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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국회 카메라



net/img-section/agora2_blue/my/bg_view_01_0803.gif") no-repeat rgb(255, 255, 255);") -->김동철 (sjin****) MBC, <대통령의 7시간> ‘제작하면 징계’ 통보이상호  “목숨 걸고 만들 것”.. 트레일러 공개 MBC가 6개월의 추가 징계 후 지난 5일 복귀한 이상호 에게 개인 영상물 제작을 이유로 재 징계를 예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호 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회사에 돌아온 첫날 그러니까 지난 2월 5일, MBC 인사부장 명의의 공문을 받았다”면서 “다큐 영화 <대통령의 7시간> 제작을 계속하면 추가 징계를 내리겠다는 것이었다”고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대통령의 7시간>은 지난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7시간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비밀리에 취재?제작해오다 지난해 12월 이상호 가 SNS를 통해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이 는 “언론사라면 당연히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물었어야 했으나 어느 누구도 묻지 않았다”면서 “다큐멘터리 영화 <대통령의 7시간>은 비록 정직 기간임에도 한 사람의 로서 피땀을 흘려가며 만든 개인 영상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큐가)완성 되면, 대통령도 스스로 인정한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논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상호 는 “도대체 이게 추가 징계 운운하며 겁박할 일인가”라고 반문하며 “도대체 회사는 무엇이 두려운 것인가. 청와대 눈치 보기에 급급해 눈앞의 진실을 외면한다면 MBC는 과연 언론사 자격이 있는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해당 글 말미에 이 는 “이제 겸허히 묻고자 한다”며 “는 무엇입니까. 국민의 방송 MBC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날 이 는 다큐 <대통령의 7시간> 제작에 따른 MBC의 재 징계 방침에 대한 소회를 밝히면서 영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목숨 걸고 만들겠습니다’란 글로 끝을 맺는 트레일러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좋아요’와 영상 공유, 댓글 등으로 응원과 지지를 보냈다.

 페이스북 이용자 ‘김**’는 “국민의 방송사는 죽어도 언론인은 살아 있어야 한다.

 대통령은 죽어도 국민은 살아 있어야 하듯”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이용자 ‘신*’은 “응원합니다.

 그리고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언론이 죽지 않았음을, 그래서 국민이 작은 희망의 불씨를 발견하고 그 불씨에 정의를 향한 외침이 하나둘 모여지길 기도합니다”라며 응원했다.

 이밖에도 “거짓말쟁이의 7시간, 몹시 궁금하다”, “영화가 꼭 완성되길 응원합니다”, “그래도 목숨은 지키고 만들어야죠”, “진실을 알려야 하는 게 의 본분입니다”, “아직도 이 나라엔 의식 있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힘들지만 끝까지 용기내십시오”, “공영방송 MBC는 죽었다”는 등의 댓글이 잇따랐다.

 한편, <> 등 언론전문 매체들도 이상호 의 영화제작 소식을 속보로 전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MBC측의 후속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12  이상호 다큐 영화 <대통령의 7시간> 제작을 하고 있답니다.

[이상호 기자 국회 카메라] 해결책이 있는지


우와

 박수 짝짝짝

 개빙신, <대통령의 7시간> 제작을 계속하면 추가 징계를 내리겠다.

도대체 칠푼이 7시간 이야기만 나오면 하나 같이 게거품 무는군요. ㅉㅉㅉ 이상호 , 그래도 목숨을 걸고 칠푼이 7시간 영화를 만든답니다.

 필자 진실을 파헤치고자 목숨까지 걸고 영화를 만든다니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이상호 님이 위험에 처해질 수 도 있으니 우리 모두 두 눈 부릅뜨고 님을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개수부, 세월호 인양 종료 시점이 7월말이랍니다.

국회, 특조위 예산은 6월말까지만 배정한 상태인거 아시죠?6월말에 특조위 활동이 종료된다면 인양해도 선체 조사는 불가능해지는 거죠.진상규명할 수 없도록 핵심적 구실이 모두 사라지는 겁니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아 모두 고, 노무현 대통령 탓이라던 죠�O?E이 세월호 참사로 304명이 목숨을 잃었는데도 왜 칠푼이 탓이?l니다.

[이상호 기자 국회 카메라] 사실은.



 ㅉㅉㅉ그냥 사고이니 7시간 실종된 책임도 묻지 말랍니다.

 투표소 수개표가 없는 이런 미친 나라에서 2중대가 총선승리를 한다니 지나가는 개가 다 웃겠습니다.

 풉

표결에는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을 제외한 국회의원 299명이 참여했다.

탄핵소추안이 가결됨에 따라 박근혜는 대통령직만 유지할 뿐 헌법재판소 최종심판까지 모든 권한이 정지된다.

완전한 시민혁명을 이뤄낸 9일 오후 국회 앞은 승리의 함성과 함께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

탄핵이 가결됐다는 소식에 시민들은 서로를 부등켜 안고 눈물을 흘리며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세월호 유가족들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탄핵소추안 표결 과정을 지켜봤다.

탄핵안이 가결되자 세월호 유가족들도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후 유가족들은 1만여 시민들이 집결해 있는 국회 앞으로 이동, 시민들과 만났다.

416가족협의회 전명선 운영위원장은 연단에 올라 “국민들이 이겼다.

이 자리에서 만세 삼창을 하고 싶다”며 ‘촛불 국민 만세’를 외칠 것을 제안했다.

전 위원장은 “세월호 진상규명은 박근혜 정권에서는 이룰 수 없는 것 이었다”며 “오늘 탄핵이 의결되었더라도 헌재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던져줘야 한다.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며 방심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제 박근혜가 탄핵됐다.

이제 반대표를 던진 56명까지 모두 국민에 앞에 무릎 꿇게 하자”고 강조하며, 이어 “저희 가족들은 다시 완벽한 특별법을 만들어 박근혜의 죄상을 명백히 밝혀내겠다”고 덧붙엿다.

 이날 국회 현장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성남시장도 시민들과 함께했다.

시민들의 거듭된 요청에 마이크를 잡은 이재명 시장은 “세월호 유가족들의 억울함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그날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전했다.

그는 “우리는 아직 이긴 것이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며 “이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초입에 들어섰을 뿐이다.

끝까지 경계를 무너뜨리지 말고 저들을 역사의 무덤으로 보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이제 구체제를 청산할 기회를 맞았다”며 “평등하고, 합리적이고 인권과 복지가 보장되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이룰 때다.

이번에 반드시 건국 혁명을 완수해내자”고 강조했다.

이재명 시장은 고발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잠시라도 눈을 팔면 헌재가 어떤 결정할지 모른다”며 “박근혜 탄핵과 관계없이 자진 사퇴하도록 계속 압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주말인 내일(10일), ‘박근혜 정권 끝장내는 날’이란 주제로 예정대로 광화문 촛불집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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