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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워터



제가 블로그에 영화리뷰를 쓰기 시작하도록 계기를 만들어준 영화 아델라인 이후 1년여만에 다시 만난 그녀는 단독주연도 무리없을만큼 계속 성숙해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초반엔 공포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볼거리 위주(?)의 아름다운 장면들이 많아요.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매끈한 비키니 몸매아름다운 해변과 시원한 서핑장면그리고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비키니,  비키니 ...아름다운 해변에서 서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단독주연인데다 거의 혼자만 나와서 그녀 외의 다른 여인네를 찾아볼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긴해요^^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언더워터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의대생이지만 어머니를 잃고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낸시 역할을 맡았습니다.

멕시코의 이름모를 해변으로 혼자서(? -설정상으로는 여자 친구가 남친 만난다고 호텔에서 안옴) 서핑을 온것도 엄마가 좋아했던 해변이라서 꼭 와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 해변은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라 사람들이 너무 없어요.유일하게 남자 서퍼 두사람을 만나긴 했지만 그들은 이 해변이 만조와 간조가 있다는 정보 하나만 흘리고 떠나가 버립니다.

혼자라는 생각!혹시 이웃님들도 그런 느낌든적 없으세요?잘 놀다가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몰려오는 두려움 같은거요^^영화 <언더워터>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자 서퍼 두사람이 함께 서핑을 할 때는 몰려오는 파도에 몸을 싣고 오롯이 서핑 자체를 즐겼었는데, 그들이 떠나고 난 후의 바다는 갑자기 파도마저 고요해지고 알 수 없는 정적이 온몸을 휘감아 옵니다.

아!내가이 넓은 해변에이 넓은 바다에혼자 남았구나 하는 생각초심도 바다에서 카약을 타지만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만큼 무서움이 절정에 달하는 때는 잘 없는것 같아요.영화에서는 때 맞춰 거대 고래의 사체가 서핑장소 부근으로 떠밀려 온걸 발견하면서부터 주인공 낸시도 서서히  뭔가 모를 공포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서둘러 서핑을 마치려고 마지막 파도를 타고 멋지게 서핑을 하지만 파도를 뚫고 기습적으로 달려드는 상어에게 일격을 당하고선 마치 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듯이 바닷물속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집니다.

그리고 연이어 상어의 다리 물어 뜯기 공격까지 당해 다리에 큰 상처를 입습니다.

만약 주인공이 아니었으면 곧바로 죽었거나 다리가 잘렸을것 같은 상황이에요.하지만 다행히도 죽지 않는 운명의 주인공이라서 극적으로 상어로부터 탈출을 해서 고래사체위로 잠시 몸을 피신하게 됩니다.

보통 상어는 고래보다도 지능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는데 영화 <언더워터>에서는 상당히 지능적인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낸시를 먹잇감으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그렇구요.고래사체위에 몸을 피신하고 있는 낸시를 고래사체에 몸을 부딪쳐 물속으로 떨어지게 하는 모습이 그렇구요.암튼 고래사체위로 피신했던 낸시는 다시 상어의 공격을 받고 새로운 피신장소를 찾는데 다행히 간조때라서 물위로 모습을 드러낸 한평 남짓한 작은 바윗돌로 간신히 도망을 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간조가 시작되었으니깐 낸시는 만조때가 되어 바위가 다시 바닷물속으로 숨기전에 구출되어야 상어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바윗돌과 해변은 불과 200여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요.사람은 위험에 처할수록 더 강해진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영화 언더워터에서는 작은 암초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낸시를 볼 수 있습니다.

리뷰를 더 하면 스포가 될것 같아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낸시는 과연 만조시간 전에 작은 바윗섬을 탈출할 수 있었을까요?블레이크 라이블리 해변 비키니 사진과 <언더워터> 포스터 사진 몇장 남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언더워터 블레이크 라이블리언더워터 포스터언더워터 포스터언더워터 포스터언더 워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개봉 2016 미국 상세보기동영상[언더 워터] 메인 예고편해변까지 200미터, 초속 11.3미터의 추격 극한의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언더 워터' 7월, 살아남아야 한다www.youtube.com 스토리는 간단한데요.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한 여인이 대백상어로 부터 살아남으려는 혈투가 벌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극강의 연기와 꽉 짜여진 진행이 아니면 재미를 주기 쉽지 않은데요. 먼저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나홀로 연기가 빛을 발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반짝반짝 빛이 났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스티븐 시걸(갈매기)군의 보조 연기도 있었지만 말이지요. 그리고 당연히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연기를 돋보이게 만든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의 공간과 시간을 다루는 능력에 자연스레 포커스가 맞추어지더군요. 원제와 같이 앝은 바다라는 설정이 먼 바다 보다 더 공포스럽게 다가왔는데요. 마치 인간이 특정 높이에서 느끼는 공포와 같은 느낌이랄까요?   일단 설정이 상당히 영리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림과 같이 아름다운 그러나 자연이 숨겨놓은 해안이라는 설정은 주인공의 고립을 더욱 강렬하게 강조를 하게 됩니다.

 스토리는 메티컬 대학에 다니던 낸시 애덤스는 중병을 앓던 어머니가 사망을 하게 되자 학교를 자퇴하고 방황을 하다 어머니가 남긴 해변 사전의 장소를 찾게 됩니다.

인간의 손을 거의 타지 않은 소수의 사람들만 알고 있는 해변입니다.

 안전하고 조용할 것 같은 해변이 실은 거대한 대백상어의 영역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그때는 너무 늦어버리게 되는데요. 대백상어는 자신의 영역을 침범한 이방인들을 철저히 응징을 하게 됩니다.

겨우 200m 남짓한 바위 위에 부상을 당하고 좌초하게 된 낸시는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게 됩니다.

만조가 되면 그나마 그녀를 상어로부터 지켜 주던 조그만 바위섬은 바닷물 아래로 사라지게 된 상황에서 낸시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 영화가 더 공포스러운 이유는 다시 언급하지만 얕은 바다에서 벌어지기 때문이라고 보게 됩니다.

? ??설정의 영리함은 비단 생존 드라마뿐 아니라 우리가 처한 상황의 다른 표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곳이 바로 코앞에 보이는 것 같지만 대백상어와 같이 절대 승산이 없는 것 같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절대 불가능할 것 같은 도전을 해야 하는데요. 너무 멀리 오지도 않았는데 생사의 갈림길에 온 것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꽤 많으실 것으로 봅니다.

거대한 대백상어와 같은 문제로 인해 이제는 돌아가는 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영화는 불가능 할 것 같은 문제이지만 자세히 살펴보고 노력을 한다면, 해결할 방법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됩니다.

 정확한 관찰과 약간은 비현실적인 과감한 모험심이 있다면 말이지요. 메타포적인 설정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해질 수 있는 생존 영화의 한계를 메타포를 통해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자움 콜렛 세라 감독도 세련되게 해결 해내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   아무튼 상영 시간 내내 긴장감 속에 보게 되었습니다.

 이 처자는 죽으면 안 된다는 절실한 감정이 계속 전달되었는데, 결국 나도 이렇게 죽을 수는 없다는 생각과 맞다은 것 같습니다.

분명 돌아가서 쉴 수 있는 곳이 코앞에 있는데 큰 문제는 대백상어 보다 더 질기게 현실의 문제가 우리의 발을 물고 늘어지는 것이 아닌지 말이지요. 어느새 낸시는 제 자신으로 빙의가 되는 것을 느꼈는데요.  저도 영화에서 힌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대백상어를 죽이는 방법이 다소 비현실적으로 보이지만, 그만큼 간절하다면 영화와 같은 기적이 실제로 함께 하여 줄 수도 있다고 말이지요. 감독을 믿고 가서 실수를 할 때가 거의 없는데 이번에도 기대 이상의 재미를 느끼고 온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1천7백만 불의 제작비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 제가 블로그에 영화리뷰를 쓰기 시작하도록 계기를 만들어준 영화 아델라인 이후 1년여만에 다시 만난 그녀는 단독주연도 무리없을만큼 계속 성숙해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초반엔 공포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볼거리 위주(?)의 아름다운 장면들이 많아요.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매끈한 비키니 몸매아름다운 해변과 시원한 서핑장면그리고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비키니,  비키니 ...아름다운 해변에서 서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단독주연인데다 거의 혼자만 나와서 그녀 외의 다른 여인네를 찾아볼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긴해요^^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언더워터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의대생이지만 어머니를 잃고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낸시 역할을 맡았습니다.

멕시코의 이름모를 해변으로 혼자서(? -설정상으로는 여자 친구가 남친 만난다고 호텔에서 안옴) 서핑을 온것도 엄마가 좋아했던 해변이라서 꼭 와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 해변은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라 사람들이 너무 없어요.유일하게 남자 서퍼 두사람을 만나긴 했지만 그들은 이 해변이 만조와 간조가 있다는 정보 하나만 흘리고 떠나가 버립니다.

혼자라는 생각!혹시 이웃님들도 그런 느낌든적 없으세요?잘 놀다가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몰려오는 두려움 같은거요^^영화 <언더워터>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자 서퍼 두사람이 함께 서핑을 할 때는 몰려오는 파도에 몸을 싣고 오롯이 서핑 자체를 즐겼었는데, 그들이 떠나고 난 후의 바다는 갑자기 파도마저 고요해지고 알 수 없는 정적이 온몸을 휘감아 옵니다.

아!내가이 넓은 해변에이 넓은 바다에혼자 남았구나 하는 생각초심도 바다에서 카약을 타지만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만큼 무서움이 절정에 달하는 때는 잘 없는것 같아요.영화에서는 때 맞춰 거대 고래의 사체가 서핑장소 부근으로 떠밀려 온걸 발견하면서부터 주인공 낸시도 서서히  뭔가 모를 공포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서둘러 서핑을 마치려고 마지막 파도를 타고 멋지게 서핑을 하지만 파도를 뚫고 기습적으로 달려드는 상어에게 일격을 당하고선 마치 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듯이 바닷물속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집니다.

그리고 연이어 상어의 다리 물어 뜯기 공격까지 당해 다리에 큰 상처를 입습니다.

만약 주인공이 아니었으면 곧바로 죽었거나 다리가 잘렸을것 같은 상황이에요.하지만 다행히도 죽지 않는 운명의 주인공이라서 극적으로 상어로부터 탈출을 해서 고래사체위로 잠시 몸을 피신하게 됩니다.

보통 상어는 고래보다도 지능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는데 영화 <언더워터>에서는 상당히 지능적인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낸시를 먹잇감으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그렇구요.고래사체위에 몸을 피신하고 있는 낸시를 고래사체에 몸을 부딪쳐 물속으로 떨어지게 하는 모습이 그렇구요.암튼 고래사체위로 피신했던 낸시는 다시 상어의 공격을 받고 새로운 피신장소를 찾는데 다행히 간조때라서 물위로 모습을 드러낸 한평 남짓한 작은 바윗돌로 간신히 도망을 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간조가 시작되었으니깐 낸시는 만조때가 되어 바위가 다시 바닷물속으로 숨기전에 구출되어야 상어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바윗돌과 해변은 불과 200여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요.사람은 위험에 처할수록 더 강해진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영화 언더워터에서는 작은 암초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낸시를 볼 수 있습니다.

리뷰를 더 하면 스포가 될것 같아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낸시는 과연 만조시간 전에 작은 바윗섬을 탈출할 수 있었을까요?블레이크 라이블리 해변 비키니 사진과 <언더워터> 포스터 사진 몇장 남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언더 워터] 보면 볼수록..


언더워터 블레이크 라이블리언더워터 포스터언더워터 포스터언더워터 포스터언더 워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개봉 2016 미국 상세보기동영상[언더 워터] 메인 예고편해변까지 200미터, 초속 11.3미터의 추격 극한의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언더 워터' 7월, 살아남아야 한다www.youtube.com 제가 블로그에 영화리뷰를 쓰기 시작하도록 계기를 만들어준 영화 아델라인 이후 1년여만에 다시 만난 그녀는 단독주연도 무리없을만큼 계속 성숙해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초반엔 공포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볼거리 위주(?)의 아름다운 장면들이 많아요.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매끈한 비키니 몸매아름다운 해변과 시원한 서핑장면그리고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비키니,  비키니 ...아름다운 해변에서 서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단독주연인데다 거의 혼자만 나와서 그녀 외의 다른 여인네를 찾아볼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긴해요^^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언더워터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의대생이지만 어머니를 잃고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낸시 역할을 맡았습니다.

멕시코의 이름모를 해변으로 혼자서(? -설정상으로는 여자 친구가 남친 만난다고 호텔에서 안옴) 서핑을 온것도 엄마가 좋아했던 해변이라서 꼭 와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 해변은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라 사람들이 너무 없어요.유일하게 남자 서퍼 두사람을 만나긴 했지만 그들은 이 해변이 만조와 간조가 있다는 정보 하나만 흘리고 떠나가 버립니다.

혼자라는 생각!혹시 이웃님들도 그런 느낌든적 없으세요?잘 놀다가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몰려오는 두려움 같은거요^^영화 <언더워터>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자 서퍼 두사람이 함께 서핑을 할 때는 몰려오는 파도에 몸을 싣고 오롯이 서핑 자체를 즐겼었는데, 그들이 떠나고 난 후의 바다는 갑자기 파도마저 고요해지고 알 수 없는 정적이 온몸을 휘감아 옵니다.

아!내가이 넓은 해변에이 넓은 바다에혼자 남았구나 하는 생각초심도 바다에서 카약을 타지만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만큼 무서움이 절정에 달하는 때는 잘 없는것 같아요.영화에서는 때 맞춰 거대 고래의 사체가 서핑장소 부근으로 떠밀려 온걸 발견하면서부터 주인공 낸시도 서서히  뭔가 모를 공포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서둘러 서핑을 마치려고 마지막 파도를 타고 멋지게 서핑을 하지만 파도를 뚫고 기습적으로 달려드는 상어에게 일격을 당하고선 마치 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듯이 바닷물속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집니다.

그리고 연이어 상어의 다리 물어 뜯기 공격까지 당해 다리에 큰 상처를 입습니다.

만약 주인공이 아니었으면 곧바로 죽었거나 다리가 잘렸을것 같은 상황이에요.하지만 다행히도 죽지 않는 운명의 주인공이라서 극적으로 상어로부터 탈출을 해서 고래사체위로 잠시 몸을 피신하게 됩니다.

보통 상어는 고래보다도 지능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는데 영화 <언더워터>에서는 상당히 지능적인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낸시를 먹잇감으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그렇구요.고래사체위에 몸을 피신하고 있는 낸시를 고래사체에 몸을 부딪쳐 물속으로 떨어지게 하는 모습이 그렇구요.암튼 고래사체위로 피신했던 낸시는 다시 상어의 공격을 받고 새로운 피신장소를 찾는데 다행히 간조때라서 물위로 모습을 드러낸 한평 남짓한 작은 바윗돌로 간신히 도망을 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간조가 시작되었으니깐 낸시는 만조때가 되어 바위가 다시 바닷물속으로 숨기전에 구출되어야 상어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바윗돌과 해변은 불과 200여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요.사람은 위험에 처할수록 더 강해진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영화 언더워터에서는 작은 암초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낸시를 볼 수 있습니다.

리뷰를 더 하면 스포가 될것 같아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낸시는 과연 만조시간 전에 작은 바윗섬을 탈출할 수 있었을까요?블레이크 라이블리 해변 비키니 사진과 <언더워터> 포스터 사진 몇장 남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언더워터 블레이크 라이블리언더워터 포스터언더워터 포스터언더워터 포스터언더 워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개봉 2016 미국 상세보기동영상[언더 워터] 메인 예고편해변까지 200미터, 초속 11.3미터의 추격 극한의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언더 워터' 7월, 살아남아야 한다www.youtube.com .  스쿠버다이빙취미로 인한 언더워터 이야기는 실감이 나는 이야기 일것이다.

영화를 본후 CGV에 평을 남겨놓았다.

. (140글의 아쉬움)"예고편만 봐도 뻔한 이야기지만 무더운여름 식혀줄 한편의 피서같은 영화였습니다.

  역시 사운드와 멋진영상이 매력적으로 긴장감있게 잘봤습니다"오늘은 엄청더운 날씨에 폭염주의보까지 재남문자가 올정도의 날씨였습니다.

시원한 영화 한편 추천합니다.

 CGV 영화평언더워터는 멕시코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던 의대생주인공인 상어의 습격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담은 영화입니다.

언더워터...언더워터보석같은 해변의 "파라다이스" 를 찾은 의대생 낸시..첫 영상은 한소년이 해변가에서 주운 고프로에 찍힌 영상을 보고 달려가는 장면으로 시작이 된다.

.언더워터잔잔한 바다 였다가 주인공이 나타나면 엄청난 파도가 일어나는건 영화기 때문이겠죠? ...바다로 나가는 영상으로 부서지는 파도를 물속에서 찍은 영상은 한마디로 멋졌습니다.

물속에서 깨끗한 영상을 찍기란 어려움을 알기에...ㅋ언더워터 스틸 컷영화의 만조와 간조를 이용한 설정과  밍크고래가 죽어있는 설정...죠스가 왜 인간을 계속 공격하게 되었는지는 영화 내용을 보면 이해할듯 합니다.

암초에서 표류했을때 그 귀여운? 갈매기 부상으로 즐거움을 주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언더 워터] 는 진정 무엇인가.



물속에서 나타나는 죠스의 깜짝깜짝 놀라는 음향과 영상 ... 시원 합니다.

^^언더워터 스틸컷..만조로 인한 암초가 잠기면서 거대한 상어를 피하면서 장소를 옴긴다.

.암초와의 거리는 수영으로 1분 거리지만 빠른 상어를 피하기 위해서 해파리 속에 피하는 장면은 그 느낌을 안다.

.. 개인적으로 스쿠버다이빙을 해봐서 해파리에 쏘이는그느낌을 알기 때문이다.

.. 주인공의 오른팔에 쏘일때 소리를 질렀다는....  으....으... 지나가는 배에 구조를 요청하지만 그녀를 보지 못하고...거대한 상어를 직접 해결?하는 장면은 정말 압권인듯 합니다.

언더워터오늘은 엄청 날씨가 더웠습니다.

차한잔하시면서 영화 감상하세요... ^^언더워터는 저비용으로 제작이 되었다는군요...바다속에서 찍는 영상으로 잘 만든 영화라고생각이 듭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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