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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집회



close이 논평에서 박사모 중앙회장 정광용 씨는 "노조원 10만 명이 청와대 행진을 하겠다고 신고했는데, JTBC는 어떻게 '시민들, 청와대로 간다'는 제목을 뽑을 수 있냐"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조들의 집회는 무섭다.

그 시뻘건 깃발들만 보아도 소름끼친다"고 언급했다.

또 "민주노총의 과격 행진 기도를 JTBC는 왜 '시민들이 청와대로 간다'고 했을까, JTBC의 숨은 의도가 뚜렷이 드러나는 순간이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12일 시민을 빙자한 민주노총 및 산하 노조들의 선동으로 폭력적으로 변질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밝혔다.

http://naver.me/5TUYTSw4박사모, JTBC 12일 광화문 집회 보도에 발끈…JTBC 숨은 의도가 뭐냐?박사모, JTBC 12일 광화문 집회 보도에 발끈…JTBC 숨은 의도가 뭐냐?m.busan.com close이 논평에서 박사모 중앙회장 정광용 씨는 "노조원 10만 명이 청와대 행진을 하겠다고 신고했는데, JTBC는 어떻게 '시민들, 청와대로 간다'는 제목을 뽑을 수 있냐"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조들의 집회는 무섭다.

그 시뻘건 깃발들만 보아도 소름끼친다"고 언급했다.

또 "민주노총의 과격 행진 기도를 JTBC는 왜 '시민들이 청와대로 간다'고 했을까, JTBC의 숨은 의도가 뚜렷이 드러나는 순간이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12일 시민을 빙자한 민주노총 및 산하 노조들의 선동으로 폭력적으로 변질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밝혔다.

http://naver.me/5TUYTSw4박사모, JTBC 12일 광화문 집회 보도에 발끈…JTBC 숨은 의도가 뭐냐?박사모, JTBC 12일 광화문 집회 보도에 발끈…JTBC 숨은 의도가 뭐냐?m.busan.com ※ 개인의 주관이 강하게 들어있는 글입니다.

본인의 블로그인만큼 이를 철회할 생각은 없으며보기 싫으시면 욕설을 하시는 대신 조용히 나가주시면 되시겠습니다.

다만 행진이 예정되어 있었던지라 도로 일부 구간을 통제했다고 합니다.

피켓 한 장으로 저 어르신들의 성향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박사모 집회] 하지만 현실은


법원도, 군도, 정부도 민주화운동이라고 판단한 것을 아직 왈가왈부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대단히 궁금합니다.

집회관리를 위해 출동한 경비경찰, 충돌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예상했던 것만큼의 인파가 몰리지 않아서 그런지 근무복 차림의 경찰들이 나와 있습니다.

의경 중대는 아니네요. 버스를 타고 오지 않으셔서 소속이 어딘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참가자들이 작고 큰 태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앞에는 무대가 설치되어 연사들이 연설을 하고 있었는데,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촛불을 들고 광장에 나와 있는 사람들은 북한 혹은 좌파단체의 사주를 받고 나온 군중들이다.

-특히 학생들은 악질 '전교조' 교원들의 사주를 받고 나왔다.

[박사모 집회] 생각의 끝은?



물론 근거 없는 폄하/선동일 뿐입니다.

첫눈을 이런 어르신들과 맞게 됐네요.시장 상인들의 반응은 무관심 혹은 멸시로 나뉘어졌습니다.

길이 막히고 손님이 오지 않는다며 욕설을 퍼붓는 분도 계셨습니다.

여당 표밭이라고 여겨지던 대구 서문시장이 이렇게나 변했습니다.

집회 현장을 담고 있는 KBS 카메라와 방송 카메라. 눈에 띄진 않지만 각 신문사 님들도 취재를 위해 돌아다니고 계셨습니다.

경찰 수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었지만, 특별한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헌정질서를 어느 쪽이 먼저 훼손했는지는 잘 따져봐야겠지요.대형 태극기까지 등장합니다.

일제와 북한과 독재에 맞서 싸우던 분들이 목숨처럼 여기시던 태극기가이런 집회에 나오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연설장면은 3호선 서문시장역 측 입구에도 중계되고 있습니다.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등 80여개 보수단체는 이날 서울역 광장에서 ‘박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를 갖고 “박 대통령 하야 요구는 종북 좌파들의 국가 전복 기도”라며 촛불집회에 맞서 매주 맞불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박사모를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근혜사랑, 나라사랑어머니연합 회원 등 80여개 보수단체에서 7만명(주최 측 추산·경찰 추산 1만 1000명)이 모였다.

  이상훈 애국단체총연합회 상임의장은 “대통령이 조사도 안 받았는데 하야를 요구하는 촛불집회 총본산은 종북 좌파 세력들”이라며 “이들에게 나라를 내줘서는 절대로 안 되겠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왔다는 집회참가자 김모(45)씨는 “개인의 사생활까지 들추면서 대통령을 모욕하고 끌어내리려고 하면 안 된다”며 “대통령이 하야할 일이 있으면 법치주의 국가답게 법률에 의해 하면 된다.

언론과 국회가 촛불의 왜곡된 민심에 휩쓸려 여과 없이 하야하라는 목소리만 내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집회 후 ‘강제하야 절대반대’, ‘대통령을 사수하자’, ‘법치주의 수호하자’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태극기를 들고 숭례문과 서울역을 오가며 행진한 뒤 오후 6시쯤 해산했다.

주최 측은 당초 광화문광장까지 행진을 예정했으나 촛불집회 참가자들과의 충돌 우려가 있다는 경찰의 요청에 따라 숭례문까지만 행진했다.

주최 측도 맞불집회로 인한 충돌을 우려한 듯 300여명의 질서유지 요원들을 배치했다.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은 20일 홈페이지에 낸 성명을 통해 “서울역 7만, 광화문보다 조금 적었다고 진짜 적다고 느끼는가”라며 “11월 19일은 시작에 불과했다는 것을 머지않아 곧 알게 될 터. 헌법에서 정한 질서를 무시하고 대통령을 흔드는 무리는 두고 보라”고 전했다.

그는 “촛불은 바람에 꺼지지만, 태극기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것도 머지않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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