미래의 내 팀이 만나는 얄궂은 운명...ㅠㅠ내가 트로피를 들려면, 내 연고팀을 지나가야 한단 말인가...차라리 결승에서 만났더라면...아예 만나지 않았더라면...으헝헝헝ㅠㅠ...는 지랄탄이랑 우리형 앞세워서 밟아버림ㅋ괜찮아 너넨 그래도 골이라도 넣었잖아...위건이랑 샤흐타르는 우리 상대로 슈팅 한 번도 못 쐈어... 2009, 2011년에 이어 2015년까지불과 6년 사이에 챔피언스리그와 클럽 월드컵에서 3번이나 우승을 기록했어요. 최고의 클럽 답죠?클럽 월드컵의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대회 우승팀은 유니폼에 '클럽 월드컵 위너스 패치'를 부착하게 됩니다.

 2013/14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레알마드리드가 2014년 클럽 월드컵 우승 이후, 계속 패치를 달았는데 이제는 '라이벌' 바르셀로나에게 넘겨줬어요. 바르셀로나의 대회 우승이 확정된 다음날, 라요와의 리그 경기에서 레알마드리드는 클럽 월드컵 패치를 제거하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그럼, 새로운 '챔피언' , 바르셀로나의 클럽 월드컵 부착 유니폼을 한번 보실까요?홈 킷에 부착된 클럽 월드컵 패치어웨이와 골키퍼 유니폼에 부착된 클럽 월드컵 패치그리고 마지막으로 3RD 킷에 부착된 위너스 패치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 유니폼이 꽤나 형형색색이라 그런지, 위너스 패치가 유독 돋보이네요

2015년 클럽 월드컵 우승자 바르셀로나는 내년 클럽 월드컵 우승팀이 가려지기 전까지 패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 ???? ???? ? ?????? ?? ??2014/15 ?? ??? ??, ?? ?????? ???? FC ?????? ???????? ???? ? ...blog.naver.com 2015/16시즌 바르셀로나 유니폼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자격으로 '챔스 우승 패치' 는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 통산 5회를 기록한 팀에게 주어지는 '위너스 패치' 까지 적용되는 시즌입니다.

유니폼을 수집하는 컬렉터에게는 기쁘면서도, 늘어나는 패치값에 마음이 아픈 상황이네요 ㅠ_ㅠ.바르셀로나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2016년 1월부터 '이적 금지' 징계가 풀리는 가운데, MSN 라인을 받쳐줄 선수들이 대거 영입된다면, 올시즌도 무난히 트로피 개수를 늘려나가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 2009, 2011년에 이어 2015년까지불과 6년 사이에 챔피언스리그와 클럽 월드컵에서 3번이나 우승을 기록했어요. 최고의 클럽 답죠?클럽 월드컵의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대회 우승팀은 유니폼에 '클럽 월드컵 위너스 패치'를 부착하게 됩니다.

 2013/14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레알마드리드가 2014년 클럽 월드컵 우승 이후, 계속 패치를 달았는데 이제는 '라이벌' 바르셀로나에게 넘겨줬어요. 바르셀로나의 대회 우승이 확정된 다음날, 라요와의 리그 경기에서 레알마드리드는 클럽 월드컵 패치를 제거하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그럼, 새로운 '챔피언' , 바르셀로나의 클럽 월드컵 부착 유니폼을 한번 보실까요?홈 킷에 부착된 클럽 월드컵 패치어웨이와 골키퍼 유니폼에 부착된 클럽 월드컵 패치그리고 마지막으로 3RD 킷에 부착된 위너스 패치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 유니폼이 꽤나 형형색색이라 그런지, 위너스 패치가 유독 돋보이네요

2015년 클럽 월드컵 우승자 바르셀로나는 내년 클럽 월드컵 우승팀이 가려지기 전까지 패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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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을 수집하는 컬렉터에게는 기쁘면서도, 늘어나는 패치값에 마음이 아픈 상황이네요 ㅠ_ㅠ.바르셀로나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2016년 1월부터 '이적 금지' 징계가 풀리는 가운데, MSN 라인을 받쳐줄 선수들이 대거 영입된다면, 올시즌도 무난히 트로피 개수를 늘려나가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 2009, 2011년에 이어 2015년까지불과 6년 사이에 챔피언스리그와 클럽 월드컵에서 3번이나 우승을 기록했어요. 최고의 클럽 답죠?클럽 월드컵의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대회 우승팀은 유니폼에 '클럽 월드컵 위너스 패치'를 부착하게 됩니다.

 2013/14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레알마드리드가 2014년 클럽 월드컵 우승 이후, 계속 패치를 달았는데 이제는 '라이벌' 바르셀로나에게 넘겨줬어요. 바르셀로나의 대회 우승이 확정된 다음날, 라요와의 리그 경기에서 레알마드리드는 클럽 월드컵 패치를 제거하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그럼, 새로운 '챔피언' , 바르셀로나의 클럽 월드컵 부착 유니폼을 한번 보실까요?홈 킷에 부착된 클럽 월드컵 패치어웨이와 골키퍼 유니폼에 부착된 클럽 월드컵 패치그리고 마지막으로 3RD 킷에 부착된 위너스 패치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 유니폼이 꽤나 형형색색이라 그런지, 위너스 패치가 유독 돋보이네요

2015년 클럽 월드컵 우승자 바르셀로나는 내년 클럽 월드컵 우승팀이 가려지기 전까지 패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 ???? ???? ? ?????? ?? ??2014/15 ?? ??? ??, ?? ?????? ???? FC ?????? ???????? ???? ? ...blog.naver.com 2015/16시즌 바르셀로나 유니폼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자격으로 '챔스 우승 패치' 는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 통산 5회를 기록한 팀에게 주어지는 '위너스 패치' 까지 적용되는 시즌입니다.

유니폼을 수집하는 컬렉터에게는 기쁘면서도, 늘어나는 패치값에 마음이 아픈 상황이네요 ㅠ_ㅠ.바르셀로나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2016년 1월부터 '이적 금지' 징계가 풀리는 가운데, MSN 라인을 받쳐줄 선수들이 대거 영입된다면, 올시즌도 무난히 트로피 개수를 늘려나가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황금색 클럽 월드컵 패치가 이렇게도 잘 어울릴 줄 몰랐네요 !나중에 패치가 나온다면 14-15 시즌 레알 홈 킷은 구매하는걸로... 클럽 월드컵 세레머니 , 수상식 하이라이트 영상..황금색 클럽 월드컵 패치가 이렇게도 잘 어울릴 줄 몰랐네요 !나중에 패치가 나온다면 14-15 시즌 레알 홈 킷은 구매하는걸로... 클럽 월드컵 세레머니 , 수상식 하이라이트 영상  꺄 일본에서 경기하니직접 가서 부르고 죠으다♡테고시 메인 캐스터님클럽월드컵 기간동안 수고했오 무엇보다 메시의 바르셀로나는 2차례우승으로브라질클럽 SC코린티안스와 함께 최다 우승기록을 가지고있는데 이번 2015년대회에서 우승한다면 단독 최다우승팀이 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지요.과연 클럽월드컵의 사나이 리오넬 메시가팀에게 3번째 우승트로피를 안겨줄 수있을까요?그리고 본인은 3번째 골든볼을 수상하는 영광까지 누릴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저는 바르셀로나 팬으로서 이번대회에서방심하지말고 최선을 다해 꼭 우승해서2015년 5관왕이라는 업적을 반드시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이제 메시가 내일 광저우전에서 멋진플레이를 보여주길 기대하며 메시의 클럽월드컵 스페셜을 감상해봅시다.

출처: 유튜브 Messi The Boss 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로 불리는 FIFA 월드컵에 비해 FIFA 클럽 월드컵은 인기나 여러 면에서 많이 초라한 것이 사실입니다.

FIFA 월드컵과 FIFA 클럽 월드컵 모두 세계 최고 인기 종목인 축구 대회이며, 어떻게 보면 국가대표팀보다 더 자주 볼 수 있고 더 인기 있는 축구 클럽들간의 대결이기에 클럽 월드컵이 월드컵보다 많이 뒤떨어지는 것은 사실 이해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FIFA가 클럽 월드컵의 개혁을 고민중에 있다고 합니다.

현재 클럽 월드컵은 매년 겨울에 주로 일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개최국: 브라질 1회, 일본 7회, UAE 2회, 모로코 2회) 대회 방식은 몇 번의 변화가 있었지만 대체로 7개의 팀이 참가하였습니다.

오세아니아 클럽 챔피언이 개최국 리그 챔피언과의 플레이오프가 첫 경기였고, 그 플레이오프의 승자와 아시아, 아프리카, 북중미의 클럽 대항전 챔피언이 8강전을, 8강전 승리 팀 두 팀과 유럽, 남미의 클럽 대항전 챔피언이 4강전을 치르고 준결승전 승자들끼리 결승에서 맞붙는 식의 대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7개 팀만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8강전'이라는 표현 자체도 맞지 않지만 FIFA는 플레이오프 다음 라운드를 'Quarter Finals'로 칭하고 있습니다.

)FIFA는 현재 클럽 월드컵의 흥행 실패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는데, 첫 번째는 개최 시기 및 개최 장소, 그리고 두 번째는 이러한 7개 팀끼리 진행되는 대회 형식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FIFA는 클럽 월드컵의 인기 상승을 위해 클럽 월드컵의 개혁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로는 개최 시기 및 개최 장소 입니다.

현재 매년 겨울 일본에서 열리는 클럽 월드컵은 흥행의 주요 요소인 유럽 클럽 챔피언에게 매우 불리한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다른 대륙 리그들과 달리 겨울이면 유럽 리그들은 한창 시즌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는 유럽 클럽 챔피언은 시즌 중에 장거리 비행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유럽 클럽 챔피언 입장에서는 클럽 월드컵이 그리 달갑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두 번째 입니다.

명칭은 '월드컵'이나 사실 7개 팀만이 참가하는 것도 대회의 위상과 걸맞지 않고, 6개 대륙 클럽 챔피언은 인정하지만 대부분의 축구 팬들은 개최국 리그 챔피언은 참가 자격이 없지 않느냐고 비판해왔습니다.

따라서 FIFA는 클럽 월드컵을 진정한 클럽들 간의 '월드컵' 다운 대회로 격상 시키기 위해 FIFA의 또 하나의 비인기 대회인 컨페더레이션스컵과의 통폐합을 계획 중에 있다고 합니다.

현재 컨페더레이션스컵은 월드컵 개최국에서 월드컵 1년 전에 개최국 지난 월드컵 우승팀, 그리고 각 대륙의 국가대항전 대회 챔피언들이 참가하는 '미니 월드컵' 개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대회 역시 FIFA 주관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친선 대회 정도로 여겨졌고 실제로 흥행에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FIFA는 이러한 컨페더레이션스컵을 아예 폐지하고, 그 대신 FIFA 클럽 월드컵을 2년에 한 번씩 여름에 열리게 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클럽 월드컵 대회와 대회 사이의 2년 동안 대륙 클럽 챔피언이 (최대) 2팀씩 나올 것이고, 그렇게 되면 (최대) 총 12개의 팀이 참가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하지만 FIFA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대륙 클럽 대항전의 준우승 팀이나, UEFA 유로파 리그처럼 챔피언스리그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는 대회의 우승팀, 혹은 리그 랭킹 시스템에 따라 상위권 리그의 챔피언에게도 참가 자격을 주는 식으로 하여 적어도 16개팀, 많게는 24개, 심지어 32개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참가 팀 수도 늘리고, 대회 진행 방식도 FIFA 월드컵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면서 진정한 클럽들 간의 '월드컵'으로의 탈바꿈을 준비 중인 것이죠. 물론 그 2년 주기가 월드컵이나 올림픽, 혹은 각 대륙의 국가 대항전 등과 겹칠 염려가 있어 아직 진정한 FIFA 클럽 월드컵으로의 재탄생이 되기 위해서는 풀어나가야 할 숙제는 많습니다.

하지만 제 2의 월드컵, 클럽들 간의 진정한 월드컵이라니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않나요? 게임에서만 볼 수 있던 대륙을 대표하는 클럽 축구팀들끼리의 진정한 맞대결과 승자를 가리는 일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무엇보다 메시의 바르셀로나는 2차례우승으로브라질클럽 SC코린티안스와 함께 최다 우승기록을 가지고있는데 이번 2015년대회에서 우승한다면 단독 최다우승팀이 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지요.과연 클럽월드컵의 사나이 리오넬 메시가팀에게 3번째 우승트로피를 안겨줄 수있을까요?그리고 본인은 3번째 골든볼을 수상하는 영광까지 누릴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저는 바르셀로나 팬으로서 이번대회에서방심하지말고 최선을 다해 꼭 우승해서2015년 5관왕이라는 업적을 반드시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이제 메시가 내일 광저우전에서 멋진플레이를 보여주길 기대하며 메시의 클럽월드컵 스페셜을 감상해봅시다.

출처: 유튜브 Messi The Boss무엇보다 메시의 바르셀로나는 2차례우승으로브라질클럽 SC코린티안스와 함께 최다 우승기록을 가지고있는데 이번 2015년대회에서 우승한다면 단독 최다우승팀이 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지요.과연 클럽월드컵의 사나이 리오넬 메시가팀에게 3번째 우승트로피를 안겨줄 수있을까요?그리고 본인은 3번째 골든볼을 수상하는 영광까지 누릴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저는 바르셀로나 팬으로서 이번대회에서방심하지말고 최선을 다해 꼭 우승해서2015년 5관왕이라는 업적을 반드시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이제 메시가 내일 광저우전에서 멋진플레이를 보여주길 기대하며 메시의 클럽월드컵 스페셜을 감상해봅시다.

출처: 유튜브 Messi The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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