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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일



특히 김정은은 외모를 김일성과 비슷하게 꾸며 '김일성 향수'를 자극하려고 하지만 실제 김일성을 빼닮은 것은 김평일이기 때문에 그를 견제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김평일은 60·70년대 김정일과의 후계 경쟁에서 밀린 뒤 1988년 헝가리 대사를 시작으로 23년째 해외에 머물고 있다.

1994년 7월 김일성 사망 이후 김평일이 귀국한 것은 몇 차례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13. 20:20http://cafe.daum.net/onukang/eSef/620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최근 북한 안팎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대신 숙부인 김평일 체코 주재 북한 대사를 옹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홍콩 시사주간지 아주주간(亞洲週刊) 최신호는 북한 안팎에서 김정은 위원장 교체 여론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교체 여론의 배경으로는 김정은 위원장이 하룻밤 새 리영호 전 인민군 총참모장과 현영철 전 인민무력부장 등을 처단한 행위에 대해 환멸을 느낀 북한 군부 고위층이 이런 전철을 밟게 될 것을 우려하는데다 북한 주민의 당국에 대한 불만도 갈수록 쌓이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중국 고위층 내부에서도 중국의 근본 이익에 부담을 주는 북한 지도체제의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북한 주민의 최고지도자 교체 움직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아주주간이 관측했다.

아주주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복동생인 김평일이 최고지도자가 될 인물로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며, 지난 4월 29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1회 전세계탈북자대회'에서 조속한 북한망명정부 수립과 김평일의 초대 수반 옹립이 의제가 되는 등 탈북자들이 김평일을 망명정부의 지도자로 내세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주주간은 최근 탈북한 북한 고위층 인사들도 다른 해외 탈북 인사들과 함께 미국에 본부를 둔 망명정부를 수립하려 하고 있다며 북한 주민으로부터 최고지도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김일성 가족 중 한 명이 망명정부 운동을 이끌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수 탈북자는 김평일이 친중도, 친미도 아니기 때문에 북한 체제 붕괴시 주도권을 쥐려는 미·중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훌륭한 조커(王牌)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주주간은 김평일이 지도자 품성과 리더십, 백두산 혈통이라는 정통성, 북한 체제를 개혁하려는 성향 등 최고지도자가 될 만한 3대 조건을 갖고 있다며 선군정치에 비판적 견해와 높은 개방 성향, 서방 인사와 비슷한 보편적 가치관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아주주간은 이러한 점 때문에 김평일이 김정은으로부터 최대 잠재적 위협 인물로 간주되고 있다며, 북한 당국이 김평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2014년 12월 국가안전보위부 고위인사를 체코에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아주주간이 한국 통일부 등 기관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김평일은 한때 김일성 북한 주석을 계승할 첫 번째 후보로 여겨졌다가 김정일에 밀려났으며 1992년부터 북한 정계 중심에서 멀어져 헝가리와 불가리아, 핀란드, 폴란드 대사를 거쳐 작년 1월부터 체코 대사를 맡고 있다.

그러나 해외 체류 탈북자 수가 많지 않고 한국으로 전향한 인사들이 법적으로 망명정부에 참여하기 어렵기 때문에 북한 망명정부 수립 가능성이 적다는 지적도 있다고 아주주간은 전했다.

[김평일] 그것을 알려줍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13/0200000000AKR20161113048700074.HTML?input=1179m출처 :http://cafe.daum.net/onukang 김평일은 김정일의 이복동생이면서, 현재 생존해있는 인물입니다.

김평일은 한때 김정일과는 후계구도에서 경쟁했던 인물입니다.

     김정일의 사망으로 북한의 후계구도에 대해 인터넷에 도배되고 있네요.북한의 정세게 정말 안개 속입니다.

이때까지는 김정은과 장성택, 김경희가 주목받았는데,최근에는 김정남, 김평일까지 가세해서 후계구도가 논의되는 상황입니다.

김평일은 한때 김일성의 후계자로까지 주목받았지만, 김정일한테 밀리면서 권력의 주변으로 밀려나서유럽의 변방을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유럽생활로 국제적 감각이 탁월하여 북한이 개방을 할때비중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김정은이 김평일의 부상을 우려하여 견제할 것이란 견해도 많네요. 김정은이 김일성을 닮기위해 성형까지 했다고 하는데,김평일은 김일성을 아주 많이 닮아서 김정은이 더 우려한다는군요.   김평일의 사진입니다.

[김평일] 의 매력 포인트



김평일의 얼굴을 잘 들여다보면 김일성과 눈매나 입주변이 참 많이 닮아있네요.김평일의 살이 좀 더 쪘다면 아주 비슷할 듯하네요.   출생 1954년 8월 10일 나이 58세 (만57세)현재 폴란드 북한대사관 대사학력 김일성종합대학 정치경제학 김평일은 김일성과 김성애의 아들로, 김정일의 이복남동생입니다.

형제로는 김영일과 김경진(김광섭 오스트리아 주재 대사의 아내) 등이 있습니다.

 김평일은 김일성 종합대학 경제학부를 1977년 졸업하고, 호위사령부 장갑차 대대장과 인민무력부 작전국 부국장 등으로 근무하였습니다.

 김일성 주석은 한때 당은 정일, 군은 평일, 정은 영일에게 맡긴다는 후계구상을 그렸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김평일은 김일성의 후계자라고 주목을 받은적도 있지만, 이복형인 김정일의 질투로 거세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1974년 김정일이 김일성의 후계자로 확정된 후에 김평일은 1979년 유고주재 북한대사관 부무관으로 임명되어,권력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김평일의 경력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김평일이 유럽 변방을 돌며, 오랜 객지생활을 해왔는데,어찌보면 이런 유배생활이 김평일의 장점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13. 20:20http://cafe.daum.net/onukang/eSef/620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최근 북한 안팎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대신 숙부인 김평일 체코 주재 북한 대사를 옹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홍콩 시사주간지 아주주간(亞洲週刊) 최신호는 북한 안팎에서 김정은 위원장 교체 여론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교체 여론의 배경으로는 김정은 위원장이 하룻밤 새 리영호 전 인민군 총참모장과 현영철 전 인민무력부장 등을 처단한 행위에 대해 환멸을 느낀 북한 군부 고위층이 이런 전철을 밟게 될 것을 우려하는데다 북한 주민의 당국에 대한 불만도 갈수록 쌓이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중국 고위층 내부에서도 중국의 근본 이익에 부담을 주는 북한 지도체제의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북한 주민의 최고지도자 교체 움직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아주주간이 관측했다.

아주주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복동생인 김평일이 최고지도자가 될 인물로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며, 지난 4월 29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1회 전세계탈북자대회'에서 조속한 북한망명정부 수립과 김평일의 초대 수반 옹립이 의제가 되는 등 탈북자들이 김평일을 망명정부의 지도자로 내세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주주간은 최근 탈북한 북한 고위층 인사들도 다른 해외 탈북 인사들과 함께 미국에 본부를 둔 망명정부를 수립하려 하고 있다며 북한 주민으로부터 최고지도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김일성 가족 중 한 명이 망명정부 운동을 이끌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수 탈북자는 김평일이 친중도, 친미도 아니기 때문에 북한 체제 붕괴시 주도권을 쥐려는 미·중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훌륭한 조커(王牌)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주주간은 김평일이 지도자 품성과 리더십, 백두산 혈통이라는 정통성, 북한 체제를 개혁하려는 성향 등 최고지도자가 될 만한 3대 조건을 갖고 있다며 선군정치에 비판적 견해와 높은 개방 성향, 서방 인사와 비슷한 보편적 가치관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아주주간은 이러한 점 때문에 김평일이 김정은으로부터 최대 잠재적 위협 인물로 간주되고 있다며, 북한 당국이 김평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2014년 12월 국가안전보위부 고위인사를 체코에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아주주간이 한국 통일부 등 기관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김평일은 한때 김일성 북한 주석을 계승할 첫 번째 후보로 여겨졌다가 김정일에 밀려났으며 1992년부터 북한 정계 중심에서 멀어져 헝가리와 불가리아, 핀란드, 폴란드 대사를 거쳐 작년 1월부터 체코 대사를 맡고 있다.

그러나 해외 체류 탈북자 수가 많지 않고 한국으로 전향한 인사들이 법적으로 망명정부에 참여하기 어렵기 때문에 북한 망명정부 수립 가능성이 적다는 지적도 있다고 아주주간은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13/0200000000AKR20161113048700074.HTML?input=1179m출처 :http://cafe.daum.net/onu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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