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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현재 모헤닉게라지스는 쉘방식의 생산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그것은 지난 3년 동안 우리들 스스로가 경험하면서 얻은 노하우로 모헤닉게라지스만의 수제자동차 생산 시스템으로만들려는 노력이다.

그래서 현재 6

7개의 팀별 작업과정들이 쉘방식으로 수제작이 되고 있고6

7대의 모헤닉G들이 그 생산라인에 들어가 있다.

출고가 다소 밀려있는 느낌인데 마지막 출고작업 과정의 매뉴얼 세팅이 늦다 보니 빚어지는 결과이고실제 모헤닉게라지스에서는 모헤닉 데모카까지 포함하면 8대의 모헤닉G들이 작업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이 시스템은 올해 상반기에는 어느 정도 세팅이 마무리되어2주마다 한대씩 출고가 되게 하려는 우리의 올해 목표는 이루게 될 전망이다.

 이제 작업 라인에 새로 들어설 녀석이 준비하고 있다.

이 녀석은!... 모헤닉G 2세대 프리미엄버젼으로 V6 350 DOHC 가솔린으로 태어난다.

그리고 이 녀석이 더욱 특별한 것은 이 녀석의 클라이언트는 영화배우 김수로 님이라는 것!김수로 님과는 몇 달 전부터 모헤닉G 계약에 관한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자동차가 있다는 것이 무척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우연히 모헤닉G를 알게 되었고 모헤닉의 컨셉과 철학으로 빚어진 모헤닉G를 무척 좋아해 주셨다.

"제가 개인소유차가 현재 없는데 모헤닉G가 7년 만에 소유하게 되는 유일한 제 차가 될 겁니다.

"사실 김수로씨와 만나본 적도 이야기를 해본 적도 없는 나는막연히 상당히 기분파이고 화끈한! 성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동안 이야기를 나누면서 의외로 신중하고 이성적이며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헤닉 블로그를 모두 읽었어요!"쉽지 않은 일인데 바쁜 와중에도 모헤닉G를 사기 위해 모헤닉을 공부했다는...모헤닉 오너 중에는 셀럽이 많다.

우리는 처음 시작할 때 작은 마니아 집단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점점 더 모헤닉의 팬들은 많아졌고 점점 더 유명인사들까지 모헤닉에 깊은 관심을 주었다.

특히나 방송인 배칠수님은 자동차 마니아로도 유명하다.

처음 배칠수 님과 계약 상담을 할 때도 나는 무척 고무적이었다.

그 사람의 기준에 부합하는 모헤닉G를 만든다면 분명 우리는 더 업그레이드되고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대한민국 CF감독의 거장이자 지난해는 뷰티인사이드 영화까지 연출하신 백종열 감독님은감독 이전에 그래픽디자이너로 강인한 인상과 스타일을 겸비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모헤닉G에 마음을 주고 오랜 시간 기다려 차를 받고 1년 반이 넘도록 애마로 모헤닉G를 탄다는 것은우리에게도 영광이다.

이외 모헤닉에 응원을 보내주시고 클라이언트로 많은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 중에는특별한 이력을 지닌 분들도 많고 또 마니아로서의 대한민국에 리빌드자동차, 수제자동차 문화에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배칠수님과 백종열감독님, 그리고 트로이의 랩퍼 재웅도 모 유명 잡지에 기꺼이 인터뷰까지 응해 주시면서모헤닉에 많은 응원을 주었다.

홍대 언더그라운드 래퍼 REDDY는 지난해 그의 곡에 모헤닉G를 넣기도 했다.

그리고 REDDY는 얼마후면 모헤닉G를 출고받는다.

우리의 사업이 문화가 되고 산업이 되기 위해 우리 오너들의 힘은 절대적이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적극적인 마니아들의 눈높이에 맞추기를 넘어서 그들의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만들어 내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훈련되었기에 하루하루 더 업그레이드되는 모헤닉G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모헤닉G들의 운명은 행운이다.

20년 이상을 현역에서 버텨온 녀석들인데 앞으로 그보다 더 화려하고 행복한 삶이 주어지는 것이니 그만한 행운이 또 있을까...더구나 녀석은 유명인을 주인으로 맞이하게 되는 보너스도 얻게 되었다.

모헤닉G 2세대가 세상에 나오면서 모헤닉G는 더욱 많은 세간이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이제 모헤닉G는 영화배우 김수로의 애마라는 타이틀도 갖게 된다.

물론 그만큼 우리의 어깨도 무거워졌다.

점점 더 주목받는 만큼 우리는 더욱 완벽하고 자신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야 했다.

우리는 아직도 우리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한대한대의 차를 만들 때마다 항상 긴장하고 어떻게 하면 더 멋진 Vehicle을 만들까를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모헤닉게라지스만의 핵심역량이 강화된! 매력적인 Vehicle이 될까를 고민한다.

그리고 그 끝은! 세계 명품 Vehicle의 대열에 오를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3년 전 그 누구도 우리의 모헤닉G가 셀럽들에게까지 관심을 받을지 전혀 몰랐다.

누구는 일부 갤로퍼 마니아들에 한한 유행일 거라 치부하기도 했다.

우리는 이것을 단지 유행에 그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에 분명히 문화로 만들고 산업으로 만들겠다고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노력들을 해왔다.

그 노력에 자동차에 관해서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배칠수 님도 모헤닉의 팬이 되었고세계적인 감각과 스타일로 연출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백종열 감독님에게도 많은 응원을 받게 되었다.

이외 수많은! 36분의 모헤닉 오너들이 모헤닉G의 가치를 인정해 주기 시작했다.

이젠 이 문화와 산업이 유명 연예인에게까지 전파되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한다.

이제 모헤닉의 리빌드 자동차, 수제자동차는 유행이 아니라 문화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을...모헤닉G와 "김수로"는 꽤 잘 어울리는 매칭이라는 생각이 든다.

연극문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김수로 님에게도 우리가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통했다고 생각한다.

김수로 님에게 어울릴만한 멋진 모헤닉G를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하며...Henie Kim  모헤닉G 계약안내< 모헤닉 파제로 pajero 갤로퍼 갤로퍼리스토어 수제자동차 rebuild offroad 4x4 restore >..현재 모헤닉게라지스는 쉘방식의 생산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그것은 지난 3년 동안 우리들 스스로가 경험하면서 얻은 노하우로 모헤닉게라지스만의 수제자동차 생산 시스템으로만들려는 노력이다.

그래서 현재 6

7개의 팀별 작업과정들이 쉘방식으로 수제작이 되고 있고6

7대의 모헤닉G들이 그 생산라인에 들어가 있다.

출고가 다소 밀려있는 느낌인데 마지막 출고작업 과정의 매뉴얼 세팅이 늦다 보니 빚어지는 결과이고실제 모헤닉게라지스에서는 모헤닉 데모카까지 포함하면 8대의 모헤닉G들이 작업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이 시스템은 올해 상반기에는 어느 정도 세팅이 마무리되어2주마다 한대씩 출고가 되게 하려는 우리의 올해 목표는 이루게 될 전망이다.

 이제 작업 라인에 새로 들어설 녀석이 준비하고 있다.

[김수로] 매력을 알아보자


이 녀석은!... 모헤닉G 2세대 프리미엄버젼으로 V6 350 DOHC 가솔린으로 태어난다.

그리고 이 녀석이 더욱 특별한 것은 이 녀석의 클라이언트는 영화배우 김수로 님이라는 것!김수로 님과는 몇 달 전부터 모헤닉G 계약에 관한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자동차가 있다는 것이 무척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우연히 모헤닉G를 알게 되었고 모헤닉의 컨셉과 철학으로 빚어진 모헤닉G를 무척 좋아해 주셨다.

"제가 개인소유차가 현재 없는데 모헤닉G가 7년 만에 소유하게 되는 유일한 제 차가 될 겁니다.

"사실 김수로씨와 만나본 적도 이야기를 해본 적도 없는 나는막연히 상당히 기분파이고 화끈한! 성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동안 이야기를 나누면서 의외로 신중하고 이성적이며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헤닉 블로그를 모두 읽었어요!"쉽지 않은 일인데 바쁜 와중에도 모헤닉G를 사기 위해 모헤닉을 공부했다는...모헤닉 오너 중에는 셀럽이 많다.

우리는 처음 시작할 때 작은 마니아 집단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점점 더 모헤닉의 팬들은 많아졌고 점점 더 유명인사들까지 모헤닉에 깊은 관심을 주었다.

특히나 방송인 배칠수님은 자동차 마니아로도 유명하다.

처음 배칠수 님과 계약 상담을 할 때도 나는 무척 고무적이었다.

그 사람의 기준에 부합하는 모헤닉G를 만든다면 분명 우리는 더 업그레이드되고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대한민국 CF감독의 거장이자 지난해는 뷰티인사이드 영화까지 연출하신 백종열 감독님은감독 이전에 그래픽디자이너로 강인한 인상과 스타일을 겸비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모헤닉G에 마음을 주고 오랜 시간 기다려 차를 받고 1년 반이 넘도록 애마로 모헤닉G를 탄다는 것은우리에게도 영광이다.

이외 모헤닉에 응원을 보내주시고 클라이언트로 많은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 중에는특별한 이력을 지닌 분들도 많고 또 마니아로서의 대한민국에 리빌드자동차, 수제자동차 문화에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배칠수님과 백종열감독님, 그리고 트로이의 랩퍼 재웅도 모 유명 잡지에 기꺼이 인터뷰까지 응해 주시면서모헤닉에 많은 응원을 주었다.

홍대 언더그라운드 래퍼 REDDY는 지난해 그의 곡에 모헤닉G를 넣기도 했다.

그리고 REDDY는 얼마후면 모헤닉G를 출고받는다.

우리의 사업이 문화가 되고 산업이 되기 위해 우리 오너들의 힘은 절대적이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적극적인 마니아들의 눈높이에 맞추기를 넘어서 그들의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만들어 내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훈련되었기에 하루하루 더 업그레이드되는 모헤닉G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모헤닉G들의 운명은 행운이다.

20년 이상을 현역에서 버텨온 녀석들인데 앞으로 그보다 더 화려하고 행복한 삶이 주어지는 것이니 그만한 행운이 또 있을까...더구나 녀석은 유명인을 주인으로 맞이하게 되는 보너스도 얻게 되었다.

모헤닉G 2세대가 세상에 나오면서 모헤닉G는 더욱 많은 세간이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이제 모헤닉G는 영화배우 김수로의 애마라는 타이틀도 갖게 된다.

물론 그만큼 우리의 어깨도 무거워졌다.

점점 더 주목받는 만큼 우리는 더욱 완벽하고 자신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야 했다.

[김수로] 한번 파해쳐 봅시다.



우리는 아직도 우리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한대한대의 차를 만들 때마다 항상 긴장하고 어떻게 하면 더 멋진 Vehicle을 만들까를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모헤닉게라지스만의 핵심역량이 강화된! 매력적인 Vehicle이 될까를 고민한다.

그리고 그 끝은! 세계 명품 Vehicle의 대열에 오를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3년 전 그 누구도 우리의 모헤닉G가 셀럽들에게까지 관심을 받을지 전혀 몰랐다.

누구는 일부 갤로퍼 마니아들에 한한 유행일 거라 치부하기도 했다.

우리는 이것을 단지 유행에 그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에 분명히 문화로 만들고 산업으로 만들겠다고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노력들을 해왔다.

그 노력에 자동차에 관해서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배칠수 님도 모헤닉의 팬이 되었고세계적인 감각과 스타일로 연출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백종열 감독님에게도 많은 응원을 받게 되었다.

이외 수많은! 36분의 모헤닉 오너들이 모헤닉G의 가치를 인정해 주기 시작했다.

이젠 이 문화와 산업이 유명 연예인에게까지 전파되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한다.

이제 모헤닉의 리빌드 자동차, 수제자동차는 유행이 아니라 문화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을...모헤닉G와 "김수로"는 꽤 잘 어울리는 매칭이라는 생각이 든다.

연극문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김수로 님에게도 우리가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통했다고 생각한다.

김수로 님에게 어울릴만한 멋진 모헤닉G를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하며...Henie Kim  모헤닉G 계약안내< 모헤닉 파제로 pajero 갤로퍼 갤로퍼리스토어 수제자동차 rebuild offroad 4x4 restore >^^1. 북아트 기본 작업하기▲ 4절지 준비하기▲ 가로 한 번, 세로 한 번 접어주세요

▲ 세로로만 접어서 막힌 부분이 오른쪽에 오도록 위 사진처럼 놓아주세요

▲ 알 모양의 반을 그려주세요.책을 접은 후에 이 알이 튀어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가로 길이의 반이 넘지 않도록 주의!▲ 선대로 가위집을 내면 되는데 아주 잘라지면 안 되기 때문에가운데 부분은 좀 남겨두고 자르기.▲ 그리고 가운데 알이 깨지는 모양 표현.모양대로 가위로 자르기▲ 제가 미술 꽝이라서 다 같은 모양의 알이 나오지 않으면안에 내용 채울 때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렇게 두꺼운 종이로 알 모양 만들어 놓았어요

덧대어서 그리고 자르도록

▲ 다시 펼치면 위와 같은 모양이 된답니다.

▲ 가로 반을 접어주세요

 ▲ 그리고 다시 반을 접어주세요.알이 튀어나오는 모양이 되도록 접어주셔야 입체가 된답니다.

2. 컨텐츠 마련하기독서/역사 북아트 특히 논술 시간에 독후활동으로 하는 건 안에 담길 컨텐츠가 생명이랍니다.

그렇다면 어떤 내용으로 채울 지 구상해야겠죠

이 수업은 '김수로'왕에 얽힌 삼국유사 수업이었어요.고로...책 내용을 여러 번 읽고 북아트 안에 담을 내용을 추출해야 해요.2학년 수업이므로 일단 이미지 중심으로

고학년이라면 글 중심으로.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쓰게 하는 글이라고 해도, 일단은 워드 작업을 해 놓는게 좋아요.저는 김수로왕릉/왕비릉/가야에 대한 간략한 설명/가야유물 몇가지/가야지도 등을 준비했어요. 더불어, 책 표지에 붙일 김수로왕 모습과 알에서 나오는 아기 모습도 준비했지요..아기 모습이 두 가지인데 이 모습은 너무 비현실적이라.ㅎ위 사진으로 결정

 ▲ 이렇게 컨텐츠가 마련되었답니다.

북아트도 다 해 놓아야 하고 안에 들어갈 내용도 다 오려놓아야 해요이 작업이 그래서 가장 힘들답니다.

 6명 수업분 준비하는데 서너시간 정도 걸렸어요.그나마 사진자료는 힘들어서 못 오리고 일단 여기까지만 사진으로

3. 샘플북 작업하기▲ 제가 만든 샘플북.사실 제가 만든 게 가장 안 예뻐요.창의성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죠.아이들이 더 멋지게 해 주길 기대하며 저는 전체 느낌을 잊지 않으려고 그냥 큰 틀만 해 놓는답니다.

그래서 글씨도 되도록 직접 안 쓰고 출력해서

▲ 황금알에서 태어난 임금님 김수로.김수로가 무언가 손짓을

?책을 뒷면까지 펼치니 이렇게 가야 소개가 나옵니다.

▲ 안의 내용을 볼까요.사실 이 작업할 때 컨텐츠 작업을 다시 할 때가 많아요출력해서 붙여보고, 사이즈 다시 조정하고 오리고 자르고 하니까요.암튼 제 나름대로 넣을 내용을 다 넣었어요.알에서는 아기가 나오도록 표현하고

 그 아래 '구지가' 를 써 두었어요.초등 아이들과 수업하면서 항상 생각해요.초등 때 읽어둔 책의 힘이 중고등가서 큰 힘을 발휘한다고요.저희 때는 그 때 가서야 시험 공부 위해 구지가 공부하고 내용 파악하고 문제 풀고 그랬잖아요.▲ 세워두면 이런 모양이랍니다.

알이 입체처럼 튀어나오면 된답니다.

저는 왼쪽에 간단한 김수로에 대한 설명/오른쪽은 책 내용 정리했어요.아이들이 이 내용을 채우면서 책을 더 자세히, 깊이 읽게 된답니다.

다 안다고 표현하다가도 막상 쓰게 하면 또 책 다시 보거든요

그래서 쓰기는 아는 바와 모르는 바를 구분하고 다시 익히는 최고의 방법.4. 아이들과 수업하기.이 수업을 위해 3번까지의 사전 작업이 있었지요.이젠 본격적으로 수업하기아이들에게 샘플북을 미리 상세히 보여주지는 않아요그럼 따라할 우려가 있어서요각 사진 자료 설명하고,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 지만 설명해요그래도 감을 못 잡으면 그 때 보여준답니다.

각자 알 안에 아기 붙이고, 김수로에 대해 책을 보며 다시 정리하고사진 자료 설명 쓰기를 했답니다.

  안에 내용 쓰면서 책의 내용을 다시 상기하거나 혹은 잘 몰랐던 걸 다시 정리하니 좋았답니다.

고구려 시조 주몽과 신라 박혁거세도 알에서 나온 이야기 읽고같은 형태 북아트로 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2학년보다 높은 학년이라면 난생 설화에 대한 내용이나 난생 설화의 의미그 밖의 깊은 내용들을 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헤닉의 대표적인 컬러 중에 갑...김수로님은 컬러에 많은 고민을 했지만 결국! 트위드 그레이 보다 더 멋진 컬러는 발견되지 않았다.

 새로운 모헤닉의 2열 공간이 만들어진 첫 모델이다.

기존의 프리미엄 모델의 휀다하우스를 보면 얼마나 많은 공감이 확보가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이렇게 하려는 이유는 2열에도 똑같은 1열의 시트를 적용하기 위함이었다.

생각보다 갤로퍼의 실내공간은 그리 큰 편이 아니다.

 보다 세련되고 슬림해진 휀다하우스에 나는 무척이다 흡족하다.

사실 이 작업을 위해 우리는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과 작업들이 필요했지만 말이다.

.. 모든 모헤닉G가 출고될 때마다 딸아이 시집보내는 마음이다만사실 김수로님 차이다 보니 더 신경이 쓰이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더 각별히 신경 써 주세요!..." 이제 하체도 만들어졌고 캐빈도 만들어졌다.

지금 이 상태의 모습은 무척 아름답다.

우리들 스스로가 매 순간마다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찌 보면 자기만족일지 모르나나는 우리가 먼저 만족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김수로님은 사실 언제 녀석이 나오는지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조급하지만... 절대 조급하게 할수 없는 작업... 모헤닉G를 만드는 작업이다.

Henie Kim모헤닉G 계약안내    < 모헤닉 파제로 pajero 갤로퍼 갤로퍼리스토어 수제자동차 rebuild offroad 4x4 restore >^^1. 북아트 기본 작업하기▲ 4절지 준비하기▲ 가로 한 번, 세로 한 번 접어주세요

▲ 세로로만 접어서 막힌 부분이 오른쪽에 오도록 위 사진처럼 놓아주세요

▲ 알 모양의 반을 그려주세요.책을 접은 후에 이 알이 튀어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가로 길이의 반이 넘지 않도록 주의!▲ 선대로 가위집을 내면 되는데 아주 잘라지면 안 되기 때문에가운데 부분은 좀 남겨두고 자르기.▲ 그리고 가운데 알이 깨지는 모양 표현.모양대로 가위로 자르기▲ 제가 미술 꽝이라서 다 같은 모양의 알이 나오지 않으면안에 내용 채울 때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렇게 두꺼운 종이로 알 모양 만들어 놓았어요

덧대어서 그리고 자르도록

▲ 다시 펼치면 위와 같은 모양이 된답니다.

▲ 가로 반을 접어주세요

 ▲ 그리고 다시 반을 접어주세요.알이 튀어나오는 모양이 되도록 접어주셔야 입체가 된답니다.

2. 컨텐츠 마련하기독서/역사 북아트 특히 논술 시간에 독후활동으로 하는 건 안에 담길 컨텐츠가 생명이랍니다.

그렇다면 어떤 내용으로 채울 지 구상해야겠죠

이 수업은 '김수로'왕에 얽힌 삼국유사 수업이었어요.고로...책 내용을 여러 번 읽고 북아트 안에 담을 내용을 추출해야 해요.2학년 수업이므로 일단 이미지 중심으로

고학년이라면 글 중심으로.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쓰게 하는 글이라고 해도, 일단은 워드 작업을 해 놓는게 좋아요.저는 김수로왕릉/왕비릉/가야에 대한 간략한 설명/가야유물 몇가지/가야지도 등을 준비했어요. 더불어, 책 표지에 붙일 김수로왕 모습과 알에서 나오는 아기 모습도 준비했지요..아기 모습이 두 가지인데 이 모습은 너무 비현실적이라.ㅎ위 사진으로 결정

 ▲ 이렇게 컨텐츠가 마련되었답니다.

북아트도 다 해 놓아야 하고 안에 들어갈 내용도 다 오려놓아야 해요이 작업이 그래서 가장 힘들답니다.

 6명 수업분 준비하는데 서너시간 정도 걸렸어요.그나마 사진자료는 힘들어서 못 오리고 일단 여기까지만 사진으로

3. 샘플북 작업하기▲ 제가 만든 샘플북.사실 제가 만든 게 가장 안 예뻐요.창의성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죠.아이들이 더 멋지게 해 주길 기대하며 저는 전체 느낌을 잊지 않으려고 그냥 큰 틀만 해 놓는답니다.

그래서 글씨도 되도록 직접 안 쓰고 출력해서

▲ 황금알에서 태어난 임금님 김수로.김수로가 무언가 손짓을

?책을 뒷면까지 펼치니 이렇게 가야 소개가 나옵니다.

▲ 안의 내용을 볼까요.사실 이 작업할 때 컨텐츠 작업을 다시 할 때가 많아요출력해서 붙여보고, 사이즈 다시 조정하고 오리고 자르고 하니까요.암튼 제 나름대로 넣을 내용을 다 넣었어요.알에서는 아기가 나오도록 표현하고

 그 아래 '구지가' 를 써 두었어요.초등 아이들과 수업하면서 항상 생각해요.초등 때 읽어둔 책의 힘이 중고등가서 큰 힘을 발휘한다고요.저희 때는 그 때 가서야 시험 공부 위해 구지가 공부하고 내용 파악하고 문제 풀고 그랬잖아요.▲ 세워두면 이런 모양이랍니다.

알이 입체처럼 튀어나오면 된답니다.

저는 왼쪽에 간단한 김수로에 대한 설명/오른쪽은 책 내용 정리했어요.아이들이 이 내용을 채우면서 책을 더 자세히, 깊이 읽게 된답니다.

다 안다고 표현하다가도 막상 쓰게 하면 또 책 다시 보거든요

그래서 쓰기는 아는 바와 모르는 바를 구분하고 다시 익히는 최고의 방법.4. 아이들과 수업하기.이 수업을 위해 3번까지의 사전 작업이 있었지요.이젠 본격적으로 수업하기아이들에게 샘플북을 미리 상세히 보여주지는 않아요그럼 따라할 우려가 있어서요각 사진 자료 설명하고,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 지만 설명해요그래도 감을 못 잡으면 그 때 보여준답니다.

각자 알 안에 아기 붙이고, 김수로에 대해 책을 보며 다시 정리하고사진 자료 설명 쓰기를 했답니다.

  안에 내용 쓰면서 책의 내용을 다시 상기하거나 혹은 잘 몰랐던 걸 다시 정리하니 좋았답니다.

고구려 시조 주몽과 신라 박혁거세도 알에서 나온 이야기 읽고같은 형태 북아트로 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2학년보다 높은 학년이라면 난생 설화에 대한 내용이나 난생 설화의 의미그 밖의 깊은 내용들을 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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