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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히로아카 보시는분들 왜 시무라 나나는 안빠는거죠.열심히 안한자의 흔적이랄까..근데 이벤트 보상이 전처럼 혜자스럽지는 않은 느낌..ㅠㅠㅠㅠ2부 오픈 보상카드..근데 이건 SSR만들 수 있게 이벤트 안풀어 주려나...얜 2부 열리고 새롭게 메인이 바꼈길래..갠적으로 화이트데이 이벤은 나에겐 좀 별로였음..ㅠㅠ그리고 2부 스토리 진행..1부 보다는 2부 스토리가 더 재밌다는!!!아직 못 보신 분들도 2부까지 다 진행하시길 추천!!내가 스토리 본다고 아직 씻지도 못하고 벌써 2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토리 읽고선 급 리쿠한테 호감이 가는..그래도 아직까진 소고/ㅂ/;새로 나온 신캐도 예고당시 이미지만 봤을 땐 뭔가 카리스마 넘쳐보였는데 까보니 개그캐릭느낌ㅋㅋㅋㅋ그리고 드디어 업뎃으로 자리만 차지하던 SSR들 처분..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돈도 얼마없는데 연습시킨다고 거지되가고 있는 중..또 그리고.. 새로 나온 메조 신곡 플레이 하는데..친구가 어제 예고해준대로 소고랑 타마키가 회춘하셨?い빱빱빱빱빱빱빱빱�왜케 어려진겨........(소고는 찍을려다 넘어가서 귀찮아서 친구가 보내준 이미지로 대체... 근데 오토플레이가 가능한 거?? 난 왜 처음본 기능이니ㅠㅠㅠㅠ) .열심히 안한자의 흔적이랄까..근데 이벤트 보상이 전처럼 혜자스럽지는 않은 느낌..ㅠㅠㅠㅠ2부 오픈 보상카드..근데 이건 SSR만들 수 있게 이벤트 안풀어 주려나...얜 2부 열리고 새롭게 메인이 바꼈길래..갠적으로 화이트데이 이벤은 나에겐 좀 별로였음..ㅠㅠ그리고 2부 스토리 진행..1부 보다는 2부 스토리가 더 재밌다는!!!아직 못 보신 분들도 2부까지 다 진행하시길 추천!!내가 스토리 본다고 아직 씻지도 못하고 벌써 2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토리 읽고선 급 리쿠한테 호감이 가는..그래도 아직까진 소고/ㅂ/;새로 나온 신캐도 예고당시 이미지만 봤을 땐 뭔가 카리스마 넘쳐보였는데 까보니 개그캐릭느낌ㅋㅋㅋㅋ그리고 드디어 업뎃으로 자리만 차지하던 SSR들 처분..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돈도 얼마없는데 연습시킨다고 거지되가고 있는 중..또 그리고.. 새로 나온 메조 신곡 플레이 하는데..친구가 어제 예고해준대로 소고랑 타마키가 회춘하셨?い빱빱빱빱빱빱빱빱�왜케 어려진겨........(소고는 찍을려다 넘어가서 귀찮아서 친구가 보내준 이미지로 대체... 근데 오토플레이가 가능한 거?? 난 왜 처음본 기능이니ㅠㅠㅠㅠ).열심히 안한자의 흔적이랄까..근데 이벤트 보상이 전처럼 혜자스럽지는 않은 느낌..ㅠㅠㅠㅠ2부 오픈 보상카드..근데 이건 SSR만들 수 있게 이벤트 안풀어 주려나...얜 2부 열리고 새롭게 메인이 바꼈길래..갠적으로 화이트데이 이벤은 나에겐 좀 별로였음..ㅠㅠ그리고 2부 스토리 진행..1부 보다는 2부 스토리가 더 재밌다는!!!아직 못 보신 분들도 2부까지 다 진행하시길 추천!!내가 스토리 본다고 아직 씻지도 못하고 벌써 2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토리 읽고선 급 리쿠한테 호감이 가는..그래도 아직까진 소고/ㅂ/;새로 나온 신캐도 예고당시 이미지만 봤을 땐 뭔가 카리스마 넘쳐보였는데 까보니 개그캐릭느낌ㅋㅋㅋㅋ그리고 드디어 업뎃으로 자리만 차지하던 SSR들 처분..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돈도 얼마없는데 연습시킨다고 거지되가고 있는 중..또 그리고.. 새로 나온 메조 신곡 플레이 하는데..친구가 어제 예고해준대로 소고랑 타마키가 회춘하셨?い빱빱빱빱빱빱빱빱�왜케 어려진겨........(소고는 찍을려다 넘어가서 귀찮아서 친구가 보내준 이미지로 대체... 근데 오토플레이가 가능한 거?? 난 왜 처음본 기능이니ㅠㅠㅠㅠ)근데 5월에 오픈하신다고 꼭 오라고 그러시고선, 감감무소식.그래서 찾아감, 알아서 찾아갑니다 - 삼성 홍스나나보다 커진 규모, 넓은 홀-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꽤 있었다.

 실은 저녁을 먹고 갔는데, 메뉴에 모듬사시미가 있길래 얘기하고 있었더니 쉐프님이 주문한 줄 알고 모듬사시미를..이 이런 비주얼을 보면, 마음이 흔들림.   훨씬 다양한 횟감이 있을 거라는 예고가 있었는데, 이런 고급진 참치에 우니까지.. 모듬 사시미는 원래 우리가 늘 시키던 메뉴이기도 했는데, 여기는 훨씬 업글된 버전 같았드아. 가리비 관자를 살짝 구운 것도, 고로케는 갠취. 겉은 바삭, 안은 생크림처럼 부드러움. 멘치까스는 쉐프님이 그날 고기가 좋은 게 들어왔다 해서 추천해 주셨다.

[나나] 해결책이 있는지


 이건 꼬마 손님과 같이 갔을 때 추천해 주고 싶은 맛. 예전처럼 도란도란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뭔가 더 럭셜해지고 메뉴가 다양해진 홍스나나. 원래 있던 홍스나나는 함께 일하시던 쉐프님이 운영하고 계시단다.

[나나] 얼마나 더..

너무 맛있게 잘 먹었던 날, 양도 많이 주셨는데 다 먹고 왔다는. 다음에도 또, 다른 메뉴 도전해 보겠음.   Visual Editor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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