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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정협의체



gl/C8L3u6) 이상헌 이정현 = 여야 3당은 '포스트 탄핵' 정국 운영을 위한 여야정 협의체를 운영하는 한편 국회 개헌특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또 이달 20·21일 양일간 국회 대정부질문을 개최하기로 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를 참석시키기로 했다.

새누리당 정진석·더불어민주당 우상호·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동, 이같이 합의했다고 3당 원내대변인들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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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0·21일 양일간 대정부질문을 하기로 하고 20일은 경제, 21일은 비경제 분야로 진행해 황교안 권한대행을 참석시키기로 했다"며 "이어 별도 법안 처리 등을 위해 본회의를 29일 오후 2시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여야정협의체] 대박이네요.



아울러 "여·야·정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며 "형식과 참석 대상은 각 당 논의를 거쳐 추후 결정할 예정이며, 실무협의는 3당 정책위의장과 부총리들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기존에 활동해 온 7개 국회 특위 활동 기한을 6개월 연장하고, 개헌특위를 신설해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맡기로 했다"며 "특위 활동 기간 연장과 개헌특위 신설은 29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honeybee@yna.co.kr<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12 15:44 송고07.(금), 국회 본청 제1귀빈식당07.(금), 국회 본청 제1귀빈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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