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보수 단체



이동 경로종로5가 방향으로 행진하는 모습행진하며 역대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비교하는 피켓을 든 시민● 동영상으로 보기 1옥상 촬영 장면다음 동영상은 행진 전체 영상입니다.

행진 대열이 한 지점을 통과하는 데 35분 이상이 걸릴 정도로 긴 행렬이었습니다.

가장 감동적인 하이라이트는 25분경부터 나오는 애국가 제창과 태극기 행렬입니다.

(눈물나는 장면입니다, 꼭 보시기 바랍니다) 집회에는 참석했으나 행진에는 참여하지 못한 사람까지 합하면 엄청난 인원이 참석한 것이다.

https://youtu.be/58TLbgvJF6Q동영상▶탄핵 무효 집회(2016.12.10)-1분노한 보수 시민들의 반격www.youtube.com *함께 보면 좋은 기사http://blog.naver.com/dreamteller/220882196767어느 전라도 의사가 본 촛불 집회전라도 의사인 제가 지역 의사회 밴드에 올린 글입니다.

전 박근혜 대통령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blog.naver.com * 유투브로 보기https://www.youtube.com/watch?v=wYWV9VlpGzg&feature=youtu.be동영상애국보수 집회 행진 영상20161210설명www.youtube.com 10. 09:52http://cafe.daum.net/push21/JAry/16364 이런 보수단체가 있을줄이야^^ https://youtu.be/XhOvx15-2I4동영상? ??? ??? ???? ??? ????. ??? ????????? ????, ?? = ??? ??www.youtube.com. 계엄령을 선포해라”라고 요구해 논란이 예상된다.

 ?엄마부대,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통일한국당 등 17개 보수단체들은 이날 서울역광장에서 ‘대통령 하야 반대 및 국가안보 집회’를 열고 “대통령이 국회의 총리 임명에 동의한 이상 냉정을 되찾아 하야 요구를 접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북·안보정책 계승 보장 없이 대통령이 2선으로 후퇴하면 안 된다”면서 “매주 목요일 서울역, 금요일 대구 국채보상공원과 부산역 앞에서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2000명(경찰 추산 70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이날 연사로 나선 보수단체 관계자들와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계엄령 선포 등 과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윤용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대표는 “죽일 놈(종북세력)을 살려두니까 이렇게 된 것”이라면서 “군대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탱크로 죽이고 총으로 죽이고 군대가 나와서 죽이자”라며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계엄령 선포하라”고 요구했다.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은 “대통령의 권력을 찬탈하려는 음모를 막자”라며 “대통령의 하야는 나라를 다시 어렵게 혼란으로 만드는 첩경”이라고 말했다.

신혜식 신의 한수 대표는 “박 대통령이 비록 잘못된 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유권자들은) 성직자를 뽑은 게 아니라 남북통일을 이룰 지도자를 뽑은 것”이라며 “광화문에 나온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뒤집어엎으려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서석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는 “민중총궐기는 이석기(전 통합진보당 의원)를 비호하고 석방을 촉구했던 세력들이 하고 있는 것”이라며 “12일 박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는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반란”이라고 주장했다.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는 “박 대통령은 부정도 없고 애국 세력으로 나라를 지키려고 노력한 사람”이라며 “대한민국이 좌파 세력 때문에 바람 앞에 등불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9일에는 박 대통령 팬클럽인 박사모를 중심으로 한 보수단체의 서울역 광장 대규모 집회가 예고돼 있다.

일부 보수단체는 12일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인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맞불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수 단체] 분석을 해보면


글·사진=이복진   http://blog.naver.com/ilyang225                                                                                                                                                                                                                                                 사법부만 매수 안 당했어도.., 수만이 참여한 박사모 집회에서 노무현이 삼성에 8천억 해먹었는데 기술이 좋아서 넘어간거라 는 거짓말을 아무 꺼릿김 없이 수 10000의 피플들에  겁나  떠들고는 강경 대응한다니까 미안하다?면 다네요.  “노무현 前대통령도 삼성서 8000억 걷어” 발언 하루만에 꼬리내린 김경재[동아일보]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회장"노무현 전 대통령도 삼성에서 8000억 원을 걷었다"고 주장했던 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이 해당 발언에 대해 ...news.naver.com 2006년 2월 노무현 대통령 시절 삼성이 에버랜드 전환 사채와 X파일로 사회의 비난에이 심해지자 대국민사과하고 사회에 8000억을  헌납해서 samsung고른기회재단을 설립한걸 가지고  아래 동영상에서처럼 개인과 사회 그리고 국가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정도의 심각한 거짓을 많은 피플들앞에서 외쳐대는 보수단체  좀 보세요.  완전 거짓말을 정신병자 수준으로, 그것도 many 피플 모인 자리에서 해대니 감옥을 가야맞는데, 감옥 갈까봐 재빨리 사과 했죠. 거짓선동 다 저질러 놓고 책임은 피해가는 전형적인 빨갱이 수법을 보수 단체가 전부 하면서 지네 나쁘다하면 죄다 빨갱이 간첩으로 몰지요.   동영상차돌이 달님팬 on Twitter“ 노무현 전대통령이 임기말 기업에서 8,000억원을 걷었다고 김경재 자유총연맹 회장이 ? 박사모 집회에서 주장했네요. 정부보조 끊고 당장 검찰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https://t.co/NsEGAF5u5f”twitter.com 위 동영상에서 하도 자신있게 말하고 관련됐다 주장하는 사람들 이름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논리적으로  자세히 말하기에 저도 잠깐 속 았으니, 박사모,  엄마부대,  고엽제전우회,  어버이 연합 같이 이익이 된다면 거짓에  기꺼이 선동당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믿고 혈안이 되어 생난리가 나는 거죠.  차암. 박근혜의 죄없음을 주장하기 위해 '박뿐 아니라 모든 대통령이 임기말엔 모금을 합니다.

 노무현도 삼성에게 8천억을 걷었어요. 그 펀드를 관리한 사람이 이회창이고 그 형 이해진은 관리를 했는데, 그것을 받아 먹은 사람이 한명숙  당시 국무총리, 이학용이라고 난민전 출신으로 국회의원 하던 사람이죠?  이런 사람들이 다 갈라먹고 살았어. 그런데 그것을 기술 좋게 해가지고 우리가 잊어 먹은 거요' 이런 거짓말을 몇 10000 명의 사람들 앞에서 열변을 토할  수준이니 거짓말의 달변가  내지는 하얀집 가봐야 할  레벨인데요,  스스로 충성하고 싶어 한  것인지 누군가의 요청을 뿌리치지 못해 하였는지  궁금하네요.  한국자유총연맹은 국가에서 돈을 받는 단체라는데, 거짓을 완전 진짜인것처럼 연설하여 몇 마안의 사람들을 충동질을 해대고 있으니 세금이 거짓 선동질까지 불사하고 자기 배만 채우려고 국가를 혼란스럽게 하는 집단에 간다는 것이 너무 싫어요. [꿀빵]보수단체 "촛불집회 참가자들 20만원씩 받았다"[머니투데이 홍재의 , 박광범 ] "지난달 촛불집회 나간 사람들한테 20만원씩 줬다고 합니다.

학생에겐 3만원, 대인에겐 5만원, 가족에겐 20만원을 줬습니다.

" 박 대통령의 팬클럽인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박사모)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등 74개 단체로 구성된 보수단체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연대'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 광장에v.media.daum.net 박사모가 7만정도라 주장하는 자들이 모여 거짓말 하는 거 보세요.  "문제인이 김정은이에게 결재를 받으니 그에 비하면 적은 죄를 지은 박근혜 특검하고 탄핵할라 말고 문제인을 특검하고 사형을 시키라'고 합니다.

  증거가 넘쳐나  흉해서 볼수도 없는 자는 면죄부를 주고  아무 증거도 없는 사람에겐 사형  운운하는 피켓을 들고 외칩니다.

  저렇게 생겼으니 양심없고 꼴통인 보수단체와 그것을 이용하는 사악한 정치세력들이 노무현을 죽게 만들고도 모자라 온 천지가 휘청거리도록 해 쳐먹고 국정교과서  추진, 사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세월호 진상  은폐 등등을 도모할 수 있겠다 싶어요.  아래는 박근혜의 가족과 육영재단과 연관된 두명의 젊은이(박정희 형의 손자)가 의문사한 은폐된 내용이 있어요.  동영상개공포 꼭 알아야하는 공포의 박근혜 가족이야기 ㄷㄷ 주진우 김어준www.youtube.com 이런 인간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대한민국,  그러니 얼굴들고 다닐 수 없을 만큼 챙피하고 더럽고 어마어마한 일들이 한국에 일어나죠.  이건 나라가 아니라 날강도, 냥아치, 살인마의 집단같아요.   요즘 코리아가 걱정되고 화가나고 슬퍼서 생활 리듬도  깨지고,  수면 장애도 생기고 알아 보고 싶은 것도 넘치고, 일상 글도 올려야는데 못 올리고 정말 너무 밉고 싫지만 그래도..  정의가 승리하길 기도하며 조금씩이라도,  넘어질지라도 나아갑니다.

     사법부만 매수 안 당했어도.., 수만이 참여한 박사모 집회에서 노무현이 삼성에 8천억 해먹었는데 기술이 좋아서 넘어간거라 는 거짓말을 아무 꺼릿김 없이 수 10000의 피플들에  겁나  떠들고는 강경 대응한다니까 미안하다?면 다네요.  “노무현 前대통령도 삼성서 8000억 걷어” 발언 하루만에 꼬리내린 김경재[동아일보]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회장"노무현 전 대통령도 삼성에서 8000억 원을 걷었다"고 주장했던 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이 해당 발언에 대해 ...news.naver.com 2006년 2월 노무현 대통령 시절 삼성이 에버랜드 전환 사채와 X파일로 사회의 비난에이 심해지자 대국민사과하고 사회에 8000억을  헌납해서 samsung고른기회재단을 설립한걸 가지고  아래 동영상에서처럼 개인과 사회 그리고 국가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정도의 심각한 거짓을 많은 피플들앞에서 외쳐대는 보수단체  좀 보세요.  완전 거짓말을 정신병자 수준으로, 그것도 many 피플 모인 자리에서 해대니 감옥을 가야맞는데, 감옥 갈까봐 재빨리 사과 했죠. 거짓선동 다 저질러 놓고 책임은 피해가는 전형적인 빨갱이 수법을 보수 단체가 전부 하면서 지네 나쁘다하면 죄다 빨갱이 간첩으로 몰지요.   동영상차돌이 달님팬 on Twitter“ 노무현 전대통령이 임기말 기업에서 8,000억원을 걷었다고 김경재 자유총연맹 회장이 ? 박사모 집회에서 주장했네요. 정부보조 끊고 당장 검찰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https://t.co/NsEGAF5u5f”twitter.com 위 동영상에서 하도 자신있게 말하고 관련됐다 주장하는 사람들 이름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논리적으로  자세히 말하기에 저도 잠깐 속 았으니, 박사모,  엄마부대,  고엽제전우회,  어버이 연합 같이 이익이 된다면 거짓에  기꺼이 선동당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믿고 혈안이 되어 생난리가 나는 거죠.  차암. 박근혜의 죄없음을 주장하기 위해 '박뿐 아니라 모든 대통령이 임기말엔 모금을 합니다.

[보수 단체] 근본적 원인은 ?



 노무현도 삼성에게 8천억을 걷었어요. 그 펀드를 관리한 사람이 이회창이고 그 형 이해진은 관리를 했는데, 그것을 받아 먹은 사람이 한명숙  당시 국무총리, 이학용이라고 난민전 출신으로 국회의원 하던 사람이죠?  이런 사람들이 다 갈라먹고 살았어. 그런데 그것을 기술 좋게 해가지고 우리가 잊어 먹은 거요' 이런 거짓말을 몇 10000 명의 사람들 앞에서 열변을 토할  수준이니 거짓말의 달변가  내지는 하얀집 가봐야 할  레벨인데요,  스스로 충성하고 싶어 한  것인지 누군가의 요청을 뿌리치지 못해 하였는지  궁금하네요.  한국자유총연맹은 국가에서 돈을 받는 단체라는데, 거짓을 완전 진짜인것처럼 연설하여 몇 마안의 사람들을 충동질을 해대고 있으니 세금이 거짓 선동질까지 불사하고 자기 배만 채우려고 국가를 혼란스럽게 하는 집단에 간다는 것이 너무 싫어요. [꿀빵]보수단체 "촛불집회 참가자들 20만원씩 받았다"[머니투데이 홍재의 , 박광범 ] "지난달 촛불집회 나간 사람들한테 20만원씩 줬다고 합니다.

학생에겐 3만원, 대인에겐 5만원, 가족에겐 20만원을 줬습니다.

" 박 대통령의 팬클럽인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박사모)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등 74개 단체로 구성된 보수단체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연대'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 광장에v.media.daum.net 박사모가 7만정도라 주장하는 자들이 모여 거짓말 하는 거 보세요.  "문제인이 김정은이에게 결재를 받으니 그에 비하면 적은 죄를 지은 박근혜 특검하고 탄핵할라 말고 문제인을 특검하고 사형을 시키라'고 합니다.

  증거가 넘쳐나  흉해서 볼수도 없는 자는 면죄부를 주고  아무 증거도 없는 사람에겐 사형  운운하는 피켓을 들고 외칩니다.

  저렇게 생겼으니 양심없고 꼴통인 보수단체와 그것을 이용하는 사악한 정치세력들이 노무현을 죽게 만들고도 모자라 온 천지가 휘청거리도록 해 쳐먹고 국정교과서  추진, 사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세월호 진상  은폐 등등을 도모할 수 있겠다 싶어요.  아래는 박근혜의 가족과 육영재단과 연관된 두명의 젊은이(박정희 형의 손자)가 의문사한 은폐된 내용이 있어요.  동영상개공포 꼭 알아야하는 공포의 박근혜 가족이야기 ㄷㄷ 주진우 김어준www.youtube.com 이런 인간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대한민국,  그러니 얼굴들고 다닐 수 없을 만큼 챙피하고 더럽고 어마어마한 일들이 한국에 일어나죠.  이건 나라가 아니라 날강도, 냥아치, 살인마의 집단같아요.   요즘 코리아가 걱정되고 화가나고 슬퍼서 생활 리듬도  깨지고,  수면 장애도 생기고 알아 보고 싶은 것도 넘치고, 일상 글도 올려야는데 못 올리고 정말 너무 밉고 싫지만 그래도..  정의가 승리하길 기도하며 조금씩이라도,  넘어질지라도 나아갑니다.

  계엄령을 선포해라”라고 요구해 논란이 예상된다.

 ?엄마부대,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통일한국당 등 17개 보수단체들은 이날 서울역광장에서 ‘대통령 하야 반대 및 국가안보 집회’를 열고 “대통령이 국회의 총리 임명에 동의한 이상 냉정을 되찾아 하야 요구를 접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북·안보정책 계승 보장 없이 대통령이 2선으로 후퇴하면 안 된다”면서 “매주 목요일 서울역, 금요일 대구 국채보상공원과 부산역 앞에서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2000명(경찰 추산 70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이날 연사로 나선 보수단체 관계자들와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계엄령 선포 등 과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윤용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대표는 “죽일 놈(종북세력)을 살려두니까 이렇게 된 것”이라면서 “군대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탱크로 죽이고 총으로 죽이고 군대가 나와서 죽이자”라며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계엄령 선포하라”고 요구했다.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은 “대통령의 권력을 찬탈하려는 음모를 막자”라며 “대통령의 하야는 나라를 다시 어렵게 혼란으로 만드는 첩경”이라고 말했다.

신혜식 신의 한수 대표는 “박 대통령이 비록 잘못된 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유권자들은) 성직자를 뽑은 게 아니라 남북통일을 이룰 지도자를 뽑은 것”이라며 “광화문에 나온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뒤집어엎으려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서석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는 “민중총궐기는 이석기(전 통합진보당 의원)를 비호하고 석방을 촉구했던 세력들이 하고 있는 것”이라며 “12일 박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는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반란”이라고 주장했다.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는 “박 대통령은 부정도 없고 애국 세력으로 나라를 지키려고 노력한 사람”이라며 “대한민국이 좌파 세력 때문에 바람 앞에 등불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9일에는 박 대통령 팬클럽인 박사모를 중심으로 한 보수단체의 서울역 광장 대규모 집회가 예고돼 있다.

일부 보수단체는 12일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인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맞불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사진=이복진   http://blog.naver.com/ilyang225                                                                                                                                                                                                                                              김씨 유족과 빈소 자원봉사자들에 따르면 주옥순 대표 등 엄마부대 회원 5명이 지난 3일 오후 6시30분쯤 김군의 빈소에 찾아와 다짜고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었다.

??이를 유족들이 제지하자 엄마부대 회원들은 "SNS에 올려서 알리면 좋은데 왜 못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실랑이를 벌였다.

??결국 엄마부대 회원들은 항의에 못이겨 사진을 지우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JTBC 뉴스룸이 보도한 영상에 따르면 유족에게 둘러싸인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는 "사진은 다 지웠다.

모르고 찍은 거다.

트위터든 어디든 올려주려고 (그랬다)"고 말했다.

한편 엄마부대는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사무실 앞에서 회견을 열고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며니들이 희생해달라"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 ?<출처 : 국민일보>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