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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 http://www.ustream.tv/recorded/47925375 )  이 영상에서 이상호 는 선박 전문가와 오하마나호 관계자들의 말을 들어 침몰 원인이 급격한 변침이 아닐 수도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며 일부 생존자들의 '폭발음' 증언과 생존자들 영상에 찍혀있는 '이상한 가스 냄새'를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문제가 되었던 구원파 출신 해경 정보국장 이야기를 하며 그가 예전 한국화약 연구소 출신으로 폭발물 전문가였다라는 청해진 관계자의 증언을 토대로 세월호 구조 당시 하얀색 마스크를 쓰고 주황색 점프슈트를 입은 의문의 한 남자를 지목했습니다.

이 남성은 조타실 구조 직전 세월호 좌현 중간에서 고무보트에 의해 구조되었고 이후 팽목항에서 선장과 함께 영상에 잡히기도 했습니다만 이상호 는 폭발물이나 화학물 처리 인력들이 주로 주황색 점프슈트를 입는다는 것을 근거로, 또 승선인 명단에도 없는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의혹을 키웠습니다.

             약 9시 35분경에 세월호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은 9시 38분 30초경 고무보트(단정)를 내려 최초로 세월호 구조활동을 시작합니다.

첫번째 구조에서 총 다섯명의 3

4층 생존자들(승무원들로 추정)을 구해 123정에 태우고 9시 41분 물에 빠진 생존자 한 명을 고무보트에 태운 채 4층 생존자 세명(부부 한쌍과 아이 한명)을 구하는 순간 3층 갑판 후미쪽에 흰색 마스크를 쓴 남성이 보입니다.

(아래 사진 주황색 원)  해경이 제공한 영상은 잠시 후 흰색 마스크를 쓴 남자가 구조된 장면으로 점프하는데 해경 고무보트에는 앞서 4층의 세명과 물에 빠졌던 한명, 그리고 주황색 옷을 입고 흰색 마스크를 썼으며 검정 비니를 쓴 남자가 함께 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구조에서도 다섯명 태움)    해경 123정에서 채증하여 공개한 영상의 9시 42분경 흰색 마스크를 쓴 의문의 남자가 구조되어 123정으로 다가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경 세명을 제외하면 보트 앞 쪽에 물에 빠졌다 구조된 승무원으로 보이는 생존자 한명과 보트 뒷 쪽에 남성과 여성(부부), 그리고 남성의 품에 안겨있는 아이 한명이 구조되는 장면입니다.

(파란 원) 보트 앞 쪽에 검정색 비니와 흰색 마스크를 쓴 주황색 의상의 남자가 보입니다.

(주황색 원) 이 남자는 다른 탈출 승무원들처럼 면장갑을 끼고 있었습니다.

저 때 탈출한 부부와 아이(아빠를 찾으러 나왔다가 저 부부에 의해 구조)의 이야기는 이후 기사화 된 적이 있습니다.

( 기사 보기 - 클릭 )       해경 공개 영상에는 없었지만 의문의 남성이 123정에 가장 마지막으로 올라오는 모습(파란 박스)이 사진으로 공개된 모습입니다.

배에는 이미 올라온 다른 생존자(빨간 박스)의 모습도 보입니다.

일부 네티즌들이 주장하는 '해경이 주황색 의상의 남성 한 명만 먼저, 그리고 따로 구조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   의문의 주황색 복장의 남성이 123정에 마지막으로 올라 탄 후 123정 선내로 들어서는 모습이 찍힌 장면입니다.

      조타실 승무원들까지 모두 구조한 후, 9시 57분 123정의 생존자들이 진도 707 행정선으로 옮겨 타는 장면입니다.

이 순간에도 주황색 복장에 하얀 마스크, 검정 비니를 쓴 의문의 남자가 촬영되었습니다.

           오전 11시 5분 팽목항에 처음 도착한 수송선에서 선장과 선원 및 다른 생존자들이 내리고 있는 장면에서 주황색 복장의 남성이 또 촬영되었습니다.

저 주황색 복장은 점프수트 형태의 방염복으로 상하의 일체형 작업복입니다.

보통의 일반인들은 잘 입지 않는 작업복으로 추정됩니다.

이 남성은 다리를 다쳐 먼저 내려진 생존자를 제외하면 육지에 발을 디딘 제일 첫번째 생존자였습니다.

       이준석 선장이 배에서 내리는 장면에서 이 남성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었는데 비니와 마스크로 인해 눈과 눈썹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황색 의상의 상의 포켓 부분에 청해진 해운 마크나 여타 소속 패치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캡쳐한 사진과는 다른 영상입니다만 직접 유튜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ZEDcEGTgA5U#t=20 )       이준석 선장이 의료진에게 일반인 행세를 하며 가료를 받기 시작할 무렵(빨간 원) 이미 의료진이 마련한 의자에 앉아 상담을 받고 있는 마스크맨이 포착되었습니다.

(주황색 박스)   심지어 여러 방송에서 이 의문의 남성이 마스크를 벗고 의사와 대화하는 장면에서 촬영된 실제 얼굴을 확인해 보면 눈 밑의 눈두덩이나 주름을 고려해 볼 때 약 50대 중후반 정도의 나이로 추정되는 남성이었습니다.

(얼굴은 임의로 흐리게 처리하였습니다.

)     의료진이 모포를 덮어 준 후 옆으로 이준석 선장이 지나가는 장면에서 마스크를 벗고 의료진에게 입에 대해 뭔가를 설명하는 의문의 남성이 보입니다.

캡쳐한 사진과는 다른 영상이지만 직접 유튜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2초경 https://www.youtube.com/watch?v=LEmiH_dKzc4#t=12 )       다른 방송 영상에서 확인해 본 결과 함께 123정으로 구조되었던 파란색 점프수트 작업복을 입은 승무원이 의사와 주황색 작업복의 남성을 번갈아 바라보며 뭔가를 이야기 하는게 촬영되었습니다.

(핑크색 박스) 저 파란색 점프수트의 승무원은 9시 38분 해경 123정 고무보트로 제일 처음 구조된 생존자들 중 한 명으로 당시 머리에 흰 수건을 두른 상태로 구조되었습니다.

의료진에 의해 가려져 있지만 주황색 박스로 표시된 곳에 마스크를 들고 있는 손과 주황색 바지가 선명히 보입니다.

이 장면에서 의료진 두명이 주황색 작업복의 남성에게 '입술'에 관해 이야기 하면서 '병원에 가야한다'고 말하는 음성이 뚜렷이 들렸습니다.

         이 의문의 남성은 홀로 3층 갑판으로 탈출했다가 다른 승객들이 구조될 당시 3층 갑판에서 고무보트로 구조되었으며 당시 마스크와 비니 착용 그리고 심상치 않은 주황색 점프수트 작업복을 입고 있었기에 이상호 로부터 폭발물이나 화학물과 관련된 인물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그 근거로 해외 폭발물이나 화학물 처리 인력들이 주황색 복장을 하고 작업 중인 사진을 제시했지만 국내의 경우엔 폭발물이나 화학물 처리 인력의 복장은 주황색이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위 사진에서 처럼 대형 선박의 기관실에서는 종종 기관사들이 주황색 점프수트(화재에 강한 방염복)를 입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다 사진의 기관사도 면장갑을 끼고 있습니다.

위 세월호에서 탈출한 의문의 남자도 주황색 점프수트 작업복에 면장갑을 끼고 있었으므로 기관실 승무원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다른 구조 장면에서 생존한 승무원들을 보면 대부분 면장갑을 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간의 의구심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 의문의 남성은 왜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지, 작업복에 청해진 해운 패치가 붙어있지 않다는 것, 그리고 작업복이 너무 깨끗하고 새 것 같았다는 점이 궁금합니다만 그렇다고 저 복장 하나로 '폭발이나 화학'관련 인물로 추측하기에는 근거가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몰래 승선했던 '폭발이나 화학'에 관련된 인물이었다면 저렇게 눈에 띄는 복장을 하고 탈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 모로 봐도 저 남성은 기관실 승무원으로 추정되므로, 세월호 승무원이 직접 폭발이나 화학 사건을 일으켰다면 모를까, 의문의 외부 인물이 세월호 내에서 폭발을 일으켰다거나 하는 의혹에 대해선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 오렌지맨의 정체가 사고 당일 입사한 56세 조기장 전영준씨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 http://blog.daum.net/back08250/48 )       본 포스팅은 아래 '오렌지맨 의혹글'에 대한 주관적 의견을 작성한 것입니다.

http://durl.me/6xke4ehttp://durl.me/6xjspx   최경영 “아직 이런 나라”            스마트뉴스팀  |  balnews21@gmail.com ▲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촛불과 손피켓을 들고 '박근혜 퇴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파문으로 정국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go발뉴스’가 ‘박근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당했다.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을 언급했다는 게 이유다.

지난 8월19일 ‘go발뉴스’는 “감찰관 국기문란으로 모는 靑…박근혜 7시간이나 밝혀라”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 사설과 <뉴스타파> 최경영 의 SNS글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보수언론들마저 일제히 각종 의혹에 휩싸인 우병우 민정수석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와대가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감찰 유출 의혹과 관련해 ‘국기문란’ 행위로 규정, 검찰 수사를 촉구한 상황을 지적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문제를 삼은 부분은 ‘go발뉴스’가 인용 보도한 <뉴스타파> 최경영 의 페이스북 글이다.

최 는 해당글에서 ‘우병우 구하기’에 나선 청와대를 비판하며 “썩은 검찰 조사하려는 감찰관을 국기문란으로 몰아가는 청와대는 박근혜의 7시간 행실이 어땠는지나 명확히 밝히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박근혜가 윤창중과 미국 가서 개망신 당하고 국민과 상의 없이 일본과 ‘위안부’ 합의 하는 짓거리가 바로 국기문란이란다.

이 정부 하는 짓. 음습한 승냥이다”고 맹비난했다.

서울 서초경찰서 담당 조사관은 ‘go발뉴스’에 “박근혜 대통령 관련해서 ‘7시간 행실’을 인용한 부분을 문제 삼아, <뉴스타파> 최경영 와 함께, 해당 기사를 작성한 김미란 , 고발뉴스 발행인 3인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고발인이 누구냐고 재차 묻자, 해당 조사관은 “한 개인이 고발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전화상으로 신분 확인이 안되기 때문에, 피고발인 보호 차원에서 경찰서에 출석하면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건은 서울지검에 고발된 사건으로 검찰 지휘사건”이라고 덧붙였다.

  ▲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최순실에 대한 연설문 유출 의혹과 관련해 대국민사과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네티즌 “이 판국에 뭔 명예훼손?…말아 드신 국민의 명예는?”‘박근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사실을 접한 <뉴스타파> 최경영 는 SNS로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검찰이 지휘하고 있다 해서 그저 법대로 하시라고 했다”며 “언론자유요. 이 나라요. 아직 이런 나라입니다”라고 개탄했다.

최 는 ‘go발뉴스’와의 통화에서 “지금 이런 상황에서도 열심히 조사하고 수사하고 계시는 검찰과 경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꼬집었다.

SNS를 통해 해당 소식을 접한 한 페이스북 이용자는 “박근혜가 실추시킨 국민의 명예는? 국민들이 박근혜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순 없나요? 이미 외신 등을 통해 많은 국민들의 명예가 실추 되고 있는데..”라고 비판했다.

이밖에도 “아직도 언론의 자유가 없단 말인가”, “실추시킬 명예가 어디 있기나 한가요?”, “정권교체로 검찰개혁과 언론제자리 찾기를 해야 합니다”, “명예를 아직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 “진짜 말문이 막힌다”, “이 상황에 명예훼손이라니, 전 세계에 대한민국 명예를 실추시키고 헌정질서를 파괴해놓고”, “이 판국에 뭔 명예훼손?”, “대체 누가 고발한건지, 고발자나 받아주는 검찰이나 똑같은 것들이네요”, “말아드신 국민의 명예는?”이라는 질타가 쏟아졌다.

  ▲ 국정 개입 파문의 당사자인 최순실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두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외신들,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집중 조명.. “朴정부 붕괴 직전”한편, 주요 외신들은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을 집중 조명하며 박근혜 정부가 붕괴 직전의 위기에 몰렸다고 전하고 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는 “한국 국민들은 대통령이 ‘돌팔이’(quack)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믿는다”며 “한국 첫 여성 대통령의 레임덕이 굳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지난 주말 3만 명이 모인 청계광장 집회를 소개하며, “청와대도 수사 대상이 되는 이례적 사태로 박근혜 정권이 중대 위기를 맞았다”고 전했다.

<아사히신문>은 박 대통령의 ‘문고리 3인방’의 사표가 수리된 것에 대해 “취임 후 3년 반에 걸친 박 대통령의 정치 수법은 부정됐다”고 평가했다.

중국 <신화통신> 등도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 소식 등을 전하며 “한국이 혼란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한자리 수로 폭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 폭락은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인한 핵심 지지층의 이반이 결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http://www.ustream.tv/recorded/47925375 )  이 영상에서 이상호 는 선박 전문가와 오하마나호 관계자들의 말을 들어 침몰 원인이 급격한 변침이 아닐 수도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며 일부 생존자들의 '폭발음' 증언과 생존자들 영상에 찍혀있는 '이상한 가스 냄새'를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문제가 되었던 구원파 출신 해경 정보국장 이야기를 하며 그가 예전 한국화약 연구소 출신으로 폭발물 전문가였다라는 청해진 관계자의 증언을 토대로 세월호 구조 당시 하얀색 마스크를 쓰고 주황색 점프슈트를 입은 의문의 한 남자를 지목했습니다.

이 남성은 조타실 구조 직전 세월호 좌현 중간에서 고무보트에 의해 구조되었고 이후 팽목항에서 선장과 함께 영상에 잡히기도 했습니다만 이상호 는 폭발물이나 화학물 처리 인력들이 주로 주황색 점프슈트를 입는다는 것을 근거로, 또 승선인 명단에도 없는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의혹을 키웠습니다.

             약 9시 35분경에 세월호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은 9시 38분 30초경 고무보트(단정)를 내려 최초로 세월호 구조활동을 시작합니다.

첫번째 구조에서 총 다섯명의 3

4층 생존자들(승무원들로 추정)을 구해 123정에 태우고 9시 41분 물에 빠진 생존자 한 명을 고무보트에 태운 채 4층 생존자 세명(부부 한쌍과 아이 한명)을 구하는 순간 3층 갑판 후미쪽에 흰색 마스크를 쓴 남성이 보입니다.

(아래 사진 주황색 원)  해경이 제공한 영상은 잠시 후 흰색 마스크를 쓴 남자가 구조된 장면으로 점프하는데 해경 고무보트에는 앞서 4층의 세명과 물에 빠졌던 한명, 그리고 주황색 옷을 입고 흰색 마스크를 썼으며 검정 비니를 쓴 남자가 함께 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구조에서도 다섯명 태움)    해경 123정에서 채증하여 공개한 영상의 9시 42분경 흰색 마스크를 쓴 의문의 남자가 구조되어 123정으로 다가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경 세명을 제외하면 보트 앞 쪽에 물에 빠졌다 구조된 승무원으로 보이는 생존자 한명과 보트 뒷 쪽에 남성과 여성(부부), 그리고 남성의 품에 안겨있는 아이 한명이 구조되는 장면입니다.

(파란 원) 보트 앞 쪽에 검정색 비니와 흰색 마스크를 쓴 주황색 의상의 남자가 보입니다.

(주황색 원) 이 남자는 다른 탈출 승무원들처럼 면장갑을 끼고 있었습니다.

저 때 탈출한 부부와 아이(아빠를 찾으러 나왔다가 저 부부에 의해 구조)의 이야기는 이후 기사화 된 적이 있습니다.

( 기사 보기 - 클릭 )       해경 공개 영상에는 없었지만 의문의 남성이 123정에 가장 마지막으로 올라오는 모습(파란 박스)이 사진으로 공개된 모습입니다.

배에는 이미 올라온 다른 생존자(빨간 박스)의 모습도 보입니다.

[고발뉴스] 대체 무엇때문에.


일부 네티즌들이 주장하는 '해경이 주황색 의상의 남성 한 명만 먼저, 그리고 따로 구조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   의문의 주황색 복장의 남성이 123정에 마지막으로 올라 탄 후 123정 선내로 들어서는 모습이 찍힌 장면입니다.

      조타실 승무원들까지 모두 구조한 후, 9시 57분 123정의 생존자들이 진도 707 행정선으로 옮겨 타는 장면입니다.

이 순간에도 주황색 복장에 하얀 마스크, 검정 비니를 쓴 의문의 남자가 촬영되었습니다.

           오전 11시 5분 팽목항에 처음 도착한 수송선에서 선장과 선원 및 다른 생존자들이 내리고 있는 장면에서 주황색 복장의 남성이 또 촬영되었습니다.

저 주황색 복장은 점프수트 형태의 방염복으로 상하의 일체형 작업복입니다.

보통의 일반인들은 잘 입지 않는 작업복으로 추정됩니다.

이 남성은 다리를 다쳐 먼저 내려진 생존자를 제외하면 육지에 발을 디딘 제일 첫번째 생존자였습니다.

       이준석 선장이 배에서 내리는 장면에서 이 남성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었는데 비니와 마스크로 인해 눈과 눈썹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황색 의상의 상의 포켓 부분에 청해진 해운 마크나 여타 소속 패치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캡쳐한 사진과는 다른 영상입니다만 직접 유튜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ZEDcEGTgA5U#t=20 )       이준석 선장이 의료진에게 일반인 행세를 하며 가료를 받기 시작할 무렵(빨간 원) 이미 의료진이 마련한 의자에 앉아 상담을 받고 있는 마스크맨이 포착되었습니다.

(주황색 박스)   심지어 여러 방송에서 이 의문의 남성이 마스크를 벗고 의사와 대화하는 장면에서 촬영된 실제 얼굴을 확인해 보면 눈 밑의 눈두덩이나 주름을 고려해 볼 때 약 50대 중후반 정도의 나이로 추정되는 남성이었습니다.

(얼굴은 임의로 흐리게 처리하였습니다.

)     의료진이 모포를 덮어 준 후 옆으로 이준석 선장이 지나가는 장면에서 마스크를 벗고 의료진에게 입에 대해 뭔가를 설명하는 의문의 남성이 보입니다.

캡쳐한 사진과는 다른 영상이지만 직접 유튜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2초경 https://www.youtube.com/watch?v=LEmiH_dKzc4#t=12 )       다른 방송 영상에서 확인해 본 결과 함께 123정으로 구조되었던 파란색 점프수트 작업복을 입은 승무원이 의사와 주황색 작업복의 남성을 번갈아 바라보며 뭔가를 이야기 하는게 촬영되었습니다.

(핑크색 박스) 저 파란색 점프수트의 승무원은 9시 38분 해경 123정 고무보트로 제일 처음 구조된 생존자들 중 한 명으로 당시 머리에 흰 수건을 두른 상태로 구조되었습니다.

의료진에 의해 가려져 있지만 주황색 박스로 표시된 곳에 마스크를 들고 있는 손과 주황색 바지가 선명히 보입니다.

이 장면에서 의료진 두명이 주황색 작업복의 남성에게 '입술'에 관해 이야기 하면서 '병원에 가야한다'고 말하는 음성이 뚜렷이 들렸습니다.

         이 의문의 남성은 홀로 3층 갑판으로 탈출했다가 다른 승객들이 구조될 당시 3층 갑판에서 고무보트로 구조되었으며 당시 마스크와 비니 착용 그리고 심상치 않은 주황색 점프수트 작업복을 입고 있었기에 이상호 로부터 폭발물이나 화학물과 관련된 인물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그 근거로 해외 폭발물이나 화학물 처리 인력들이 주황색 복장을 하고 작업 중인 사진을 제시했지만 국내의 경우엔 폭발물이나 화학물 처리 인력의 복장은 주황색이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위 사진에서 처럼 대형 선박의 기관실에서는 종종 기관사들이 주황색 점프수트(화재에 강한 방염복)를 입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다 사진의 기관사도 면장갑을 끼고 있습니다.

위 세월호에서 탈출한 의문의 남자도 주황색 점프수트 작업복에 면장갑을 끼고 있었으므로 기관실 승무원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다른 구조 장면에서 생존한 승무원들을 보면 대부분 면장갑을 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간의 의구심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 의문의 남성은 왜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지, 작업복에 청해진 해운 패치가 붙어있지 않다는 것, 그리고 작업복이 너무 깨끗하고 새 것 같았다는 점이 궁금합니다만 그렇다고 저 복장 하나로 '폭발이나 화학'관련 인물로 추측하기에는 근거가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몰래 승선했던 '폭발이나 화학'에 관련된 인물이었다면 저렇게 눈에 띄는 복장을 하고 탈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 모로 봐도 저 남성은 기관실 승무원으로 추정되므로, 세월호 승무원이 직접 폭발이나 화학 사건을 일으켰다면 모를까, 의문의 외부 인물이 세월호 내에서 폭발을 일으켰다거나 하는 의혹에 대해선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 오렌지맨의 정체가 사고 당일 입사한 56세 조기장 전영준씨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 http://blog.daum.net/back08250/48 )       본 포스팅은 아래 '오렌지맨 의혹글'에 대한 주관적 의견을 작성한 것입니다.

http://durl.me/6xke4ehttp://durl.me/6xjspx  29., (주)벅스힙합(국내)?-고발뉴스를 통해 DJ DOC 수취인분명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되었다.

DJ DOC 답게 현실을 비판하는 직설적인 가사가 무척 눈길을 끈다.

또한, 중간중간 들려오는 토요명화 오프닝 시그널이 무척 반갑다.

굉장히 DJ DOC 스러운 노래가 아닌가 생각한다.

노래 제목또한 수취인불명이 아닌 수취인분명 위트까지 겸비했다.

공인으로써 이렇게 앞에 나서 의견을 피력하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일텐데 자신의 능력, 특기 등을 살려 사회비판에 나서는 모습을 보면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DJ DOC 수취인분명 굿.▲ DJ DOC 수취인분명 뮤직비디오< DJ DOC 수취인분명 가사 >?(1절)박 U 노답, no doubt, 나이값쪼또 못하는 어버이연합아들뻘 우리들이 볼땐 꼴값처럼 보인답니다 노답아 좀 꺼줘

�Y불은 안꺼져이제 좀 쉬어 집에 돌아가셔서지금 이대로 가신다면진상 아닌 고상한 탕 문고리 삼인방국민에겐 사과없이 박그네만챙겨 양심팔아 돈을 땡겨자기들 밥그릇만 존나챙겨얼음공주 또는 수첩공주(공)공범이자 (주)주범모두(너)몸통인데 가지보고 나무라해우린 뿌리 줄기 가지합쳐 나무라해!!(Hook)역대급 삥땅, 멘붕 쎄뇨리땅하도 찔러대서 얼굴이 빵빵빽차 뽑았다 널 데리러가 빵빵다왔어요 잘들어가요 깜빵이 잔당 몽땅 쓸어담아 깜빵잘가요 miss(take) 박 쎄뇨리땅(2절)난 좌우상관 없지 사실 난 오른손잡이하지만 니넨 날 또 빨갱이라 부르겠지내가 양아치 빨갱이라면 당신은 거짓말쟁이순시리의 꼭두각시 닭대가리한국가의 원수에서 국민들의 원수우리의 소원은 통일? 틀렸어 번짓수남북통일 대박? 좌우통일 먼저해봐아! 혼자선 못하지!! 허락받아야지전화해봐

대포폰으로 confirm고집불통에 꼴통 대통령단절된 소통 다른이의 고통눈물 연기는 보통 (흉내)아무리 물어봐도 답변이 없네쥐 나간 자리에 닭변만 있네우주의 기운에 나라가 기우네저기 자기 자식을 잃은 엄마가 우네(Hook)(3절)우리가 궁금한건 산더미 만큼 많고 많지만 정말 궁금한건 당신의 7시간2014년 4월 16일 진공상태처럼 떠버린 당신의 알리바이와 상대도대체 뭘 했길래 대답을 못해국민앞에 사죄해도 모자를 판에간신배 새끼들과 또 판을 짜네무덤을 파네 결국 또 한배를 탔네우리배 삿대질은 4공 딸의 손에위험한 물가에 월급봉투를 내놓네배후 세력에 의해 연기하는 배우그녀는 무식혜 그리고 위험혜 매우한국가의 원수 이제 국민들의 원수말바꾸기 선수 생긴건 꼭 일수이런 세상을 바꿔 생각만으론 못바꿔일단 다음 선거날에 알람을 맞춰(Hook)역대급 삥땅,맨붕 쎄뇨리땅하도 찔러대서 얼굴이 빵빵빽차 뽑았다 널 데리러가 빵빵다왔어요 잘들어가요 깜빵이 잔당 몽땅 쓸어담아 깜빵잘가요 miss(take) 박 쎄뇨리땅 ..www.gobalnews.com세간의 이목이 최순실씨와 그 주변 인물에 집중되는 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번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은 ‘최순실게이트’가 아닌 ‘박근혜게이트’로,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지고 모든 권력을 내려놔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다.

[고발뉴스] 선택의 여지가 ...



<>은 31일자 사설에서 “지금 민의는 인적쇄신 정도가 아니라 박 대통령에게 국정에서 손을 뗄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박 대통령 자신이 국정문란의 장본인이자 핵심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성공회대 김동춘 교수(사회학과)는 “헌법파괴 국정농단이 가능했던 것은 검찰 새누리당 보수언론이 수족처럼 움직였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그들은 수습주체가 될 수 없다.

책임자 피의자다.

그들 이제 박근혜를 버리고 새 권력창출에 들어갔다.

난파선에서 제일 먼저 뛰어내리는 쥐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중에서)#"최순실 게이트가 아니라 박근혜 게이트다"'??? ???? ??? ??? ????'? ???? ???? ????? ????. ??? ?? ??? ???? ?? ????? "? ????? ??? ?????"? ?? ? ??? ...www.pressian.com[??]??? ?? ?? ??? ????�???? ????? ??????? K?? ?? ??? ?? ?? ??? ??�??K ??? ?? ?? ???? ???�??? ???? ?? ??www.hani.co.kr[??]??? ?? ?? ? ????, ??? ??? ??? ????? ???? ??? ?? ?? ?? ????? ?? ?? ???? ????. ??? ???? ??? ??? ????? ???? ????...news.khan.co.kr[??]? ?????- ???? ?? ????? ???? ?? ??? ????? ? ?? 3??? ??? ????, ??? ????�??? ??�??? ??�??? ?? ??? ???...news.khan.co.kr20대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법 재의요구를 처리하는 문제로 벌써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한방에 훅 간다니까... 아직 국민 무서운 줄 모르는 게지... 쯧쯧2. 위안부 협상의 후속 조치 이행을 위해 설립되는 위안부 지원재단 준비 위원회가 이번 주 초 공식 출범합니다.

이로써 위안부 협상 타결 5개월 만에 재단 설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누가 뭐라 해도 앞만 보고 가시겠다? 후회할 텐데...3. 아동극 공연장에서 말을 듣지 않고 운다며 30개월 난 아들을 때린 아빠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아빠를 제지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보호에 나서 아동학대에 대한 달라진 사회 인식을 보여줬습니다.

아동극은 뭐하러 보러 갔니 그래... 이해가 안 가는구먼

4. 환경부가 가정 내 미세먼지 주범 중 하나로 ‘고등어구이’를 지목하면서 고등어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등어를 구울 때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한다는 발표에 고등어 인기가 급감했고, 가격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고등어가 무슨 죄가 있다고... 오늘 저녁은 싼 맛에 고등어 어때요?5. 중국 상하이의 레이상 화장품 사가 인종차별적 광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 광고는 흑인 남성이 자사의 클린저 차오비를 사용한 후 피부색이 옅어져 아시아 남성으로 변한다는 내용으로 논란이 일었습니다.

한 번 더 바르면 백인 될 뻔 했구만... 이거야 원

6. 경찰이 자정부터 오전 7시까지 야간 옥외집회를 금지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나섭니다.

'자정부터 오전 7시'라는 규정은 한국인의 평균 기상 시간이 오전 6시 43분이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도출됐습니다.

생각하는 게 갸륵하다 못해 안쓰럽다.

잠은 좀 잤니?7. 강원도 홍천강에서 한 태권도장 관장이 물에 빠진 학생 2명을 구하고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제자 2명을 구하고 남은 1명을 구조하기 위해 다시 물속으로 들어갔으나 힘이 빠져 사고를 당했습니다.

선생님의 살신성인 정신이 태권도의 숭고한 정신 아닐까요... 영면하세요.8. 나 홀로 밥 먹는 '혼밥족'이 늘어나는 가운데 20대는 여유롭다는 점에서  혼자 식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30대 이상은 어쩔 수 상황 때문에 먹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 저녁도 어쩔 수 없으세요? 전화하시면 여유롭게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9.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여파로 청년들 사이에서 ‘특전부사관’의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7일 마감한 제223기 특전부사관 모집 경쟁률이 5.5대 1로 집계됐습니다.

그런다고 송중기가 되는 건 아닐 텐데... 암튼 피할 수 없으면 즐기는 걸로

10. 여성들이 무인 택배 보관함을 이용해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울시 '여성 안심 택배'가 160곳으로 40곳 확대됩니다.

택배함의 위치는 서울시 여성가족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안심하게 택배 받고, 택배 기사분도 조금 편해질 수 있을 듯...11. 국내 최초로 기념 지폐가 발행됩니다.

그동안 기념주화는 여러 차례 발행됐지만, 기념 지폐가 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념 지폐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전량 인수해 판매하게 됩니다.

결국, 돈 장사 하겠다는 얘기인가? 혹시 이 기회에 10만 원 짜리를?...12. 공무원이 잘못을 저질러도 징계시효가 지나면 징계를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위로 챙긴 돈도 토해내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지나치게 짧은 징계 시효가 논란이 돼 시효를 늘리거나 아예 없애자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5년만 버티면 횡령한 돈도 꿀꺽? 끝까지 추적해서 반드시 징수하자


13. 몰래 변론과 탈세 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검사장 출신의 홍만표 변호사에 대해서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던 양돈업체의 변론을 맡은 뒤에 이 회사 주주가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 많이도 해 먹었었구만... 돼지처럼 말이야...14. 이제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여름엔 전반적으로 폭염이 자주 나타나겠고, 8월엔 국지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된다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이런 일기예보가 나오면 대비는 국민 몫이 아닌 거죠? 잘 좀 하자 제발

15. 대작 논란에 휩싸인 조영남 씨가 '쎄시봉 콘서트'에 섰습니다.

그는 ‘너무 오래 화투를 갖고 놀다가 쫄딱 망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곤 눈물을 보였습니다.

화투가 아니라 사람과 예술을 갖고 노신 건 아닌지... 잘못 가지고 노신 듯...16. 네이버 뉴스 기사에 가장 많은 댓글을 쓰는 이용자층은 30대 남성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를 분석한 결과 남성이 80.9%, 여성이 19.1%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세상일에 가장 관심이 많아서 아닐까? 비판은 해도 혐오는 빼고 합시다

17. 전 세계 보건전문가 150명이 지카 바이러스 확산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브라질 리우올림픽을 연기하거나 개최지를 변경해야 한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러다 하계올림픽이 동계올림픽이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18. 법무부가 민변 변호사들을 징계하려고 법에 없는 무리수를 뒀다가 망신을 당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민변 소속 변호사가 ‘법무부의 징계절차 개시 결정을 무효로 해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법대로 해도 안 되니 이제 어쩌냐... 그러게 밉다고 그러면 소인배지

19. 세월호참사 특조위와 해양경비안전본부가 세월호 참사 관련 해경-해군 사이 교신 녹취록 파일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해경은 ‘국가안보·외교 관련 등 민감한 내용이 포함돼 있어 전체는 줄 수 없고 선별해 제공하겠다’는 태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특조위도 국가기관이라는 걸 몰라서 저러는 건 아닐 텐데... 회피하거나 축소하려는 꼼수가 아니라면 내놔

20. 유럽 곳곳에 벼락이 떨어져 부상자가 속출했답니다.

허위사실을 확인 없이 인용보도할 경우 손해배상 해야 한답니다.

파키스탄에서 아내에 대한 체벌을 허용하는 입법이 추진됐답니다.

2000년 이후 국내 대형재난의 96%는 서울 밖에서 일어났답니다.

한국의 억만장자 중 상속으로 부 일군 사람이 74%랍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챔스 우승으로 1천억 원 넘게 번답니다.

도전했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더라도 그것은 또 하나의 전진이기 때문에 나는 용기를 잃지 않는다.

- 토머스 에디슨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이 가고 있습니다.

에디슨의 말처럼 도전했던 모든 것들이 다 이루어질 수는 없지만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잃지는 말아야겠습니다.

이번 한 주 가는 5월, 오는 6월이 희망으로 가득 차는 날이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실수가 아니고 의도적으로 동성애에 찬성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뉴스 기사를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도 주요 3 정당 지도자들은 동성애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와 동성애 관련 정치성 뉴스 기사를 요약해주는 것은 참 좋은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뉴스 기사를 자신의 입맛대로 해석하는 것은 다분히 정치성을 갖는 것입니다.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는 내용은 좋은 측면도 있고, 야당 성향의 사람에게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읽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성애자를 성소수라고 하면서 정상적인 것처럼 이야기하고, 동성애가 반인륜적이라고 말하는 것을 마치 인권 차별이라도 되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정도를 넘어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처럼 동성애가 합헌이고 금지차별법을 통해 동성애를 옹호하는 나라에서는 동성애를 비판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되고 처벌 받습니다.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받고 있는 나라들인 것입니다.

동성애자라고 해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면, 차별대우했다고 해서 처벌 받는 나라입니다.

나라가 이보다 더 망가질 수는 없을 것입니다.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닐 뿐더러, 후천적으로 생긴 섹스 중독 같은 것입니다.

이성을 기피한다면, 마땅히 혼자 살면 됩니다.

독신으로도 얼마든지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성간에 성관계를 하려고 하는 것은 섹스 중독 이외에는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동성을 섹스 상대로 이용하는 것은 우정은 고사하고 사랑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상대방을 해치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섹스 중독을 이어가기 위해서 먹잇감을 계속 필요로 합니다.

결국, 반드시 선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돼 있고, 악순환이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자기 자식을 동성애자로 내놓을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그것을 부모가 막을 수 없도록 법까지 제정해놓고 있습니다.

 동성애는 반인륜 범죄이며, 반드시 치료받아야만 인권이 회복되는 성 중독입니다.

  ○ 뉴스 기사의 실제 새누리당 - 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0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빛광장에서 열린 김을동 후보(송파병) 지원유세에서 "동성애는 인륜배반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남(윤) 후보는 군에서 동성애를 허용할 수 있는 군형법을 발의하려 한다"고 주장함. 더민주당 ? 허위사실 유포하고 있다는 입장, 김성수 더민주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지난 2013년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형법 개정안의 입법취지는 군대 내에서 강간죄의 범죄 대상을 ‘부녀’에서 ‘사람’으로 개정하여 남성도 강간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시한 것”이라며 “군대 내 성폭력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자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마치 동성애를 옹호하고 조장했다는 동성애문제대책위의 주장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는 게 김 대변인의 주장이다.

 남윤 의원이 지난 2013년 발의한 군형법 개정안은 '군에서 동성애를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 비하적 표현이 쓰인 "계간(鷄姦)이나 그 밖의 추행을 한 사람"을 처벌한다는 규정을 "사람을 그 의사에 반하여 추행한 사람"에 대한 처벌로 바꾸자는 내용이라고 한다.

그러나 해석의 문제는 남는 것 같다.

 이런 내용들을 동성애를 우리나라에 퍼뜨리기 위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

미국의 나라꼴은 정상이라고 할 수 없다.

우리나라가 따라야할 이유가 없다.

오바마가 미 연방법원의 동성간 결혼 금지를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에 대해 동조한 것은 미국의 헌법이나 평등의 기준에서이고 다수의 동성애단체의 지지를 얻기 위한 정치적 노력일 수 있다.

오바마의 윤리기준에서라고 하기 어렵다.

반기문 총장이 역사적 판결로 환영한 것도 UN이라는 세계단체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고, 세계 역사를 파멸로 이끌고 있는 세력이 있다고 봐도 될 것 같다.

로마 같은 나라가 망한 이유도 결국 이런 죄가 깊이 반영돼 있다.

만약 반기문 총장이 우리나라에서 정치적인 데뷰를 한다면, 그때에도 찬성한다는 식의 주장을 할지는 의문이다.

미국에서도 동성애를 찬성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간 결혼 금지에 대한 것이다.

 회사에서 윤리경영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데, 만약 국가가 윤리를 포기한다면, 윤리기준이 잘못된 사람이 국회의원이나 통치자가 된다면 나라꼴이 엉망이 되고 말 것이다.

 프랑스는 동성애에 대해 가장 열린 국가라고 한다.

그래서 동성애자의 헌혈도 허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 당국은 내년 봄(‘16.3쯤)부터 동성애자의 헌혈을 허용할 방침이다.

다만 투렌 장관은 안전을 기하고자 우선 12개월 동안 동성과 성관계를 하지 않은 남성 동성애자부터 헌혈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새 정책이 국민 건강에 위협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그 때부터 점진적으로 적용 대상을 넓혀나가겠다는 것.” 만약 동성간에 1년동안 성관계를 하지 않았다면, 굳이 동성애자라고 부를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것은 성적중독을 치료 받은 정상의 보통 사람과 같기 때문입니다.

동성 친구를 사귀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인생을 복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성 간에는 결혼을 목적으로 연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친구로 지내기 어렵습니다.

 정치적으로 동성애에 대해 명확히 반대 입장을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박영선 의원도 더민주당을 대표해서 “동성애법 차별금지법 인권관련법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다”고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분명히 동성애를 정상인 것처럼 퍼뜨리려는 사람들이 언론기관에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가 분별력을 가지고 볼 필요가 있다.

 기독자유당 노태정 비례대표 후보 : “저는 미국에 가서 공부를 하면서 미국과 세계를 무너뜨리는 원인에 대해 결정적 통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성애와 이슬람이 바로 그 원인이었습니다.

미국이 한동안 초강대국으로 세계를 이끌어 왔으나 이제는 그 힘과 영향력이 현저히 약해져 가고 있습니다.

미국사회가 동성애와 이슬람을 받아들임으로써 사회의 도덕적, 윤리적 기반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정당 중에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가진 정당들이 있는데, 이런 낮은 수준의 윤리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정의를 구현하고, 노동자들의 인권을 개선하고, 환경보호를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하나님은 옛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 후에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보여주셨다.

무지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일곱 번이나 반복해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표시한다.

또한 무지개 색은 불의 색이기도 하다.

소돔과 고모라에 남색 등 성적타락이 극에 달했을 때에, 하나님은 불과 유황으로 심판하셨다.

화산폭발도 불이라고 할 수 있다.

동성애자들이 무지개 색을 들고 자축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오래 전에 불로 심판하시겠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인간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잃은 상황에서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I am not Suffering, but Struggling. 인간의 존엄을 위해서 싸워서 이겨야 하는 상황이다.

성중독을 이기기 위해서 싸우면 그것이 살아있는 것이다.

Still Alive.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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