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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경환



20 08:18 댓글수0 공감수 46새누리당 최경환 윤상현 녹취록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최경환 윤상현 녹취록에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청와대에 알아보니 청와대가 화가 나 있었다라면 청와대 대변인 역할을 한다.

 정진석 원내대표는 박근혜는 모르는 일이고 윤상현과 최경환이 박근혜의 이름을 팔아서 호가호위는 것이라며 물타기겸 꼬리자르기를 시도하고 있다.

 이정현이 대통령이 kbs 보도를 봐버렸네의 또다른 정진석발 호들갑이지 호가호위다.

 박근헤 서청원을 위해서 윤상현, 최경환이 나섰다가 녹취록 파문 불똥이 서청원에게 튀었다.

  그런데 서청원이 몰랐을 수가 없다.

어쨌든 윤상현 녹취록 파문으로 서청원은 새누리당 대표 불출마를 선언했다.

 서청원은 20 국회 개원을 하기전에 새누리당이 패하자 국회의장에 출마하지 않게다고 선언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국회의장에 욕심을 내며 파문을 일게 했었다.

 20대 국회 개원이 늦어진 이유중에 하나가 친박의 핵심 서청원을 국회의장으로 만들려던 친박을의 몽니 때문이었다.

  정진석이 청와대 박근헤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지도 않았을 텐데 문고리 권력과 통화를 한후 박근혜가 화가 났다고 말하는 것도 대통령을 이용한 호가호의의 다른 전형일 뿐이다.

 윤상현 녹취록 파문의 당사자 최경환과 윤상현이 누구인가? 자칭 타칭 박근혜 인증 친박의 핵심이 아닌가? 박근혜와 친해도 정진석 보다 가깝다.

 어쩌면 대통령을 누나라고 부르는 윤상현이 더 박근혜의 생각을 잘 알고 있을 수 있다.

문고리 권력보다 말이다.

  운상현이나 박근혜가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의 말을 들었다면 친박도 아닌 것이 친박처럼 행동하고 호가호위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피보다 진하다는 누나 박근혜와 동생 윤상현의 관계는 박지만 보다 가까웠으면 가까웠지 멀지는 않을 것이다.

 마지막 까지 지킬것 같은 윤상현이지만, 윤상현의 지난 이력을 보면 가장 먼저 말을 갈아탈 인물중에 하나겠지만 말이다.

 현기환 녹취록에서도 현기환은 나의 뜻은 박근혜의 뜻이라며 김성회에 사퇴 종용을 했다.

[박근혜 최경환] 알고싶다.


 어쨌든 현기환 녹취록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난 413 총선에서 청와대 현기환 수석이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를 결정하는데 누구보다도 더한 권력을 가지고 있었다.

  현기환은 자신이 곧 대통령인 줄 알았던 것이다.

  어떻게 보면 박근혜가 현기환 꼭두각시 아바타처럼 현기환은 문고리 권력을 남용했다.

 현기환의 뒤에는 박근헤가 있고 윤상현 최경환이 있었다.

단지 이한구는 아바타였을 뿐이다.

  지난 413 총선에서 친박들의 활약으로 새누리당이 패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사실 친박 마케팅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젊은 층의 투표율 상승이 단순히 친박 마케팅을 하기 때문일까?  누적된 박근혜의 실정이 젊은 층을 투표장으로 끌여들인것이다.

어짜피 새누리당을 찍는 사람들은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나라를 팔아도 찍겠다는 사람들이다.

[박근혜 최경환]



 그래서 친박들이 친박마케팅으로 친박들을 전위 호위부대로 만들려고 했던 것이다.

 김성회 전의원은 18대 화성갑 새누리당 국회의원이었고 19대 화성갑 보걸선거로 서청원이 당선되었다.

김성회는 친이계로 19대에서는 친박에게 학살을 당했다.

 그러니 김성회는 친박들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 이유는 없고 권토중래를 노려 볼만 했다.

      최경환은 친박의 수괴라는 화성갑 서청원의 지역구에 출마한 친이계 김성회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도의상 친박 수장이 있는 서청원 의원 지역구에 출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정치도의가 아니라고 말했다.

 이후 윤상현은 김무성에게 막말을 하면서 유명 인사가 되었는데  김무성에 막말 욕설한 전인지 후인지를 알 수 없다.

 하지만,  김성회에게 서청원 지역구에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만약, 우리형님 화성갑 서청원 지역에 출마하지않고 신설되는 화성병이나 용인병 지역구에 출마를 한다면친박마케팅으로 친박으로 만들어주겠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딩신의 지난일을 잘 알고 있는 데 까발리겠다고 협박을 했다.

  윤상현은 kbs 사장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언론 기사를 조정하거나 자신의 기사를 상단에 노출 시킬 만큼 힘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친박 호위 무사를 자쳐하는 전남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은 사장보다는 담당 보도본부장과 대화는 하는데 박근혜를 누나로 부르는 윤상현이 더한 힘이 있는 것은 사실인 모양이다.

 윤상현은 어떤 년놈도 형 동생 누나로 부르는 특이한 캐릭터다.

 윤상현은 전두환의 사위였다가 전두환이 권력에서 물러나자 말을 갈아타고 롯데의 사위가 된다.

윤상현 아내는 신경아다.

  롯데의 사정에 따라 윤상현과 아내 신경아 관계가 재정립되지 않을까? 권력에 민감한 윤상현이 무대포 정신으로 누나 형님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특히 새누리당 사람들은 공적인 일을 하면서도 형. 동생을 너무나 많이 찾는다.

 윤상현과 최경환은 녹취록 파문으로 새누리당에서 출당을 시킬까? 이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우병우 아들 꽃보직 뽑은 이상철 사전 우병우 수석 아들 알았다 우병우 처제 외국인 학교 불법 입학 진경준 수사책임자 우병우 넥슨 건물 계약현장에 있었다 폭스바겐 김앤장 법무법인 또  사진출처 : 뉴시스(위클리 오늘 2016년 1월 12일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이임식에서 경제가 안 좋은 것은 국회가 도와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그래서 '경제를 바꾸기 위해 정치권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경제수장으로서, 경제를 망친 사람으로서 이것이 할 말인가? 어디에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은 없다  박근혜대통령과 최경환부총리의 공통점은 자신의 잘못은 뉘우칠 생각을 하지 않고 무조건 국회 탓, 남의 탓만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최경환이 한 말이 떠오른다"너나 잘 해!"           병신5적의 단죄 없이 나라는 정상화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그는 "새누리당과 헌법재판소가 탄핵 의결, 심판에 협조하지 않으면 시민의 적, 역사의 적이 될 것"이라며 "청와대가 대통령 책임과 국정정상화를 언급하는데 박 대통령 퇴진 100만 촛불 민심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은 대통령과 청와대가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것"이라고 질타했다.

대책위원장인 천정배 전 대표는 "박 대통령이 퇴진을 거부할 경우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며 "당과 국회는 탄핵 소추를 준비해야 한다"며 말했다.

그는 "우리는 위대한 시민혁명의 역사적 순간에 있다"며 "우리 당은 탄핵 발의를 위한 실무 준비를 시작함과 아울러 박 대통령 탄핵 소추 특위를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박주현 의원도 "대통령 탄핵과 퇴진은 별개의 일이 아니라 긴밀히 연결돼 있다"며 "대통령이 사임하지 않으면 야당은 당연히 탄핵해야 한다.

야당의 구호는 '사임하지 않으면 탄핵해야 한다'가 돼야 한다"고 가세했다.

그는 "새누리당으로부터 30표정도 받으면 탄핵 소추할 수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검찰수사, 국정조사와 별도특검으로 탄핵 사유가 더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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