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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운트 인포



■ ‘소액 비활동성 계좌’는 간편하게 잔고이전(회수) 및 해지까지 가능합니다.

        * 소액: (1단계: 2016년 2월 2일) 잔고 30만원 이하 → (2단계: 2017년 3월 2일) 50만원 이하        * 비활동성 계좌: 조회일 현재 최종 입출금일(또는 만기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1. 추진배경 2015말 현재 국내은행에 개설된 개인계좌 2.3억개(609조원) 중 1년 이상 입출금거래가 없는 비활동성 계좌수가 절반에 육박합니다.

(1억개, 44.7%) 특히, 잔고 “0”원 상태가 1년 이상 유지되고 있는 계좌가 전체 개인계좌의 약 1/10 차지하고 있습니다.

(2천7백만개, 11.6%)  이러한 비활동성 계좌가 누적됨에 따라 상당한 사회적 비용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비자) 비활동성 계좌가 본인 모르게 금융사기에 악용되거나, 의도치 않은 착오송금의 계기가 되는 등 거래 안전성 저해 (은행) 계약이 사실상 종료된 계좌에 대해서도 관리비용 지속 발생   이는 비활동성 계좌 보유에 대한 경제적 불이익(예: 계좌유지수수료)이 없고 계좌해지 절차가 다소 번거로운 점(창구방문 필요) 등에서 기인합니다.

 계좌주 입장에서는 불필요하게 된 계좌를 적시에 해지할 유인이 없다보니 장기간 방치하다가 계좌존재 자체를 망각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 비활동성 계좌 간편조회ㆍ해지를 통해 금융거래 안전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는 「은행권 계좌통합관리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2016년 대통령 제2차 업무보고 과제(2016년 1월 15일), 금융감독원 제2차 국민체감 20大 금융관행 개혁과제 (2016년 3월 28일))        * 실무T/F(금융위ㆍ금감원ㆍ금결원ㆍ은행권) 8회 개최(2016년 2월~5월) → 공개 세미나 개최(5월 30일, 금융연구원) → 금발심 보고(6월 21일) → 제5차 금융개혁추진위원회 보고(7월 1일)2. 추진방안 어카운트인포 홈페이지(www.accountinfo.or.kr)에서 본인명의로 개설된 전 은행계좌(활동성, 비활동성)를 조회할 수 있고, 이 중 소액 비활동성 계좌는 바로 잔고이전ㆍ해지 가능합니다.

 은행창구에서는 기존 계약관계, 개인정보 보호, 과잉영업 방지 필요성 등을 감안하여 타행계좌는 조회(잔고 제외) 정보만 제공합니다.

        * (1단계: 2016년 12월 2일) 잔고 30만원 이하 → (2단계: 2017년 3월 2일) 50만원 이하(1) 조회서비스 국내은행에 본인명의로 개설된 전체 개인계좌를 활동성ㆍ비활동성*으로 구분하여 계좌번호, 잔고 등 8가지 정보를 제공합니다.

        * 조회일 현재 최종 입출금일(만기가 있는 경우 만기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통상 1년 이상 거래가 없는 경우 거래제한 사례 고려(인터넷뱅킹, 자동이체, 신용카드 등))(요약정보) 은행권 계좌(수시입출금식, 예ㆍ적금, 신탁, 당좌, 외화 등 5개 유형)를 활동성ㆍ비활동성*으로 구분하여 계좌수 제공  다만, 미성년자ㆍ외국인ㆍ공동명의계좌, 타업권 금융상품 판매계좌(예: 펀드, 방카슈랑스), 보안계좌*는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입니다.

        * 온라인에서 조회가 되지 않도록 소비자가 요청한 계좌(상세정보) 개별 계좌의 계좌번호, 잔고, 지점명, 개설일, 만기일, 상품명, 최종 입출금일, 부기명(계좌별명, 예: 동창회비) 등 8가지 (2) 잔고이전ㆍ해지서비스 ‘소액’ 비활동성 계좌는 본인의 활동성 수시입출금식 계좌로 잔고 전액*을 이전(또는 미소금융재단에 전액 기부)한 후 해지 가능합니다.

[어카운트 인포] 매력을 알아보자


        * 장기 미사용 계좌 정비 원활화 차원에서 ‘전액 이전 & 계좌 해지’ 동시 처리         ** 향후에는 1년 이상 잔고 ‘0’ 지속시 계좌 자동해지 가능(3분기 중 은행 약관 개정) 시행초기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소액계좌 범위를 잔고 30만원 이하(1단계) → 50만원* 이하(2단계)로 순차 확대할 예정입니다.

        * 전자금융거래법상 지급결제 한도(50만원),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50만원) 등 감안  3. 추진일정(1단계) 홈페이지(accountinfo.or.kr) 오픈 및 온라인 서비스 실시(2016년 12월 2일) (2단계) 은행창구에서 조회서비스 실시 + 잔고이전ㆍ해지 대상 소액 비활동성 계좌 범위 확대(잔고 30→50만원 이하)(2017년 3월 2일)4. 기대효과(소비자) 비활동성 계좌 14.4조원(성인 1인당 평균 36만원)에 대한  회수 및 체계적 관리 가능(은행) 비활동성 계좌 정리(50만원 이하 비활동성 계좌비중: 약 43%)를 통해 전산시스템 운영 효율성이 증대되고 계좌관리 비용은 절감<붙임>「은행권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추진방안」(제5차 금융개혁추진회의 안건) fssblog.com facebook.com/fssbook story.kakao.com/ch/fss2016 youtube.com/user/fsskorea twitter.com/fss_news com/frm2.asp?domain=moneywork.co.kr" frameborder="0" scrolling="no" height="54"></iframe -->  올해 12월부터 은행의 모든 계좌를 온라인에서 한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된다.

또 30만원 이하 소액 비활동성 계좌는 다른 계좌로 잔액을 이전하거나 해지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 은행연합회는 3일 이같은 내용의 '은행권 계좌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국내은행에 개설된 개인계좌(지난해 말 기준)는 2억3000만개에 달한다.

[어카운트 인포] 대박이네요.



이중 1년 이상 입출금거래가 없는 비활동성 계좌 수는 절반(1억개, 44.7%)에 육박한다.

우리나라의 1인당 보유 계좌는 5.2개로 일본(5.7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다.

잔액 '0원' 상태가 1년 이상 유지되고 있는 계좌도 전체 개인계좌의 약 10분의 1에 이른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부터 어카운트인포 홈페이지(www.accountinfo.or.kr)에서 본인 명의의 은행계좌를 한 번에 조회하고, 최종 입·출금된 날부터 1년 이상 지난 소액의 비활동성 계좌는 잔액을 이전하거나 해지할 수 있다.

잔액을 미소금융중앙재단에기부하고 해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행 초기에는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30만원 이하의 소액계좌만 잔액을 이전할 수 있다.

내년 3월부터는 50만원 이하로 범위를 확대하고, 은행 창구에서도 계좌를 조회할 수 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 과잉영업 방지 등을 고려해 은행 창구에서 다른 은행 계좌의 잔액을 옮길 수는 없고 조회만 가능하다.

     출처 : 머니위크 그래서 올해 12월부터는 은행의 전 계좌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어카운트인포' 를 통해서 입니다.

내년 3월부터는 은행 창구에서도 계좌통합관리서비스에 동참하게 됩니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어카운트인포는 자신의 명의로 개설 된 계좌를 한 눈에 확인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불필요한 계좌를 해지 하거나 얼마 남지 않은 잔고를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쓰지 않는 계좌를 가지고 있어도 이것이 어느 은행인지, 심지어는 비활동 계좌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어카운트인포를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정리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휴면계좌가 누적되면서 계좌 정보를 저장하기 위한 관리비용이 절감되고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 계좌를 정리하면서 보이스피싱 혹은 대포통장으로 악용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최종 입출금일로부터 1년이 지난 비활동성 계좌의 잔액은 타 계좌로 이전하고 잔액이 0이되면 바로 해지됩니다.

이러한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어카운트인포는 공인인증서와 휴대폰 인증을 거쳐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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