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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20.평점리뷰보기45쪽이집트인들의 교훈 중에 사람이 죽어 신에게 불려가면 헌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 결정하는 질문 두 마디가 있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기쁨을 찾았는가?남에게 기쁨을 주었는가?52쪽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첫째, 오늘도 살아 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61쪽자존심은 스스로 존업하다는 걸 인정하고, 자신이 존귀하듯 나 아닌 다른 모든 것도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자신만을 소중하다고 여기는 것은 자만심입니다.

100쪽어릴 때 저희 할머니는 뜨거운 개숫물을 마당 한 켠에 버리면서 이렇게 외치곤 하셨습니다.

"얘들아, 뜨거운 물 뿌린다.

워이워이"벌레들이 알아들을 리 없음에도 할머니는 번번이 소리내어 알렸습니다.

하찮은 벌레로만 여기지 않고 그들과도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125쪽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고 말한 대로 사랑하십시오134쪽어느 목사님이 주례사에서 말씀하셨습니다'사랑하기에 결혼하지 말고 사랑하기 위해 결혼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154쪽무병장수의 비결첫째,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둘째, 남의 허물을 잊고 용서하며셋째, 소식하고 운동하라185쪽법륜 스님이 사람들에게 행복하게 사는 삶의 자세 일곱 가지를 일러주셨습니다.

첫째, 웃으며 즐겁게 살자둘째, 소박하게 살자셋째, 나누며 살자넷째, 감사할 줄 알자다섯째, 희망을 갖자여섯째, 재미있게 일하고 세상에 보탬이 되자일곱째, 보람 있게 살자20.평점리뷰보기45쪽이집트인들의 교훈 중에 사람이 죽어 신에게 불려가면 헌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 결정하는 질문 두 마디가 있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기쁨을 찾았는가?남에게 기쁨을 주었는가?52쪽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첫째, 오늘도 살아 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61쪽자존심은 스스로 존업하다는 걸 인정하고, 자신이 존귀하듯 나 아닌 다른 모든 것도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자신만을 소중하다고 여기는 것은 자만심입니다.

100쪽어릴 때 저희 할머니는 뜨거운 개숫물을 마당 한 켠에 버리면서 이렇게 외치곤 하셨습니다.

"얘들아, 뜨거운 물 뿌린다.

워이워이"벌레들이 알아들을 리 없음에도 할머니는 번번이 소리내어 알렸습니다.

하찮은 벌레로만 여기지 않고 그들과도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125쪽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고 말한 대로 사랑하십시오134쪽어느 목사님이 주례사에서 말씀하셨습니다'사랑하기에 결혼하지 말고 사랑하기 위해 결혼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154쪽무병장수의 비결첫째,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둘째, 남의 허물을 잊고 용서하며셋째, 소식하고 운동하라185쪽법륜 스님이 사람들에게 행복하게 사는 삶의 자세 일곱 가지를 일러주셨습니다.

첫째, 웃으며 즐겁게 살자둘째, 소박하게 살자셋째, 나누며 살자넷째, 감사할 줄 알자다섯째, 희망을 갖자여섯째, 재미있게 일하고 세상에 보탬이 되자일곱째, 보람 있게 살자 "11월도 이렇게 보낼순 없다!" 몇일전 구입해 놓은 '독서의 청춘'은 출퇴근용으로 아껴보기위해 주말에는 봉인중이라...ㅋㅋ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한권을 득하러 교보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전시된 북마스터들의 추천도서를 둘러보는중... 몇일전인가? KBS 책을 읽는 밤에 제목이 특이했던 김홍신 작가의 '인생사용 설명서'를 골라 나왔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가 책을 주제로 포스팅을 하다가도 결국 이야기는 펜이나 노트로 빠진답니다.

 오늘은 읽지도 않은 책 리뷰를 쓰는이 그냥 만년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김홍신 작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라는 것과 만년필 최초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추억의 마벨 만년필 CF 30초짜리 광고로 '평생지우'라는 제목입니다.

           김홍신: 만년필은 제 평생 글벗이죠.           남NA:마벨 만년필 선물세트.           김홍신: 쓸때마다 주신 분의 마음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홍신: 마음의 선물은 가치가 다르더군요.         남NA: 마벨 만년필 선물세트.실제로 김홍신 작가님은 육필을 선호하신답니다.

특히나 만년필의 예찬가 시기도 합니다.

 아침마당에서 만년필 사랑과 육필 원고를 소개 하신적도 있답니다.

  <아침마당 "육필원고"  2009-07-2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쫌이 아니라 많이 기다려야 영상이 나오는 군요... kbs도 무료로 제공하다보니 쾌적한 서버환경이 아닌듯 합니다.

 작품을 집필하면서 만년필 3자루를 사용하셨다는데...제가 촉을 갈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분은 기업에서 무상으로 촉을 바꿔드려야 하지 않을지...ㅎㅎ   김홍신 작가님의 서재 모습입니다.

대발해 출간 당시 촬영하신 자료인가 봅니다.

책장에 중국 지도뿐 아니라 관련 서적들의 메모지로 책갈피 해놓으신 모습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대단합니다.

  집필은 주로 파카社의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을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사진에 벡터 만년필과 몽블랑 보헴 만년필입니다.

 파카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 구경하기 몽블랑 보헴 만년필 구경하기 위사진을 어디서 퍼왔는지 기억이 없네요 한참전 자료라...방송에 나온 화면인데... 출처가 없어 죄송합니다.

   2007년 어느날 강남 교보에서 진행한 김홍신 작가의 대발해 사인회 입니다.

이때 사용하신 펜은 몽블랑 보헴이랍니다.

 은서기님의 블로그 사진입니다.

사진을 퍼올때 적어놔서 다행이네요.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매일 신문에 2008년 5월 24일자 기사에 실린 사진이랍니다.

 일부만 보여진 사진인데 방송에서본 영상에서 책상 서랍 서랍 마다 필통 필통 마다 튀어나오는 온갖 브랜드들의 만년필이 장난 아니랍니다.

.ㅋㅋ  KBS 책을 읽는 밤 10월 15일 스물네 번째 이야기에서 직접 나오셔서 책소개를 하시는군요.http://www.kbs.co.kr/1tv/sisa/talkbook/view/vod/index.html인생의 정답이 아니라 명답을 설명해놓은 인생 사용 설명서... 나는 내 인생의 명답이 아니라 정답을 위해 이책에서 나만의 인생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봐야겠다.

 오



내가 생각 해도 멋있는 말이다.

.ㅋㅋ Opencast: 발행되고 있어요. 더많은 정보를 빠르게 보시려면 구독해 보세요.>>>  정품 펜들을 싸고 기분좋게 구매하는 방법 Pen&I 만년필 쇼핑몰  <<<요즘 가을을 심하게 타는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가슴은 뻥 뚤린듯 공허함에 먼산만 바라보면 멍때리기 일수랍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아마 저는 겨울잠이 필요한 월동형 인간인가 봅니다.

 "11월도 이렇게 보낼순 없다!" 몇일전 구입해 놓은 '독서의 청춘'은 출퇴근용으로 아껴보기위해 주말에는 봉인중이라...ㅋㅋ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한권을 득하러 교보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전시된 북마스터들의 추천도서를 둘러보는중... 몇일전인가? KBS 책을 읽는 밤에 제목이 특이했던 김홍신 작가의 '인생사용 설명서'를 골라 나왔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가 책을 주제로 포스팅을 하다가도 결국 이야기는 펜이나 노트로 빠진답니다.

 오늘은 읽지도 않은 책 리뷰를 쓰는이 그냥 만년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김홍신 작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라는 것과 만년필 최초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추억의 마벨 만년필 CF 30초짜리 광고로 '평생지우'라는 제목입니다.

           김홍신: 만년필은 제 평생 글벗이죠.           남NA:마벨 만년필 선물세트.           김홍신: 쓸때마다 주신 분의 마음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홍신: 마음의 선물은 가치가 다르더군요.         남NA: 마벨 만년필 선물세트.실제로 김홍신 작가님은 육필을 선호하신답니다.

특히나 만년필의 예찬가 시기도 합니다.

 아침마당에서 만년필 사랑과 육필 원고를 소개 하신적도 있답니다.

  <아침마당 "육필원고"  2009-07-2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쫌이 아니라 많이 기다려야 영상이 나오는 군요... kbs도 무료로 제공하다보니 쾌적한 서버환경이 아닌듯 합니다.

 작품을 집필하면서 만년필 3자루를 사용하셨다는데...제가 촉을 갈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분은 기업에서 무상으로 촉을 바꿔드려야 하지 않을지...ㅎㅎ   김홍신 작가님의 서재 모습입니다.

대발해 출간 당시 촬영하신 자료인가 봅니다.

책장에 중국 지도뿐 아니라 관련 서적들의 메모지로 책갈피 해놓으신 모습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대단합니다.

  집필은 주로 파카社의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을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사진에 벡터 만년필과 몽블랑 보헴 만년필입니다.

 파카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 구경하기 몽블랑 보헴 만년필 구경하기 위사진을 어디서 퍼왔는지 기억이 없네요 한참전 자료라...방송에 나온 화면인데... 출처가 없어 죄송합니다.

   2007년 어느날 강남 교보에서 진행한 김홍신 작가의 대발해 사인회 입니다.

이때 사용하신 펜은 몽블랑 보헴이랍니다.

 은서기님의 블로그 사진입니다.

사진을 퍼올때 적어놔서 다행이네요.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매일 신문에 2008년 5월 24일자 기사에 실린 사진이랍니다.

 일부만 보여진 사진인데 방송에서본 영상에서 책상 서랍 서랍 마다 필통 필통 마다 튀어나오는 온갖 브랜드들의 만년필이 장난 아니랍니다.

.ㅋㅋ  KBS 책을 읽는 밤 10월 15일 스물네 번째 이야기에서 직접 나오셔서 책소개를 하시는군요.http://www.kbs.co.kr/1tv/sisa/talkbook/view/vod/index.html인생의 정답이 아니라 명답을 설명해놓은 인생 사용 설명서... 나는 내 인생의 명답이 아니라 정답을 위해 이책에서 나만의 인생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봐야겠다.

 오



내가 생각 해도 멋있는 말이다.

.ㅋㅋ Opencast: 발행되고 있어요. 더많은 정보를 빠르게 보시려면 구독해 보세요.>>>  정품 펜들을 싸고 기분좋게 구매하는 방법 Pen&I 만년필 쇼핑몰  <<< 요즘 가을을 심하게 타는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가슴은 뻥 뚤린듯 공허함에 먼산만 바라보면 멍때리기 일수랍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아마 저는 겨울잠이 필요한 월동형 인간인가 봅니다.

 "11월도 이렇게 보낼순 없다!" 몇일전 구입해 놓은 '독서의 청춘'은 출퇴근용으로 아껴보기위해 주말에는 봉인중이라...ㅋㅋ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한권을 득하러 교보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전시된 북마스터들의 추천도서를 둘러보는중... 몇일전인가? KBS 책을 읽는 밤에 제목이 특이했던 김홍신 작가의 '인생사용 설명서'를 골라 나왔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가 책을 주제로 포스팅을 하다가도 결국 이야기는 펜이나 노트로 빠진답니다.

 오늘은 읽지도 않은 책 리뷰를 쓰는이 그냥 만년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김홍신 작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라는 것과 만년필 최초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추억의 마벨 만년필 CF 30초짜리 광고로 '평생지우'라는 제목입니다.

           김홍신: 만년필은 제 평생 글벗이죠.           남NA:마벨 만년필 선물세트.           김홍신: 쓸때마다 주신 분의 마음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홍신: 마음의 선물은 가치가 다르더군요.         남NA: 마벨 만년필 선물세트.실제로 김홍신 작가님은 육필을 선호하신답니다.

특히나 만년필의 예찬가 시기도 합니다.

 아침마당에서 만년필 사랑과 육필 원고를 소개 하신적도 있답니다.

  <아침마당 "육필원고"  2009-07-2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쫌이 아니라 많이 기다려야 영상이 나오는 군요... kbs도 무료로 제공하다보니 쾌적한 서버환경이 아닌듯 합니다.

 작품을 집필하면서 만년필 3자루를 사용하셨다는데...제가 촉을 갈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분은 기업에서 무상으로 촉을 바꿔드려야 하지 않을지...ㅎㅎ   김홍신 작가님의 서재 모습입니다.

대발해 출간 당시 촬영하신 자료인가 봅니다.

[김홍신]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책장에 중국 지도뿐 아니라 관련 서적들의 메모지로 책갈피 해놓으신 모습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대단합니다.

  집필은 주로 파카社의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을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사진에 벡터 만년필과 몽블랑 보헴 만년필입니다.

 파카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 구경하기 몽블랑 보헴 만년필 구경하기 위사진을 어디서 퍼왔는지 기억이 없네요 한참전 자료라...방송에 나온 화면인데... 출처가 없어 죄송합니다.

   2007년 어느날 강남 교보에서 진행한 김홍신 작가의 대발해 사인회 입니다.

이때 사용하신 펜은 몽블랑 보헴이랍니다.

 은서기님의 블로그 사진입니다.

사진을 퍼올때 적어놔서 다행이네요.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매일 신문에 2008년 5월 24일자 기사에 실린 사진이랍니다.

 일부만 보여진 사진인데 방송에서본 영상에서 책상 서랍 서랍 마다 필통 필통 마다 튀어나오는 온갖 브랜드들의 만년필이 장난 아니랍니다.

.ㅋㅋ  KBS 책을 읽는 밤 10월 15일 스물네 번째 이야기에서 직접 나오셔서 책소개를 하시는군요.http://www.kbs.co.kr/1tv/sisa/talkbook/view/vod/index.html인생의 정답이 아니라 명답을 설명해놓은 인생 사용 설명서... 나는 내 인생의 명답이 아니라 정답을 위해 이책에서 나만의 인생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봐야겠다.

 오



내가 생각 해도 멋있는 말이다.

.ㅋㅋ Opencast: 발행되고 있어요. 더많은 정보를 빠르게 보시려면 구독해 보세요.>>>  정품 펜들을 싸고 기분좋게 구매하는 방법 Pen&I 만년필 쇼핑몰  <<<요즘 가을을 심하게 타는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가슴은 뻥 뚤린듯 공허함에 먼산만 바라보면 멍때리기 일수랍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아마 저는 겨울잠이 필요한 월동형 인간인가 봅니다.

 "11월도 이렇게 보낼순 없다!" 몇일전 구입해 놓은 '독서의 청춘'은 출퇴근용으로 아껴보기위해 주말에는 봉인중이라...ㅋㅋ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한권을 득하러 교보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전시된 북마스터들의 추천도서를 둘러보는중... 몇일전인가? KBS 책을 읽는 밤에 제목이 특이했던 김홍신 작가의 '인생사용 설명서'를 골라 나왔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가 책을 주제로 포스팅을 하다가도 결국 이야기는 펜이나 노트로 빠진답니다.

 오늘은 읽지도 않은 책 리뷰를 쓰는이 그냥 만년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김홍신 작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라는 것과 만년필 최초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추억의 마벨 만년필 CF 30초짜리 광고로 '평생지우'라는 제목입니다.

           김홍신: 만년필은 제 평생 글벗이죠.           남NA:마벨 만년필 선물세트.           김홍신: 쓸때마다 주신 분의 마음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홍신: 마음의 선물은 가치가 다르더군요.         남NA: 마벨 만년필 선물세트.실제로 김홍신 작가님은 육필을 선호하신답니다.

특히나 만년필의 예찬가 시기도 합니다.

 아침마당에서 만년필 사랑과 육필 원고를 소개 하신적도 있답니다.

  <아침마당 "육필원고"  2009-07-2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쫌이 아니라 많이 기다려야 영상이 나오는 군요... kbs도 무료로 제공하다보니 쾌적한 서버환경이 아닌듯 합니다.

 작품을 집필하면서 만년필 3자루를 사용하셨다는데...제가 촉을 갈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분은 기업에서 무상으로 촉을 바꿔드려야 하지 않을지...ㅎㅎ   김홍신 작가님의 서재 모습입니다.

대발해 출간 당시 촬영하신 자료인가 봅니다.

책장에 중국 지도뿐 아니라 관련 서적들의 메모지로 책갈피 해놓으신 모습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대단합니다.

  집필은 주로 파카社의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을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사진에 벡터 만년필과 몽블랑 보헴 만년필입니다.

 파카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 구경하기 몽블랑 보헴 만년필 구경하기 위사진을 어디서 퍼왔는지 기억이 없네요 한참전 자료라...방송에 나온 화면인데... 출처가 없어 죄송합니다.

   2007년 어느날 강남 교보에서 진행한 김홍신 작가의 대발해 사인회 입니다.

이때 사용하신 펜은 몽블랑 보헴이랍니다.

 은서기님의 블로그 사진입니다.

사진을 퍼올때 적어놔서 다행이네요.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매일 신문에 2008년 5월 24일자 기사에 실린 사진이랍니다.

 일부만 보여진 사진인데 방송에서본 영상에서 책상 서랍 서랍 마다 필통 필통 마다 튀어나오는 온갖 브랜드들의 만년필이 장난 아니랍니다.

.ㅋㅋ  KBS 책을 읽는 밤 10월 15일 스물네 번째 이야기에서 직접 나오셔서 책소개를 하시는군요.http://www.kbs.co.kr/1tv/sisa/talkbook/view/vod/index.html인생의 정답이 아니라 명답을 설명해놓은 인생 사용 설명서... 나는 내 인생의 명답이 아니라 정답을 위해 이책에서 나만의 인생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봐야겠다.

 오



내가 생각 해도 멋있는 말이다.

.ㅋㅋ Opencast: 발행되고 있어요. 더많은 정보를 빠르게 보시려면 구독해 보세요.>>>  정품 펜들을 싸고 기분좋게 구매하는 방법 Pen&I 만년필 쇼핑몰  <<<Opencast: 발행되고 있어요. 더많은 정보를 빠르게 보시려면 구독해 보세요.>>>  정품 펜들을 싸고 기분좋게 구매하는 방법 Pen&I 만년필 쇼핑몰  <<< 20.평점리뷰보기45쪽이집트인들의 교훈 중에 사람이 죽어 신에게 불려가면 헌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 결정하는 질문 두 마디가 있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기쁨을 찾았는가?남에게 기쁨을 주었는가?52쪽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첫째, 오늘도 살아 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김홍신] 보면 볼수록..



61쪽자존심은 스스로 존업하다는 걸 인정하고, 자신이 존귀하듯 나 아닌 다른 모든 것도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자신만을 소중하다고 여기는 것은 자만심입니다.

100쪽어릴 때 저희 할머니는 뜨거운 개숫물을 마당 한 켠에 버리면서 이렇게 외치곤 하셨습니다.

"얘들아, 뜨거운 물 뿌린다.

워이워이"벌레들이 알아들을 리 없음에도 할머니는 번번이 소리내어 알렸습니다.

하찮은 벌레로만 여기지 않고 그들과도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125쪽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고 말한 대로 사랑하십시오134쪽어느 목사님이 주례사에서 말씀하셨습니다'사랑하기에 결혼하지 말고 사랑하기 위해 결혼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154쪽무병장수의 비결첫째,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둘째, 남의 허물을 잊고 용서하며셋째, 소식하고 운동하라185쪽법륜 스님이 사람들에게 행복하게 사는 삶의 자세 일곱 가지를 일러주셨습니다.

첫째, 웃으며 즐겁게 살자둘째, 소박하게 살자셋째, 나누며 살자넷째, 감사할 줄 알자다섯째, 희망을 갖자여섯째, 재미있게 일하고 세상에 보탬이 되자일곱째, 보람 있게 살자 "11월도 이렇게 보낼순 없다!" 몇일전 구입해 놓은 '독서의 청춘'은 출퇴근용으로 아껴보기위해 주말에는 봉인중이라...ㅋㅋ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한권을 득하러 교보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전시된 북마스터들의 추천도서를 둘러보는중... 몇일전인가? KBS 책을 읽는 밤에 제목이 특이했던 김홍신 작가의 '인생사용 설명서'를 골라 나왔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가 책을 주제로 포스팅을 하다가도 결국 이야기는 펜이나 노트로 빠진답니다.

 오늘은 읽지도 않은 책 리뷰를 쓰는이 그냥 만년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김홍신 작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라는 것과 만년필 최초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추억의 마벨 만년필 CF 30초짜리 광고로 '평생지우'라는 제목입니다.

           김홍신: 만년필은 제 평생 글벗이죠.           남NA:마벨 만년필 선물세트.           김홍신: 쓸때마다 주신 분의 마음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홍신: 마음의 선물은 가치가 다르더군요.         남NA: 마벨 만년필 선물세트.실제로 김홍신 작가님은 육필을 선호하신답니다.

특히나 만년필의 예찬가 시기도 합니다.

 아침마당에서 만년필 사랑과 육필 원고를 소개 하신적도 있답니다.

  <아침마당 "육필원고"  2009-07-2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쫌이 아니라 많이 기다려야 영상이 나오는 군요... kbs도 무료로 제공하다보니 쾌적한 서버환경이 아닌듯 합니다.

 작품을 집필하면서 만년필 3자루를 사용하셨다는데...제가 촉을 갈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분은 기업에서 무상으로 촉을 바꿔드려야 하지 않을지...ㅎㅎ   김홍신 작가님의 서재 모습입니다.

대발해 출간 당시 촬영하신 자료인가 봅니다.

책장에 중국 지도뿐 아니라 관련 서적들의 메모지로 책갈피 해놓으신 모습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대단합니다.

  집필은 주로 파카社의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을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사진에 벡터 만년필과 몽블랑 보헴 만년필입니다.

 파카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 구경하기 몽블랑 보헴 만년필 구경하기 위사진을 어디서 퍼왔는지 기억이 없네요 한참전 자료라...방송에 나온 화면인데... 출처가 없어 죄송합니다.

   2007년 어느날 강남 교보에서 진행한 김홍신 작가의 대발해 사인회 입니다.

이때 사용하신 펜은 몽블랑 보헴이랍니다.

 은서기님의 블로그 사진입니다.

사진을 퍼올때 적어놔서 다행이네요.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매일 신문에 2008년 5월 24일자 기사에 실린 사진이랍니다.

 일부만 보여진 사진인데 방송에서본 영상에서 책상 서랍 서랍 마다 필통 필통 마다 튀어나오는 온갖 브랜드들의 만년필이 장난 아니랍니다.

.ㅋㅋ  KBS 책을 읽는 밤 10월 15일 스물네 번째 이야기에서 직접 나오셔서 책소개를 하시는군요.http://www.kbs.co.kr/1tv/sisa/talkbook/view/vod/index.html인생의 정답이 아니라 명답을 설명해놓은 인생 사용 설명서... 나는 내 인생의 명답이 아니라 정답을 위해 이책에서 나만의 인생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봐야겠다.

 오



내가 생각 해도 멋있는 말이다.

.ㅋㅋ Opencast: 발행되고 있어요. 더많은 정보를 빠르게 보시려면 구독해 보세요.>>>  정품 펜들을 싸고 기분좋게 구매하는 방법 Pen&I 만년필 쇼핑몰  <<<요즘 가을을 심하게 타는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가슴은 뻥 뚤린듯 공허함에 먼산만 바라보면 멍때리기 일수랍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아마 저는 겨울잠이 필요한 월동형 인간인가 봅니다.

 "11월도 이렇게 보낼순 없다!" 몇일전 구입해 놓은 '독서의 청춘'은 출퇴근용으로 아껴보기위해 주말에는 봉인중이라...ㅋㅋ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한권을 득하러 교보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전시된 북마스터들의 추천도서를 둘러보는중... 몇일전인가? KBS 책을 읽는 밤에 제목이 특이했던 김홍신 작가의 '인생사용 설명서'를 골라 나왔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가 책을 주제로 포스팅을 하다가도 결국 이야기는 펜이나 노트로 빠진답니다.

 오늘은 읽지도 않은 책 리뷰를 쓰는이 그냥 만년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김홍신 작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라는 것과 만년필 최초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추억의 마벨 만년필 CF 30초짜리 광고로 '평생지우'라는 제목입니다.

           김홍신: 만년필은 제 평생 글벗이죠.           남NA:마벨 만년필 선물세트.           김홍신: 쓸때마다 주신 분의 마음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홍신: 마음의 선물은 가치가 다르더군요.         남NA: 마벨 만년필 선물세트.실제로 김홍신 작가님은 육필을 선호하신답니다.

특히나 만년필의 예찬가 시기도 합니다.

 아침마당에서 만년필 사랑과 육필 원고를 소개 하신적도 있답니다.

  <아침마당 "육필원고"  2009-07-2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쫌이 아니라 많이 기다려야 영상이 나오는 군요... kbs도 무료로 제공하다보니 쾌적한 서버환경이 아닌듯 합니다.

 작품을 집필하면서 만년필 3자루를 사용하셨다는데...제가 촉을 갈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분은 기업에서 무상으로 촉을 바꿔드려야 하지 않을지...ㅎㅎ   김홍신 작가님의 서재 모습입니다.

대발해 출간 당시 촬영하신 자료인가 봅니다.

책장에 중국 지도뿐 아니라 관련 서적들의 메모지로 책갈피 해놓으신 모습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대단합니다.

  집필은 주로 파카社의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을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사진에 벡터 만년필과 몽블랑 보헴 만년필입니다.

 파카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 구경하기 몽블랑 보헴 만년필 구경하기 위사진을 어디서 퍼왔는지 기억이 없네요 한참전 자료라...방송에 나온 화면인데... 출처가 없어 죄송합니다.

   2007년 어느날 강남 교보에서 진행한 김홍신 작가의 대발해 사인회 입니다.

이때 사용하신 펜은 몽블랑 보헴이랍니다.

 은서기님의 블로그 사진입니다.

사진을 퍼올때 적어놔서 다행이네요.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매일 신문에 2008년 5월 24일자 기사에 실린 사진이랍니다.

 일부만 보여진 사진인데 방송에서본 영상에서 책상 서랍 서랍 마다 필통 필통 마다 튀어나오는 온갖 브랜드들의 만년필이 장난 아니랍니다.

.ㅋㅋ  KBS 책을 읽는 밤 10월 15일 스물네 번째 이야기에서 직접 나오셔서 책소개를 하시는군요.http://www.kbs.co.kr/1tv/sisa/talkbook/view/vod/index.html인생의 정답이 아니라 명답을 설명해놓은 인생 사용 설명서... 나는 내 인생의 명답이 아니라 정답을 위해 이책에서 나만의 인생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봐야겠다.

 오



내가 생각 해도 멋있는 말이다.

.ㅋㅋ Opencast: 발행되고 있어요. 더많은 정보를 빠르게 보시려면 구독해 보세요.>>>  정품 펜들을 싸고 기분좋게 구매하는 방법 Pen&I 만년필 쇼핑몰  <<< 요즘 가을을 심하게 타는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가슴은 뻥 뚤린듯 공허함에 먼산만 바라보면 멍때리기 일수랍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아마 저는 겨울잠이 필요한 월동형 인간인가 봅니다.

 "11월도 이렇게 보낼순 없다!" 몇일전 구입해 놓은 '독서의 청춘'은 출퇴근용으로 아껴보기위해 주말에는 봉인중이라...ㅋㅋ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한권을 득하러 교보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전시된 북마스터들의 추천도서를 둘러보는중... 몇일전인가? KBS 책을 읽는 밤에 제목이 특이했던 김홍신 작가의 '인생사용 설명서'를 골라 나왔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가 책을 주제로 포스팅을 하다가도 결국 이야기는 펜이나 노트로 빠진답니다.

 오늘은 읽지도 않은 책 리뷰를 쓰는이 그냥 만년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김홍신 작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라는 것과 만년필 최초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추억의 마벨 만년필 CF 30초짜리 광고로 '평생지우'라는 제목입니다.

           김홍신: 만년필은 제 평생 글벗이죠.           남NA:마벨 만년필 선물세트.           김홍신: 쓸때마다 주신 분의 마음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홍신: 마음의 선물은 가치가 다르더군요.         남NA: 마벨 만년필 선물세트.실제로 김홍신 작가님은 육필을 선호하신답니다.

특히나 만년필의 예찬가 시기도 합니다.

 아침마당에서 만년필 사랑과 육필 원고를 소개 하신적도 있답니다.

  <아침마당 "육필원고"  2009-07-2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쫌이 아니라 많이 기다려야 영상이 나오는 군요... kbs도 무료로 제공하다보니 쾌적한 서버환경이 아닌듯 합니다.

 작품을 집필하면서 만년필 3자루를 사용하셨다는데...제가 촉을 갈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분은 기업에서 무상으로 촉을 바꿔드려야 하지 않을지...ㅎㅎ   김홍신 작가님의 서재 모습입니다.

대발해 출간 당시 촬영하신 자료인가 봅니다.

책장에 중국 지도뿐 아니라 관련 서적들의 메모지로 책갈피 해놓으신 모습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대단합니다.

  집필은 주로 파카社의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을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사진에 벡터 만년필과 몽블랑 보헴 만년필입니다.

 파카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 구경하기 몽블랑 보헴 만년필 구경하기 위사진을 어디서 퍼왔는지 기억이 없네요 한참전 자료라...방송에 나온 화면인데... 출처가 없어 죄송합니다.

   2007년 어느날 강남 교보에서 진행한 김홍신 작가의 대발해 사인회 입니다.

이때 사용하신 펜은 몽블랑 보헴이랍니다.

 은서기님의 블로그 사진입니다.

사진을 퍼올때 적어놔서 다행이네요.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매일 신문에 2008년 5월 24일자 기사에 실린 사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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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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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에 전시된 북마스터들의 추천도서를 둘러보는중... 몇일전인가? KBS 책을 읽는 밤에 제목이 특이했던 김홍신 작가의 '인생사용 설명서'를 골라 나왔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가 책을 주제로 포스팅을 하다가도 결국 이야기는 펜이나 노트로 빠진답니다.

 오늘은 읽지도 않은 책 리뷰를 쓰는이 그냥 만년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김홍신 작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라는 것과 만년필 최초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추억의 마벨 만년필 CF 30초짜리 광고로 '평생지우'라는 제목입니다.

           김홍신: 만년필은 제 평생 글벗이죠.           남NA:마벨 만년필 선물세트.           김홍신: 쓸때마다 주신 분의 마음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홍신: 마음의 선물은 가치가 다르더군요.         남NA: 마벨 만년필 선물세트.실제로 김홍신 작가님은 육필을 선호하신답니다.

특히나 만년필의 예찬가 시기도 합니다.

 아침마당에서 만년필 사랑과 육필 원고를 소개 하신적도 있답니다.

  <아침마당 "육필원고"  2009-07-2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쫌이 아니라 많이 기다려야 영상이 나오는 군요... kbs도 무료로 제공하다보니 쾌적한 서버환경이 아닌듯 합니다.

 작품을 집필하면서 만년필 3자루를 사용하셨다는데...제가 촉을 갈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분은 기업에서 무상으로 촉을 바꿔드려야 하지 않을지...ㅎㅎ   김홍신 작가님의 서재 모습입니다.

대발해 출간 당시 촬영하신 자료인가 봅니다.

책장에 중국 지도뿐 아니라 관련 서적들의 메모지로 책갈피 해놓으신 모습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대단합니다.

  집필은 주로 파카社의 벡터 스텐다드 만년필을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사진에 벡터 만년필과 몽블랑 보헴 만년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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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어느날 강남 교보에서 진행한 김홍신 작가의 대발해 사인회 입니다.

이때 사용하신 펜은 몽블랑 보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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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내가 생각 해도 멋있는 말이다.

.ㅋㅋ Opencast: 발행되고 있어요. 더많은 정보를 빠르게 보시려면 구독해 보세요.>>>  정품 펜들을 싸고 기분좋게 구매하는 방법 Pen&I 만년필 쇼핑몰  <<<Opencast: 발행되고 있어요. 더많은 정보를 빠르게 보시려면 구독해 보세요.>>>  정품 펜들을 싸고 기분좋게 구매하는 방법 Pen&I 만년필 쇼핑몰  <<< 출간 직후 벌써 많은 독자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죠.김홍신 작가님은 2009년 출간된 베스트셀러 <인생사용설명서>를 통해삶을 알차게 꾸려나가는 방법을 제안하며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감동을 자아냈는데요.<인생견문록>은 자신만의 인생 속도를 만들고 지켜낼 것을 당부하는 글로 구성되었습니다.

해냄지기가 소개하는 신작에세이김홍신의 <인생견문록>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어쩌다 우리는 시간의 노예가 되고 말았을까요"요즘 사람들은 급속히 변모하는 디지털 기술을 누린다는 착각 속에 빠져,주위를 둘러볼 시간조차 갖지 않은 채로기술의 속도를 따라가기에만 급급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것도 깨닫지 못하고 말이죠.남을 따라가기에만 바쁜 지금 이 때가,자기만의 속도를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김홍신 작가님은 자신의 추억을 되돌아보며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담은 이번 신작에세이 <인생견문록>에 담았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조차 미처 깨닫지 못하고 스쳐 보내는 우리들의 모습을 통해,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로움을 추구할 것을 당부하고'다만 세상을 빌려쓸 뿐이면서도 마치 내 것인 양 함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인도 여행 당시에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진정한 아름다움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하죠.경쟁을 당연시하고 승리만을 목적으로 하고,물질만능주의에 대한 비판 없는 시선으로 살아가는 세상은결코 향기로운 사람냄새를 풍기지 못한다는 김홍신 작가님의 생각이이 책을 읽는 내내 계속해서 귓가에 들리는 듯 했답니다.

일상의 고통을 인생의 디딤돌로 삼는 지혜,'행복 메신저' 김홍신 작가의 선물 <인생견문록> 늘 신념 있는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김홍신 작가님.인간, 존중, 생명, 사랑.어느 하나 놓지고 싶지 않은 우리들에게김홍신 작가님이 들려주는 인생의 참 맛을 확인해보세요. 정신 없는 일상에 지쳐 있는 사람들이모든 일을 놓아버리고 쉬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김홍신 작가님,'흔들어주지 않으면 멈춰버리는 시계처럼, 나를 흔들어주고 남도 흔들어주고' 싶어이 글을 쓰셨다고 말합니다.

김홍신 신작에세이 <인생견문록>은세상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살 만한 가치가 있음을 전하며마음속의 조바심을 털어내고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북돋아주고더불어 살아가는 인생의 참 의미를 나누도록 돕는 청량제가 되어줄 것입니다.

바쁜 하루하루, 정신 없는 일상에 지쳐 있는 분들이라면김홍신 작가가 전하는 '행복메시지'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도서보기▶http://goo.gl/eByqep인생 견문록 작가김홍신출판해냄출판사발매2016.04.20.평점리뷰보기국내 최초 밀리언셀러『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이 인생의 희로애락을 관찰하며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써내려간 에세이『인생견문록』을 출간한다.

베스트셀러『인생사용설명서』로 삶을 알차게 꾸려나가는 방법을 제안하여 25만 독자들과 호흡한 작가가 자신만의 인생 속도를 만들고 지켜낼 것을 당부하는 글로 구성한 이 책은, 5년 넘게 《월간에세이》의 ‘김홍신의 살다 보면’이라는 코너로 연재한 글 중 선별하여 새로이 정리한 원고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장 모든 두려움은 자신이 만듭니다》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조차 미처 깨닫지 못하고 스쳐 보내는 오늘의 우리 모습을 통해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로움을 추구할 것을 당부하고, 《2장 인생의 모래알》에서는 사막을 횡단한 탐험가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된 것은 신발 속의 모래알이듯 우리 자신의 마음 안에 숨겨진 모래알을 알아채고 그것을 발판삼아 인생길을 걸어보자고 제안한다.

《3장 스스로 깎고 다듬질하는 이유》에서는 이 세상을 떠날 때는 어느 누구도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음을 환기시키며 욕망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고민하고, 《4장 물처럼 바람처럼》에서는 작가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맞서 당당하게 살리라는 소신을 길러준 어머니의 일화를 선보인다.

《5장 행복은 아날로그로 찾아옵니다》에서는 우리 역사를 잘 알아 자부심과 자긍심의 가치를 일깨우고, 《6장 내 마음을 보는 연습》에서는 인도 여행기를 소재로 진정한 아름다움의 의미를 되새긴다.

마지막으로 《7장 따뜻한 마음도 퍼내지 않으면 말라버리리니》에서는 다른 이들과 어울려 살아가며 나 아닌 존재와 함께 기쁨과 행복을 나눌 것을 당부한다.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비판 없이 경쟁을 당연시하고 승리만을 추구한다면, 세상은 결코 향기로운 사람냄새를 풍기지 못할 것이다.

세상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살 만한 가치가 있음을 전하는 김홍신 에세이『인생견문록』은 마음속 조바심을 털어내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북돋움으로써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과 인생의 참의미를 나누도록 돕는 청량제가 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해냄출판사글씨 그림_ 한아롱인생견문록에 화수분 작품이 모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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