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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세월호



.해양사고 보고 계통도에 국정원이 등장..음음???이와 관련되 회견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그시각..마침 유병언 아들 유대균이 체포되었다.

.이렇게 유대균 체포에 밀려..국정원 지적사항은 제데로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고..국정원에 해양사고를 보고해야 하는 데는??세월호 하나밖에 없다.

.이런저런 이유로 의문이 더 드는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계..청해진해운  임원의 휴대폰에서 국정원 직원 10개의 연락처가 나왔는데..또한 청해진해운의 업무보고에 의하면국정원과 청해진해운 관계자는 참사 1달전까지최소 12번 미팅을 한걸로 추정되고..국정원 전,현직 직원들의 공제회로 알려진 양우공제회2009년 일본선박에 73억을 투자를 한 양우공제회세월호와 쌍둥이배로 알려진 아리아케호가 침몰..많은 손실을 입었는데.. 세월호에도 투자를 하지 안았을까 하는 의혹..세월호 취항식 초청자 명단에도 국정원 직원들이있어서 의혹이 더욱 증폭되었는데..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서 취재 협조 요청을 하였으나..원론적인 답만하는 국정원의 입장..그리고..또 하나의 이해 안되는...상황123정의 소극적인 구조활동..이것도 이유가 있다는데??2014년 4월 16일 사건 당일 오전 9시 20분해경본청 상황실과 청와대의 통화내용..오전 9시 39분..사고영상을 원하는데..vip 보고때문에..영상을 계속 요구하고..오전 10시 9분..또 영상이나 사진을 요구하고..오전 10시 10분..계속해서 전화를 하는..청와대..계속해서 상황을 보고하라는...지시..123정은 구조를 해야는데...계속되는 상부의 요구에..멀하고 있었을까요..오전 10시 14분..수심..암초등을 묻는데..첫통화부터 자정까지 2시간 가까이 통화를 한 청와대와 해경상황실오전 10시 25분드디어 vip로 부터 메세지가 내려옵니다.

사고소식을 접하고..한시간만에 내려온..구조된 인원만 묻던 청와대가..나머지 승객들의 상황을 처음으로 물어보는데..10시 52분..이미 배는 다 뒤집혔네....잠수를 통한 구조가 시급한 상황..인원정리 요구를 하는..청와대의 요구가 틀린건 아니지만..구조가 먼저 아니었을까........세월호 사고 후..해경을 해체하고..새로운 기관을 신설하고..기능을 강화 했다고..하는데되려 보고해야할 기관만 많아지고..1차적인 현장상황 대처를 강화해야지만..리더십 부재..청문회 당시 목포해양경찰서장의 말인데요..제가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걸 다 챙깁니까?..이게 말인지...방구인지 ;;해경 중 유일하게 형사처벌 받은 123정장..출동을 안하면 된다는 메세지를 준 꼴......자식의 사체 사진을 보이며..끝가지 진실규명을 부탁하는..그들이 원하는건..보상금이나 동정이 아닌..진신을 원하는 것 입니다.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라며..그것이 알고싶다 / 세월호여기까지 입니다.

.. 국정원과의 연계사실 국정원과의 연계는 참사 초기에도 드러났던 내용이다.

세월호 선체에서 올라온 직원의 노트북에서 '국정원 지적사항' 이라는 문서가 발견되었고, 세월호의 보고계통도에는 최우선 보고 대상이 국정원이라고 적혀있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빼곡히 차있는 '국정원 지적사항'보고를 가장 먼저 받을 곳이 국정원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물론, 이러한 보고체계는 다른 선박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다.

 오직 세월호만이 '국가보호선박'으로서, 국정원과 깊게 연관되어 있었던 것이다.

'국가보호선박'이란 전시와 같은 국가사태에 막중한 국가적 임무를 맡게되는 배라는 뜻이다.

그런데세월호는 왜 국가보호선박으로 지정되었을까? 왜 1차 보고를 국정원에 하게 되어있을까? 이 질문에 국정원은 "해수부가 관리, 지정한 것으로,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라고 발뺌한다.

국정원과 연관되어 있는 증거는 더 있다.

 (1) 세타의 경고"국정원과 선사대표 회의""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세타의 경고! 경고!"이 메모를 남긴 것은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인 이성희다.

그는 청문회에서 이 메모의 경위를 묻자 "3년 전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라고 대답한다.

메모에는 국정원 직원과의 만남이 잦았다 (한달간 12회에 이상 만날 정도로)는 것도 드러나는데, 이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국정원 조직과의 경제적 연관성은 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선박, 해운사 관계자들과 국정원 직원들은 왜 자주 만났고, 무슨 이야기를 한 것일까? 그리고 과연 세타의 경고란 무엇일까?(2) 기관사 손 씨의 자살시도기관사 손 씨는 조사를 받던 중 자살시도를 하게 된다.

그런데 자살시도 3일전 국정원에서 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드러난다.

경찰과 별개로 선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왜 국정원은 별도로, 비밀리에 선원들에 대한 조사를 했었던 것인가?+ 세월호 취항식에 국정원도 초대받았다.

그알은 '국정원이 세월호를 실질적으로 소유했다.

'고 단언하기 보다는, 국정원 전현직원들의 복리조직인 '양우공제회'의 다양한 수익사업의 한 편에 세월호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재 국정원은 세월호와의 모든 연계 의혹을 부정하고 있다.

국정원 연계 의혹이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파문이 일 것임은 자명했다.

그러나 의혹이 불거진 직후, 공교롭게도 유병언의 아들 유대균이 체포되어 온 방송사에 생중계된다.

그렇게 국정원 의혹은 수면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국정원은 반드시 이런 의혹과 의문에 대해서 명명백백 해명해야 할 것이다.

2. VIP 보고세월호 참사, 왜 구조에 완전히 실패했을까? (1) 첫번째 이유로 '가만히 있으라'는 반복적인 방송이 있겠다.

세월호에 타고 있던 선원들은 선사와의 통화를 통해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하라고 요구받았다.

세월호 선원들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서, 혹은 자기들만 살고 싶어서 그런 방송을 한 것이 아니라, 명령에 따른 것이다.

선사에서 이런 요구를 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

 그알은 이 선사의 명령에 국정원이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한다.

 (2) 두번째 이유로는 이해가 안될 정도의 해경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이 있겠다.

해경은 왜 구조에 적극적이지 않았을까? 왜 그렇게 무능했을까? - 구조능력이 있었던 잠수특공대가 골든타임을 놓쳤다.

: 특공대는 골든타임 내에 충분히 사고 현장에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재난당국이 '출동 준비'만 시키고 '출동' 명령은 내리지 않았다.

재난당국의 무능한 지휘에 의해 하염 없이 현장에 출동할 헬기만 기다리다가 골든타임이 끝나버린 것이다.

- 경직적인 보고지상주의 : 가장 먼저 사고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의 정장은 구조를 하기 보다 현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에 바빴다.

바로 청와대의 지시 때문이었다.

 역량을 총동원해서 구조에 힘을 쏟아야 할 시점에 숫자를 세고 이러저런 잡다한 정보를 보고하고 사진을 찍어 청와대에 전송하기에 바빴다.

구조를 할 수 있었음에도, 'VIP'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것이 먼저였기 때문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더 나아간 부분이 있지만, 사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보도는 <세월호, 그날의 기록>이라는 책이나 뉴스타파, 한겨레21의 집중취재에서 이미 알려진 내용을 근간으로 했다.

이것이 '충격적'이라면, 그만큼 우리가 정보를 접할 기회와 관심이 없었다는 뜻 아닐까.이번 그알에 충격을 받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더 구체적이고 끔찍한 사실들이 가득하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작가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출판진실의힘발매2016.03.10.리뷰보기책을 읽을 여력이 안된다면, 한겨레21의 추적보도를 정주행하는 것도 좋겠다.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378.html[?? ??]??? ??? ? ? ???? ?? ??? ??? ??? ?? ??? ???? ?? ?? ???? ???, ???? ??? ?? ????, ???? ??? ??h21.hani.co.krco.kr/newsRead.php?ArtNo=83879‘그알’ ‘세월호 7시간’ 방송에 낚인 청와대의 자백고발뉴스의 이상호 가 “‘그것이 알고싶다’의 최대 성과는 청와대가 당시 박 대통령이 관저에 머물렀다고 실토하게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www.insight.co.kr 고발뉴스의 이상호 가 "'그것이 알고싶다'의 최대 성과는 청와대가 진실을 자백하게 만든 것"이라고 밝히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고발뉴스의 이상호 는 자신의 SNS를 통해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최대 성과를 이야기했다.

이 는 해당 글을 통해 '그알' 방송의 최대 성과가 "청와대가 '그알' 온에어(방송) 직전 '그날 (박근혜 대통령이) 출근을 안하고 관저에 머물렀다'고 실토하게 만든 점"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알'은 '대통령의 시크릿'이란 제목으로 세월호 참사 당시 박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의 진실을 추적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청와대가 '제 발이 저려' 진실을 실토했다는 것이다.

이어 "고발뉴스는 이미 지난달 '최순실이 단골 의사들을 정기적으로 청와대 관저로 데려가 향정신성약물 주입이 수반되는 피부 리프팅시술을 시켜줬다'고 보도했다"고 밝힌 이 는 이같은 보도에 대해 청와대는 부인하면서도 막상 소송은 제기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 는 "고발뉴스는 박근혜 씨의 소송을 기다린다"는 다소 강경한 발언을 하며 "그간 공개하지 못한 최순실 측근 5명의 녹취를 법정에서 공개할 수 있도록 말이다"라고 밝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최씨 최측근의 증언도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세월호 당시 '사라진 7시간'에 대해 다양한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고 밝힌 이 는 "세월호 7시간 이후 나타난 박근혜씨의 뜬금없는 발언과 외관을 살펴보면 '혹시 잠을 자다 나온 것이 아닌가'하는 합리적 의심을 품게 된다"고 강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끝으로 이 는 직접 제작한 '대통령의 7시간'이란 제목의 다큐멘터리 예고편을 게재하며 "박 대통령의 7시간 공백을 밝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 대통령의 시크릿' 편에서는 최순살 사태와 관련된 각종 의혹과 함께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을 추적하는 내용을 다뤘다.

.해양사고 보고 계통도에 국정원이 등장..음음???이와 관련되 회견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그시각..마침 유병언 아들 유대균이 체포되었다.

.이렇게 유대균 체포에 밀려..국정원 지적사항은 제데로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고..국정원에 해양사고를 보고해야 하는 데는??세월호 하나밖에 없다.

.이런저런 이유로 의문이 더 드는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계..청해진해운  임원의 휴대폰에서 국정원 직원 10개의 연락처가 나왔는데..또한 청해진해운의 업무보고에 의하면국정원과 청해진해운 관계자는 참사 1달전까지최소 12번 미팅을 한걸로 추정되고..국정원 전,현직 직원들의 공제회로 알려진 양우공제회2009년 일본선박에 73억을 투자를 한 양우공제회세월호와 쌍둥이배로 알려진 아리아케호가 침몰..많은 손실을 입었는데.. 세월호에도 투자를 하지 안았을까 하는 의혹..세월호 취항식 초청자 명단에도 국정원 직원들이있어서 의혹이 더욱 증폭되었는데..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서 취재 협조 요청을 하였으나..원론적인 답만하는 국정원의 입장..그리고..또 하나의 이해 안되는...상황123정의 소극적인 구조활동..이것도 이유가 있다는데??2014년 4월 16일 사건 당일 오전 9시 20분해경본청 상황실과 청와대의 통화내용..오전 9시 39분..사고영상을 원하는데..vip 보고때문에..영상을 계속 요구하고..오전 10시 9분..또 영상이나 사진을 요구하고..오전 10시 10분..계속해서 전화를 하는..청와대..계속해서 상황을 보고하라는...지시..123정은 구조를 해야는데...계속되는 상부의 요구에..멀하고 있었을까요..오전 10시 14분..수심..암초등을 묻는데..첫통화부터 자정까지 2시간 가까이 통화를 한 청와대와 해경상황실오전 10시 25분드디어 vip로 부터 메세지가 내려옵니다.

사고소식을 접하고..한시간만에 내려온..구조된 인원만 묻던 청와대가..나머지 승객들의 상황을 처음으로 물어보는데..10시 52분..이미 배는 다 뒤집혔네....잠수를 통한 구조가 시급한 상황..인원정리 요구를 하는..청와대의 요구가 틀린건 아니지만..구조가 먼저 아니었을까........세월호 사고 후..해경을 해체하고..새로운 기관을 신설하고..기능을 강화 했다고..하는데되려 보고해야할 기관만 많아지고..1차적인 현장상황 대처를 강화해야지만..리더십 부재..청문회 당시 목포해양경찰서장의 말인데요..제가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걸 다 챙깁니까?..이게 말인지...방구인지 ;;해경 중 유일하게 형사처벌 받은 123정장..출동을 안하면 된다는 메세지를 준 꼴......자식의 사체 사진을 보이며..끝가지 진실규명을 부탁하는..그들이 원하는건..보상금이나 동정이 아닌..진신을 원하는 것 입니다.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라며..그것이 알고싶다 / 세월호여기까지 입니다.

..보고하는 데는 세월호 하나밖에 없어요세월호하고 쌍둥이 배라고 하는 오하마나호는 해군 2함대에다 보고하게 됐어요국정원이 깊숙이 개입한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해명을 해주시기를 촉구합니다좀 높으신 분이 온다고 신경 좀 각별하게 써달라고 그렇게 말씀 하더라고요국가정보원? 그분들도 아마 그때 내가 살며시 들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국정운에 따로 보고해야하는 그런 선박이 또 있었어요 세월호 말고?어쨌든 국정원과 세월호의 관계에 대해서는 의심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아요?저는 뭐 국정원 실소유다 이렇게까지 얘기는 못 하지만국정원 지적사항으로 작성된 경위어떻게든 국정원과 연결 시키려고 함"세월호는 최종적으로 국정원 소유이다.

" 라고 정해놓고 의견을 진행하고 있는데. 세월호가 국정원 소유라고 하고 국정원이 관여 되었다고 친 상태에서 국정원이 세월호를 침몰시킴으로써 얻는 이익이 뭘까?그리고 결론은 정부 무능으로 ..단원고 학생들 추모해주는건 좋다만일반인 , 잠수부 이런 희생하시는분들 언급은 하나도 안하는게 아쉽다그리고 천안함 폭침 당했을 때도 미스터리 라고 하면서 선동하던 그것이알고싶다예전에 KAL기 폭파도 안기부 자작극으로 소설 쓰더니만이번에는 세월호를 국정원 자작극으로 몰아갈려나본데정확한 근거 없이 추측성으로 그렇다더라 그렇게 알고 있다로 진행이 되는게 ...그리고 아님 말고 식의 방송은 ...안타깝다.해양사고 보고 계통도에 국정원이 등장..음음???이와 관련되 회견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그시각..마침 유병언 아들 유대균이 체포되었다.

.이렇게 유대균 체포에 밀려..국정원 지적사항은 제데로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고..국정원에 해양사고를 보고해야 하는 데는??세월호 하나밖에 없다.

.이런저런 이유로 의문이 더 드는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계..청해진해운  임원의 휴대폰에서 국정원 직원 10개의 연락처가 나왔는데..또한 청해진해운의 업무보고에 의하면국정원과 청해진해운 관계자는 참사 1달전까지최소 12번 미팅을 한걸로 추정되고..국정원 전,현직 직원들의 공제회로 알려진 양우공제회2009년 일본선박에 73억을 투자를 한 양우공제회세월호와 쌍둥이배로 알려진 아리아케호가 침몰..많은 손실을 입었는데.. 세월호에도 투자를 하지 안았을까 하는 의혹..세월호 취항식 초청자 명단에도 국정원 직원들이있어서 의혹이 더욱 증폭되었는데..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서 취재 협조 요청을 하였으나..원론적인 답만하는 국정원의 입장..그리고..또 하나의 이해 안되는...상황123정의 소극적인 구조활동..이것도 이유가 있다는데??2014년 4월 16일 사건 당일 오전 9시 20분해경본청 상황실과 청와대의 통화내용..오전 9시 39분..사고영상을 원하는데..vip 보고때문에..영상을 계속 요구하고..오전 10시 9분..또 영상이나 사진을 요구하고..오전 10시 10분..계속해서 전화를 하는..청와대..계속해서 상황을 보고하라는...지시..123정은 구조를 해야는데...계속되는 상부의 요구에..멀하고 있었을까요..오전 10시 14분..수심..암초등을 묻는데..첫통화부터 자정까지 2시간 가까이 통화를 한 청와대와 해경상황실오전 10시 25분드디어 vip로 부터 메세지가 내려옵니다.

사고소식을 접하고..한시간만에 내려온..구조된 인원만 묻던 청와대가..나머지 승객들의 상황을 처음으로 물어보는데..10시 52분..이미 배는 다 뒤집혔네....잠수를 통한 구조가 시급한 상황..인원정리 요구를 하는..청와대의 요구가 틀린건 아니지만..구조가 먼저 아니었을까........세월호 사고 후..해경을 해체하고..새로운 기관을 신설하고..기능을 강화 했다고..하는데되려 보고해야할 기관만 많아지고..1차적인 현장상황 대처를 강화해야지만..리더십 부재..청문회 당시 목포해양경찰서장의 말인데요..제가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걸 다 챙깁니까?..이게 말인지...방구인지 ;;해경 중 유일하게 형사처벌 받은 123정장..출동을 안하면 된다는 메세지를 준 꼴......자식의 사체 사진을 보이며..끝가지 진실규명을 부탁하는..그들이 원하는건..보상금이나 동정이 아닌..진신을 원하는 것 입니다.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라며..그것이 알고싶다 / 세월호여기까지 입니다.

.. 국정원과의 연계사실 국정원과의 연계는 참사 초기에도 드러났던 내용이다.

세월호 선체에서 올라온 직원의 노트북에서 '국정원 지적사항' 이라는 문서가 발견되었고, 세월호의 보고계통도에는 최우선 보고 대상이 국정원이라고 적혀있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빼곡히 차있는 '국정원 지적사항'보고를 가장 먼저 받을 곳이 국정원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물론, 이러한 보고체계는 다른 선박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다.

 오직 세월호만이 '국가보호선박'으로서, 국정원과 깊게 연관되어 있었던 것이다.

'국가보호선박'이란 전시와 같은 국가사태에 막중한 국가적 임무를 맡게되는 배라는 뜻이다.

그런데세월호는 왜 국가보호선박으로 지정되었을까? 왜 1차 보고를 국정원에 하게 되어있을까? 이 질문에 국정원은 "해수부가 관리, 지정한 것으로,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라고 발뺌한다.

국정원과 연관되어 있는 증거는 더 있다.

 (1) 세타의 경고"국정원과 선사대표 회의""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세타의 경고! 경고!"이 메모를 남긴 것은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인 이성희다.

그는 청문회에서 이 메모의 경위를 묻자 "3년 전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라고 대답한다.

메모에는 국정원 직원과의 만남이 잦았다 (한달간 12회에 이상 만날 정도로)는 것도 드러나는데, 이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국정원 조직과의 경제적 연관성은 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선박, 해운사 관계자들과 국정원 직원들은 왜 자주 만났고, 무슨 이야기를 한 것일까? 그리고 과연 세타의 경고란 무엇일까?(2) 기관사 손 씨의 자살시도기관사 손 씨는 조사를 받던 중 자살시도를 하게 된다.

그런데 자살시도 3일전 국정원에서 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드러난다.

경찰과 별개로 선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왜 국정원은 별도로, 비밀리에 선원들에 대한 조사를 했었던 것인가?+ 세월호 취항식에 국정원도 초대받았다.

그알은 '국정원이 세월호를 실질적으로 소유했다.

[그알 세월호] 이유가 무엇일까요?


'고 단언하기 보다는, 국정원 전현직원들의 복리조직인 '양우공제회'의 다양한 수익사업의 한 편에 세월호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재 국정원은 세월호와의 모든 연계 의혹을 부정하고 있다.

국정원 연계 의혹이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파문이 일 것임은 자명했다.

그러나 의혹이 불거진 직후, 공교롭게도 유병언의 아들 유대균이 체포되어 온 방송사에 생중계된다.

그렇게 국정원 의혹은 수면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국정원은 반드시 이런 의혹과 의문에 대해서 명명백백 해명해야 할 것이다.

2. VIP 보고세월호 참사, 왜 구조에 완전히 실패했을까? (1) 첫번째 이유로 '가만히 있으라'는 반복적인 방송이 있겠다.

세월호에 타고 있던 선원들은 선사와의 통화를 통해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하라고 요구받았다.

세월호 선원들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서, 혹은 자기들만 살고 싶어서 그런 방송을 한 것이 아니라, 명령에 따른 것이다.

선사에서 이런 요구를 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

 그알은 이 선사의 명령에 국정원이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한다.

 (2) 두번째 이유로는 이해가 안될 정도의 해경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이 있겠다.

해경은 왜 구조에 적극적이지 않았을까? 왜 그렇게 무능했을까? - 구조능력이 있었던 잠수특공대가 골든타임을 놓쳤다.

: 특공대는 골든타임 내에 충분히 사고 현장에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재난당국이 '출동 준비'만 시키고 '출동' 명령은 내리지 않았다.

재난당국의 무능한 지휘에 의해 하염 없이 현장에 출동할 헬기만 기다리다가 골든타임이 끝나버린 것이다.

- 경직적인 보고지상주의 : 가장 먼저 사고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의 정장은 구조를 하기 보다 현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에 바빴다.

바로 청와대의 지시 때문이었다.

 역량을 총동원해서 구조에 힘을 쏟아야 할 시점에 숫자를 세고 이러저런 잡다한 정보를 보고하고 사진을 찍어 청와대에 전송하기에 바빴다.

구조를 할 수 있었음에도, 'VIP'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것이 먼저였기 때문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더 나아간 부분이 있지만, 사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보도는 <세월호, 그날의 기록>이라는 책이나 뉴스타파, 한겨레21의 집중취재에서 이미 알려진 내용을 근간으로 했다.

이것이 '충격적'이라면, 그만큼 우리가 정보를 접할 기회와 관심이 없었다는 뜻 아닐까.이번 그알에 충격을 받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더 구체적이고 끔찍한 사실들이 가득하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작가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출판진실의힘발매2016.03.10.리뷰보기책을 읽을 여력이 안된다면, 한겨레21의 추적보도를 정주행하는 것도 좋겠다.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378.html[?? ??]??? ??? ? ? ???? ?? ??? ??? ??? ?? ??? ???? ?? ?? ???? ???, ???? ??? ?? ????, ???? ??? ??h21.hani.co.kr'그것이알고싶다' 팀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타의 경고> 편을 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너무 많은 내용이라 간략하게는 실패했다.

ㅠㅠ방송에 나온 내용도 세월호 사건의 일부분만 다룬 내용인데,크게 3개의 소주제로 나뉜다.

국정원 관계설, 구조의 문제점, 시스템 개선국정원 관계설세타의 경고란 무엇인가? ??세월호 참사 2년이 지난 지금 세월호와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국정원이다.

왜 세월호에 국정원이 언급이 될까?국가안보와 관련된 것도 아니고, 세월호가 간첩선도 아닌데...??국정원 관계설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파일 때문이다.

이 파일은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 총 99개의 문항이 있는데 국가안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보인다.

쓰레기통의 위치나, 출입문 손잡이가 국가안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세월호는 그 외에도 국정원과 연관된 증거들이 너무나 많이 나온다.

?국내의 대형여객선중 사고가 났을때 국정원에 보고해야 하는 유일한 여객선이다.

(초창기에는 몇천톤급 이상 되는 여객선은 국가 안보 대상이라 원래 국정원에 보고하는 거라는 언플보도도 있었다.

)?? 국정원이 '국정원지시사항'이라는 문서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지만,시점, 목적 등이 국정원의 해명과 완전히 달라서 실패했다.

? ?청해진 해운은 종종 국정원과 미팅을 가졌다고하는데,당시 미팅에 참석했던 청해진해운 제주본부장의 수첩에서는 이상한 문구가 나온다.

세타의 경고그는 청문회에서 그냥 국정원과의 미팅중에 갑자기 개인적인 일이 떠올라 적은거라고 답변했다.

상식적으로 아무도 이해할 수 없어도 이렇게 대답해도 괜찮다.

어차피 세월호특조위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으니...?? ?그런데 참 묘하다.

청해진해운 기획부장의 휴대폰에는 국정원 직원 연락처가 10개가 넘게 나온다.

?국정원 직원들이 이렇게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구나...?? ?? 그런데 여기서 상당히 특이한 점이 하나 더 나온다.

양우공제회라는 것이 있다.

[그알 세월호] 알고싶다.



(지금은 양우회로 이름을 바꿨다.

)양우공제회는 퇴직한 국정원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단체이다.

이 공제회가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데, 그 중에는 선박투자도 있다.

그리고 2009년에 일본의 세월호와 상당히 유사한 아리아케호라는 배에 투자를 하는데 불행히도 침몰을 한다.

이 투자실패의 소송과정에서 양우공제회라는 이름이 세간에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련에양우회가 관련이 있지 않나 하는 의혹들이 있다.

양우공제회에 대해서는 지난 1월에 일요시사에서 한 번 다룬 적이 있으니한번 알아볼 이들은 아래 기사를 참조해도 좋다.

[????] ??? ???? ?? ??? ??????? ?? ?? | ????[????]?????(???)? ?? ???? ??? ???????? ??? ?? ????? ?? ??? ??? ?? ??. ? ??? ??...ilyo.co.kr그것이 알고싶다 팀은 양우회에 대한 추가 보도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하다.

? 그 외에도 국정원과의 관계는 계속해서 발견된다.

자살을 시도했던 손모씨도 국정원을 언급한 내용이 부인과의 카톡에서 발견되었다.

초기 경찰수사자료에 등장했던 국정원 관련 증거는어느순간부터 사라져버렸다.

위의 기획관리팀장이 국정원에게 사진을 보낸 자료이다.

? 초창기에는 의혹에 해명도 하고 했던 국정원은이제는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국가와 새누리당이 쉴드를 확실하게 쳐주고, 국민들의 관심도 옅어졌다고 생각하기에...무엇보다도 특조위가 자신들을 조사할 어떤 권한도 알고 있기에그냥 무시한다.

???분명히 누군가가 세월호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비극을 내렸다.

현재 그들은 죽은 양대홍 사무장에게 책임을 미루려 하고 있다.

양대홍 사무장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잃은 세월호 직원이다.

??? ?? ??, ??? ??? ??? ??? ??? ????, , ??? ??? ? ??? ???? ???(46)?? ?? ?? ??? ? ??? ?? ??? ??? ????? ??? ??., , 17? ?? 7...www.womennews.co.kr??구조의 문제점구조하러 갔나? 보고하러 갔나? 수백명이 타고 있는 배가 쓰러지고 있는 중이다.

해경의 배는 단 한대만이 왔다.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구조를 하지도 않았다.

쓰러지는 배 옆에 배를 붙이고 사람들을 구하는 것은 민간어선과 어업지도선이었고,오히려 해경은 방해가 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 사고 현장에 유일하게 도착한 123정장의 휴대폰에서 이상한 것이 발견된다.

수백명의 사람이 세월호 안에 들어있고해경은 그들 뿐이었기에, 정신이 하나도 없을 상황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123정장은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잇다.

? 123정장은 청문회에서 답변한다.

아무 사진도 안 찍었다고...하지만 그의 스마트폰 안에서는 6장의 사진이 발견된다.

? ?그는 증거가 드러남에도 거짓말을 이어간다.

왜?누군가 지켜주고 있기 때문일거다.

?이 사진 찍을 동안 빨리 들어가서 탈출하라고 방송만 했다면...???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어민들이 전투를 벌일 때출동한 123정의 해경 13명 중 실질적으로 구조에 나선 이는 2명으로 보엿다고 한다.

??그들에게 도대체 무엇이 중요했던 것일까????? 배가 이렇게 옆으로 누워서최대한 빨리 손을 써야만 한다.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는...???하지만 청와대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구조가 아니라 영상이었다.

??? ??그리고 가장 사람들을 분노케했던 장면이었다.

?보고가 끝났는게 뭐가 큰일난거냐?세월호 안에 사람이 수백명 들어있는 것이 큰일난거다.

???시스템 개선해경의 해체를 통해 나아졌는가?? 박근혜는 눈물쇼를 하며 해경을 해체한다고 눈물의 결단을 내렸다.

(해경 해체가 조직 이동 외에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지만...)해경은 전문인력을 늘렸다고 자신하고 있다.

? 세월호참사에서 해경의 구조가 정말 문제였던 점은초동대응와 현장리더쉽의 부재였다.

현장에서 구조를 책임져야 할 리더가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몰고구조는 하지 않고 보고만 하고 있는 그 사태가 세월호 참사를 극대화했다.

그 외의 운항시스템의 문제는 별개로 봐야하는 것이고...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도시에서 큰 화재가 났다.

대형화재시 사람들을 다치지 않게 최대한 빨리 많이 구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현장을 지휘해야 하는가가 중요하지...화상전문의사를 다수 양성/보유하는 것은 최후의 최후의 개선책이다.

이런것은 얼마든지 민간의 도움을 받아도 되는 것이고...???? 그리고 청문회에서 지역 책임자였던 김문홍 목포청장이 오히려 목소리를 높이는 황당한 일도 있었다.

내가 신이냐며? 내가 어떻게 그걸 지시하냐고...그렇다.

앞으로 현장에만 나가지 않으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

공무원들이여 복지부동하라!그러면 누가 피해를 보든 당신들은 안전할 것이다.

..?? 그리고 시스템 개선이라고 해놓고는...구조에 집중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현장 리더쉽 자체를 발휘하기 불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왜 유가족들은 아직도 저렇게 치열하게 기억하려 하는가?? 그냥 그런 일이 있었구나라고 끝낼 수는 없다.

그들은 책임져야만 한다.

? 그들은 저 배에 묻힌 아이들의 아빠고 엄마라서...그게 그들이 2년이 넘도록 죽도록 싸우는 이유다.

4월 16일, 세월호 2주기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세월호에 대한 방송을 했다.

4월 15일 세월호 2주기 전날, KBS의 VJ특공대는 해경 홍보 방송을 했다.

?이게 KBS의 현 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그것이알고싶다' 팀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타의 경고> 편을 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너무 많은 내용이라 간략하게는 실패했다.

ㅠㅠ방송에 나온 내용도 세월호 사건의 일부분만 다룬 내용인데,크게 3개의 소주제로 나뉜다.

국정원 관계설, 구조의 문제점, 시스템 개선국정원 관계설세타의 경고란 무엇인가? ??세월호 참사 2년이 지난 지금 세월호와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국정원이다.

왜 세월호에 국정원이 언급이 될까?국가안보와 관련된 것도 아니고, 세월호가 간첩선도 아닌데...??국정원 관계설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파일 때문이다.

이 파일은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 총 99개의 문항이 있는데 국가안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보인다.

쓰레기통의 위치나, 출입문 손잡이가 국가안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세월호는 그 외에도 국정원과 연관된 증거들이 너무나 많이 나온다.

?국내의 대형여객선중 사고가 났을때 국정원에 보고해야 하는 유일한 여객선이다.

(초창기에는 몇천톤급 이상 되는 여객선은 국가 안보 대상이라 원래 국정원에 보고하는 거라는 언플보도도 있었다.

)?? 국정원이 '국정원지시사항'이라는 문서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지만,시점, 목적 등이 국정원의 해명과 완전히 달라서 실패했다.

? ?청해진 해운은 종종 국정원과 미팅을 가졌다고하는데,당시 미팅에 참석했던 청해진해운 제주본부장의 수첩에서는 이상한 문구가 나온다.

세타의 경고그는 청문회에서 그냥 국정원과의 미팅중에 갑자기 개인적인 일이 떠올라 적은거라고 답변했다.

상식적으로 아무도 이해할 수 없어도 이렇게 대답해도 괜찮다.

어차피 세월호특조위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으니...?? ?그런데 참 묘하다.

청해진해운 기획부장의 휴대폰에는 국정원 직원 연락처가 10개가 넘게 나온다.

?국정원 직원들이 이렇게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구나...?? ?? 그런데 여기서 상당히 특이한 점이 하나 더 나온다.

양우공제회라는 것이 있다.

(지금은 양우회로 이름을 바꿨다.

)양우공제회는 퇴직한 국정원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단체이다.

이 공제회가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데, 그 중에는 선박투자도 있다.

그리고 2009년에 일본의 세월호와 상당히 유사한 아리아케호라는 배에 투자를 하는데 불행히도 침몰을 한다.

이 투자실패의 소송과정에서 양우공제회라는 이름이 세간에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련에양우회가 관련이 있지 않나 하는 의혹들이 있다.

양우공제회에 대해서는 지난 1월에 일요시사에서 한 번 다룬 적이 있으니한번 알아볼 이들은 아래 기사를 참조해도 좋다.

[????] ??? ???? ?? ??? ??????? ?? ?? | ????[????]?????(???)? ?? ???? ??? ???????? ??? ?? ????? ?? ??? ??? ?? ??. ? ??? ??...ilyo.co.kr그것이 알고싶다 팀은 양우회에 대한 추가 보도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하다.

? 그 외에도 국정원과의 관계는 계속해서 발견된다.

자살을 시도했던 손모씨도 국정원을 언급한 내용이 부인과의 카톡에서 발견되었다.

초기 경찰수사자료에 등장했던 국정원 관련 증거는어느순간부터 사라져버렸다.

위의 기획관리팀장이 국정원에게 사진을 보낸 자료이다.

? 초창기에는 의혹에 해명도 하고 했던 국정원은이제는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국가와 새누리당이 쉴드를 확실하게 쳐주고, 국민들의 관심도 옅어졌다고 생각하기에...무엇보다도 특조위가 자신들을 조사할 어떤 권한도 알고 있기에그냥 무시한다.

???분명히 누군가가 세월호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비극을 내렸다.

현재 그들은 죽은 양대홍 사무장에게 책임을 미루려 하고 있다.

양대홍 사무장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잃은 세월호 직원이다.

??? ?? ??, ??? ??? ??? ??? ??? ????, , ??? ??? ? ??? ???? ???(46)?? ?? ?? ??? ? ??? ?? ??? ??? ????? ??? ??., , 17? ?? 7...www.womennews.co.kr??구조의 문제점구조하러 갔나? 보고하러 갔나? 수백명이 타고 있는 배가 쓰러지고 있는 중이다.

해경의 배는 단 한대만이 왔다.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구조를 하지도 않았다.

쓰러지는 배 옆에 배를 붙이고 사람들을 구하는 것은 민간어선과 어업지도선이었고,오히려 해경은 방해가 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 사고 현장에 유일하게 도착한 123정장의 휴대폰에서 이상한 것이 발견된다.

수백명의 사람이 세월호 안에 들어있고해경은 그들 뿐이었기에, 정신이 하나도 없을 상황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123정장은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잇다.

? 123정장은 청문회에서 답변한다.

아무 사진도 안 찍었다고...하지만 그의 스마트폰 안에서는 6장의 사진이 발견된다.

? ?그는 증거가 드러남에도 거짓말을 이어간다.

왜?누군가 지켜주고 있기 때문일거다.

?이 사진 찍을 동안 빨리 들어가서 탈출하라고 방송만 했다면...???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어민들이 전투를 벌일 때출동한 123정의 해경 13명 중 실질적으로 구조에 나선 이는 2명으로 보엿다고 한다.

??그들에게 도대체 무엇이 중요했던 것일까????? 배가 이렇게 옆으로 누워서최대한 빨리 손을 써야만 한다.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는...???하지만 청와대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구조가 아니라 영상이었다.

??? ??그리고 가장 사람들을 분노케했던 장면이었다.

?보고가 끝났는게 뭐가 큰일난거냐?세월호 안에 사람이 수백명 들어있는 것이 큰일난거다.

???시스템 개선해경의 해체를 통해 나아졌는가?? 박근혜는 눈물쇼를 하며 해경을 해체한다고 눈물의 결단을 내렸다.

(해경 해체가 조직 이동 외에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지만...)해경은 전문인력을 늘렸다고 자신하고 있다.

? 세월호참사에서 해경의 구조가 정말 문제였던 점은초동대응와 현장리더쉽의 부재였다.

현장에서 구조를 책임져야 할 리더가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몰고구조는 하지 않고 보고만 하고 있는 그 사태가 세월호 참사를 극대화했다.

그 외의 운항시스템의 문제는 별개로 봐야하는 것이고...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도시에서 큰 화재가 났다.

대형화재시 사람들을 다치지 않게 최대한 빨리 많이 구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현장을 지휘해야 하는가가 중요하지...화상전문의사를 다수 양성/보유하는 것은 최후의 최후의 개선책이다.

이런것은 얼마든지 민간의 도움을 받아도 되는 것이고...???? 그리고 청문회에서 지역 책임자였던 김문홍 목포청장이 오히려 목소리를 높이는 황당한 일도 있었다.

내가 신이냐며? 내가 어떻게 그걸 지시하냐고...그렇다.

앞으로 현장에만 나가지 않으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

공무원들이여 복지부동하라!그러면 누가 피해를 보든 당신들은 안전할 것이다.

..?? 그리고 시스템 개선이라고 해놓고는...구조에 집중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현장 리더쉽 자체를 발휘하기 불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왜 유가족들은 아직도 저렇게 치열하게 기억하려 하는가?? 그냥 그런 일이 있었구나라고 끝낼 수는 없다.

그들은 책임져야만 한다.

? 그들은 저 배에 묻힌 아이들의 아빠고 엄마라서...그게 그들이 2년이 넘도록 죽도록 싸우는 이유다.

4월 16일, 세월호 2주기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세월호에 대한 방송을 했다.

4월 15일 세월호 2주기 전날, KBS의 VJ특공대는 해경 홍보 방송을 했다.

?이게 KBS의 현 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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