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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데포르티보



다만, 프리메라리가 소개 한번 보셔야죠?그래야지 분석을 하든 선수 능률이나 역량을 알아보겠죠?BBONTV.COM에스파냐 프리메라 디비시온(스페인어: Primera Division de Espana)은 스페인의 프로 축구 리그인 리가 나시오날 데 풋볼 프로페시오날(스페인어: Liga Nacional de Futbol Profesional) 중 최상위 리그이다.

주로 프리메라리가(스페인어: Primera Liga) 또는 라 리가(스페인어: La Liga)라고 약칭해서 부른다.

현재는 BBVA 은행의 후원을 받기 때문에 리가 BBVA로 불리고 있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와 함께 세계 3대 프로축구 리그로 꼽힌다.

 운영방식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20개의 클럽이 각각 38경기를 치르며, 승점이 가장 높은 클럽이 우승하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 CF와 FC 바르셀로나 를 2강으로 꼽는다.

한때 발렌시아 CF 도 우승후보로 3강으로 꼽았다.

정규 시즌이 끝나면 프리메라리가의 하위 3개 클럽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고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3개 클럽은 프리메라리가로 승격한다.

 2008-09시즌까지 총 58개 클럽이 프리메라리가에 참가하였고, 그 가운데 9개 클럽만이 리그 우승을 맛보았다.

1930년대와 40년대의 20년 동안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발렌시아, 세비야,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레알 소시에다드, 레알 베티스와 같이 다양한 팀이 우승을 하였으나, 1950년대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각각 32번과 22번 우승으로 주도해왔다.

리그 구성 방식프리메라리가는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9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진행되는 시즌 기간 동안 각 팀은 같은 상대 팀과 총 두 번씩 경기를 치르는데 한번은 자신의 홈에서, 한번은 상대의 홈에서 치르게 되며, 한 팀당 총 경기 수는 38경기이다.

이길 시에는 승점 3점, 비기면 1점을 받고 지면 받는 승점이 없다.

순위는 총 승점의 합산으로 계산되며, 가장 많은 승점을 얻은 팀이 우승을 차지한다.

만약 두 팀 또는 그 이상의 팀이 서로 승점이 같다면 다음과 같은 규칙을 따른다.

 승점이 같은 팀 간의 순위 결정 방식해당 팀 간의 맞대결 결과(원정 다득점은 따지지 않는다.

)골득실총 득점페어플레이 포인트프리메라리가와 세군다 디비시온 간의 승강제가 존재한다.

프리메라리가의 하위 세 팀이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고,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두 팀이 자동으로 프리메라리가에 승격한다.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승격하는 또 다른 한 팀은 3위부터 6위 팀들 간의 플레이오프로 결정한다.

3위와 6위, 4위와 5위가 각각 경기를 치르고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이 또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치러 이기는 팀이 승격한다.

세군다 디비시온에 참가하는 2군 팀은 프리메라리가로 승격할 수 없다.

 프리메라리가 상위 세 팀은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32강 조별 단계로 직행하고, 4위 팀은 3차 예선에 참가하게 된다.

5위와 6위에 오른 팀은 UEFA 유로파리그의 1라운드에 참가한다.

해외축구중계, 해외축구중계사이 ?클럽 (2014

15 시즌)[편집]그라나다라요 바예카노엘체레반테레알 마드리드에이바르코르도바알메리아레알 소시에다드비야레알말라가바르셀로나발렌시아세비야셀타 비고아틀레티코 마드리드아틀레틱 빌바오에스파뇰데포르티보헤타페트, 해외축구 실시간중계해외축구보는곳,해외축구방송, 해외축구생중계, 해외농구중계,wnba?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 중계사이트, 프리미어리그 보는곳프리미어리그 실시간중계, 프리메?우승클럽별클럽 우승 준우승 우승 시즌레알 마드리드 32211931-32, 1932-33, 1953-54, 1954-55, 1956-57, 1957-58, 1960-61, 1961-62, 1962-63, 1963-64, 1964-65, 1966-67, 1967-68, 1968-69, 1971-72, 1974-75, 1975-76, 1977-78, 1978-79, 1979-80, 1985-86, 1986-87, 1987-88, 1988-89, 1989-90, 1994-95, 1996-97, 2000-01, 2002-03, 2006-07, 2007-08, 2011-12바르셀로나 22241928-29, 1944-45, 1947-48, 1948-49, 1951-52, 1952-53, 1958-59, 1959-60, 1973-74, 1984-85, 1990-91, 1991-92, 1992-93, 1993-94, 1997-98, 1998-99, 2004-05, 2005-06, 2008-09, 2009-10, 2010-11, 2012-1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081939-40, 1940-41, 1949-50, 1950-51, 1965-66, 1969-70, 1972-73, 1976-77, 1995-96, 2013-14아틀레틱 빌바오 871929-30, 1930-31, 1933-34, 1935-36, 1942-43, 1955-56, 1982-83, 1983-84발렌시아 661941-42, 1943-44, 1946-47, 1970-71, 2001-02, 2003-04레알 소시에다드 231980-81, 1981-82데포르티보 151999-00세비야 141945-46레알 베티스 101934-35비야레알 01?스포르팅 히혼 01?레알 사라고사 01?라스팔마스 01?라싱 산탄데르 01?라리가중계, 프리메라리가 중계사이트,스페인 리그,레알 마드리드 경기,첼시,맨유,바셀,바르셀,프리메라리가 실시간중계, 프리메라리?가 보는곳,잉글랜드 리그분데스리가 중계, 분데스리가 생중계분데스리가 실시간중계분데스리가 보는곳 선수[편집] 비 EU 선수[편집]프리메라리가에서는 선수들 조상의 출신에 따라 시민권을 주장할 수 있다.

만약 선수가 유럽인 조상을 갖지 않은 경우에는 스페인에서 5년 동안 뛰며 스페인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때때로, 삼중국적자가 되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아르헨티나 출신에 이탈리아 조상을 두고, 5년 동안 스페인에서 뛰며 여권을 따낸 레오 프랑코이다.

또, 아프리카나 카리브 제도의 선수들은 콜팍 룰에 따라 코토누 협정에 서명함으로써 비 EU 선수 제한에 구애 받지 않는다.

개인 수상[편집]프리메라리가에서는 많은 개인 수상이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네 개의 상은 스페인의 가장 거대한 스포츠 소식지 마르카에서 수상하고, 그 목록은 다음과 같다.

피치치 트로피: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선수리카르도 사모라 트로피: 가장 뛰어난 골키퍼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트로피: 전체적으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자라 트로피: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스페인 선수 주요 기록(

2013시즌)[편집] 최다 참가 : 83회(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빌바오,)최다 연속우승 : 5회(1961

65 레알 마드리드, 1986

90 레알 마드리드)단일 시즌 최다 승점 : 100점(2011-12 레알 마드리드, 2012-13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홈 최다 승점 : 55점(2009-10 FC 바르셀로나, 2012-13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원정 최다 승점 : 50점(2011-12 레알 마드리드)전반기 최다 승점 : 55점(2009-10 FC 바르셀로나, 2012-13 FC 바르셀로나)후반기 최다 승점 : 52점(2009-10 레알 마드리드)단일 시즌 최다승 : 32승(2011-12 레알 마드리드, 2012-13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홈 최다승 : 18승(1987-88 레알 마드리드, 2009-10 레알 마드리드 & FC 바르셀로나, 2012-13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원정 최다승 : 16승(2011-12 레알 마드리드)최다 연승 : 16연승(2010.10.16

2011.2.12 FC 바르셀로나)홈 최다 연승 : 39연승(1958.2.16

1960.11.6 FC 바르셀로나)원정 최다 연승 : 12연승(2010.5.1

2011.2.12 FC 바르셀로나)최다 연속 무패 : 38경기 연속 무패(1979.4.29

1980.5.11 레알 소시에다드)최다 홈 연속 무패 : 121경기 연속 무패(1957.2.17

1965.3.7 레알 마드리드)최다 원정 연속 무패 : 23경기 연속 무패(2010.2.14

2011.4.30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최다 득점 : 121득점(2011-12 레알 마드리드)단일 시즌 홈 최다 득점 : 78득점(1989-90 레알 마드리드)단일 시즌 원정 최다 득점 : 52득점(2012-13 FC 바르셀로나) 단일 시즌 최다 득실차 : +89(2011-12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경기를 보는 것으로 일정을 정했습니다.

어렸을 적 축구라고 하면 국가대표팀 경기만 보던 시절에도 레알 마드리드라는 팀은 알고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몰랐던 때입니다.

티비에서 호베르트 카를로스의 UFO 프리킥을 보며 굉장히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00년부터 갈락티코 정책을 펼치며 루이스 피구, 지단, 호나우두, 베컴 등 당대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했습니다.

축구팬들이 알 만한 선수들을 모두 쓸어 담으며 당시 최고의 팀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지금도 호날두, 베일, 벤제마, 하메스, 이스코 등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리그 32회, 코파 델 레이 19회, UEFA 챔피언스리그 10회, 유로파리그 2회 우승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바로 작년에 유럽 모든 클럽 중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10회 우승에 성공하면서 라 데시마(스페인어로 '10번째'를 뜻함)를 달성했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언젠가 한 번 쯤 뛰어보기를 갈망하는 그 곳,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다녀왔습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지하철 10호선 Santiago Bernabeu역 바로 앞에 위치합니다.

총 수용 인원은 85,454명으로 전세계에서 11번 째로 큰 규모입니다.

개인적으로 외국 선수 중에서는 호날두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오늘 직관을 많이 기다렸습니다.

부푼 마음 한가득 안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경기 시작 2시간 30분 전부터 리포터가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에선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군요. 티켓 부스입니다.

워낙 경기장이 크다 보니 빅경기가 아니면 매진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경기 전날 저녁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했을 때 1,000표 넘는 티켓이 남아 있었습니다.

간혹 미리 예매하고 가시려는 분들의 경우 홈페이지에 티켓이 남아있지 않는 것으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이는 시즌 티켓 소지자들이 아직 구매 결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기 4

5일을 앞두고 많은 표가 풀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리그 경기는 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해도 무방합니다.

조심하셔야 할 것은 매진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는 방문객들에게 암표를 파는 사람들입니다.

티켓이 매진되었다고 거짓말을 하곤 하는데 무시하시고 티켓부스로 직행하시면 됩니다.

물론 예매를 하면 원하는 자리를 선점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엘 클라시코나 마드리드 더비와 같은 빅경기는 항상 매진되기 때문에 반드시 표를 미리 구매하셔야합니다.

   사람들이 도로 양옆으로 길게 늘어서서 무엇을 기다리나 했더니 곧 선수단 버스가 도착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창문 너머로 호날두 선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호날두를 지켜 본 이들은 서로 자신을 쳐다봤다며 이야기합니다.

 슬슬 경기장 주변이 복잡해집니다.

경기마다 8만명 이상의 관중이 운집합니다.

 E-TICKET을 프린트 해오신 경우에도 예매 창구에서 이쁜 티켓으로 새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결제했을 때 사용한 카드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잉글랜드나 독일의 경우 소세지, 햄버거가 주 간식거리였는데 마드리드에서는 해바라기씨(?) 같은 식물과 사탕, 젤리 등을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 촬영한 간식 잔해들입니다.

이게 무슨 식물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것을 엄청 먹습니다.

(내용 추가: wgyu07 님께서 해바라기씨가 맡다는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빅클럽답게 경기장 주변에 굉장히 많은 가판대가 열렸습니다.

 스페인 사람들은 흥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다녀 본 나라 중에 가장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저는 스페인 사람들은 참 귀엽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진을 찍으려 하자 액션을 취해주는 팬들의 모습입니다.

 구단 공식샵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용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라이벌인 바르셀로나는 나이키의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 스토어는 지하 1층

지상 2층 등 총 3층으로 운영됩니다.

지하 1층에는 유니폼을 비롯한 각종 상품, 지상 1층은 유니폼 위주, 지상 2층은 아디다스 제품 위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도 호날두 유니폼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추가 패치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동행한 동생이 클럽월드컵 우승 패치를 한 것을 보고 5유로 추가하여 부착했습니다.

호날두가 2경기 출장정지를 징계 받은 반칙을 했을 당시 손으로 털며 퇴장한 그 우승 패치입니다.

 드디어 경기장으로 입장합니다.

우리나라 지하철 개찰구 비슷한 곳에 바코드를 찍고 입장합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8만 5천여명을 수용하는 큰 경기장임에도 불구하고 경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3,4,5층 좌석에서도 시야가 괜찮은 편입니다.

 경기 시작 한참 전에 촬영한 감독석입니다.

의자가 굉장히 럭셔리하죠? 자동차 시트를 벤치로 사용합니다.

전북 현대의 홈구장인 전주성도 이와 같은 벤치을 갖고 있습니다.

 카시야스가 가장 먼저 나와 몸을 풉니다.

최근 들어 카시야스의 경기력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카시야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 같은 선수인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팬들도 경기 중에 카시야스가 공을 잡고 킥을 할 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며 응원합니다.

 필드 플레이어들이 몸을 풀기 위해 그라운드로 입장합니다.

2013, 2014 발롱도르 수상자인 호날두는 홀로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입장합니다.

  벤제마입니다.

개인적으로 실력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선수입니다.

물론 잘한다고 인정받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찬사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벤제마의 부드러운 터치를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운동복과 축구화를 신었을 때 패션의 완성이 되는 호날두입니다.

 오늘도 베일은 날두형 옆을 따라다니며 몸을 풉니다.

 마르셀루, 이스코, 크루스가 보입니다.

 후보 선수들은 따로 몸을 풉니다.

굉장히 반가운 치차리토입니다.

골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는 능력을 가졌는데 요즘에 경기를 못나와 너무 아쉽습니다.

박지성과 맨유에서 호흡을 맞출 때 정말 좋아했던 선수입니다.

최근 웨스트햄 이적설이 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출장할 수 있는 곳으로 거취를 옮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상대팀인 데포르티보입니다.

리그 중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일명 BBC라인인 호날두, 베일, 벤제마입니다.

이 선수들 그대로 강원FC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꿉니다.

 양팀 선수들이 입장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팀의 위상에 걸맞게 취재열기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양팀 선수들 인사를 나눕니다.

 오늘 경기에는 페페, 라모스, 모드리치 그리고 하메스가 부상으로 결장했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는 관중석을 돌며 간식거리를 파는 판매원을 볼 수 있습니다.

 수 많은 관중들 사이에서 뛰는 만큼 선수들의 책임감 또한 막중합니다.

 직관을 오기 전에 다른 분의 포스팅을 통해 스페인에서는 자신의 좌석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섹터만 같다면 다른 좌석에 앉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자리를 가지고 실랑이 하는 사람들을 너덧 번은 보았습니다.

결국 자리를 되찾는 사람도 있었지만 뭐라고 한참 이야기하더니 다시 돌아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도 제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서 본래 자리보다 2열 뒤에 앉았습니다.

더 좋은 자리여서 그냥 봤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특징은 경기 도중에 흡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음날 직관한 바르셀로나에서는 담패를 피는 사람이 없었는데 스페인 내에서도 지역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내용 정정: wgyu07 님께서 흡연석과 비흡연석을 나누어 판매한다는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이런 곳에서 뛰면 정말 힘이 날 것 같습니다.

 깃발을 들고 서포팅을 하는 팬들을 위한 구역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데포르티보] 대체 무엇때문에.


경기장 상단 골대 뒤는 혀릭왕성한 서포터즈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오늘 몇 번 좋은 수비를 보여주다가 꽤나 큰 실수를 하고 만 카시야스입니다.

 오늘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준 선수 중 하나인 마르셀루입니다.

  구장 내 매점입니다.

매점의 개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간단한 음료를 마시는 것 같았습니다.

 선수 입장 통로 바로 뒤에 마련된 좌석입니다.

150유로 이상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좌석의 넓이가 일반석에 비해 넓고 6좌석 당 2개씩 소형 TV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마음만 먹으면 경기장 난입을 하기 쉬운 구조이기 때문에 많은 안전요원들이 배치됩니다.

 오늘 경기가 잘 안풀리는 호날두입니다.

프리킥도 평소와 같지 않게 허공으로 날려 보냅니다.

호날두가 우울하니 베일의 뒷모습도 덩달아 우울해보입니다.

 양팀 감독 모두 경기 내내 피치 바로 앞으로 나와 선수들을 독려합니다.

  치차리토가 투입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을 때 벤제마가 득점합니다.

  경기가 막바지에 치닫습니다.

이스코와 벤제마의 골에 힘입어 2:0 레알마드리드의 승리로 마무리됩니다.

 경기 끝나고 발견한 데포르티보 원정팬들의 모습입니다.

경기장 최상단 구석에 조촐한 원정단을 꾸렸습니다.

 리포터가 귀가하는 팬을 섭외해 인터뷰합니다.

 많은 팬들이 선수단 버스가 빠져나오길 기다립니다.

저는 나이트 버스를 타고 바르셀로나로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일찍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오늘 경기력은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주전 중앙수비수인 페페와 라모스가 결장하여 수비가 완전치 못했고, 호날두도 컨디션이 안 좋아보였습니다.

그래도 레알은 레알, 호날두는 호날두인 만큼 곧 좋은 모습 보여줄 거라 기대합니다.

그래도 호날두, 벤제마 그리고 베일의 플레이를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스페인에서의 첫 직관인 만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첨부 1)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 분위기  첨부 2) 관중들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교체아웃되는 이스코  3) 지금 이곳에서 하이라이트 업로드가 안됩니다.

하이라이트는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스페인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경기를 보는 것으로 일정을 정했습니다.

어렸을 적 축구라고 하면 국가대표팀 경기만 보던 시절에도 레알 마드리드라는 팀은 알고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몰랐던 때입니다.

티비에서 호베르트 카를로스의 UFO 프리킥을 보며 굉장히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00년부터 갈락티코 정책을 펼치며 루이스 피구, 지단, 호나우두, 베컴 등 당대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했습니다.

축구팬들이 알 만한 선수들을 모두 쓸어 담으며 당시 최고의 팀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지금도 호날두, 베일, 벤제마, 하메스, 이스코 등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리그 32회, 코파 델 레이 19회, UEFA 챔피언스리그 10회, 유로파리그 2회 우승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바로 작년에 유럽 모든 클럽 중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10회 우승에 성공하면서 라 데시마(스페인어로 '10번째'를 뜻함)를 달성했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언젠가 한 번 쯤 뛰어보기를 갈망하는 그 곳,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다녀왔습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지하철 10호선 Santiago Bernabeu역 바로 앞에 위치합니다.

총 수용 인원은 85,454명으로 전세계에서 11번 째로 큰 규모입니다.

개인적으로 외국 선수 중에서는 호날두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오늘 직관을 많이 기다렸습니다.

부푼 마음 한가득 안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경기 시작 2시간 30분 전부터 리포터가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에선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군요. 티켓 부스입니다.

워낙 경기장이 크다 보니 빅경기가 아니면 매진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경기 전날 저녁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했을 때 1,000표 넘는 티켓이 남아 있었습니다.

간혹 미리 예매하고 가시려는 분들의 경우 홈페이지에 티켓이 남아있지 않는 것으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이는 시즌 티켓 소지자들이 아직 구매 결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기 4

5일을 앞두고 많은 표가 풀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리그 경기는 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해도 무방합니다.

조심하셔야 할 것은 매진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는 방문객들에게 암표를 파는 사람들입니다.

티켓이 매진되었다고 거짓말을 하곤 하는데 무시하시고 티켓부스로 직행하시면 됩니다.

물론 예매를 하면 원하는 자리를 선점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엘 클라시코나 마드리드 더비와 같은 빅경기는 항상 매진되기 때문에 반드시 표를 미리 구매하셔야합니다.

   사람들이 도로 양옆으로 길게 늘어서서 무엇을 기다리나 했더니 곧 선수단 버스가 도착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창문 너머로 호날두 선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호날두를 지켜 본 이들은 서로 자신을 쳐다봤다며 이야기합니다.

 슬슬 경기장 주변이 복잡해집니다.

경기마다 8만명 이상의 관중이 운집합니다.

 E-TICKET을 프린트 해오신 경우에도 예매 창구에서 이쁜 티켓으로 새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결제했을 때 사용한 카드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잉글랜드나 독일의 경우 소세지, 햄버거가 주 간식거리였는데 마드리드에서는 해바라기씨(?) 같은 식물과 사탕, 젤리 등을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 촬영한 간식 잔해들입니다.

이게 무슨 식물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것을 엄청 먹습니다.

(내용 추가: wgyu07 님께서 해바라기씨가 맡다는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빅클럽답게 경기장 주변에 굉장히 많은 가판대가 열렸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데포르티보] 완전 대박



 스페인 사람들은 흥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다녀 본 나라 중에 가장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저는 스페인 사람들은 참 귀엽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진을 찍으려 하자 액션을 취해주는 팬들의 모습입니다.

 구단 공식샵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용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라이벌인 바르셀로나는 나이키의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 스토어는 지하 1층

지상 2층 등 총 3층으로 운영됩니다.

지하 1층에는 유니폼을 비롯한 각종 상품, 지상 1층은 유니폼 위주, 지상 2층은 아디다스 제품 위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도 호날두 유니폼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추가 패치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동행한 동생이 클럽월드컵 우승 패치를 한 것을 보고 5유로 추가하여 부착했습니다.

호날두가 2경기 출장정지를 징계 받은 반칙을 했을 당시 손으로 털며 퇴장한 그 우승 패치입니다.

 드디어 경기장으로 입장합니다.

우리나라 지하철 개찰구 비슷한 곳에 바코드를 찍고 입장합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8만 5천여명을 수용하는 큰 경기장임에도 불구하고 경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3,4,5층 좌석에서도 시야가 괜찮은 편입니다.

 경기 시작 한참 전에 촬영한 감독석입니다.

의자가 굉장히 럭셔리하죠? 자동차 시트를 벤치로 사용합니다.

전북 현대의 홈구장인 전주성도 이와 같은 벤치을 갖고 있습니다.

 카시야스가 가장 먼저 나와 몸을 풉니다.

최근 들어 카시야스의 경기력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카시야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 같은 선수인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팬들도 경기 중에 카시야스가 공을 잡고 킥을 할 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며 응원합니다.

 필드 플레이어들이 몸을 풀기 위해 그라운드로 입장합니다.

2013, 2014 발롱도르 수상자인 호날두는 홀로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입장합니다.

  벤제마입니다.

개인적으로 실력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선수입니다.

물론 잘한다고 인정받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찬사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벤제마의 부드러운 터치를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운동복과 축구화를 신었을 때 패션의 완성이 되는 호날두입니다.

 오늘도 베일은 날두형 옆을 따라다니며 몸을 풉니다.

 마르셀루, 이스코, 크루스가 보입니다.

 후보 선수들은 따로 몸을 풉니다.

굉장히 반가운 치차리토입니다.

골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는 능력을 가졌는데 요즘에 경기를 못나와 너무 아쉽습니다.

박지성과 맨유에서 호흡을 맞출 때 정말 좋아했던 선수입니다.

최근 웨스트햄 이적설이 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출장할 수 있는 곳으로 거취를 옮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상대팀인 데포르티보입니다.

리그 중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일명 BBC라인인 호날두, 베일, 벤제마입니다.

이 선수들 그대로 강원FC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꿉니다.

 양팀 선수들이 입장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팀의 위상에 걸맞게 취재열기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양팀 선수들 인사를 나눕니다.

 오늘 경기에는 페페, 라모스, 모드리치 그리고 하메스가 부상으로 결장했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는 관중석을 돌며 간식거리를 파는 판매원을 볼 수 있습니다.

 수 많은 관중들 사이에서 뛰는 만큼 선수들의 책임감 또한 막중합니다.

 직관을 오기 전에 다른 분의 포스팅을 통해 스페인에서는 자신의 좌석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섹터만 같다면 다른 좌석에 앉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자리를 가지고 실랑이 하는 사람들을 너덧 번은 보았습니다.

결국 자리를 되찾는 사람도 있었지만 뭐라고 한참 이야기하더니 다시 돌아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도 제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서 본래 자리보다 2열 뒤에 앉았습니다.

더 좋은 자리여서 그냥 봤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특징은 경기 도중에 흡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음날 직관한 바르셀로나에서는 담패를 피는 사람이 없었는데 스페인 내에서도 지역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내용 정정: wgyu07 님께서 흡연석과 비흡연석을 나누어 판매한다는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이런 곳에서 뛰면 정말 힘이 날 것 같습니다.

 깃발을 들고 서포팅을 하는 팬들을 위한 구역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기장 상단 골대 뒤는 혀릭왕성한 서포터즈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오늘 몇 번 좋은 수비를 보여주다가 꽤나 큰 실수를 하고 만 카시야스입니다.

 오늘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준 선수 중 하나인 마르셀루입니다.

  구장 내 매점입니다.

매점의 개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간단한 음료를 마시는 것 같았습니다.

 선수 입장 통로 바로 뒤에 마련된 좌석입니다.

150유로 이상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좌석의 넓이가 일반석에 비해 넓고 6좌석 당 2개씩 소형 TV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마음만 먹으면 경기장 난입을 하기 쉬운 구조이기 때문에 많은 안전요원들이 배치됩니다.

 오늘 경기가 잘 안풀리는 호날두입니다.

프리킥도 평소와 같지 않게 허공으로 날려 보냅니다.

호날두가 우울하니 베일의 뒷모습도 덩달아 우울해보입니다.

 양팀 감독 모두 경기 내내 피치 바로 앞으로 나와 선수들을 독려합니다.

  치차리토가 투입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을 때 벤제마가 득점합니다.

  경기가 막바지에 치닫습니다.

이스코와 벤제마의 골에 힘입어 2:0 레알마드리드의 승리로 마무리됩니다.

 경기 끝나고 발견한 데포르티보 원정팬들의 모습입니다.

경기장 최상단 구석에 조촐한 원정단을 꾸렸습니다.

 리포터가 귀가하는 팬을 섭외해 인터뷰합니다.

 많은 팬들이 선수단 버스가 빠져나오길 기다립니다.

저는 나이트 버스를 타고 바르셀로나로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일찍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오늘 경기력은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주전 중앙수비수인 페페와 라모스가 결장하여 수비가 완전치 못했고, 호날두도 컨디션이 안 좋아보였습니다.

그래도 레알은 레알, 호날두는 호날두인 만큼 곧 좋은 모습 보여줄 거라 기대합니다.

그래도 호날두, 벤제마 그리고 베일의 플레이를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스페인에서의 첫 직관인 만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첨부 1)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 분위기  첨부 2) 관중들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교체아웃되는 이스코  3) 지금 이곳에서 하이라이트 업로드가 안됩니다.

하이라이트는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하지만 지네딘 지단 감독과 선수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시즌 초반부터 베니테즈 감독과의 트러블, 전술 부조화 등으로 어려운 출발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레알마드리드는 시즌 중반 지네딘 지단 감독을 만나면서 마침내 정상 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한 때 13점차까지 벌어졌던 승점도 1점차로 좁히면서 역전우승의 가능성을 열어둔 자체만으로도 대단하게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부분은 자의에 의해 무너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레알마드리드 선수들은 시즌 마지막까지최선을 다하면서 자신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이 점만으로도 레알마드리드 선수단, 코칭스태프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 레알마드리드 vs 데포르티보 최종전에서는 몇일전에 이라크에서 벌어진 테러로 인해 희생된레알마드리드 팬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말 극악무도하고 있어서는 안되는일이 벌어졌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 데포르티보 전에서 전반에만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부의 쐐기를 박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하지만 팀 우승도 멀어졌고 득점왕 피치치도 루이스 수아레즈에게 내주고 말았다.

시즌 후반부 루이스 수아레즈의 양학발동이 너무 컸던 것 같다.

그래도 라리가에서 35골이나 넣고

!

!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라리가에서 못다 이룬 꿈!!! 챔피언스리그에서 이뤄봅시다!!!? 덩실덩실 우리형!!!호우!!!? 챔피언스리그 파이널 리허설레알마드리드는 최전방에 BBC라인 허리에는 토니 크로스 - 카세미루 - 루카 모드리치수비에는 마르셀루 - 페페 - 세르히오 라모스 - 다니 카르바할을 선발로 출전시키며챔피언스리그 파이널을 대비하는 듯한 인상을 풍겼다.

아마도 결승전에서 데포르티보전 선발로 출전한 선수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마지막 실전무대에서 기량을 점검한 것 같다.

카세미루의 경우 데포르티보전에서 전방으로 좀 더 전진한 형태로 나왔다.

카세미루의 전진은공격 시 패스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원인이 되었지만 수비시에는 위치선정에서 아쉬운모습을 드러냈다.

수비할때는 어디 있어야 될지 잘 모르는듯한 느낌이었다.

페페의 경우 라파엘 바란의 이름을 지워버릴정도로 대인마킹, 커버 플레이 등 수비의 모든 것을보여주었다.

부상 이후 주춤한 세르히오 라모스 때문에 걱정이었는데 페페의 각성은 그나마 위안거리가 된다.

? 언제나 든든한 케일러 나바스챔피언스리그 파이널에서도 클린시트 갑시다!!!?데포르티보 승리를 끝으로 레알마드리드는 2015-2016 라리가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28승 6무 4패 승점 90점 (득점: 110점 / 실점 : 34점 / 득실차 : +76)으로 라리가 2위로 시즌을 마쳤다.

라리가에서 최소패를 기록했고 110골을 퍼부으며 승점 90점을 달성 했지만바르셀로나에게 1점 뒤지면서 우승의 영광은 다음으로 미뤘다다른 리그 같으면 무조건 우승각인데 억울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승점을 90점을 기록하든 100점을 기록하든 바르셀로나 보다 더 높아야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 시즌이었다.

이럴수록 라파 베니테즈의 시즌 초반 성적이 너무나 아쉽다.

지단 감독이 일찍 부임했어도 결과는 달라졌을 것 같다.

그래도 가능성을 보여준 블랑코스 군단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15(일) 00:00장소 : Riazor 길었던 시즌도 어느덧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둔채 종료를 기다리고 있다.

타 리그에서는 우승팀들이 대부분 결정 났는데라리가의 경우 아직 우승팀이 결정나지 않았다.

승점 1점차를 유지하고 있는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최종전 결과에따라 우승팀이 가려질 전망이다.

바르셀로나의 경우 그라나다를 상대로 경기를 하게 되고 레알마드리드는 데포르티보를상대하게 되는데 바르셀로나가 그대로 굳힐지... 레알마드리드가 기적 같은 뒤집기에 성공하는지.... 역전 우승을 하기 위해선 우선 이기고 봐야겠지?? 1. 전원 소집 : 마지막 점검데포르티보전을 앞두고 지네딘 지단 감도은 1군에 포함된 선수들을 전원 소집 했다.

데포르티보 승리도 중요하지만다가오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위해서도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하고자 할 것이다.

루카스 바스케스, 가레스 베일이부상 증세가 있지만 지단 감독은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가벼운 훈련을 진행하려는 것 같다.

?  레알마드리드 트레이닝 현장?무리는 하지 말자구!!!? 지난 데포르티보전 5-0 승리 당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가레스 베일이번 경기에도 나오면 좋겠지만 완전히 회복 되지 않았다면 안나오는 것이 나을 듯...하긴... 부상 같은 부분에서는 지단 감독이 확실하게 체크하는 사람이니걱정이 되지 않는다.

?  2. 레알마드리드 소집명단 (vs 데포르티보)앞서 언급했듯이 모든 선수들이 소집 되어서 데포르티보 원정을 떠나게 된다.

지단 감독은 데포르티보전 컨퍼런스에서 바르셀로나를 신경쓰기보다레알마드리드의 플레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하며 외부로부터 흔들리지 않겠다는의지를 보여주었다.

최근 시즌을 보면 레알마드리드는 시즌 말미 역전의 가능성을 항상 스스로 놓쳐 왔는데이번에는 결과가 상관없이 자신만의 레이스를 이어간다면 역전하지 못하더라도만족할 것 같다.

타의에 의해 목표가 실패될 수는 있어도우리 스스로 목표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만, 프리메라리가 소개 한번 보셔야죠?그래야지 분석을 하든 선수 능률이나 역량을 알아보겠죠?BBONTV.COM에스파냐 프리메라 디비시온(스페인어: Primera Division de Espana)은 스페인의 프로 축구 리그인 리가 나시오날 데 풋볼 프로페시오날(스페인어: Liga Nacional de Futbol Profesional) 중 최상위 리그이다.

주로 프리메라리가(스페인어: Primera Liga) 또는 라 리가(스페인어: La Liga)라고 약칭해서 부른다.

현재는 BBVA 은행의 후원을 받기 때문에 리가 BBVA로 불리고 있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와 함께 세계 3대 프로축구 리그로 꼽힌다.

 운영방식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20개의 클럽이 각각 38경기를 치르며, 승점이 가장 높은 클럽이 우승하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 CF와 FC 바르셀로나 를 2강으로 꼽는다.

한때 발렌시아 CF 도 우승후보로 3강으로 꼽았다.

정규 시즌이 끝나면 프리메라리가의 하위 3개 클럽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고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3개 클럽은 프리메라리가로 승격한다.

 2008-09시즌까지 총 58개 클럽이 프리메라리가에 참가하였고, 그 가운데 9개 클럽만이 리그 우승을 맛보았다.

1930년대와 40년대의 20년 동안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발렌시아, 세비야,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레알 소시에다드, 레알 베티스와 같이 다양한 팀이 우승을 하였으나, 1950년대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각각 32번과 22번 우승으로 주도해왔다.

리그 구성 방식프리메라리가는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9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진행되는 시즌 기간 동안 각 팀은 같은 상대 팀과 총 두 번씩 경기를 치르는데 한번은 자신의 홈에서, 한번은 상대의 홈에서 치르게 되며, 한 팀당 총 경기 수는 38경기이다.

이길 시에는 승점 3점, 비기면 1점을 받고 지면 받는 승점이 없다.

순위는 총 승점의 합산으로 계산되며, 가장 많은 승점을 얻은 팀이 우승을 차지한다.

만약 두 팀 또는 그 이상의 팀이 서로 승점이 같다면 다음과 같은 규칙을 따른다.

 승점이 같은 팀 간의 순위 결정 방식해당 팀 간의 맞대결 결과(원정 다득점은 따지지 않는다.

)골득실총 득점페어플레이 포인트프리메라리가와 세군다 디비시온 간의 승강제가 존재한다.

프리메라리가의 하위 세 팀이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고,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두 팀이 자동으로 프리메라리가에 승격한다.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승격하는 또 다른 한 팀은 3위부터 6위 팀들 간의 플레이오프로 결정한다.

3위와 6위, 4위와 5위가 각각 경기를 치르고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이 또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치러 이기는 팀이 승격한다.

세군다 디비시온에 참가하는 2군 팀은 프리메라리가로 승격할 수 없다.

 프리메라리가 상위 세 팀은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32강 조별 단계로 직행하고, 4위 팀은 3차 예선에 참가하게 된다.

5위와 6위에 오른 팀은 UEFA 유로파리그의 1라운드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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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시즌)[편집]그라나다라요 바예카노엘체레반테레알 마드리드에이바르코르도바알메리아레알 소시에다드비야레알말라가바르셀로나발렌시아세비야셀타 비고아틀레티코 마드리드아틀레틱 빌바오에스파뇰데포르티보헤타페트, 해외축구 실시간중계해외축구보는곳,해외축구방송, 해외축구생중계, 해외농구중계,wnba?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 중계사이트, 프리미어리그 보는곳프리미어리그 실시간중계, 프리메?우승클럽별클럽 우승 준우승 우승 시즌레알 마드리드 32211931-32, 1932-33, 1953-54, 1954-55, 1956-57, 1957-58, 1960-61, 1961-62, 1962-63, 1963-64, 1964-65, 1966-67, 1967-68, 1968-69, 1971-72, 1974-75, 1975-76, 1977-78, 1978-79, 1979-80, 1985-86, 1986-87, 1987-88, 1988-89, 1989-90, 1994-95, 1996-97, 2000-01, 2002-03, 2006-07, 2007-08, 2011-12바르셀로나 22241928-29, 1944-45, 1947-48, 1948-49, 1951-52, 1952-53, 1958-59, 1959-60, 1973-74, 1984-85, 1990-91, 1991-92, 1992-93, 1993-94, 1997-98, 1998-99, 2004-05, 2005-06, 2008-09, 2009-10, 2010-11, 2012-1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081939-40, 1940-41, 1949-50, 1950-51, 1965-66, 1969-70, 1972-73, 1976-77, 1995-96, 2013-14아틀레틱 빌바오 871929-30, 1930-31, 1933-34, 1935-36, 1942-43, 1955-56, 1982-83, 1983-84발렌시아 661941-42, 1943-44, 1946-47, 1970-71, 2001-02, 2003-04레알 소시에다드 231980-81, 1981-82데포르티보 151999-00세비야 141945-46레알 베티스 101934-35비야레알 01?스포르팅 히혼 01?레알 사라고사 01?라스팔마스 01?라싱 산탄데르 01?라리가중계, 프리메라리가 중계사이트,스페인 리그,레알 마드리드 경기,첼시,맨유,바셀,바르셀,프리메라리가 실시간중계, 프리메라리?가 보는곳,잉글랜드 리그분데스리가 중계, 분데스리가 생중계분데스리가 실시간중계분데스리가 보는곳 선수[편집] 비 EU 선수[편집]프리메라리가에서는 선수들 조상의 출신에 따라 시민권을 주장할 수 있다.

만약 선수가 유럽인 조상을 갖지 않은 경우에는 스페인에서 5년 동안 뛰며 스페인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때때로, 삼중국적자가 되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아르헨티나 출신에 이탈리아 조상을 두고, 5년 동안 스페인에서 뛰며 여권을 따낸 레오 프랑코이다.

또, 아프리카나 카리브 제도의 선수들은 콜팍 룰에 따라 코토누 협정에 서명함으로써 비 EU 선수 제한에 구애 받지 않는다.

개인 수상[편집]프리메라리가에서는 많은 개인 수상이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네 개의 상은 스페인의 가장 거대한 스포츠 소식지 마르카에서 수상하고, 그 목록은 다음과 같다.

피치치 트로피: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선수리카르도 사모라 트로피: 가장 뛰어난 골키퍼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트로피: 전체적으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자라 트로피: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스페인 선수 주요 기록(

2013시즌)[편집] 최다 참가 : 83회(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빌바오,)최다 연속우승 : 5회(1961

65 레알 마드리드, 1986

90 레알 마드리드)단일 시즌 최다 승점 : 100점(2011-12 레알 마드리드, 2012-13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홈 최다 승점 : 55점(2009-10 FC 바르셀로나, 2012-13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원정 최다 승점 : 50점(2011-12 레알 마드리드)전반기 최다 승점 : 55점(2009-10 FC 바르셀로나, 2012-13 FC 바르셀로나)후반기 최다 승점 : 52점(2009-10 레알 마드리드)단일 시즌 최다승 : 32승(2011-12 레알 마드리드, 2012-13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홈 최다승 : 18승(1987-88 레알 마드리드, 2009-10 레알 마드리드 & FC 바르셀로나, 2012-13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원정 최다승 : 16승(2011-12 레알 마드리드)최다 연승 : 16연승(2010.10.16

2011.2.12 FC 바르셀로나)홈 최다 연승 : 39연승(1958.2.16

1960.11.6 FC 바르셀로나)원정 최다 연승 : 12연승(2010.5.1

2011.2.12 FC 바르셀로나)최다 연속 무패 : 38경기 연속 무패(1979.4.29

1980.5.11 레알 소시에다드)최다 홈 연속 무패 : 121경기 연속 무패(1957.2.17

1965.3.7 레알 마드리드)최다 원정 연속 무패 : 23경기 연속 무패(2010.2.14

2011.4.30 FC 바르셀로나)단일 시즌 최다 득점 : 121득점(2011-12 레알 마드리드)단일 시즌 홈 최다 득점 : 78득점(1989-90 레알 마드리드)단일 시즌 원정 최다 득점 : 52득점(2012-13 FC 바르셀로나) 단일 시즌 최다 득실차 : +89(2011-12 레알 마드리드) 15(일) 00:00장소 : Riazor 길었던 시즌도 어느덧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둔채 종료를 기다리고 있다.

타 리그에서는 우승팀들이 대부분 결정 났는데라리가의 경우 아직 우승팀이 결정나지 않았다.

승점 1점차를 유지하고 있는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최종전 결과에따라 우승팀이 가려질 전망이다.

바르셀로나의 경우 그라나다를 상대로 경기를 하게 되고 레알마드리드는 데포르티보를상대하게 되는데 바르셀로나가 그대로 굳힐지... 레알마드리드가 기적 같은 뒤집기에 성공하는지.... 역전 우승을 하기 위해선 우선 이기고 봐야겠지?? 1. 전원 소집 : 마지막 점검데포르티보전을 앞두고 지네딘 지단 감도은 1군에 포함된 선수들을 전원 소집 했다.

데포르티보 승리도 중요하지만다가오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위해서도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하고자 할 것이다.

루카스 바스케스, 가레스 베일이부상 증세가 있지만 지단 감독은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가벼운 훈련을 진행하려는 것 같다.

?  레알마드리드 트레이닝 현장?무리는 하지 말자구!!!? 지난 데포르티보전 5-0 승리 당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가레스 베일이번 경기에도 나오면 좋겠지만 완전히 회복 되지 않았다면 안나오는 것이 나을 듯...하긴... 부상 같은 부분에서는 지단 감독이 확실하게 체크하는 사람이니걱정이 되지 않는다.

?  2. 레알마드리드 소집명단 (vs 데포르티보)앞서 언급했듯이 모든 선수들이 소집 되어서 데포르티보 원정을 떠나게 된다.

지단 감독은 데포르티보전 컨퍼런스에서 바르셀로나를 신경쓰기보다레알마드리드의 플레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하며 외부로부터 흔들리지 않겠다는의지를 보여주었다.

최근 시즌을 보면 레알마드리드는 시즌 말미 역전의 가능성을 항상 스스로 놓쳐 왔는데이번에는 결과가 상관없이 자신만의 레이스를 이어간다면 역전하지 못하더라도만족할 것 같다.

타의에 의해 목표가 실패될 수는 있어도우리 스스로 목표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지네딘 지단 감독과 선수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시즌 초반부터 베니테즈 감독과의 트러블, 전술 부조화 등으로 어려운 출발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레알마드리드는 시즌 중반 지네딘 지단 감독을 만나면서 마침내 정상 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한 때 13점차까지 벌어졌던 승점도 1점차로 좁히면서 역전우승의 가능성을 열어둔 자체만으로도 대단하게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부분은 자의에 의해 무너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레알마드리드 선수들은 시즌 마지막까지최선을 다하면서 자신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이 점만으로도 레알마드리드 선수단, 코칭스태프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 레알마드리드 vs 데포르티보 최종전에서는 몇일전에 이라크에서 벌어진 테러로 인해 희생된레알마드리드 팬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말 극악무도하고 있어서는 안되는일이 벌어졌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 데포르티보 전에서 전반에만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부의 쐐기를 박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하지만 팀 우승도 멀어졌고 득점왕 피치치도 루이스 수아레즈에게 내주고 말았다.

시즌 후반부 루이스 수아레즈의 양학발동이 너무 컸던 것 같다.

그래도 라리가에서 35골이나 넣고

!

!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라리가에서 못다 이룬 꿈!!! 챔피언스리그에서 이뤄봅시다!!!? 덩실덩실 우리형!!!호우!!!? 챔피언스리그 파이널 리허설레알마드리드는 최전방에 BBC라인 허리에는 토니 크로스 - 카세미루 - 루카 모드리치수비에는 마르셀루 - 페페 - 세르히오 라모스 - 다니 카르바할을 선발로 출전시키며챔피언스리그 파이널을 대비하는 듯한 인상을 풍겼다.

아마도 결승전에서 데포르티보전 선발로 출전한 선수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마지막 실전무대에서 기량을 점검한 것 같다.

카세미루의 경우 데포르티보전에서 전방으로 좀 더 전진한 형태로 나왔다.

카세미루의 전진은공격 시 패스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원인이 되었지만 수비시에는 위치선정에서 아쉬운모습을 드러냈다.

수비할때는 어디 있어야 될지 잘 모르는듯한 느낌이었다.

페페의 경우 라파엘 바란의 이름을 지워버릴정도로 대인마킹, 커버 플레이 등 수비의 모든 것을보여주었다.

부상 이후 주춤한 세르히오 라모스 때문에 걱정이었는데 페페의 각성은 그나마 위안거리가 된다.

? 언제나 든든한 케일러 나바스챔피언스리그 파이널에서도 클린시트 갑시다!!!?데포르티보 승리를 끝으로 레알마드리드는 2015-2016 라리가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28승 6무 4패 승점 90점 (득점: 110점 / 실점 : 34점 / 득실차 : +76)으로 라리가 2위로 시즌을 마쳤다.

라리가에서 최소패를 기록했고 110골을 퍼부으며 승점 90점을 달성 했지만바르셀로나에게 1점 뒤지면서 우승의 영광은 다음으로 미뤘다다른 리그 같으면 무조건 우승각인데 억울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승점을 90점을 기록하든 100점을 기록하든 바르셀로나 보다 더 높아야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 시즌이었다.

이럴수록 라파 베니테즈의 시즌 초반 성적이 너무나 아쉽다.

지단 감독이 일찍 부임했어도 결과는 달라졌을 것 같다.

그래도 가능성을 보여준 블랑코스 군단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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