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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유학, 복직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문화방송국에서 해고당하게 되는데2015년7월9일 해고무효 확인소송에서 승소하였지만인터넷 언론인 GO발뉴스를 열어 로 뛰고 있다.

최근에는 김기춘이 손석희 등과 함께 찍어놓은(김영한 비망록) "손봐야 할 사람" 중에 들 정도로 정의로운 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세월호 사건이나 삼성X파일, 청와대 7시간의 비밀 등굵직굵직한 사건 사고마다 그는 그 자리에 있었고 취재 장벽을 과감히 뛰어넘어 국민의 알권리를 파악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이런 외로운 투쟁과도 같은 취재활동 속에선경제력이 보장되지 않은 탓으로 얼마 전에는 의 발이고 기동력이었던 취재차량을 처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그가 운영하는 고발뉴스는 독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바,부디 더 많은 사람들의 후원으로 재정적 걱정없이 취재활동에 전념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http://www.gobalnews.com/??????www.gobalnews.com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3683??? ????? ???, ???, ??? ????????? ? ???? ???, ????? ????? ?? ?? ????? ????? ??? ? ??? ?????www.mediatoday.co.kr1987년 6월 9일 연세대 앞앞줄 선배 이한열 뒷줄 후배 이상호이후 40살 넘게 살거라 생각하지 않은 남자 삼성X파일을 보도한 드러난 '범죄자 삼성사장 이학수'와 '회장 홍석현'은 무혐의 처분되고이 사실을 보도하고 유죄판결받은 손바닥tv로 보내 손바닥뉴스를 진행하라더니 그것도 폐지하고하지 말라고 광고영업부로 발령나버린 사실보도하다가 명예훼손과 품위유지 위반으로 해고당한 스스로 인터넷언론 '고발뉴스'를 만들어버린 mbc를 상대로 싸워 복직한 2016년 1월 31일 오늘도?골리앗 여럿을 상대하는 청년다윗 이상호  1987년 6월 9일 연세대 앞앞줄 선배 이한열 뒷줄 후배 이상호이후 40살 넘게 살거라 생각하지 않은 남자 삼성X파일을 보도한 드러난 '범죄자 삼성사장 이학수'와 '회장 홍석현'은 무혐의 처분되고이 사실을 보도하고 유죄판결받은 손바닥tv로 보내 손바닥뉴스를 진행하라더니 그것도 폐지하고하지 말라고 광고영업부로 발령나버린 사실보도하다가 명예훼손과 품위유지 위반으로 해고당한 스스로 인터넷언론 '고발뉴스'를 만들어버린 mbc를 상대로 싸워 복직한 2016년 1월 31일 오늘도?골리앗 여럿을 상대하는 청년다윗 이상호     한국에서 정치적 개혁을 하려면 가장 먼저 해야할게 무엇일까 ? 1 - 기득권세력과 손 잡고 있는 검찰을 깨부수어라 !      그럼 나라의 범죄 집행을 누가?  어찌 하냐고?      경험이 없다 하여도 새내기 검사 출신들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지 않잖느냐

     뿌리부터 기득권과 손 잡아 온 검찰을 와해 분해시키면 된다.

즉 숙청 없이는 무소불의의 검찰을 건드릴 수가 없다 .      경찰의 비리와 기세를 잡기는 쉽다.

김대중 정권으로부터 노무현 정권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의 모습을 보여준 경찰의 모습을 우리     는 보지 않았던가,      그러나, 뿌리깊게 기득수구세력과 결탁한 검찰의 모습을 노무현의 사망을 통해 보지않았던가,      2 - 기득권 수구세력의 홍보((알리미) 역할을 맡고 있는 언론사 및 기회주의 언론인을 깨부수어라 !     머릿속 깊숙히 기득 수구 사상으로 뭉친 언론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조.중.동 3사는 힘들긴 하겠지만,      최소한, KBS.MBC.SBS 방송 3사는 언론 노조의 활동과 프로그램 제작.편집의 자유권리를 보장해주면 충분히 되돌릴 수 있다.

검찰과 언론의 순기능 회복을 위해서는 기득수구세력과 결탁한 인사들을 반발이 거세더라도 강력하게 사퇴시키고 물갈이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노무현 정권때 척결의 대상인 악의 무리인 그들을 척결하지 않고 함께 일하면서 고치려한 까닭에 그들로부터 오히려 당한 노무현의 단점을 수차례 거론한 이 재명 시장. 그의 말처럼 행정부. 검찰. 언론내에 숨어 있는 악의 무리인 기득 수구세력을 잘 찾아 함께 가는게 아니라 솎아 내어 처단하면 정치적 개혁은 가능하다는게 나의 지론이다.

    .. 고등학교 시절에는... 그 시절에는 아직 학생회장이란게 학도호국단으로 되어 있던 시절이었다.

.. 대대장, 연대장, 그리고 대대참모와 연대참모... 이런 구도로 되어있었다.

상호는 강서고등학교 대대장이었고, 나는 우리학교 선거에서 떨어졌고, 그냥 대대참모... 그 시절에는 지금은 소설가인 김영하라는, 나중에 단짝이 되었던 친구는 잠실고등학교 대대장이었다.

.. 전두환 시절, 그렇게 전부 군대 직책을 하나씩 가지고 서로 만났다.

..  너무 오래된 기억이지만, 예전 강서구와 영등포구와 구로구의 학생들은 문곡출신과 비문곡 출신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 나는 중학교 1학년 때 문곡에 갔다가 너무 이상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2주 나가고 그만두었는데, 고등학교에 들어가보니 문곡 출신과 비문곡 출신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 문곡은 그 당시 영등포 도서관에서 운영하던 문학서클 같은 것이었는데, 어느 순간인가 주위를 둘러보니  주위 사람들이 전부 문곡출신들이었다.

..  백일장에 나가면 결국은 문곡 출신과 비문곡 출신으로 나누어지고, 어쨌든 그렇게 모여서 놀 때 지금은 인 이상호도 역시 그렇게 모여 놓았던 친구 중의 한 명이다.

..  상호를 다시 만난 건 대학교 2학년 때였는데, 상호는 재수를 하고 경영학과에 들어왔다.

.. 실제로 같이 술을 마시고 논 건 기억을 뒤져보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 늘 시위나 농성할 때 만났다.

.. 영자신문사에 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유학을 가기 전에 마지막 만난게 농성 중에 동주 시비 앞에서 놀았다.

..  그리고 작년인가, 노무현 탄핵 때 촛불시위에 나는 초록정치 피케팅을 들고 나섰고, 그 앞에서 만났다.

.. 늘 그렇게 시위할 때 문득문득 만나고, 뉴타운 싸움할 때 약간의 도움을 받았다.

.. 난 아직 재판에 걸려있다.

..  자본과 권력이라는 익숙한 주제에 대해서... 사람들은 기업에 대하여 지나친 환상과 지나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 어차피 기업은 선거 때마다 돈을 주었었고, 끝에 몰린 후보들은 언제나 돈을 받았다.

[이상호 기자] 와오.


.. 기본에 해당하는 것도 아직 해결하지 못한 나라인데, 이 이상한 고리는 차라리 대선 후보들에게는 좀 낫다.

지역... 군수와 군수 언저리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더욱 이상하다.

 사실 궁금한 건... 삼성 에버랜드가 지방에서 벌이는 사업과 실질적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연계고리가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는 정말 궁금하다.

도청 테이프 같은 건 준다고 해도 듣고 싶지도 않지만, 삼성 에버랜드와 지방과 건설사의 관계 그리고 기업도시 만든다고 했을 때 여당과 지역 사이의 관계 그런 건 정말 궁금하다.

.. ( http://www.ustream.tv/recorded/47925375 )  이 영상에서 이상호 는 선박 전문가와 오하마나호 관계자들의 말을 들어 침몰 원인이 급격한 변침이 아닐 수도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며 일부 생존자들의 '폭발음' 증언과 생존자들 영상에 찍혀있는 '이상한 가스 냄새'를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문제가 되었던 구원파 출신 해경 정보국장 이야기를 하며 그가 예전 한국화약 연구소 출신으로 폭발물 전문가였다라는 청해진 관계자의 증언을 토대로 세월호 구조 당시 하얀색 마스크를 쓰고 주황색 점프슈트를 입은 의문의 한 남자를 지목했습니다.

이 남성은 조타실 구조 직전 세월호 좌현 중간에서 고무보트에 의해 구조되었고 이후 팽목항에서 선장과 함께 영상에 잡히기도 했습니다만 이상호 는 폭발물이나 화학물 처리 인력들이 주로 주황색 점프슈트를 입는다는 것을 근거로, 또 승선인 명단에도 없는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의혹을 키웠습니다.

             약 9시 35분경에 세월호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은 9시 38분 30초경 고무보트(단정)를 내려 최초로 세월호 구조활동을 시작합니다.

첫번째 구조에서 총 다섯명의 3

4층 생존자들(승무원들로 추정)을 구해 123정에 태우고 9시 41분 물에 빠진 생존자 한 명을 고무보트에 태운 채 4층 생존자 세명(부부 한쌍과 아이 한명)을 구하는 순간 3층 갑판 후미쪽에 흰색 마스크를 쓴 남성이 보입니다.

(아래 사진 주황색 원)  해경이 제공한 영상은 잠시 후 흰색 마스크를 쓴 남자가 구조된 장면으로 점프하는데 해경 고무보트에는 앞서 4층의 세명과 물에 빠졌던 한명, 그리고 주황색 옷을 입고 흰색 마스크를 썼으며 검정 비니를 쓴 남자가 함께 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구조에서도 다섯명 태움)    해경 123정에서 채증하여 공개한 영상의 9시 42분경 흰색 마스크를 쓴 의문의 남자가 구조되어 123정으로 다가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경 세명을 제외하면 보트 앞 쪽에 물에 빠졌다 구조된 승무원으로 보이는 생존자 한명과 보트 뒷 쪽에 남성과 여성(부부), 그리고 남성의 품에 안겨있는 아이 한명이 구조되는 장면입니다.

(파란 원) 보트 앞 쪽에 검정색 비니와 흰색 마스크를 쓴 주황색 의상의 남자가 보입니다.

(주황색 원) 이 남자는 다른 탈출 승무원들처럼 면장갑을 끼고 있었습니다.

[이상호 기자] 해부학



저 때 탈출한 부부와 아이(아빠를 찾으러 나왔다가 저 부부에 의해 구조)의 이야기는 이후 기사화 된 적이 있습니다.

( 기사 보기 - 클릭 )       해경 공개 영상에는 없었지만 의문의 남성이 123정에 가장 마지막으로 올라오는 모습(파란 박스)이 사진으로 공개된 모습입니다.

배에는 이미 올라온 다른 생존자(빨간 박스)의 모습도 보입니다.

일부 네티즌들이 주장하는 '해경이 주황색 의상의 남성 한 명만 먼저, 그리고 따로 구조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   의문의 주황색 복장의 남성이 123정에 마지막으로 올라 탄 후 123정 선내로 들어서는 모습이 찍힌 장면입니다.

      조타실 승무원들까지 모두 구조한 후, 9시 57분 123정의 생존자들이 진도 707 행정선으로 옮겨 타는 장면입니다.

이 순간에도 주황색 복장에 하얀 마스크, 검정 비니를 쓴 의문의 남자가 촬영되었습니다.

           오전 11시 5분 팽목항에 처음 도착한 수송선에서 선장과 선원 및 다른 생존자들이 내리고 있는 장면에서 주황색 복장의 남성이 또 촬영되었습니다.

저 주황색 복장은 점프수트 형태의 방염복으로 상하의 일체형 작업복입니다.

보통의 일반인들은 잘 입지 않는 작업복으로 추정됩니다.

이 남성은 다리를 다쳐 먼저 내려진 생존자를 제외하면 육지에 발을 디딘 제일 첫번째 생존자였습니다.

       이준석 선장이 배에서 내리는 장면에서 이 남성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었는데 비니와 마스크로 인해 눈과 눈썹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황색 의상의 상의 포켓 부분에 청해진 해운 마크나 여타 소속 패치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캡쳐한 사진과는 다른 영상입니다만 직접 유튜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ZEDcEGTgA5U#t=20 )       이준석 선장이 의료진에게 일반인 행세를 하며 가료를 받기 시작할 무렵(빨간 원) 이미 의료진이 마련한 의자에 앉아 상담을 받고 있는 마스크맨이 포착되었습니다.

(주황색 박스)   심지어 여러 방송에서 이 의문의 남성이 마스크를 벗고 의사와 대화하는 장면에서 촬영된 실제 얼굴을 확인해 보면 눈 밑의 눈두덩이나 주름을 고려해 볼 때 약 50대 중후반 정도의 나이로 추정되는 남성이었습니다.

(얼굴은 임의로 흐리게 처리하였습니다.

)     의료진이 모포를 덮어 준 후 옆으로 이준석 선장이 지나가는 장면에서 마스크를 벗고 의료진에게 입에 대해 뭔가를 설명하는 의문의 남성이 보입니다.

캡쳐한 사진과는 다른 영상이지만 직접 유튜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2초경 https://www.youtube.com/watch?v=LEmiH_dKzc4#t=12 )       다른 방송 영상에서 확인해 본 결과 함께 123정으로 구조되었던 파란색 점프수트 작업복을 입은 승무원이 의사와 주황색 작업복의 남성을 번갈아 바라보며 뭔가를 이야기 하는게 촬영되었습니다.

(핑크색 박스) 저 파란색 점프수트의 승무원은 9시 38분 해경 123정 고무보트로 제일 처음 구조된 생존자들 중 한 명으로 당시 머리에 흰 수건을 두른 상태로 구조되었습니다.

의료진에 의해 가려져 있지만 주황색 박스로 표시된 곳에 마스크를 들고 있는 손과 주황색 바지가 선명히 보입니다.

이 장면에서 의료진 두명이 주황색 작업복의 남성에게 '입술'에 관해 이야기 하면서 '병원에 가야한다'고 말하는 음성이 뚜렷이 들렸습니다.

         이 의문의 남성은 홀로 3층 갑판으로 탈출했다가 다른 승객들이 구조될 당시 3층 갑판에서 고무보트로 구조되었으며 당시 마스크와 비니 착용 그리고 심상치 않은 주황색 점프수트 작업복을 입고 있었기에 이상호 로부터 폭발물이나 화학물과 관련된 인물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그 근거로 해외 폭발물이나 화학물 처리 인력들이 주황색 복장을 하고 작업 중인 사진을 제시했지만 국내의 경우엔 폭발물이나 화학물 처리 인력의 복장은 주황색이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위 사진에서 처럼 대형 선박의 기관실에서는 종종 기관사들이 주황색 점프수트(화재에 강한 방염복)를 입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다 사진의 기관사도 면장갑을 끼고 있습니다.

위 세월호에서 탈출한 의문의 남자도 주황색 점프수트 작업복에 면장갑을 끼고 있었으므로 기관실 승무원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다른 구조 장면에서 생존한 승무원들을 보면 대부분 면장갑을 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간의 의구심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 의문의 남성은 왜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지, 작업복에 청해진 해운 패치가 붙어있지 않다는 것, 그리고 작업복이 너무 깨끗하고 새 것 같았다는 점이 궁금합니다만 그렇다고 저 복장 하나로 '폭발이나 화학'관련 인물로 추측하기에는 근거가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몰래 승선했던 '폭발이나 화학'에 관련된 인물이었다면 저렇게 눈에 띄는 복장을 하고 탈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 모로 봐도 저 남성은 기관실 승무원으로 추정되므로, 세월호 승무원이 직접 폭발이나 화학 사건을 일으켰다면 모를까, 의문의 외부 인물이 세월호 내에서 폭발을 일으켰다거나 하는 의혹에 대해선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 오렌지맨의 정체가 사고 당일 입사한 56세 조기장 전영준씨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 http://blog.daum.net/back08250/48 )       본 포스팅은 아래 '오렌지맨 의혹글'에 대한 주관적 의견을 작성한 것입니다.

http://durl.me/6xke4ehttp://durl.me/6xjspx     한국에서 정치적 개혁을 하려면 가장 먼저 해야할게 무엇일까 ? 1 - 기득권세력과 손 잡고 있는 검찰을 깨부수어라 !      그럼 나라의 범죄 집행을 누가?  어찌 하냐고?      경험이 없다 하여도 새내기 검사 출신들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지 않잖느냐

     뿌리부터 기득권과 손 잡아 온 검찰을 와해 분해시키면 된다.

즉 숙청 없이는 무소불의의 검찰을 건드릴 수가 없다 .      경찰의 비리와 기세를 잡기는 쉽다.

김대중 정권으로부터 노무현 정권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의 모습을 보여준 경찰의 모습을 우리     는 보지 않았던가,      그러나, 뿌리깊게 기득수구세력과 결탁한 검찰의 모습을 노무현의 사망을 통해 보지않았던가,      2 - 기득권 수구세력의 홍보((알리미) 역할을 맡고 있는 언론사 및 기회주의 언론인을 깨부수어라 !     머릿속 깊숙히 기득 수구 사상으로 뭉친 언론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조.중.동 3사는 힘들긴 하겠지만,      최소한, KBS.MBC.SBS 방송 3사는 언론 노조의 활동과 프로그램 제작.편집의 자유권리를 보장해주면 충분히 되돌릴 수 있다.

검찰과 언론의 순기능 회복을 위해서는 기득수구세력과 결탁한 인사들을 반발이 거세더라도 강력하게 사퇴시키고 물갈이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노무현 정권때 척결의 대상인 악의 무리인 그들을 척결하지 않고 함께 일하면서 고치려한 까닭에 그들로부터 오히려 당한 노무현의 단점을 수차례 거론한 이 재명 시장. 그의 말처럼 행정부. 검찰. 언론내에 숨어 있는 악의 무리인 기득 수구세력을 잘 찾아 함께 가는게 아니라 솎아 내어 처단하면 정치적 개혁은 가능하다는게 나의 지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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