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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젤라



장식이 좀 화려하긴 하지만 남아공 길거리나 기념품 가게에서 파는 부부젤라보다 2

3배가 비싸네요. 남아공의 한 기념품가게에서 47란드(7400원)에 구입한 부부젤라입니다.

남아공 국기의 무늬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기념품 아이템중 하나였습니다.

사진과 같이 특별한 장치는 없는 그냥 나팔모양으로 기술적으로 입술을 이용해 잘 불어야 불립니다.

  부부젤라의 가격은 판매하는 곳에 따라 다양했습니다.

요하네스버그 공항의 부부젤라는 퀄러티는 좋았지만150란드(23,000원)으로 좀 비쌌습니다.

남아공의 기념품가게에서는 30

50란드(5500

9000원)이면 구매할수 있으며,월드컵경기장주변 길거리에서는 20

30란드(3000

5000원)정도면 살수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부부젤라(Vuvuzela)부는 법을 현지인의 친절한 지도를 받았는데도 불어지지가 않네요. ㅠㅠ 입술의 떨림을 이용해서 불어야 한다는데 도통 감이 오지 않습니다.

한국에 가져가니 동영상처럼 한 번에 잘 부는 사람도 많던데 말이죠..... 회사 많은 곳이었는데...)한국처럼 직장인들이 일끝나고 많네요

 여긴 남자분들 오시면 좋아요 ㅎㅎㅎ웨이트리스들 옷이 예뻐요 가슴골 강조하고 미니스커트에 치어리더패션

대놓고 사진 한장 못찍었네요 ㅠㅠ ㅋㅋ 전통 베트남 음식 아니고 호프집이라고 베트남 친구가 다른데 가자고 했는데,전 먹어보니 베트남 음식같았어요 ㅋㅋ한국에는 없어 이런거



  실수로 두개 시킨 샐러드 ㅋㅋ마요네즈 섞은 야채 맛 ㅎㅎ  개구리튀김

이거먹으러 온건데 맛은 생선 튀김밋이예용

살이 부드러워

  ?치킨치킨

베트남 치킨은 살은 별로 없는데 맛있어요 쫄깃하고

애들이 잘 뛰어다녀서 그렇다는데.. ㅋㅋ 믿거나말거나

  광분해서 또 맥주 엄청 들이키고


 이건 무슨 내장이라는데 정확하게 모르겠음 . 고소한맛  여튼 베트남 맥쥬랑 닭요리 적극 추천해요


근데 남친분.. 나랑 같이 사진찍기 싫은거 아니져? ㅋㅋ 표정이..  아쉽다그냥 다 이소리에 집중하지 말고 경기를 즐는거니.아무튼.부부젤라,이름부터 참 묘하다.

하긴 자블라니는 또 어떻고.그런데 사람귀 참 묘한게, 16강예선을 치르고나니, 부부젤라소리때문에 집중이 안되던건 없어진지 오래다.

오히려 이젠 부부젤라소리 없으면 왠 난데없이 방송사고난것 같기도 하고,기차길옆오막살이에서 아기아기 잘도자는 시추에이션같기도.아무튼.우리아파트에 사는 어떤 축구관계자아자씨가 남아공에서 직접 사왔다는 그 부부젤라.살펴보니, 그냥 마트표 최저급플라스틱 나팔이다.

게다가 더 놀라운것은,왠만해선 부를수 없다.

이게 참 은근히 어렵다.

마구불러대면 머리가 띵한거.그래서결론,남아공 관중여러분!수고많으십니다요.이거 제대로 부느라^^특별히 부부젤라개발담당 임직원여러분.조금씩 음높이를 다르게 만들어 다같이 화음도 넣게 해주세용.안쪽에 3매5군렌즈 장착하야 골키퍼 얼굴좀 보게해 주세용.손떨방 만들어 들어간분비물 싹제거할수 있게해 주세용.LED올라오게 하시어 내가니 에비다 외치게해 주세용.평소엔 맥주담아 잔으로쓸 수 있게해 주세용.리듬에 맞춰 자동연주되게해 주세용.그럼살래용 두개^^장식이 좀 화려하긴 하지만 남아공 길거리나 기념품 가게에서 파는 부부젤라보다 2

3배가 비싸네요. 남아공의 한 기념품가게에서 47란드(7400원)에 구입한 부부젤라입니다.

남아공 국기의 무늬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기념품 아이템중 하나였습니다.

사진과 같이 특별한 장치는 없는 그냥 나팔모양으로 기술적으로 입술을 이용해 잘 불어야 불립니다.

  부부젤라의 가격은 판매하는 곳에 따라 다양했습니다.

요하네스버그 공항의 부부젤라는 퀄러티는 좋았지만150란드(23,000원)으로 좀 비쌌습니다.

남아공의 기념품가게에서는 30

50란드(5500

9000원)이면 구매할수 있으며,월드컵경기장주변 길거리에서는 20

[부부젤라] 노하우를 알려주마


30란드(3000

5000원)정도면 살수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부부젤라(Vuvuzela)부는 법을 현지인의 친절한 지도를 받았는데도 불어지지가 않네요. ㅠㅠ 입술의 떨림을 이용해서 불어야 한다는데 도통 감이 오지 않습니다.

한국에 가져가니 동영상처럼 한 번에 잘 부는 사람도 많던데 말이죠.com/sunny6251/50090714714    남아공 월드컵 경기를 보셨더라면, 경기를 보는 내내 질리도록 들으셨을 소리에요. 바로 부부젤라입니다.

부부젤라 라는 단어를 보기만 해도 벌써 제 귀에는 소리가 저절로 들려요


. 처음엔 이게 무슨소리이냐? 참 희한한 소리다.

신경 거슬린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부부젤라라는 정말 독특한 응원도구이더라구요.부부젤라는 남아공 최대부족인 줄루족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 나팔 모양의 전통 악기에요. 길이는 60

150cm 정도로 120

140dB의 코끼리가 울부짖는 듯한 소리를 낸다.

아무튼 이 부부젤라 때문에 참 말이 많고 시끄럽다죠? 어떤 이들은 참을 수 없다 너무 시끄럽다 라고 말하고 있고 또 어떤 이들은 시선하다.

괜찮다 라는 긍정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뭐,,그냥 반반이네요.. ㅋㅋㅋ 어�?든, 이 부부젤라가 지금 영국 슈퍼마켓에서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는 한 프랑스 방송에서는 "모든 월드컵 경기 중계방송에서 부부젤라의 소음을 제거해 방송하기로 했다" 고 17일(한국시각)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관람객들에게 부부젤라는 갖고 입장하는 것을 삼가달라고 당부하기까지 했어요. 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기의 아스널은 부부젤라 사용이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다며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크리켓위원회도 경기장 반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현재 영국 세인즈베리의 한 잡화점 에서는 2분에 한개꼴로 모두 4만 3000개가 팔리는 대형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해요!!!!.. 현재 세인즈베리에서는 부부젤라 7만 5000개를 주문해 1개당 2파운드씩 팔고 있는 벌써 4만개 이상이 판매되었고 하루 이틀내에 모두 동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인터넷 주문을 통해서도 쉽게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부부젤라가 영국인들의 마음을 강렬하게 사로잡은듯! 하네요.더욱 더 신기한 것은 영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벌써 부부젤라 2010이라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다고 합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유니폼 색별로 부부젤라를 골라 누르면 소리가 나는데, 현재 무료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다운로드 1순위에 올랐어요.다행이 이 소리의 크기는 실제 크기보다 작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될 것같애요. 자칫 사용했다가는 주위 사람들에게 큰 민폐를 끼칠 수도 있으니깐요. 보츠와나를 방문 중인 영국 왕위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도 16일 오후 어린이의 요청을 받고 직접 부부젤라를 불러보는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었다고 해요.       현재 남아공 월드컵에 모든 이들이 열광하고 있는 만큼 부부젤라의 인기도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몇년후, 2010 남아공 월드컵? 하면 "아!! 그 부부젤라!!" 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를것 같기도 해요. ㅎㅎ 어떻게 보면 경기를 관람하는데 방해가 되고 소음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남아공에는 이런 독특한 문화가 있었구나 하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문화의 상대성이 있다보니 무조건 비난하기 보다는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너무 지나친 소음으로 경기 하는 선수들에게까지 방해가 된다면....좀 문제가 되긴 하겠죠?? 아무튼, 부부젤라로 인해 더욱 더 남아공 월드컵 열기에 활기를 불어넣은 효과도 톡톡 치른 것 같습니다.

^^ 아무튼 이번 남아공 월드컵, 결과가 어떻게든 간에 경기 그 자체를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스포츠 마인드를 가져봅시다.

[부부젤라]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  com/sunny6251/50090714714    남아공 월드컵 경기를 보셨더라면, 경기를 보는 내내 질리도록 들으셨을 소리에요. 바로 부부젤라입니다.

부부젤라 라는 단어를 보기만 해도 벌써 제 귀에는 소리가 저절로 들려요


. 처음엔 이게 무슨소리이냐? 참 희한한 소리다.

신경 거슬린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부부젤라라는 정말 독특한 응원도구이더라구요.부부젤라는 남아공 최대부족인 줄루족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 나팔 모양의 전통 악기에요. 길이는 60

150cm 정도로 120

140dB의 코끼리가 울부짖는 듯한 소리를 낸다.

아무튼 이 부부젤라 때문에 참 말이 많고 시끄럽다죠? 어떤 이들은 참을 수 없다 너무 시끄럽다 라고 말하고 있고 또 어떤 이들은 시선하다.

괜찮다 라는 긍정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뭐,,그냥 반반이네요.. ㅋㅋㅋ 어�?든, 이 부부젤라가 지금 영국 슈퍼마켓에서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는 한 프랑스 방송에서는 "모든 월드컵 경기 중계방송에서 부부젤라의 소음을 제거해 방송하기로 했다" 고 17일(한국시각)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관람객들에게 부부젤라는 갖고 입장하는 것을 삼가달라고 당부하기까지 했어요. 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기의 아스널은 부부젤라 사용이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다며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크리켓위원회도 경기장 반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현재 영국 세인즈베리의 한 잡화점 에서는 2분에 한개꼴로 모두 4만 3000개가 팔리는 대형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해요!!!!.. 현재 세인즈베리에서는 부부젤라 7만 5000개를 주문해 1개당 2파운드씩 팔고 있는 벌써 4만개 이상이 판매되었고 하루 이틀내에 모두 동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인터넷 주문을 통해서도 쉽게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부부젤라가 영국인들의 마음을 강렬하게 사로잡은듯! 하네요.더욱 더 신기한 것은 영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벌써 부부젤라 2010이라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다고 합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유니폼 색별로 부부젤라를 골라 누르면 소리가 나는데, 현재 무료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다운로드 1순위에 올랐어요.다행이 이 소리의 크기는 실제 크기보다 작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될 것같애요. 자칫 사용했다가는 주위 사람들에게 큰 민폐를 끼칠 수도 있으니깐요. 보츠와나를 방문 중인 영국 왕위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도 16일 오후 어린이의 요청을 받고 직접 부부젤라를 불러보는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었다고 해요.       현재 남아공 월드컵에 모든 이들이 열광하고 있는 만큼 부부젤라의 인기도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몇년후, 2010 남아공 월드컵? 하면 "아!! 그 부부젤라!!" 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를것 같기도 해요. ㅎㅎ 어떻게 보면 경기를 관람하는데 방해가 되고 소음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남아공에는 이런 독특한 문화가 있었구나 하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문화의 상대성이 있다보니 무조건 비난하기 보다는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너무 지나친 소음으로 경기 하는 선수들에게까지 방해가 된다면....좀 문제가 되긴 하겠죠?? 아무튼, 부부젤라로 인해 더욱 더 남아공 월드컵 열기에 활기를 불어넣은 효과도 톡톡 치른 것 같습니다.

^^ 아무튼 이번 남아공 월드컵, 결과가 어떻게든 간에 경기 그 자체를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스포츠 마인드를 가져봅시다.

^^  그냥 다 이소리에 집중하지 말고 경기를 즐는거니.아무튼.부부젤라,이름부터 참 묘하다.

하긴 자블라니는 또 어떻고.그런데 사람귀 참 묘한게, 16강예선을 치르고나니, 부부젤라소리때문에 집중이 안되던건 없어진지 오래다.

오히려 이젠 부부젤라소리 없으면 왠 난데없이 방송사고난것 같기도 하고,기차길옆오막살이에서 아기아기 잘도자는 시추에이션같기도.아무튼.우리아파트에 사는 어떤 축구관계자아자씨가 남아공에서 직접 사왔다는 그 부부젤라.살펴보니, 그냥 마트표 최저급플라스틱 나팔이다.

게다가 더 놀라운것은,왠만해선 부를수 없다.

이게 참 은근히 어렵다.

마구불러대면 머리가 띵한거.그래서결론,남아공 관중여러분!수고많으십니다요.이거 제대로 부느라^^특별히 부부젤라개발담당 임직원여러분.조금씩 음높이를 다르게 만들어 다같이 화음도 넣게 해주세용.안쪽에 3매5군렌즈 장착하야 골키퍼 얼굴좀 보게해 주세용.손떨방 만들어 들어간분비물 싹제거할수 있게해 주세용.LED올라오게 하시어 내가니 에비다 외치게해 주세용.평소엔 맥주담아 잔으로쓸 수 있게해 주세용.리듬에 맞춰 자동연주되게해 주세용.그럼살래용 두개^^com/sunny6251/50090714714    남아공 월드컵 경기를 보셨더라면, 경기를 보는 내내 질리도록 들으셨을 소리에요. 바로 부부젤라입니다.

부부젤라 라는 단어를 보기만 해도 벌써 제 귀에는 소리가 저절로 들려요


. 처음엔 이게 무슨소리이냐? 참 희한한 소리다.

신경 거슬린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부부젤라라는 정말 독특한 응원도구이더라구요.부부젤라는 남아공 최대부족인 줄루족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 나팔 모양의 전통 악기에요. 길이는 60

150cm 정도로 120

140dB의 코끼리가 울부짖는 듯한 소리를 낸다.

아무튼 이 부부젤라 때문에 참 말이 많고 시끄럽다죠? 어떤 이들은 참을 수 없다 너무 시끄럽다 라고 말하고 있고 또 어떤 이들은 시선하다.

괜찮다 라는 긍정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뭐,,그냥 반반이네요.. ㅋㅋㅋ 어�?든, 이 부부젤라가 지금 영국 슈퍼마켓에서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는 한 프랑스 방송에서는 "모든 월드컵 경기 중계방송에서 부부젤라의 소음을 제거해 방송하기로 했다" 고 17일(한국시각)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관람객들에게 부부젤라는 갖고 입장하는 것을 삼가달라고 당부하기까지 했어요. 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기의 아스널은 부부젤라 사용이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다며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크리켓위원회도 경기장 반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현재 영국 세인즈베리의 한 잡화점 에서는 2분에 한개꼴로 모두 4만 3000개가 팔리는 대형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해요!!!!.. 현재 세인즈베리에서는 부부젤라 7만 5000개를 주문해 1개당 2파운드씩 팔고 있는 벌써 4만개 이상이 판매되었고 하루 이틀내에 모두 동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인터넷 주문을 통해서도 쉽게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부부젤라가 영국인들의 마음을 강렬하게 사로잡은듯! 하네요.더욱 더 신기한 것은 영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벌써 부부젤라 2010이라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다고 합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유니폼 색별로 부부젤라를 골라 누르면 소리가 나는데, 현재 무료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다운로드 1순위에 올랐어요.다행이 이 소리의 크기는 실제 크기보다 작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될 것같애요. 자칫 사용했다가는 주위 사람들에게 큰 민폐를 끼칠 수도 있으니깐요. 보츠와나를 방문 중인 영국 왕위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도 16일 오후 어린이의 요청을 받고 직접 부부젤라를 불러보는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었다고 해요.       현재 남아공 월드컵에 모든 이들이 열광하고 있는 만큼 부부젤라의 인기도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몇년후, 2010 남아공 월드컵? 하면 "아!! 그 부부젤라!!" 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를것 같기도 해요. ㅎㅎ 어떻게 보면 경기를 관람하는데 방해가 되고 소음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남아공에는 이런 독특한 문화가 있었구나 하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문화의 상대성이 있다보니 무조건 비난하기 보다는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너무 지나친 소음으로 경기 하는 선수들에게까지 방해가 된다면....좀 문제가 되긴 하겠죠?? 아무튼, 부부젤라로 인해 더욱 더 남아공 월드컵 열기에 활기를 불어넣은 효과도 톡톡 치른 것 같습니다.

^^ 아무튼 이번 남아공 월드컵, 결과가 어떻게든 간에 경기 그 자체를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스포츠 마인드를 가져봅시다.

^^    부부젤라는 남아공 최대부족인 줄루족에서 유래됐다는 나팔모양의 전통 악기로, 코끼리가 울부짖는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부부젤라는 옛날 아프리카 사람들이 적과 전투를 벌일 때 기세를 높이기위해 사용했던 악기라고 한다.

 때문에 경기장에서 부는 부부젤라는 양 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나팔소리가 선수들의 선전은 커녕 심각한 방해가 되고있으며 관람객에게도 심각한 청각 장애의 위험을 안겨줄 소지가 있어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실제로 남아공에서 열리는 경기 중계를 봐도 온통 '뿌우뿌우'거리는 나팔소리만 90분 내내 들린다.

필자는 축구엔 역시 관객의 함성과 응원구호가 있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필자뿐만아니라 많은 축구팬들이 같은 의견일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번 대회 경기들을 보면 관객들의함성소리는 커녕 해설소리도 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나팔소리만 시끄럽게 울린다.

 이 때문에 부부젤라는 전세계적인 불만을 유발했다.

 많은 사람들이 "몇 시간 째 울리는 소음 때문에신경이 날카로워져 경기에 집중할 수 없었다"고 고충을 토로했으며 부부젤라의 소음이 123db에 육박하는데, 이것은 기차소음 110db, 록밴드 150db의 소리와 맞먹는다며 그 작은 응원도구 사용을 비난했다.

하나에 123db인 나팔을 한 경기장에서 수천개씩 불어대니 옆사람과 대화가 불가능한 것은물론, 청각에 장애가 올 위험이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 2002년 우리나라의 꽹과리 응원은 무척 시끄럽고 선수들에게 방해가 된다고 하여 금지품목으로 선정됐는데 부부젤라 소리는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다.

그러나 FIFA는 "부부젤라를 아프리카 전통으로 인정한다.

사용을 규제할 이유가 없다"고 밝혀, 논란이 앞으로도 계속 될 듯 하다.

현재부부젤라 사용을 금지할 것을 촉구하는 사이트가 생겨나고 있으며 그 회원수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이 논란이 어떤식으로 발전될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이다.

그때까지는 우리 나라 국가대표팀 역시 이 소음을 극복하도록 노력하는 수 밖에는 다른 방책이 없을 듯 하다.

   필자 역시 중계 방송을 볼 때 계속해서 울리는 나팔 소리가 무척이나 신경쓰이고 짜증이 난다.

뭔가 조치가 취해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한편으로는 아프리카 특유의 응화를 볼 기회가 되어신기하기도 한 것은 사실이다.

    "아놔

누가 자꾸 이렇게 부부젤라를 부는거야!!!!!!???????? " ?�?????  흥국이 형이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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