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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그것이알고싶다' 팀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타의 경고> 편을 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너무 많은 내용이라 간략하게는 실패했다.

ㅠㅠ방송에 나온 내용도 세월호 사건의 일부분만 다룬 내용인데,크게 3개의 소주제로 나뉜다.

국정원 관계설, 구조의 문제점, 시스템 개선국정원 관계설세타의 경고란 무엇인가? ??세월호 참사 2년이 지난 지금 세월호와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국정원이다.

왜 세월호에 국정원이 언급이 될까?국가안보와 관련된 것도 아니고, 세월호가 간첩선도 아닌데...??국정원 관계설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파일 때문이다.

이 파일은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 총 99개의 문항이 있는데 국가안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보인다.

쓰레기통의 위치나, 출입문 손잡이가 국가안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세월호는 그 외에도 국정원과 연관된 증거들이 너무나 많이 나온다.

?국내의 대형여객선중 사고가 났을때 국정원에 보고해야 하는 유일한 여객선이다.

(초창기에는 몇천톤급 이상 되는 여객선은 국가 안보 대상이라 원래 국정원에 보고하는 거라는 언플보도도 있었다.

)?? 국정원이 '국정원지시사항'이라는 문서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지만,시점, 목적 등이 국정원의 해명과 완전히 달라서 실패했다.

? ?청해진 해운은 종종 국정원과 미팅을 가졌다고하는데,당시 미팅에 참석했던 청해진해운 제주본부장의 수첩에서는 이상한 문구가 나온다.

세타의 경고그는 청문회에서 그냥 국정원과의 미팅중에 갑자기 개인적인 일이 떠올라 적은거라고 답변했다.

상식적으로 아무도 이해할 수 없어도 이렇게 대답해도 괜찮다.

어차피 세월호특조위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으니...?? ?그런데 참 묘하다.

청해진해운 기획부장의 휴대폰에는 국정원 직원 연락처가 10개가 넘게 나온다.

?국정원 직원들이 이렇게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구나...?? ?? 그런데 여기서 상당히 특이한 점이 하나 더 나온다.

양우공제회라는 것이 있다.

(지금은 양우회로 이름을 바꿨다.

)양우공제회는 퇴직한 국정원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단체이다.

이 공제회가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데, 그 중에는 선박투자도 있다.

그리고 2009년에 일본의 세월호와 상당히 유사한 아리아케호라는 배에 투자를 하는데 불행히도 침몰을 한다.

이 투자실패의 소송과정에서 양우공제회라는 이름이 세간에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련에양우회가 관련이 있지 않나 하는 의혹들이 있다.

양우공제회에 대해서는 지난 1월에 일요시사에서 한 번 다룬 적이 있으니한번 알아볼 이들은 아래 기사를 참조해도 좋다.

[????] ??? ???? ?? ??? ??????? ?? ?? | ????[????]?????(???)? ?? ???? ??? ???????? ??? ?? ????? ?? ??? ??? ?? ??. ? ??? ??...ilyo.co.kr그것이 알고싶다 팀은 양우회에 대한 추가 보도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하다.

? 그 외에도 국정원과의 관계는 계속해서 발견된다.

자살을 시도했던 손모씨도 국정원을 언급한 내용이 부인과의 카톡에서 발견되었다.

초기 경찰수사자료에 등장했던 국정원 관련 증거는어느순간부터 사라져버렸다.

위의 기획관리팀장이 국정원에게 사진을 보낸 자료이다.

? 초창기에는 의혹에 해명도 하고 했던 국정원은이제는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국가와 새누리당이 쉴드를 확실하게 쳐주고, 국민들의 관심도 옅어졌다고 생각하기에...무엇보다도 특조위가 자신들을 조사할 어떤 권한도 알고 있기에그냥 무시한다.

???분명히 누군가가 세월호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비극을 내렸다.

현재 그들은 죽은 양대홍 사무장에게 책임을 미루려 하고 있다.

양대홍 사무장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잃은 세월호 직원이다.

??? ?? ??, ??? ??? ??? ??? ??? ????, , ??? ??? ? ??? ???? ???(46)?? ?? ?? ??? ? ??? ?? ??? ??? ????? ??? ??., , 17? ?? 7...www.womennews.co.kr??구조의 문제점구조하러 갔나? 보고하러 갔나? 수백명이 타고 있는 배가 쓰러지고 있는 중이다.

해경의 배는 단 한대만이 왔다.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구조를 하지도 않았다.

쓰러지는 배 옆에 배를 붙이고 사람들을 구하는 것은 민간어선과 어업지도선이었고,오히려 해경은 방해가 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 사고 현장에 유일하게 도착한 123정장의 휴대폰에서 이상한 것이 발견된다.

수백명의 사람이 세월호 안에 들어있고해경은 그들 뿐이었기에, 정신이 하나도 없을 상황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123정장은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잇다.

? 123정장은 청문회에서 답변한다.

아무 사진도 안 찍었다고...하지만 그의 스마트폰 안에서는 6장의 사진이 발견된다.

? ?그는 증거가 드러남에도 거짓말을 이어간다.

왜?누군가 지켜주고 있기 때문일거다.

?이 사진 찍을 동안 빨리 들어가서 탈출하라고 방송만 했다면...???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어민들이 전투를 벌일 때출동한 123정의 해경 13명 중 실질적으로 구조에 나선 이는 2명으로 보엿다고 한다.

??그들에게 도대체 무엇이 중요했던 것일까????? 배가 이렇게 옆으로 누워서최대한 빨리 손을 써야만 한다.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는...???하지만 청와대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구조가 아니라 영상이었다.

??? ??그리고 가장 사람들을 분노케했던 장면이었다.

?보고가 끝났는게 뭐가 큰일난거냐?세월호 안에 사람이 수백명 들어있는 것이 큰일난거다.

???시스템 개선해경의 해체를 통해 나아졌는가?? 박근혜는 눈물쇼를 하며 해경을 해체한다고 눈물의 결단을 내렸다.

(해경 해체가 조직 이동 외에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지만...)해경은 전문인력을 늘렸다고 자신하고 있다.

? 세월호참사에서 해경의 구조가 정말 문제였던 점은초동대응와 현장리더쉽의 부재였다.

현장에서 구조를 책임져야 할 리더가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몰고구조는 하지 않고 보고만 하고 있는 그 사태가 세월호 참사를 극대화했다.

그 외의 운항시스템의 문제는 별개로 봐야하는 것이고...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도시에서 큰 화재가 났다.

대형화재시 사람들을 다치지 않게 최대한 빨리 많이 구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현장을 지휘해야 하는가가 중요하지...화상전문의사를 다수 양성/보유하는 것은 최후의 최후의 개선책이다.

이런것은 얼마든지 민간의 도움을 받아도 되는 것이고...???? 그리고 청문회에서 지역 책임자였던 김문홍 목포청장이 오히려 목소리를 높이는 황당한 일도 있었다.

내가 신이냐며? 내가 어떻게 그걸 지시하냐고...그렇다.

앞으로 현장에만 나가지 않으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

공무원들이여 복지부동하라!그러면 누가 피해를 보든 당신들은 안전할 것이다.

..?? 그리고 시스템 개선이라고 해놓고는...구조에 집중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현장 리더쉽 자체를 발휘하기 불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왜 유가족들은 아직도 저렇게 치열하게 기억하려 하는가?? 그냥 그런 일이 있었구나라고 끝낼 수는 없다.

그들은 책임져야만 한다.

? 그들은 저 배에 묻힌 아이들의 아빠고 엄마라서...그게 그들이 2년이 넘도록 죽도록 싸우는 이유다.

4월 16일, 세월호 2주기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세월호에 대한 방송을 했다.

4월 15일 세월호 2주기 전날, KBS의 VJ특공대는 해경 홍보 방송을 했다.

?이게 KBS의 현 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익명의 관계자분들 포함해서 말입니다) ? 다음은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진이 얻어낸 세타의 경고 메모지 원본입니다.

그 아래는 메모지를 알아 보기 쉽게 해석(?) 한 것이구요.(원본 메모지)(메모지 해석) (* 동영상1)그런데 세월호 세타의 경고!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해를 돕기 위해 방송에 소개된 청문회 영상을 봐주십시요.(*동영상2) 하단 영상은 세월호가 침몰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청와대와 해경본청 상황실의 실제 교신 음성입니다.

(*동영상3)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세월호에서 건져낸 증거물인 녹화장치를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방송의 시작은 세월호 유족분들의 팽목항에서 쉬쉬하면서 건져낸 노트북과 CCTV 녹화장치를 발견하고 변호사에게 연락하면서 전개됩니다.

2달 동안 바다속 갯벌 에서 묻혀있던 노트북에서 나온 파일은 앞으로 전개될 복선인듯  국정원 지적사항이란 제목의 파일이 발견됩니다.

국정원? 간첩이나 불순분자가 탔던 것일까요? 출력해 보니 국정원이 깊게 관여가 된 듯한  내용들이 쏟아집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인터뷰가 어렵다는 국정원에 질문서 형식의 정식 공문을 보내지만 기존 해명자료만 참고하라는 답변만 얻게 됩니다.

 미국,유럽 같으면 국민위에 군림하는 정부 기관이 존재할까요?아무리 특수 정보기관이래도  대형인명참사가 발생했는데도 말입니다.

? 2년전  세월호 참사사건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의 여론은 어떻게 변했는지 아시나요?그것이 알고싶다 팀이 분석한 내용입니다.

 1)2014년 사건 당시에는 단원고 학생을 비롯한 참사자에 대해 무사히 구조 되길 바라는 온 국민의 응원과 희망으로 가득 찼었습니다.

2)그러다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희생자들의 보상금과 천문학적 액수의 인양비가 국민의 혈세로 나간다는 분위기에 가족을 잃은 유족분들을 시기하고 극혐하는 일부의 사람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3) 2년이 지난 오늘 우리 사회는 최악의 불경기를 맞으면서도 진실과 외면 속에 그것이 알고 싶다 라는 정리 정돈된 방송을 보고 잘못되고,몰랐던 부분이 무엇인가를 되새겨 보고 있는 중입니다.

 희생된 사람(고 양대홍사무장)는 말이 없는 가운데 2016년 3월 28일 세월호 참사 특위 2차 청문회가 열립니다.

여기에서 쟁점은 누구의 지시로 안내방송을 통해 승객들의 탈출을 막은 격이 ?榮윰� 인데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 끝까지 승객들을 위하다 사망한 고 양사무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세타 취재진은 현직 타회사의 실무자를 통해 회사의 지시 없이는 선원들 임의 판단이 불가능 하다는 애기를 듣습니다.

세월호 참사 특위에 올라온 통화내역을 봐도 알 수가 없는 가운데 그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위치로 해무이사란 직함을 가진  모 이사를 조사했으나 본인은 절대 부인합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고철이 되기전 수입하여 사들인 세월호를 국내 운항을 하기까지 수리및 개조에 전격 참여했던 해무이사와  고 양사무장과의 매개체가 되어 통화했던 사람(회사)은 누구일까요? 해답을 �O고자 그것이 알고싶다 취재진이 해무이사가 수감되어 있는 교도소를 �O아가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절 당합니다.

 어느 현직 선사 직원과 청해진해운 직원 증언이 세월호의 운항 허가에 끝까지 태클을 걸었던 정부 기관이 국OO이엇다고 합니다.

결론은 인가를 얻기 위해 과잉충성으로 국OO을 비상연락망(실제는 직접 관리 보고받는)에 넣었다고 하는데 믿기지 않는게 국XX이 선박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한 기관인가요? 1년 예산도 비밀인 막강한 정부기관! 물론 미국을 비롯한 여러 선진국도 예산이 비밀이긴 마찬 가지이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 기관의 역할이 일부 잘못되어 운영된다는 사실은 국민들도 이젠 알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현장에 특공대를 투입하려는 순간 대기상태로 끝난 이유는 일관적이지 못한 명령체계와 타기관 과의 소통부재.어느 것 하나 완벽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구조시스템에 실망을 넘어 분노로 이어지네요.또 다시 대형 참사가 일어 난다면 지금 보다는 대처를 잘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목포에서 세월호 참사 관련 회견을 할 시간인 5시에 청해진해운 실제 소유주인 유병언 아들 유대균이 압송되는 것이 생방송으로 나와 전 국민의 시선을 끌었던게 진정 우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 수사팀이 유대균의 동선은 진작에 파악을 했을거고....오비이락 일지도 모르니 여기까지 얘기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이 국OO에서 서면 답변 한것을 토대로 수사진행을 한 것 같은 세월호 참사사건은 2년동안 열정적으로 취재한 한 여의 조사에서 조작된 파일임을 밝혀냅니다.

믈론 조작 당사자는 국OO이구요.205호로 불리는 정부기관은 늘 세월호가 출항하기 하기전 1

2회 고급요리와 술로 향응을 제공 받았다니 세월호 수리점검에 합격점을 준 댓가인가요?국민의 혈세와 안전을 담보로 접대 받은 것은 아닐꺼라 믿고 싶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모든 취재 자료를 협조한 모의 얘기로는 책임 소재로 인한 불안에 도주했던 세월호 선원중 한 사람이 부인에게 문자로 국OO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 후 자살을 시도했던 정황이 밝혀지기도 합니다.

  국민의 명을 받은 국회 국정조사와 감사원 감사에서 조차 조사내용이 비밀로 처리되는 국가기관.이런 특별한 정부기관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지난 3월29일 세월호 참사특위 2차 청문회에서 참관인 모두가 크게 폭소하는 해프닝이 벌어집니다.

증인으로 나온 청해진 기획팀장에게 조사위원이 "국OO과 만나는 자리에 자주 갓었나요?" 라고 물으니 자기네(국정원)들이 우리(청해진해운측)밥을 사주었습니다.

라고 해서 입니다.

어느 정도 유착관계인지 스스로 인정을 하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팀이 취재한  또 하나의 내용은 국O원 퇴직자들의 모임인 양O공제회(현 양O회)라는 거대한 조직입니다.

자본금 수십 억으로 초대형펀드에 굉장히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는 것입니다.

퇴임해서도 막강한 파워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피디가 간판도 없는 그 단체의 허름한 사무실을 �O아 내어 인터뷰를 요청하지만 역시나 거절 당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세타의 경고 205호와 비밀문서편을 어제 보신 분들은 참사 당시 급박했던 순간에 해경본청에 수 십차례 연락하여 동영상은 물론 구조 상황,생존자 수를 집요하게 요구 했던 청와대 관계자의 행위에 분노를 느꼈을 분들도 계셨으리라 봅니다.

물론 당연히 요구 할 수도 있으나 도가 너무 지나쳐서 인명구조에 큰 방해가 된다는 생각을 한 것은 저 혼자만 일까요? 인명구조는 둘째로 치고 VIP에대한 보고가 첫 번째였던 어이없던 그 장면이 지금도 뇌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세월호 생존자의 증언이 참사 당시 123정에서 인원 수 체크하는 사람이 사람 수를 반복해서 세는게  목숨이 경각에 달린  와중에서도 황당했다고 얘기 할 정도 이니...윗선에서 구조 인원을 자꾸 세라고 하니 13명 해경 인원중 2명만이 실제 구조를 했다고 합니다.

바닷 속에서 귀한 생명들은 꺼져가는데... 계속되는 청와대 관계자의 황당한 요청들! 아래 이어지는 자료들을 봐 주십시요,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오네요.명분은 VIP에게 보고하기 위해서랍니다.

 또 하나 세월호 참사 유족분들을 한 번 더 울렸던것은 청와대와 해경본부측의 기만행위입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행위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에게 할 수 있는 행위인가요? 결국 박대통령은 2014년 5월19일 대국민담화를 발표합니다.

주 골자는 해경해체입니다.

그 후 해경해체는 구조안전중심이란 명분으로 조직을 개편합니다.

그라고 해군 해난구조대에 대규모 인력을 보내 훈련을 시켰다고 합니다.

 여기서 시스템 전문가이신 교수님이 사고가 일어났을때 현장에 있는 인원으로 1차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는 설명에 크게 공감이 가더라구요.특수부대는 그 다음이 맞는것 같습니다.

개편된 구조체계에서도 정확한 조언을 해주시네요.세월호 이전 보다 보고체계가 많아져서 일선 서의 입장에서는 보고할 곳이 현재는 21군데나 된다고 합니다.

전 보다 더 퇴보 되어졌다고 하네요. 세월호 참사로 인해 해경측은 현장에 출동햇던 123정장만 처벌을 받은 상태랍니다.

목포해경서장은 현장에 안갔다는 것 자체로 처벌이 전혀 없었다니!그럼 대,중형 참사시 누가 먼저 현장에 출동하겠습니까? ? 세월호 참사 특위에 죽은아들의 시신 사진을 들고 나와 보여 주며 우리 유족들이 바라는 것은 진실규명이라고 절규할때는 저도 잠시 유족분들을 오해했던것이 넘 죄송스러웠습니다.

거짓말을 일삼었던 정부를 믿지 못헤 아직도 팽목항을 지키며 증거를 감시하는 희생자 부모님들! 저희들이 있습니다.

힘내십시요.관심은 큰 결과를 낳는다고 합니다.

이번에 당선되신 국회의원 여러분!오늘도 마른 눈물을 짜흘리며 하루를 보낼 유가족분들을 위해 더 나아가 국민화합차원에서도 꼭 진실을 규명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세타의 경고를 진행하던 김상중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제일 관심을 많이 가져 준분들은 글을 올려주고 특히 응원해준 네티즌분들 이라고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세월호 사고가 났을 때 학생들의 동영상을 보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리고 뒤에 이어지는 원인 규명은 아직도 우리 나라는 후진국이라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한다.

그리고 더더욱 어처구니 없게도 세월호 사고후 2년, 부모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힘든 날들을 겪고 있는데, 국민들을 지켜줘야할 정부는 도대체 무엇때문인지 속시원히 원인 규명을 하지 않고 있다.

인양 작업을 비공개로 하는 것은 또 왜일까?국정원은 무슨 이유로 세월호에 깊숙하게 관여되어 있는 것일까... 뒤가 구리지 않으면 당당하게 해명하면 될 것을...무슨 일을 하는 조직인가, 국민을 보호? 대통령을 보호?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청문회에서 증인들은 죄다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고 한다.

국정원의 사모임이라는 양우공제회? 그리고 2009년경에 선박에 투자배가 전복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있었음에도 배안에서 대기만 하던 학생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123정장은 가장 먼저 구조릉 가게되고 사진을 찍는다.

아마도 보고용이었겠지청와대는 계속적으로 인원파악을 지시한다.

그리고 캠을 요구하고... 인원파악이 먼저야 보고가 먼저야 구조가 먼저야?군대의 잔재, 인원파악.....배가 뒤집혀서 학생들이 안에 있는 것보다 잘못 보고한 것이 더 두려운 것이었을까...업사이드 다운 감독 김동빈출연 박영우, 한복남, 제삼열, 김현동개봉 2015, 대한민국 상세보기그리고 최근 세월호 관련 3번째 영화이자 다큐멘터리인 업사이드 다운이 상영중이다.

비록 많은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있지는 않지만 시간내서 꼭 한번 봐야겠다.

국정원과의 연계사실 국정원과의 연계는 참사 초기에도 드러났던 내용이다.

세월호 선체에서 올라온 직원의 노트북에서 '국정원 지적사항' 이라는 문서가 발견되었고, 세월호의 보고계통도에는 최우선 보고 대상이 국정원이라고 적혀있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최선의 선택


 구체적인 내용으로 빼곡히 차있는 '국정원 지적사항'보고를 가장 먼저 받을 곳이 국정원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물론, 이러한 보고체계는 다른 선박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다.

 오직 세월호만이 '국가보호선박'으로서, 국정원과 깊게 연관되어 있었던 것이다.

'국가보호선박'이란 전시와 같은 국가사태에 막중한 국가적 임무를 맡게되는 배라는 뜻이다.

그런데세월호는 왜 국가보호선박으로 지정되었을까? 왜 1차 보고를 국정원에 하게 되어있을까? 이 질문에 국정원은 "해수부가 관리, 지정한 것으로,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라고 발뺌한다.

국정원과 연관되어 있는 증거는 더 있다.

 (1) 세타의 경고"국정원과 선사대표 회의""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세타의 경고! 경고!"이 메모를 남긴 것은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인 이성희다.

그는 청문회에서 이 메모의 경위를 묻자 "3년 전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라고 대답한다.

메모에는 국정원 직원과의 만남이 잦았다 (한달간 12회에 이상 만날 정도로)는 것도 드러나는데, 이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국정원 조직과의 경제적 연관성은 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선박, 해운사 관계자들과 국정원 직원들은 왜 자주 만났고, 무슨 이야기를 한 것일까? 그리고 과연 세타의 경고란 무엇일까?(2) 기관사 손 씨의 자살시도기관사 손 씨는 조사를 받던 중 자살시도를 하게 된다.

그런데 자살시도 3일전 국정원에서 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드러난다.

경찰과 별개로 선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왜 국정원은 별도로, 비밀리에 선원들에 대한 조사를 했었던 것인가?+ 세월호 취항식에 국정원도 초대받았다.

그알은 '국정원이 세월호를 실질적으로 소유했다.

'고 단언하기 보다는, 국정원 전현직원들의 복리조직인 '양우공제회'의 다양한 수익사업의 한 편에 세월호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재 국정원은 세월호와의 모든 연계 의혹을 부정하고 있다.

국정원 연계 의혹이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파문이 일 것임은 자명했다.

그러나 의혹이 불거진 직후, 공교롭게도 유병언의 아들 유대균이 체포되어 온 방송사에 생중계된다.

그렇게 국정원 의혹은 수면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국정원은 반드시 이런 의혹과 의문에 대해서 명명백백 해명해야 할 것이다.

2. VIP 보고세월호 참사, 왜 구조에 완전히 실패했을까? (1) 첫번째 이유로 '가만히 있으라'는 반복적인 방송이 있겠다.

세월호에 타고 있던 선원들은 선사와의 통화를 통해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하라고 요구받았다.

세월호 선원들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서, 혹은 자기들만 살고 싶어서 그런 방송을 한 것이 아니라, 명령에 따른 것이다.

선사에서 이런 요구를 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

 그알은 이 선사의 명령에 국정원이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한다.

 (2) 두번째 이유로는 이해가 안될 정도의 해경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이 있겠다.

해경은 왜 구조에 적극적이지 않았을까? 왜 그렇게 무능했을까? - 구조능력이 있었던 잠수특공대가 골든타임을 놓쳤다.

: 특공대는 골든타임 내에 충분히 사고 현장에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재난당국이 '출동 준비'만 시키고 '출동' 명령은 내리지 않았다.

재난당국의 무능한 지휘에 의해 하염 없이 현장에 출동할 헬기만 기다리다가 골든타임이 끝나버린 것이다.

- 경직적인 보고지상주의 : 가장 먼저 사고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의 정장은 구조를 하기 보다 현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에 바빴다.

바로 청와대의 지시 때문이었다.

 역량을 총동원해서 구조에 힘을 쏟아야 할 시점에 숫자를 세고 이러저런 잡다한 정보를 보고하고 사진을 찍어 청와대에 전송하기에 바빴다.

구조를 할 수 있었음에도, 'VIP'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것이 먼저였기 때문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더 나아간 부분이 있지만, 사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보도는 <세월호, 그날의 기록>이라는 책이나 뉴스타파, 한겨레21의 집중취재에서 이미 알려진 내용을 근간으로 했다.

이것이 '충격적'이라면, 그만큼 우리가 정보를 접할 기회와 관심이 없었다는 뜻 아닐까.이번 그알에 충격을 받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더 구체적이고 끔찍한 사실들이 가득하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작가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출판진실의힘발매2016.03.10.리뷰보기책을 읽을 여력이 안된다면, 한겨레21의 추적보도를 정주행하는 것도 좋겠다.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378.html[?? ??]??? ??? ? ? ???? ?? ??? ??? ??? ?? ??? ???? ?? ?? ???? ???, ???? ??? ?? ????, ???? ??? ??h21.hani.co.kr국가로부터 이정도면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청구해야하나 싶을 정도.해먹어도 해먹어도 어찌 저렇게까지 할까 싶다.

조금더 시간이 주어졌다면우리나라 땅도 외국에 하나씩 야금야금 팔아넘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아니, 이미 팔아 넘겼을지도 모른다.

독도를.어떤 것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고 있는 지금의 현실. 박근혜.최순실과 함께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세월호이다.

인터넷에 지금 이상한 소문이 떠 돌고 있다.

세월호를 정부가 일부러 침몰시켰다는 것, 그리고최태민을 부활시키기 위해 순수한 300명의 인간제물을 공양했다는 것.박근혜가 함구하고 있는 7시간동안 이를 위해 제사를 지냈다는 것.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처음에는 무시했다.

최순실 이야기가 불거져 나오니  더욱더 혼란을 야기하려는 것이려니, 그런데 왠지 시간이 갈수록 그 이야기가 맞는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말도 안돼 말도 안돼.그래서 세월호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듣고자, 올 4월에 방영되었던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편을 찾아서 보게 되었다.

세월호는 여객선 중 유일하게 국정원이 관리하던 배라는 것이다.

여기서 부터 이상하지 않은가, 물론 국정원은 아니라고 발뺌 중이다.

침몰한 배에서 찾은 노트북을 복원한 결과 문서가 나왔는데,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것들이다.

100여가지 항목을 국정원에 보고한 사실이다.

거참 특이하다, 국정원이 왜 배운영을 주도하느냐고.세월호의 "해양사고 보고 계통도"를 보면 세월호가 국정원에 보고 하도록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국정원에서는 여기에 자신들이 등장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답했다.

아니, 국정원이 왜 일반 선박운영을관리하고 주도하고 보고 받느냐고.그리고 메모의 발견, 2014년 4월 16일에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는데, 2013년 3월 22일에 쓰여진 메모다.

국정원 사람들과 청해진 해운이 만나서 회의 중에 쓰여진 메모,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일이.쎄타의 경고경고!징계를 넘어 경고수준 메시지!범사에 고맙고 감사해라!업무 메모장에 돌연 쓰여진 이 글들.세월호 사태를 미리 계획했던 건 아닌지 의심되지 않는가.그 메모를 작성했던, 청해진제주 본부장이다.

올해 3월 청문회에 출석한 사진.그 메모에 대해서는 그냥 개인적인 것을 메모했다고 얼버무리고 있다.

정말 그런가?그리고 국정원 직원 205라는 사람이 세월호에 많이 관여했음을 보여준다.

2014년 4월16일, 세월호.해맑은 아이들이 여객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정말 움직이지 않고 있다.

기획관리 팀장이 세월호 침몰 직전 국정원 직원에게 사진을 전송한 기록이다.

이 사진은 검찰로 넘어가면서 어느순간 사라졌다고 한다.

해경이 그리고 검찰이 숨기고 증거 인멸하고 안내놓고, 뭐하는 짓이냐는 것이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세월호가 가라앉을 즈음, 해경본청에 전화를 건 청와대다.

녹취된 것을 방송했는데, 말에 반말 섞어가며 자꾸 사진보내라 영상보내라, 그리고 구조인원 수시로 체크해서 보고해달라, 정말 쓸데 없는 일 오만가지 시키고 있었다.

거기에 모두다 응해주는 해경본청.자꾸 구조된 사람들의 인원수에 신경썼다는 청와대.지금 배가 침몰하는데 해경본청에 보내는 대통령의 메세지.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누락되는 인원이 없게.구조정은 헬기와 작은 123정 하나 보내 놓고 할 소리인가,특공대가 와서 구조해야하지 않나하고 해경에서 수뇌부들이 서로 문자했다는데 특공대 준비만 시키고 출발은 안했다는 이 어이없는 상황.이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123정 정장에게 모두 떠 넘겼다.

정작 해경수뇌부들은 모두 책임을 피해갔다고 한다.

위 사진은 올해 3월 청문회에서의 123정 정장의 모습이다.

결국 구조하러 가면 안된다는메세지라고 밝히는 분.해경서장은 형사처벌을 면했다고 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완전 대박



여기가 뭐하는 나라인지 모르겠다.

구조하러 나온 123정,승객이 아닌 조타실에 있는 선원을 먼저 구하였다.

세월호에 있는 승객들은 구할 생각도 없어 보일 정도로.헬기 타고 내려온 구조원도 선실 내부로 들어갈 생각도 안하고 표면에만 머무르고 있다.

민간어선이 구조하러 왔을때 되려 해양경찰이 방해가 되었다고 하니, 이게 우연일런지.그것이 알고 싶다 까지 찾아봤다.

최순실과 연결되니 어느 정도 답이 나오는 듯하여 절망적인 것같다.

일부러 구하지 않다니. 모든 정황이 그리 가리키고 있다.

300두 공양설.왠지 그럴 것같다.

어서 세월호에 대한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이 잡것들을 어찌해야 할지도.국가로부터 이정도면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청구해야하나 싶을 정도.해먹어도 해먹어도 어찌 저렇게까지 할까 싶다.

조금더 시간이 주어졌다면우리나라 땅도 외국에 하나씩 야금야금 팔아넘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아니, 이미 팔아 넘겼을지도 모른다.

독도를.어떤 것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고 있는 지금의 현실. 박근혜.최순실과 함께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세월호이다.

인터넷에 지금 이상한 소문이 떠 돌고 있다.

세월호를 정부가 일부러 침몰시켰다는 것, 그리고최태민을 부활시키기 위해 순수한 300명의 인간제물을 공양했다는 것.박근혜가 함구하고 있는 7시간동안 이를 위해 제사를 지냈다는 것.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처음에는 무시했다.

최순실 이야기가 불거져 나오니  더욱더 혼란을 야기하려는 것이려니, 그런데 왠지 시간이 갈수록 그 이야기가 맞는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말도 안돼 말도 안돼.그래서 세월호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듣고자, 올 4월에 방영되었던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편을 찾아서 보게 되었다.

세월호는 여객선 중 유일하게 국정원이 관리하던 배라는 것이다.

여기서 부터 이상하지 않은가, 물론 국정원은 아니라고 발뺌 중이다.

침몰한 배에서 찾은 노트북을 복원한 결과 문서가 나왔는데,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것들이다.

100여가지 항목을 국정원에 보고한 사실이다.

거참 특이하다, 국정원이 왜 배운영을 주도하느냐고.세월호의 "해양사고 보고 계통도"를 보면 세월호가 국정원에 보고 하도록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국정원에서는 여기에 자신들이 등장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답했다.

아니, 국정원이 왜 일반 선박운영을관리하고 주도하고 보고 받느냐고.그리고 메모의 발견, 2014년 4월 16일에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는데, 2013년 3월 22일에 쓰여진 메모다.

국정원 사람들과 청해진 해운이 만나서 회의 중에 쓰여진 메모,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일이.쎄타의 경고경고!징계를 넘어 경고수준 메시지!범사에 고맙고 감사해라!업무 메모장에 돌연 쓰여진 이 글들.세월호 사태를 미리 계획했던 건 아닌지 의심되지 않는가.그 메모를 작성했던, 청해진제주 본부장이다.

올해 3월 청문회에 출석한 사진.그 메모에 대해서는 그냥 개인적인 것을 메모했다고 얼버무리고 있다.

정말 그런가?그리고 국정원 직원 205라는 사람이 세월호에 많이 관여했음을 보여준다.

2014년 4월16일, 세월호.해맑은 아이들이 여객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정말 움직이지 않고 있다.

기획관리 팀장이 세월호 침몰 직전 국정원 직원에게 사진을 전송한 기록이다.

이 사진은 검찰로 넘어가면서 어느순간 사라졌다고 한다.

해경이 그리고 검찰이 숨기고 증거 인멸하고 안내놓고, 뭐하는 짓이냐는 것이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세월호가 가라앉을 즈음, 해경본청에 전화를 건 청와대다.

녹취된 것을 방송했는데, 말에 반말 섞어가며 자꾸 사진보내라 영상보내라, 그리고 구조인원 수시로 체크해서 보고해달라, 정말 쓸데 없는 일 오만가지 시키고 있었다.

거기에 모두다 응해주는 해경본청.자꾸 구조된 사람들의 인원수에 신경썼다는 청와대.지금 배가 침몰하는데 해경본청에 보내는 대통령의 메세지.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누락되는 인원이 없게.구조정은 헬기와 작은 123정 하나 보내 놓고 할 소리인가,특공대가 와서 구조해야하지 않나하고 해경에서 수뇌부들이 서로 문자했다는데 특공대 준비만 시키고 출발은 안했다는 이 어이없는 상황.이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123정 정장에게 모두 떠 넘겼다.

정작 해경수뇌부들은 모두 책임을 피해갔다고 한다.

위 사진은 올해 3월 청문회에서의 123정 정장의 모습이다.

결국 구조하러 가면 안된다는메세지라고 밝히는 분.해경서장은 형사처벌을 면했다고 한다.

여기가 뭐하는 나라인지 모르겠다.

구조하러 나온 123정,승객이 아닌 조타실에 있는 선원을 먼저 구하였다.

세월호에 있는 승객들은 구할 생각도 없어 보일 정도로.헬기 타고 내려온 구조원도 선실 내부로 들어갈 생각도 안하고 표면에만 머무르고 있다.

민간어선이 구조하러 왔을때 되려 해양경찰이 방해가 되었다고 하니, 이게 우연일런지.그것이 알고 싶다 까지 찾아봤다.

최순실과 연결되니 어느 정도 답이 나오는 듯하여 절망적인 것같다.

일부러 구하지 않다니. 모든 정황이 그리 가리키고 있다.

300두 공양설.왠지 그럴 것같다.

어서 세월호에 대한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이 잡것들을 어찌해야 할지도.'그것이알고싶다' 팀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타의 경고> 편을 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너무 많은 내용이라 간략하게는 실패했다.

ㅠㅠ방송에 나온 내용도 세월호 사건의 일부분만 다룬 내용인데,크게 3개의 소주제로 나뉜다.

국정원 관계설, 구조의 문제점, 시스템 개선국정원 관계설세타의 경고란 무엇인가? ??세월호 참사 2년이 지난 지금 세월호와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국정원이다.

왜 세월호에 국정원이 언급이 될까?국가안보와 관련된 것도 아니고, 세월호가 간첩선도 아닌데...??국정원 관계설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파일 때문이다.

이 파일은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 총 99개의 문항이 있는데 국가안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보인다.

쓰레기통의 위치나, 출입문 손잡이가 국가안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세월호는 그 외에도 국정원과 연관된 증거들이 너무나 많이 나온다.

?국내의 대형여객선중 사고가 났을때 국정원에 보고해야 하는 유일한 여객선이다.

(초창기에는 몇천톤급 이상 되는 여객선은 국가 안보 대상이라 원래 국정원에 보고하는 거라는 언플보도도 있었다.

)?? 국정원이 '국정원지시사항'이라는 문서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지만,시점, 목적 등이 국정원의 해명과 완전히 달라서 실패했다.

? ?청해진 해운은 종종 국정원과 미팅을 가졌다고하는데,당시 미팅에 참석했던 청해진해운 제주본부장의 수첩에서는 이상한 문구가 나온다.

세타의 경고그는 청문회에서 그냥 국정원과의 미팅중에 갑자기 개인적인 일이 떠올라 적은거라고 답변했다.

상식적으로 아무도 이해할 수 없어도 이렇게 대답해도 괜찮다.

어차피 세월호특조위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으니...?? ?그런데 참 묘하다.

청해진해운 기획부장의 휴대폰에는 국정원 직원 연락처가 10개가 넘게 나온다.

?국정원 직원들이 이렇게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구나...?? ?? 그런데 여기서 상당히 특이한 점이 하나 더 나온다.

양우공제회라는 것이 있다.

(지금은 양우회로 이름을 바꿨다.

)양우공제회는 퇴직한 국정원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단체이다.

이 공제회가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데, 그 중에는 선박투자도 있다.

그리고 2009년에 일본의 세월호와 상당히 유사한 아리아케호라는 배에 투자를 하는데 불행히도 침몰을 한다.

이 투자실패의 소송과정에서 양우공제회라는 이름이 세간에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련에양우회가 관련이 있지 않나 하는 의혹들이 있다.

양우공제회에 대해서는 지난 1월에 일요시사에서 한 번 다룬 적이 있으니한번 알아볼 이들은 아래 기사를 참조해도 좋다.

[????] ??? ???? ?? ??? ??????? ?? ?? | ????[????]?????(???)? ?? ???? ??? ???????? ??? ?? ????? ?? ??? ??? ?? ??. ? ??? ??...ilyo.co.kr그것이 알고싶다 팀은 양우회에 대한 추가 보도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하다.

? 그 외에도 국정원과의 관계는 계속해서 발견된다.

자살을 시도했던 손모씨도 국정원을 언급한 내용이 부인과의 카톡에서 발견되었다.

초기 경찰수사자료에 등장했던 국정원 관련 증거는어느순간부터 사라져버렸다.

위의 기획관리팀장이 국정원에게 사진을 보낸 자료이다.

? 초창기에는 의혹에 해명도 하고 했던 국정원은이제는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국가와 새누리당이 쉴드를 확실하게 쳐주고, 국민들의 관심도 옅어졌다고 생각하기에...무엇보다도 특조위가 자신들을 조사할 어떤 권한도 알고 있기에그냥 무시한다.

???분명히 누군가가 세월호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비극을 내렸다.

현재 그들은 죽은 양대홍 사무장에게 책임을 미루려 하고 있다.

양대홍 사무장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잃은 세월호 직원이다.

??? ?? ??, ??? ??? ??? ??? ??? ????, , ??? ??? ? ??? ???? ???(46)?? ?? ?? ??? ? ??? ?? ??? ??? ????? ??? ??., , 17? ?? 7...www.womennews.co.kr??구조의 문제점구조하러 갔나? 보고하러 갔나? 수백명이 타고 있는 배가 쓰러지고 있는 중이다.

해경의 배는 단 한대만이 왔다.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구조를 하지도 않았다.

쓰러지는 배 옆에 배를 붙이고 사람들을 구하는 것은 민간어선과 어업지도선이었고,오히려 해경은 방해가 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 사고 현장에 유일하게 도착한 123정장의 휴대폰에서 이상한 것이 발견된다.

수백명의 사람이 세월호 안에 들어있고해경은 그들 뿐이었기에, 정신이 하나도 없을 상황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123정장은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잇다.

? 123정장은 청문회에서 답변한다.

아무 사진도 안 찍었다고...하지만 그의 스마트폰 안에서는 6장의 사진이 발견된다.

? ?그는 증거가 드러남에도 거짓말을 이어간다.

왜?누군가 지켜주고 있기 때문일거다.

?이 사진 찍을 동안 빨리 들어가서 탈출하라고 방송만 했다면...???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어민들이 전투를 벌일 때출동한 123정의 해경 13명 중 실질적으로 구조에 나선 이는 2명으로 보엿다고 한다.

??그들에게 도대체 무엇이 중요했던 것일까????? 배가 이렇게 옆으로 누워서최대한 빨리 손을 써야만 한다.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는...???하지만 청와대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구조가 아니라 영상이었다.

??? ??그리고 가장 사람들을 분노케했던 장면이었다.

?보고가 끝났는게 뭐가 큰일난거냐?세월호 안에 사람이 수백명 들어있는 것이 큰일난거다.

???시스템 개선해경의 해체를 통해 나아졌는가?? 박근혜는 눈물쇼를 하며 해경을 해체한다고 눈물의 결단을 내렸다.

(해경 해체가 조직 이동 외에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지만...)해경은 전문인력을 늘렸다고 자신하고 있다.

? 세월호참사에서 해경의 구조가 정말 문제였던 점은초동대응와 현장리더쉽의 부재였다.

현장에서 구조를 책임져야 할 리더가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몰고구조는 하지 않고 보고만 하고 있는 그 사태가 세월호 참사를 극대화했다.

그 외의 운항시스템의 문제는 별개로 봐야하는 것이고...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도시에서 큰 화재가 났다.

대형화재시 사람들을 다치지 않게 최대한 빨리 많이 구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현장을 지휘해야 하는가가 중요하지...화상전문의사를 다수 양성/보유하는 것은 최후의 최후의 개선책이다.

이런것은 얼마든지 민간의 도움을 받아도 되는 것이고...???? 그리고 청문회에서 지역 책임자였던 김문홍 목포청장이 오히려 목소리를 높이는 황당한 일도 있었다.

내가 신이냐며? 내가 어떻게 그걸 지시하냐고...그렇다.

앞으로 현장에만 나가지 않으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

공무원들이여 복지부동하라!그러면 누가 피해를 보든 당신들은 안전할 것이다.

..?? 그리고 시스템 개선이라고 해놓고는...구조에 집중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현장 리더쉽 자체를 발휘하기 불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왜 유가족들은 아직도 저렇게 치열하게 기억하려 하는가?? 그냥 그런 일이 있었구나라고 끝낼 수는 없다.

그들은 책임져야만 한다.

? 그들은 저 배에 묻힌 아이들의 아빠고 엄마라서...그게 그들이 2년이 넘도록 죽도록 싸우는 이유다.

4월 16일, 세월호 2주기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세월호에 대한 방송을 했다.

4월 15일 세월호 2주기 전날, KBS의 VJ특공대는 해경 홍보 방송을 했다.

?이게 KBS의 현 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해양사고 보고 계통도에 국정원이 등장..음음???이와 관련되 회견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그시각..마침 유병언 아들 유대균이 체포되었다.

.이렇게 유대균 체포에 밀려..국정원 지적사항은 제데로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고..국정원에 해양사고를 보고해야 하는 데는??세월호 하나밖에 없다.

.이런저런 이유로 의문이 더 드는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계..청해진해운  임원의 휴대폰에서 국정원 직원 10개의 연락처가 나왔는데..또한 청해진해운의 업무보고에 의하면국정원과 청해진해운 관계자는 참사 1달전까지최소 12번 미팅을 한걸로 추정되고..국정원 전,현직 직원들의 공제회로 알려진 양우공제회2009년 일본선박에 73억을 투자를 한 양우공제회세월호와 쌍둥이배로 알려진 아리아케호가 침몰..많은 손실을 입었는데.. 세월호에도 투자를 하지 안았을까 하는 의혹..세월호 취항식 초청자 명단에도 국정원 직원들이있어서 의혹이 더욱 증폭되었는데..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서 취재 협조 요청을 하였으나..원론적인 답만하는 국정원의 입장..그리고..또 하나의 이해 안되는...상황123정의 소극적인 구조활동..이것도 이유가 있다는데??2014년 4월 16일 사건 당일 오전 9시 20분해경본청 상황실과 청와대의 통화내용..오전 9시 39분..사고영상을 원하는데..vip 보고때문에..영상을 계속 요구하고..오전 10시 9분..또 영상이나 사진을 요구하고..오전 10시 10분..계속해서 전화를 하는..청와대..계속해서 상황을 보고하라는...지시..123정은 구조를 해야는데...계속되는 상부의 요구에..멀하고 있었을까요..오전 10시 14분..수심..암초등을 묻는데..첫통화부터 자정까지 2시간 가까이 통화를 한 청와대와 해경상황실오전 10시 25분드디어 vip로 부터 메세지가 내려옵니다.

사고소식을 접하고..한시간만에 내려온..구조된 인원만 묻던 청와대가..나머지 승객들의 상황을 처음으로 물어보는데..10시 52분..이미 배는 다 뒤집혔네....잠수를 통한 구조가 시급한 상황..인원정리 요구를 하는..청와대의 요구가 틀린건 아니지만..구조가 먼저 아니었을까........세월호 사고 후..해경을 해체하고..새로운 기관을 신설하고..기능을 강화 했다고..하는데되려 보고해야할 기관만 많아지고..1차적인 현장상황 대처를 강화해야지만..리더십 부재..청문회 당시 목포해양경찰서장의 말인데요..제가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걸 다 챙깁니까?..이게 말인지...방구인지 ;;해경 중 유일하게 형사처벌 받은 123정장..출동을 안하면 된다는 메세지를 준 꼴......자식의 사체 사진을 보이며..끝가지 진실규명을 부탁하는..그들이 원하는건..보상금이나 동정이 아닌..진신을 원하는 것 입니다.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라며..그것이 알고싶다 / 세월호여기까지 입니다.

..'그것이알고싶다' 팀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타의 경고> 편을 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너무 많은 내용이라 간략하게는 실패했다.

ㅠㅠ방송에 나온 내용도 세월호 사건의 일부분만 다룬 내용인데,크게 3개의 소주제로 나뉜다.

국정원 관계설, 구조의 문제점, 시스템 개선국정원 관계설세타의 경고란 무엇인가? ??세월호 참사 2년이 지난 지금 세월호와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국정원이다.

왜 세월호에 국정원이 언급이 될까?국가안보와 관련된 것도 아니고, 세월호가 간첩선도 아닌데...??국정원 관계설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파일 때문이다.

이 파일은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 총 99개의 문항이 있는데 국가안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보인다.

쓰레기통의 위치나, 출입문 손잡이가 국가안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세월호는 그 외에도 국정원과 연관된 증거들이 너무나 많이 나온다.

?국내의 대형여객선중 사고가 났을때 국정원에 보고해야 하는 유일한 여객선이다.

(초창기에는 몇천톤급 이상 되는 여객선은 국가 안보 대상이라 원래 국정원에 보고하는 거라는 언플보도도 있었다.

)?? 국정원이 '국정원지시사항'이라는 문서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지만,시점, 목적 등이 국정원의 해명과 완전히 달라서 실패했다.

? ?청해진 해운은 종종 국정원과 미팅을 가졌다고하는데,당시 미팅에 참석했던 청해진해운 제주본부장의 수첩에서는 이상한 문구가 나온다.

세타의 경고그는 청문회에서 그냥 국정원과의 미팅중에 갑자기 개인적인 일이 떠올라 적은거라고 답변했다.

상식적으로 아무도 이해할 수 없어도 이렇게 대답해도 괜찮다.

어차피 세월호특조위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으니...?? ?그런데 참 묘하다.

청해진해운 기획부장의 휴대폰에는 국정원 직원 연락처가 10개가 넘게 나온다.

?국정원 직원들이 이렇게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구나...?? ?? 그런데 여기서 상당히 특이한 점이 하나 더 나온다.

양우공제회라는 것이 있다.

(지금은 양우회로 이름을 바꿨다.

)양우공제회는 퇴직한 국정원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단체이다.

이 공제회가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데, 그 중에는 선박투자도 있다.

그리고 2009년에 일본의 세월호와 상당히 유사한 아리아케호라는 배에 투자를 하는데 불행히도 침몰을 한다.

이 투자실패의 소송과정에서 양우공제회라는 이름이 세간에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련에양우회가 관련이 있지 않나 하는 의혹들이 있다.

양우공제회에 대해서는 지난 1월에 일요시사에서 한 번 다룬 적이 있으니한번 알아볼 이들은 아래 기사를 참조해도 좋다.

[????] ??? ???? ?? ??? ??????? ?? ?? | ????[????]?????(???)? ?? ???? ??? ???????? ??? ?? ????? ?? ??? ??? ?? ??. ? ??? ??...ilyo.co.kr그것이 알고싶다 팀은 양우회에 대한 추가 보도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하다.

? 그 외에도 국정원과의 관계는 계속해서 발견된다.

자살을 시도했던 손모씨도 국정원을 언급한 내용이 부인과의 카톡에서 발견되었다.

초기 경찰수사자료에 등장했던 국정원 관련 증거는어느순간부터 사라져버렸다.

위의 기획관리팀장이 국정원에게 사진을 보낸 자료이다.

? 초창기에는 의혹에 해명도 하고 했던 국정원은이제는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국가와 새누리당이 쉴드를 확실하게 쳐주고, 국민들의 관심도 옅어졌다고 생각하기에...무엇보다도 특조위가 자신들을 조사할 어떤 권한도 알고 있기에그냥 무시한다.

???분명히 누군가가 세월호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비극을 내렸다.

현재 그들은 죽은 양대홍 사무장에게 책임을 미루려 하고 있다.

양대홍 사무장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잃은 세월호 직원이다.

??? ?? ??, ??? ??? ??? ??? ??? ????, , ??? ??? ? ??? ???? ???(46)?? ?? ?? ??? ? ??? ?? ??? ??? ????? ??? ??., , 17? ?? 7...www.womennews.co.kr??구조의 문제점구조하러 갔나? 보고하러 갔나? 수백명이 타고 있는 배가 쓰러지고 있는 중이다.

해경의 배는 단 한대만이 왔다.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구조를 하지도 않았다.

쓰러지는 배 옆에 배를 붙이고 사람들을 구하는 것은 민간어선과 어업지도선이었고,오히려 해경은 방해가 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 사고 현장에 유일하게 도착한 123정장의 휴대폰에서 이상한 것이 발견된다.

수백명의 사람이 세월호 안에 들어있고해경은 그들 뿐이었기에, 정신이 하나도 없을 상황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123정장은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잇다.

? 123정장은 청문회에서 답변한다.

아무 사진도 안 찍었다고...하지만 그의 스마트폰 안에서는 6장의 사진이 발견된다.

? ?그는 증거가 드러남에도 거짓말을 이어간다.

왜?누군가 지켜주고 있기 때문일거다.

?이 사진 찍을 동안 빨리 들어가서 탈출하라고 방송만 했다면...???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어민들이 전투를 벌일 때출동한 123정의 해경 13명 중 실질적으로 구조에 나선 이는 2명으로 보엿다고 한다.

??그들에게 도대체 무엇이 중요했던 것일까????? 배가 이렇게 옆으로 누워서최대한 빨리 손을 써야만 한다.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는...???하지만 청와대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구조가 아니라 영상이었다.

??? ??그리고 가장 사람들을 분노케했던 장면이었다.

?보고가 끝났는게 뭐가 큰일난거냐?세월호 안에 사람이 수백명 들어있는 것이 큰일난거다.

???시스템 개선해경의 해체를 통해 나아졌는가?? 박근혜는 눈물쇼를 하며 해경을 해체한다고 눈물의 결단을 내렸다.

(해경 해체가 조직 이동 외에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지만...)해경은 전문인력을 늘렸다고 자신하고 있다.

? 세월호참사에서 해경의 구조가 정말 문제였던 점은초동대응와 현장리더쉽의 부재였다.

현장에서 구조를 책임져야 할 리더가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몰고구조는 하지 않고 보고만 하고 있는 그 사태가 세월호 참사를 극대화했다.

그 외의 운항시스템의 문제는 별개로 봐야하는 것이고...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도시에서 큰 화재가 났다.

대형화재시 사람들을 다치지 않게 최대한 빨리 많이 구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현장을 지휘해야 하는가가 중요하지...화상전문의사를 다수 양성/보유하는 것은 최후의 최후의 개선책이다.

이런것은 얼마든지 민간의 도움을 받아도 되는 것이고...???? 그리고 청문회에서 지역 책임자였던 김문홍 목포청장이 오히려 목소리를 높이는 황당한 일도 있었다.

내가 신이냐며? 내가 어떻게 그걸 지시하냐고...그렇다.

앞으로 현장에만 나가지 않으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

공무원들이여 복지부동하라!그러면 누가 피해를 보든 당신들은 안전할 것이다.

..?? 그리고 시스템 개선이라고 해놓고는...구조에 집중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현장 리더쉽 자체를 발휘하기 불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왜 유가족들은 아직도 저렇게 치열하게 기억하려 하는가?? 그냥 그런 일이 있었구나라고 끝낼 수는 없다.

그들은 책임져야만 한다.

? 그들은 저 배에 묻힌 아이들의 아빠고 엄마라서...그게 그들이 2년이 넘도록 죽도록 싸우는 이유다.

4월 16일, 세월호 2주기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세월호에 대한 방송을 했다.

4월 15일 세월호 2주기 전날, KBS의 VJ특공대는 해경 홍보 방송을 했다.

?이게 KBS의 현 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하지만 세월호 사고가 났을 때 학생들의 동영상을 보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리고 뒤에 이어지는 원인 규명은 아직도 우리 나라는 후진국이라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한다.

그리고 더더욱 어처구니 없게도 세월호 사고후 2년, 부모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힘든 날들을 겪고 있는데, 국민들을 지켜줘야할 정부는 도대체 무엇때문인지 속시원히 원인 규명을 하지 않고 있다.

인양 작업을 비공개로 하는 것은 또 왜일까?국정원은 무슨 이유로 세월호에 깊숙하게 관여되어 있는 것일까... 뒤가 구리지 않으면 당당하게 해명하면 될 것을...무슨 일을 하는 조직인가, 국민을 보호? 대통령을 보호?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청문회에서 증인들은 죄다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고 한다.

국정원의 사모임이라는 양우공제회? 그리고 2009년경에 선박에 투자배가 전복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있었음에도 배안에서 대기만 하던 학생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123정장은 가장 먼저 구조릉 가게되고 사진을 찍는다.

아마도 보고용이었겠지청와대는 계속적으로 인원파악을 지시한다.

그리고 캠을 요구하고... 인원파악이 먼저야 보고가 먼저야 구조가 먼저야?군대의 잔재, 인원파악.....배가 뒤집혀서 학생들이 안에 있는 것보다 잘못 보고한 것이 더 두려운 것이었을까...업사이드 다운 감독 김동빈출연 박영우, 한복남, 제삼열, 김현동개봉 2015, 대한민국 상세보기그리고 최근 세월호 관련 3번째 영화이자 다큐멘터리인 업사이드 다운이 상영중이다.

비록 많은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있지는 않지만 시간내서 꼭 한번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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