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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몰라 패밀리



..ㅋㅋ  나름 중독성도 있고 음악이 주는 무게감도 있고,가사는 좀 애매하긴 하지만 ㅋㅋㅋ 야동 종류 알려주는 부분이 유독 많긴한데...이거 애들한테 들려줬는데 반응이 좀 난감하다하는 표정을짓는다면?? 아 얘가 알거 다 아는구나 라고 판단하시면 될 듯하네요.  나몰라패밀리 노래가 좋아서 검색중에 발견한건데 그래도 괜찮은 노래라고 생각해요 ㅋㅋ?? 요건 티져구요.   요게 풀버전이네요.?가사 작업하는데 다 하고나니까 이걸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에라 모르겠다.

.? ?      네번째 싱글앨범 ‘붙잡아도’를 들고 돌아온 이들은 앨범 재킷부터 싹 변해 있었다.

이전 캐주얼 의상과는 달리 검정 수트로 한껏 멋을 내 영화 ‘맨 인 블랙’의 주인공들을 연상시킨다.

CD케이스 뒷면에 담긴 상반신 누드에서는 미끈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꽤 매력적이다.

   “4개월간 하루 2

3시간씩 열심히 운동을 했어요. 디지털 싱글이라 CD가 판매용이 아니라는 점이 안타깝죠. 하하.”(김재우)잘 생긴 얼굴에 근육질 몸까지 개그맨이 아니라 미남 가수 그룹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이번 새 앨범은 이들의 근육 만큼이나 화려하다.

톱가수 백지영이 타이틀곡 ‘붙잡아도’를 피처링한 것.  “백지영 누님께서 성대결절 수술하기 이틀 전에 녹음한 곡이에요. 예전의 특유의 허스키 목소리가 살아있는, 지금은 듣기 힘든 목소리죠. 좋은 음악을 저희에게 선물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김태환)  떠나가는 연인을 보며 안타까운 심정을 담은 ‘붙잡아도’는 백지영 특유의 호소력있는 목소리에 나몰라패밀리의 세 멤버들의 남성다운 랩이 합쳐져 묘한 하모니를 이룬다.

인기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랩 메이킹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다이나믹 듀오와 친분이 있냐고 묻자 “그런건 없는데 우리가 거지같이 달라붙어 부탁드렸다”고 너스레를 떤다.

?   나몰라패밀리 붙잡아도 가사 그대 돌아 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너를 독점하고 싶었어영원히 너를 걱정하고 싶었어반쪽 사랑에 너무나도 깊었어이별앞에서 한숨이 너무 깊었어우리 그만 만나자는 말전화기속에 생기없는 니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해우린 침묵했지 점점 많이 빽빽해이별후에도 내 그리움은 생생해그때를 추억해 달콤했던 너의 입술매일 밤 입에댄 니사진과 쓴 술너무 막사는거 아니냐고 친구들은 나를 다그쳐희미한 널 그리면 어느새 시계바늘은 새벽을 가리켜난 애써 괜찮은척해 거짓에 탈을써내 맘처럼 텅빈 하늘은 다시 가려져아무리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는 너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 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 넌혼자 이별이란 버스를 타버렸어날두고 사랑에 종점으로 가버렸어넌 매달리는 날 헌신짝 처럼 쉽게 버렸지만나는 니 칫솔조차 버릴수가 없어내 옆에 니가 없어 아침에 눈을 뜨면 모든게 꿈 같아니 꿈을 꾸면 난 버릇처럼단축번호 1번을 눌렀다가 황급히 끊어그래 난 너무 물러내겐 너 뿐이였는데니가 내 꿈이였는데내 안식처는 오로지 니 품이였는데내 전부였던 널 내가 어떻게 지워널 붙잡지도 잊지도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막막해 내안에 너란 존재감 때문에눈물을 참고 싶어 아랫입술을 깨무네너떠난후 내안엔 아무도 없었어단하루도 내가 나인적이 없었어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제발 다시 돌아와줘 내게로너 하나만을 기다리는 팔베게로날 가두는 이 고독이 난 너무 싫어다시 데려가줘 우리라는 세계로나 예전처럼 보고 싶다면나 아직까지 사랑한다면돌아와 내곁으로제발가지마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 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baby don`t crybaby don`t cry         네번째 싱글앨범 ‘붙잡아도’를 들고 돌아온 이들은 앨범 재킷부터 싹 변해 있었다.

이전 캐주얼 의상과는 달리 검정 수트로 한껏 멋을 내 영화 ‘맨 인 블랙’의 주인공들을 연상시킨다.

CD케이스 뒷면에 담긴 상반신 누드에서는 미끈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꽤 매력적이다.

   “4개월간 하루 2

3시간씩 열심히 운동을 했어요. 디지털 싱글이라 CD가 판매용이 아니라는 점이 안타깝죠. 하하.”(김재우)잘 생긴 얼굴에 근육질 몸까지 개그맨이 아니라 미남 가수 그룹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이번 새 앨범은 이들의 근육 만큼이나 화려하다.

톱가수 백지영이 타이틀곡 ‘붙잡아도’를 피처링한 것.  “백지영 누님께서 성대결절 수술하기 이틀 전에 녹음한 곡이에요. 예전의 특유의 허스키 목소리가 살아있는, 지금은 듣기 힘든 목소리죠. 좋은 음악을 저희에게 선물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김태환)  떠나가는 연인을 보며 안타까운 심정을 담은 ‘붙잡아도’는 백지영 특유의 호소력있는 목소리에 나몰라패밀리의 세 멤버들의 남성다운 랩이 합쳐져 묘한 하모니를 이룬다.

인기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랩 메이킹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다이나믹 듀오와 친분이 있냐고 묻자 “그런건 없는데 우리가 거지같이 달라붙어 부탁드렸다”고 너스레를 떤다.

?   나몰라패밀리 붙잡아도 가사 그대 돌아 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너를 독점하고 싶었어영원히 너를 걱정하고 싶었어반쪽 사랑에 너무나도 깊었어이별앞에서 한숨이 너무 깊었어우리 그만 만나자는 말전화기속에 생기없는 니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해우린 침묵했지 점점 많이 빽빽해이별후에도 내 그리움은 생생해그때를 추억해 달콤했던 너의 입술매일 밤 입에댄 니사진과 쓴 술너무 막사는거 아니냐고 친구들은 나를 다그쳐희미한 널 그리면 어느새 시계바늘은 새벽을 가리켜난 애써 괜찮은척해 거짓에 탈을써내 맘처럼 텅빈 하늘은 다시 가려져아무리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는 너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 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 넌혼자 이별이란 버스를 타버렸어날두고 사랑에 종점으로 가버렸어넌 매달리는 날 헌신짝 처럼 쉽게 버렸지만나는 니 칫솔조차 버릴수가 없어내 옆에 니가 없어 아침에 눈을 뜨면 모든게 꿈 같아니 꿈을 꾸면 난 버릇처럼단축번호 1번을 눌렀다가 황급히 끊어그래 난 너무 물러내겐 너 뿐이였는데니가 내 꿈이였는데내 안식처는 오로지 니 품이였는데내 전부였던 널 내가 어떻게 지워널 붙잡지도 잊지도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막막해 내안에 너란 존재감 때문에눈물을 참고 싶어 아랫입술을 깨무네너떠난후 내안엔 아무도 없었어단하루도 내가 나인적이 없었어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제발 다시 돌아와줘 내게로너 하나만을 기다리는 팔베게로날 가두는 이 고독이 난 너무 싫어다시 데려가줘 우리라는 세계로나 예전처럼 보고 싶다면나 아직까지 사랑한다면돌아와 내곁으로제발가지마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 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baby don`t crybaby don`t cry    지난 주말에 베리컨벤션에 연예인분들이 등장 하셨어용! 나몰라패밀리의 김태환 김경욱씨는 회장님과 사진도 멋지게 찍어 주시고 뽀글이 머리가 트레이드마크인 김주철씨는 싸인도 친절히 해주셨는데요 정말 웃겼어요 그냥 얼굴만 보는데도 웃겨요 ㅋㅋㅋㅋㅋㅋ이런 사람들이 코미디언이 되는 구나



싶을 만큼 아우라가 풍기는데  그게 밑도 끝도 없이 우끼는 아우라 ㅋㅋㅋㅋㅋ꼬꼬마 친구들이 더 잘 알아보고 신기한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음식이 맛있다며 칭찬도 해주시고 기분 좋은 에너지가 많은 분들 이셨어요


^^내친 김에 축가 불러 주시는 더원님의 동영상 공개 합니닷 ㅋㅋㅋ이웃님들을 위해 고이 고이 소장중인 동영상 입니당

더원님 노래를 지










인짜 잘하시더라구요 ^^     네번째 싱글앨범 ‘붙잡아도’를 들고 돌아온 이들은 앨범 재킷부터 싹 변해 있었다.

이전 캐주얼 의상과는 달리 검정 수트로 한껏 멋을 내 영화 ‘맨 인 블랙’의 주인공들을 연상시킨다.

CD케이스 뒷면에 담긴 상반신 누드에서는 미끈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꽤 매력적이다.

   “4개월간 하루 2

3시간씩 열심히 운동을 했어요. 디지털 싱글이라 CD가 판매용이 아니라는 점이 안타깝죠. 하하.”(김재우)잘 생긴 얼굴에 근육질 몸까지 개그맨이 아니라 미남 가수 그룹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이번 새 앨범은 이들의 근육 만큼이나 화려하다.

톱가수 백지영이 타이틀곡 ‘붙잡아도’를 피처링한 것.  “백지영 누님께서 성대결절 수술하기 이틀 전에 녹음한 곡이에요. 예전의 특유의 허스키 목소리가 살아있는, 지금은 듣기 힘든 목소리죠. 좋은 음악을 저희에게 선물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김태환)  떠나가는 연인을 보며 안타까운 심정을 담은 ‘붙잡아도’는 백지영 특유의 호소력있는 목소리에 나몰라패밀리의 세 멤버들의 남성다운 랩이 합쳐져 묘한 하모니를 이룬다.

인기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랩 메이킹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다이나믹 듀오와 친분이 있냐고 묻자 “그런건 없는데 우리가 거지같이 달라붙어 부탁드렸다”고 너스레를 떤다.

[나몰라 패밀리] 누구의 잘못인가


?   나몰라패밀리 붙잡아도 가사 그대 돌아 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너를 독점하고 싶었어영원히 너를 걱정하고 싶었어반쪽 사랑에 너무나도 깊었어이별앞에서 한숨이 너무 깊었어우리 그만 만나자는 말전화기속에 생기없는 니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해우린 침묵했지 점점 많이 빽빽해이별후에도 내 그리움은 생생해그때를 추억해 달콤했던 너의 입술매일 밤 입에댄 니사진과 쓴 술너무 막사는거 아니냐고 친구들은 나를 다그쳐희미한 널 그리면 어느새 시계바늘은 새벽을 가리켜난 애써 괜찮은척해 거짓에 탈을써내 맘처럼 텅빈 하늘은 다시 가려져아무리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는 너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 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 넌혼자 이별이란 버스를 타버렸어날두고 사랑에 종점으로 가버렸어넌 매달리는 날 헌신짝 처럼 쉽게 버렸지만나는 니 칫솔조차 버릴수가 없어내 옆에 니가 없어 아침에 눈을 뜨면 모든게 꿈 같아니 꿈을 꾸면 난 버릇처럼단축번호 1번을 눌렀다가 황급히 끊어그래 난 너무 물러내겐 너 뿐이였는데니가 내 꿈이였는데내 안식처는 오로지 니 품이였는데내 전부였던 널 내가 어떻게 지워널 붙잡지도 잊지도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막막해 내안에 너란 존재감 때문에눈물을 참고 싶어 아랫입술을 깨무네너떠난후 내안엔 아무도 없었어단하루도 내가 나인적이 없었어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제발 다시 돌아와줘 내게로너 하나만을 기다리는 팔베게로날 가두는 이 고독이 난 너무 싫어다시 데려가줘 우리라는 세계로나 예전처럼 보고 싶다면나 아직까지 사랑한다면돌아와 내곁으로제발가지마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그대 돌아가지 못하게버리지 못하게날 두고 떠나지 못하게붙잡아도 소용없다고날 위한 거라고사랑해 나 행복하라고baby don`t crybaby don`t crybaby don`t cry     나몰라 패밀리의 핫쇼 시즌 2 공연입니다.

  대략 2 시간 정도 공연을 보고 난 후기는 그냥 보기에는 너무 미안할 만큼 열정적인 공연이라는 것입니다.

나몰라 패밀리의 출연진 3명이 2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하는 공연은 재미도 있었지만, 매일 저렇게 열심히 공연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약간 가슴이 찡한 구석도 있었습니다.

 혜화역에서 내려서 1번 출구로 가면 공연장인 굿 씨어터가 있습니다.

위치는 정말 찾기 쉬웠습니다.

참고로 광고판에 보이는 라이어도 재미있습니다.

저는 1/3편 봤는데 코믹극으로 보기는 괜찮습니다.

    혜와역에서 나와서 바로 직진하다보면 굿씨어터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문이 너무 작아서 여기가 맞는지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다는 게 문제겠죠. 럭키 마트라는 슈퍼마켓이 지하 1층이고 굿 씨어터는 지하 2층입니다.

  포스터와는 달리 사실 자전거를 타고 나오는 부분은 없습니다.

저는 정말 이렇게 하고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극장은 비교적 새로 지은 편이라 대학로 극장 가운데서는 나쁜 편은 아닙니다.

공연장은 일부러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운데 자리만 관람객이 있고 나머지 좌우 객석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연에 대해서 말하자면 앞서 이야기했듯이 매우 열정적인 공연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TV는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이런 개그 콘서트 방식 쇼에는 익숙하진 않지만 확실히 실제로 무대에서 배우와 함께 호흡하는 공연은 더 몰입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방송용이 아니다보니 개그 역시 수위를 좀 높여서 하는 편입니다.

재미라는 측면에서는 훨씬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커플을 위한 이벤트가 중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젊은 커플들이 신청할지 알았는데, 제가 보러간 날 공연에서는 결혼 10년차 부부께서 나와서 이벤트를 벌였습니다.

오히려 젊은 커플들이 하는 것보다 더 보기 좋더라구요. 제 옆에 앉으신 분들도 나이가 좀 지긋하신 부부여서 약간 놀랐습니다.

  공연에 대한 스포일러는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2시간 동안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나몰라 패밀리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자기 소개를 들어보니 꽤 오래 이 분야에서 일했고 공연도 오래했더라구요. 그런 만큼 콘서트 분위기로 잘 공연을 진행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몰라 패밀리]



  사실 누구에게는 재미있는 연극이나 공연이 누군가에게는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재미라는 것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가볍고 밝은 분위기의 콘서트나 공연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2시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공연 참조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02257&Point=N# 나몰라 패밀리의 핫쇼 시즌 2 공연입니다.

  대략 2 시간 정도 공연을 보고 난 후기는 그냥 보기에는 너무 미안할 만큼 열정적인 공연이라는 것입니다.

나몰라 패밀리의 출연진 3명이 2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하는 공연은 재미도 있었지만, 매일 저렇게 열심히 공연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약간 가슴이 찡한 구석도 있었습니다.

 혜화역에서 내려서 1번 출구로 가면 공연장인 굿 씨어터가 있습니다.

위치는 정말 찾기 쉬웠습니다.

참고로 광고판에 보이는 라이어도 재미있습니다.

저는 1/3편 봤는데 코믹극으로 보기는 괜찮습니다.

    혜와역에서 나와서 바로 직진하다보면 굿씨어터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문이 너무 작아서 여기가 맞는지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다는 게 문제겠죠. 럭키 마트라는 슈퍼마켓이 지하 1층이고 굿 씨어터는 지하 2층입니다.

  포스터와는 달리 사실 자전거를 타고 나오는 부분은 없습니다.

저는 정말 이렇게 하고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극장은 비교적 새로 지은 편이라 대학로 극장 가운데서는 나쁜 편은 아닙니다.

공연장은 일부러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운데 자리만 관람객이 있고 나머지 좌우 객석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연에 대해서 말하자면 앞서 이야기했듯이 매우 열정적인 공연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TV는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이런 개그 콘서트 방식 쇼에는 익숙하진 않지만 확실히 실제로 무대에서 배우와 함께 호흡하는 공연은 더 몰입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방송용이 아니다보니 개그 역시 수위를 좀 높여서 하는 편입니다.

재미라는 측면에서는 훨씬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커플을 위한 이벤트가 중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젊은 커플들이 신청할지 알았는데, 제가 보러간 날 공연에서는 결혼 10년차 부부께서 나와서 이벤트를 벌였습니다.

오히려 젊은 커플들이 하는 것보다 더 보기 좋더라구요. 제 옆에 앉으신 분들도 나이가 좀 지긋하신 부부여서 약간 놀랐습니다.

  공연에 대한 스포일러는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2시간 동안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나몰라 패밀리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자기 소개를 들어보니 꽤 오래 이 분야에서 일했고 공연도 오래했더라구요. 그런 만큼 콘서트 분위기로 잘 공연을 진행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누구에게는 재미있는 연극이나 공연이 누군가에게는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재미라는 것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가볍고 밝은 분위기의 콘서트나 공연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2시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공연 참조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02257&Point=N#지난 주말에 베리컨벤션에 연예인분들이 등장 하셨어용! 나몰라패밀리의 김태환 김경욱씨는 회장님과 사진도 멋지게 찍어 주시고 뽀글이 머리가 트레이드마크인 김주철씨는 싸인도 친절히 해주셨는데요 정말 웃겼어요 그냥 얼굴만 보는데도 웃겨요 ㅋㅋㅋㅋㅋㅋ이런 사람들이 코미디언이 되는 구나



싶을 만큼 아우라가 풍기는데  그게 밑도 끝도 없이 우끼는 아우라 ㅋㅋㅋㅋㅋ꼬꼬마 친구들이 더 잘 알아보고 신기한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음식이 맛있다며 칭찬도 해주시고 기분 좋은 에너지가 많은 분들 이셨어요


^^내친 김에 축가 불러 주시는 더원님의 동영상 공개 합니닷 ㅋㅋㅋ이웃님들을 위해 고이 고이 소장중인 동영상 입니당

더원님 노래를 지










인짜 잘하시더라구요 ^^ 나몰라 패밀리의 핫쇼 시즌 2 공연입니다.

  대략 2 시간 정도 공연을 보고 난 후기는 그냥 보기에는 너무 미안할 만큼 열정적인 공연이라는 것입니다.

나몰라 패밀리의 출연진 3명이 2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하는 공연은 재미도 있었지만, 매일 저렇게 열심히 공연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약간 가슴이 찡한 구석도 있었습니다.

 혜화역에서 내려서 1번 출구로 가면 공연장인 굿 씨어터가 있습니다.

위치는 정말 찾기 쉬웠습니다.

참고로 광고판에 보이는 라이어도 재미있습니다.

저는 1/3편 봤는데 코믹극으로 보기는 괜찮습니다.

    혜와역에서 나와서 바로 직진하다보면 굿씨어터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문이 너무 작아서 여기가 맞는지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다는 게 문제겠죠. 럭키 마트라는 슈퍼마켓이 지하 1층이고 굿 씨어터는 지하 2층입니다.

  포스터와는 달리 사실 자전거를 타고 나오는 부분은 없습니다.

저는 정말 이렇게 하고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극장은 비교적 새로 지은 편이라 대학로 극장 가운데서는 나쁜 편은 아닙니다.

공연장은 일부러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운데 자리만 관람객이 있고 나머지 좌우 객석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연에 대해서 말하자면 앞서 이야기했듯이 매우 열정적인 공연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TV는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이런 개그 콘서트 방식 쇼에는 익숙하진 않지만 확실히 실제로 무대에서 배우와 함께 호흡하는 공연은 더 몰입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방송용이 아니다보니 개그 역시 수위를 좀 높여서 하는 편입니다.

재미라는 측면에서는 훨씬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커플을 위한 이벤트가 중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젊은 커플들이 신청할지 알았는데, 제가 보러간 날 공연에서는 결혼 10년차 부부께서 나와서 이벤트를 벌였습니다.

오히려 젊은 커플들이 하는 것보다 더 보기 좋더라구요. 제 옆에 앉으신 분들도 나이가 좀 지긋하신 부부여서 약간 놀랐습니다.

  공연에 대한 스포일러는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2시간 동안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나몰라 패밀리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자기 소개를 들어보니 꽤 오래 이 분야에서 일했고 공연도 오래했더라구요. 그런 만큼 콘서트 분위기로 잘 공연을 진행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누구에게는 재미있는 연극이나 공연이 누군가에게는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재미라는 것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가볍고 밝은 분위기의 콘서트나 공연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2시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공연 참조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02257&Poin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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