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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개고본



28http://v.media.daum.net/v/20161128211610792?f=m"국정 역사교과서, 국사편찬위서 다시 썼다" 내부 증언[앵커]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나오는 반대를 무릅쓰고 교육부가 오늘(28일) 예정대로 국정 역사교과서 시안을 공개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과서'라는 프레임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준식 부총리/교육부 장관 : 올바른 역사 교과서는 역사적 사실과 헌법 가치에 충실한 대한민국 교과서임을 분명히 밝히며…] 하지만 과연 그 내용이 올바른 것인가, 여v.media.daum.net [앵커]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나오는 반대를 무릅쓰고 교육부가 오늘(28일) 예정대로 국정 역사교과서 시안을 공개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과서'라는 프레임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출처-jtbc[이준식 부총리/교육부 장관 : 올바른 역사 교과서는 역사적 사실과 헌법 가치에 충실한 대한민국 교과서임을 분명히 밝히며…]출처-jtbc하지만 과연 그 내용이 올바른 것인가, 여기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차례 예고했던 대로 1948년 대한민국 수립이라는 표현을 강행한 게 상징적입니다.

그동안 숨겨왔던 집필진도 공개됐는데 우려한대로 전문성과 편향성 논란을 낳았습니다.

출처-jtbc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 집필진들의 초고를 국사편찬위원회가 사실상 다시 썼다는 점입니다.

JTBC는 국사편찬위원회 관계자의 증언을 확보했는데요. 새 교과서를 둘러싼 논란이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유한울 입니다.

[][박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25일 교문위 전체회의)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에 국정 교과서 내용에 정부가 다시 급하게 손을 대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출처-jtbc[이준식 부총리/교육부 장관 (25일 교문위 전체회의) : 그렇지 않습니다.

교과서는 집필진이 굉장히 의견이 강한 분들이기 때문에…]출처-jtbc교육부 장관의 답변과 달리 국사편찬위원회 차원의 대대적인 수정 작업이 있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 관계자 : 초고본, 개고본이 나올 때마다 수정 의견들이 많았고요. 수정 작업이 된 것은 있지만, 학자들과의 협의 속에서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국정교과서 개고본] 의 매력 포인트


]출처-jtbc지난 5월 집필진들이 내놓은 초고본이 내용과 표현 등에서 교과서로 쓰기에는 역부족이라 고쳐야 했다는 것입니다.

수정 작업을 위해 국사편찬위원회 편사부 내 전공자들을 시대별로 총 20여명 불러모은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출처-jtbc이 작업을 거친 원고에는 집필진들의 흔적이 상당 부분 지워져 사실상 새로 쓴 수준이었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서영수 명예교수/단국대 (집필진) : 처음에 쓴 원고하고 지금 하고는 많이 달라져 있죠, 그러니까.]출처-jtbc쏟아지는 반대를 무릅쓰고 시간에 쫓겨 무리하게 국정 교과서를 추진하다가 편법 집필까지 하게 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사학계·시민단체 "박정희 위한 효도 교과서..즉각 폐지"뉴시스 이재은 2016.11.28http://v.media.daum.net/v/20161128165235571역사학계·시민단체 "박정희 위한 효도 교과서..즉각 폐지"【서울=뉴시스】이재은 심동준 = 교육부가 28일 국정화 역사교과서의 현장검토본을 공개한 가운데 역사학계, 시민단체 등은 '권력층의 입맛에 맞는 내용'이라며 국정 교과서 즉각 폐지를 촉구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등 485개 단체가 모인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회견을 열고v.media.daum.net 광복회 "안중근·윤봉길 의사 보기 부끄럽다" 강력 반발이데일리 김성곤 2016.11.28http://v.media.daum.net/v/20161128161546054광복회 "안중근·윤봉길 의사 보기 부끄럽다" 강력 반발1940년 9월 17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한국 광복군 총사령부 성립 전례식. 김구(오른쪽) 주석과 지청천 총사령관.(사진=광복회)[이데일리 김성곤 ] 광복회는 28일 교육부가 공개한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과 관련, “안중근·윤봉길 의사 등 선열들 보기가 심히 두렵고 부끄러울 뿐”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광복회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에서 “지난 1v.media.daum.net 28http://v.media.daum.net/v/20161128211610792?f=m"국정 역사교과서, 국사편찬위서 다시 썼다" 내부 증언[앵커]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나오는 반대를 무릅쓰고 교육부가 오늘(28일) 예정대로 국정 역사교과서 시안을 공개했습니다.

[국정교과서 개고본] 짱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과서'라는 프레임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준식 부총리/교육부 장관 : 올바른 역사 교과서는 역사적 사실과 헌법 가치에 충실한 대한민국 교과서임을 분명히 밝히며…] 하지만 과연 그 내용이 올바른 것인가, 여v.media.daum.net [앵커]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나오는 반대를 무릅쓰고 교육부가 오늘(28일) 예정대로 국정 역사교과서 시안을 공개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과서'라는 프레임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출처-jtbc[이준식 부총리/교육부 장관 : 올바른 역사 교과서는 역사적 사실과 헌법 가치에 충실한 대한민국 교과서임을 분명히 밝히며…]출처-jtbc하지만 과연 그 내용이 올바른 것인가, 여기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차례 예고했던 대로 1948년 대한민국 수립이라는 표현을 강행한 게 상징적입니다.

그동안 숨겨왔던 집필진도 공개됐는데 우려한대로 전문성과 편향성 논란을 낳았습니다.

출처-jtbc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 집필진들의 초고를 국사편찬위원회가 사실상 다시 썼다는 점입니다.

JTBC는 국사편찬위원회 관계자의 증언을 확보했는데요. 새 교과서를 둘러싼 논란이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유한울 입니다.

[][박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25일 교문위 전체회의)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에 국정 교과서 내용에 정부가 다시 급하게 손을 대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출처-jtbc[이준식 부총리/교육부 장관 (25일 교문위 전체회의) : 그렇지 않습니다.

교과서는 집필진이 굉장히 의견이 강한 분들이기 때문에…]출처-jtbc교육부 장관의 답변과 달리 국사편찬위원회 차원의 대대적인 수정 작업이 있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 관계자 : 초고본, 개고본이 나올 때마다 수정 의견들이 많았고요. 수정 작업이 된 것은 있지만, 학자들과의 협의 속에서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출처-jtbc지난 5월 집필진들이 내놓은 초고본이 내용과 표현 등에서 교과서로 쓰기에는 역부족이라 고쳐야 했다는 것입니다.

수정 작업을 위해 국사편찬위원회 편사부 내 전공자들을 시대별로 총 20여명 불러모은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출처-jtbc이 작업을 거친 원고에는 집필진들의 흔적이 상당 부분 지워져 사실상 새로 쓴 수준이었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서영수 명예교수/단국대 (집필진) : 처음에 쓴 원고하고 지금 하고는 많이 달라져 있죠, 그러니까.]출처-jtbc쏟아지는 반대를 무릅쓰고 시간에 쫓겨 무리하게 국정 교과서를 추진하다가 편법 집필까지 하게 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사학계·시민단체 "박정희 위한 효도 교과서..즉각 폐지"뉴시스 이재은 2016.11.28http://v.media.daum.net/v/20161128165235571역사학계·시민단체 "박정희 위한 효도 교과서..즉각 폐지"【서울=뉴시스】이재은 심동준 = 교육부가 28일 국정화 역사교과서의 현장검토본을 공개한 가운데 역사학계, 시민단체 등은 '권력층의 입맛에 맞는 내용'이라며 국정 교과서 즉각 폐지를 촉구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등 485개 단체가 모인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회견을 열고v.media.daum.net 광복회 "안중근·윤봉길 의사 보기 부끄럽다" 강력 반발이데일리 김성곤 2016.11.28http://v.media.daum.net/v/20161128161546054광복회 "안중근·윤봉길 의사 보기 부끄럽다" 강력 반발1940년 9월 17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한국 광복군 총사령부 성립 전례식. 김구(오른쪽) 주석과 지청천 총사령관.(사진=광복회)[이데일리 김성곤 ] 광복회는 28일 교육부가 공개한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과 관련, “안중근·윤봉길 의사 등 선열들 보기가 심히 두렵고 부끄러울 뿐”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광복회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에서 “지난 1v.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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