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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유정은 자신의 옆에서 조근조근 설명을 하고 있는 세정을 못마땅하게 쳐다봤다.

한숨 때문일까. 세정은 말을 멈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빨대로 휘젓고 있는 유정에게 고개를 돌렸다.

최유정, 집중 안 하지? 세정은 눈을 곱게 접으면서 유정의 손을 가볍게 톡톡 건드렸다.

그런 세정의 행동에 유정은 세정의 눈을 가만히 응시하다가 한숨을 다시 짙게 뱉었다.

"유정아, 잠깐 쉴까?"그런 유정의 한숨 소리에 세정은 유정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환하게 미소 지었다.

두근- 코끝으로 느껴지는 세정의 향기에 유정은 자연스레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손해가 맡는 것 같아. 유정은 다시 한번 한숨을 내쉬었다.

유정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대학생인 세정에게 과외를 받기 시작했다.

영어가 유독 약했던 유정은 세정을 만나면서 영어 성적이 오르기 시작했고, 1년이 지난 지금도 세정에게 과외를 받고 있는 중이다.

 유정은 외모는 말할 것도 없고, 성격도 다정다감한 세정에게 첫눈에 반해서 계속 혼자 속앓이를 하다가, 3개월 전에 고백을 했다.

당연히 거절할 거라고 생각했던 세정이 자신의 고백을 받아줘서 벌써 연애를 한지 3개월이 지났다.

나 혼자만 좋아하는 기분이야.유정은 연애를 한지 3달이 지났는데도 고백하기 전과 후가 전혀 다르지 않게, 자신을 대하는 세정의 태도가 속상했다.

차마 고백을 거절하기 어려워서 받아준 거는 아닐까. 왠지 내가 아는 김세정이라면 착해 빠져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연인이 된지 3개월이 지났는데도, 손만 잡는다는게 정상일까. 심각하게 유정은 자신이 매력이 없는지도 모른다는 걱정까지 하게 되었다.

젠장, 기대한 내가 정말 바보지.과외는 항상 유정의 집에서 했지만, 세정은 이번주 주말에는 부모님이 친척집에 가셔서 집이 비기 때문에 자신의 집에서 과외를 하자는 말에, 유정은 괜한 설레발을 쳤다.

김세정과 단 둘만 있는 공간에 있다니. 유정은 평소에는 잘 입지도 않는 원피스를 입고 설레는 기분으로, 데이트를 할 때 자주 가던 카페 앞에서 세정을 만났다.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김세정은 아이스 카페모카를 테이크아웃한 것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세정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방바닥에 좌식책상을 펴놓고는 2시간째 과외만 하고 있는 세정의 태도에 유정은 속이 뒤집어질 지경이었다.

"유정아, 아메리카노 맛있어?"계속 다른 생각에 빠져서 아무 말 없는 유정에게 세정은 말을 건네왔다.

난 써서 못 먹겠던데. 세정은 미간을 살짝 찡그리면서 카페모카를 한모금 마셨다.

풉, 나이값 못하기는. 21살이나 먹어서는 단 커피만 마시는 세정이 귀여워서, 유정은 속상한 마음을 잠시 접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쌤, 아메리카노 마셔볼래요?"내 말에 김세정은 잠시 주춤하다가, 아메리카노를 들고는 내가 마셨던 빨대에 자신의 입술을 물고 아메리카노를 한모금 마셨다.

으으- 최유정, 너 또 샷추가 했지? 더이상 못 마시겠어. 네가 마셔야겠다.

 세정은 미간을 더욱 찡그리면서 아메리카노를 들고는 빨대를 유정의 입 가까이 가져다 댔다.

김세정에겐 아무 의미도 없을텐데. 방금 전 세정이 빨대를 잠시 물고 있었던 터라, 바로 빨대에 입을 대기가 민망한 유정이었다.

계속 아메리카노를 들면서 나를 쳐다보는 김세정의 시선에, 얼굴에 열이 몰린 채로 빨대에 입을 물고는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전 맛있는데.""그래? 난 평생 아메리카노는 못 마실 것 같아.""아메리카노 맛있게 먹는 법 가르쳐 드려요?""그런 방법이 있어?"세정은 눈을 반짝이며 몸을 기울여 유정에게 가까이 다가가, 유정의 눈을 가만히 응시했다.

모 아니면 도겠지. 유정은 세정의 볼을 양 손으로 감싸고는 가볍게 세정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가 뗐다.

그런 유정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세정은 눈이 커진 채로 유정을 멍하니 쳐다봤다.

"유정아, 그러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어서 그러는데-""제 입술이 달콤하니까 아메리카노도 달게 느껴지지 않아요?"유정은 눈을 질끈 감고서는 얼굴이 붉어질 대로 붉어져서는 말을 힘겹게 뱉었다.

도대체 내가 뭐라고 말을 지껄인거야?! 차마 눈을 뜨고는 세정을 볼 용기가 나지 않아서 눈을 감은 채로 세정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풉- 침묵을 깨는 세정의 웃음소리가 들려, 유정은 눈을 살며시 뜨고 눈꼬리를 휘면서 웃음을 겨우 참고 있는 세정을 쳐다봤다.

"뭐가 그렇게 웃겨요?""..어?""쌤, 저 좋아하는 거 맞아요?""유정아, 그런게 아니고-""나만 좋아하는 것 같아. 3살밖에 차이 안 나면서 꼬맹이 취급이나 하고.""최유정, 내 말 좀 들어-""게다가 방금 그게 첫키스라는 것도 속상해."겨우 용기냈더니 쌤은 비웃기나 하고. 계속 말을 걸려는 세정의 말을 가로채고, 유정은 속사포처럼 그간 힘들었던 본심을 세정의 앞에서 털어놓았다.

괜히 서러워서 눈물이 흐를 것만 같아 유정은 입술을 질끈 깨문 채로 조용히 자신을 보고있는 세정을 쳐다봤다.

 유정이 말을 멈추자 세정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아메리카노를 들고는 유정에게 건넸다.

"유정아, 진정하고 아메리카노 한모금 마셔.""..네?"하, 지금 내 말을 어떻게 들은거야? 황당한 세정의 말에 유정은 더욱 기분이 상했다.

 이제는 속상하다 못해 화가난 유정은 열도 시킬겸, 빨대를 입에 물고 차디찬 아메리카노를 급하게 마셨다.

빨대에서 입을 떼자마자 유정의 입에 세정은 입술을 포갰다.

뭐야 도대체 무슨 상황인데. 아랫입술을 살짝 깨무는 세정의 행동에 유정은 입을 벌렸고, 세정은 한참 동안 유정의 입 안을 헤집으면서, 한 손으로는 유정의 볼을 매만지고 다른 손으로는 유정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입술을 떼고는 세정은 붉어진 유정의 얼굴을 가만히 쓰다듬고, 유정의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주면서 나직이 속삭였다.

"단 맛을 느끼게 하려면 뽀뽀가 아니라 키스를 해야지."가까이서 들리는 세정의 음성에 유정은 더욱 열이 얼굴에 몰려서는 눈을 접으면서 웃고 있는 세정을 쳐다봤다.

여전히 할 말을 찾지 못하는 유정에게 세정은 더 가까이 다가와 유정의 허리에 팔을 휘감고는 품 안에 꼭 끌어안았다.

"유정아, 나 너 정말 좋아해.""그럼 왜 항상-"또 서러워서 말을 잇지 못하는 유정의 떨리는 음성에, 세정은 옅게 한숨을 내쉬고는 유정의 볼에 입을 맞췄다.

너 바쁠 시기잖아. 네가 대학생이 될 때까지는 플라토닉 사랑만 하려 했지. 농담 섞인 말투였지만, 세정의 진심이 묻어나는 말에 유정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더 세정의 품 안에 안겼다.

"아메리카노 마실만 하네."뜬금없는 세정의 말에 유정은 여전히 세정의 품 안에 안긴 채로 고개를 들어 세정을 쳐다봤다.

그런 유정이 귀여워서 세정은 유정의 입술에 입을 살며시 맞추었다.

그리고 유정의 귀에 세정은 입술을 가까이 대고 속삭였다.

"최유정식의 아메리카노는 달콤해."세정의 말에 귀까지 붉어진 유정은 세정의 어깨를 가볍게 때렸다.

대학생이 무슨 벼슬이야, 뭐야. 또 애 취급이야. 세정의 품 안에 안긴 유정은 너무 가까이 있는 세정을 쳐다보기 부끄러워 눈을 감고는 고개를 세정의 어깨에 묻었다.

그런 유정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세정은 낮게 말을 뱉었다.

단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은데, 한번 더 키스할래?-----------------아니 전체공개 글이 도대체 얼마만이지?ㅋㅋㅋㅋ(내 블로그인데 낯선 기분..?!)꺄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전체공개 글로 뵙네요><그나저나 구독자가 200명이 넘었네요!?(흠.. 언제 넘었을까+_+ 아마 최근이겠죠?ㅎㅎ)제 글을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넘나 감동이네요ㅠㅠㅠㅠ항상 감사합니다(꾸벅)요청픽입니다 :)세댕(세정x유정)러들에게 이 글을 바쳐요!!연상미 넘치는 ㄱㅅㅈ과 귀여운 ㅊㅇㅈ을 보고 싶었던 것 뿐인데ㅋㅋㅋㅋㅋㅋ여러분, 날이 더우면ㅋㅋㅋ 이런 황당한 글이 나온답니다ㅋㅋㅋ날은 너무 덥고 에어컨 땜에 냉방병 걸릴 것 같고, 하루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물처럼 마시는저라서ㅋㅋ 가볍게 이런 소재로 조각글을 썼어요그냥 얘가 더워서 정신적으로 피곤한가보다 하고 기분 좋게 읽어주세요ㅋㅋㅋㅋ연재물 다음화는 진심 1도 진도도 못 빼서 멘붕 직전인거는 안 비밀...ㅎㅎ넘 늦지 않고 서이분들께는 다시 인사드리려고 노력할게요(또르륵)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D 세정?[세정] 세상이란 게 제법 춥네요당신의 안에서 살던 때 보다 모자람 없이 주신 사랑이과분하다 느낄 때쯤 난 어른이 됐죠[세정] 한 송이 꽃을 피우려 작은 두 눈에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을까[세정] Oh rewind 돌이킬수록 더 미안포기 안 하려 포기해버린젊고 아름다운 당신의 계절여길 봐 예쁘게 피었으니까바닥에 떨어지더라도꽃길만 걷게 해줄게요[세정] 문득 쳐다본 그 입가에는미소가 폈지만 주름이 졌죠내게 인생을 선물해주고사랑해란 말이 그리도 고마운가요[세정] 한 송이 꽃을 피우려 작은 두 눈에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을까[세정] oh rewind 돌이킬수록 더 미안포기 안 하려 포기해버린젊고 아름다운 당신의 계절여길 봐 예쁘게 피었으니까바닥에 떨어지더라도꽃길만 걷게 해줄게요[세정] 겨울이 와도 마음속에봄 향기가 가득한 건한결같이 시들지 않는사랑 때문이죠[세정] oh rewind 짧은 바람 같던 시간날 품에 안고 흔들림 없는화분이 되어준 당신의 세월여길 봐 행복만 남았으니까다 내려놓고 이 손잡아요꽃길만 걷게 해줄게요 세정?[세정] 세상이란 게 제법 춥네요당신의 안에서 살던 때 보다 모자람 없이 주신 사랑이과분하다 느낄 때쯤 난 어른이 됐죠[세정] 한 송이 꽃을 피우려 작은 두 눈에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을까[세정] Oh rewind 돌이킬수록 더 미안포기 안 하려 포기해버린젊고 아름다운 당신의 계절여길 봐 예쁘게 피었으니까바닥에 떨어지더라도꽃길만 걷게 해줄게요[세정] 문득 쳐다본 그 입가에는미소가 폈지만 주름이 졌죠내게 인생을 선물해주고사랑해란 말이 그리도 고마운가요[세정] 한 송이 꽃을 피우려 작은 두 눈에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을까[세정] oh rewind 돌이킬수록 더 미안포기 안 하려 포기해버린젊고 아름다운 당신의 계절여길 봐 예쁘게 피었으니까바닥에 떨어지더라도꽃길만 걷게 해줄게요[세정] 겨울이 와도 마음속에봄 향기가 가득한 건한결같이 시들지 않는사랑 때문이죠[세정] oh rewind 짧은 바람 같던 시간날 품에 안고 흔들림 없는화분이 되어준 당신의 세월여길 봐 행복만 남았으니까다 내려놓고 이 손잡아요꽃길만 걷게 해줄게요   특히 Adult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으며, 스포츠, 아웃도어, 액세서리 패션소품을 통해 글로벌 패션 회사로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정]


세정그룹은 라인.오프라인에 유통 산업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지난 2012년부터 아웃도어 센터폴,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리토리 등 신규 브랜드를 런칭 하고, 패션 의류 브랜드 외에도 쥬얼리와 스포츠 신발부문 등 신사업에 진출하며, 특히 온라인 부분에서도 경쟁력 있는 사업군을 형성하여 명실상부한 토털 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 하고 있습니다.

        2014년 40주년을 맞이하는 세정그룹은 13개 계열사 6,0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한 국내 굴지의 패션유통 기업입니다.

세정몰은 매출향상을 위한 단순한 온라인 쇼핑몰의 개념을 넘어서 세정의 미래 전략 사업 일환으로 온오프 통합 e-Business 실험적 테스트를 준비해오고 있었습니다.

 2013년 12가지 브랜드의 상품을 세정 ERP와 양방향 연동하고, 온라인 특화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세정그룹의 미래 전략을 담당하는 전략기획실에서는 FORBIZKOREA e-Business 컨설팅·협업을 통해 Omni-Channel 영역에 도전, 중장기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정몰은 그룹사내 다양한 브랜드의 통합적인 단일 온라인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룹 전략실에서는 단지 세정몰 하나의 존재가치 뿐만 아니라 향후 e-Business 확장성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온라인 브랜드 통합 관리'를 중장기적 목표로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FORBIZ Enterprise Solution 적용과 더불어, 세정그룹 내부에 산재된 여러 온라인 브랜드 사이트 및 온라인 몰을 장기적으로 하나의 EC Platform으로 통합 운영·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Base Structure로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세정몰 전략에 최적화된 UI/UX 구성 및 마케팅 전략을 지원함으로써 매출을 향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SeJUNGMALL (세정몰) 메인 페이지 -?    (주)세정 I&C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세정그룹 ERP는 패션 유통업체 판매,재고관리 및 고객통합운영을 현장 업무 중심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입니다.

세정그룹의 기간계 시스템으로서의 ERP시스템은 세정몰의 모든 Data Base Source 역할이 필요하게 됨에 따라, 당사 전문 시스템엔지니어링, 개방부서 직접 협업을 통하여 약 2개월의 짧은 타임스케쥴에도 EC솔루션과의 최적화 양방향 연동을 구현 할 수 있었고, 세정그룹은 내부 기간계에 최적화된 EC Platform을 내재화 하여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세정몰 프로젝트는 심층 interview를 통한 요구사항 분석부터 안정화 기간까지 총 5개월의 사업 수행 기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국내 패션유통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오프라인 대리점 픽업 서비스나 고객의 사이즈 1회 등록을 통해 온라인몰에서 스마트하게 검색하고 쇼핑 할 수 있는 Omni-Channel형 EC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장기적인 e-Business의 실험이 미래 전략적 투자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공 되었습니다.

  또한 신규런칭 브랜드 디디에두보 쥬얼리몰과 센터폴 브랜드몰과의 통합작업을 2단계로 진행하고 있어, 향후 국내 1위 종합 패션 온,오프라인 통합 시스템으로서 도약 할 수 있는 충실한 '시스템 Supporter'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mallstory.com/customizing/  특히 Adult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으며, 스포츠, 아웃도어, 액세서리 패션소품을 통해 글로벌 패션 회사로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정그룹은 라인.오프라인에 유통 산업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지난 2012년부터 아웃도어 센터폴,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리토리 등 신규 브랜드를 런칭 하고, 패션 의류 브랜드 외에도 쥬얼리와 스포츠 신발부문 등 신사업에 진출하며, 특히 온라인 부분에서도 경쟁력 있는 사업군을 형성하여 명실상부한 토털 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 하고 있습니다.

        2014년 40주년을 맞이하는 세정그룹은 13개 계열사 6,0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한 국내 굴지의 패션유통 기업입니다.

세정몰은 매출향상을 위한 단순한 온라인 쇼핑몰의 개념을 넘어서 세정의 미래 전략 사업 일환으로 온오프 통합 e-Business 실험적 테스트를 준비해오고 있었습니다.

 2013년 12가지 브랜드의 상품을 세정 ERP와 양방향 연동하고, 온라인 특화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세정그룹의 미래 전략을 담당하는 전략기획실에서는 FORBIZKOREA e-Business 컨설팅·협업을 통해 Omni-Channel 영역에 도전, 중장기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정몰은 그룹사내 다양한 브랜드의 통합적인 단일 온라인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룹 전략실에서는 단지 세정몰 하나의 존재가치 뿐만 아니라 향후 e-Business 확장성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온라인 브랜드 통합 관리'를 중장기적 목표로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FORBIZ Enterprise Solution 적용과 더불어, 세정그룹 내부에 산재된 여러 온라인 브랜드 사이트 및 온라인 몰을 장기적으로 하나의 EC Platform으로 통합 운영·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Base Structure로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세정몰 전략에 최적화된 UI/UX 구성 및 마케팅 전략을 지원함으로써 매출을 향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SeJUNGMALL (세정몰) 메인 페이지 -?    (주)세정 I&C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세정그룹 ERP는 패션 유통업체 판매,재고관리 및 고객통합운영을 현장 업무 중심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입니다.

[세정]



세정그룹의 기간계 시스템으로서의 ERP시스템은 세정몰의 모든 Data Base Source 역할이 필요하게 됨에 따라, 당사 전문 시스템엔지니어링, 개방부서 직접 협업을 통하여 약 2개월의 짧은 타임스케쥴에도 EC솔루션과의 최적화 양방향 연동을 구현 할 수 있었고, 세정그룹은 내부 기간계에 최적화된 EC Platform을 내재화 하여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세정몰 프로젝트는 심층 interview를 통한 요구사항 분석부터 안정화 기간까지 총 5개월의 사업 수행 기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국내 패션유통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오프라인 대리점 픽업 서비스나 고객의 사이즈 1회 등록을 통해 온라인몰에서 스마트하게 검색하고 쇼핑 할 수 있는 Omni-Channel형 EC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장기적인 e-Business의 실험이 미래 전략적 투자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공 되었습니다.

  또한 신규런칭 브랜드 디디에두보 쥬얼리몰과 센터폴 브랜드몰과의 통합작업을 2단계로 진행하고 있어, 향후 국내 1위 종합 패션 온,오프라인 통합 시스템으로서 도약 할 수 있는 충실한 '시스템 Supporter'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mallstory.com/customizing/.?  아저씨 뽑기 하는 걸 구경했는데..?  대박

한 번에 이런 거 뽑으셨네요 ㄷㄷ?  오픈과 동시에 입장?  여기에도 수진씨가 ^^?  입식 테이블도 있고, 좌식도 있고..?  로바다야끼 스러운 기본 안주들이 나옵니다.

?  후르츠 칵테일?  마요네즈 샐러드?  초고추장?  된장국?  수진씨 봤으니 좋은 데이?  메뉴판?  주문을 넣으면 바로 한치를 썰어냅니다.

?  한치 모밀 쟁반?  양파 같지만 이게 얼린 한치를 둥글게 말아서 썰어낸 겁니다 ㅋ위에는 고소한 참기름?  그 위에 초고추장을 듬뿍..?  얼어있는 상태인데 입에 넣으면 스르륵 녹습니다 ^^?  메밀과 잘 섞어주면 되는데요.?  쫄깃한 한치에 달콤매콤한 소스 그리고 후루룩 모밀면까지 @@ 단맛만 조금 적다면 더 맛있을텐데 ㅜㅜ??암튼 여기 자리 잡기 쉬운 곳이 아닙니다.

?  입구까지 이렇게 가득 찼네요 ㅋ?  가게 이름 한번 직관적이네요 ㅎㅎ?  자

이제 저녁 먹으러 가야죠 ^^?  대교를 넘어..?  달립시다.

.?  항구 컨테이너?  어느새 해가 졌네요 ㅎ?  해운대 신시가지로 진입.. 아름다운 Marine City ^^             ???????   출생시가 어떻든 간에 壬辰대운은 재성이 강한 사주에서 일주인 丁酉를 관살이 천간지합으로 묶어 꼼짝 못하게 하니 흉운이다.

만약 출생시간이 갑진시라면...갑목이 일간을 생하여 좋을 듯 하지만일지의 유금과 진유(辰酉)합을 이뤄 일지의 財를 制할 방법이 없다.

갑진시라면 자미두수로 볼때부모가 어려서 이혼하고 모친과 함께 어렵게 살아왔다는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

또한 21세에 가수로 데뷔하여 성공하였는데 12-21세 대한에 비록 천동 화록이 들긴했지만 지겁,천형,홍란 등의 살성이 동궁하여 절대로 이 시기에 성공에 이를수없음이 분명하다.

시를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갑진시로는 볼수 없는 이유다.

혹 을사시라면 자미두수 명반이 아래와 같이 구성된다.

부모궁의 칠살이 지겁,타라의 살성과 동궁하였고 부모궁의 대궁에 염정 化忌가과숙살과 동궁 하였다.

부모궁의 삼방사정에 화성,천요의 살성이 비추니부모가 해로하기 어려운 사주다.

남편은 천동화록에 천기화권,문창화과,祿權科(녹권과)를 다 들고 있어 소위 잘나가는 성공한 사람인데 대궁에 화성과 천요의 도화성을 들고 있어 不美함이 따른다.

세정양이 33-42세 庚子대한에 이르면 삼방사정에서 경양과 타라를 모두 만나양타격이 형성되며 지공,지겁의 살성을 모두 만나게 되니 결혼생활이 잘 유지될까...을사시로 단정짓긴 어려우나, 출생시와 관계없이 명리에서도 38세 부터 시작되는 임진대운이 흉하게 작용한다.

23-32세가 가장 전성기 이다.

인기만을 가지고 논한다면 지금도 최고로 잘나가는 걸그룹의 가수라 하겠으나김세정 개인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이익은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과 인기에 비해 크지 않다고 봐야 할것이다.

격이 아주 높은 사주라 보긴 어렵고 명리에서 甲午,癸巳 대운의 힘을 얻어 성공에 이르는 사주로 보인다.

 17세인 2012년 乙未대운의 未운 壬辰년에 케이팝스타 시즌2에 출연하였으나크게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케이팝스타 시즌2 에 출연했던 김세정의 모습동영상프로듀스101 젤리피쉬 김세정 K팝스타 시즌2 E04 편집본(Produce101 Jellyfish Kim...랭킹오디션www.youtube.com머털도사사주,작명,개명,궁합,택일,부적당선,입학,취직,진학상담,가출인 소식묘지 가택의 길흉,건강,질병,관재및 소송잉태및 태아의 남녀구별,매매의 성사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상담안내>란을 읽어보세요천지철학관 상담및 예약 010-3956-8911, 032-773-8911검색창에 머털도사 천지철학관(천지철학관)을 검색하세요유정은 자신의 옆에서 조근조근 설명을 하고 있는 세정을 못마땅하게 쳐다봤다.

한숨 때문일까. 세정은 말을 멈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빨대로 휘젓고 있는 유정에게 고개를 돌렸다.

최유정, 집중 안 하지? 세정은 눈을 곱게 접으면서 유정의 손을 가볍게 톡톡 건드렸다.

그런 세정의 행동에 유정은 세정의 눈을 가만히 응시하다가 한숨을 다시 짙게 뱉었다.

"유정아, 잠깐 쉴까?"그런 유정의 한숨 소리에 세정은 유정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환하게 미소 지었다.

두근- 코끝으로 느껴지는 세정의 향기에 유정은 자연스레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손해가 맡는 것 같아. 유정은 다시 한번 한숨을 내쉬었다.

유정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대학생인 세정에게 과외를 받기 시작했다.

영어가 유독 약했던 유정은 세정을 만나면서 영어 성적이 오르기 시작했고, 1년이 지난 지금도 세정에게 과외를 받고 있는 중이다.

 유정은 외모는 말할 것도 없고, 성격도 다정다감한 세정에게 첫눈에 반해서 계속 혼자 속앓이를 하다가, 3개월 전에 고백을 했다.

당연히 거절할 거라고 생각했던 세정이 자신의 고백을 받아줘서 벌써 연애를 한지 3개월이 지났다.

나 혼자만 좋아하는 기분이야.유정은 연애를 한지 3달이 지났는데도 고백하기 전과 후가 전혀 다르지 않게, 자신을 대하는 세정의 태도가 속상했다.

차마 고백을 거절하기 어려워서 받아준 거는 아닐까. 왠지 내가 아는 김세정이라면 착해 빠져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연인이 된지 3개월이 지났는데도, 손만 잡는다는게 정상일까. 심각하게 유정은 자신이 매력이 없는지도 모른다는 걱정까지 하게 되었다.

젠장, 기대한 내가 정말 바보지.과외는 항상 유정의 집에서 했지만, 세정은 이번주 주말에는 부모님이 친척집에 가셔서 집이 비기 때문에 자신의 집에서 과외를 하자는 말에, 유정은 괜한 설레발을 쳤다.

김세정과 단 둘만 있는 공간에 있다니. 유정은 평소에는 잘 입지도 않는 원피스를 입고 설레는 기분으로, 데이트를 할 때 자주 가던 카페 앞에서 세정을 만났다.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김세정은 아이스 카페모카를 테이크아웃한 것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세정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방바닥에 좌식책상을 펴놓고는 2시간째 과외만 하고 있는 세정의 태도에 유정은 속이 뒤집어질 지경이었다.

"유정아, 아메리카노 맛있어?"계속 다른 생각에 빠져서 아무 말 없는 유정에게 세정은 말을 건네왔다.

난 써서 못 먹겠던데. 세정은 미간을 살짝 찡그리면서 카페모카를 한모금 마셨다.

풉, 나이값 못하기는. 21살이나 먹어서는 단 커피만 마시는 세정이 귀여워서, 유정은 속상한 마음을 잠시 접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쌤, 아메리카노 마셔볼래요?"내 말에 김세정은 잠시 주춤하다가, 아메리카노를 들고는 내가 마셨던 빨대에 자신의 입술을 물고 아메리카노를 한모금 마셨다.

으으- 최유정, 너 또 샷추가 했지? 더이상 못 마시겠어. 네가 마셔야겠다.

 세정은 미간을 더욱 찡그리면서 아메리카노를 들고는 빨대를 유정의 입 가까이 가져다 댔다.

김세정에겐 아무 의미도 없을텐데. 방금 전 세정이 빨대를 잠시 물고 있었던 터라, 바로 빨대에 입을 대기가 민망한 유정이었다.

계속 아메리카노를 들면서 나를 쳐다보는 김세정의 시선에, 얼굴에 열이 몰린 채로 빨대에 입을 물고는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전 맛있는데.""그래? 난 평생 아메리카노는 못 마실 것 같아.""아메리카노 맛있게 먹는 법 가르쳐 드려요?""그런 방법이 있어?"세정은 눈을 반짝이며 몸을 기울여 유정에게 가까이 다가가, 유정의 눈을 가만히 응시했다.

모 아니면 도겠지. 유정은 세정의 볼을 양 손으로 감싸고는 가볍게 세정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가 뗐다.

그런 유정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세정은 눈이 커진 채로 유정을 멍하니 쳐다봤다.

"유정아, 그러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어서 그러는데-""제 입술이 달콤하니까 아메리카노도 달게 느껴지지 않아요?"유정은 눈을 질끈 감고서는 얼굴이 붉어질 대로 붉어져서는 말을 힘겹게 뱉었다.

도대체 내가 뭐라고 말을 지껄인거야?! 차마 눈을 뜨고는 세정을 볼 용기가 나지 않아서 눈을 감은 채로 세정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풉- 침묵을 깨는 세정의 웃음소리가 들려, 유정은 눈을 살며시 뜨고 눈꼬리를 휘면서 웃음을 겨우 참고 있는 세정을 쳐다봤다.

"뭐가 그렇게 웃겨요?""..어?""쌤, 저 좋아하는 거 맞아요?""유정아, 그런게 아니고-""나만 좋아하는 것 같아. 3살밖에 차이 안 나면서 꼬맹이 취급이나 하고.""최유정, 내 말 좀 들어-""게다가 방금 그게 첫키스라는 것도 속상해."겨우 용기냈더니 쌤은 비웃기나 하고. 계속 말을 걸려는 세정의 말을 가로채고, 유정은 속사포처럼 그간 힘들었던 본심을 세정의 앞에서 털어놓았다.

괜히 서러워서 눈물이 흐를 것만 같아 유정은 입술을 질끈 깨문 채로 조용히 자신을 보고있는 세정을 쳐다봤다.

 유정이 말을 멈추자 세정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아메리카노를 들고는 유정에게 건넸다.

"유정아, 진정하고 아메리카노 한모금 마셔.""..네?"하, 지금 내 말을 어떻게 들은거야? 황당한 세정의 말에 유정은 더욱 기분이 상했다.

 이제는 속상하다 못해 화가난 유정은 열도 시킬겸, 빨대를 입에 물고 차디찬 아메리카노를 급하게 마셨다.

빨대에서 입을 떼자마자 유정의 입에 세정은 입술을 포갰다.

뭐야 도대체 무슨 상황인데. 아랫입술을 살짝 깨무는 세정의 행동에 유정은 입을 벌렸고, 세정은 한참 동안 유정의 입 안을 헤집으면서, 한 손으로는 유정의 볼을 매만지고 다른 손으로는 유정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입술을 떼고는 세정은 붉어진 유정의 얼굴을 가만히 쓰다듬고, 유정의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주면서 나직이 속삭였다.

"단 맛을 느끼게 하려면 뽀뽀가 아니라 키스를 해야지."가까이서 들리는 세정의 음성에 유정은 더욱 열이 얼굴에 몰려서는 눈을 접으면서 웃고 있는 세정을 쳐다봤다.

여전히 할 말을 찾지 못하는 유정에게 세정은 더 가까이 다가와 유정의 허리에 팔을 휘감고는 품 안에 꼭 끌어안았다.

"유정아, 나 너 정말 좋아해.""그럼 왜 항상-"또 서러워서 말을 잇지 못하는 유정의 떨리는 음성에, 세정은 옅게 한숨을 내쉬고는 유정의 볼에 입을 맞췄다.

너 바쁠 시기잖아. 네가 대학생이 될 때까지는 플라토닉 사랑만 하려 했지. 농담 섞인 말투였지만, 세정의 진심이 묻어나는 말에 유정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더 세정의 품 안에 안겼다.

"아메리카노 마실만 하네."뜬금없는 세정의 말에 유정은 여전히 세정의 품 안에 안긴 채로 고개를 들어 세정을 쳐다봤다.

그런 유정이 귀여워서 세정은 유정의 입술에 입을 살며시 맞추었다.

그리고 유정의 귀에 세정은 입술을 가까이 대고 속삭였다.

"최유정식의 아메리카노는 달콤해."세정의 말에 귀까지 붉어진 유정은 세정의 어깨를 가볍게 때렸다.

대학생이 무슨 벼슬이야, 뭐야. 또 애 취급이야. 세정의 품 안에 안긴 유정은 너무 가까이 있는 세정을 쳐다보기 부끄러워 눈을 감고는 고개를 세정의 어깨에 묻었다.

그런 유정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세정은 낮게 말을 뱉었다.

단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은데, 한번 더 키스할래?-----------------아니 전체공개 글이 도대체 얼마만이지?ㅋㅋㅋㅋ(내 블로그인데 낯선 기분..?!)꺄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전체공개 글로 뵙네요><그나저나 구독자가 200명이 넘었네요!?(흠.. 언제 넘었을까+_+ 아마 최근이겠죠?ㅎㅎ)제 글을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넘나 감동이네요ㅠㅠㅠㅠ항상 감사합니다(꾸벅)요청픽입니다 :)세댕(세정x유정)러들에게 이 글을 바쳐요!!연상미 넘치는 ㄱㅅㅈ과 귀여운 ㅊㅇㅈ을 보고 싶었던 것 뿐인데ㅋㅋㅋㅋㅋㅋ여러분, 날이 더우면ㅋㅋㅋ 이런 황당한 글이 나온답니다ㅋㅋㅋ날은 너무 덥고 에어컨 땜에 냉방병 걸릴 것 같고, 하루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물처럼 마시는저라서ㅋㅋ 가볍게 이런 소재로 조각글을 썼어요그냥 얘가 더워서 정신적으로 피곤한가보다 하고 기분 좋게 읽어주세요ㅋㅋㅋㅋ연재물 다음화는 진심 1도 진도도 못 빼서 멘붕 직전인거는 안 비밀...ㅎㅎ넘 늦지 않고 서이분들께는 다시 인사드리려고 노력할게요(또르륵)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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