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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95년 영화인데 전혀 어색하지도 않고,심지어 지금보다 미술이 더 화려하고 좋다.

35mm필름 레코딩이라 그런지 색감의 콘트라스트가 높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다.

부드럽고...역시 쿠사나기 소령은 아름다워!!!특히 영화 안의 배경은 너무 매력적이다.

동양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실사같은 느낌+ 조금 더 정서적인 느낌을 갖는다.

이국적이면서도...이런 영화가 감히 1995년 영화라니 정말 말도 안돼!!!하지만 난 1995년에 이 영화를 봤다는... 96년인가...그 때만해도 막 어떻게 이런 내용을 만들 수가 있지??? 이러면서 봤던 것 같다.

난 지금 봐도 그렇다고 생각함!물론 티비판도 좋은데 공각기동대는 오시이마모루의 아성 때문인지 한 편 한편 제대로 만들지 않은 시리즈들이 없기 때문에...여튼 오시이마모루 작품 극장판 2편을 소장하게 된 것이 너무 행운이다.

아무리 그래도 Ghost in the shell(공각기동대 극장판 1편) 은 소장 가치가 있는 명작이다.

미술이며 구성이 너무나...인형사와 쿠사나기의 결합이란......95년 영화인데 전혀 어색하지도 않고,심지어 지금보다 미술이 더 화려하고 좋다.

35mm필름 레코딩이라 그런지 색감의 콘트라스트가 높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다.

부드럽고...역시 쿠사나기 소령은 아름다워!!!특히 영화 안의 배경은 너무 매력적이다.

동양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실사같은 느낌+ 조금 더 정서적인 느낌을 갖는다.

이국적이면서도...이런 영화가 감히 1995년 영화라니 정말 말도 안돼!!!하지만 난 1995년에 이 영화를 봤다는... 96년인가...그 때만해도 막 어떻게 이런 내용을 만들 수가 있지??? 이러면서 봤던 것 같다.

난 지금 봐도 그렇다고 생각함!물론 티비판도 좋은데 공각기동대는 오시이마모루의 아성 때문인지 한 편 한편 제대로 만들지 않은 시리즈들이 없기 때문에...여튼 오시이마모루 작품 극장판 2편을 소장하게 된 것이 너무 행운이다.

아무리 그래도 Ghost in the shell(공각기동대 극장판 1편) 은 소장 가치가 있는 명작이다.

미술이며 구성이 너무나...인형사와 쿠사나기의 결합이란....주제는 ‘해당 분야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릴 수 있는 음악’이었다.

공각기동대감독오시이 마모루출연타나카 아츠코개봉1995 일본, 영국리뷰보기      공각기동대(1995)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SF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1990년대 초는 현실을 반영한 공상 과학 영화들이 제대로 제작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 때 공각기동대는 ‘컴퓨터’와 ‘네트워크’에 집중, 이 기계문명의 발전이 인간 세상에 어떤 영향를 줄 것인가에 대해 심도 있게 접근했다.

이는 전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매트릭스의 인트로 등에 오마쥬되는 등 SF장르 극영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공각기동대> 또한 동양적인 할렘가를 설정하고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경계를 소재로 삼은 것에서<블레이드 러너((필립 K 딕의 소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구는가?’를 원작으로한 영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다.

 당시 컴퓨터조차 일반인들에게 제대로 보급되지 못했던 점을 생각하면 이 상상력과 통찰력이 놀랍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나아가 이 영화는 네트워크와 인간 본질의 혼재, 네트워크 내에서 존재하며 세상의 정보를 해킹하는 인형사들, 컴퓨터와 뇌를 연결시키는 ‘전뇌’ 개념 등을 전반에서 제시하고, 결국 ‘인간’이란, ‘현실’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캐릭터들의 대사를 빌려 질문을 던진다.

이러한 질문들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에 와서는 곧 다가올 미래에 대한 준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 영화 OST를 주제에 맞는 영화로 선정한 이유는, 일본 애니메이션인데 러시아 노래를 썼기 때문이었다.

 1. Inner Universehttps://www.youtube.com/watch?v=DNPM95iuKKk도입부가 조금 특이한데, 후렴구가 신비롭고 좋다.

 사실 이 노래를 발견했을 때 조금 놀랐었다.

중학생 때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듣고 엄청 찾고 싶어했던 노래였기 때문이다.

일본은 애니메이션 OST로 러시아어를 의외로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OST Brothers’)  이 경우는 해당 노래가 원래 존재하는 것 같은데도 불구, 가사가 영화의 내용과 잘 맞아떨어져서 신기하다.

이 노래는 ‘언제나 나 자신으로 있으려 하네’ 라는 가사가 반복된다.

기계로 인간의 신체를 보강하고 네트워크의 정보들을 두뇌로 공유하며 본연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주인공과 겹쳐져 무언의 화두를 더 던지는 것  같다.

 2. Original Sound Track: Making of cyborghttps://www.youtube.com/watch?v=-u77XdL8_B4 두 번째 노래는 공각기동대의 사운드 트랙이다.

SF영화라 하면 보통 민속적인 노래를 OST로 생각하지는 않는데, 공각기동대의 음악감독은 사이보그를 만든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의 오프닝 씬에 일본 여성의 목소리로 몽환적이면서도 전통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음악을 삽입했다.

[공각기동대] 세상에나..


덕분에 기계 인간의 탄생이 오히려 인간의 탄생보다 더욱 신비롭게 보이는 것 같다.

영상의 유려함과 상상력이 피부로 느껴지므로 영상과 함께 보시길 추천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z64HCi2rQkE&spfreload=10 위 사운드 트랙의 오케스트라 버전. 일본은 애니메이션 OST라도 가치가 있으면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하는 것 같아 대단하게 느껴진다.

요즘 일본 하는 짓거리들은 마음에 안 들지만 (위안부 문제를 해결이 아닌 타결로 표현하고자 하거나, 국내외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거나) 장르와 상관없이 문화의 한 부분을 깊숙이 파 내려가고 여러 갈래로 발전시키는 모습은 본받아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는 만화, 게임 등 상상력의 요지가 될 수 있는 분야들을 마약으로 치부하고 방송 컨텐츠가 조금 잘나간다 싶으면 부가 산업 육성! 수출! 만을 반복해 외친다.

강남스타일을 싸이가 히트시키자 다양화하여 발전시킬 생각은 안하고 같은 컨텐츠를 얼마나 오래 우려먹었던가.(feat. 두유노갱냄스타일?) 물론 한국의 여러 영화, 방송 산업이 좋은 컨텐츠를 창조해내고 있고 한류의 저력은 대단하게 느껴지지만 여러 가지 후반 연구와 다양화 작업이 아쉽다는 생각이다.

그걸 할 줄 아는 인재가 되어야 할 텐데. ㅠㅠ 3. 공각기동대의 '전뇌' 개념신기하게도 공각기동대의 ‘전뇌’개념에 대응하는 실제적인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두뇌에 명령어를 보내 신체를 조종하고 두뇌끼리의 소통을 이루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006601005이제는 주민 번호뿐만 아니라 본인 두뇌까지 잘 챙겨 다녀야 하는 세상이 올 지도 모르겠다.

 (내 민번은 이미 탈탈 털렸겠지만..껄껄)이에 더해 이탈리아에서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러시아 30대 남성의 뇌 전이 수술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5/29/2015052901958.html이 남성의 두뇌를 옮겨 심고 신체가 작동한다면, 과연 두뇌가 고유의 기억과 정체성을 간직한 채 본래의 인격을 유지할까, 아니면 그저 생체의 일부로서 기능해 신체에 맞는 새로운 인격을 만들어낼까? 2017년에 행해질 수 있다고 하니 주목할 일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공각기동대>의 스토리라인을 전부 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초반에 나온 박사의 정체, 정부간 다툼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 쿠사나기의 신체 전체가 사이보그로 만들어지는 오프닝 등 떡밥을 던져놓고 시원하게 해결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작 만화가 있고 후반 시리즈물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는 한 편의 러닝타임안에 압축된 완결성을 보고 싶었다.

(게다가 2부격인 이노센스는 작화가 너무 바뀌어서 볼 마음이 들지 않았다.

) 그러나 이 영화는 1995년 이전에 만들어진 영화 같지 않게 몇 십 년은 앞선 미래를 관통하는 통찰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과학적 요소를 차치하고서라도 우리 존재에게 매일, 스스로 던질만할 질문을 제시한다.

[공각기동대] 대박이네요.



인간의 본질은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어떠한 나의 모습을 유지할 것인가?온갖 곳에서 상상도 못한 일이 일어나고 거짓된 정보와 왜곡, 그에 따른 선택지들이 혼란하는 때 항상 견지해야 할 질문 아닐까.  파랑파랑 쌤입니다.

오늘부터는 제가 소장하고 있는 애니가약 2000편정도 있는데..^^ㅎㅎㅎㅎㅎㅎ자말빼고나니까 편수로는 약5000편이 조금 넘네요..TV시리즈로 26편 따지면 역 200개의 시리즈를가지고 있네요..그런데 폴더수를보니 340개의 TV시리즈네요..^^그중에서도 재미있게본 애니들을소개해 볼려고 합니다.

그중에서 첫번째로는제가 가장아끼고 사랑하는 만화영화"공각기동대"사진은 시즌2탄인 S.A.C. 2nd GIG사진입니다.

시리즈는 총 3개로 나누어져 있으며극장판도 3개로 나우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재미난것은 TV판과 극장판 모두가이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공각기동대 극장판 Ghost in the Shell(1994년)↓↓공각기동대 TV판 Stand Alone Complex(2002년)↓↓공각기동대 TV판  S.A.C. 2nd GIG↓↓공각기동대 극장판 Innocence(2004년)↓↓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The Laughing Man(2005년)↓↓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Individual Eleven(2006년)↓↓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Solid State Society(S.A.C. SSS)(2006년)↓↓공각기동대 Arise Border 시리즈(2013년

2014년)무지하게 길기도 하죠.^^재미난점은 2013년 나오는 Arise 시리즈는소령 쿠사나기 모토코가 공안9과에 들어가지이정의 이야기 같더라구요.공각기동대의 재미난점은 세계관이 다른 애니에 비해굉장히 심오하고 뚜렷하하고 독보적입니다.

심지어 영화 매트릭스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공각기동대는서기 2030년 근 미래의 일본을 배경으로합니다.

그안에서 정치적인 사건들과 정부 그리고 자아등의 난해한 질문들과 어려운 문제들을스토리로 이어갑니다.

나를 나이게 하는것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모토코는 가지데되죠..특히 TV판 1편보다 TV판 2편에서 자신의 과거를볼수있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전신 사이보그 되기 이전기억들에서나는 왜 나인지를 찾게되는것 같아요.그외에도 정치적인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공기업과정부간의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는 장면들도굉장히 많이 나오게 되죠..다른분들은 공각기동대를 세계관에대해많이 이랴기 하지만필자는 조금 다른 각도로 애니를 평가해 보았습니다.

공각기동대의 음악과 애니나 영화상의 음질들..모든것이 굉장한 퀄리티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전투가 이루어지기 이전에 시작되는 배경음악은정망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정도이죠.특히 TV판 1기 1화에서 정부의 간부들이 고스트가 없는인형들에게 잡혀있는 기방 같은곳에 침투하기전에소령의 시작이란말과 동시에 시작되는배경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외에도 총기소리와 중간중간 벌어지는 전투신들이 당시의 퀄리티에비해 상당히 높았다고 생각되네요.실제로 2002년의 TV판을 지금의 다른애니들과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극장판을 많이 평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공각기동대의 재미있는 부분은 TV판에 있습니다.

SF이면서도 사회적으로 무거운 문제들과 앞으로의우리가 겪게될지 모르는 일들...나의 영혼은 어디있는가. 생명체를 단정짓는 기준은단순한 고스트인것인지.공각기동대를 대학에서 주제로 다룰만큼 심오합니다.

하지만 필자는 그렇게까지 애니를 무겁게만 보지는 않습니다.

만화라는 장점은 무거운 이야기도 보다 쉽게 풀수있고편하게 볼수 있죠.그런면에서 극장판은 너무 직선적인 면이 많아TV판보다는 재미적인 요소가 많이 떨어집니다.

제가본 공각기동대는주제가 무겁지만 재미있고 편하게 볼수있는 애니중에하나였습니다.

실제로 저는 극장판까지 모두 가지고 있고 심심하면컴퓨터로 보고 또 보고 해서 거짓말 많이 보태서 100번은보지 않았을까 하네요...그리고 저의 소장애니중에서는 1호..^^못보신분들은 꼭 한번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보실때는 극장판1편(1995년작)과TV판1기 TV판2기 정도 보시면 재미있을것으로예상 됩니다.

아참.. 공각기동대하면 빼놓을수 없는게있죠..제여자친구도 애니에 등장하는 이놈때문에 공각기동대를전편을 다봤는데...바로 타치코마.^^인공지능 전차인데.. 말투가 너무나 귀엽죠..그래서 영상준비했습니다.

TV판 2기 마지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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