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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워터



..오늘은 언더워터를 보고왔어요.누구랑? 우리집 공산당 강산당씨랑...^^그러고보면


전 ...늘 영화는 여보야랑 ... 나이들고 할머니 할부지 되어두 쭈욱 일케 영화볼수 있을라낭

! ^^그건그렇구 .... 20일 개봉 부산행은 담주 봐야겠어요. 철칙

절대로 다른분의 스포는 보지않겠어요 ㅋㅋㅋㅋ검색도 아니함 !!오늘도 어김없이 나쵸칩을 사들고 들어가심.야밤에...참아야하는뎅 ㅠㅠ 이게안됨.블레이크 라이블리(낸시 )  여주인공은 첨보는 사람

!^^나이가 꽤 있는 분인줄알았는데..허걱

!87년생이라고 하네요.모델겸 배우라는...전 좀 물에 대한 공포가 있어서 그런지...너무 긴장하면서 본것 같아요.신혼부부가 스쿠버다이빙하다가 경로이탈하는바람에... 가이드 떠나고...바다를 떠다니다 상어습격, 해파리습격받다 결국 죽는 내용의 Open Water라는 영화가 떠오르더군요 ㅠㅠ 이런영화 보면 트라우마 생기는데..ㅠㅠ영화 러닝타임 짧음 . ^^지루하지않고 ..깔끔했던것 같아요.주인공 낸시는.... 아마도 엄마가 세상을 떠나고 의사란직업에 회의를 느꼈나봐요 . 아닌가? 의대생인가? ㅋㅋㅋ암튼 , 혼자서 떠나요. 멕시코의 엄마  ?을때 사진속의 바다를 찾아서요..(바다이름은 아무도 알려주지않음. 끝까지 나오지않음 ㅋ)그 문제의 바다에서 서핑하다가 상어를 만나는데..상어한테 물리고 ... 작은암초 위에서 탈출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오는 영화에요. 물론 엔딩은 ................탈출성공!!출연하는 배우가 몇명안되는...거의 여주인공 독점의 영화.그리고  갈매기 스티븐시걸도 꽤 연기를 하더군요 ㅎㅎㅎㅎㅎ바다도 너무 아름답고 서핑하는 모습




캬아



멋지다 싶은


나름 볼거리가 많았어요.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상어를 만나면 ..생존이 가능할까요???한시간 반동안


시원



하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잘 보고왔슴다.

상어는 죠스가 최고라고 다들 말한다지만


이 영화  좋았어요.나름 교훈도 얻었네요.사람드문 외쿡 바다는 함부로 들어가지 말아야지 하고 말이에요 ㅋㅋㅋ제가 블로그에 영화리뷰를 쓰기 시작하도록 계기를 만들어준 영화 아델라인 이후 1년여만에 다시 만난 그녀는 단독주연도 무리없을만큼 계속 성숙해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초반엔 공포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볼거리 위주(?)의 아름다운 장면들이 많아요.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매끈한 비키니 몸매아름다운 해변과 시원한 서핑장면그리고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비키니,  비키니 ...아름다운 해변에서 서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단독주연인데다 거의 혼자만 나와서 그녀 외의 다른 여인네를 찾아볼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긴해요^^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언더워터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의대생이지만 어머니를 잃고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낸시 역할을 맡았습니다.

멕시코의 이름모를 해변으로 혼자서(? -설정상으로는 여자 친구가 남친 만난다고 호텔에서 안옴) 서핑을 온것도 엄마가 좋아했던 해변이라서 꼭 와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 해변은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라 사람들이 너무 없어요.유일하게 남자 서퍼 두사람을 만나긴 했지만 그들은 이 해변이 만조와 간조가 있다는 정보 하나만 흘리고 떠나가 버립니다.

혼자라는 생각!혹시 이웃님들도 그런 느낌든적 없으세요?잘 놀다가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몰려오는 두려움 같은거요^^영화 <언더워터>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자 서퍼 두사람이 함께 서핑을 할 때는 몰려오는 파도에 몸을 싣고 오롯이 서핑 자체를 즐겼었는데, 그들이 떠나고 난 후의 바다는 갑자기 파도마저 고요해지고 알 수 없는 정적이 온몸을 휘감아 옵니다.

아!내가이 넓은 해변에이 넓은 바다에혼자 남았구나 하는 생각초심도 바다에서 카약을 타지만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만큼 무서움이 절정에 달하는 때는 잘 없는것 같아요.영화에서는 때 맞춰 거대 고래의 사체가 서핑장소 부근으로 떠밀려 온걸 발견하면서부터 주인공 낸시도 서서히  뭔가 모를 공포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서둘러 서핑을 마치려고 마지막 파도를 타고 멋지게 서핑을 하지만 파도를 뚫고 기습적으로 달려드는 상어에게 일격을 당하고선 마치 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듯이 바닷물속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집니다.

그리고 연이어 상어의 다리 물어 뜯기 공격까지 당해 다리에 큰 상처를 입습니다.

만약 주인공이 아니었으면 곧바로 죽었거나 다리가 잘렸을것 같은 상황이에요.하지만 다행히도 죽지 않는 운명의 주인공이라서 극적으로 상어로부터 탈출을 해서 고래사체위로 잠시 몸을 피신하게 됩니다.

보통 상어는 고래보다도 지능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는데 영화 <언더워터>에서는 상당히 지능적인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낸시를 먹잇감으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그렇구요.고래사체위에 몸을 피신하고 있는 낸시를 고래사체에 몸을 부딪쳐 물속으로 떨어지게 하는 모습이 그렇구요.암튼 고래사체위로 피신했던 낸시는 다시 상어의 공격을 받고 새로운 피신장소를 찾는데 다행히 간조때라서 물위로 모습을 드러낸 한평 남짓한 작은 바윗돌로 간신히 도망을 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간조가 시작되었으니깐 낸시는 만조때가 되어 바위가 다시 바닷물속으로 숨기전에 구출되어야 상어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바윗돌과 해변은 불과 200여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요.사람은 위험에 처할수록 더 강해진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영화 언더워터에서는 작은 암초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낸시를 볼 수 있습니다.

[언더워터] 한번 파해쳐 봅시다.


리뷰를 더 하면 스포가 될것 같아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낸시는 과연 만조시간 전에 작은 바윗섬을 탈출할 수 있었을까요?블레이크 라이블리 해변 비키니 사진과 <언더워터> 포스터 사진 몇장 남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언더워터 블레이크 라이블리언더워터 포스터언더워터 포스터언더워터 포스터언더 워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개봉 2016 미국 상세보기동영상[언더 워터] 메인 예고편해변까지 200미터, 초속 11.3미터의 추격 극한의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언더 워터' 7월, 살아남아야 한다www.youtube.com .  스쿠버다이빙취미로 인한 언더워터 이야기는 실감이 나는 이야기 일것이다.

영화를 본후 CGV에 평을 남겨놓았다.

. (140글의 아쉬움)"예고편만 봐도 뻔한 이야기지만 무더운여름 식혀줄 한편의 피서같은 영화였습니다.

  역시 사운드와 멋진영상이 매력적으로 긴장감있게 잘봤습니다"오늘은 엄청더운 날씨에 폭염주의보까지 재남문자가 올정도의 날씨였습니다.

시원한 영화 한편 추천합니다.

 CGV 영화평언더워터는 멕시코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던 의대생주인공인 상어의 습격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담은 영화입니다.

언더워터...언더워터보석같은 해변의 "파라다이스" 를 찾은 의대생 낸시..첫 영상은 한소년이 해변가에서 주운 고프로에 찍힌 영상을 보고 달려가는 장면으로 시작이 된다.

.언더워터잔잔한 바다 였다가 주인공이 나타나면 엄청난 파도가 일어나는건 영화기 때문이겠죠? ...바다로 나가는 영상으로 부서지는 파도를 물속에서 찍은 영상은 한마디로 멋졌습니다.

물속에서 깨끗한 영상을 찍기란 어려움을 알기에...ㅋ언더워터 스틸 컷영화의 만조와 간조를 이용한 설정과  밍크고래가 죽어있는 설정...죠스가 왜 인간을 계속 공격하게 되었는지는 영화 내용을 보면 이해할듯 합니다.

암초에서 표류했을때 그 귀여운? 갈매기 부상으로 즐거움을 주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물속에서 나타나는 죠스의 깜짝깜짝 놀라는 음향과 영상 ... 시원 합니다.

^^언더워터 스틸컷..만조로 인한 암초가 잠기면서 거대한 상어를 피하면서 장소를 옴긴다.

.암초와의 거리는 수영으로 1분 거리지만 빠른 상어를 피하기 위해서 해파리 속에 피하는 장면은 그 느낌을 안다.

.. 개인적으로 스쿠버다이빙을 해봐서 해파리에 쏘이는그느낌을 알기 때문이다.

.. 주인공의 오른팔에 쏘일때 소리를 질렀다는....  으....으... 지나가는 배에 구조를 요청하지만 그녀를 보지 못하고...거대한 상어를 직접 해결?하는 장면은 정말 압권인듯 합니다.

언더워터오늘은 엄청 날씨가 더웠습니다.

[언더워터] 그것을 알려줍니다.



차한잔하시면서 영화 감상하세요... ^^언더워터는 저비용으로 제작이 되었다는군요...바다속에서 찍는 영상으로 잘 만든 영화라고생각이 듭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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